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번호 112602  글쓴이  조회 182  누리 0 (30,30, 1:5:6)  등록일 2019-5-18 13:35 대문 0 [문재인정부]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긴급: 북한군 특수부대 11.19시위에 잠입??
사진포착
오늘도 시위에 박사모등 단체와 국민행동단체간에 충돌이 있지 않을까? 혹여라도 남한에 수만명이 와 있는 이북출신중엔 간첩들도 있다는데 그들이 군중속에 뛰어들어 선동이나 하지 않을까?

이젠 성숙해진 데모대들이고 또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많이 보급되어 모든 걸 채증하기 때문에 선동이 쉽지 않을 겁니다.

암튼 충돌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한줌도 안되는 꼴통들에게 책잡히지 않도록... 정신나간 박사모들 얼마나 모일까?


☎테러방지법-광주시민 학살중인 북 특수부대


☎테러방지법-광주시민 학살중인 북 특수부대
사진포착

우리나라같이 국민의식이 성숙하지 못한 나라에서는 국민을 쥑이는 법이 될 것임은 명약관화하다. 다름 글아래 정리가 되어 있다. 좌익효수, 전라디언, 국정원 여직원 김아영의 횡포를 벌써 다 잊었는가?

- 박 대통령이 시급하다던 테러방지법의 내용은 무엇인가요?
"한마디로 국정원에 대테러 센터를 두고 국정원이 정부부처나 행정관청을 총괄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국정원이 누군가를 테러단체의 조직원이라고 판단하면 그 사람에 대한 출입국 관리기록이나 금융정보를 손쉽게 수집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즉, 테러방지법은 해외의 테러정보 수집보다는 대국민용이에요. 박 대통령이 1차 민중총궐기 집회 당시 마스크 쓴 시민을 IS에 비유했잖아요. 이처럼 테러방지법이 제정되고 국정원이 시민을 테러단체의 조직원이라고 의심하기만 하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을 필요 없이 개인이나 단체의 금융정보·이메일·각종 온라인 정보를 다 수집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헌법상 영장주의는 완전히 파괴되는 거죠."

군병력 동원도 가능하게 되나요?
"새누리당 의원이 낸 테러방지법안을 보면, 국정원장이 테러를 방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대통령에게 군 병력 동원을 건의할 수 있고 대통령은 그 건의에 따라 군 병력을 동원할 수 있게 돼 있거든요. 그러나 우리 헌법에 보면 계엄 선포가 아니면 대통령이 군 병력을 동원하지 못하게 돼 있어요. 계엄 선포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군을 동원할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1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대통령이 테러로 규정했잖아요. 그러면 군을 동원해서 시민의 집회 및 시위를 강제로 진압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헌법은 휴짓조각이 돼버리는 거예요. 무시무시한 거죠."

- 테러방지법이 국민의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새누리당이 제출한 사이버테러 방지법안에는 왜곡된 정보를 유포하는 것도 사이버테러라고 규정하고 있어요. 국정원이 정부에 비판적인 표현을 마음대로 사이버테러로 규정하고 그걸 핑계로 개인의 통신비밀 등을 영장 없이도 언제든지 수집하게 되는 거죠. 국정원이 국민의 사생활을 고스란히 들여다보는 거예요. 그것뿐만 아니라 국정원이 허위사실 유포라고 생각하면 SNS상의 글을 임의로 삭제할 수 있어요. 또한, 국정원은 사이버해킹 사건을 조사할 수 있게 되는데, 국정원이 그 해킹사건 조사 시에 알게 된 정보를 갖고 민간인이나 민간기업에 대해 뒷조사나 압박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게 됩니다."




한국의 로잔대회 대표는 로잔정신과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네여!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의 로잔 참가 총평■★←클릭!!
제2차 로잔대회는 마닐라에서 1989년도에 열렸다. 4,000명의 세계복음주의자들이 모였다. 이종윤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둘째 날 밤 전체모임에서 강연자로 설 수 있었다. 제3차 로잔대회 개막식은 2010년 10월17일 ...
이종윤(서울교회, 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5.18은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됐다"

이 목사는 "광주 5.18사건도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됐다는 사실이 직접 가담했던 이, 또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며 그 증거와 증언의 예로 '자유북한군인연합 탈북단체'의 양심선언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전기톱으로 얼굴을 자르고 여인의 등뒤로부터 총을 쏜 흔적이 있는 사진, 이같은 잔인한 행위를 대한민국 공수부대원이 했다고 믿고 있는 우리를 한심하다고 한다"며 "무기고를 탈취, 공수부대의 M16이 아닌 칼빈이나 다른 총으로 등뒤에서 맞아 죽은 수가 M16으로 맞아 죽은 이보다 많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5.18 당시 실시한 현장 중계를 북한에서 했고, 5.18 묘지에는 아직도 신원미상의 무덤들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은 북한 특수부대원 62명을 국가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며 "이것이 민주화 투쟁학생이 주동한 5.18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목사는 연세대 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 장신대 객원교수, 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한기총 신학위원장과 특별연구위원장을 맡아 왔다.


이 목사는 개척교회로 서울교회를 건립한 뒤 현재 강남구 대치동에 예배당을 짓는 등 대형교회를 발전시켰다.





이종윤씨가 말한 북한군 특수부대가 광주시민들을 학살하는 모습. 맞나? 에라이!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허화평 허삼수 박희도 등 신군부에겐 이종윤씨를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귀여울끼다. 에라이!





시국문제에 대한 해답



"제2차 바티칸공의회 회의 장면"

김수환 추기경과 지학순주교의 1970년대 민주화참여는 아래 바티칸공의회 결정에 따른 것인데 카토릭 자체에서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 카토릭은 신부님들이 다해버리니...

그리고 개신교의 로잔언약엔 70년대에 한국개신교에서도 목사들이 참가했으나 어벙한 종자들이라 지네들 대가리운동에 그치고 말았다. 지네들은 겁쟁이라서 나서지 못하더라도... 이런 좋은 게 있으면 무조건 수십만장 복사해서 전국교회에 뿌리기만 하면 평신도들이 알아서 할 거 아니냐! 등신 또라이 먹사색끼들이 대표라고 갔으니...
한국평신도들에게까지 로잔언약이 알려진 것은 겨우 1990년경이 되어서야 뒤늦게 일부 의식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성경 신약 27권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이거 27권이 신약이다" 하고 명령을 내렸거나 한게 아닙니다. 구약은 성전에 들어가 인을 치신적이 있습니다. 주후 200년이 지나 사람들이 모여 정한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한 거라고 믿는 거지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의 역사이시기도 하고요.

마찬가지로 도덕적 권위가 있는 기독교지도자들이 대표할만한 사람들이 다수가 모여서 심사숙고한 끝에 한 결정이면 특별계시인 성경과 똑같지는 않더라도 일반계시로서의 권위가 있어 거부하면 좀 곤란합니다.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 정도의 저질결정이라면 몰라도. 그럴리도 없거니와!!!!!!!!!!!



제2차 바티칸종교회의 & 로잔언약


"오직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아모스 5 :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3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위 둘은 같이 알아 보는 게 좋겠습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토릭 신부들에 의한 '해방신학'은 중남미에서 나온 것인 바 그곳에서 독재자들을 몰아내는 데 단단히 한몫을 해냈습니다. 즉 1979년에 니카라과에서 미국의 지지를 받는 독재자 소모사 일가(당시 니카라과 국부의 80%를 차지)를 몰아낸 것도 그 것입니다.

1968년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는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곳에는 현존 구조들이 국민의 기본권들을 침해하기 때문에, 제도화된 폭력으로 인지되어야만 하는 불의의 상황, 곧 광범위한, 대담한, 긴박한 그리고 기본적으로 쇄신시킬 변화들을 요청하는 상황이 존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해방신학은 로마카톨릭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곧 프로테스탄트 신학으로 몰려 들었습니다. 해방신학은 언제나 어느 상황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신학'으로 주장되지 않습니다.

해방신학자 구티에레즈는 전통적 신학은 계시된 진리들의 추상적 표현이었다. 윤리 사상과 실제적 행동은 이런 신학적 기초로부터 연역되어야 했었다. 그러나, 문제는 수 세기동안 교회가 "이런 진리들을 체계화하는 데에만 주의를 기울였지, 세상을 더 좋게 하는 데는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해방신학은 상황과 더불어, 더 정확히는, 상황의 각별한 분석과 함께 출발합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라틴아메리카의 로마 카톨릭교회는 정부와 결탁하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신학이 종종 성경의 많은 곳들에 대해 현실적인 일격을 가하는 데는 둔감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1970년대의 지학순주교의 민주화 인권투쟁 그리고 김수환추기경의 대 사회발언도 사실은 제2차바티칸공의회의 결정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카토릭 내부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무식하니까요.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50여 개국으로부터 무려 3,000여 참석자들이 모였으니 그때까지 모임중 가장 광범위한 기독인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같이 복음주의가 이전의 '승리적 태도'가 '개전의 태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의 모든 것이 건전했던 것은 아니며, 그리고 교훈들은 타방(他方)으로부터 배울 수도 있다(즉 일반계시, 계시의 연속성)(특별계시는 성경뿐이며 신구약 66권으로 종료됨)고 알리는 일을 선언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우리나라 운동권 학생들이 들으면 더할 수 없이 반갑겠지요?

이 귀한 전세계복음주의자들의 선언을 우리나라에서는 유신체제하의 기독인들이 몰랐습니다. 1980년대 말이나 1990년대 초에야 겨우 의식있는 기독인을 중심으로 하여 알려진 정도인데 아직도 대부분은 이런 게 있는지 조차 모르고, 목사들도 무식하니 잘 모르고 헌금만 거두는 데 열심이지요.

더구나 뭐 교단 총회장 뽑는데 세상 정치인들도 당수 뽑는데 안하는 돈봉투 뿌리기를 하는데 그자들이 무슨 자격이 있어 정치인들보고 깨끗한 정치를 외칠 수 있겠습니까? 세상 정치판보다 비교가 안되게 더 썩은 게 현재의 한국교회입니다.

원래 중세카토릭의 정치권 행사에 반대하여 나온 '정교분리'라는 미명하에 선지자적 외침은 안하고 아부를 한 게 소위 한국교회지도자들입니다. 아부하는 건 정교분리에 위배가 안된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러니 '김장로'라는 자가 OOO에 나타나 수시로 무식하게 김수환 추기경에게 "정치발언 하지 말라"고 시비를 하고 "바티칸에 헌금한다"고 호령 호령 하지요. 다 로잔언약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누구 누구 장관 시켜라" 혹은 "내각제 하라" 뭐 이런 정치 발언했습니까? '인권문제'에 대하여 선지자적 외침을 한 거지요.

그런데 위에서 로잔언약에 참여한 분들의 신앙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왜냐면 극단적인 극보수에서나 볼 수 있는 신앙고백을 선언했습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

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아래 양아치들은 테러방지법을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임. 이유야 뻔하지!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602
IP : 107.167.106.x
[1/1]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IP 107.167.106.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3시37분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일파만파 -5.18북한군 특수부대 개입 망언도
JTBC 손석희 또 돌직구: “강남 대형교회, 차명계좌 400여 개 운용 정황…경찰 수사”
서울교회 이종윤: 5.18 북한군 특수부대 개입 망언자. 아시아 로잔위원장. 고신교단SFC출신, 연세대학교 신학과, 충현교회담임. 전주대학교 총장. 한국기독교학술원 원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JTBC■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클릭!! 3분5초

홍구: 개독교 개혁이 필요하다

로마불: 저런 집단은 더 이상 종교집단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사적인 대기업이며 한국교회는 대기업집단입니다. 한국교회는 내부문제를 자정할 능력을 잃은 지 오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신도들을 내부 논리로 결속시켜 종교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서울교회 오정수 장로, 80억 재정비리 꼭꼭 숨겼지만…검찰 대질심문 ...
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photo&category=151&no=19944
2018. 6. 12. - 따라서 <STRONG>지난 20여 년 동안 이종윤 목사와 함께 서울교회 인사와 재정을 쥐락펴락해온 오정수 장로가 이번 80억 원의 교회 대형 재정 비리 건 외에도 ...</STRONG>

[기독공보] 백일하에 드러난 이종윤지지측 100억대 재정비리는 없다
kidogkongbo.com/883
2018. 6. 13. - 검찰은 이미 불기소처분을 하면서 오장로가 서울교회에 60억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판단했다. ... 검찰, 교회차명에도 불구하고 오정수장로 개인의 돈으로 인정 ... 뿐 실제로는 오정수장로 개인재산이어서 계좌명의자 주소도 서울교회 ...

선교이종윤표절서울교회 특정 장로 재정비리 신속하게 ... - 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62
2018. 12. 27. - 서울교회부패청산평신도협의회(대표 이종창 장로, 이하 서평협)가 200억원 ... 돈을 교회로부터 받아 교회명의로 관리해온 차명 계좌”라고 주장하고, .

'교회 재정비리' 수... 치열한 분쟁을 거듭하고 있는 서울 ... - 교회연합신문
www.ecumenicalpress.co.kr/m/page/detail.html?no=47630
2018. 12. 28. - 박노철 목사측이 제기하는 서울교회 재정 비리 의혹은 무려 200여억원, 이들은 ... 또한 <STRONG>차명계좌의 개설은 당시 이종윤 담임목사의 허락하에 철저히 ...</STRONG>

서울교회 부패청산 평신도협의회, 교회 재정비리 공정수사 촉구 시위 ...
www.christianwr.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08
2018. 12. 28. - 서울교회 부패청산 평신도협의회는 26일 서울 수서경찰서 앞에서 300여명의 ... A장로는 해당은행 계좌는 차명계좌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에대해 입증하지 ... 서울교회는 1991년 이종윤 목사가 설립한 교회로, 최근 박노철 위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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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2편 ‘평양 속살... (2) 신문고뉴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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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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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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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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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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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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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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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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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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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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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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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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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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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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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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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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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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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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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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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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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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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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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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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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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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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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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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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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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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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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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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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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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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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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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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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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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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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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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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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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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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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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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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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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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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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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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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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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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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