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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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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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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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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하다
  번호 112599  글쓴이 임두만  조회 352  누리 0 (5,5, 1:0:1)  등록일 2019-5-18 09:33 대문 0

‘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하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9-05-18)


지난 2월 8일 국회에서 열린 지만원 공청회에서의 망언을 계기로 2월 11일부터 국회 앞에서 97일 째 농성 중인 5·18역사왜곡처벌농성단(약칭 5·18농성단, 대표 김종배 전 국회의원)이 농성 95일 째인 지난 16일, 5,18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 비서실장을 지낸 허화평 전 의원을 찾아가 공개질의를 통해 5.18 진상의 자백을 요구했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도 농성단은 지만원 구속을 촉구했다. © 임두만

농성단은 이날 오후 2시 반 서울 종로구 소재 허화평 전 의원 집 앞에서 미주지역 5·18민중항쟁동지회와 함께 5.18 진상고백 요구 집회를 열고 허 씨에게 크게 4가지의 질의를 던졌다.

즉 미주지역5·18민중항쟁동지회 이윤희 회장의 모두발언 이후 낭독한 공개질의서를 통해 첫 째, 80.5.21 전두환의 일정과 둘 째, 광주항쟁의 김대중내란음모설 조작사건 이용 내용, 셋 째, 정권찬탈 시나리오와 시국수습방안 내용, 넷 째, 신군부의 언론장악 및 5·18 왜곡은 물론 독재 시나리오에 대한 내막을 자백하라며고 요구한 뒤 “5·18을 폭동이라 한 망언을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라”고 말했다.

▲서울 종루구에 위치한 허화평 씨 집 앞에서 공개행사를 진행하는 농성단 © 신문고뉴스

한편 농성단은 5.18 왜곡과 막말을 일삼는 지만원의 구속과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국회 제명, 5·18역사왜곡 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95일째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지난 4월 4일 학살주범으로 꼽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집 앞에서 제1차 행동의날 행사를 가진데 이어 4월 11일 2차로 영등포경찰서에서의 지만원 구속수사 요구 집회, 4월 18일 당시 특전사령관 정호용 전 의원의 집 앞에서 제3차, 4월 25일 장세동 전 안기부장의 집 앞에서 제4차, 5월 2일 허삼수 전 보안사 인사처장의 집 앞에서 제5차, 5월 9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제6차 ‘5·18행동의 날’ 행사를 통해 5·18의 진실과 전두환 및 지만원의 구속과 재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농성단의 집회현장을 경찰이 지키고 있다. © 신문고뉴스

아래는 이날 농성단이 허화평 전 의원에게 던진 공개질의서다.

공 개 질 의 서

― 80년 5월 보안사 비서실장 허화평은 5·18과 전두환 집권의 진실을 밝혀라 -

5·18역사왜곡처벌농성단의 국회앞 농성이 95일을 맞이한 오늘, 여전히 5·18의 핵심적 진실은 39년째 묻혀있다. 이미 5·18민중항쟁은 대법원 확정판결, 국가기념일 제정·국립묘지 승격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로 국내외의 평가가 완료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등 광주학살 책임자들은 왜곡주범 지만원이 북한의 대남공작용 자료를 악용해 주장해온 북한 특수군 개입 폭동설에 동조해왔다. 이로 인하여 국론은 분열되고 5․18의 역사적 가치는 훼손되었다. 우리 5·18농성단은 허화평에게 역사와 국민의 이름으로 묻는다.

첫째, 당신이 기록한 1980.5.21. 전두환의 모든 일정을 낱낱이 밝혀라

허화평 당신은 전두환의 핵심참모이자 보안사 비서실장으로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기록하는 위치에 있었다. 당시 미군 501부대 비밀정보요원 김용장 씨의 증언에 의하면 전두환은 5.21 정오경 광주 제1전투비행단장실에서 정호용 등과 비밀회의를 했다. 전두환이 돌아간 직후 헬기사격과 도청앞 집단발포로 3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허화평 당신이 기록한 보안사령관 전두환의 그날 일정을 낱낱이 밝혀라!

둘째, 5·18 당시 광주항쟁의 배후를 김대중 내란음모로 조작한 음모를 자백하라

전두환의 핵심참모 4인방, 당신과 허삼수, 허문도, 이학봉은 광주항쟁이 심각하게 확대되자 “전두환 장군이 상황을 잘못 벌인 게 아니냐”며 긴급대책을 논의했다. “호랑이 꼬리를 잡고있다 놓치면 도로 잡아먹힌다”며 위기타개책으로 광주사태를 김대중이 배후조종한 것으로 최종결정하고 전두환에게 보고실행했다. 80년 5월 광주를 민중항쟁이 아닌 김대중에 의한 폭동으로 왜곡조작한 정치적 음모를 명명백백하게 밝혀라.

셋째, 정권찬탈계획이었던 시국수습방안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밝혀라

80년 4월초 군이 전면에 나서서 정국을 장악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보고하라는 전두환의 지시에 따라 당신과 허삼수, 이학봉, 권정달, 정도영이 시국수습방안을 작성하고 실행했다. 비상계엄 확대, 시위 강력진압, 입법 사법 행정 3권 장악, 국보위 설치 등을 담은 이 정권찬탈음모의 계획과 실행과정을 상세히 밝혀라.

넷째, 언론 장악을 통한 5·18 왜곡과 전두환 독재 시나리오의 내막을 공개하라

80년 10월 당신은 전두환, 노태우, 허삼수, 김경원, 이광표, 우병규, 이웅희, 허문도, 권정달과 함께 언론창달계획을 세웠다. 이후 수많은 언론인의 강제해직과 보도지침을 통한 언론기관 장악을 통해 5·18왜곡과 신군부 독재를 선전케 하였다. 이후 민정당 창당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주도했고 국회의원 선거제 등에도 관여하여 전두환 신군부의 집권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허화평은 전두환 집권에 부역한 일체의 행위를 자백하라.

다섯째, 5·18을 폭동이라 한 망언을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라

허화평 당신은 지난 95.3.29 서울지검 신문조서에서 “광주사태 발생원인은 광주시민들의 한계를 넘은 무리한 저항”이며 “공권력과 폭도가 대결한 엄연한 폭동”이라 주장했다. 전두환의 하수인인 당신은 국회의원, 미국 헤리티지연구소 수석연구원, 현대사회연구소장을 지낸 자로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12·12반란 중요임무 종사 및 5·18내란 중요임무 종사로 실정법의 처벌을 받았다. 이제라도 5·18의 희생자들과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우리 5·18농성단은 5·18의 진실이 밝혀지고 전두환 등 학살주범과 지만원 등 왜곡주범들에게 합당한 수사와 처벌이 이뤄질 때까지 계속 투쟁해나갈 것을 천명한다.

2019.05.16.
5·18역사왜곡처벌농성단 일동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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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학살범죄자처형  IP 107.130.102.x    작성일 2019년5월21일 07시32분      

반국가 역적, 토착홰구 앞잽이, 국민학살 주범 공범 부역자들까지 모두 참수로 정리!!!
조현천이 불러서, 지난 쿠테타 국가전복 모의에 대한 반역범죄에 대한 처단을 강력하고 확고히 전수 처형해야 합니다.!!

만워니, 명지니, 상지니, 걸레 때극기, 자한탕, 토착왜구, , , , , , , 모두 다 역적죄에 대한 혹독한 처벌 필수.!
진상조사 위원회는, 그동안 수사를 방해, 덮어주기, 조작 사기로 일관한, 반국가 불법부정 부패비리 범죄자들을, 해당 범죄자들, 언레기들, 사법수사기관들, 조작원, 뽀안싸, 관련기관, 등등에 대한 공소시효 해당사항 없으며, 무기한으로 처리해야 하는 반국가범죄 임.!!!!!!!!!!!!!!!!!!!!!!!!!!!!!!!!!!!!!!!!!!!!!!!!!!!!!!!!!!!!!!!!!!!

이들은 ㅁ과 ㅁ을 분리수거해야 하여 동경 앞바다로 모두 뿌려주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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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3] 사건 하루만에 테러 사건으로 규정된 KA... 신성국 신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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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삭발만평에 수꼴들 분기탱천!!!😎... (1) 우엑!!!!!!!!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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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전라도새끼들 노는 꼬라지보면 진짜 유치해서.... (1) 홍어 천국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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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못버리는 이유 역시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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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관련 국면에서 JTBC 뉴스룸은 왜 신뢰를 잃... (3) 권종상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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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저자 논문 안 냈으면 조국 딸 합격 못했을것... (1) 대깨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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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시골목사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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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삭발로 국민들이 알게 된 사실들 (1) 아이엠피터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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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은 고려대 입시 때 1저자 논문 제출하지 않았다... (3) 0042625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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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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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의 👩초야권(初夜權)👩 심층취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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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촌조카 조모씨가 검찰에 구속, 조국 장관에 미칠 영... 임종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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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유엔군사령부가 유엔 소속이 아니라고? 김원식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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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1 향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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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갑판에 있는 원형 해치 (2) 진상규명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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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 조카 구속....신 쓰레기 언... (2) YK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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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진교수님 고등학교1학년을 인턴으로 들인겁니까? 0042625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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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가 끝까지 조국 옹호하는 이유. (1) 오마이 조국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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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직폭력배와 검사의 차이점 있나요?"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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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의도-청와대 삼보일배!! 올것이 왔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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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황교안에 돌직구!!!!❎ 짝짝짝~~~~~~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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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오후5시 청와대 분수대서 삭발 환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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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속보] 충격뉴스 !! (2) 정치뉴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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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 이제 조국 장관 키까지 공격하는 ‘자유한... 아이엠피터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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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 처... 독립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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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런 불법 불공정넘 대권 조작질하는 알바 시...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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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력 위조로 경찰청 고발 (1) 편집국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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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나라 강기석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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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로 사람의 정신을 퇴화한다 켐트레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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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경심, 치트키 썼다 ㅋㅋ 웃기는 좌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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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을 유력 대선후보로 키운 언론의 활약(?) (4) 권종상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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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나는 전라도 사람들이 싫다♥️ 호남비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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