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작된 KNTDS항적
  번호 112592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620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5-17 23:24 대문 0 [천안함] 

해군2함대사는 천안함으로부터 구조 요청을 받고, 이미 다 전기가 나간 천안함의 사정 때문에 2함대사 상황실의 KNTDS 화면에서 천안함( 군 주장 함수)의 실시간 좌표를 참조하여 천안함의 현 위치를 파악해야했을 것이다. 군은 백령도 레이다 기지에서 9시30분경 천안함의 위치를 KNTDS 화면에 다시 표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경에 9시33분에 천안함 구조를 요청할 때, 9시30분경을 사고시각으로 통보한 것은 그렇다치고, 적어도 9시30분의 천안함의 KNTDS상 실시간 좌표를 통보해서 해경이 정확한 위치에 가서 구조를 할 수 있게 해야했을 것이다.

참고로 1심 재판부 이흥권재판장은 KNTDS에 지나온 항적을 돌아보는 기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흥권 재판장은 군이 주장하는 사건발생시간 저녁 9시22분에서 3분 후 시점인 9시25분까지의 KNTDS항적만 보고온 것으로 보인다. 군은 백령도 레이더기지에서 이후 저녁 10시47분까지 KNTDS 화면에 천안함을 표시했다고 주장했지만, 저녁 10시47분까지의 천안함 항적에 대해서, 예를 들어 백령도 서남단까지였는지 여부에 대해 1심 재판부는 밝힌 바 없다.

[앞서 이흥권 재판장은 결심공판을 시작하면서 지난 10월 26일 천안함 현장검증 및 증거조사 때 재판부만 보고 온 KNTDS 사실관계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이 재판장은 “사건 발생 전 천안함은 백령도 서남쪽 해상으로 항로를 따라 오르내리며 항해했으나, 사건이 일어난 시간은 21시21분과 21시22분 사이로, 이 때 발신 신호가 끊어졌고, 2뷴~3분 후엔 천안함에서 발신하는 신호가 완전히 끊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재판장은 “사건 이전의 지나온 항적을 돌아볼 기능을 확인해보니 본래의 항로를 벗어나 해안가를 근접하거나, 백령도 남방의 대청도 중간 해역에 진입한 일 없었다”며 “사고 직전 멈췄거나 후진해 진행한 일도 없었다”고 전했다. 이 재판장은 “일정 속도로 진행하던 중 갑자기 발신 신호가 끊어져 상황이 발생한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488#csidx33aca879a126c0aa08e468e9a90d456

따라서 만약 해군2함대사가 해경에 통보한 9시30분경의 천안함 좌표가 KNTDS 항적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라면, 해군2함대사는 그야말로 아무 근거도 없는 좌표를 해경에 통보했다는 것이 되며, 군이 공개한 KNTDS항적이라는 것이 그저 한갖 조작된 것에 불과하다는 소리가 된다.

이를 증명하듯, 해군이 9시33분에 해경에 구조를 요청하면서 통보한 좌표는 전혀 군이 주장하는 KNTDS항적과 일치하지 않는다. 해경1보의 좌표는 대청도 서북방이었으며, 해경2보부터는 그 좌표 지점이 백령도 서남방 1마일37.55N, 124.37.02E 였다. 아래 군 공개 TOD상 9시30분경 소위 함수의 위치를 생각하면 이를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희안하게도 천안함 부함장이 9시33분에 난데없이 정확한 위치라며 37.55N, 124.36.06E 좌표 지점을 통보한다. 전기가 다 나가 함내 KNTDS 화면은 참고할 수도 없었을 천안함 부함장이 "정확한 좌표"라며 9시33분에 통보해온 것이다. 하지만 이 좌표 지점은 백령도 서남방 1마일37.55N, 124.37.02E 좌표지점에서 정서방향으로 1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으로, 역시 군 공개 KNTDS항적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해군2함대사가 대청도 서북방에 해당하는 좌표를 해경에 먼저 통보하고, 이윽고 천안함 부함장이란 자가 좌표를 정정한다며 백령도 서남방 2마일에 해당할 좌료를 통보하여, 구조요청 통보 당시 대청도 동방 900m에 있던 해경501함을 대청도 북방을 거쳐 백령도 서남방으로 가는 것을 차단하고, 해경 501함이 대청도 남방을 거쳐 대청도 서북방으로 가도록 유도한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해군2함대사와 천안함 부함장 이자들은 무엇에 근거하여 좌표 통보를 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어떻게 9시30분경의 천안함의 위치가 이렇게 들쑥날쑥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그것이다.

다른 이유가 없다.

군 주장 KNTDS라는 것은 조작된 것에 불과하며, 군이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 좌표 지점들은 그저 허위에 불과하다는 것. TOD역시 조작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 그리고 백령도 247초소병들이 9시30분경부터 초소기준 방위각 170~180도에서 본 상황 만이 실제라는 것. 그리고 그 상황도 전혀 천안함 구조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배의 불빛을 보고 "PCC로 보이는 큰 배"라고 판단했다고 증언해주었기 때문이다.

박일석 상병은 나중 180도로 온 해군함을 진술한 바 있다. 김승창이 본 PCC로 보이는 큰 배나 박일석의 해군함은 같은 배를 달리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

전기가 다 나가고 반쯤 가라앉아 등을 돌리고 있다던 군 주장 소위 함수를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그 한밤에 볼 수가 없다. 함수에 불빛이 보일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나중 180도로 온 해군함 1척은, 기존에 9시30분경에 170도에서 온 해군함정 3척보다는 불빛의 크기(높이)가 커서 "해군함정"이 아닌 "해군함"으로 박일석 상병은 적었을 것이다. 김승창 역시 PCC로 보이는 큰 배를 그렇게 식별한 것이다.




이렇게 백령도 247초소병들에 의해 초소 기준 방위각 170~180도에서 목격된 소위 '구조 상황"에서, 난데없는 PCC(해군함)이 초소 기준 방위각 180도로 출현한 것이 식별되었다.

즉, 백령도 247초소병들은 소위 구조상황에서 고속정 3척과 PCC 1척이 소위 "구조"에 참여한 것을 목격한 것이다. 고속정 5척이 전혀 아니라.

현재 군은 공식적으로 고속정 5척(3척-2척)이 천안함 함수에 접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해경은 고속정 4척이 천안함 주위에서 서치라이트를 비추고 있었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합참도 3월27일~29일 국방위 보고에서 처음에 고속정 2척, 나중에 추가로 고속정 2척이 천안함에 접근해서 구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합동참모본부합동작전본부장 황중선 작전본부장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지금 각 매체에서도 계속해서 다른 소식을 전하고 상당히 오해가 많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황이 발생하고 그 상황 보고를 받은 우리 2함대에서 제일 가까이에 있는, 대청도에 있는 고속정이 제일 빠르기 때문에 즉각 투입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고속정 두 척이 현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동시에 2함대사에서 해경에 해경정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때 그 해경정은 소청도 우측에 있기 때문에, 돌아서 나가기 때문에 한 10분 정도 늦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우리 고속정이 갔을 때에, 그 현장에 가 보니까 이미 선체가 이렇게 전복이 되어 있었고 그 위에 58명의 인원이 있은 겁니다. 그래서 그 58명은 함장이 최초에 한 20명을 데리고 나머지 38명을 추가로 해서 그 당시에는 함체 선수 부분에 집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이미 이함 명령을 받은 우리 승조원들이 배에서 배에 있는 구명정 3개를 내려 가지고 거기에서 순차적으로 뛰어 내려 가지고 거기에 있고, 이 립은 구명정 옆에 이렇게 붙일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은 가볍기 때문에. 만약에 고속정이나 해경정은 가면 그대로 거기 부딪칩니다. 그러나 립이……그래서 그 립을 옮겨 타고 립에서 해경정으로 우리 고속정으로 그다음에 관공선 3척으로 옮겨 탄 겁니다.]
국회 국방위 회의록 3월29일 31페이지

군의 공식사고경위가 합참의 3월27일, 29일 국방위 보고 내용과 다르고, 해경의 입장과 다른 것이다. 그리고 247초소병들이 소위 구조 상황에서 목격한 내용 또한 해경의 입장이나 합참의 3월27일, 29일 국방위 보고 내용과 다른 것이다.

그렇다면 백령도 247 초소병들이 목격하지 못한 고속정 2척(해군함정 2척)은 그 시각 어디에 있었을까.
그리고 왜 아시아경제 상황도에는 연평도 고속정 편대 소속의 고속정 2척의 모습이 표시되어 있을까. 231F와 316호가 그것이다.



백령도 남쪽 빨간점 주위에 말이다.

속초함장이자, 22전대장인 이원보는 3월27일 오전 실종자가족들에게 천안함이 백령도 남쪽 빨간점에서 좌초했다고 밝힌 바 있다. 표류해와서 침몰했다느니, 함수와 함미라느니 하는 표현은 전혀 없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592
IP : 112.187.108.x
[1/43]   피고인 왈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23시59분      
[2/43]   정추구  IP 223.38.35.x    작성일 2019년5월18일 08시20분      
이거 참 이 천하에 나쁜 돌대가리들 진실을 알려주면
고맙다고 해야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면 뭐가 돼

자. 팩트다.

먼저 247 초소 정확한 위치가 어디야?
왜 이건 질문 못하고 계속 헛돌아

댁들이 서쪽을 기정사실하 해서 질문하니까
뱅뱅 돌잖아.

백령도 서쪽 천안함 위령탑 좌측 편에 돌출부가 존재해

초소 기준 170~180 도면 정남향이야
그들 주장 TOD 촬영 장소가 어디야?

그럼 정남쪽 고속정 조우 장면을 찍을 수 있어 없어?

닭대가리들 머리가 돌이라 GPS 기반 KNTDS 설명은 나중에 하마.

이 한심한 돌대가리들아 정신 치리고 중심 잡아.

이 천하에 나쁜 돌대가리 사기꾼 놈들아
[3/43]   장촌포구  IP 211.246.68.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1시15분      
정추구 이 친구 말하는 꼬라지 보니 정신병자 맞네.
정상적인 사람이 저런 식으로 말하지는 않지.
얼토당토 않는 기뢰폭발을 주장하는 것도 정상이 아니지만..
[4/43]   정추구  IP 223.38.35.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2시23분      
이거 머리만 멍청한지 알았더니
아주 질이 나쁜 놈들이네

마 정신 차려.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이해를
못해

신가쪽 변호사들이 초병의 초소를 알지도 못하면서 서쪽으로 못 박아서 질문을 해

이 돌대가리아
그래서 초병의 대답이 뱅뱅 돈다는 이야기야!

마. 초병이 가리키는 고속정 조우 방향과 계속 오는 방향이 170~180 도면 정남향인데

그들 주장 TOD 초소에서 3 배율이던지 10 배율이던지 찍으면 서쪽 돌출 부분이 찍히게 돼

따라서 공개된 영상 고속정 조우 장면은 찍을 수 없는 장면이 찍혀있는 거야?

하 이거들 질 나쁜 놈들이네
머리만 멍청한 게 아니고.

마 수사관들이 초병을 코미디로 만들었는데
니들은 그보다 더했어.

마 그리고 댓글 달려면 공부 좀 하고 달아.
[5/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2시45분      
'팩트' 좋아하시네^^

TOD 모니터에 이렇게 나타났다고 247초소 초병육안으로도 이렇게만 봤겠어요?


TOD 모니터 수평화각 : 약3도
초병 육안 수평시야각 : 약160도

247초소 초병은 고속정이 중화동 모퉁이를 돌아나오는 순간부터 사각지대로 사라지는 순간까지 시야각 약160도 내 모든 움직임 종합해서 판단할 수 있음.
단, 야간 함정의 불빛만으로 제한.

만일 초병이 ‘TOD 모니터의 9시56분 상황’만을 특정했다면 초소기준 방위각 약 200도 쯤으로 판단했을 것.

* 집착증에 시달리는 김여사들은 정말 피곤 해.
[6/43]   해안초소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2시50분      
247초소


238초소


tod 238초소

[7/43]   정추구  IP 223.62.175.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7시08분      
아 이 닭대가리들 영혼이 없네

서쪽 해안초소가 247 초소라고 누가 그랬어?
지금까지 군에서 247 초소가 어디라고 밝힌 적 있으면 누가 언제 어디서 그랬는지 밝혀봐

해안초소라 해서리 스스로 생각해 자충수 둔 거야.

만약에 군에서 밝혔다면 그 사람이 책임져야겠지만 아마 없을 거야.
유도한 사람이 있다면 확인해봐.
펄쩍 뛸거야, 언제 그랬냐고

그 초소, 니들 말대로 서쪽에 있다고 하자.

초소 방향 정남쪽에서 고속정과 조우하고 고속단정이 계속 왔어도 도출된 지형에 가려서 찍히지도 않고 당시 조류 방향을 생각하면 바로 사라져야 정상인데 전혀 엉뚱한 방향과 거리에서 찍혀있잖아

그 이유를 영상 한 장 한 장 분석해서 밝혔으면
고마워해야지 잠충이 아니라고 배척해
이 천하에 돌대가리들
니들 동서남북 360도 6400도 몰라.

유치원생이야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해줘야 이해할 거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직도 몰라
뇌가 없는 거야 생각이 없는 거야

이 천하에 닭대가리 사기꾼 놈들아
[8/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8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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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소, 니들 말대로 서쪽에 있다고 하자.

초소 방향 정남쪽에서 고속정과 조우하고 고속단정이 계속 왔어도 도출된 지형에 가려서 찍히지도 않고 당시 조류 방향을 생각하면 바로 사라져야 정상인데 전혀 엉뚱한 방향과 거리에서 찍혀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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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사님
247초소가 남쪽 혹은 동쪽에 있었으면 238초 TOD 초소에서 자~알 찍히남유?

*게거품 좀 물지마요. 더러워요.
[9/43]   정추구  IP 223.62.202.x    작성일 2019년5월18일 19시27분      
UN 극단적 자신감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려줄게
이곳에서 정추구 아이디를 찍어서 나온 글 중 잘못된 곳을 찾아봐.

238초소야 온종일 위아래 움직이는 천안함을 찍었지만
사고 난 후 천안함은 섬 남서쪽 끝 초소와 중화동 초소 두 군데야.
[10/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8일 22시41분      
정추구/

헛소리하지 말고 니 블로그에나 가서 조잘대!
대응할 가치도 없는 댓글 달지 말고.

신상철님이 정추구 니놈의 아이피 차단한 이유를 알겠다.

정추구! 이 똘아이색기야!
정신병자 색기가 뭔 천안함사건을 논한다고 헛소리를 해!

뭐? 자신감? 그것도 극단적 자신감?
허무맹랑하고 같잖은 니놈 글이 무슨 가치라도 있다고 생각하느냐?

정신병원에나 가거라. 이 같잖은 놈아!




















[11/43]   위령탑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8일 23시49분      
▲ 백령도 사고해역. 위령탑(사고직후를 관측한 247 초소에 세워진 탑)에서 본 해역. 조현호 기자


출처: http://special.mediatoday.co.kr/cheonan_ship/?p=1285
[12/43]   정추구  IP 223.62.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0시04분      
진상아 정신 차려라
너희가 무슨 대의를 가지고 큰일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데
너희는 사기꾼에 불과하단다.

왜 진실을 외면하지
아무것도 없는 격벽에 사다리는 당연히 없는 거야
거기에 사다리를 언급하지 않았다고 사기 친 놈이 누구야

정남쪽을 찍을 수도 없는 TOD 초소는 믿고
정남쪽에서 고속정 조우를 봤다는 초병들을 조롱한 사람들은 누구지???

초병은 대한에 남아고 군인이야 이들이 무슨 잘못을 했어
잘못은 누가 했지

왜 엉뚱하게 3의 부표 밑 정체를 잠수함으로 변질시켜 대국민 사기를 쳐
연돌임을 그동안 얼마나 강조했어

이게 밝혀졌잖아 왜 인정하지 못해. 뭐를 더 감춰야 너희 자존심이 세워지지

너희는 다 사기꾼이야
알아 대국민 사기꾼은 바로 당신들이야.

아직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국민 사기질을 계속하겠다는 거 아니냐
이 천하에 못된 공갈쟁이들아

3의 부표 밑 정체가 연돌이고 함수와 함미사이에 물체가 연돌인데
이를 잠수함으로 포장해서 지금까지 대국민 사기를 쳤으면
이제는 반성하고 자숙하고 인정하고 반성해야 정상적인 인간 아니야

그걸 가르쳐준 사람에게 정신병원에 가라고…….

에라 천하에 못된 사기꾼아. 그렇게 인정하기 싫은 거야

연돌 밑에 문이 있어 없어? 대답해봐?
연돌 밑에 소화전이 있어 없어? 대답해봐?
소화전에 감겨있는 소방호스가 있어 없어? 대답해봐?
소화전에 풀어져 사라진 소방호스가 있어 없어? 대답해봐?

연돌에 와이어 줄이 있어 없어? 대답해봐?

증언에 와이어 두 줄에 부표 줄을 연결했다고 했어, 안 했어? 대답해봐?

잠수해서 들어가니 아무것도 없는 격벽만 있다고 했어, 안 했어? 대답하라고?

이 미친놈아 격벽에 사다리가 존재해? 사다리를 언급 안 했다고?

아 미친놈아 국방위 보고에서 바닥까지 수심이 20m라고 했어, 안 했어?
그것이 스크루에 걸렸는지 배 가운데(함 안정기)에 걸렸는지 SSU를 내려보내 확인한다고 했어. 안 했어?
걸린 게 암초라고 진상이 네가 했어. 안 했어?

수심 20m에서 암초에 걸린 게 말이 돼 안돼, 이 정신 나간 놈아.

마, 군용 잠수함이 관광용 잠수함이야 해치를 1.5m로 만들게
알아듣게 말을 하면 알아들어야지 네가 유치원생이야???

마, 초병이 정남쪽에서 고속정 조우를 관측해 이를 그들 주장 TOD 초소에 찍을 수 있어 없어?
대답을 해봐???

빙신들. 알려주면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있어야지 올바른 자세 아니야
그게 아니면 너희가 계속해서 사기를 치겠다는데 이게 올바른 정의야.
마, 알려줄 때 정신 차리고 새겨들어.

이 천하에 못된 사기꾼 공갈쟁이들아.

추가 - 조현호가 서쪽 해안 초소를 247이라고 했으면 니들은 서로 공모해서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한거야. 이 천하에 날강도들
[13/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1시30분      

정신병원에나 가야할 똘아이색기 정추구야!

같잖은 소리 하지 말고 정신병원에나 가! 이 미친놈아!
정추구 너는 정말로 미친놈이야!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다.

아래는 니놈이 한 소리다.

[추가 - 조현호가 서쪽 해안 초소를 247이라고 했으면 니들은 서로 공모해서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한거야. 이 천하에 날강도들]

달밤에 체조하면서 허공에 대고 아무데나 칼을 휘두르는 정신병자 정추구!

저런 미친색기가 천안함 사건을 논한다면서 헛소리를 하고 있으니...쯔쯧.

















[14/43]   정추구  IP 223.62.169.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9시18분      
그래 앞으로도 계속 사기를 치겠다.
마 하늘이 지켜보고 있어 고 한준위님은
3의 부표 밑 구조물을 직접 연돌이라고 지칭했어
돌아가신 분들 더 욕되게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위에 질문에서 틀린 게 있는지 함 정리해봐
[15/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09시32분      

똘아이색기 정추구가 고새를 못참고 또 아는 소리를 해대네.
정신병원에나 가야할 똘아애색기가 정신 못차리고 오히려 같잖은 소리나 하고.

구제불능 똘아이색기 정추구야!
정신병자 색기가 어디서 싸가지없는 소리를 해! 이 미친놈이!







[16/43]   정추구  IP 223.38.27.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0시56분      
진상씨
3의 부표 밑 구조물은 증언과 100% 일치하는 것은 연돌밖에 없어요.
왜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고 뱅뱅 돌죠. 답변에 대답을 해보세요.

자 질문입니다.

1 - 해치를 열고 내려가면 잠수함은 사다리가 존재해요. 안해요?
2 - 격벽에 사다리가 존재했나요. 안했나요?
3 – 연돌밑에 직사각형 문이 있어요. 없어요?
4 – 연돌밑에 소화전이 존재해요. 안해요?
5 – 소화전에 소방호스가 존재해요. 안해요?
6 – 소화전에서 소방호스가 사라진게 있어요. 없어요?
7 – 연돌에 와이어줄이 있어요. 없어요?
8 – 이 와이어줄과 부표줄을 연결했다는 증언이 있었나요. 없었나요?
9 - 연돌을 밤에 인양 완료했나요. 안했나요?
10 - 밤에 인양된 연돌을 다음날 대주대낮에 다시 빠드려서
다시 인양 연출을 했나요. 안했나요?
11- 고 한준위님이 3의 부표 밑 구조물을 연돌이라 지칭했어요. 안했어요?

12 - 국방위 보고에서 수심 20m를 이야기했나요. 안했나요?
13 – 수심 20m에서 진상씨 주장 암초에 걸렸다고 이야기했나요. 안했나요?
14 - 그것이 스크루에 걸렸는지 배 가운데(함 안정기)에 걸렸는지
SSU를 내려보내 확인한다고 했나요. 안했나요?
15 – 실제로 SSU를 내려보내 임무를 수행했나요. 안했나요?

16 – 초병이 정남쪽에서 고속정 조우를 관측했나요. 안했나요?
17 – TOD 초소에서 고속정 조우 장면을 찍을 수 있나요. 없나요?

진상씨 뱅뱅 돌리지 말고 질문에 답변해봐요 틀렸으며 제가 사과를 할테니
위에 질문에 답변해보세요.
[17/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2시44분      
정추구/

꺼져 ! 이 개색기야!
너같은 미친 개색기하고 말거래할 시간 없어!

어디서 미친 개색기가 기어나와서 천안함 게시판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만들길!
천안함 진상규명하는 것이 장난같애?

니 블로그에나 가서 북치고 장구나 쳐! 이 미친 개색기야!
어디서 미친 개색기가 난장질이야!




[18/43]   정추구  IP 223.62.2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3시35분      
계속해서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겠다
너희 하늘이 무섭지 않아, 그동안 사기극을 펼쳤으며 이제 반성할 때도 되어쟎아

마 정신 차리고 16번째 댓글에 대해 답해봐
틀린 게 있으며 내가 석고대죄를 할 테니까.
[19/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3시40분      
정추구/

어린 미친 쥐색기야!
싸가지없이 찍찍거리지 말고 썩 꺼져!
[20/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3시43분      
졸라 시끄럽네요.^^
-------------------------------------------------------
16 – 초병이 정남쪽에서 고속정 조우를 관측했나요. 안했나요?
-------------------------------------------------------

어느정도 상황이면 '조우'라고 하지? 더구나 초병은 함수가 어디있는지 잘보이지도 않았을텐데? ㅋㅋ

* 정여사는 그냥 꺼지는게 좋겠네요.
연돌 10,000%. 싱크로율 100%, 팩트.... 졸라게 주접떨더니, 뻘초가 몇개 지적한건 바로 꼬랑지내리고 쏙 뺀게 몇개 보이네? ㅋ
나도 하나 지적 해 줘?
[21/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3시58분      
un님/

정추구 저놈의 질문같지 않은 질문에 대응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세요
스스로 곫아터지라고 그냥 내버려두세요.

저 병신색기는 그냥 혼자 떠들게 내버려두는게 최선입니다
[22/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4시04분      
예전에 내다버린 인간이지만 요즘 괌묵이 흉내나 내는 꼬라지가 골려주고 싶네요.
[23/43]   진상규명  IP 117.111.2.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4시08분      
un님/

그런가요? ㅎ


[24/43]   정추구  IP 223.33.164.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5시42분      


초병의 진술서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9시 30분경 247초소 기준 방위각 170도 2km 지점에서 해군함정 3척이 와서 구조했다.
이는 TOD 영상에 기록된 장면과 일치합니다.

하지만 다른 게 있습니다.
바로 시간과 거리입니다.
해안초소에서 이를 바라보면 약 190도 방향에 3,700m가 됩니다.

또한 도출 지형으로 초병이 증언한 고속정 조우 장면을 찍을 수 없다는 팩트입니다.
결론적으로 해안초소는 247초소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도 재판에서 피고 측 변호사가 서쪽 해안초소를 247초소로 기정사실화 해서
조작단과 공모를 했고 이게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저 위에 책 내용을 보면.....

방향과 거리, 시간이 틀리고 촬영할 수 없는 곳인데도 편집된 TOD 영상을 인정하고
덮어줘서 조작단과 공모를 한 이들이 지금도 잠수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3의 부표 밑 구조물이 연돌과 100% 일치하고 이를 밤에 인양해서
다음날 대낮에 다시 인양한 것처럼 연출했는데도 이를 인정하기 싫어서
계속 대국민 사기극을 펼친다고 하는데 이를 지켜봐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초병들은 시간과 거리를 정확하게 기술합니다.
바라본 방향이 초소기준 정남쪽 방향에서 구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재판에서 영상을 본 시간으로 증명되고 밝혀졌습니다.

핵심은 고속정 조우 영상이 238 TOD초소에서 절대 찍을 수 없는 장면이라는 사실입니다.

근데 저 사기꾼들이 잠수함에 미쳐서 저러한 왜곡된 TOD영상을 인정해주고 덮어줬다는
놀라운 진실이 밝혀집니다.

재판에서 피고측 변호사가 서쪽 해안초소를 초병의 초소로 기정사실해서 질문하는 바람에
이러한 사단이 발생했는데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단 하나 있지도 않은 잠수함에 미쳐서 초병의 진술을 뭉게버립니다.
진실을 왜곡해서 밝혀지지 않도록 해버렸습니다. 누가 이를 책임져야 합니까?

이제는 쌍으로 놀면서 반성하지 않는 이들을 용서해야만 합니까?
[25/43]   우연한 만남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6시53분      
22:59 기준방위각 270° 6km 지점 아군 함정 경고사격



속초함 23:00 경고사격 위치만 참조할 것



공중음파 자료



21:58:43에 238 tod초소에서 마지막 촬영한 방위각 3415



180° → 3200mil, 3415mil → 약 192°
[26/43]   조우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7시54분      
맨위 238초소, 그 아래 247초소, 그리고 정추구가 주장하는 초소



-fact-
고속정 조우하는 tod 방위각 3415mil → 정추구가 주장하는 초소에서 방위각 대략 3910mil 즉, 220°

238초소 지형
[27/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8시34분      
초병은 22:59분 - 초소방위각 270도 6Km 지점 아군함정이 경고사격 약 20발
정도 발사한 소리를 청취합니다.

국방부 발표는 서북방에서 사격했다고 발표했으나 박선원은 이게 거짓임을 밝힙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35807.html

속초함은 22:59분부터 백령도 서남방에서 격파사격을 시작했으며
북상하면서 23:05분까지 격파사격을 하게됩니다.

속초함은 10시 55분 레이더에 잡힌 42노트(시속78km)로 도주하는
가상의 적(새떼로 추정)을 향해 76미리 주포로 130여발을 NLL 9.3km
후방까지 추적하면서 10시 59분부터 11시05분까지 사격을 실시합니다.

속초함의 최고속도는 32노트(16.46m/s), 주포의 유효사거리는 12km입니다.
사격시간 6분간 갈 수 있는거리는 5,925.6m입니다.
백령도 서북단과 서남단까지의 거리는 약 6,200m입니다.

자 초병은 왜 초기 사격 20여발뿐이 듣지 못했을까요?
이걸로도 초병의 초소위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답은 초소의 위치가 섬 남쪽에 있었기에 거리가 멀어지면서
절벽이 소음을 차단해 주면서 초기 사격 20여발만 듣고
이를 증언하고 기록합니다.

천하에 나쁜 닭대가리 사기꾼놈들이 쌍으로 사기칠려고 공모하더니
사기칠게 없더나. 사기칠게 없으면 이제 공식으로 사과해라.

* 조우 내가 주장하는 초병의 초소는 섬 남쪽 저수지 아래쪽입니다.
[28/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8시50분      
그 와중에 열심히 밥 짓는 애가 있네. ㅋ
김이나 빼자~

정여사님, 낡은 와이어가 '싱크로율 100이고 팩트‘여? 내 눈엔 전선이나 빤스 고무줄 같은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05491
[29/43]   130발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8시51분      
76mm 사격을 공중음파 센서위치 270° 선상에서 시작했음 ^^


정추구가 생까는 초소위치에서 사격 시작하지 안했음이 fact

3910(mil)이나 해명해봐라
[30/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8시58분      
un 그거 와이어줄 맞단다.
사격위치는 박선원에게 물어보고 3910은 뭐냐?
[31/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9시03분      

녹도 안 슬은것 같던디? 현장가서 확인은하고 '팩트' 찾고 있남유?
[32/43]   벽창호들  IP 1.229.26.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9시17분      
정추구 남의 댓글도 잘 읽어 보고 이해 좀 하고
고속정 조우 tod 방위각 3415(mil)이 네가 주장하는 초소에서 바라본 방위각이 3910(mil) 이라고

와이어(전선) 맞아 ㅋㅋ

피고인 신상철이 그린 247초소 위치는 틀렸어
해병상황판에 찍은 점이 대략 위령탑위치라고

잘 놀다 간다 -안녕-

서비스 짤


(백령도=연합뉴스) 7일 오전 인천시 백령도 천안함 위령탑에서 바라본 백령도가 황사에 뒤덮여 있다.

출처: http://m.news.zum.com/articles/29183115

↓ un 븅~~~신 ^^ 개소리하면 또 올게, 내 악몽 꿔
[33/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9시25분      
↑ 열심히 밥 짓던 애의 깨알 같은 '주어 없다' 시전
---------------------------
와이어(전선) 맞아 ㅋㅋ
---------------------------

잘가~ 그리고 다시 오지 마!

* 나도 서비스 짤(247, 170, 180~)

[34/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9시48분      
아 진상이 화이팅이다.
-----------------------------------------------------------------------------------------
247초소병들, 특히 김승창 상병은 법정에서 사실적인 증언을 해준 바 있다.
백령도에는 두무진이 두군데가 있기는 하지만, 진술서에 나오는 2~3시 방향을 만족하는 곳은 백령도 서안 밖에 없다. 초소병들이 247초소로 이동하는 경로도 백령도 서안 초소에 부합한다.
--------------------------------------------------------------------------------------
[35/43]   진상규명  IP 112.187.10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19시52분      
정추구/

이 어린 호로 쥐색기야!
어디서 감히 반말이냐!

이 싸가지 없는 어린 미친 쥐색기야!

정신을 차리거라.
이 어린 것아!
이 한없이 같잖은 어린 짐승색기야!





[36/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04분      
진상이 화이팅!
먼저 님이 동영상 촬영장소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했어요.
그럼 하나씩 따져봅시다.

닭대가리인지 알았더니 머리가 있네. 먼저 홧팅하고


진상아 차분히 함 따져보자
247초소가 돌출부 우측에 있다고 보자 그럼 170도 고속정 조우가 관측 안되지?
증언 자체가 성립이 안돼? 맞지

자 247초소가 돌출부 좌측에 있다.
170도 2km면 섬 서남단 끝을 가리키지.

서쪽에 있으면 이 두 군데 중 하나지? 맞지
언론 검증할 때 군에서 그랬다고 했잖아? 맞지

자 그럼 관측이 안 되는 돌출부 우측은 제외하자고
각이 안나오잖아?

자 고속정 조우 장면을 찍으려면 TOD 초소가 어디가 맞을까?

TOD 초소 A나 B에서는 촬영이 안돼? 맞지
그럼 남서쪽 끝단 C에서는 배가 넘 가까워서 촬영 불가야? 맞지
아 촬영은 되지만 배가 크게 나와.

그럼 중화동 초소 D에서는 어떨까?
절벽이 같이 찍히는데 아니지?

그럼 찍을만한 초소가 없다? 이건 아니잖아

결론은 초소 위치가 잘못된잖아?

마 니가 나보다 어려 알아. 나 메일에 있잖아
[37/43]   un  IP 116.120.18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15분      
정여사, 170도 고속정 출연 관측 될 수 있는데?(조우 좋아 하네ㅋ~ 어떤 놈이 조우라 그랳어?)
해안초병이 너 처럼 지도 놓고 잣대질 했냐?

그리고 위 서비스 짤 사진 함 봐.
김여사처럼 지도 평면 돌출 거리만 보지 말고 산등성이 대가리하고 수평선도 좀 보라고 올린거란다.

* ↓ 너 님이 부르짓으면 다 같이 '예예예' 해야 되남?
[38/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18분      
니들 말야
두무진이 섬 남서쪽 끝단과 북서쪽 끝단 두 군데인지 알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다, 장장 8년이라는 세월을

네가 지금까지 섬 남쪽임을 그렇게 부르짓었는데 그걸 알면서 그들과 공모를 해서
사기를 쳤왔다고.............................................................................................
[39/43]   진상규명  IP 117.111.25.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21분      
정추구/

요 어린 호로 쥐색기 말하는 것 보소.
메일 주소에 나오는 숫자 보고 까불기까지 하네. 요 어린 호로쥐색기가.
내 군번 앞자리다. 요 어린 호로쥐색기야!

대거리를 해주니까 기어올라고 하네...
요 불쌍한 어린 미친 호로쥐색기가.

야! 미친 어린 호로쥐색기야!
벌초랑이나 놀아! 이 어린 짐승색기야!





[40/43]   진상규명  IP 112.187.10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30분      
아래는 어린 미친 똘아이색기 정추구의 글이다.

[두무진이 섬 남서쪽 끝단과 북서쪽 끝단 두 군데인지 알면서
지금까지 그래왔다, 장장 8년이라는 세월을

네가 지금까지 섬 남쪽임을 그렇게 부르짓었는데 그걸 알면서 그들과 공모를 해서
사기를 쳤왔다고.............................................................................................]

이 미친 어린 쥐색기가 정신을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는 증좌다.

백령도에 두무진이 두군데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에 알려진 것이다.
똘아이 정추구의 같잖은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어 누구하나 거들떠도 보지 않은 것임을 이 미친 어린 똘아이색기는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이 똘아이 중의 상똘아이는 제대로 미친 색기인 것이다.

이 어린 미친 똘아이색기 정추구야!
천년 만년 부르짖어 봐라! 이 어리 미친쥐색기야!






[41/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31분      
제가 정식으로 사과드리죠.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었네요.
나이가 그동안 저보다 어리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의하도록 하죠.

워낙 막혀서리 그걸 뚫어보려고 하다보니 제가 과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죄송한데 그렇게라도 진실을 알려주려고 했던게....., 죄송합니다.

허나 36번 댓글에 대해 인정하시는지요?
[42/43]   진상규명  IP 112.187.108.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37분      
정추구/

막히긴 누가 막혔다고 주절대냐?
그리고 뭐 진실?
이 똘아이 중에 상 똘아이색기가 도리어!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누가 꽉 막혔다고 하는지.

그리고 진실?
병신이 아주 병신 짓거리는 대놓고 하네.

너떠위의 분석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니놈이 정신병자임을 말해주는 것이야!
니 글에 대해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 것을 보면 모르냐?
하도 시닯잖아서 대거리도 잘 하지 않는 것을 보면 몰라?

꺼져! 이 어린 개색기야!
너 따위 상대할 일 다시는 없다.
내 글에 달린 니 댓글 다 지우고 꺼져! 이 하릴없는 어린 개색기야!

너같은 어린 꽉막힌 버러지가 천안함 사건 진상을 규명하는데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이 어린 정신병자색기야!



[43/43]   정추구  IP 223.62.173.x    작성일 2019년5월19일 20시50분      
247초소가 돌출부 우측에 있을경우 170도 방향 자체가 관측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돌출부 위나 좌측인데 170도 2km에서 고속정과 조우시 섬과 가까워서
섬까지 같이 찍히게 됩니다.

그것도 돌출부 우측에 있는 TOD초소 두 군데에서는 촬영 자체가 안됩니다.
섬 돌출부가 가리기 때문이죠?

결론은 섬 서쪽에 최초 목격자 초병의 초소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초병에 초소는 섬 남서쪽 저수지 밑쪽이며 촬영장소는 TOD초소 C와 D입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섬 남서쪽 끝단에 명칭이 두무진이라고 초병이 밝혔습니다.
이곳에서 초병의 증언을 대입하면 합조단 주장 사고 장소를 가리키지만
실제 사고는 고속정 조우지점에서 500여 m 좌측에서 사고가 발생합니다.
수심 24m, 섬에서 1,800m 떨어진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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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논리학이 필요없잖아 그래서추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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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법칙에 의하면 인간은 전지전능이 될 수 없다. (1) 이게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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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해석하는거라고 디자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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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마이너스 는 플러스-이게 2법칙이라고 어렵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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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플러스면 반대편은 마이너스지-이게 1법칙이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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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대통령의 최후 (2) 주사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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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송국을 믿으라고? (1) 전라도방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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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문서는 보안자료도 비공개... 목포MBC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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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수통합’ 발언에 바미당 “꿈꾸지 말기를... (1) 고발뉴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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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억 먹는 스타목사🔴 (1) 김제동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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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미국가서 개망신 당했네 ㅋㅋ 빙신 김종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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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가 목사 Killer 된 이유🔻... (1) 솔직고백 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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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4 (1) 안호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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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국민운동본부 구성하자” (1) 사람일보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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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톈안문 광장의 비망록 (2) 뉴스프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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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인종차별이야 이 병신아 좌좀백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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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인종차별 일파만파!!🚫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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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김제동에게 추남 김제동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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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박정희 묘소에 쇠말뚝은 왜 박은거냐? 제갈대중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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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파렴치한 거짓말-광양함 인양능력은? (15) 진상규명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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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국모 저팔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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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좌파들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얼마나 돈... 짱깨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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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헤겔이 수필쓰는거 읽는느낌이다. 그게 뭔철학... 정신차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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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념-육모방망이가 날라갔네 손두안대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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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검찰의 손혜원 '목포 투기' 수사 수상한 검새...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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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2법칙, 실체 이게 구조야 -애못낳는 여자완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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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실체를 못찾겠으면 좀비나 해 삼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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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사권한을 강화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야 벅스테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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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악마들과 행복 만들기-한 지공거사의 자뻑... (1) 편집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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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두환 표창 자랑 (1) 피터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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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예시민증 자랑 황교안, 과거 “부산 여자 드세... (1) 아이엠피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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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기강은 태생적으로 이정부의 문제점이야-고민해 거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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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정부감사기능문제로 공직기강을 더 강화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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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해임결의 요구는 야당권리야-포기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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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본 2019년 북한의 이모저모 1편. 평양 신문고뉴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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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손혜원에게 건넨 자료는 이미 공개된 자료였... (2) 목포MBC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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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래요 망부석지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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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에너지를 사용할려면 똥을 싸야만 한다 이거야 안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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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는 왜 제3부표를 바라보며 추도식을 했나 (13) 장촌포구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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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소집은 야당의 권리잖아-포기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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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带一路) - 연혁과 취지 (2) 다른백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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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전소 거미야 스윙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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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져보는 거라니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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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이 네눈엔 여당이었구나 그런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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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지명한거보면 문재인 깜방 안갈려고 노력 많이... 윤찐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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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그냥 아는 아저씨, 내가 아니면 결혼 ... (2) 아이엠피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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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1)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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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모욕하며 오뎅 쳐먹은 개새끼 제보한다 (1) 세월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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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의원 기소 근거인 '보안자료'는 없다 목포사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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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상왕정치 구태...박지원은 정치에서 손 떼라....... YK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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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에 상임위 구성 요구권이 있을까-3개월이면 효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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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조선 피격’ 딜레마…미에 ‘이란 관여 증거... 경향신문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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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보안자료로 부동산 싹쓸이해 기소…'토지 26필... 정수기친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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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3 안호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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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기 검찰총장 윤석열 지명… 검찰 인사태... 임두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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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탈북민에게 천만 원으로 광수인정 요구했다... (2) 임두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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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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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1) 소신발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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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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