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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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번호 112487  글쓴이 💖  조회 17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7 09:21 대문 0

대박만화 조선의 명재상-재밋슴
맹사성 -https://namu.wiki/w/맹사성
맹사성(孟思誠 1360 ~ 1438): 출생은 충청도 온양. 세종시기는 물론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명재상이자 청백리의 상징. 최영장군의 손녀사위.
벼슬이 낮은 사람이 찾아와도 반드시 공복을 갖추고 대문밖에 나아가 맞아들여 윗자리에 앉히고, 돌아갈 때에도 역시 공손하게 배웅하여 손님이 말을 탄 뒤에야 들어왔다.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게 자문했다. 그가 세상을 떠나던 날 세종이 모든 국정을 중단한 채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문상했다.

어린 맹사성이 배나무에 올라 배를 따고 있었다고 한다. 최영이 꾸짖는 척 하며 동태를 살피니 보통 아이들처럼 울거나 도망치지 않고 예의를 갖추어 잘못을 고하는 것을 보고 범상치 않음을 보고 손녀사위로 삼았다. 이후 최영이 그 집을 맹사성에게 물려주었는데, 준 집이 지금 충남 아산에 있는 맹씨행단(孟氏杏壇)이다.


사람외모 여화와중심 맹사성 청백리 4장

황소를 타고 수수한 차림으로 다녔다는 일화도 유명. 고향인 온양에 내려갈 일이 있었던 맹사성에게 한 현감이[6] 잘 보이기 위해 그가 지나갈 길을 닦고 맞이할 준비를 했다. 그런데 맹사성은 나타나지 않고 웬 소를 탄 노인이 길을 떡하니 지나갔다. 어이가 없어진 현감이 하인들을 시켜 그 노인을 잡아오려 했지만 노인은 하인들에게 "온양 사는 맹꼬부리가[7] 제 소 타고 제 갈 길 가는데 어찌 바쁜 사람을 붙잡는가?"라고 허허 웃으며 받아치고는 제 갈 길을 갔다. 한참 지난 다음에서야 부랴부랴 맹사성을 따라가던 하인들에게 보고를 받고서야 그 노인이 맹사성이었다는 것을 안 현감이 사죄하기 위해 달려가다가 인수를 연못에 빠뜨려 버려서 그 연못을 '인침연(印沈淵: 도장 빠진 연못)'이라고 했다는 일화도 유명한 이야기.[8]

맹사성은 틈틈이 휴가를 얻어 고양 온양으로 종종 놀러가 낚시로 소일하곤 했다. 어느날 비가 내려 시냇가의 물이 좀 불었는데 걷지 못할 정도는 아니였다. 그런데 건너편의 한 젊은 선비가 대뜸 낚시 중인 맹사성을 불러 선비가 옷을 걷고 체통없이 건널 순 없으니 업어달라는 게 아닌가. 건방진 선비의 요구에도 맹사성은 군말없이 건너가 선비를 업어다주었다. 그런데 맹사성이 쓴 삿갓이 얼굴에 비벼지자 신경질이 난 선비가 삿갓을 들어 내동댕이 쳤다. 그러자 지체높으신 분들이나 쓰는 옥관자가 고스란히 드러났고 선비는 그제서야 이분이 맹사성 대감임을 깨닫고 부리나케 뛰어내려 신발이 젖는 것도 모르고 도망쳤다. 또는 얌전히 잘 건넌 후 "노인장은 어디 사는 뉘시오"라는 질문에 위에처럼 온양사는 맹고불이라 답하자 역시 놀라서 물에 쫄딱 젖어 도망쳤다는 버전도 있다.




맹사성 발바닥이나 핥아야할

황제먹사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황제목사 집무실40평

=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10년 전 서울의 한 대형교회 목사를 사전 예약하고 주일 예배 후 만난 적이 있었다. 비서실에는 이미 여러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순서가 돼서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 목사에게 넓은 사무실에 대해 가볍게 언급했더니 "당회에서 정한 것이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다"는 대답이다.

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이 교회의 1년 예산은 내셔널 커뮤니티 교회의 4배에 가깝다. 하지만 연 예산의 30% 이상이 건물 유지비로, 50% 이상이 교역자 사례와 직원봉급, 나머지 20% 안 되는 액수가 이웃돕기에 쓰이고 있다. 재정의 대부분이 안살림 꾸리는데 사용되고 있다.

일부 대형교회 담임목사는 제왕적으로 군림한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주일이면 교인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든다. 수평이동으로 대형교회는 초대형교회로 탈바꿈 한다. 전형적인 '찾아오는 교회'의 모형이다. 소·중형교회는 문을 닫는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2&branch=NEWS&source=&category=opinion.outercolumn&art_id=4344322
[기고] 찾아오는 교회 vs 찾아가는 교회
허종욱/워싱턴버지니아대학교수·사회학
[LA중앙일보] 발행 2016/06/1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6/06/10 23:29

얼마 전 워싱턴DC에 있는 내셔널 커뮤니티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요즘 새로운 교회운동으로 번지고 있는 '찾아가는 교회'의 대표적인 교회다. 예배 처소는 미러클 극장이었다. 2층 극장은 발디딜 틈 없이 500여명의 교인으로 꽉 차 있었다. 백인, 흑인, 히스패닉, 아시안 등 완전히 다인종 다문화 교회다. 마크 배터슨 담임목사가 '예수님은 우리 삶의 햇빛'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교회는 토·일 주말에만 이 극장을 사용한다. 평일에는 극장을 상업적으로 쓰고 있다. 예배 후 교인들은 극장 로비에서 다과를 나누며 환담을 한다. 이 교회는 현재 워싱턴 인근 8개 처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특히 교회가 직접 에베네저 커피하우스를 경영하고 있어 일반 고객뿐 아니라 교인들도 이곳에서 교제를 나눈다.

올해 봄에 문을 연 커피하우스에는 16만명의 고객이 다녀갔다. 이들은 모두 전도 대상이다. 담임목사 사무실이 있는 곳이다. 따라서 교인들과 목사가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분위기다.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 사이에, 그리고 목회자와 교인들 사이에 담이 없다.

교회 소개 소책자들을 살펴봤다. 1996년 19명으로 개척해 올해 20주년을 맞는다.

다음과 같은 3대 확신을 내걸고 교회 문을 열었다.

첫째, 교회는 이 지상에서 가장 창조적이어야 한다. 둘째, 교회는 시장 한복판에 속해야 한다. 셋째, 하나님은 선교 헌신과 이웃사랑의 비율에 따라 축복을 주신다.

이 교회는 지난 10년간 880만달러를 선교와 이웃돕기에 사용했다. 현재 교회 예산의 50% 이상이 이에 할당되고 있다. 2015년 헌금 총액은 1080만 달러에 이른다. 교도소, 마약중독자, 에이즈 환자, 불우아동을 돕고 국내 10개 지역과 국외 30개 국가에 장·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현재 이 교회 출석교인은 5050명으로 지난 3년 동안 매년 28%씩 증가하고 있다.

10년 전 서울의 한 대형교회 목사를 사전 예약하고 주일 예배 후 만난 적이 있었다. 비서실에는 이미 여러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순서가 돼서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 목사에게 넓은 사무실에 대해 가볍게 언급했더니 "당회에서 정한 것이기 때문에 나도 어쩔 수 없다"는 대답이다.

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이 교회의 1년 예산은 내셔널 커뮤니티 교회의 4배에 가깝다. 하지만 연 예산의 30% 이상이 건물 유지비로, 50% 이상이 교역자 사례와 직원봉급, 나머지 20% 안 되는 액수가 이웃돕기에 쓰이고 있다. 재정의 대부분이 안살림 꾸리는데 사용되고 있다 .

일부 대형교회 담임목사는 제왕적으로 군림한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주일이면 교인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든다. 수평이동으로 대형교회는 초대형교회로 탈바꿈 한다. 전형적인 '찾아오는 교회'의 모형이다. 소·중형교회는 문을 닫는다.

어떻게 이 두 교회가 상생할 수 있을까?

교회문화를 바꾸어야 한다. '찾아오는 교회'에서 '찾아가는 교회'로, '장벽 있는 교회'에서 '장벽없는 교회'로 바뀌어야 한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황제목회


http://unionch.org/main/sub.html?Mode=view&boardID=www42&num=82&page=4&keyfield=&key=&bCate=
원로목사 조각글모음
2015.12.18 조회수 23 추천 0

이것은 어떤 목사가 전해준 이야기_
한국방문 길에 신학대학원 동기생을 만나보려고 교회에 전화를 걸었다. 사람이 받지 않고 안내 녹음방송이 들려왔다. 당회장 부속실 번호를 누르라는 것이다. 그대로 했다. 부속실 사무원이라며 여직원이 받았다.
“미주에서 목회하는 김 아무개 목사입니다. 담임목사님 좀 바꿔 주세요.”
“네, 부속실장님 먼저 바꿔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부속실장이라는 부목사에게 다시 반복해서 말했다. 그랬더니 전화번호를 남기면 걸어드리겠다고 했다. 지금은 전화 받을 상황이 아니라는 뜻이다. 얼마 뒤에 전화가 걸려왔다. 그런데 친구 목사가 아니고 부속실장 부목사였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당회장 목사님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렵사리 통화를 했다. 신학대학원에서는 생활관 한 방에서 지낸 친구였다. 미국 유학생활도 같은 시절 같은 학교에서 했다. 그리고 미주 목회도 약속이나 한 듯이 교포들의 밀집주거지역에서 했고 교세도 비슷했다. 그런데 두 해 전에 그 친구는 ‘서울의 괜찮은 교회’에 청빙을 받아 사역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 바쁘지? 한 번 만날 수 있겠나? 정 바쁘면 이 정도로 해도 돼.”
“아무렴, 바빠도 만나야지. 점심 한 번 하자. 부속실장에게 일정을 정하라고 할께. 조금 기다려.”
그래서 전화는 다시 부속실장에게로 갔고 어렵사리 식사회동이 약속되었다. 미국으로 떠나는 날 점심이었다. 숙소 호텔은 너무 초라하다며 유명호텔 뷔페식당으로 했다. 막국수나 짜장면이면 된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그 날 친구가 보내준 다른 부목사의 차를 타고 약속 장소로 갔다.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니 검은색 승용차에서 내리는 친구 목사가 보였다. 대기업 회장들이 즐겨 탄다는 차였다. 그리고 수행목사와 함께 내렸는데 딱 바라진 몸매로 보아 경호담당 겸용 비서로 보였다.

식사기도가 끝나자마자 서울의 그 당회장은 자신의 목회 이야기에만 열중했다. 지난 두 해 동안 신자 수가 2천 명이 더 늘어 5천명 교회로 성장했다는 것, 교회가 당회장 목사에게 엄청난 재정투자를 한다는 것, 성도들이 개인적으로 쓰라고 주는 돈의 규모, 신형 호화아파트단지를 끼고 있는 웅장한 교회당을 지을 계획, 해외선교사 파송, 유명정치인들과의 교분…….‘미주에서 온 담임목사’는 자신의 기가 소리 없이 죽어가고 있는 걸 느꼈다. “너는 미주에서 소꿉장난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소리가 자꾸 들려왔다.

‘당회장’ 이름을 즐겨 쓰는 친구 목사의 자기 자랑이 어느 정도 수그러지고 점심 먹는 일에 열중하게 되자 나도 모르게 한 마디를 던졌다. 질투심과 열등의식이 발동한 점도 있었다.

“한국교회 참 대단하네. 허지만 너 아무래도 소명 받을 때의 초심을 좀 잃은 것 같다.”
점심을 얻어먹는 초라한 주제였지만 우리는 서로 쓴 소리 많이 하는 사이였다.
“솔직히 말하면 그런 점이 없지는 않지. 헌데, 한국교회 생리는 머슴목회 가지고는 안 돼. 황제목회라야지. 나는 지난 두 해 동안 그걸 터득한 거야. 목사는 하나님의 머슴이지 사람의 머슴은 아니거든.”

소꿉 목사는 속에서 무언가 울컥 올라오는 걸 참느라고 눈을 다른 데로 돌렸다. 좀 멀리 떨어진 식탁에서 수행목사, 자기를 안내한 부목사, 그리고 운전기사 세 사람이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그런데 힐끔 유리창 너머로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를 둘러멘 분이 시야에 들어왔다. 그분께서 들어 오시기에는 이 호텔은 너무 화려한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그분에게서 가느다란 음성이 들려왔다.

“허, 참. 한국교회가 겉으로는 전성시대 같으나 실상은 전멸시대에 접어들었도다.”
한국교회의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시겠다는 무서운 경고였다. (계2:5).



☨특집부장 여기자의 통렬한 폭로!!
김영란법떡쳐

http://dc.koreatimes.com/article/20000622/1539
목회 촌지와 부수입
2000-06-22 (목) ▶ 뉴스에세이
▶ 정숙희 특집부장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교회안에도 촌지가 있다. 수고하는 교역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다. 정말 순수한 사랑을 작은 선물로 전하는 것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심방시, 결혼식이나 각종 예식후 목사의 주머니에 찔러주는 사례조의 돈봉투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병중에 있는 양떼를 찾아 기도하는 심방에 왜 돈봉투가 등장하는가? 개업을 축하하는 예배시 건네는 돈봉투는 복채의 냄새가 나는데 그러면 목사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약혼, 결혼, 장례등의 예식은 목회의 중요한 부분이다. 소속 교인이 연관된 예식을 목사가 담당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사례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부수입을 올리며 양복 한 벌 더 챙기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송인호목사의 ‘교회의 촌지’에서)

"부흥집회나 타교회에 강사로 가서 받는 사례비가 목회자의 부수입이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교회에서 목회해야할 시간에 다른 교회에 가서 사역하여 받은 수고비이기 때문에 본교회에 헌금하거나 뜻있는 사역에 쓰여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일용목사의 ‘목회자 부수입’에서)

목사들이 결혼식을 주례하거나 심방, 개업, 돌잔치등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면 교인들이 흰 봉투를 전해주는 일이 보편화되어 있다.

이것은 한국적인 신앙정서가 집약된 관행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내집을 다녀가는 손님에 대한 예의, 그리고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축복받는다는 기복신앙이 한데 합쳐져 만들어낸 ‘목회 촌지’다. 액수는 교인의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100달러선이고 결혼 주례의 경우 300-50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례비보다 더 교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것은 부흥회 강사비다.
목사의 강사비는 대학교수보다 높은 수준이고 웬만한 샐러리맨의 한달 월급과 맞먹는다. 목사의 지명도및 집회수에 따라 다르지만 미주한인교회에서 목, 금, 토요일 저녁집회와 새벽집회, 주일예배를 인도하면 2,000-2,500달러의 강사비를 받는다. 이것은 세금 안 내는 순수한 수입이고 비행기 티켓과 숙식 일체도 초청교회가 제공한다.


꽤 오래전 한국의 유명한 목사 한사람이 외화반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었다. 당시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에게서 10여만달러가 들어있는 미국 은행통장이 발견됐는데 출처를 캐니 10년동안 미국서 집회를 가질 때마다 받은 강사료들을 예치시켜 놓은 것이라 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월급도 많이 받는 사람이, 목회지를 비운 시간에 다른 교회에서 가진 집회의 강사료를 개인 수입으로 간주하고 해외은행에 장기간 입금해왔다는 사실은 다분히 충격적이다.

LA의 한 목사는 "생활이 어려웠던 개척교회 시절에 강사비를 생활비로 썼고 1년에 많게는 7회까지 집회를 나갔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러나 가정과 교회가 모두 안정된 지금은 강사비를 헌금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강사비 사용은 목사 개인의 양식에 맡기는 수 밖에 없고 심방 사례비는 될수록 헌금으로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적 정서를 감안해 교인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는 답례는 기쁘게 받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목사도 있다. 많은 목사들이 월급 만으론 생활하기 어렵고, 그렇게 받는 돈을 교역자들끼리 식사도 하고 필요한 사람이나 선교사들에게 나눠주는 일에 사용하므로 "양심에 거리낄 일이 없으면 자유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관행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마지못해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비즈니스 개업은 물론이고 이사를 가도 "목사님부터 모셔야지"라는 주위의 성화 때문에 고사 지내듯 음식 차려놓고 개업예배, 이전예배를 갖는 것이다.

다행인 것은 한국서는 이같은 관행이 심한데 비해 미국에서는 덜 하다는 점이다. 한국서는 "큰 교회 부목사 3년 하면 아파트 한 채 산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교구담당 목사들의 부수입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LA의 몇몇 교회들에 전화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물었더니 공식적인 지침을 가진 교회가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큰 교회는 돈봉투를 건네는 교인이 있으면 그것이 헌금인지 목회자 개인 사례비인지를 확인한 후 헌금은 교회에 전달하고 사례비는 목회자 자신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목회 촌지와 강사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교회나 교단 차원에서 분명한 지침을 마련한다면 불필요한 말이나 오해의 소지가 없어질 것이다. 또한 교인들도 목회자가 본의 아니게 물욕이나 탐심에 빠지지 않도록 이러한 관행을 고쳐나가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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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대하 19:7, 킹흠정) 주 우리 하나님께는 불법도 없고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것도 없으며 뇌물을 받는 것도 없느니라, 하니라.

(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잠 29:4, 킹흠정) 왕은 공의로 땅을 굳건히 세우나 뇌물을 받는 자는 그것을 뒤엎느니라.

뇌물
은 결코 형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을 파멸시키며(전 7:7), 그것을 받아 챙기는 자의 장막은 불로 소멸됩니다(욥 15:4). 그러므로 그런 불의의 이익을 탐하지 말고 뇌물을 미워하는 것이 살 길입니다(잠 15:27).

(전 7:7, 킹흠정) 참으로 학대는 지혜로운 자를 미치게 하며 뇌물은 마음을 파멸시키느니라.
(욥 15:34, 킹흠정) 위선자들의 회중은 황폐하게 되며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들은 불로 소멸되리니
(잠 15:27, 킹흠정) 이익을 탐하는 자는 자기 집을 괴롭게 하나 뇌물을 미워하는 자는 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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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 여비서를 따먹었고 그 여비서는 자살했다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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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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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與 태양광회사 2곳, 무자격업체 시켜 싼값 시공 태양광게이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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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의 정확한 위치 (내용 추가) (10) 진상규명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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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소신발언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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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박대통령-최태민 관계💖야동까지...... (1)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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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곧 사라질 것 같다” 홍콩인들이 한국어 ... 홍콩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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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어렵냐 발전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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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었는데 축구 준우승한게 위로가 되냐? (1) 싸이코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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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굉할려고 대통령된 문제인 부부 (1) 관광정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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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가서 자기나라 욕하고 다니는 병신놈 (1) 정체가뭐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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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 20 대한민국 우승 확정이다 월드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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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관계자 "TOD가 그 지역에 2개가 있는데..." (18) 진상규명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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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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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같은 사람이 되거라-주름한번 잡아봐 joul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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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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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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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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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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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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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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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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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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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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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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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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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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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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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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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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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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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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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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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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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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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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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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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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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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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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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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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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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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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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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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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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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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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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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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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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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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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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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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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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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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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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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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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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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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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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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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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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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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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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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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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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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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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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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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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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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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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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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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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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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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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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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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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혼한 이희호 여사 남편 바꾼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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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 (2) 아이엠피터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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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난득호도(難得糊塗) 이정랑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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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 임두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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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의 전 남편은 누구인가? 잔치국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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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문재인보다 나은점 매국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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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강연료 껌값이라는 꼴통적 글에대해....왜 ... (2) YK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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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직무유기’ 국회, 법마저 어기면? 김재성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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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원하는 정치 세력이 30%군 상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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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올때까지만 버티시죠 시체팔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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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으로 관광 재미붙인 문재인 부부 속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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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1) 아이엠피터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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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똥개들에게 백기투항한 사건 (2) 심층분석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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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회 똥 중에 똥 - 치우지않는 우리국민! 우리국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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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1) 심층취재..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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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기념 국민청원 제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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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 청와대 진격🔴 (1) ☗퇴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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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 (2) 권종상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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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또 외유? 장,차관은 무슨 일 하고 있나?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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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두번 보여줬다. 언덕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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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문제는 어짜피 국민비용이야 g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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