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인니책 “한국놈 O새끼”🐕
  번호 112484  글쓴이 나라망신  조회 191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7 01:15 대문 0

인니책 “한국놈 개새끼”
나라망신
■[밀착카메라] 대마도, 이유 있는 '(cool)한국인 출입금지'?■★←클릭!! 4분37초

https://namu.wiki/w/후쿠자와%20유키치
1870년대 3백만권이 팔린 “서양사정” “학문의 권장” 저자 후쿠가와 유기치(1835-1901):
“조선은 아시아 중에서도 조그만 야만국으로 그 쪽에서 조정을 찾아와 우리의 속국이 된다고 해도 기뻐할 만한 가치가 없다.”- 1875년 10월
“조선인은 미개한 백성. 극히 완고하고 어리석으며 흉포하다.” - 1882년 4월
“조선인은 완고하고 사리에 어두우며 거만하다.” - 1882년 9월 6일.
불륜6걸, 개독10걸 사이비먹사들 말에 “할렐루야” “아멘”을 연발하는 총장 판검사 사장 박사 의사 교수들 보면 위말이 틀리다고만 할 수가 없는 거 아닌가...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254995

[가고파] 외국인 노동자
기사입력 : 2000-07-06 00:00:00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화제가 된 한 권의 책 제목이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화제의 책 표지에는 「한국놈 개새끼」라는 제목이 붙어 섬뜩함을 던져준다. 내용인즉, 한국에서 노동자 생활을 한 인도네시아의 한 노동자가 쓴 고통의 체험수기란다. 이국 한국땅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기업주에게 학대당하고 상처받은 한(恨)의 이야기를 엮어 책을 출간하면서 제목을 「한국놈 개새끼」라고 붙였다는것. 그런데 이 책을 본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한국땅을 바라보며 함께 분을 삭이고 있단다.

▼또한 네팔에서는 한국에서 노동자 생활을 한 노동자 출신들이 달력을 만들었다는데, 여기에 또한 슬픈 이야기가 있다. 네팔 노동자들이 한국땅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안전사고로 손이 잘리는 등의 처참한 부상장면을 달력에 싣고 이를 널리 배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이야기는 한국땅을 다녀간 많은 외국노동자들이 한국땅에서 일한 감사함보다는 홀대받은 울분의 소리다.

▼언젠가 우리의 산업현장에 일손이 달리기 시작하다 「3D업종」이란 말이 생기고 값싼 임금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필요로했다. IMF이후 다소 줄어들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최근 늘어나면서 산업현장에서 갖가지 문제의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다. 올해들어 불법체류자가 11만명을 넘어서면서 이들의 현장관리에 많은 문제가 불거지고 있단다. 불법체류에 따른 법적인 문제는 물론 안전사고, 임금체불 등 이들이 겪는고통의 소리도 심각하다.

▼문제는 이들이 돌아가서 적대적 감정에 한국을 향한 분노를 불태우고 있다는 점이다. 비교임금론이란 말이 있다. 우리가 언제 3D업에 손대기 싫었는가 싶지만 어찌보면 경제발전의 진면목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어차피 기업주들은 값싼 임금의 외국노동자들을 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도 과거 학사광원이나 미국 불법 이민등의 애환속에 「눌은밥」 소리를 들은 때가 있었다. 좀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이들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이 있어야겠다. 박동철 편집부국장



대마도 한극인 관광객 출입금지 혐한 17장




☩철야기도중 신음소리를 내며 옷을 벗기려
담임목사가

철야기도중 신음소리를 내며 옷을 벗기려


* 아래 목사(당시 서울지역 현직 노회장)는 파면처분은 커녕... 국내최대 보수교단 합똥에서 오히려 교단심판위원들에게 “그만 했으면 됐다!”라는 폭언까지 들었다. 요즘도 목사실서 구강성교등 성추행을 일삼은 전병욱 양아치먹사도 건재해 노회와 총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

막강한 교권주의자가 그를 보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목사를 만났더니, "기독신문 기자가 이런 걸 쓰면 별로 안 좋다, 내 뒤에 누가 있는지 아느냐" 면서 협박했다. 그런 사정을 신문사에 다 알리고 기사를 썼는데,....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064000/2000/021064000200009200326004.html

[ 성역깨기 ] 2000년09월20일 제326호
[성역깨기] 죄 안되는 폭력은 없다, 교회도!
목회자 권위 악용한 교회 내 성폭력 위험수위… 팔짱끼고 있는 교단부터 깨어나야


(사진/임아무개목사가 강제추행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서울 행당동의 ㅊ교회)

“임OO입니다. 권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서울 행당동 ㅊ교회에 다니던 김성희(가명·52) 권사는 지난해 10월 초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듣고 온몸에 기운이 쫙 빠졌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당회장인 임아무개(67) 목사였다. 더 충격적인 일은 며칠 뒤에 벌어졌다.


철야기도 중 덮친 검은 그림자

10월12일 새벽 김씨는 철야기도를 마치고 새벽예배를 기다리다 의자에 기대 까무룩 잠이 들었다. 딸아이 수능시험을 위해 철야기도를 시작한 지 나흘째 되던 날이었다. 잠결에 누군가 얼굴과 가슴을 만지는 듯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당회장 임 목사가 신음소리를 내며 머리맡에 앉아 있었다. “성전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손을 뿌리치자 목사는 “괜찮어, 죄 안 돼”라는 말을 남기고 나갔다. 황당하고 기가 막혔다. 김씨는 이층 화장실에서 목사의 손이 닿은 얼굴을 뿌득뿌득 씻고 나오다 다시 한번 까무라칠 듯이 놀랐다. 어두컴컴한 화장실 문 앞에 누가 서 있었던 것이다. 시커먼 그림자는 화장실 문과 직각으로 붙어 있는 식당 문으로 다짜고짜 김씨를 밀어붙이더니 옷을 벗기려 했다. 그뒤로 10여분간 밀고당기는 승강이를 벌여야 했다. 시커먼 그림자는 당회장인 임 목사였다.

당장 교회를 그만 나가고 싶었지만 수능시험을 앞두고 저녁마다 교회에 들러 기도하는 딸아이가 혹여 동요할까 싶어 참았다. 11월 말 딸의 시험이 끝난 뒤 김씨는 교회의 두 장로에게 새벽 예배당에서 벌어진 일을 고백했다. 그동안 따로 만나자고 해서는 음담패설을 늘어놓던 일과 휴대폰에 메시지를 남긴 일까지 모두 털어놓았다.

다음날 두 장로는 임 목사와 마주했다. “김OO 권사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일이 모두 사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임 목사는 완강하게 부인했다. “휴대폰에 녹음된 음성을 들었습니다”라고 했더니 순간 낯빛이 하얗게 질렸다. 임 목사는 한참 뒤 모든 것을 시인했다. 그리고는 두 장로에게 교회를 떠나겠다고 말했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목회자의 성폭력 사실이 수면 위로 떠오른 순간이었다. 임 목사는 현재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성폭력에는 교회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해 한국여성신학자협의회 등 각종 상담창구에는 목회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상반기 상담사례 중 성직자에 의한 성폭행은 15건에 달한다. 한국여성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여성상담소에는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총 14건의 성폭력 피해 사례가 접수됐다. 그 중 9건이 목사에 의한 성폭력이다. 왜곡된 신앙의 덫에 갇혀 이중, 삼중으로 가슴앓이를 하던 피해자들이 입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일부이긴 하지만, 사회의 성폭력을 추방하고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데 모범을 보여야 할 교회 안에서 성폭력이 일어난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성폭력이 강자가 약자에게 행하는 인권침해라는 점에서 볼 때, 신앙을 매개로 절대적인 위계관계를 형성하는 성직자와 신도 사이에 벌어진 성폭력은 일반사회의 경우보다 더욱 위험한 범죄일 수 있다.

지속적이고 피해자도 다수인 폭력


(사진/철야기도 도중 목사에게 성폭행을 당할뻔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김성희(가명)씨 )

9월8일 행당동의 한 커피샵에서 피해자 김씨를 만났다.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는 외모에 마른 체구였다. 김씨는 이 사건을 법적으로 끌고갈 생각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 목사가 반성한 뒤 교회를 떠나면 모든 걸 용서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목사가 다음날부터 돌연 태도를 바꿨어요. 성관계를 안 했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하는 거예요. 심지어 제가 먼저 꼬리를 쳤다며 저를 부정한 여자로 몰고 갔습니다. 제가 장로님 두분과 짜고 목사를 음해하려 한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자기를 변명하기 위해 선량한 사람을 짓밟고 하나님을 욕보이는 걸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임 목사의 주장은 김씨의 이야기와 정반대였다. 9월13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교회와 붙어 있는 사택에서 임 목사를 만났다. 임 목사는 혐의 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쫓아다닌 쪽은 자신이 아니라 고소인 김씨라고 말했다. 휴대폰 녹음 역시 김씨의 간청으로 남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피해자 김씨쪽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던 김아무개 장로는 “간음을 죄악시 하는 목회자라면 설령 여신도가 접근했다 해도 따끔하게 나무라거나 피하는 게 마땅하다. 자신을 노골적으로 유혹했다는 여신도의 휴대폰에 그런 메시지까지 남긴 것은 상식적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임 목사는 “에로스가 아닌 아가페적인 뜻”으로 음성을 남겼다고 답했다.

두명의 장로는 이 일을 계기로 다른 신도들과 함께 교회를 떠났다. 임 목사의 성파문으로 믿음공동체 하나가 완전히 해체돼버린 것이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접수된 상담사례를 토대로 볼 때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 기간이 지속적이며 피해자가 다수인 경우가 많다고 경고한다. 상담소는 피해 기간이 20년 가까이 지속된 경우도 있고, 한 목사에게 당한 피해자가 40여명에 이른 일도 있다고 보고한다. 상담소 최영애 소장의 분석에 따르면, 교회내 성폭력 피해자들은 일반 사회의 피해자들에 비해 신앙적 혼란까지 겪게 되므로 정신적 후유증이 더욱 크고 교회 안의 파벌싸움에 악용되면서 피해자로서의 인권을 침해당하는 일이 많다. 특히 하나님 다음으로 믿고 따르던 목사에게 당했을 경우 상처는 더욱 크다.

대전 ㅇ교회에 다녔던 강현순(가명·31) 집사는 바로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 그는 남편과 함께 지난 6월 경찰서를 찾아가 교회의 담임목사를 강간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은 현재 검찰 수사중이다.


9월15일 오전 대전시 오류동에 있는 한 커피샵에서 남편 박진철(가명·35)씨를 만났다. 박씨는 “여리고 순하기만 한 집사람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울먹였다. 아내 얼굴에 그늘이 진 걸 궁금하게 여겨오던 박씨는 지난 2월 어느 날 작심하고 따져물었다. 한참 주저하던 아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교회내 파벌 문제로 오해 받기도

지난해 10월 신방을 핑게로 집을 찾은 ㅇ교회 담임목사에게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그 뒤로 올 2월까지 집에서 4차례, 교외에서 1차례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게 아내의 고백이었다. 박씨는 체구가 작은 아내는 덩치가 두배는 되는 목사에게 반항할 도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는 그뒤로 막무가내로 집에 찾아와 벨을 누르고 이름을 외치며 만나달라고 했다. 이웃사람이 알까 두려워 아내는 문을 열어줘야 했다는 것이다. “왜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았느냐고 하니 아내는 ‘무서웠다. 가정의 평화가 깨질까 두려웠다’고 해요. 아내를 지켜주고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더욱 용서할 수 없어요. 그런 파렴치범이 교단에서 설교를 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격분한 박씨는 곧바로 고소하려 했지만, 교회의 수석장로가 “밖으로 알려지면 좋을 것 하나도 없다, 교회 안에서 처리하겠다”고 만류해 참았다고 한다. 그러나 수석장로는 교회 안에서 해결하기는커녕 “이런 일이 생기면 다 이렇게 처리한다”며 합의금을 주는 것으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 참다 못한 부부가 여성단체의 문을 두드렸고, 법적인 절차를 밟기에 이른 것이다. 그사이 아내 강씨는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야 했다.

박씨와 헤어진 뒤 ㅇ교회를 찾아갔다. 목사는 없었다. 교회 관계자들은 목사와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 했다. 대신 박아무개 부목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부목사는 “목사님은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하시고, 우리가 볼 때도 그럴 분이 아니다. 장로님과 권사님 등 교회 항존직들이 모여 투표도 했다. 목사를 믿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교회 안팎에서 피해자 강씨는 신앙심이 깊고 행실이 조신한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이들 부부는 신도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불필요한 억측과 오해를 받고 있었다. 교회 안팎에서는 목사를 비롯한 신진세력과 원로목사를 중심으로 한 구세력의 갈등이 이번 성파문을 부추겼다는 시각도 팽배했다. 교회 내 파벌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 사건 역시 앞서 서울 ㅊ교회의 사례처럼 피해자는 있으나 가해자가 없다. 9월14일 대전지검에서 열린 대질신문에서도 양쪽이 팽팽하게 맞섰다. 피해자가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일명 ‘해바라기 수술’이라 불리기도 변형수술을 받은 목사의 성기 모양을 기억한다는 것. 그러나 목사쪽은 성관계 자체를 부인하는데다 성기 모양 역시 누군가가 본 것을 전해 듣고 하는 말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위 해바라기 수술 사진은 뭔가 이상해 구글검색해보니 나와 별도로 퍼왔습니다. 상습적으로 여신도 성폭행 전문 목사로군요

이날 대질신문 도중 당사자인 강씨는 몹시 심정이 격해졌다고 한다. 평소 조용하고 온순하던 강씨가 소리치는 걸 밖에서 듣고 남편과 교회 관계자들도 당황할 정도였다. 강씨는 9월15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세상이 싫고 교회도 끔찍하다”고 말했다. 그는 울분을 참는 듯 낮은 음성으로 또박또박 말을 끊어서 했다. “교회도 법도 믿지 못하겠어요. 저는 착하게 남을 용서하면서 살면 세상이 좋아진다고 믿었죠. 이제는 내가 너무나 어리석었다는 걸 알아요. 내 손으로라도 복수하겠어요. …용서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분노의 하나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겁니다.”

소송을 가로막는 겹겹의 벽

http://legacy.h21.hani.co.kr/section-021064000/2000/02106400012000092055-1.jpg
(사진/한국여성신학자협의회는 오는 11월 말 공청회를 통해 교회 내 성폭력을 위한 교회법 개정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강씨 부부를 상담했던 대전 YWCA 성폭력상담소 진숙 상담원은 “강씨가 우울증과 분노를 넘나드는 등 성폭행 피해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검찰도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고 본다. 한국사회 통념에 비쳐볼 때 성폭행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이 가장 중요한 증거가 아닌가. 정상적인 가정의 주부가 하나님 다음으로 믿고 따랐던 목사를 고소한 것은 그 자체로 중대한 의미가 있다.”

김씨의 사건은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는 중이고, 강씨의 사건은 검찰의 기소여부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두 경우는 어찌보면 예외적이다. 목회자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사건이 법적 소송으로 가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이다. 기독교여성상담소 홍보연(36) 상담부장은 “교회내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가 소송에 나서다가도 중도에 포기하는 비율이 높다”고 말한다. 실제로 몇년 전 한 교회의 성가대 여성대원들이 목사를 집단으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둘씩 소를 취하하고 말았다. 성폭력 문제가 교회내 파벌싸움으로 비화되는 통에 유형, 무형의 시달림을 받다가 지쳐서 그만 둔 것으로 홍 부장은 분석했다.

이렇듯 교회 내 성폭력 피해자들은 법적 절차를 밟고자 마음을 먹어도 겹겹으로 가로막힌 벽에 부딪히게 된다. 교회의 문제를 하나님의 법이 아닌 세상의 법에 기대는 건 성경 말씀에 어긋난다는 주변의 비난이 가장 큰 벽이다. 이런 경우 피해자는 목사를 비방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는 협박에 시달려야 한다. 그 다음의 벽은 피해자가 평소 행실에 문제가 있다, 사탄마귀가 들었다, 다른 목적이 있어 목사를 음해한다는 식의 마녀사냥을 당하는 경우다. 이러한 마녀사냥은 종종 교회 내의 권력다툼에 악용되기도 한다. 또다른 벽은 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증거를 입증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성경을 인용하거나 목사의 신앙적 권위를 이용해 자행되는 성폭력의 경우는 일반의 시각에 비쳐볼 때 ‘강간’이 아니라 ‘화간’의 형식을 띠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기독교여성상담소를 두드린 일부 피해자들은 목사가 접근해 올 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는 것으로 미혹되어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성직자부터 ‘침묵의 카르텔’을 깨라

무엇보다 목회자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교회와 교단에 알려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 상담소에 접수된 사례 중 교단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해 준 사례는 단 한건도 없었다. 서울 ㅊ교회의 김씨 역시 지난 일년 가까운 시간 동안 가장 괴로웠던 일은 “교단에서 팔짱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책임있는 목회자 중 누구하나 진상을 규명하고자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조사처리위원회의 책임 목회자마저 “그만큼 했으면 이제 그만 용서해주라”는 말을 전해왔다고 한다.

한국여성신학자협의회는 ‘ㅊ교회 임 목사 사건’을 계기로 교회법 개정운동에 나설 참이다. 말로만 무성하던 목회자의 여신도 성폭력 사건이 하나둘 공개되며 법정공방으로 치닫고 있지만 교계의 각성은 전혀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여성신학자들과 여성단체 관계자들은 교회와 교단에서 진상규명에 미온적인 까닭은 교회법 안에 성폭력에 관한 처벌 규정이나 조항이 없는 탓이라고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 위험 수위를 넘어선 교회 내 성폭력을 예방하고 처벌하기 위해서는 책임있는 성직자, 교직자들이 ‘침묵의 카르텔’에서 깨어나야 한다는 주장이기도 하다.

김소희 기자sohee@hani.co.kr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484


IP : 107.167.116.x
[1/1]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01시18분      
대법원은 23년 만에 저희들 판결은 뒤집었지만, 이렇게 저 조력자들의 후안무치를 바꿀 순 없었다. 하긴 저희의 잘못도 반성하지 않는데, 주범인 검찰과 그 조력자들 누가 참회할 것인가.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 조력자들의 빈정거림만 들릴 뿐.

유서대필 조작은 언제든 무엇이든 조작될 수 있다는 대중적 기만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었다.
23년이 지난 지금, 누가 거짓말을 잘하는가의 게임으로 바뀐 정치는 그 결과였다. 믿게끔 거짓말만 하면 선거에서도 승리하고 권력도 쥘 수 있고, 거짓말만 잘하면 권력의 사유화, 권력의 남용, 국정 농단, 권력의 집단적 부패도 용인되는 세상이 되었다.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이에 따라 권력이건 매체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늘어놓 되었고, 정치는 쇼가 되었다. 어둠 속에서 별은 빛난다는 진술은 거짓이 되었고, 진실은 승리한다고 진술하는 자는 바보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는 온갖 거짓말 경연이 펼쳐졌다. 공적 연금 개혁 논란은 숫자 조작으로 점철됐다. 선거 부정은 거짓말의 유무능에 의해 정치적 유무죄가 판결났다. 진실은 언제 어디서나 거짓에 의해 타살을 당했다. 생존 본능, 공천받아 다시 재선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이들이 동원하는 것도 거짓말이다. 자멸을 재촉하는 거짓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일 국정교과서 전환이 역사를 독점하는 행위로 민주주의 뿐 아니라 카톨릭 교리에도 반한다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간의 참다운 발전과 인간의 모든 차원을 존중하고 신장시키는 사회로 발전”(요한 바오로 2세, 「사회적 관심」, 1항)하기를 원하는 교회의 사회적 관심에 따라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기존 교과서들의 이념적 편향성과 자학적이고 패배적인 역사관 때문’이라는 정부 주장에 대해 “역사학계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으며, 기존의 검인정 제도의 보완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도 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채 특정 역사관을 지지하고 전파해 왔다”며 전했다.
가톨릭교회는 ‘현세 사물의 정당한 자율성’(사목 헌장 36항)을 존중합니다. 이는 종교를 포함하여 정치 등 그 어떤 외적인 요인도 인간이나 사회, 학문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속이 다 후련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people&category=2&command=body&no=143

이만열: 1973년 서울대학교에 간행한 <한국사론> 1집에 발표한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이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다. 그 후 진보진영으로부터 강연 요청이 잇따랐고 이로 인해 그는 진보계통의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됐다. 논문 하나밖에 안 썼는데도 마치 (한국)기독교사의 대가처럼 계속 글 요청을 받았고...

"우리 교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도라. 교를 참 믿는 사람은 어찌 추호나 그른 일을 행하며 관장의 영을 거역하리요. 그러나 관장이 만약 무단히 백성의 제물을 뺏을 지경이면 그것은 용이히 빼앗기지 아닐 터이니"라고 한〈대한크리스도인회보〉(1899년 3월 1일)
의 내용은 그가 이후 강연 때마다 빠뜨리지 않고 인용하는 문구가 되었다.


손봉호: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근본 원칙을 수행하려면 우리는 사회제도의 힘을 의식하고 계산에 넣어야 한다" 손봉호는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구조적 악에 동참하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사회 개선에 헌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복음주의자들이 사회악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펌순이: 손교수의 위는 라인홀드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 책을 쉽게 말하면 “사람이 패거리를 이루어 환장을 하면 못할짓이 없다”로 요약된다. 손교수가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 큰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면서 이루어낸 ‘영외투표’는 DJ의 40만표차, 노무현의 58만표차 대선승리의 결정적 이유가 되었다고 본다.)

앞선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전남 총선 후보자 공개 면접 심사 당시 인터넷 생중계 동시 접속자가 최대 5만명을 넘어섰던 것과 대비된다.국민의 당은 "현재 인터넷 생중계 시청자(낮 12시49분 기준)가 388명이다.
1971년 민주통일당 꼴이 나는군요. 당시 통일당이 양일동, 윤제술부의장, 김홍일 5성장군, 장준하 선생 등 명망가가 나섰는데도 선거결과 1-2석만 얻고 완전히 찌그러진 일이 있는데 지금 국민의 당이 그꼴입니다. 표쏠림 현상에의해 천정배조차도 삼성그룹의 양향자 여성전무에게 밀릴 것같습니다. 당시 통일당보다도 인재풀이 훨신 더 약합니다.

◆예장 합동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가 교단내 다른 목사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황규철 목사는 2912년 97회 합동 총회에서 ◆가스총을 꺼내 흔든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총회가 신사참배 결정을 취소한다고 하는 성명서를 채택한 것은 과거사를 단지 행정상의 실수(mistake)로만 여긴 결과이다. 주기철 목사복권 사건은 철면피한 한국교회의 그릇된 역사인식과 친일파 전통의 현주소를 보여준 사건이다.장로회신학대학교 교정에 있는 순교자 주기철 목사 기념비의 비문은 이종성 박사가 썼다. 그는 주기철 목사의 순교와 저항을 가능하게 한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신바리새주의', '근본주의'라고 매도해 왔다. 앞에서는 순교자를 상품화하여 자기 학교의 위상 향상의 수단으로 삼고 뒤에서는 그의 순교를 가능하게 한 신념체계를 근본주의, 바리새주의라고 지탄하고 폄하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해방 뒤 출옥성도 중심으로 일어난 회개운동은 친일파 인사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반민족행위조사특별위원회에 연행된 목사는 장로교의 정인과, 전필순, 김길창, 김동만, 전인선, 감리교의 양주삼, 정춘수 등이었다. 그들마저도 모두 기소유예로 풀려났다. 친일파 목사 가운데 교회의 질서에 따라 공적으로 참회고백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교회의 역사를 친일파 시각으로 기술, 편찬하고 친일파 인사들의 과거사를 강변하는 왜곡된 역사 기술의 자유로 탈바꿈했다. 우상숭배를 비롯한 여러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도리어 재판석에 앉았다. 자신이 자기를 용서한 것처럼 타인도 자기를 용서해야 하는 것으로 여겼다.

한국교회서 옥중성도들을 독선주의자로 매도하는 운동이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 출옥성도들이 다같이 회개하자는 권고를 거부하고...
1950년 4월 장로회 총회가 대구제일교회서 개최, 조선신학교 직영문제, 고려신학교 인가 문제로 대 소란이 일어나 경찰관이 총을 들고 강단 올라가 진압.
이 총회는 동시에 고신측 경남노회의 회원권을 박탈하는 결의를 가결. 1950년 12월 25일 대구 제일교회화재가 일어나 50여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는 대참사..
( 황해노회 전재성 목사 曰 : “경남법통노회를 제거한 뒤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그 총회장소인 대구제일교회당에서 주일학교의 많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발생, 이를 고신파 제거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로 이해” )
적반하장으로 고려파가 회개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받아들인 것이라고 거짓말만 일삼아.

http://m.blog.daum.net/leeborn777/7093568

청와대 대변인 성추행 “보도지침”=5공회귀

아래는 전주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성철스님 vs 조용기

■'18년 생활비 현금 일시불로'…교인들도 놀랐다■★←클릭!!
■교회 예산 16억 원, 목사 은퇴 예우금 18억 원■★←클릭!!
25년간 시무한 퇴직금으로 약 1억 6,000만 원, 은퇴 후 2010년부터 2027년까지의 생활비(급여 500만 원의 70%)를 일시불로 지급해서 약 7억 5,000만 원, 황 목사가 살던 사택이 약 8억 원(2009년 3월 시세), 2009년 말까지는 현 급여를 그대로 일시불로 제공하기로 해서 약 8,000만 원 등이다.
교인들은 "18억 원이면 일반인은 평생 벌어도 만져보지 못할 액수다. 이런 거금을 성직자가 직접 요구해서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황 목사는 재임 기간 중에도 두 자녀의 미국 유학 자금을 포함한 교육비 전체를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고, 차량 유지비, 아파트 관리비, 심지어는 목사 부부의 해외여행 경비까지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 지난해 4월에는 황 목사가 관리해서 25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교회 회계 장부가 공개됐는데, 황 목사는 노회장 재임 시절 받았던 대외 활동비(연 1,200만 원)를 노회장 퇴임 후에도 8년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 황태주 원로목사가 요청한 퇴직금과 은퇴 예우금은 교회 1년 예산을 넘어서는 돈이다.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개~판민국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회적 성공을 꿈꾸지만 부모의 경제력이 미약해 대학진학도 못하고 있는 어린 피해자의 처지를 악용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며 약 2개월에 걸쳐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며 "법정에서는 피해자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키우려 애쓰며... ...엄벌에 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재판부는 A씨 외에 김모씨(54·여) 등 7명의 피해자들이 서씨에 대한 고소를 취소한 사실을 인정해 11회에 걸친 다른 강간·강제추행 혐의에...

http://sagunin.com/sub_read.html?uid=1589§ion=sc3
■아래 간추린 것원 원본 출처■★←클릭!!
1인3역 변태목사 여신도 농락 진상
정씨는 피해 여성을 피해자 자녀들 앞에서 성폭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피해자를 다른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게 하고 심지어는 아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는 2011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대구 서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A씨를 불러내 온갖 반인륜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를 강요했다. A씨가 거절하면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797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88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45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6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737
40
75
07-13 13:35
119483
5절, 아베 신조와 핵 폭탄 김순신 56
0
0
08-18 22:54
119482
서프서 기생하는 뉴라이트와 일베들 일본간첩죄 처벌... 독립군 6
0
0
08-18 22:47
119481
반일시위에 사용된 강제징용공 사진 알고보니까 일본... 독립투사 24
5
0
08-18 11:19
119480
삶은 소대가리 (1) 소대가리 51
5
0
08-18 09:38
119479
중앙일보는 인터넷 뉴스판 만들어야 한다 (3) 보수 31
0
0
08-18 04:07
119478
🚫가짜박사 철퇴-법정구속🚫 서울중앙지법 121
5
10
08-18 03:44
119476
일본침략때나 경제침략이나 친일매국노 행태가 비슷해 (1) 독립군 27
0
15
08-18 00:02
119393
이승만은 독립운동가였다 초대대통령 이승만 16
5
5
08-17 18:17
119374
미 언론, 소대가리 모독 보도 폭스뉴스 23
5
0
08-17 14:02
119373
강제징용 글귀 조작 . 조작세상 24
5
0
08-17 13:57
119372
문재인 대통령이 '쌀+돈' 줬는데 북한 김정은이 날린 ... 인사이트 10
5
5
08-17 12:10
119371
“국민들이 대통령 퇴진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 헌법 11
5
0
08-17 11:41
119370
[문재인]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144
0
0
08-17 08:54
119369
요즘 조국이 재벌가 였나? 햇갈리게 하는데...... (3) YK 67
5
0
08-17 06:35
119368
MLB🔴일본투수들 개판 vs 류현진 독주🔵... 광복적 특집 136
10
20
08-17 04:56
119367
이혼했다던 동생 부부… 주민들 "보름전까지 같이 사... 문제인조국 18
5
0
08-17 04:54
119366
🔥한국교회 추악한 강도질 현장😎 해방후 행각 127
10
20
08-17 03:40
119365
제3부표 이헌규와 논쟁했어야 할 내용 장촌포구 320
0
5
08-17 00:16
119364
[위장전문] 조국 패밀리, 돈 빼돌리는 스킬 조국 17
5
5
08-16 23:34
119363
민주당 "우리 대통령 모욕하는 자 ,가만 안놔두겠다" 추미애 26
5
0
08-16 22:07
119295
조국 사모펀드투자, 탈세의혹 (5) 59
0
0
08-16 11:49
119294
안병하 유족과 광주시청 이야기 (1) 안호재 56
0
5
08-16 11:32
119293
문재인 발사체 쏘는데 휴가중이네 (1) 휴가중 24
5
0
08-16 11:04
119292
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2
5
0
08-16 11:01
119291
[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28
5
0
08-16 10:45
119290
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1
5
0
08-16 10:41
119289
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7
5
0
08-16 10:18
119287
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194
15
15
08-16 10:10
119286
[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18
5
0
08-16 10:02
119285
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01
5
10
08-16 09:43
119284
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17
0
0
08-16 08:36
119283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45
0
5
08-16 08:36
119167
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38
5
0
08-15 12:02
119166
☗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71
20
25
08-15 08:29
119165
🔴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59
25
25
08-15 08:17
119019
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0
0
0
08-14 17:28
119017
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5) 권종상 345
10
10
08-14 14:31
119015
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46
5
0
08-14 11:49
119014
"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5
0
5
08-14 11:25
119012
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38
5
5
08-14 10:02
119011
“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196
0
5
08-14 09:10
119010
조선의 민족성 (1) 조선 45
5
0
08-14 08:11
119009
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48
5
0
08-14 07:28
119008
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56
5
0
08-14 07:26
118992
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4
0
10
08-13 21:37
118991
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8
0
0
08-13 21:30
118990
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27
0
10
08-13 21:13
118989
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27
0
10
08-13 20:52
118988
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64
0
0
08-13 13:15
118984
🎯미친 류현진🎯 (1) ☦ㅎㅎ.... 187
25
25
08-13 09:32
118983
‘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57
0
10
08-13 09:25
11898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65
0
5
08-13 08:33
118981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22
5
15
08-13 08:04
118980
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4) 진상규명 528
0
5
08-13 07:50
118979
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3
5
0
08-13 07:18
118978
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75
0
0
08-13 07:12
118977
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0
0
0
08-13 06:35
118976
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1
5
0
08-13 06:28
118973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2
0
0
08-13 00:44
118972
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190
5
5
08-12 22:33
118970
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2
10
0
08-12 22:04
118969
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35
0
0
08-12 21:17
118968
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0
0
08-12 20:39
118938
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5
5
10
08-12 13:01
118934
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1
5
10
08-12 11:18
118933
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8
0
10
08-12 10:55
118932
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2
35
5
08-12 10:47
118931
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0
5
08-12 10:30
118926
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9
5
0
08-12 09:44
118925
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62
5
10
08-12 09:25
118924
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42
0
5
08-12 09:03
118923
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5
0
08-12 08:00
118922
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4
5
0
08-12 07:55
118921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52
5
15
08-12 07:28
118920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8
5
15
08-12 07:27
118919
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5
0
08-12 06:56
118917
🚫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1
30
30
08-12 02:16
118916
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10
0
08-12 01:08
118914
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9
10
0
08-12 00:10
118913
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10
0
08-11 23:59
118912
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10
0
08-11 23:48
118910
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10
0
08-11 23:09
118870
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0
0
08-11 12:16
118869
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5
0
08-11 11:29
118868
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8
0
0
08-11 10:25
118865
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5
5
08-11 03:07
118864
❎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1
30
35
08-11 02:45
118863
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100
10
0
08-10 22:54
118862
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15
0
08-10 22:34
118805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4
5
15
08-10 19:37
118804
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3
10
0
08-10 13:32
118803
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5
0
08-10 13:23
118802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30
35
08-10 08:31
118801
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9
10
0
08-10 06:51
118800
(💏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1
30
35
08-10 06:31
1187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3
0
5
08-09 14:17
118728
홍콩시위와 성룡 (1) 취권 78
5
0
08-09 13:03
118727
동양평화론 - 안중근 (13) 안중근 143
0
0
08-09 12:35
118726
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10
0
08-09 11:29
118725
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0
0
08-09 10:51
118723
"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3
5
5
08-09 08:32
118722
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7
20
20
08-09 08:04
118721
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5
15
20
08-09 07:43
118720
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5
20
20
08-09 07:28
118719
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4
10
0
08-09 07:11
118718
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35
40
08-09 05:12
11871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2
0
5
08-09 05:07
118716
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4
5
0
08-09 03:24
118715
“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15
0
08-09 00:32
118714
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5
0
08-08 22:14
12345678910 ..108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