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112484  글쓴이  조회 220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7 01:15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484
IP : 107.167.116.x
[1/1]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01시18분      
대법원은 23년 만에 저희들 판결은 뒤집었지만, 이렇게 저 조력자들의 후안무치를 바꿀 순 없었다. 하긴 저희의 잘못도 반성하지 않는데, 주범인 검찰과 그 조력자들 누가 참회할 것인가.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 조력자들의 빈정거림만 들릴 뿐.

유서대필 조작은 언제든 무엇이든 조작될 수 있다는 대중적 기만 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것이었다.
23년이 지난 지금, 누가 거짓말을 잘하는가의 게임으로 바뀐 정치는 그 결과였다. 믿게끔 거짓말만 하면 선거에서도 승리하고 권력도 쥘 수 있고, 거짓말만 잘하면 권력의 사유화, 권력의 남용, 국정 농단, 권력의 집단적 부패도 용인되는 세상이 되었다.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이에 따라 권력이건 매체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늘어놓 되었고, 정치는 쇼가 되었다. 어둠 속에서 별은 빛난다는 진술은 거짓이 되었고, 진실은 승리한다고 진술하는 자는 바보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를 두고는 온갖 거짓말 경연이 펼쳐졌다. 공적 연금 개혁 논란은 숫자 조작으로 점철됐다. 선거 부정은 거짓말의 유무능에 의해 정치적 유무죄가 판결났다. 진실은 언제 어디서나 거짓에 의해 타살을 당했다. 생존 본능, 공천받아 다시 재선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이들이 동원하는 것도 거짓말이다. 자멸을 재촉하는 거짓말.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9일 국정교과서 전환이 역사를 독점하는 행위로 민주주의 뿐 아니라 카톨릭 교리에도 반한다며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따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간의 참다운 발전과 인간의 모든 차원을 존중하고 신장시키는 사회로 발전”(요한 바오로 2세, 「사회적 관심」, 1항)하기를 원하는 교회의 사회적 관심에 따라 반대 입장을 밝힌다고 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기존 교과서들의 이념적 편향성과 자학적이고 패배적인 역사관 때문’이라는 정부 주장에 대해 “역사학계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으며, 기존의 검인정 제도의 보완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인데도 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채 특정 역사관을 지지하고 전파해 왔다”며 전했다.
가톨릭교회는 ‘현세 사물의 정당한 자율성’(사목 헌장 36항)을 존중합니다. 이는 종교를 포함하여 정치 등 그 어떤 외적인 요인도 인간이나 사회, 학문의 자율성을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속이 다 후련
http://www.usaamen.net/news/board.php?board=people&category=2&command=body&no=143

이만열: 1973년 서울대학교에 간행한 <한국사론> 1집에 발표한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이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다. 그 후 진보진영으로부터 강연 요청이 잇따랐고 이로 인해 그는 진보계통의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됐다. 논문 하나밖에 안 썼는데도 마치 (한국)기독교사의 대가처럼 계속 글 요청을 받았고...

"우리 교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도라. 교를 참 믿는 사람은 어찌 추호나 그른 일을 행하며 관장의 영을 거역하리요. 그러나 관장이 만약 무단히 백성의 제물을 뺏을 지경이면 그것은 용이히 빼앗기지 아닐 터이니"라고 한〈대한크리스도인회보〉(1899년 3월 1일)
의 내용은 그가 이후 강연 때마다 빠뜨리지 않고 인용하는 문구가 되었다.


손봉호: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근본 원칙을 수행하려면 우리는 사회제도의 힘을 의식하고 계산에 넣어야 한다" 손봉호는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구조적 악에 동참하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사회 개선에 헌신"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복음주의자들이 사회악에 대하여 무관심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용서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펌순이: 손교수의 위는 라인홀드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 책을 쉽게 말하면 “사람이 패거리를 이루어 환장을 하면 못할짓이 없다”로 요약된다. 손교수가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 큰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면서 이루어낸 ‘영외투표’는 DJ의 40만표차, 노무현의 58만표차 대선승리의 결정적 이유가 되었다고 본다.)

앞선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전남 총선 후보자 공개 면접 심사 당시 인터넷 생중계 동시 접속자가 최대 5만명을 넘어섰던 것과 대비된다.국민의 당은 "현재 인터넷 생중계 시청자(낮 12시49분 기준)가 388명이다.
1971년 민주통일당 꼴이 나는군요. 당시 통일당이 양일동, 윤제술부의장, 김홍일 5성장군, 장준하 선생 등 명망가가 나섰는데도 선거결과 1-2석만 얻고 완전히 찌그러진 일이 있는데 지금 국민의 당이 그꼴입니다. 표쏠림 현상에의해 천정배조차도 삼성그룹의 양향자 여성전무에게 밀릴 것같습니다. 당시 통일당보다도 인재풀이 훨신 더 약합니다.

◆예장 합동 총무를 지낸 황규철 목사가 교단내 다른 목사를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렸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칼에 찔린 박석구 목사는 현재 고대구로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되어 치료중이다.

황규철 목사는 2912년 97회 합동 총회에서 ◆가스총을 꺼내 흔든 사건으로도 유명하다.

총회가 신사참배 결정을 취소한다고 하는 성명서를 채택한 것은 과거사를 단지 행정상의 실수(mistake)로만 여긴 결과이다. 주기철 목사복권 사건은 철면피한 한국교회의 그릇된 역사인식과 친일파 전통의 현주소를 보여준 사건이다.장로회신학대학교 교정에 있는 순교자 주기철 목사 기념비의 비문은 이종성 박사가 썼다. 그는 주기철 목사의 순교와 저항을 가능하게 한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신바리새주의', '근본주의'라고 매도해 왔다. 앞에서는 순교자를 상품화하여 자기 학교의 위상 향상의 수단으로 삼고 뒤에서는 그의 순교를 가능하게 한 신념체계를 근본주의, 바리새주의라고 지탄하고 폄하하는 이중성을 보였다.

해방 뒤 출옥성도 중심으로 일어난 회개운동은 친일파 인사들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반민족행위조사특별위원회에 연행된 목사는 장로교의 정인과, 전필순, 김길창, 김동만, 전인선, 감리교의 양주삼, 정춘수 등이었다. 그들마저도 모두 기소유예로 풀려났다. 친일파 목사 가운데 교회의 질서에 따라 공적으로 참회고백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교회의 역사를 친일파 시각으로 기술, 편찬하고 친일파 인사들의 과거사를 강변하는 왜곡된 역사 기술의 자유로 탈바꿈했다. 우상숭배를 비롯한 여러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도리어 재판석에 앉았다. 자신이 자기를 용서한 것처럼 타인도 자기를 용서해야 하는 것으로 여겼다.

한국교회서 옥중성도들을 독선주의자로 매도하는 운동이 걷잡을 수 없이 일어나. 출옥성도들이 다같이 회개하자는 권고를 거부하고...
1950년 4월 장로회 총회가 대구제일교회서 개최, 조선신학교 직영문제, 고려신학교 인가 문제로 대 소란이 일어나 경찰관이 총을 들고 강단 올라가 진압.
이 총회는 동시에 고신측 경남노회의 회원권을 박탈하는 결의를 가결. 1950년 12월 25일 대구 제일교회화재가 일어나 50여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는 대참사..
( 황해노회 전재성 목사 曰 : “경남법통노회를 제거한 뒤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그 총회장소인 대구제일교회당에서 주일학교의 많은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참사발생, 이를 고신파 제거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로 이해” )
적반하장으로 고려파가 회개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관용을 베풀어 받아들인 것이라고 거짓말만 일삼아.

http://m.blog.daum.net/leeborn777/7093568

청와대 대변인 성추행 “보도지침”=5공회귀

아래는 전주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성철스님 vs 조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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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시무한 퇴직금으로 약 1억 6,000만 원, 은퇴 후 2010년부터 2027년까지의 생활비(급여 500만 원의 70%)를 일시불로 지급해서 약 7억 5,000만 원, 황 목사가 살던 사택이 약 8억 원(2009년 3월 시세), 2009년 말까지는 현 급여를 그대로 일시불로 제공하기로 해서 약 8,000만 원 등이다.
교인들은 "18억 원이면 일반인은 평생 벌어도 만져보지 못할 액수다. 이런 거금을 성직자가 직접 요구해서 받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황 목사는 재임 기간 중에도 두 자녀의 미국 유학 자금을 포함한 교육비 전체를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고, 차량 유지비, 아파트 관리비, 심지어는 목사 부부의 해외여행 경비까지 교회 헌금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또 지난해 4월에는 황 목사가 관리해서 25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교회 회계 장부가 공개됐는데, 황 목사는 노회장 재임 시절 받았던 대외 활동비(연 1,200만 원)를 노회장 퇴임 후에도 8년간 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 황태주 원로목사가 요청한 퇴직금과 은퇴 예우금은 교회 1년 예산을 넘어서는 돈이다.

65세목사 21세여성 강간치상 -나체사진찍어, 개~판민국
재판부는 "피고인은 사회적 성공을 꿈꾸지만 부모의 경제력이 미약해 대학진학도 못하고 있는 어린 피해자의 처지를 악용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며 약 2개월에 걸쳐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수단으로 이용했다"며 "법정에서는 피해자가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키우려 애쓰며... ...엄벌에 처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서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재판부는 A씨 외에 김모씨(54·여) 등 7명의 피해자들이 서씨에 대한 고소를 취소한 사실을 인정해 11회에 걸친 다른 강간·강제추행 혐의에...

http://sagunin.com/sub_read.html?uid=1589§ion=sc3
■아래 간추린 것원 원본 출처■★←클릭!!
1인3역 변태목사 여신도 농락 진상
정씨는 피해 여성을 피해자 자녀들 앞에서 성폭행하는 수준을 넘어서, 피해자를 다른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게 하고 심지어는 아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는 2011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대구 서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A씨를 불러내 온갖 반인륜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를 강요했다. A씨가 거절하면 나체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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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횡단보도 즉각 반응을 보이다 펌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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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대통령] 인권통장 + 인권폰을 개설하라 가로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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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가 열혈사제나 베가본드 같은 드라마는 이제 포기... 마파람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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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모든 지자체장은 여비서를 퇴출 시켜야 한다 (2) 김순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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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택배, 100배 이상 활성화 시켜라 편의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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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께서 남겨 놓은 재산도 없으시다고 하네 (3) 마파람짱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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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당장 중... (1)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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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어 안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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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해도 관심없다고 터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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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좌좀에서 보수로 전향하게 된 계기. (4) 좌좀본색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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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미래통합당 소속이였다면... 좌좀본색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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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이순신이 관노와 섹스했다고 욕합니까?" 권종상부류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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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천하의 악질 방용훈😎 조선일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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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vs 곽선희 전병욱 전...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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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하는 박원순 지지자 박원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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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무서운데 가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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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 이제 그만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박 정 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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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집값을 폭락시켜 5만여명 자살하게 만든 작전... (10) 김순신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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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이 성범죄자들이 많은 이유 발정난 좌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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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해 비서 입장 표명 박원순성추행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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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생전 비서 관련 내용 성추행시장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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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교수와 박원순 유서 비교 유서도 병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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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중진목사끼리 칼부림🚫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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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남한 최고존엄 결사옹위㈟... 친위대 돌격~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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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쑈만 하다 갔네 ㅋㅋ (2) 쑈가먼저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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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유서가 자신의 글이 아닌 이유 유서조작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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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지령내려왔다 좌빨지령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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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소 완전미쳤네 더불어터진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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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하다 자살한 박원순이 불쌍한 이유.feat 형... 웃겨서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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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다음으로 자살 당할 사람 누굴까? 자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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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그린벨트 해제 안한다니깐 죽인거네 그린벨트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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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도 조작 이었네 ㅋㅋㅋ 좌파는 조작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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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을 추모한다는 권종상 수준 우체부 수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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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조직은 피를 빨아 먹고 생존하는 004262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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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기생충 권총찬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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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죈종일 마음이 참 착잡하네 박시장 왜그... 박 정 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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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박원순은 왜 자살당했는가? (1) 성추행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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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영전에 부쳐 정연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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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죽는다. 좌파의 살인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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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변화가 나쁜쪽으로 가면 어떡하려고-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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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싸움에는 가담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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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역사를 보면 여자가 꼬리쳐서 다 망했다 (5) 김순신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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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로서 경의를 표한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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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을 추모하며 (2) 권종상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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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씩 강간후 포상받고 떵떵 거리는데... 박원순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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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죽음 진짜 이상하다. 박원순이가 텔레그램으로... 광주가 고향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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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거 냄새나네 광주가 고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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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자살시 좌파들 시나리오 미리 보기 광주가 고향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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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은 김진애🔺&#... 열린 민주당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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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들 올림✔ 특종전문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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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께서 실종이시라고 뉴스에 나오네 박 정 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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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너의 모든 순간"을 아주 감미롭게 잘 부르...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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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뽑아 버리겠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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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네 주인한테 가서 사랑받으라고 귀가없구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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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네 놀이터냐-내 놀이터라고 꺼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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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련해서 방해한적 없는디-뭔헛소리여 낙장불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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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거짓말해서 염증였는데 연예쪽 애들도 거...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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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당 대표 임기 질문에 이낙연 의원의 ‘묘한... 아이엠피터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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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아내의 內助로 至尊이 되... 이정랑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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