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번호 112483  글쓴이 ☦ㅎㅎ..  조회 165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7 01:03 대문 0

☗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그렇군 애미가 자식잘못 낳고 키운 죄를 서프앙 여러분께 엎드려 사죄드리나이다.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참 니 부모님 아시냐? 니꼬라지 날마다 자정후에 나타나 날새가며 도배질하는 게 정신병 중증이다. 운영자님 피해서 그짓꺼리 하는게 그리도 좋으냐?

☎그,렇,져! 니 부모님 니 이러고 사는지 아시니? 자식농사▲
니 엄마, 니 낳고 주변으로부터 “아들 낳았다. 수고했다.”고 축하 받고 미역국도 먹었을텐데...
그 미역국이 아깝게 되어버렸으니...

▲공지▲그,렇,져, 도배 마무리로 등판합니다, 끝판왕
앞으로 그,렇,져, 이넘이 도배질을 끝내면 마무리로 등판하여 끝장을 낼터이니 서프앙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호응을 바라나이다^^

▲그'렇'져', 밥은 먹고 다니냐??

김경진2 -이건 맨아래로 옮김.

니 어머님, 아버님 등골 부서지게 니를 키우고 대학교육까지 시켜놓으니 밤마다 나타나 도배질이나 하고... 그’렇’져’, 니 밥은 묵고 다니냐?

동영상■검사가 잡범들 취조할 때... “식사는 하셨습니까?"■★←클릭!!

1979년 박지만이 차마 육사생으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호텔등서 하고 다녀 육사가 골머리를 앓을 정도였는데... 탕아적인 행각을 했던 박정희도 생도복 차림의 아들 지만이를 불러다가 막대기로 때리며 "이놈아! 대통령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너 죽고 나죽자! 했다고 한다. 보통 자식은 부모를 닮지만 니가 아무리 그러고 다녀도 니 아버지는 결코 그러는 너를 잘한다고 하진 않을 것이다. 속 좀 차리거라.

니는 노는 행태가 그러하니 니 부모님 8순잔치엔 조양은(양아치) 큰형님을 모시는 걸 잊지 말그라.
동생들이 ‘형님, 와주십시오’ 하면 가서 자리를 빛내주는 정도죠. 동생들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도 없어요.





☩ 압축된 적폐 ☩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잡범들에게 하는 질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483


IP : 107.167.116.x
[1/1]   이슈 요한동경교회의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5월17일 01시06분      
이슈 요한동경교회의 빛과 그림자 -
일본선교의 산 증인 김규동 목사, 여성 사역자 성추행 파문


지난 20여 년간 일본에 약 50개 교회를 개척하며 일본선교에 앞장서 왔다. 현재 요한동경교회는 출석교인이 수천 명에 달한다.
A는 김규동 목사가 자신을 2년에 거쳐 열 번 정도 집으로 불렀다고 한다. 마사지를 시켰 는데 점점 요구가 강해졌다. 심지어 바지에 손을 넣으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라, 바지를 벗으라는 등의 요구를 했다. 하지만 김 목사가 집이나 교회 옥상 으로 불러 안고 만지는 등의 추행을 했다. 김 목사는 C가 감성적인 부분이 부족하니 그 부 분을 키워주겠다며 껴안거나 키스를 하기도 했다.
폭행, 강제결혼, 여권 강탈...꼬리를 무는 의혹들 요한동경교회에 대한 의혹은 성추행문제로 끝나지 않았다. 사역자 폭행, 강제결혼, 여권 강탈 등 무수한 의혹이 쏟아져 나왔다. 한 요한동경교회 탈퇴자는 김규동 목사와 사모는 사역자들끼리 지정해 결혼하도록 한다. 김규동 목사의 사모가 정해준 결혼 상대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사모로부터 폭행당했다. 내가 탈퇴한 이유라고 전했다. 피해여성은 정해진 짝을 거부 하다 목사안수가 미뤄진 사람도 있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몇몇 탈퇴자들은 폭행 문제가 ‘요한동경교회의 악습’ 이라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김규동 목사뿐 아니라 그의 사위를 비롯한 몇몇 사역자들이 관행처럼 폭력을 행사한다고 주장했다.
피해자가 나 하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김 목사의 행동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첨언: 사모도 폭행에 가담했다고 나오므로 별도로 검색해서 사진을 올립니다. 목사가 성폭행할 때 망봐주는 사모도 있다던데 그거나... 암튼 사모년(!)들도 매한가지입디다.

순장로회 - 매우 순결한 교단의 역사
일제하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하다 옥고를 치르고 나와 해방후 한국교회를 향하여 회개를 외친 출옥성도들이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 당하자 그를 따르는 성도들이 모인 게 오늘날 예장(고신) 즉 "고려파"이고, 이 고려파가 해방후 축출 되기 전(1951)까지 기성교단에 남아 있는 것을 "타협주의자"들이라고 정죄하고 치리기관을 처음부터 따로 가진 게 "재건파"이다.
그런데 1938년에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하자 바로 치리기관을 달리한 교회들이 있었다. 이 교회들이 함남에 있는 교회들인데 이계실 목사를 중심으로 모였으므로 "이계실파"라고도 불린다. 참고로 평안도의 출옥성도 이기선 목사를 중심으로 한 교회는 교회건물을 잃고 곡간에 모였으므로 "곡간파"라고 불린다.
함남 함주군 덕천교회, 동덕천교회, 기곡교회, 상수리교회, 장흥교회 등 5개 교회는 이계실 목사를 중심으로 이같은 총회의 결의가 신경과 성경을 범한 용납 할 수 없는 처사라고 선언하고 함남노회를 탈퇴하기에 이르렀다.
해방과 더불어 이계실 목사를 중심한 덕천교회 등 5개 교회는 무소속으로 독자적인 길을 걸었다.1.4 후퇴시 흥남 부두에서 유엔군 구원선을 탄 6000명의 피난민들 가운데 이계실 목사와 덕천교회 등 5개 교회 수백 명의 성도들이 포함되어 있었고, 이들이 거제도에서 연합 교회 시대의 막을 열었다. 이 때 일제의 강압 앞에 신사 참배를 받아들인 총회와 구분하기 위하여 공식 명칭을 대한 예수교 순장로회로 칭하였다.1971년 4월 9일 노회장 이계실 목사가 소천하게 되자
재건교회는 신사 참배를 가결한 총회 및 목사들과는 매매 거부, 친교 거부 등의 강경한 자세를 취하며 비판하는 입장을 보였다.

시대의 마지막 선비 심산 김창숙을 반신불수로 만든 최석현,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고문으로 옥사(獄死)시킨 노덕술, 주사기로 피를 뽑아 뿌리던 착혈 고문귀 하판락 등 이른바 친일 부역자들의 행위는 더하면 더했지 다르지 않았다. 최석현은 해방 후 자취를 감췄지만 하판락은 경상남도 경찰청 수사과로 복귀하고 금융사업가로 변신해 큰돈을 벌었으며, 노덕술은 수도경찰청 수사과장에 기용되는 등 승승장구했다. 해방 정국에서 친일파와 민족운동가들의 대립은 치열했다. 권력을 틀어쥔 친일파들은 양심적인 민족지사들을 좌익으로 몰았다. 그리고 곧이어 일어난 전쟁은 이 모든 것을 덮어버렸다.
2008년께 서훈을 받은 연만(年晩)한 아버지를 대신해 국가보훈처에 갔더니 직원이 이상한 걸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 ‘집이 자가냐 전세냐 월세냐, 방은 몇 개냐, 부모님과 자녀분들 학력은 어떠냐, 환자가 있으시냐, 부모님과 자녀분들 직업은 뭐냐’ 등의 설문이었다. 나중에 알았다. 보훈처에서 2012년 공개한 대한민국 독립운동가(7940명) 후손들의 학력과 직업 등 면면을 보면 무직이 60%를 차지했고 중졸 이하 학력이 55%나 된 걸로 나온다. 봉급생활자는 10%밖에 되지 않았으며, 두 집 중 한 집이 중병을 앓고 있었다. 50%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지 않고 있다고 대답했다.당시 개두술이라 어머니의 병원비 90%가 국가에서 지원된 것을 보면서 아버진 이 정책을 만든 참여정부에 대해 다시 생각했다고 한다.

박정희는 하루종일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도 "조 센징(조선인) 토벌 나간다"라는 명령만 떨어지면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같은 고함을 지르곤 했다고 합니다. 일본생도 출신들의 증언으로 재미언론인 문명자의 기록이다

박정희 일본도 군관복 사진과 토벌이다 설명

아우슈비츠 수용자들을 가스실로 보내 집단학살하는데 직접 관여는 하지 않았지만 나치의 홀로코스트(유대인학살)에 협력한 공범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가 해방된 지 70년이 지났지만 독일에선 지금도 나치전범 단죄가 이어지고 있다. 다시는 홀로코스트와 같은 참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교훈을 남기기 위해서다.공판 첫날전 세계 기자로 가득 찼다.

전란 전에는 법이 없었어. 그냥 서북청년단이나 일본 놈 앞잡이들이 저거 빨갱이다 하면 빨갱인 거야. 전란 때는 학교에 사람들을 모아놓고 기름을 부어 태워죽이기도 했다. 나는 그걸 다 보고 자랐어. 나 해방 이후 좌익활동했던 박상희가 살아 있었다면, 박정희는 통치기간에 자기 형도 좌익으로 몰아 죽였을까요?

그들이 그렇게도 조작이라고 믿고 싶은 박정희 혈서가 실린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 원본은 현재 일본 국회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당초 발굴한 혈서기사에 관한 보도자료를 따로 내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었다. 혈서 자체도 충격이거니와 ‘조국(일본)을 위해 일사봉공(一死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하겠다’는 등 편지 내용이 워낙 엽기적이라 톱뉴스가 되고도 넘치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지만 정치쟁점화를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런데 연구소가 방침을 바꿔 자료 공개를 결정하게 된 데는 박 전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씨의 도발이 크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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