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재연하나
  번호 11239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71  누리 10 (5,15, 0:1:3)  등록일 2019-5-16 13:39 대문 0

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재연하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9-05-16)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5.18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합니다. 황교안 대표는 지난 5월 3일 광주광역시 송정역 광장에서 장외집회를 벌이다가 광주 시민단체의 거센 항의를 받았기에 이번에도 반발이 예상됩니다.

황 대표의 광주 방문을 시민들이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난 2월에 국회에서 열렸던 5.18 공청회에서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이 5.18을 폭동이라며 폄훼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이종명 의원은 제명이라는 징계를 받았지만, 김진태와 김순례 의원은 전당대회 출마를 이유로 징계가 유예됐고, 지금까지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제스처다. 광주에 와서 시민으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고, 지역감정을 불러일으켜 정치적 득실을 노리는 거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오지 말아야 한다. 분란의 씨앗이 될 뿐이다.” (최형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장)

최형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장은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황교안 대표가 광주에 오면 ‘본의 아니게 불상사가 생길까 우려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왜 황교안 대표는 굳이 5.18기념식에 참석하려고 할까요?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시간을 거슬러 1987년으로 다시 돌아가 봐야 합니다.


1987년 광주를 방문한 노태우, 왜?

▲1987년 11월 15일 평민당 김대중 총재의 대구 집회와 11월 29일 민정당 노태우 후보 광주 유세. 노태우 후보는 돌이 날아올 것을 알고 미리 방탄유리를 준비하기도 했다. ⓒMBC뉴스 화면 캡처

1987년 6월 항쟁 이후 대통령 직선제로 치러지는 13대 대통령 선거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어느 후보가 어느 지역에서 유세를 하느냐에 따라 계란과 돌이 날아오던 시기였습니다.

1987년 11월 15일 평민당 김대중 총재는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대학생 주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대구집회에서 김영삼 총재를 지지하는 청년들은 김대중 총재가 있는 연단을 향해 돌을 던졌습니다. 김대중 총재는 날아오는 돌을 피켓으로 막으면서 30분 동안 연설을 했습니다.

김대중 총재의 대구집회 이후 11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후보는 광주에서 유세를 합니다. 노태우 후보가 유세차를 타고 광주역 광장에 들어서자 나무와 막대기, 돌 등이 날아왔고, 노 후보 경호원들은 방탄유리를 들고 막아냈습니다.

노태우 후보는 전두환과 함께 광주 학살의 주범이기에 광주 시민들의 반감을 뻔히 알면서도 왜 광주를 방문했을까요? 지역감정을 자극해 표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실제로 노태우 후보는 대구집회에서 광주 유세에서 벌어진 폭력성을 내세워 지역감정을 부추겼습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타올랐던 민주화의 열망은 지역감정을 내세운 선거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사그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치인들이 만든 선거 전략에 정치를 외면하고 혐오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지역감정 자극해 내년 총선을 노리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동대구역에서 열린 장외집회를 마치고 나서자 많은 지지자들이 뒤를 따르며 이름을 연호하고 있다. ⓒ오마이뉴스조정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5월 3일 광주를 방문하기 전날 찾은 곳은 대구였습니다. 이날 동대구역 광장에 황교안 대표 일행이 들어서자 자유한국당 지지자 2천여 명은 ‘황교안’을 외쳤습니다.

패스트트랙 철회를 요구하며 장외집회를 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지도부의 모습을 보면, 마치 1987년 당시 지역감정을 자극하던 노태우와 비슷합니다.

만약 황 대표가 5.18 기념식에 참석해 광주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다면, 영호남 지역에 따라 벌어지는 반문재인, 반자유한국당의 정서는 그대로 고착될 수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 입장에서는 영남 지역을 기반으로 한 자유한국당의 반문재인 정서를 유지해야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대선까지도 이 전략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구타유발자 황교안, 어떻게 대해야 하나

▲광주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기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5.18기념식에 대해 말하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튜브 화면 캡처

황교안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5.18 기념식 참석에 대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5월 12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인구가 많은 영남의 지역감정을 조장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면 건전한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행태”라고 밝혔습니다.

유시민 이사장은 “첫째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둘째 절대 말을 붙이지 않는다, 셋째 절대 악수를 하지 않는다”라며 황교안 대표 대응방법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촛불 혁명으로 박근혜 정권이 탄핵으로 물러났습니다. 그러나 지역감정을 자극해 극우 세력을 결집하는 자유한국당의 낡은 정치 전략으로 한국 사회는 또다시 후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5.18 민주화운동을 가리켜 폭동이라 부르는 자들을 징계도 사과도 하지 않는 황교안 대표는 5.18 기념식에 참석할 이유도 자격도 없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92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강진욱
- 권총찬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2]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6일 15시26분      
5.18 묘역에 참석하겠다는 황교활!!!!!......노무현 묘역에 부시를 참석해주라는 좌파 프락치들!!!!.....둘 다 정신병 환자들 아닌가?????
[2/2]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6일 15시28분      
유촉새 너의 화려한 변신은 어디까지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448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658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017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0815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4163
40
80
07-13 13:35
125754
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
0
0
07-05 11:16
125753
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1
0
0
07-05 11:01
125752
능력이 없다고 꺼져 2
0
0
07-05 10:21
125751
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1
0
0
07-05 10:19
125750
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3
0
0
07-05 09:56
125749
"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11
0
0
07-05 09:15
125748
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4
0
0
07-05 09:12
125747
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6
0
0
07-05 09:01
125746
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2
0
0
07-05 08:58
125745
요리 잘하는 여자건 이쁜 여자건 몇년내로 꼭 결혼해... 박 정 설 8
0
0
07-05 07:24
125744
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12
0
0
07-05 02:17
125743
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검언유착 124
15
0
07-05 02:12
125742
😎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아들부목사 104
20
0
07-05 02:07
125741
[마스크] 3가지 부작용 예상 펌글 39
0
0
07-04 10:23
125740
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25
5
0
07-04 08:14
125739
드뎌 씨스터 둘이 어제 김호중 팬클럽 가입혔다고 보... 박 정 설 7
0
0
07-04 07:47
125738
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29
0
5
07-04 07:13
125737
호중이에 대한 씨스터의 사랑 너무 지나쳐 걱정이야 박 정 설 7
0
0
07-04 06:24
125736
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김순신 44
5
0
07-04 02:22
125735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개~~~~판민국 124
35
5
07-04 01:03
125734
🔞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가위질 117
30
5
07-04 00:55
125733
[공휴일] 몽땅 폐지하라 !! 펌글 46
0
0
07-03 21:29
125732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2) 김순신 60
5
5
07-03 18:04
12573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지도자는 일꾼을 잘 활용... 이정랑 164
0
0
07-03 15:43
125730
장구 잘치는 박서진 노래중 참새도 얕보는 허수아비 ... 박 정 설 22
0
0
07-03 14:47
125729
류지광 팬들이 대형 전광판을 해주고 있네 수고가 많... 박 정 설 22
0
0
07-03 14:32
125728
돈버는 일에 관여하면 좋냐-희한한 백성들이야 간다. 20
0
0
07-03 13:56
125727
‘부산관광공사 노조’의 이상한 ‘사장 퇴진’ 요구 아이엠피터 82
5
10
07-03 13:08
125726
그럼 잘 달려봐 화이팅 19
0
0
07-03 12:44
125725
채동욱이가 뭐 어쨌다고? 운동회하냐 31
0
0
07-03 12:41
125724
당을 모욕했으니 댓가는 받아야지-강아지 18
0
0
07-03 12:22
125723
명색이 전대표라고-전쟁으로 간주하겠다. 경고 22
0
0
07-03 12:13
125722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착한일 한번 못할까? 김순신 113
0
20
07-03 09:53
125721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③ 강진욱 98
0
0
07-03 08:31
125720
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28
0
0
07-03 06:31
125719
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19
0
5
07-03 03:51
125718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 5전전승 142
30
20
07-03 00:54
125717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긴급뉴스 135
30
20
07-03 00:51
125716
요즘 북한만 보면 김대중대통령 생각이 난다 인동초 32
15
0
07-02 21:29
125715
코로나 재확산 -- 왜 다단계를 방문판매 업체라 하는... 시청자 42
0
0
07-02 19:04
125714
[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49
10
5
07-02 15:35
125713
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12
5
5
07-02 10:15
125712
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96
0
5
07-02 09:31
125711
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87
8
28
07-02 09:31
125709
인기만화💖20세기 선녀와 나뭇꾼💖 그루밍성폭행 158
35
30
07-02 01:24
125708
🔻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질적 수준 147
30
30
07-02 01:16
125707
함께 쓰는 실인시기사 almani 17
0
0
07-01 21:41
125706
'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3
0
0
07-01 16:42
12570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10
0
0
07-01 14:34
125703
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59
0
0
07-01 13:21
125702
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7
0
0
07-01 12:19
125701
[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1) 권총찬 202
5
5
07-01 11:19
125700
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26
0
0
07-01 10:39
125699
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27
0
5
07-01 09:30
125698
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37
0
0
07-01 06:28
125697
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 172
30
30
07-01 01:01
125696
💖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ㅎㅎ.... 161
30
30
07-01 00:59
125695
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1
0
0
06-30 23:55
125694
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0
0
06-30 18:15
125693
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7
0
0
06-30 16:32
125692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55
0
5
06-30 15:30
125691
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21
50
25
06-30 14:44
125690
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17
0
0
06-30 14:31
125689
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1
0
0
06-30 12:48
125687
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69
0
10
06-30 09:53
125686
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46
10
5
06-30 09:07
125684
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7
5
5
06-30 07:35
125683
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19
0
0
06-30 07:25
125682
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6
0
0
06-30 05:26
125681
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28
0
5
06-30 05:18
125680
💔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 166
35
35
06-30 03:12
125679
🔵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바로 알자 152
30
35
06-30 03:07
125678
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0
0
06-29 21:53
125677
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6
0
0
06-29 15:16
125676
[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185
10
5
06-29 15:13
125675
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4
0
5
06-29 13:47
125674
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0
0
5
06-29 12:26
125673
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1
0
0
06-29 12:18
125672
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0
0
0
06-29 12:16
125671
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0
5
0
06-29 11:05
125670
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24
0
0
06-29 10:13
125669
[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43
0
10
06-29 10:11
125668
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18
0
0
06-29 10:10
125667
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아멘~~~~~~~~... 153
35
30
06-29 08:33
125666
SF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권종상 164
0
5
06-29 08:30
12566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화보✔ (1) 🎴 200
30
35
06-29 01:19
125664
파가니니와 가는거야 13
0
0
06-28 21:49
125663
오늘밤에... danger 16
0
0
06-28 21:15
125662
성격도 어벙해 가지고... 사랑해 11
0
0
06-28 20:30
125661
[제이티비씨] 뭉쳐야 찬다, 폐지하시요 펌글 46
0
0
06-28 17:49
125659
[올림픽] 1년 연기할것이 아니고 전면폐지 해야 된다 펌글 29
0
0
06-28 16:44
125658
추미애 탄핵........천박하고 저급한 직권남용 싸가지... YK 41
0
0
06-28 14:12
125657
밥먹고 살면 다 그렇게 되 안녕 12
0
0
06-28 14:08
125656
프로들이 고민하는게 다 그거야 저허똑똑이 14
0
0
06-28 14:07
125655
만능공식이 없어서 문제지 그니깐아마야 11
0
0
06-28 14:06
125654
이기는게 진짜지 그걸 이제야 10
0
0
06-28 14:05
125653
프로선수들 물어봐 당연하지 11
0
0
06-28 14:04
125651
🔻서울대 천재교수 신사훈 청문회🔻 배심원2 159
35
35
06-28 01:29
125650
나훈아는 천년만에 하나 나올까한 광대인데 "어매"를 ... (2) 박 정 설 41
0
0
06-27 22:20
125648
대중에겐 사랑받는 구만 - 그럼 됐지 뭐 잘살어 안녕 13
0
0
06-27 20:38
125647
실시간 반응의 디사인 뭐는 엄마니 흉, 내는 씨스터 ... 박 정 설 23
0
0
06-27 16:39
125646
재용아? 놈현의 삼성장학생 덕좀 본다구? 건데 이건 ... YK 39
0
0
06-27 14:04
125645
공수처.....또 하나의 괴물로 변할 반 민주 특권조직... YK 39
0
0
06-27 13:33
125644
대통령이 된 소라넷 회원 발정난 달님 44
0
0
06-27 13:28
125643
마약처리 관련해서도 뭐 그렇지 뭐-ㅋㅋ 그냥그래 19
0
0
06-27 12:13
125642
당대표면 대학총장 경력정돈 쌓은거야-학장도 못해본 ... 왜그러냐 20
0
0
06-27 12:00
125641
그럼 증표인 반지를 가져와봐 보고싶다 37
0
0
06-27 10:59
125640
너의 선택을 존중하니까 낙장불입이야 안녕 22
0
0
06-27 10:25
125639
트롯동이들은 귀여운데 트럼프는 같은 트씨인데 와그... 박 정 설 26
0
0
06-27 09:12
125638
코로나 이 와중에 나라살림 흔들림 없이 하시느라 노... 박 정 설 16
0
0
06-27 09:02
12345678910 ..109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