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번호 112379  글쓴이 현장포착☗  조회 213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5 13:50 대문 0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현장포착☗ 아래 좌측같은 안전모 착용도 안하고 쑈하는 황교안이 황당``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515000021&pp=002

“황교안 있을 곳은 청소차 뒤가 아니라 쓰레기적재함”광고
-환경미화원들, 황교안 ‘쓰레기 차 인증샷’에 분노
-“보호장구도 없이… 법규 위반·노동 모독” 비판
-“보여주기 정치쇼 위해 청소노동자의 안전 우롱”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 이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주호영 의원. [자유한국당 제공]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환경미화원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쓰레기 차량 인증샷’ 때문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환경미화원들이 가입한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은 13일 ‘황교안, 쓰레기 수거차량 함부로 타지 마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황 대표가 인증 사진을 찍은 모습은 ‘법규 위반’이자 환경미화 노동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연맹은 “청소노동자의 안전을 우롱하고 정치쇼를 위해 공공연히 불법을 자행한 황교안을 강력 규탄한다”며 “황 대표는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차량에 매달려 이동해 환경미화노동자의 작업안전지침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실정법상 도로교통법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논평에서 시 ‘너에게 묻는다’를 패러디해 “어설픈 환경미화원 흉내 내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깨끗한 사람이었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들은 “매일매일 청소노동자들이 거리에서 다치고 죽어가는 현실을 두고 한 컷을 위해 청소노동자의 안전을 우롱하고 위협한 당신을 청소노동자의 이름으로 고발한다”며 “청소돼야 할 적폐 인사인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은 청소차량 뒤가 아니라 (쓰레기)적재함이다. 단 한 번도 깨끗하지 못한 당신에게 보내는 진짜 청소노동자의 경고”라고 밝혔다.

남정수 민주일반연맹 교육선전실장은 한 매체를 통해 ‘당사자들인 현장 환경미화원들이 분노해 입장을 내자고 했다“고 논평 배경을 밝혔다.

남 실장은 “안 그래도 환경미화원들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 사망사고도 많이 나는 실정“이라며 ”황 대표는 안전모와 안전화도 착용하지 않았고 차에 매달리는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 당 대표란 자가 보여주기 차량에 올라타 자랑하듯 사진은 찍은 데에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36738#cb
쓰레기 수거차량 올라탄 황교안 대표, 줄고발 당할듯
광주근로자건강센터에 이어 민주노총에서도 고발 검토... "정치쇼로 미화원 모독"

윤성효(cjnews)
등록 2019.05.15 09:25수정 2019.05.15 09:26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제공) ⓒ 연합뉴스

'민생투어 대장정'에 나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쓰레기 수거차량을 탔다가 실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들이 가입해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아래 민주일반연맹)은 황 대표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문길주 부장이 광주동부경찰서에 황 대표를 고발한 데 이어 노동단체도 나선 것이다.

황 대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황 대표는 지난 5월 11일 대구 수성구에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호영 의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차 뒤편 간이발판에 올라타고 이동했다.

---이하 생략---




“오정현! 어설픈 목사 흉내 내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정직한 사람이었느냐”



박근혜는 아래 사깃꾼 오정현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사수준이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증말 인간말종이네!
증거사진들
☦오정현 학력사칭 부정편입학과 2억 제공
황성연PD폭로: 불륜문제 같은 경우는 비서실 직원이나 당시 부교역자들 사이에는 익히 알려져 있고... 관계를 갖은 비서의 남편이 의사인 성도였고 이 문제로 이혼하고 여성분은 서울로 돌아갔어요.


■헝가리 대통령 학위논문 표절로 사임, 자세히■★←클릭!!
2012년 4월 2일, 슈미트 팔(71) 헝가리 대통령이 전격 사임했다. 이유는 논문 표절로 박사학위를 박탈당한 때문이었다.

아래는 여기서 퍼왔음★←클릭!!

소송과정에서 오정현 목사에 대해 밝혀진 사실
1.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부정 편입학
(1) 학력 사칭 – 1977.2.25. 부산고등학교 졸업 사칭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가 새 예배당에 들어갈 즈음인 2013년 11월 17일자 교회 소식지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저는 부산중학교를 입학하였고, 중학교 졸업 후 개인과 가정사로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왜 거의 사십년이 지난 저의 검정고시 여부가 화제가 되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정현, 2013. 11. 17. 사랑의 교회 소식지 ‘우리’에서)
하지만, 오정현 목사가 검정고시를 통해 진학했다는 사실은 당시까지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한 번도 본인의 입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한 적도 없을 뿐 아니라, 부임 초기에는 부산고를 졸업했다는 식으로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목사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확인된 정황과 동일합니다.

<밝혀진 진실>

오정현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2002학년도 편입학 당시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학력란에 『1977/02/25 부산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허위기재함으로써 마치 자신이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처럼 사칭

<증거 자료 - 총신대학교 학적부 (총신대학교가 제출한 자료)>

학적부_cover
총신대학적부1

『신학대학원 학칙에 관한 시행세칙』 제8조(합격무효)에 의하면 “입학 관련서류(노회추천서, 세례증 명서, 학력증명서 등)가 허위 또는 위조로 판명된 경우에는 합격을 ‘무효’로 한다고 명시

총신대신대원세칙-8조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입학함에 있어서, 『1977/02/25 부산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허위기재한 서류를 제출함으로써 허위의 학력을 사칭하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편입학 허가를 받은 것은 “무효”에 해당함

<오정현의 반대 주장>

오정현 목사는 2016년 1월 25일에 제출한 서면에서 “학적부란 본디 학교가 작성하는 것으로서, 김OO 총장의 법원에 대한 사실조회회신에도 ‘피고가 제출한 서류에 의하여 작성되었다’고 되어 있어 결국 학교가 작성한 것이어서 그 자체가 피고가 사칭하였다는 직접적 근거는 될 수 없고, 그 외에 달리 어디에도 직접 사칭한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총신대학교 총장이 확인해 준 바와 같이 피고 오정현이 ‘제출한 서류’에 의하여 작성되었다는 말을 받아들이면서도, 이를 피고가 ‘부산고’라고 기재한 서류를 제출하였다는 상식적인 이해보다, 결국 학적부를 작성한 것은 오정현이 아니니 직접적인 사칭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식의 곡해를 하고 있음.

<오정현의 최근 당회 진술>
사랑의 교회 ‘당회’(최근의 2016. 1. 9.자 당회)에서 『칼빈신학교에 ‘부산하이스쿨’이라고 왜 썼느냐, 내가 쓴 거 아니에요. 거기에 ‘주니어하이스쿨’도 ‘하이스쿨’이에요. 그러니까 ‘ 부산하이스쿨’ 쓴 건데, 그렇게 하고』 『내가 언제 부산 고등학교 졸업했다고 말한 적 있습니까, 내가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철저히 부인하는 거짓말을 계속함

참고: 미국 칼빈신학교 신학대학원 성적표 상의 ‘부산고등학교’ 졸업 기록에는 부산고등학교 졸업(1974)으로 기재되어 있음

<참고자료 – 미국 칼빈신학교 성적표>
오정현-칼빈-부산고-표시_(1)

(2) 부정 편입학 – 총신대학교 편입학 당일 고사장에 출석하지도 않은 점

<밝혀진 진실>
① 오정현은 위 편입학 시험일인 2001. 10. 22.에 미국에 있었으므로, 위 필답고사장과 면접고사장에 출석하지 아니하였음이 명백히 확인(2015. 11. 17.자 출입국관리사무소 사실조회회신서)

② 오정현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교수회’)의 결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교무위원회’ 관련 교수(대학원장 김정우)의 부정한 도움에 따라 “편입학시험 의 부정행위”를 통하여 부정 편입학하였음

<증거자료 - 총신대학교 총장의 사실조회 요청에 관한 회신(2016. 1. 22.)>

총신회신-1

총신회신-2


<증거자료 –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사실조회 회신서>

오정현-출입국관리기록

김정우 교수가 참석한 2001. 10. 19.자 교무위원회에서는 『편입학 지원자 중 미국에 체류 중이며 필답고사 당일인 10월 22일에 입국할 수 없는 오정현 목사는 시험 당일 시험시간에 따라 FAX로 시험을 실시하기로 한다』는 결정을 하였는데, 이러한 교무위원회의 결정은 당시의 총신대학교 신학 대학원 2002학년도 입학요강,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칙 제40조(교수회 기능) 및 시행세칙 제3조 단서(입학요강)에 위반되는 결정일 뿐만 아니라 같은 날(2001. 10. 19.) 개최된 “교수회의”에서 이를 심의 및 의결한 것이 아닌 것으로 부정입학에 대한 명백한 증거임. 이에 대한 위 총신대학교 총장 서신 참조.

참고: 오정현은 자신을 위와 같이 부정 편입학시켜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위 ‘김정우’ 및 동인이 대표로 있는 ‘한국신학정보연구원’에게 근래에 이르기까지 거액의 금품(법원의 회계장부열람등 사가처분 결정에 따라 열람등사한 2006년~2011년도 사랑의교회 회계 장부에 나타난 자료상의 금액만 하더라도 김정우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 로 7회에 걸쳐서 제공한 금2억 1천만 원과 설교사례비 명목으로 7회에 걸쳐서 현금으로 제공한 금2천 50만 원의 합계 금2억 3,050만원)을 제공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음

2. CRC 교단 강도사 사칭


<밝혀진 진실>

CRC설교권규정

CRC교단 헌법 제43조에 따른 ‘평신도 임시 설교’(lay preaching) 자격 인허』는 ‘목회(목사)를 하려는 사람’이 아닌 ‘평신도’(a lay believer)에게 해당 노회의 한도 안에서 노회가 심사한 후 제한된 기간 동안 ‘평신도’(a lay believer)로서 ‘설교’(lay preaching)를 하는 것에 대한 ‘인허’를 하는 것일 뿐, (CRC교단 또는 다른 교단에서 ‘목사’가 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CRC교단헌법 제6조 및 제7조에 따른 ‘강도사 자격’(인허) 또는 ‘목사후보생’ 자격(인허)을 부여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정현은 『미국 CRC교단에서 1985. 1. ‘강도사 자격’ 을 취득하였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그 무렵부터 CRC교단 『강도사』를 사칭하기 시작하였고, 많은 사람들, 심지어는 CRC교단의 사람들과 PCA 한인서남노회 사람들도 (문서를 직접 확인하지 아니한 탓으로) 오정현의 CRC교단 『강도사』 사칭에 속아 넘어간 것으로 추정

<증거자료>

① 1985. 1. 22.자 CRC 남가주 노회 회의록 11쪽

CRC회의록


② CRC교단 총회장 Steven R. Timmermans도 금년 1월21일자 회신서

CRC총회장서신1


3. 강도사 사칭을 통한 PCA교단에서의 불법 목사안수


<밝혀진 진실>

오정현은 PCA교단 노회에서 1986. 10. ‘목사 안수’를 받음에 있어서 『CRC 교단의 ‘강도사 자격’(인허)』를 사칭하였고, 그것이 거짓임을 알지 못한 PCA 교단 노회에서는 ‘강도사 고시’ 및 ‘강도사 인허’를 받은 적이 없는 오정현에 대하여 1986. 10. ‘목사 안수’를 하게 된 것으로 추정

<확인사항>

PCA 교단 노회록 확인결과, 오정현이 PCA 노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은 기록이 없고 다른 노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고 이명된 기록이 없음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Rpbu&fldid=MHjX&datanum=97
★언론인 황성연PD의 폭로의 주요대목
A 성도와의 이메일 내용 중 오늘 기도모임에 권사님께 여쭤보았더니

2001년 이 후 제정감사를 하다보니 20 만불이 비어서 오정현 목사님에게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봤더니 답이 없으셨답니다. 미 세무국에 신고를 할거라고 하다가 ...그러다가 그냥 덮고 서울 사랑의 교회로 보내드리자고 그리 결정이 났다고 하네요. 아마 상세한 것은 장로님이 잘 아실겁니다

이곳에 있는 많은 권사님들은 다들 이렇게 말한답니다. 결국에 오 목사님이 여자 문제로 더 이상 나갈 곳이 없어질 거라고.. 이곳에서 비서하시던 분이 남편과 헤어지고 한국으로 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

C 성도의 증언
오정현 목사가 안실월이면 중국에 가서 몇곳을 두루 다닐때 수행하여 통역과 길 안내를 위하여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이 똑똑한 학생 한 사람을 붙였는데 그때 다녀와서 이 학생이 저에게 들여준 바로는 "저런 사람이 목사선생이라면 저는 예수 안믿겠습니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사랑의교회 2대 담임으로 온다는 오 목사가 저런 인격자라면 교회의 장래가 걱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남가주 사랑의교회 D장로와의 전화 인터뷰
불륜문제 같은 경우는 비서실 직원이나 당시 부교역자들 사이에는 익히 알려져 있고
우리 같은 오래 교회 다닌 사람들이 들어 알고 있지만 현장이 발각되거나 현장을 본 사람들은 없습니다. 증거가 없으니 오히려 한국에서 불륜사실이 더 많지 않나요? 벌써 여기는 13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걸 밝혀내겠어요.... 증인들이 입다물면 소용없죠. 다만 관계를 갖은 비서의 남편이 의사인 성도였고 이 문제로 이혼하고 여성분은 서울로 돌아갔어요.
ⓒ 오병이어 블로그기자 황성연 hosi3@naver.com hp 010-9509-6481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79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52분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임대홍(미원회장) vs 오정현(사랑교회) -기절할판
'미원'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동영상■아래 스토리■★←클릭!! 3분47초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위 자세한 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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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文 ‘평화경제’ 구상에 “소대가리가 웃을 일” ... (1) 소대가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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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조국 후보자의 행태들 (2) 사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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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도 인정하는 문A4 ㅋㅋ A4용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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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북한 "문재인과 다시 만나지 않겠다" (2) 광복절행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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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행사 대신 중경 임시정부를 찾았다던 나경원의... (1) 권종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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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75억 PE 사무실 갔더니 “그런 회사 없다... 조국교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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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를 한 번도 말하지 않은 황교안의 광복절 담... (1) 아이엠피터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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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세작넘들의 난장질...정상화. 그렇지..... (1) 세작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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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1 향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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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뉴스 쓰래기 공장....잘돌아가나? (2)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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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서프 한달간 폐쇄!!☗ 견벽청야작전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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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4주년🔴조병옥 궤변 “Pro-Job ...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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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수 독재안에서 건방진 네이버 닉네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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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가 불러내고 있는 바퀴벌레들을 바라보며 (5) 권종상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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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관진 전국가안보실장 무죄 (3) 속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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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불화수소 국산화 가능" 중소기업 R&D지원 확 바... 초씨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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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한일갈등은 文정부 자작극” 일본통 공로명,... (4) 아이엠피터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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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버마 테러는 5.18 광주사태의 종결자” (2) 강진욱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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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민족성 (1) 조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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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 많이 하는 103개 품목… 日, 모두 대체 ... (1) 독립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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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공기업...특히 국민연금공단...이 사이비... (1)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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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친일매국노와 현재 한국당등 야당행태가 비슷해 독립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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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이란 소리는 듣지말자 초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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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같은 일 군인 "조선처녀 고기국' 색즉시공공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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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를 돌려 주세요. 색즉시공 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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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박지원의 몰락.....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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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류현진🎯 (1) ☦ㅎㅎ....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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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독후감 적은 홍준표 “좌파보다 더... (3)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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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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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면, '올바른 자리'를 만들어주는... (2) 권종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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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생존부사관과 근무한 해군수병 이야기 (4) 진상규명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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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무능함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강경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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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향우회, 평화당 탈당파들에...호남배신이라 맹 ... (3)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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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한국 온 탈북민, 어린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탈북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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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여성 실명 홍콩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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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 문준용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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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샤댐 붕괴 현실화 (5) 쌴샤댐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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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에서 돈받은 박원순 한홍구 토요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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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안에 호남보수 명단아시는분 (1) 호남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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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무상생리대하면 안된다 (3) 보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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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위기론은 무책임할 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 (1) 이준구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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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과 건강검진 강기석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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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의 민낯 - 소비세 증세라는 어리석은 정책론 (1) 김종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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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절 아베 신조의 현 일본 총리 초보 정치인 시절 (1) 김순신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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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일본이 한국서 간첩같은 친일파 뉴라이트 양성... 독립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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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22프로 줄었다 !! (1) 경비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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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에어컨 미담 주인공 ‘최기영 장관 후보자’.....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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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미국의 총알받이 되지 말라 (1) 뉴스프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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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 해도 세금 1000억으로 월급 주는 官製 일자리 경제의 이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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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재인 대통령의 위상 (1) 김정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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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3 권종상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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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2 권종상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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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무시 당하는 대한민국 쪽팔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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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실장이 도지사 두들겨 패🚫 개~판민국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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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한민국 조롱에 입닫은 靑·軍... 민주당 "놀랄 ... 북의 조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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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소재 벨기에 제품으로 대체 했다고 선동 삼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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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막말 치욕적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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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문재인 지지하는 이유 1위 지지율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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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쇼의 댓가 청와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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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美 대통령도 자위권 인정하는데 南 당국이 뭐길래... (2) 모란봉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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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청와대, 새벽잠 설쳐 쩔쩔매다 웃음거리…겁먹은 ... 김정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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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불편한 진실 (14) 역사의 진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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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美서도 반대 문정인…대통령 특보에서 자진 ... 하태경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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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위 스누라이프는 꼴통모임❎ (1)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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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자체가 기적인 인물 (3) 516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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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박정희 70년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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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경제전쟁 관전평(1) (1) 권종상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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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가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10) 김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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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좋은 일본 문화는 받아들이자" 이해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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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1)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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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영패주의. 문구라 빠돌이 조국...성은에 보답...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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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레즈비언 모임이냐?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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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4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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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와 성룡 (1) 취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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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평화론 - 안중근 (13) 안중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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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어떡하면 좋냐 개삽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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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 성과는 전적으로 자네가 이룬거야 소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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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류 국가"의 "3류 정치인"이 우리에게 던져준 도전 ... (6) 이준구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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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나경원 고소에 대처하는 방법 (feat. 전우용... (3) 아이엠피터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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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우방국인가 수탈자인가? (4) 김용택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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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을 망각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3) 권종상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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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로만의 법...실 법관련 현장 경험이 전무한 조국.....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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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좋은 글💖웨이터의 법칙💖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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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15-... 향암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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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가장 부끄러운 동문상’ 압도적 1위…... (1) 중앙일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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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죽이려고”글 작성자 경찰 추적에…조롱 패... 패러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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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실업률 3~4%, 알바 등 반영안돼 실제보다 낮... IMF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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