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번호 112379  글쓴이 현장포착☗  조회 19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5 13:50 대문 0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현장포착☗ 아래 좌측같은 안전모 착용도 안하고 쑈하는 황교안이 황당``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90515000021&pp=002

“황교안 있을 곳은 청소차 뒤가 아니라 쓰레기적재함”광고
-환경미화원들, 황교안 ‘쓰레기 차 인증샷’에 분노
-“보호장구도 없이… 법규 위반·노동 모독” 비판
-“보여주기 정치쇼 위해 청소노동자의 안전 우롱”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쓰레기 수거 차량에 탑승, 이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주호영 의원. [자유한국당 제공]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환경미화원들이 단단히 화가 났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쓰레기 차량 인증샷’ 때문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환경미화원들이 가입한 민주노총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은 13일 ‘황교안, 쓰레기 수거차량 함부로 타지 마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황 대표가 인증 사진을 찍은 모습은 ‘법규 위반’이자 환경미화 노동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했다.

연맹은 “청소노동자의 안전을 우롱하고 정치쇼를 위해 공공연히 불법을 자행한 황교안을 강력 규탄한다”며 “황 대표는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차량에 매달려 이동해 환경미화노동자의 작업안전지침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실정법상 도로교통법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논평에서 시 ‘너에게 묻는다’를 패러디해 “어설픈 환경미화원 흉내 내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깨끗한 사람이었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들은 “매일매일 청소노동자들이 거리에서 다치고 죽어가는 현실을 두고 한 컷을 위해 청소노동자의 안전을 우롱하고 위협한 당신을 청소노동자의 이름으로 고발한다”며 “청소돼야 할 적폐 인사인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은 청소차량 뒤가 아니라 (쓰레기)적재함이다. 단 한 번도 깨끗하지 못한 당신에게 보내는 진짜 청소노동자의 경고”라고 밝혔다.

남정수 민주일반연맹 교육선전실장은 한 매체를 통해 ‘당사자들인 현장 환경미화원들이 분노해 입장을 내자고 했다“고 논평 배경을 밝혔다.

남 실장은 “안 그래도 환경미화원들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 사망사고도 많이 나는 실정“이라며 ”황 대표는 안전모와 안전화도 착용하지 않았고 차에 매달리는 있을 수 없는 일을 했다. 당 대표란 자가 보여주기 차량에 올라타 자랑하듯 사진은 찍은 데에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36738#cb
쓰레기 수거차량 올라탄 황교안 대표, 줄고발 당할듯
광주근로자건강센터에 이어 민주노총에서도 고발 검토... "정치쇼로 미화원 모독"

윤성효(cjnews)
등록 2019.05.15 09:25수정 2019.05.15 09:26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1일 오전 대구 수성구에서 주호영 의원과 쓰레기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제공) ⓒ 연합뉴스

'민생투어 대장정'에 나선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쓰레기 수거차량을 탔다가 실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들이 가입해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아래 민주일반연맹)은 황 대표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문길주 부장이 광주동부경찰서에 황 대표를 고발한 데 이어 노동단체도 나선 것이다.

황 대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황 대표는 지난 5월 11일 대구 수성구에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호영 의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차 뒤편 간이발판에 올라타고 이동했다.

---이하 생략---




“오정현! 어설픈 목사 흉내 내지 마라,

당신은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정직한 사람이었느냐”



박근혜는 아래 사깃꾼 오정현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사수준이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증말 인간말종이네!
증거사진들
☦오정현 학력사칭 부정편입학과 2억 제공
황성연PD폭로: 불륜문제 같은 경우는 비서실 직원이나 당시 부교역자들 사이에는 익히 알려져 있고... 관계를 갖은 비서의 남편이 의사인 성도였고 이 문제로 이혼하고 여성분은 서울로 돌아갔어요.


■헝가리 대통령 학위논문 표절로 사임, 자세히■★←클릭!!
2012년 4월 2일, 슈미트 팔(71) 헝가리 대통령이 전격 사임했다. 이유는 논문 표절로 박사학위를 박탈당한 때문이었다.

아래는 여기서 퍼왔음★←클릭!!

소송과정에서 오정현 목사에 대해 밝혀진 사실
1.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부정 편입학
(1) 학력 사칭 – 1977.2.25. 부산고등학교 졸업 사칭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가 새 예배당에 들어갈 즈음인 2013년 11월 17일자 교회 소식지에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저는 부산중학교를 입학하였고, 중학교 졸업 후 개인과 가정사로 검정고시를 치르고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왜 거의 사십년이 지난 저의 검정고시 여부가 화제가 되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정현, 2013. 11. 17. 사랑의 교회 소식지 ‘우리’에서)
하지만, 오정현 목사가 검정고시를 통해 진학했다는 사실은 당시까지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한 번도 본인의 입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한 적도 없을 뿐 아니라, 부임 초기에는 부산고를 졸업했다는 식으로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목사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확인된 정황과 동일합니다.

<밝혀진 진실>

오정현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2002학년도 편입학 당시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학력란에 『1977/02/25 부산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허위기재함으로써 마치 자신이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처럼 사칭

<증거 자료 - 총신대학교 학적부 (총신대학교가 제출한 자료)>

학적부_cover
총신대학적부1

『신학대학원 학칙에 관한 시행세칙』 제8조(합격무효)에 의하면 “입학 관련서류(노회추천서, 세례증 명서, 학력증명서 등)가 허위 또는 위조로 판명된 경우에는 합격을 ‘무효’로 한다고 명시

총신대신대원세칙-8조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편입학함에 있어서, 『1977/02/25 부산고등학교 졸업』이라고 허위기재한 서류를 제출함으로써 허위의 학력을 사칭하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편입학 허가를 받은 것은 “무효”에 해당함

<오정현의 반대 주장>

오정현 목사는 2016년 1월 25일에 제출한 서면에서 “학적부란 본디 학교가 작성하는 것으로서, 김OO 총장의 법원에 대한 사실조회회신에도 ‘피고가 제출한 서류에 의하여 작성되었다’고 되어 있어 결국 학교가 작성한 것이어서 그 자체가 피고가 사칭하였다는 직접적 근거는 될 수 없고, 그 외에 달리 어디에도 직접 사칭한 근거는 보이지 않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총신대학교 총장이 확인해 준 바와 같이 피고 오정현이 ‘제출한 서류’에 의하여 작성되었다는 말을 받아들이면서도, 이를 피고가 ‘부산고’라고 기재한 서류를 제출하였다는 상식적인 이해보다, 결국 학적부를 작성한 것은 오정현이 아니니 직접적인 사칭의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식의 곡해를 하고 있음.

<오정현의 최근 당회 진술>
사랑의 교회 ‘당회’(최근의 2016. 1. 9.자 당회)에서 『칼빈신학교에 ‘부산하이스쿨’이라고 왜 썼느냐, 내가 쓴 거 아니에요. 거기에 ‘주니어하이스쿨’도 ‘하이스쿨’이에요. 그러니까 ‘ 부산하이스쿨’ 쓴 건데, 그렇게 하고』 『내가 언제 부산 고등학교 졸업했다고 말한 적 있습니까, 내가 그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철저히 부인하는 거짓말을 계속함

참고: 미국 칼빈신학교 신학대학원 성적표 상의 ‘부산고등학교’ 졸업 기록에는 부산고등학교 졸업(1974)으로 기재되어 있음

<참고자료 – 미국 칼빈신학교 성적표>
오정현-칼빈-부산고-표시_(1)

(2) 부정 편입학 – 총신대학교 편입학 당일 고사장에 출석하지도 않은 점

<밝혀진 진실>
① 오정현은 위 편입학 시험일인 2001. 10. 22.에 미국에 있었으므로, 위 필답고사장과 면접고사장에 출석하지 아니하였음이 명백히 확인(2015. 11. 17.자 출입국관리사무소 사실조회회신서)

② 오정현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교수회’)의 결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교무위원회’ 관련 교수(대학원장 김정우)의 부정한 도움에 따라 “편입학시험 의 부정행위”를 통하여 부정 편입학하였음

<증거자료 - 총신대학교 총장의 사실조회 요청에 관한 회신(2016. 1. 22.)>

총신회신-1

총신회신-2


<증거자료 –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사실조회 회신서>

오정현-출입국관리기록

김정우 교수가 참석한 2001. 10. 19.자 교무위원회에서는 『편입학 지원자 중 미국에 체류 중이며 필답고사 당일인 10월 22일에 입국할 수 없는 오정현 목사는 시험 당일 시험시간에 따라 FAX로 시험을 실시하기로 한다』는 결정을 하였는데, 이러한 교무위원회의 결정은 당시의 총신대학교 신학 대학원 2002학년도 입학요강,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칙 제40조(교수회 기능) 및 시행세칙 제3조 단서(입학요강)에 위반되는 결정일 뿐만 아니라 같은 날(2001. 10. 19.) 개최된 “교수회의”에서 이를 심의 및 의결한 것이 아닌 것으로 부정입학에 대한 명백한 증거임. 이에 대한 위 총신대학교 총장 서신 참조.

참고: 오정현은 자신을 위와 같이 부정 편입학시켜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위 ‘김정우’ 및 동인이 대표로 있는 ‘한국신학정보연구원’에게 근래에 이르기까지 거액의 금품(법원의 회계장부열람등 사가처분 결정에 따라 열람등사한 2006년~2011년도 사랑의교회 회계 장부에 나타난 자료상의 금액만 하더라도 김정우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 로 7회에 걸쳐서 제공한 금2억 1천만 원과 설교사례비 명목으로 7회에 걸쳐서 현금으로 제공한 금2천 50만 원의 합계 금2억 3,050만원)을 제공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음

2. CRC 교단 강도사 사칭


<밝혀진 진실>

CRC설교권규정

CRC교단 헌법 제43조에 따른 ‘평신도 임시 설교’(lay preaching) 자격 인허』는 ‘목회(목사)를 하려는 사람’이 아닌 ‘평신도’(a lay believer)에게 해당 노회의 한도 안에서 노회가 심사한 후 제한된 기간 동안 ‘평신도’(a lay believer)로서 ‘설교’(lay preaching)를 하는 것에 대한 ‘인허’를 하는 것일 뿐, (CRC교단 또는 다른 교단에서 ‘목사’가 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CRC교단헌법 제6조 및 제7조에 따른 ‘강도사 자격’(인허) 또는 ‘목사후보생’ 자격(인허)을 부여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정현은 『미국 CRC교단에서 1985. 1. ‘강도사 자격’ 을 취득하였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그 무렵부터 CRC교단 『강도사』를 사칭하기 시작하였고, 많은 사람들, 심지어는 CRC교단의 사람들과 PCA 한인서남노회 사람들도 (문서를 직접 확인하지 아니한 탓으로) 오정현의 CRC교단 『강도사』 사칭에 속아 넘어간 것으로 추정

<증거자료>

① 1985. 1. 22.자 CRC 남가주 노회 회의록 11쪽

CRC회의록


② CRC교단 총회장 Steven R. Timmermans도 금년 1월21일자 회신서

CRC총회장서신1


3. 강도사 사칭을 통한 PCA교단에서의 불법 목사안수


<밝혀진 진실>

오정현은 PCA교단 노회에서 1986. 10. ‘목사 안수’를 받음에 있어서 『CRC 교단의 ‘강도사 자격’(인허)』를 사칭하였고, 그것이 거짓임을 알지 못한 PCA 교단 노회에서는 ‘강도사 고시’ 및 ‘강도사 인허’를 받은 적이 없는 오정현에 대하여 1986. 10. ‘목사 안수’를 하게 된 것으로 추정

<확인사항>

PCA 교단 노회록 확인결과, 오정현이 PCA 노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은 기록이 없고 다른 노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고 이명된 기록이 없음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Rpbu&fldid=MHjX&datanum=97
★언론인 황성연PD의 폭로의 주요대목
A 성도와의 이메일 내용 중 오늘 기도모임에 권사님께 여쭤보았더니

2001년 이 후 제정감사를 하다보니 20 만불이 비어서 오정현 목사님에게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봤더니 답이 없으셨답니다. 미 세무국에 신고를 할거라고 하다가 ...그러다가 그냥 덮고 서울 사랑의 교회로 보내드리자고 그리 결정이 났다고 하네요. 아마 상세한 것은 장로님이 잘 아실겁니다

이곳에 있는 많은 권사님들은 다들 이렇게 말한답니다. 결국에 오 목사님이 여자 문제로 더 이상 나갈 곳이 없어질 거라고.. 이곳에서 비서하시던 분이 남편과 헤어지고 한국으로 갔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

C 성도의 증언
오정현 목사가 안실월이면 중국에 가서 몇곳을 두루 다닐때 수행하여 통역과 길 안내를 위하여 연변과기대 김진경 총장이 똑똑한 학생 한 사람을 붙였는데 그때 다녀와서 이 학생이 저에게 들여준 바로는 "저런 사람이 목사선생이라면 저는 예수 안믿겠습니다"라고 하였으며 앞으로 사랑의교회 2대 담임으로 온다는 오 목사가 저런 인격자라면 교회의 장래가 걱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남가주 사랑의교회 D장로와의 전화 인터뷰
불륜문제 같은 경우는 비서실 직원이나 당시 부교역자들 사이에는 익히 알려져 있고
우리 같은 오래 교회 다닌 사람들이 들어 알고 있지만 현장이 발각되거나 현장을 본 사람들은 없습니다. 증거가 없으니 오히려 한국에서 불륜사실이 더 많지 않나요? 벌써 여기는 13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걸 밝혀내겠어요.... 증인들이 입다물면 소용없죠. 다만 관계를 갖은 비서의 남편이 의사인 성도였고 이 문제로 이혼하고 여성분은 서울로 돌아갔어요.
ⓒ 오병이어 블로그기자 황성연 hosi3@naver.com hp 010-9509-6481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79




IP : 107.167.108.x
[1/1]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52분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
담임목사 향한 사랑의교회의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오정현 목사, 명예훼손 고소 취하, "증인 출석 부담으로 취하한 듯"…사랑의교회 "이 정도면 경고 효과"■★←클릭!!

☩임대홍(미원회장) vs 오정현(사랑교회) -기절할판
'미원' 창업주 임대홍 회장의 검소했던 생활 10가지
“임대홍 천당, 목사지옥”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동영상■아래 스토리■★←클릭!! 3분47초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딴지일보■위 자세한 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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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졸업논문이 열역학분야였어 뻔데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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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법칙은 방향을 뜻하는거라고-사건의 가능성이란말... 피식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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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영역은 과학자나 미학자의 영역이 아니라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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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되는이유 꺽인 외모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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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싸이코패스 새끼 (1) 문재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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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잡을때 쓰는 검이야 잘간수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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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마약문젠 끊임없이 나올수 밖에 없는 구조란거... 이게귀찮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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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적인 문제는 부패 우파의 손실이 부담이 없단거야 정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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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엔 거래세, 자금세탁 이런 문제들이 얽혀있는거야 ti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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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검사들의 법정의의 문제일까 싶다 내가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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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면 관심을 가져야겠지 사회문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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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그건 양심문제일까, 사회문제일까 솔직히귀찮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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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2 안호재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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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여기자 폭행 현장Ԃ... (1)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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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범국민운동 요청한다 박해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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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식 전광훈 호화만찬~~💖 (1)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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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간원의 신뢰도가 형편없군-난 천렵이 좋아 떠나야겠... 마리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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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힌츠페터·김사복, 5월 묘역 재회 끝... 프레시안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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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가 아니라 국회 팽개친 자유한국당 세비... (1) 아이엠피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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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표에서 잠수함을 비밀리에 수중 예인해 갔다면. (27) 진상규명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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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통’이 꿈이라고? 그럼 꿈을 꾸자 오주르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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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칼럼] 기생외교와 한미공조 김재성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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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간도특설대 학살 참수👩강간 (1) 황교안2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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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통큰 결단을 기다리며... 거위의 꿈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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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단체들 "'김원봉 서훈 서명운동' 하지 않겠다... 빨갱이김원봉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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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를 위해 전라도사람들을 보내자 (1) 홍콩광주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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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구라 하루만에 들통남 문구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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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입닥치고 있는 국내 좌좀들 (1) 좌좀박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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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에서 활동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 아이엠피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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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다 데리고 북유럽 여행중인 투어리스트는 홍... (1) 문관광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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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이야기 1 안호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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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에게 사기당한 병신들 장자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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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너무 늙어서 그런지 생각히 올바르지 못한 ... 꺽인 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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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아직 젊어서 그런지 생각히 깊지 못한 것 같... 꺾은 붓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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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회 "개성공단? No란 말이다 씨발년들아" 개성공단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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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을 처리하면 벌레라고 안부를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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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언론들, 제발 시대정신을 반영하길 (1) 권종상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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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5·18 기념식 초대도 안한 광주시의 민낯 (1) 이주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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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광훈 vs 여기자 나가! 씨x년아! (1) 놀렐루야~~~~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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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60% 무직, 중졸이하 55% (1) 자부심 없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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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vs 조희준 난타전!!❎ (1) 놀렐루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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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위에 일언반구없는 국내 좌좀들 민주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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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화 운동 (1) 짱깨몽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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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비난 윤웅걸 지검장, 알고보니... (1) 아이엠피터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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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편가르는 목사와 승려, 그들이 나라 망치는 주범 임두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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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韓流), 유행이 아닌 새로운 문화 뉴스프로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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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대통령 "原電은 미래로 가는 다리" 문원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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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폭행 교사 근무중 긴급체포㈜... (1)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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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 죽었는데..정말 축구보러가도 괜찮아요? 월드컵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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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까 더 열받는 사실 제발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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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새끼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오우 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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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결승전 참관 저지 국민청원 떳다 국민청원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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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오다리를 알아보자 문오다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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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만 없으면 한국 우승함 U2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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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할머님- 다음 생에서는 김대중 같은 사람 아예... (1) 꺾은 붓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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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문재인 뉴스가치 헬싱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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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미얀마 기자 이희호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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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저질발언 원인 발견☢🔴 (1)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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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이 당하는 고문 홍콩 민주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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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살보함은 이스라엘 잠수함을 인양해갔을까 (4) 장촌포구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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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특징 (1) 돼지국밥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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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홍콩 시민 손 들어준 美, 중국 한 방 먹였다 홍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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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결혼한 이희호 여사 남편 바꾼녀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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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대중 대통령까지 바꾼 1세대 페미니스트 이희... (2) 아이엠피터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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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난득호도(難得糊塗) 이정랑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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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 임두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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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의 전 남편은 누구인가? 잔치국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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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친 전라도 타랑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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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이 문재인보다 나은점 매국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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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강연료 껌값이라는 꼴통적 글에대해....왜 ... (2) YK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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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직무유기’ 국회, 법마저 어기면? 김재성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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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알아서들 해 비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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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을 원하는 정치 세력이 30%군 상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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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올때까지만 버티시죠 시체팔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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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으로 관광 재미붙인 문재인 부부 속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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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쟁이 불러온 오보 대참사 (feat. 뇌피셜 보도) (1) 아이엠피터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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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똥개들에게 백기투항한 사건 (2) 심층분석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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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운동복 속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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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회 똥 중에 똥 - 치우지않는 우리국민! 우리국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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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강연료 껌값인데 뭐~🎴 (1) 심층취재..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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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기념 국민청원 제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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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전광훈 청와대 진격🔴 (1) ☗퇴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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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의 그릇을 제대로 가늠해야 군이 살고 나라가 ... (2) 권종상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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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또 외유? 장,차관은 무슨 일 하고 있나? YK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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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두번 보여줬다. 언덕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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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문제는 어짜피 국민비용이야 go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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