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번호 112376  글쓴이  조회 289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5 11:29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76
IP : 107.167.108.x
[1/3]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1시34분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 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 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목사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아래 두 개의 기사를 강력 추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tkbc/posts/866472630077134
“기적: 과연 무엇이며, 왜 일어나며...”
http://mediaspider.joins.com/?art_id=A15021048232
WSJ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http://www.kts.ac.kr/www/khistory/museum05.php
교회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에 밀려 잠시 후퇴한 것뿐이었다. 이러한 교권주의자들의 형태에 대하여 너무 실망하고 허탈감을 느낀 나머지 순교자 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노회를 조직하여 교회 재건에 나서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24508
한상동 목사는 ‘노회가 바로 설 때까지’라는 단서를 붙여 잠정적인 노회 탈퇴를 선언했다. 이때부터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가 일어났다. 47년 1월3일 부산의 초량 부산진 영도교회, 마산의 문창교회, 거창의 거창읍교회, 남해의 남해읍교회 등 6개 교회는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회 쇄신운동을 지지했다. 부산노회 소속 67개 교회는 제48회 노회의 결의에 항거하고 한상동 목사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산의 초량교회에서는 신도대회를 개최하며 철저한 회개와 자숙 등 교회개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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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하긋따!
'필리버스터 적절하다 85%'... <중앙일보> 놀라셨어요?

▲ 중앙일보가 진행 중인 필리버스터 관련 투표. ⓒ 중앙일보
"테러방지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야당이 43년 만에 부활시킨 '필리버스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털에 올라온 설문 조사가 아니다. 무려 <중앙일보>가 실시 중인 설문조사다. 27일 오후 8시까지 무려 12만에 육박하는 투표가 이뤄졌다. 문제는 찬성표가 너무 많이 나왔다는 점이다. 필리버스터를 향한 열기가 과열되면서 이 온라인 투표의 찬성은 80%를 넘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박정희 찬양가로 가득한 초등 국정 역사교과서
박정희 정권에 대해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우선 눈에 띈다. 이승만 정권을 독재라고 규정한 것과 비교된다.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유신 헌법’이라는 종전 기술을 삭제한 것이다.
박 전 대통령 언급도 여타 대통령보다 훨씬 많다. 교과서에는 78명의 인물이 사진과 본문에 나오는데 이 중 박 전 대통령은 12번 등장한다. 반면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한 차례도 없다. 이쯤 되면 ‘박정희 찬양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특정 목적을 위해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과거 역사나 인물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역사쿠데타’ 정권이란 오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고문달인 애비박통■★←클릭!!
무지막지한 구타, 물고문, 잠 안 재우기…야만의 민낯 드러낸 유신 정권 -손봐줄 야당 의원 명단 만들어 건넨 박정희
"고문은 광기에 가까웠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벗겼다. 두 손을 모아 무릎을 끌어안고 깍지 끼게 한 뒤 포승으로 묶었다. 각목을 최형우의 팔과 다리 사이에 끼워 양편 책상 사이에 통닭 바비큐처럼 매달았다. 얼굴에 수건을 덮고 그 위에 물을 부었다. 숨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물을 들이켜야 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시멘트 바닥에 팽개쳤다. 잠을 재우지 않고 구타하며 전기 고문도 가했다. '제보자를 대라. 김영삼의 조직을 불어라'라고 요구했다. 핀셋으로 국부를 잡아당기고 툭툭 치며 굴욕감을 주었다." 최형우는 이런 식으로 고문을 당했다.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공개
박정희의 눈에 거슬릴법한 인물은 국회의원이고 장관이고 도지사고 가리지 않고 권총을 겨누고 두들겨 패서이기도 하다. 박정희가 전라북도 현지 시찰을 갔을 때 이춘성 전북도지사가 박정희에게 불을 붙여주었는데 라이터가 고물이었는지 불이 높게 치솟아 박정희가 흠칫 놀라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뿐이었다. 박정희가 다치지도 않았고 큰 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박종규는 그냥 넘어가지 않았고 박정희가 안보는 틈을 타서 도지사를 골목으로 끌고 가서 감히 각하를 놀라게 한 죄(…)로 두들겨 팼다. 나중에 도지사가 박정희에게 정식으로 항의하였는데 박정희는 그 말을 듣고 "임자 나한테 한대 맞은 셈 치세."라고 해서 그냥 유야무야되었다고…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4.19기념 화환을 짓밟고 있는 모습


만화 기도응답 - 끝까지 참고 낙망하지 않는 사람에게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요런넘들이 해외유학생들 가르친다고 날뛰었으니... 홍정길 이동원씨는 분간을 못한게 사실이고.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광훈이 천하의 개쌍놈! 지랄병 도졌군!)


☩ 미모의 목사딸 가슴 찡한 쓴소리 ☩
누구누구씨 그렇게 안 봤는데 교회를 다닌다고? 확실히 기독교인을 보는 시선이 좀 묘해져서, 이 분위기에서 ‘저 교회 다녀요’ 하고 말하는 건 커밍아웃까지는 아니라도 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저 교회 다녀요”, 다음에 붙이는 말이 자꾸 늘어난다. 저 교회 다니지만 저희 교회 큰 교회 아니구요, 저희 목사님은 세습 목회 반대하시구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그런 선교는 안 좋아하구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도 읽는다니까요, 이렇게 주섬주섬 변명을 하는 내용인즉슨,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 ‘개독’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친척들은 모여서 장로 대통령이 되라고 참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장로 대통령이 되니까 희한하게도 교회 다니는 게 ‘쪽팔린’ 세상이 왔다.

[2/3]   살다보니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12분      
107.167.108 기록으로 간직 합니다. 다만 소견은 "개(견)" 은좀 낳아 보입니다. 돈이면 살아있는 사람도 잡아 죽이는 시절...그래도 짚고 넘어가야 "없는 쪽이라도 간직하는 새날"이 아닌지? 나사는디 니가 왜? 하며 동족 팔고, 그후 동족 상잔에 다시 그후 .................몸파는.............계속 글 다시길
[3/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7시13분      
개신교 뉴라이트, 개톨릭 참여연대......뉴라이트 군부독재와 개톨릭 운동권의 콜라보레이션!!!!!!!.....해찬이도 결국 프락치였네......운동권 지도부 경력자치고 프락치 아닌 놈이 없을껄.....신출귀몰하게 백골단 체포로부터 빠져댕긴 전설의 임길동의 행각은 또 어쩌려나????......유촉새,심죄철, 해골찬 하나씩 하나씩 진실의 단두대로 츌석하지.....종석이 양심은 남았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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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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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ㅎㅎ....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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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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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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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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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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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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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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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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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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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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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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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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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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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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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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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바로 알자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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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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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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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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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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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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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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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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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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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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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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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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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아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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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된 세상에서 권종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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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화보✔ (1)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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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와 가는거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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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 danger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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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어벙해 가지고... 사랑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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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씨] 뭉쳐야 찬다, 폐지하시요 펌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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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년 연기할것이 아니고 전면폐지 해야 된다 펌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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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탄핵........천박하고 저급한 직권남용 싸가지...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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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살면 다 그렇게 되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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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이 고민하는게 다 그거야 저허똑똑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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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공식이 없어서 문제지 그니깐아마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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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게 진짜지 그걸 이제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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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 물어봐 당연하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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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천재교수 신사훈 청문회🔻 배심원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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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는 천년만에 하나 나올까한 광대인데 "어매"를 ... (2) 박 정 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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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겐 사랑받는 구만 - 그럼 됐지 뭐 잘살어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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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반응의 디사인 뭐는 엄마니 흉, 내는 씨스터 ... 박 정 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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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아? 놈현의 삼성장학생 덕좀 본다구? 건데 이건 ...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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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또 하나의 괴물로 변할 반 민주 특권조직...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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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된 소라넷 회원 발정난 달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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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처리 관련해서도 뭐 그렇지 뭐-ㅋㅋ 그냥그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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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면 대학총장 경력정돈 쌓은거야-학장도 못해본 ... 왜그러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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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증표인 반지를 가져와봐 보고싶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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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선택을 존중하니까 낙장불입이야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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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동이들은 귀여운데 트럼프는 같은 트씨인데 와그...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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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 와중에 나라살림 흔들림 없이 하시느라 노...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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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 전원필독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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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ut off - with u whick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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