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번호 112376  글쓴이 🎴  조회 243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5-15 11:29 대문 0

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일요신문 2002년 11월 3일 제 546호

전두환은 전대통령은 그의 18번인 '방랑시인 김 삿갓'이란 노래를 불렀다. '김삿갓이란 대목에선 '전 삿갓'으로 바꿔 부르는 여유도 보였다.

그러나 일절이 끝나갈 즈음에 전두환씨는 마침내 울먹이고 말았다. 순간 좌중에서도 울음이 터져 나왔다. 안현태 경호실장의 울음 섞인 목소리가 들렸다.

"각하, 이러시면 안됩니다. 각하..."
"현태가."
"예"
"말해봐라. 다들 어데 갔노."
"다 어데가고 이양우 민정기 김정기 이놈아들만 이 자리에 남아 있나 이말이야."
"모두들 생신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각하."

"이양우도 민정기도 그렇고 김병훈이도 그렇고 여기 남아서 고생할 이유가 없다. 내가 이 사람들한테 뭐 해준 게 있나. 청와대에서 진급도 못 시켜 줬는데... 진급 시켜준 놈들은 한놈도 안 보이고 와 이것들만 남아서 나 때문에 고생하나.

대통령 시켜준 놈은 어데 가고 장관 한자리도 시켜주지 못한 이것들만 남아서 고생을 하나 말이야, 앙!"
마침내 전두환 절대 군주의 참았던 노기가 폭발했다. 술상을 엎어 버린 것이다.


조선일보와 전두환 친일 친독재 장자연 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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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5.18학살의 피가 마르기도전 기도하시는 한경직 원로목사님-전두환장군님
전두환장군님께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달라고 축복기도 했다는기라!!


백담사서 함께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5.18학살사건의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하신 김장환 목사님과 사모님.
전두환씨의 오른손이 장환목사님 무릎팍에 있네여!!
사진 왼쪽부터 사모님-김장환목사님-전두환장군님-이순자여사님


1961년 6월 정일권, 김활란, 최두선, 한경직 등 민간 사절단이 미국에 건너가 5.16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홍보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2-7 사실에 대한 회개표명 없음

★진리를 위해 순교할 수 있는 결심이 확고히 서 있지 않는 사람은 함부러 목사로 나서서는 절대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 이래 순교한 수백만 성도(聖徒)들을 우롱(愚弄)하는 처사이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공적 불경건 죄에 대한 회개가 확실할 때까지 감추고 거짓말 하는 것은 성경적 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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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23, 18:00
부활절 한경직목사 빈소의 표정

○…“아무리 둘러봐도/당신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당신 같은 스승은 하나도 없고/당신같은 목자는 하나도 없는/이 텅 빈 세상이 너무 슬퍼서입니다”

이철신담임목사가 주일예배 때 고훈목사(시인·안산제일교회)의 조시를 낭독하자 영락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여기저기서 눈물을 훔쳤다.

/최정욱 jwchoi@kuk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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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kongbo.com/Second.cgi?N=20000422&Sec=Temp01

“20세기 거목이 남긴 足跡”

특히 한목사가 생각하고 실천한 목회자상, `거짓이 없는 목회자', `언행일치 신행일치 표리상부의 사람으로서의 목회자', `사신대인(事神待人) 지기(持己) 접물(接物)에 있어서 일호의 거짓이 없는 목회자' 등은 그의 뒤를 따르는 모든 목회자들의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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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목사 예수이름으로 전두환을 축복
신사참배 결의

▲ 1936년 1월29일 감 리교 총리사 양주삼 목사는 총독부 에서 신사 참배 순응의 뜻을, 6월에는 신사참배에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결교 구세군 성 공회 등이 신사참배 결의
▲ 1938년 9월 장로교 제27차 총회(총회장:홍택기 목사) 에서 평양노회장 박응월 목사가 제안하고 평서노회장 박임현 목사의 동의, 안주노회장 길인 섭 목사의 재청으로 신사참배 가결.

총회 서기 곽진근 목 사는 다음과 같은 신사참배 결의 성명을 발 표했다.

『신사가 종교가 아니요 … 신사참배가 애국적 국가의식임을 자각하며 이 에 신사참배를 솔선 여행(勵行)하고 추히 국민정신 동원에 참가하여 비상 시국하에서 총후(銃後) 황국신민으로서 적성(赤 誠 )을 다하기로 함』

2) 기독교지도자들의 친일행각
▲ 유형기 윤치호 박 희도 차재명 목사등이 1937년 각도 순회시국강 연에 나서서, 황국신민으로 부일협력 할 것을 주장.

▲ 박희도 목사는 3.1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인중 한명으로, 친일잡 지 <동양지광(東洋之光)>을 발간했다. 부일협력을 촉구하는 논설 등을 실었다.

▲ 신흥우 목사는 당 시 YMCA 총무로 재직중이었다. 신목사는 「천황 폐하의 충성스런 적자로 오직 일본을 사랑하라. 이것이 조선기독교도에게 주어진 신의 명령」 이라고 주장했다.

▲김활란(이화여대 초대총장) 모윤숙(시인) 유각경(YMCA 초대 회장) 장정심(기독교여자절제 회 총무) 고황경 서은숙(배화여고 교장) 등 여성지도자 들은 신사참배 내선 일체를 강조하는 강연회 강사로 나섰고 정신대 참여를 호소하기까지 했다.

3) 성결교회 교단 해체 선언
▲ 1943년 12월29일 성결교회는 『중생 신유 성결 재림의 4중 복음교 리가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뜨리며, 이와같은 불온 포교를 해온 책임을 통감한다. 이를 맹서하여 결정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치 않을 것을 기한다』 며 교단의 해체를 선언했다.

4) 장로교와 고려파의 분열
▲ 1945년 해방후, 신사참배를 순응했던 그룹과 이를 거부하고 순 교 투옥 등 고난의 길을 걸었던 그룹과의 분열. 굴종자들은 「교회를 지켜내지 않았느냐」 는 논리로 해명과 회개를 거부했다.

5) 기독교의 인민군 환 영대회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 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 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6) 장로교의 분열
▲ 1952년 장로교에서 기장이 분열되었다.

7) 감리교 성결교 침례 교 등 분열 줄이어
▲1954년 감리교에 이 어 성결교 침례교 등의 분열이 줄을 이었다.

8) 장로교의 합동 통합 분열
▲1959년 장로교가 다 시 합동과 통합으로 분열됐다.

9) 3선 개헌 지지 운동
▲ 김윤찬 조용기 김준곤 김장환 목사 등 교역자 242명은 1969년 9 월4일 「대한기독교연합회를 조직하고 3선 개헌을 「대통령의 용단」이라 며 지지하고 나섰다.


10) 유신헌법 지지 성 명
▲ 1972년 「대한기독 교연합회」 등에서 유신헌법을 지지 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독교계는 정부가 내건 「구국의 유신이다 새 역사 창조하자」 등의 표어를 적극 홍보했다.

11) 예장총회와 예장 개혁 합신 등 분열
▲ 1979년 예장총회의 주류와 비주류 분열이 있었다. 비주류는 다시 예장 개혁 합신등으로 분열됐다.

12)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목사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이 기도회 는 KBS와 MBC를 통해 현장중계와 다음날 두번 에 걸쳐 녹화 중계 됐으며, 신군부 집권의 서막을 열어준 집회로 평가되고 있다. 이밖에 김 준곤 신현균 김신명 김창인 지원상 이봉성 유흥묵 장성칠 박정근 김용도 김종식 목사 와
최태섭 장로 등이 참석했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성군기위반자 박정희■★←클릭!!




☨한경직 “예수 개나발...” 관광객들에 험한 욕설


그리고 아래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랍니다. 목사님들 설교에도 나오드군요.
■한경직 치매■★←클릭!!

위에 글릭하니 줄줄이 나오는 군요.

■한경직 관광객들에게 욕을 푸짐하게 ■★←클릭!!

그중 위를 클릭하니 다음이 나오네여.

한경직 목사님이 말년에 남한 산성 근처에 조용한 집에 사셨는데 치매에 걸려서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도 욕을 하고 마지막 가실 때에는 한 평생 믿고 섬기던 예수한테 마저도 시원하게 욕을 푸짐하게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했다는 사실이다

■한경직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클릭!!

2012.08.03 09:57:24 (*.107.77.132)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한경직 목사 님이 연세가 많아 은퇴해서 남한 산성 근처에 사실 때 치매가 걸려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위 클릭해서 맨아래 가면 나옴.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클릭!!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3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클릭!!
19일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2010년 4월 8일 ... 한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그가 설립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와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는 한 목사의 유지를 기리는 다양한 추모행사를 마련했다. ...

쿠키뉴스 "다 비우고도 다 가진 사랑의 목자"‎ - 1 day ago

김한수 기자 "모든 것 다 가지고도 아무것도 없으신 가난한 목자, 아무것도 없으면서 모든 것 다 가지신 사랑의 목자." 광복 후 한국개신교계를 대표한 거목(巨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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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직 빛나는 그랜슬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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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적 변신의 귀재...


아름다운 빈손의 성자인가? 양지만 찾던 해바라기인가? (1) - 종교법인 ...

■한경직 총정리 폭로■★←클릭!!
2009년 5월 30일 ... 자 그러면 이쯤에서 한경직 목사의 친일 행위를 고발한 최재화 ... 한경직 목사는 1939년에 당시 신의주 제2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8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동양의 평화를 확보하고 팔굉일우(八紘一宇)의 대정신을 세계에 선양함은 황국 부동의 국시(國是)이다. ... 1939 제28회 총회 신의주 제2교회, 홍택기 (윤하영) ...

■한경직이 주기철 목사를...■★←클릭!!
2009년 6월 6일 ... 한국 개신교의 상징인 한경직 목사는 1938년 신사참배를 결의할 당시 로마서 13 ... 3선개헌과 유신헌법을 지지하여 박정희의 18년 독재를 지원했으며 ...
아름다운 빈손의 성자인가? 양지만 찾던 해바라기인가? (2) …천리교 ...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만화: 한경직 “전두환이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달라”

2009년 5월 30일 ... 그러면 적산불하의 주인공, 한경직 목사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 전두환 장군님께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 달라고 축복기도 했다는기라! ... 교회는 1952년의 선거에 이승만을 “한국의 모세”라고 부르고 적극적 ...
5.18 광주학살 직후 한경직이 전두환 축복 기도.


■한경직 미국서 5.16지지 호소■★←클릭!!
심지어 김활란 한경직 등 기독교계 대표는 미국을 방문하여 군사정부를 지지해줄 ... 의 경계가 뚜렷하게 되는 것은 1968년 박정희의 삼선개헌이 시도되면서부터다. ...


5.16 직후 미국에까지 가서 박정희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하는 한경직씨.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영락교회 청년중심 서북청년단 제주학살

★진리를 위해 순교할 수 있는 결심이 확고히 서 있지 않는 사람은 함부러 목사로 나서서는 절대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 이래 순교한 수백만 성도(聖徒)들을 우롱(愚弄)하는 처사이다.

★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공적 불경건 죄에 대한 회개가 확실할 때까지 감추고 거짓말 하는 것은 성경적 태도가 아니다.


■1984년 한경직 후임 박조준 목사 외화밀반출사건■★←클릭!!

전두환에게 호되게 당해서 그러는지 “전두환을 인간으로 안본다”는 말을 박조준이가 했드군요. 그럼 차치철은 사람으로 본 모양이네!! ㅋㅋㅋ... 왜 후자는 안되고 전자는 되다는 기야! 차지철씨가 부르면 쪼르르 가서 청와대 예배 설교 했다는데...


https://namu.wiki/w/%ED%95%9C%EA%B2%BD%EC%A7%81 한경직, 나무위키

2. 서북청년단과의 관계[편집]
그때 공산당이 많아서 지방도 혼란하지 않았갔시오. 그때 ‘서북청년회’라고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중심되어 조직을 했시오. 그 청년들이 제주도 반란사건을 평정하기도 하고 그랬시오. 그러니까니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미움도 많이 사게 됐지요 (김병희 편저, 『한경직 목사』, 규장문화사, 1982.)

그 서북청년단은 잔혹하리만큼 철저한 반공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제주도 한라산 일대에 계엄령을 내리고 그 주변부의 민간인들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남로당 무장대로 규정해 학살, 약탈, 강간 및 살인연습 등을 자행하였고, 그 중 서북청년단 무장단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보도연맹 학살사건 에서도 가장 앞장서서 학살에 나섰으며 그 밖에도 이승만 초상화와 태극기를 가지고 다니며 강매를 하였고 이에 불응하면 공산당 빨갱이로 누명을 씌워 고문, 폭행, 살해 등을 일삼고 가족들을 상대로 협박, 금품 갈취, 성상납, 강제결혼 등을 하였다.


한경직은 자신의 친일행위에 대해서는 공식 석상에서 인정하고 사죄하였으나, 영락교회에서 시작된 서북청년단의 만행에 대해서는 함구하였으며, 사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위의 발언처럼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이들이 반공의 선두였으며 자랑스러웠다고 밝혔다.


http://m.blog.daum.net/lgh0242/15507924
서북청년단 이 제주도에서 벌인 일을 모르십니까?
제주도의 인구 3/1 정도의 인원을 죽창으로 찌르고..강간하고..죽이고..한 사건입니다. 그 당시 제주도 인원이 3/1 사망 하였고 현재도 제주도엔 개신교 정착이 5% 미만입니다.(타 도시는 20% 넘죠) 아직도 제주도 가면 나이 많으신 할머니님들은 기독교 하면 눈물을 흘리는 분도 계신답니다.

대구노동자파업, 거창학살사건, 여순반란사건 등 20-30만 정도를 죽인 단체가.. 바로 서북청년단 의 과거입니다. 이들이 행했든 죄질 가운데 몇가지를 뽑자면.. 장모와 사위를 잡아서 성행위를 시켰고 부녀자 죄없는 사람들을 강간 하였고...죽창으로 찌르고 등등... 이 짓을 했는 사람들이 바로... 서북청년단 이며 이들안에 구성된 개신교(기독교)인들이 숫자는 85% 달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2376


IP : 107.167.108.x
[1/3]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1시34분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 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 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만필 목사, 설교에 한경직 목사, 기도에 정진경 조향록 김지길 목사와 김인득 장로가 맡았다.
정진경 목사는 전 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 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아래 두 개의 기사를 강력 추천합니다.
https://www.facebook.com/etkbc/posts/866472630077134
“기적: 과연 무엇이며, 왜 일어나며...”
http://mediaspider.joins.com/?art_id=A15021048232
WSJ 역사상 가장 인기 있고 가장 많이 공유된 기사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http://www.kts.ac.kr/www/khistory/museum05.php
교회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에 밀려 잠시 후퇴한 것뿐이었다. 이러한 교권주의자들의 형태에 대하여 너무 실망하고 허탈감을 느낀 나머지 순교자 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노회를 조직하여 교회 재건에 나서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나타나게 되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24508
한상동 목사는 ‘노회가 바로 설 때까지’라는 단서를 붙여 잠정적인 노회 탈퇴를 선언했다. 이때부터 평신도들의 거센 항거가 일어났다. 47년 1월3일 부산의 초량 부산진 영도교회, 마산의 문창교회, 거창의 거창읍교회, 남해의 남해읍교회 등 6개 교회는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회 쇄신운동을 지지했다. 부산노회 소속 67개 교회는 제48회 노회의 결의에 항거하고 한상동 목사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산의 초량교회에서는 신도대회를 개최하며 철저한 회개와 자숙 등 교회개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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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하긋따!
'필리버스터 적절하다 85%'... <중앙일보> 놀라셨어요?

▲ 중앙일보가 진행 중인 필리버스터 관련 투표. ⓒ 중앙일보
"테러방지법안 처리를 막기 위해 야당이 43년 만에 부활시킨 '필리버스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털에 올라온 설문 조사가 아니다. 무려 <중앙일보>가 실시 중인 설문조사다. 27일 오후 8시까지 무려 12만에 육박하는 투표가 이뤄졌다. 문제는 찬성표가 너무 많이 나왔다는 점이다. 필리버스터를 향한 열기가 과열되면서 이 온라인 투표의 찬성은 80%를 넘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박정희 찬양가로 가득한 초등 국정 역사교과서
박정희 정권에 대해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우선 눈에 띈다. 이승만 정권을 독재라고 규정한 것과 비교된다.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유신 헌법’이라는 종전 기술을 삭제한 것이다.
박 전 대통령 언급도 여타 대통령보다 훨씬 많다. 교과서에는 78명의 인물이 사진과 본문에 나오는데 이 중 박 전 대통령은 12번 등장한다. 반면 김영삼·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한 차례도 없다. 이쯤 되면 ‘박정희 찬양교과서’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특정 목적을 위해 역사를 왜곡한 것이다. 과거 역사나 인물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이 이를 증명한다.
‘역사쿠데타’ 정권이란 오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고문달인 애비박통■★←클릭!!
무지막지한 구타, 물고문, 잠 안 재우기…야만의 민낯 드러낸 유신 정권 -손봐줄 야당 의원 명단 만들어 건넨 박정희
"고문은 광기에 가까웠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벗겼다. 두 손을 모아 무릎을 끌어안고 깍지 끼게 한 뒤 포승으로 묶었다. 각목을 최형우의 팔과 다리 사이에 끼워 양편 책상 사이에 통닭 바비큐처럼 매달았다. 얼굴에 수건을 덮고 그 위에 물을 부었다. 숨이 막혀 어쩔 수 없이 물을 들이켜야 했다. 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시멘트 바닥에 팽개쳤다. 잠을 재우지 않고 구타하며 전기 고문도 가했다. '제보자를 대라. 김영삼의 조직을 불어라'라고 요구했다. 핀셋으로 국부를 잡아당기고 툭툭 치며 굴욕감을 주었다." 최형우는 이런 식으로 고문을 당했다.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공개
박정희의 눈에 거슬릴법한 인물은 국회의원이고 장관이고 도지사고 가리지 않고 권총을 겨누고 두들겨 패서이기도 하다. 박정희가 전라북도 현지 시찰을 갔을 때 이춘성 전북도지사가 박정희에게 불을 붙여주었는데 라이터가 고물이었는지 불이 높게 치솟아 박정희가 흠칫 놀라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뿐이었다. 박정희가 다치지도 않았고 큰 소동이 일어나지도 않았다. 하지만 박종규는 그냥 넘어가지 않았고 박정희가 안보는 틈을 타서 도지사를 골목으로 끌고 가서 감히 각하를 놀라게 한 죄(…)로 두들겨 팼다. 나중에 도지사가 박정희에게 정식으로 항의하였는데 박정희는 그 말을 듣고 "임자 나한테 한대 맞은 셈 치세."라고 해서 그냥 유야무야되었다고…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4.19기념 화환을 짓밟고 있는 모습


만화 기도응답 - 끝까지 참고 낙망하지 않는 사람에게


전병욱 오정현 기념촬영. 초록은 동색. 각각 목사실 구강성교, 학력위조 논문표절 여비서와 불륜 이혼케 만듦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클릭!!
요런넘들이 해외유학생들 가르친다고 날뛰었으니... 홍정길 이동원씨는 분간을 못한게 사실이고.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광훈이 천하의 개쌍놈! 지랄병 도졌군!)


☩ 미모의 목사딸 가슴 찡한 쓴소리 ☩
누구누구씨 그렇게 안 봤는데 교회를 다닌다고? 확실히 기독교인을 보는 시선이 좀 묘해져서, 이 분위기에서 ‘저 교회 다녀요’ 하고 말하는 건 커밍아웃까지는 아니라도 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저 교회 다녀요”, 다음에 붙이는 말이 자꾸 늘어난다. 저 교회 다니지만 저희 교회 큰 교회 아니구요, 저희 목사님은 세습 목회 반대하시구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그런 선교는 안 좋아하구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도 읽는다니까요, 이렇게 주섬주섬 변명을 하는 내용인즉슨,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 ‘개독’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친척들은 모여서 장로 대통령이 되라고 참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장로 대통령이 되니까 희한하게도 교회 다니는 게 ‘쪽팔린’ 세상이 왔다.

[2/3]   살다보니  IP 173.54.175.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3시12분      
107.167.108 기록으로 간직 합니다. 다만 소견은 "개(견)" 은좀 낳아 보입니다. 돈이면 살아있는 사람도 잡아 죽이는 시절...그래도 짚고 넘어가야 "없는 쪽이라도 간직하는 새날"이 아닌지? 나사는디 니가 왜? 하며 동족 팔고, 그후 동족 상잔에 다시 그후 .................몸파는.............계속 글 다시길
[3/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5월15일 17시13분      
개신교 뉴라이트, 개톨릭 참여연대......뉴라이트 군부독재와 개톨릭 운동권의 콜라보레이션!!!!!!!.....해찬이도 결국 프락치였네......운동권 지도부 경력자치고 프락치 아닌 놈이 없을껄.....신출귀몰하게 백골단 체포로부터 빠져댕긴 전설의 임길동의 행각은 또 어쩌려나????......유촉새,심죄철, 해골찬 하나씩 하나씩 진실의 단두대로 츌석하지.....종석이 양심은 남았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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