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동영상❌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번호 111790  글쓴이 재밋네여~~~~  조회 254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4-23 01:00 대문 0

동영상 먹사 성폭행 끝장 그물총 시범
재밋네여~~~~ 성경안을 파내고 그 안에 감추어 목사 면담시 필히 지참. 재료와 전자기기의 발달로 초소형으로 만드는 건 쉽다.
■괴한 단숨에 제압하는 '그물총' / YTN■★←클릭!! 38초


YTN NEWS Published on Jan 25, 2016
갑자기 괴한이 나타났을 때 손쉽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진 속 여성이 들고 있는 이 무기가 그 답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확인해 보시죠.

갑자기 나타난 괴한, 여성이 손전등처럼 생긴 무언가를 괴한을 향해 겨누는데요. 작은 버튼을 누르자 이렇게 그물이 발사돼 괴한의 몸을 묶습니다. 일본에서 강간범과 강도를 퇴치하는 용도로 제작된 그물총인데요. 악당들을 퇴치하는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공격을 연상시키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2~3m 되는 거리에서 괴한이 서 있는 곳을 향이 총을 쏘기만 하면 되는데요, 줄도 잘 끊어지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것이어서 줄을 힘껏 잡아당기면 손쉽게 강도를 제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좀 웃기긴 하지만 간단한 사용법 덕분에 쓰임새는 많을 것 같죠?




연세대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성폭행(사진)
연세대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성폭행(사진)


배운넘 더해
여러분! “배운넘이 더 해먹는다!!” 이게 명언이군요.
http://www.kcqny.org/index.php?document_srl=101940&mid=news

2015 추계 말씀성회 안내
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를 섬기시는 손희영 목사님을 모시고 아래와 같이 추계 말씀성회를 갖습니다.
가을을 여는 복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주제: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일시:
9월18일(금요일) 8:00pm
9월19일(토요일): 5:15am, 10:00am (특강), 8:00pm
9월20일(주일): 1부예배, 2부예배, 3부예배


[코스타 보이스 2009 – 강사 인터뷰] 손희영 목사
July 7, 2009

1.손희영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전 주제 강의를 다시 맡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처음 코스타에 참석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손희영 목사이고 1949년 생입니다. 연세대 의대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모교와 세브란스 병원에서 내과학 교수를 지냈습니다. 1987-1989년 사이 택사스 휴스턴 소재 M.D. Anderson Cancer Center에서 폐암 연구분야의 선임연구원을 지냈습니다. 그후 대학을 사직하고 1990-1995년에 켈리포니아 파사디나에 있는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과 목회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플로리다 게인스빌 소재 게인스빌 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교회 밖 활동으로는 한국 인터서브 선교회 해외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아내(고은희)와 두 아들(수민 수빈)이 있습니다.

2. 이번 코스타의 주제인 “예수의 평화, 세상을 향한 용기”에 대한 주제 강의를 맡아주셨는데요, 현재 상황에서 이 주제의 의의 또는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시대는 국제적으로든, 조국 사회의 현실로 보든 앞이 안보이는 혼란과 갈등의 짙은 안개속과 같습니다. 그 원인은 사회학적으로나 경제학적으로 혹은 국제정치적으로 여러가지 해석을 할수있겠지만 성경적으로 볼때는 하나님의 ‘샬롬’이 깨어지고 실종된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하 생략-


뉴죠 연세의대 의사출신 손희영 목사(67) 6명 강간 사임
유명 설교자

놀라셨습니까? 맨아래 총정리 읽어보세요. 부부간에 명문대출신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오른 오른 넘년들도 똑같이 세상잡넘들도 안하는 짓꺼리들을 합디다. 제발 정신차리고들 삽시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34

갑자기 해직된 명설교자, 알고 보니 성(性) 문제
교회, 비대위 꾸려 조사·치리…손희영 목사 "죄송하고 죄송하다"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승인 2017.10.25 19:32이 기사는 136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명설교자로 알려진 목회자가 교회에서 해직됐다. 손희영 목사(67)는 2011년 경기도 용인시에 행복을나누는하나교회(하나교회)를 개척해 2017년 9월까지 담임목사로 재직했다. 그러나 현재 하나교회 홈페이지에는 손 목사가 해직 처리됐다는 공고문이 게시돼 있다.

"하나교회 손희영 목사는 부적절한 언행 등으로 더 이상 목사직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2017년 9월 24일 전 교인 사무처리회에서 해직 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소속 하나교회는 교회 정관에 따라 목사 치리가 가능하다. 하나교회 정관 제7장 27·29조에 보면 사역자의 경우 해직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뉴스앤조이>는 '부적절한 언행'으로만 알려진 손희영 목사의 해직 사유가 무엇인지 취재했다. 손 목사가 교회에서 해직되기까지 순탄치 않았던 과정과 당사자 손희영 목사와 서면으로 진행한 인터뷰도 싣는다.


하나교회 홈페이지에는 "손희영 목사가 해직 처리됐음을 알려 드린다"는 공고문이 게시돼 있다. 하나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의사에서 목사로, '코스타가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는 설교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유명하다. 먼저 특이한 그의 이력이 눈길을 끈다. 그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텍사스대학 앤더슨암센터 선임연구원으로 지내던 중, 목사가 되기 위해 하던 일을 내려놓았다.

그는 이후 캘리포니아주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과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95년 플로리다주 게인스빌한인교회를 개척해 시무하다 2011년 돌연 귀국했다. 미국에서 15년간 안정적으로 목회하던 목사가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했다. 게인스빌에서 연을 맺은 교인, 평소 그의 설교를 듣던 이들과 함께 하나교회를 세웠다.

손희영 목사는 미국 코스타(KOSTA)를 계기로 대중에게 더욱 알려졌다. 손 목사는 2008년 열린 코스타에서 '기독교냐 개독교냐'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기복신앙 △교회 건물의 대형화 △헌금 강요 △권위적인 목회자 등 한국교회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이 외침은 약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한 진단으로, 교회 개혁을 바라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손 목사는 이런 비판을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어떻게 하면 '기독교의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지 다양하게 설명했다. 그가 쓴 책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구원이란 무엇인가>·<교회란 무엇인가>·<인간이란 무엇인가>(복있는사람)는 '하나님, 교회, 인간' 시리즈물로 유명하다. <믿음의 전환>(복있는사람)·<광야와 하나님나라>(성서유니온) 등 다수 저작을 냈다.

탁월하고 개혁적인 설교자라는 인식 덕에 손희영 목사는 전국을 누비며 강의를 이어 갔다. 의사였던 경험을 살려 한국누가회 수련회 주요 강사로도 설교해 왔다. 전문인 선교 단체 인터서브 서울 지부 이사로 섬기기도 했다.


손희영 목사는 인간과 하나님, 구원에 대한 고민을 담은 여러 저작을 남겼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수개월 전 교회 떠난 A, 자세히 조사해 보니…


손희영 목사는 올해 9월 3일 교인들 앞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정확한 사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유를 모르니 교회에서도 소문만 무성했다. 교회는 9월 10일, 손희영 목사 사임 사유에 대한 조사 등을 전담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전 교인 투표를 통해 여성 3명, 남성 3명, 청년 1명을 비대위로 구성했다. 비대위는 무성한 소문의 진위를 추적하기 시작했다.

비대위가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손희영 목사의 부적절한 행동을 알고 있는 교인이 몇 있었다. 8개월 전 갑자기 교회를 떠난 A가 이상하다고 느낀 B는, 당시 A를 만나 자초지종을 들었다. A는 하나교회 개척에 함께했고, 교회를 말없이 열심히 섬기던 사람이었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기혼인 A가 최근 몇 년 동안 손희영 목사와 부적절한 관계에 있었고, 이 때문에 남편과 관계가 틀어졌다는 것이다.

B는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정말 목사에게 순종하고 교회 일에 묵묵히 열심이던 사람이라 너무 충격이 컸다. A가 없는 사실을 지어서 이야기한다든지 뭔가 과장해서 이야기하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했다. 오히려 그동안 이 모든 걸 숨기고 살 수밖에 없었던 A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하지만 B는 교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목회실에만 전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유야무야될 줄 알았던 일은, 수개월 뒤까지 소문으로 남아 있었다. 심리상담 전문가인 교인 C·D는 소문의 진위를 확인하려고 A를 직접 만났다. 그 자리에서 손희영 목사가 A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A의 증언은 물론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등으로 확인했다. C·D는 "이것은 불륜이 아니라 위계에 의한 성폭력"이라고 말했다.

사실을 알게 된 몇몇 교인은 8월 말, 손희영 목사에게 사임을 요청했다. 손 목사는 9월 첫째 주 주일예배 때 교인들 앞에 공개적으로 사임을 표명했다. 그러나 교인들은 "손 목사가 정확하게 무엇을 잘못했다고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냥 자신이 잘못했고 목회자로서 짐을 지고 가겠다는 정도만 말했다. 무릎을 꿇고 울기까지 했다"고 입을 모았다.

'사임'에서 '해직'으로 조사에서 드러난 피해자'들'


하나교회 교인들은 손희영 목사 사임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명확한 회개도 없었고, 교회 정관도 문제가 됐다. 하나교회 정관 제6장 재정 부분에 보면 "원로목사의 경우 퇴임 직전 3개월 월급 평균 70%의 생활비를 매월 지급한다. (단, 본 교회 개척 목회자의 경우 근무 연한과 상관없이 원로목사에 준해서 예우한다)"고 적혀 있다.


하나교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손희영 목사가 "목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보내는 자매에게 연애 관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이 부분을 놓고 해석이 분분했다. 만약 손희영 목사 사임안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가 자동으로 원로목사가 되는지를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만약 손 목사가 원로목사가 된다면 교회 내 성폭력 문제로 교회를 떠나는데도, 법적으로는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을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교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이 알려진 이상, 치리 차원에서 사임이 아닌 '해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손희영 목사가 교인들 앞에서 사과했지만,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하게 말하지 않았고, 여전히 사유를 모르는 교인이 많아 오해가 생길 수도 있었다.

개척부터 함께한 교인 E는 손희영 목사를 물심양면으로 돕고 존경했다. 그만큼 충격도 컸다. E는 기자에게 "우리 교회는 손 목사 설교가 좋아서 모인 사람이 많다. 우리 앞에서는 목회자 권위로 설교하면서 동시에 다른 교인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 갔다는 사실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그가 왜 교회를 떠나야 했는지 알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교인들은 결국 9월 9일 긴급운영위원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손희영 목사 성 문제를 다시 한 번 조사했다. 9월 10일부터 1주일 동안 교인들에게서 사례를 수집했다. 교회가 치리에 나서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갑자기 교회를 떠난 이에게서도 연락이 왔다.

F는 자신도 손희영 목사와 부적절한 관계에 있었다고 비대위에 증언했다. 따져 보니, A와 손희영 목사가 만나던 때와 겹치는 시기가 있었다. 수년 전 하나교회를 떠난 F는 "손희영 목사가 계속해서 성관계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행동을 해 교회를 나갈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F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처음에는 너무 자상한 아버지처럼 다가왔다. 온갖 감언이설로 나를 사랑한다고 하고,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각종 메시지를 보냈다. 거기에 성경 구절까지 언급하며 우리 관계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언약 안에 있는 관계라는 점을 확신시켰다. 정말 존경하는 목회자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A와 직접 이야기해 보니 아니었다. 그게 그 사람 수법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비대위는 손희영 목사가 몇몇 교회 여성 청년에게, 목사와 교인 관계라고 보기 어려운, 연인 관계에서나 할 법한 메시지를 수차례 보냈다고 발표했다. 비대위가 일주일간 파악한 피해 여성 청년은 6명이었고, 성희롱적인 메시지는 2015년부터 2017년 5월까지 지속됐다. 이 중에는 손 목사에게 강제 키스·포옹을 당하는 등 성추행당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대위는 조사한 내용을 9월 17일, 전 교인 앞에서 발표했다. 손희영 목사의 성적 문제와 A가 교회를 떠난 직후 손 목사가 A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리고, 자신의 치부를 알고 교회를 떠난 교인들을 험담했다는 여러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9월 24일 주일예배가 끝난 뒤, 교인 136명은 손희영 목사 해직 건의안 투표에 참가했다. 약 80% 찬성으로 해직안이 가결됐다. 비대위는 교인들의 위임을 받아 이후 교회 행정을 이끌고 있다. 피해자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도 필요하다고 판단해 교회 홈페이지에 사과문도 게시했다.

비대위 "손 목사, 해직 후에도 메시지" 교인들에게 연락 말아 달라 공지


담임목사 해직을 결의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교인들에게 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다. 비대위는 10월 15일, 교회 목장 리더가 모인 카카오톡 방에 공지를 올렸다. 공지에 따르면, 손희영 목사는 해직 후에도 일부 교인에게 "(교회에) 자신의 지지 세력이 남아 있다", "이 모든 사건은 특정인의 음모로 이루어진 것이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비대위는 "손희영 목사가 해직된 이후에도 교인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주장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실제로 손희영 목사뿐 아니라 손 목사의 아내는 한 지인에게 손 목사가 건강상 문제로 실수한 것인데 교회가 이를 고려하지 않고 상습적 성범죄자로 몰아가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비대위는 손 목사와 그의 아내가 자신들에게 우호적일 것 같은 교인들에게 "억울하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했다.

비대위는 손 목사의 이런 행동이 하나교회 정상화를 방해하고 있으며, 계속 이런 일이 일어나면 대응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교인들에게는 당분간 손 목사와의 연락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다.

손희영 목사 "성관계는 없었다" "해직은 당연, 사역 재개 없을 것"


9월 3일 이후, 손희영 목사는 더 이상 하나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다. <뉴스앤조이>는 여러 경로로 손희영 목사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에게 이번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었다.

어렵게 연락이 닿은 손희영 목사는 정신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대면 인터뷰를 거절했다. 평소 그는 설교에서도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불면증으로 장기간 약을 복용 중이라는 사실을 언급해 왔다. 손 목사는 10월 25일, A4 용지 1장 분량으로 서면 답변을 보내왔다.

손희영 목사는 여성 교인들에게 카카오톡으로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사실은 시인했으나 기혼 교인과 성관계는 없었다고 했다. 그는 "메시지로 충격받았을 심령들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듯 죄송하고, 후일 허락해 준다면 일일이 사죄하고 용서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교회에서 '해직' 처리된 것도 "당연한 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억울하지 않다. 한 번도 억울하다고 말한 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사죄하면서 사임했기에 해직은 당연하다. 목사와 교회는 관련 깊지만 별개이고, 목사의 잘못이 교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건 죽기보다 싫다. 나는 완전히 교회를 떠났고, 누가 사역 재개 운운하는데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교회는 손희영 목사의 요청으로 홈페이지에 있던 그의 설교를 모두 내렸다. 그러나 사정을 모르고 여전히 손희영 목사 설교를 찾는 이들의 글이 올라온다. 해직 이후에도 안타까움을 표하며 언제쯤 설교를 들을 수 있겠냐고 묻는 글이다. 한국교회에서 손희영 목사 설교를 찾아 듣는 사람은 적지 않았다. 그동안 일부러 손 목사 설교를 찾아 들었던 교인들에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유명하지도 설교 잘하지도 못하는 시골 목사다. 더러 설교를 들어 주신 분들에 대한 죄송, 참담한 마음은 이루 말로 다 못한다. 너무나 죄송하고 죄송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엔 나 같은 허접한 목사도 더러 있겠지만 훌륭한 목사들이 훨씬 많으니 나 때문에 교회나 예수님이 폄하되지 않기만 바랄 뿐이다."


TRIUMPH 2017-10-25 22:07:27추천1반대0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일뿐......

DAHAM 2017-10-25 20:25:01추천0반대0
그 학벌에 그냥 하던 의사를 계속 하지...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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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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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 교인 1만명, 교회버스와 자가용 없었음, 세습없이 무조건 은퇴)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최대발행부수를 갖는 "목회와 신학" 그리고 자서전에서 또 폭로)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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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90


IP : 107.167.116.x
[1/2]   ☩뉴죠: 개혁연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4월23일 01시01분      
☩뉴죠: 개혁연대, 목사성폭행≠범죄?(=Sports)

김애희 국장은 미국연합감리교회 헌법은 목사와 교인 사이 성관계는 위계에 의한 것임을 별도로 설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위계에 의한 성관계는 아무리 피해자가 동의했다 하더라도 처벌이 가능한 범죄다. 목회자 성범죄는 이제 하루가 멀다 하고 지면을 채우는 흔한 뉴스가 됐다.
"얼마 전 감리교 여교역자 수련회가 있었다. 다들 자신의 성추행 경험을 말했다.
남의 경험이 아닌 자신의 경험이었다. 교회에서 성추행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이형우
2016-09-20 20:14:11 .추천1 반대0
.한국 기독교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목회자들로 인해 몰락하다가 점점 소멸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야 할 세상사람들이 목사들의 불법비리나 성범죄 문제를 더 잘 알고 있으니 전도가 될 리가 없고 애들도 교회에 보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이단들은
저런 죄악스런 범죄사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키니 그들에겐 목사를 혐오스럽게 여길 뿐입니다 스스로 몰락을 자초하는 목사제도.... 답이 없어 보입니다
(이단들?? 이 양반,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지네~ 딤전 5:20 몰라?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 디모데전서 5장 20절)


김덕재
2016-09-20 19:48:06 .추천1 반대0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몰라? 감리교 성결교에 비해 그나마 좀 저항을 한 한국에서 제일 교세가 강한 장로교가 1938년 신사참배 가결하고 해방후 신사챔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밖으로 축출할때부터 시작된 거야!)


(첨언: 선진국같이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았으면’ 모두 강간으로 판정해야 한다. 상대방이 목사인데 갑자기 덮치면... 즉각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성도가 얼마나 되는가?)

☦성폭행 목사 떠받들어=한국교회구제불능
이에 대해 강변호사는 “각 교단이나 교회가 교회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를 중대한 범죄로 보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이어 “성범죄에 대해 ‘남자인 목사’의 순간적 실수나 영적 차원에서 범한 신앙의 일탈정도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천만에! 마태복음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클릭!!
담임목사실에 들어가니 집무실, 접객실, 서재, 샤워장 등 40평에 가까운 '운동장'이었다.다음에는 부교역자 사무실을 들렀다. 담임목사 사무실 크기의 공간에 30여명의 부교역자들이 칸막이 사무공간에서 옹기종기 교인들을 만나고 있었다.
집무실에서 담임목사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다. 너무나 장벽이 많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뿐 아니라 사모에게도 운전기사가 붙은 자가용을 제공한다. 연봉 1억원이 넘는 경우는 다반사라고 한다. 이웃돕기와 선교는 뒷전에 머물고 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2/2]     IP 50.29.98.x    작성일 2019년4월23일 10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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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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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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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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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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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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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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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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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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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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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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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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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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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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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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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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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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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문재인 "정부만으론 안된다 기업이 중심이 되... 성군이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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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패싱당함 강경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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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안지키는 변호사 세무사 사무실 많다 (2) 최저임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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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입품 자체개발 무산시킨 이명박정권 조사해야 (1) 진짜보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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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죽여야할 사람을 죽인다면 정의봉 정의봉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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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20년만에 1위 똥끝탄 아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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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긴급지원 (2) 감비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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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대통령 "외교적 해결 최선…日 막다른 길 가... 꺾은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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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똥끝이 타 들어가는 모양이다. 꺾은 붓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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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 보복 문재인 대책 드디어 나왔다 (1)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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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윤석열 특종은 탐사 저널리즘 아닌 악의적... (2)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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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원장이 뭐길래, ‘박순자’ 버티기에 윤리위 회... 아이엠피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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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석 "일본피해 1700억 , 한국피해 45조원…26배... (2) 문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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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이 쉴드치느라 달창들도 참 피곤하겠다 (1) 농담이랑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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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웃고 있는 이유 (1) 즐거운 재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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