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번호 111763  글쓴이 일본1-3위  조회 168  누리 5 (35,40, 1:6:8)  등록일 2019-4-21 01:14 대문 0

세계 가장 오래된 기업 587년 백제인
일본1-3위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417/1242855

장수기업의 조건
댓글 2019-04-18 (목)
윤만호 EY한영회계법인 부회장

인간의 생명은 유한한데 기업의 생명은 얼마나 오래갈까.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한국내 1,000대 기업의 평균수명은 약 28년 정도이다.

사실 기업 경영의 가장 고귀한 가치는 영속성(on going) 있는 계속기업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100년, 200년, 1,000년이 넘게 운영되는 장수기업은 어떻게 만들어지며 장수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한국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말 기준으로 세계에서 200년 이상이 된 장수기업들은 일본에 3,113개, 독일 1,563개, 프랑스 331개, 영국 315개 등 주로 일본과 유럽 지역의 회사들이다. 5,000년 역사의 한국에는 200년 이상 된 기업은 없고 100년 이상의 기업이 7개가 있다. 장수기업이 많은 일본과 독일의 경우를 보면 장수기업에 대한 인식이 우리와는 다르다는 느낌이다. 이들 국가에서의 장수기업은 부의 대물림이 아니라 ‘기술과 경영, 사회적 공헌의 대물림’으로 이해하고 존중되고 있으며 중소·중견 장수기업들도 상당히 많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최장수 기업은 어디일까.

곤고구미(KongoGumi Co.,Ltd)는 문화재 건축물의 복원과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일본의 건설회사로 지난 578년에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이다.

목조건축회사가 어떻게 1,400년 이상 기업경영을 이어올 수 있었을까. 곤고구미의 경영철학은 기술 완벽주의와 핵심사업에의 집중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곤고구미가 흔들리면 일본 열도가 흔들린다”고 할 정도의 일본 정부의 가업승계 지원 정책이 장수경영에 한몫했다고 한다. 이 회사의 창설자가 백제에서 넘어온 건축장인 류중광이라는 사실이 사뭇 놀랍다. 한국에는 200년 넘는 기업이 하나도 없는데 세계 최장수 기업을 한국인이 창설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까.

한국내외 장수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첫째, 시대와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사업재편을 꾸준히 실행한다는 점이다.

둘째,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틈새시장을 개척하는 등 독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나간다는 점이다.

셋째, 고객·소비자·종업원 등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중시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장수기업들은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적 공헌도를 매우 중요한 기업가치로 생각한다.

프랑스에는 세계 장수기업 모임인 에노키안협회가 있다. 에노키안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장수 인물 ‘에녹’이 365년이나 살았다는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이 협회 회원사가 되려면 200년 이상 된 기업이면서 창업자의 자손이 경영자이거나 임원이어야 한다. 이 협회에서 강조한 장수기업의 조건은 가족의 화합, 기업가 정신과 기술혁신, 그리고 스튜어드십과 사회적 책임이다.

세계의 장수기업들을 보면서 한국에서는 왜 가족 소유의 재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큰지를 생각해본다. 한국에서도 장수기업의 조건을 갖추고 혁신과 영속 발전을 위한 재투자에 열심인 초장수기업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윤만호 EY한영회계법인 부회장>




경악 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신성모독 참람하도다! 전과14범 쥐박이를 예수님에 비유하다니... 갈데까지 간넘~ 군사반란을 일으킨 전두환이를 여호수에 비유 축복하더니... 박통땐 미국가서 유신찬양하고. 노태우 선거 지원하고.
■김어준, MB의 수감을 예수에 비유? 이건 신성모독이다!■★←클릭!! 20분 19초 초반부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418

개신교 원로 김장환 목사, 신성모독성 발언 '파문'
- 'MB 구속을 예수의 빌라도 수난에 빗댔다'

정문영 기자 승인 2018.09.14 11:04 댓글 2 기사공유하기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보수 개신교의 원로 김장환 목사의 신성모독에 가까운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김 목사는 최근 징역 20년형을 구형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수감을 예수의 빌라도 수난에 빗대는 망언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김어준 씨는 14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프닝 멘트에서 극동방송 회장인 김장환 목사가 행한 예배 설교의 육성발언 일부를 공개한 뒤, “예수의 빌라도 수난과 MB의 구치소 수감을 같은 선상에 놓는 비유는 신성 모독 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는 “김 목사 발언은 '전직 대통령의 죄가 얼마나 있다고 검찰이 20년 중형을 구형할 수 있느냐'로 시작하는 메시지였다”며 “김 목사는 이 전 대통령의 권한을 예수님의 권한과 같다고 주장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목사도 자연인으로서 정치적인 언급은 할 수 있으나, 보수 개신교의 원로로서 이 같은 언급은 사회적 질문이 필요하다”고 논란에 불을 지폈다.

앞서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최근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된 MB를 찾아가, 예배한 사실을 전하면서 '예수의 무죄'를 언급, “전직 대통령의 죄가 얼마나 있다고 검찰이 20년 중형을 구형할 수 있느냐”라고 밝혔다.
20년 징역형이 구형된 MB가 저지른 범죄의 무게를 예수가 당한 사법살인에 비유한 것이다.

하지만 MB는 수백 억원대의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에 한해 구형된 것일뿐, 아직 자원외교나 해외자금 은닉 등 태산 같은 의혹에 대한 수사는 손도 대지 못한 상태다.

방송인 김용민 씨는 "아직 법원 판결이 남아 있는 데다, 이명박과 예수를 동일시하려는 언행은 상상을 불허하는 지극히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또 공중의 전파를 개인적으로 무분별하게 남용한 점도 큰 문제"라고 지젹했다.


도꼬다이 2018-09-15 00:24:55 더보기
ㅣㅇ런 생도라이가 극동방송 이사장?? 극동방송이 이런갸판 방송국이야??ㅉㅉ

바구 2018-09-14 20:52:06 더보기
저런게 목사여
유사이래 최대도적놈 쥐명박을 예수에 비교해
정말 저런놈 설교에 아멘하는 인간들도 수준 알쪼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9820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8.09.14 10:50

2017년 11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연합 기도회에 나선 김장환 목사. 뉴스앤조이 최승현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무슨 죄가 그렇게 많다고 20년 구형을 받느냐"고 발언했다. 김 목사는 이 전 대통령을 찾아가 "죄 없는 예수도 십자가 못 박혀 돌아가셨는데 장로님은 20년 구형받으셨으니 용기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김장환 목사는 9월 12일 서울동부구치소를 찾아 이명박 대통령 앞에서 예배를 집례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왜 (갔느냐면) 지난 주간 20년 구형받았다. 일국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무슨 죄가 그렇게 많았기에 20년 구형을 받게 되느냐"고 했다.

김 목사는 "누가복음 23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재판 과정을 죽 읽어 드렸다. 죄 없는 예수님도 서기관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이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치니까 할 수 없이 빌라도도 (따랐다)"면서 이 전 대통령에게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며 힘을 내라고 당부했다.

이 사실은 9월 14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보도했다. 김어준 씨는 "어제(13일) 김장환 목사가 극동방송 전 직원 대상으로 한 설교 일부고, 지방 (지사에서도) 동영상 생중계로 봤다고 한다. 개신교인으로서 (이 발언은) 너무한 거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이 제보했다"고 말했다.

김어준 씨는 "목사도 자연인으로서 당연히 정치적 견해를 가질 수 있지만 예수의 고난와 이명박 전 대통령 수감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신성모독 아닌가 생각한다. 이런 게 보수 개신교 지도자들의 인식인 건지 이해 가지 않는다"고 했다.

김장환 목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농단으로 궁지에 몰려 있을 때, 청와대를 찾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한 달 전인 2016년 11월, 김삼환 목사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을 접견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개신교계가 구국 기도회를 열어 달라고 부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이후 김장환 목사가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을 만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구국 기도회는 사랑의교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교회도 김장환 목사 부탁을 받은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박근혜가 김삼환 김장환에 태극기집회 요청
긴급
■(충격) 김어준 정청래x김용민 폭로 청와대 박근혜가 김삼환 김장환목사에 태극기집회 요청, 역대정권-교회밀착 심층폭로!!■★←클릭!! 19분59초
■[CBS 뉴스] 박근혜 대통령 종교계 원로 의견 들어■★←클릭!! 28초
■"박근혜, 대형교회에 자기 지지하는 집회 열어달라 부탁" 보도 파문■★←클릭!! 2분50초


백담사서 함께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 전두환이가 12.12군사반란을 일으킨후 수원 김장환 먹사집을 밤에 총든 경호원들로 하여금 포위케한 후 뒷문으로 들어서니 김장환 목사가 나와 다음 이사야 41:10을 읽어주어 쿠데타를 격려 했다고 한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그러자 기분이 만땅이 된 두환이는 다음날 아침 군종감을 전화로 불러...
“어이, 어제 김장환 목사집에 갔는데 거기가 천당이더군!”
그라고 전두환이는 두사람이 간신히 들수 있는 엄청난 크기의 케이크를 김장환집에 배달시켰다고 한다.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4:14-21)

극단적으론 이순신 장군(1545-1598)이 겸손해야 한다며 “제가 뭘 한게 있나요?” 한다면 그럼 분명 이상하지 않은가?
이 문서를 작성한 이유는 창세기 1:26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성의 요구가 체계적인 정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에 기조연설도 하는 세계적 장로. 부인 김윤옥권사도 김포공항 다이아반지 발가락 밀수와 위장전입-잡아떼기로 악명 높은 악질 사깃꾼. 가훈(家訓)이 ‘정직’, 애독서는 법정스님의 ‘무소유(無所有)’로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산바 있다.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8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투표참관인(25)에게 악수를 거부 당하자 2MB는 “젊은사람이 긍정적으로 살아야지” 했다. 국정원, 검찰, 대변인을 동원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갖은 수모와 모욕을 주어 사실상 타살해버린 것도 긍정적 삶인가?



▲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12월 30일 여론조사 전문 업체 리서치뷰의 12월 정기조사에 따르면,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노무현(47.7%) ▲박정희(25.9%) ▲김대중(11.8%) ▲김영삼(3.1%) ▲이명박(2.0%) ▲박근혜(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7.8%. 2.0%가 47.7%를 갖은 모욕을 다 주어가며 쥑여버렸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문리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한국철학회장,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경실련공동대표,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KBS MBC 시청위원장, 대검감찰위원장(2004- ),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장. 나눔국민운동본부 이사장, 기아대책 이사장, 현 고신대 석좌교수.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각각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참 은혜로운 손봉호 장로님 짧은 글들 모음, 강추■★←클릭!!
■대검 감찰위원장 손봉호(9년째), 윤석렬 팀장 중징계 결론못내■★←클릭!!


★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한국사학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장,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원장.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 연구자로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기독교계에 대해 비판적 지성인의 소명을 다해 왔다는 평가가 있다(위키백과).

■“옳은 것을 옳다고 못하는 세태” MB정권은 邪惡, 이만열■★←클릭!!
■어제를 돌아보아 오늘과 내일을 밝히다■★←클릭!!


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1995년 UN이 선정한 '올해의 예술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김경래장로 All In 신앙 - 은혜로움■★←클릭!! 검색하면 연재되는 것 모두 읽을 수 있다.
■김경래기자 삼성 사카린 밀수 특종 - 김두한의원 국회 인분투척■★←클릭!!
■김경래기자 월남파병 특종■★←클릭!
■아프리카 재소자 사역중인 장남등 자녀들■★←클릭!!
최순실 최초 폭로자... 경고무시와 최태민보고서 원저자 김경래 장로 증언 동영상은 지워짐.
■동영상 ☩▲한일협정반대운동 당시 신문기자, 김경래■★←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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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년만에 미시간주립대(MSU) 박사학위 취득(1963).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문리대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한국과학원 설립을 주도하여 31세에 초대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82년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은혜로운 정근모 장로 간증, 자서전■★←클릭!!


★한영제★(1925-2008): 평북 구성군 출생,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전국기독교서점협의회 회장, 월간목회 목회연구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 설립·대표이사.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한국교회 역사상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1968년 신사참배에 항거한 안이숙 선생의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 5년만에 10판을 넘겨 대박이 터짐. 1971년 <죽으면 살리라>를 출판 한바 이것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됨.

■한영제 장로, 그 삶과 신앙■★←클릭!!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 한영제장로 설립 ■★←클릭!!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2016년 문재인 싱크탱크 상임고문.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3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손봉호 한완상의 삶과 신앙■★←클릭!!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文理大) 출신이 4명, 고신(高神)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高神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돈되는 법대 상대 의대 출신이 없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63


IP : 107.167.104.x
[1/1]   조폭두목 김태촌:   IP 107.167.104.x    작성일 2019년4월21일 01시16분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거짓말, 허세부리고, 유창하게...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는 비관적인 이야기를 할 만한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이라는 말까지 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뒤집어 놓고도 모자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지금 교회 모습을 보면 우리가 잘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 제일의 목사(옥한흠, 일명 옥이빨)라는 사람이, 할일도 안하고, 하나님의 이적(기적, 비상섭리)을 바라다니... 옥한흠 목사의 ‘비상섭리’ 심뽀는, 스스로 ‘나부터 용기가 없었다’ 고백하듯, 하나님 앞에 태만의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마태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하나님이 세계를 매 순간 조정, 통치하신다. 비상섭리(非常攝理)는 제2 원인의 매개없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신적 원인인 제1 원인으로 역사하는 방법이다. 흔치 않다.

“남조선에 와보니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가요라고 하는데 북한에서는 이 노래를 허락 없이 부르면 정치범이 된다”고 전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종북가요도 김일성 찬양가요도 아니고, 오히려 김정은의 압제에 신음하는 북한 인민이 따라 배워야 할 정신”

한국 기독교 치욕의 죄악사 3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
글 : 정바울 박사 한국교회기독교영성총연합회(UCSC) 대표회장

사진 설명 : 1941년 조선예수교장로회 K노회 소속 장로교 목사들이 "천조대신 외에는 참 하나님이 없다"고 신앙 고백을 하며 '미소기 바라이'(신도침례)를 집단적으로 행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기념촬영한 사진. 기독교에서 행하는 침례(히6:2)는 받지 않으면서 신사참배하는 조선예수교장로회 목사들이 잡신(태양신)을 숭배하기 위해 일본 불교 중들에 의해 집행되는 '미소기 바라이'를 단체로 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사진설명: 조선예수교장로회 소속 목사가 미소기바라이를 행하고 있는 모습
위 두 개의 사진은 ■한국 기독교 치욕의 죄악사■★←클릭!!에서 퍼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진제공: 최덕성교수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

■정규재tv - 제2차 박근혜대통령의 육성 반격■★←클릭!! 올려치기 59분 전체. 촛불집회

■동영상: 특검 관제데모 수사착수■★←클릭!! 손석희의 박근혜 내려치기1월 26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태극기집회폭로, 유모차는 15만원.

♁동영상: 박근혜 뽕세척 했었나?(♂선수들 사용)
"청와대가 산 '백옥 주사'의 또 다른 효능…'몸 속 마약 세척'"

■동영상: [김어준의 파파이스#122] 최순실특집+5 박근혜 5촌살인사건 바■★←클릭!!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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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의 거짓말’ 양심을 버리면 머리도 나빠지나 (4) 아이엠피터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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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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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 (8) 미디어오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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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책 “한국놈 O새끼”🐕 (1) 나라망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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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1) ☦ㅎㅎ....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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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경찰 뇌물죄 무죄판단 착한 뇌물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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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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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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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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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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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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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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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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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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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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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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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정현 끝판...✔ (1)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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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노스 엔드게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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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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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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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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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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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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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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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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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이렇게까지 잘 조진 대통령이 또 있을까? (1) 꺾은 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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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장자연 방정오와 가까웠다” 장자연 지인 증... (1) 임두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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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늘그막에 또다시 촛불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날밤을... (1) 꺾은 붓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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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는 어떻게 ‘배신의 아이콘’이 됐나 (2) 아이엠피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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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쓰래기 영장기각한 쓰래기 영장판사 새이들...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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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5.18학살이 운동, 6.25운동, 4.19운동 운동유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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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류 " 문재인 잘하고 있다" (1) 달창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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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 흑자내던 한전 적자전환 대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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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지율 최악 페이스북에 문재인 욕밖에없네 문재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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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통령, 쓸데없는 해외순방 중단하라 지구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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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은 국민에게 따져 물어야 촛불혁명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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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KBS 인터뷰에 대해서 방송국인터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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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쓸데없이 서두른것 1가지 (1) 인터넷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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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용인술, 1가지 실패사례 퍼온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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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닳아빠진 밑창=창녀🔞 참 끔찍하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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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중지즉략(重地則掠) (1) 이정랑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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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다 트럼프와 더 오래 면담한 신회장 (1) 롯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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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일관계 실용적 해법이 필요하다 김재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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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사임할듯 ‘닳아빠진 밑창’Ԇ... (1) 발언유래심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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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계에서 문재인과 만난 중학생 본인 등판 (3) 청국장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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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천박한것은 본적이 없다 (2) 천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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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깽원이 모르는거 무지 많어,금수저라 출세헌겨 유식... 마파람짱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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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노무현 前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 온다 부시푸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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