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번호 111762  글쓴이 얘개게~~~~~~  조회 233  누리 5 (35,40, 1:6:8)  등록일 2019-4-21 00:48 대문 0

한국당 장외투쟁 참석자수 적어 폭망~
얘개게~~~~~~ 적폐청산엔 10만단위가 기본인데 이건 겨우 전국총동원령 내려 구리시, 경산과 안동에서까지 왔는데도 겨우 기천명. 00단위 즉 두자릿수가 다른거라. 장외투쟁 하려면 기본기부터 다져야 하긋다.
등 뜨시고 배부른데 부패한 꼴통기득권층들이 모일 리가 있나? 차라리 등신도들 총동원령 내리면 어떨지?


참석자 수가 지나치게 적어 썰렁~~~~~




이회창 "문제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황제후보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방송 토론 리허설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문제가 된 빌라는 75평 '밖에' 안되고... 우리 딸 경우는 강남에서 강북으로 이사와서 나름대로 피해를 본 건데....." 주위의 참모들이 난리가 나서 이 말은 전파를 타지 않았지만 이회창씨 나름대로는 얼마나 리얼한 이야기입니까. 결국 그의 말은 이 나라 내부에 드리워진 귀족과 서민의 철의 장막을 훌륭히 드러내고 있을 뿐 아니라 서민적으로 보이려 발버둥치는 그 분의 생각(세계관?)을 멋지게 극복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회창도 대선후보겸 지옥갈 후보자로군요.
삼위일체 하나님 되신 예수님이 그래서 “부자 천국 가는 건 낙타가 바늘구멍...” 라고 친히 설교한 겁니다.



https://chojien.tistory.com/1692
마태 19장 23 ~ 24절 말씀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요. 그런데 그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는 것보다 쉽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부자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되지요.

그래서인지 미국에는 {19 : 24} 라는 이름의 근사한 클럽이 있답니다. 바로 마태복음의 말씀을 인용한 것으로 어차피 부자는 천국에 이르지 못하니 이 땅에서 마음껏 즐기자는 뜻이라나 뭐라나...!




거지와 각하 -무지 재밋슴

오정현 먹사의 황제급 거동

4. 주일마다 ▲출장 요리, '황제 식사', 점심 식사비 25만 원
7. 사랑의 교회 황당한 지출…사택 PC부터 여행 항공권까지 모두 교회 돈으로
6.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3. 5.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항목.

임대홍 미원회장의 거지급 거동

1. 6층 사옥은 1973년 그대로 모습.
2. 자택 창문 비닐로 막아
3. 양복 10년씩입어 세벌, 구두 두켤레 출장시 와이셔츠 내의 양말 ☆직접 빨래
4. 행사 없으면 반드시 도시락 지참. 한끼 이상 꼭 ▲라면 끓여 들어
5. ●골프장 단한번 간후 분수에 맞지 않아 다시는 안가
6. 임원들이 벤츠 선물하자 바로 환불
7. 새마을호 아닌 일반열차 타고, 승용차 아닌 출근도 ₩토큰 버스 이용
8. 출장시 호텔 아닌 모텔이나 여관에 묵어
9. 자가용 등교 금지.
10. 외부조문 금지.



누가복음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위 누가복음에서 부자가 예수 안믿어 지옥갔습니까? 부자이기 때문에 지옥갔습니다!


☎ 90년대 전미국 기부랭킹 2위 10억불 이상을 기자들이 추적하니... 고교 졸업사진조차 없는 10불짜리 전자시계를 타고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누구임을 밝히기 싫어 세금보고 기부면세까지 포기할 정도였고.
(마태복음 6:1-4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미국 어느 노인은 집없이 트레일러에 사는데 역시 년억불 단위 기부로 전미국 기부랭킹 5위안...
☎ 30억불 재산을 가진 나이 30 청년은 단칸 스튜디오 셋방살이.
(스튜디오는 침실이 따로 없어 거실의 소파 펴면 침대가 되어 거기서 잔다.)
☎ 세계 최고부자 워렌 버핏의 아들도, 스탠포드 출신의 백만장자이나, 스튜디오 단칸방에 산다.

배심원 일동: “주여! 오정현 지옥! 임대홍 천당! 입니다”
전도서 끝장 끝절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 사족이지만, 원래 오정현은 구원받은 사람으로 볼 수가 없다.
성경 가라사대...
마태복음 7:16 7: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엡 1:4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오정현이 거룩하고 흠이 없다??

♦ 오정현 자신은 “나의 강점도 보아달라”고 한다. 등신도 10만 모은게 강점이나??
성경 가라사대...
마태복음 7:22-23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조광작먹사: “가난한 집 아이들이 수학여행을 불국사로 가면 될 일이지...” -세월호 망언
앗따! 먹사들 신학생때 배곯던 생각하면... 금식기도 모임을 특급호텔서 갖는 정신빠진 넘들.
요한계시록 18:7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 그만큼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주어라.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62


IP : 107.167.104.x
[1/2]     IP 50.29.96.x    작성일 2019년4월21일 00시49분      
마누라 딸년이 목사새끼한테 따먹혔노? ㅋㅋ
충격이 컸던 모양이네 이리 미쳐버린거 보니 ㅋㅋ
[2/2]   Ò  IP 107.167.104.x    작성일 2019년4월21일 00시59분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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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20) 신상철 128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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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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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토착왜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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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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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토착왜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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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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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를 사는 이유. 오사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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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3:04
116654
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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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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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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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3:28
116597
문재인 "반일감정 없다" 치매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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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1:26
116596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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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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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친일파 후손 토착왜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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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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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찍은 구두수선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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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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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1) ☦ㅎㅎ....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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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0:13
116592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1) 아이엠피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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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22
116591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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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16
116590
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1) 권종상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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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9:02
11658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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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7:48
116587
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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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6:50
116586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적나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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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2:08
116585
🌕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ㅎㅎ....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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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1:51
116394
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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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6:31
116393
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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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2:41
116392
일제 불매운동 리스트 처음처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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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2:24
11638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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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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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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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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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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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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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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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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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맥 강기석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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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23
116383
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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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14
116382
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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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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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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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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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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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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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3) 진상규명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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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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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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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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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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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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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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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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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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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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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36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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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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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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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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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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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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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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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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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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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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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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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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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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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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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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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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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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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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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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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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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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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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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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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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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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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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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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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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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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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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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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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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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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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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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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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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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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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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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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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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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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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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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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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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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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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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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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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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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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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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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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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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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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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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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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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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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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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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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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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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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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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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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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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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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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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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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문재인 "정부만으론 안된다 기업이 중심이 되... 성군이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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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패싱당함 강경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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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안지키는 변호사 세무사 사무실 많다 (2) 최저임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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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입품 자체개발 무산시킨 이명박정권 조사해야 (1) 진짜보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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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죽여야할 사람을 죽인다면 정의봉 정의봉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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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20년만에 1위 똥끝탄 아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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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긴급지원 (2) 감비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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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대통령 "외교적 해결 최선…日 막다른 길 가... 꺾은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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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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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똥끝이 타 들어가는 모양이다. 꺾은 붓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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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 보복 문재인 대책 드디어 나왔다 (1)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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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윤석열 특종은 탐사 저널리즘 아닌 악의적... (2)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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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원장이 뭐길래, ‘박순자’ 버티기에 윤리위 회... 아이엠피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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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석 "일본피해 1700억 , 한국피해 45조원…26배... (2) 문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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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67
재인이 쉴드치느라 달창들도 참 피곤하겠다 (1) 농담이랑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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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웃고 있는 이유 (1) 즐거운 재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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