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 홍준표👩“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번호 111754  글쓴이 막말황제  조회 207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19-4-20 03:23 대문 0

화보: 홍준표 “여자는 밤에만 쓰는 것”
막말황제 -근래들어 한국당 때문에 자녀들과 함께 TV 보기가 민망하다. 말들 조심 해라! 오래 못간다!
■"홍준표 대표가 여자는 밤에 쓰는 것이라고..." 제명당한 류여해, 마지막 폭탄발언■★←클릭!! 2분36초

박지원: “경복궁이 무너지면 대원군 탓 할 사람들!”
(성수대교 붕괴 사고때)
박지원: “호박에 줄 친다고 수박이 돼냐?”
(민자당의 당명 변경에 대해)


한국당 막말


☩박사목사 1만명시대-3천불짜리 가짜☩
심층취재
가짜 박사목사 다 까겠심더


●개신교 유명목사들 3천불짜리 가짜박사


비단옷에 X칠하는 '박사목사님' 호칭

한국 기독교 박사(博士)총람 발간에 부쳐...

우선 우리나라에 국내신학박사는 정식으로 수여된 게 불과 몇 명 안되어 90년대 어느 시점까지 7명인가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아 인정되는 신학박사를 주는 데는 11군데인가 밖에 안된다.

한국의 신학자 수가 아시아의 전 신학자 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그런 한국교회가 시방 어떤가 무속신앙에 깊이 깊이 물들어 있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가짜 박사학위 캘리포니아 린다비스타 神學校 판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신부님들이 가진 학위중 가짜는 하나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경쟁적으로 박사학위 취득에 나서고 목사보다는 박사로 불리기를 즐겨하며 명함에 '신학박사', '철학박사'라고 찍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 하나가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린다비스타 신학교라는 엉터리 신학교이다. 한국의 원로 유명 목사님들중에 위 신학교에서 돈주고 학위를 받은 분들이 많다.

3천불인가를 주면 박사학위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위 학교는 엉터리이기는 하지만 신학교이다. 즉 가짜로 간판만 있는 신학교는 아니다. 엉터리 신학교중에는 간판만 있고 수십불 내면 통신으로 가짜 박사학위를 판매 하는 데도 있다. 미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한국에 박사학위 장사하러 진출하려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진짜 정규 신학박사학위를 주는데는 불과 10여군데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정규 박사학위로 인정이 안된다.

수많은 신학박사가 한국에 있지만 대부분 가짜
라고 보면 그게 오히려 정확할 것이다. 한국내에서 주는 신학박사 학위도 정식으로 수여된 것은 불과 10여개로 알려져 있다.

목사보다 박사로 불리기를 더 좋아하는 목사들 나중 죽어서 심판 받기전에 예수님으로부터
"야! 임마! 누가 너보고 이런 거(신학박사학위)나 따고 다니라고 했어?" 하고 우선 한 대 맞을 것이다.

그 목사들 머릿 속에는 도대체 무어가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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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헌데는 약이 없다고 누가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치졸한 작태에 대해

뭐? 미국에 신학박사 학위 정식으로 주는 데가 10군데 밖에 안돼?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야, 임마. 미국이 워떤 나라냐? 전국에 대학이 3000개가 넘고 그 중 대다수가 신학대학원 내지 종교학 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수만해도 얼만데 니가 그따위 거짓정보를 흘리냐?

네가 하는 말은 모조리 거짓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인데, 한가지만 충고를 하마. 처음에 니 글을 본 사람들은 의심도 하고 경악도 한다. 처음에는 목사들의 비리에 대해서 말이다. 두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네 글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왜냐구? 눈에 보이거든 니가 거짓말 하는게. 세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너한테 증오심을 갖게 되고 네번째 보게 되면 대부분 "다시는 저새끼 글 읽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된다.

아이구, 지옥 앞자리 가고 싶어서 엄청 노력하는 너같은 놈을 위해서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내가 다 죄송해진다.

[: ]

●아래 글은 바로 위 븅신같은 넘을 위한 자세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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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미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Approved Authorized는 Accredited아닌 비인가 신학, 교육기관의 학위입니다. 인가단체 자체가 수없이 많아 어느 단체의 인가를 받았느냐도 중요합니다.

미국은 5만불만 있어도 대학 설립할 수 있는 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한인신학교 1백개도 넘는데 거기 많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장교 군목 갈 수 있다는 둥 여러 가지로 대부분 큰소리 다 칩니다.

성서신학교는 자기네들끼리 인가해줍니다.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인가를 받은 신학교는 180개밖에 안됩니다. 인가 해주는 기관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확히 이 레벨에서 학위 주는 데는 11군데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인가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뭘모르는 평신도들 심지어 대부분의 목사들까지 속습니다.

AABC 인가는 한등급 떨어집니다. 바이블신학교로서 한국으로치면 전문학교 정도입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들 신학박사학위 신뢰할만한 데서 받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데가 린다비스타신학교인데 여긴 공식적으로 몇천불 내면 신학박사학위 줍니다. 한국지도자 다수가 여기서 신학박사학위 받았습니다. 물론 다니지도 않고요. 위학교도 신학교는 엄연한 신학교입니다. 3, 4천불에 박사 파는 데가 과연 제대로 된 신학교인지는 모릅니다만.

ATS중 정식박사학위를 주는 데가 11군데인데 예를 들면 보스턴대 신학부, 달라스, 시카고 루터란 등입니다.

10불만 내면 학위증 판매하는 데도 있고 3불짜리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 학위를 10여불에 파는 데도 있습니다.

엉터리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걸 자기는 어디서 받았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러면 코미디도 유분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고 고급호텔에서 축하연까지 하고 봉투 받고...

목사들까지 속아서 다 하나씩 챙기는 학위인데 뭘 평신도들이 알아야지.... 으이고!

[ 11군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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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5, 3976 병신을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단 한명의 병신도 구하고자 하는 님의 마음, 정말 부처님, 예수님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잘 된 설명입니다만, 단지 병신이 알아들을지 무척이나 안타까울뿐 따름입니다.


[ 노고 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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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놈들!

한국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 신부님들이 가진 박사 학위는 가짜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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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설교초청한 신학교수 소개때 ‘○○○목사’로 하는것이 바람직

신학교 교수들은 보통 목사자격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이들을 소개할 때 “이제 박사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박사가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다.그런 까닭에 당연히 “목사가 설교한다”고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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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토) 04:45
여성도울리기 + 가짜박사학위만들기

“긴급질문: Rev. Dr.--- 맞나?” 에 관한 회신

4월 24일 조자토번호 4662의 질문자 (이하, 무명씨)는 “긴급질문: Rev. Dr.--- 맞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이와 관련하여 조자토번호 4688번의 2000(필명)씨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보통 Rev.는 성직자들에 관한 존칭, 그리고 Dr.는 학위에 관한 title이지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조금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랍니다.” [2000:]

필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 2000씨가 무명씨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2) 이 기회에 한국교회 목사들의 “가짜박사학위” 작태를 고발하고자 한다. 무명씨가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Rev. Dr.--- 가;

“문법적으로 맞다고 해도 혹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그런다 해도 꼭 비단옷에 똥칠하는 것 같아 역겨운 느낌이다."

위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무명씨는 위선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회의를 느끼고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신의 질문에 대한 회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목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존칭에 대한 반감으로 생각된다. 간단명료하고 조심스럽게 회답을 준 2000씨는 추측하건데 무명씨가 밝힌 세 목사중의 한 사람이거나 두 호칭(Rev. & Dr.)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먼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함으로 무명씨의 심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친구는 유학하기 전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국인들은 그를 Mr. Kim 이라고 불렀다. 그 후 친구가 외국의 어느 대학에 유학하게 되었을 때 첫 강의시간이었다. 교수는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나더니 차례로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권했다. 친구는 그의 차례가 되자 My name is Mr. Kim 이라고 소개하였다. 갑자기 강의실안이 폭소로 변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른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외국인들은 호칭보다는 이름을 즐겨 부르며, Mr. 라는 칭호는 교수, 학장 또는 낯선 사람에게만 붙이는 존칭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한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긴급질문”을 제기한 무명씨의 홱심은 , “Rev. = Reverend는 이미 극존칭으로 박사라는 것을 넣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교회에서는 겸손을 부르짖는 목사들이 자신에게 여러가지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는게 타당하냐?”는 질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목사이면서 박사학위 (PhD)를 소유한자는 Rev. Dr. Kim, One-two, PhD 로, 목사이면서 교수인자는 Rev. Prof. Kim One-two, PhD로 표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류나 편지지(Letter-head)에 나타내는 표기일 뿐 그를 직접 대면할 때는 둘중 어느 한가지 칭호만 사용한다. 그가 교회를 맡아 사역할 경우 교회담임(Minister), 대학에서 근무할 경우 박사(Dr) 혹은 교수(Prof.)로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담임목사를 일반교회의 경우 Minister 로, 영국성공회나 천주교회에서는 Vicar로 부른다. 한 나라의 내각을 이루는 각 장관을 Minister 혹은 Secretary로 부른다. 이것은 원래 교회의 목사 (Minister)에서 온 말이며, 장관이 왜 국가 수장의 비서이고 동시에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인지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자는 쉽게 이해 할 것이다. 또한 Vicar는 라틴어 Vicarious 에서 온 말의 단축형으로 “남을 대신해서 죽은 자”라는 뜻이다.

한국에서 목사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고집할 때 “주의 종”이라는 말로 성도들을 주늑들게 하는데
, “주의 종”이란 구약시대때는 나라의 지도자나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칭호로 정작 본인들은 “주의 종” 임을 의식하지 못했다. 신약시대때에는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주의 종”이라는 말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나 “종=듈로스” (희랍어: 봉사를 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상실한 노예)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목사는 결코 존경 받기 위한 존칭이 아니며 “죽기까지 성도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자” 인 것이다. 목사는 성도 위에 군림하는 신(God)이 아니며 봉사하고 섬기는 신(Shoes)일뿐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문제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소유한 박사학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가짜박사학위 75%가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것 까지 합하면 95%이상까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민국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목사들의 가짜서류제출이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3배나 더 높다는 통계가 이를 뒷바침해주고 있다.

신학은 단순히 성경 그 자체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은, 예를 들면, “신학의 과학적접근”; 즉, 인류학적, 고고학적, 사회학적, 역사적, 문학적, 언어학적, 등등, 수백가지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저마다 연구하는 분야는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이 다같이 PhD 라는 이름의 학위를 수여받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박사학위는 대체로 세가지로 크게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 돈을 주고 학위를 구입한 경우이다. 한 예로, 몇 해전 한국교회의 이름있는 한 목회자가 수십억을 싸 들고 영국의 어느 대학에 박사학위를 사러 갔다가 수모만 당하고 돌아온 일이 있다. 유럽에서 돈으로 박사학위를 산다는 것은 그곳 교육제도상 불가능하다. 미국의 대학수준은 천차만별, 극과 극을 이루고 있어서 이름 없는 대학에서는 학위구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둘째로, 통신으로 공부해서 받은 학위이다. 유럽의 대학들은 통신이나 분교제도가 없다. (여기서 “유럽”이라 함은 네델란드, 독일, 영국을 말하며, 천주교는 로마나 프랑스에서 유학함) 북미주에서도 이름있는 신학대학들은 신학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인 I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in North America and Canada)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ITS에서는 외국에 분교를 세우거나 통신에 의한 방법으로는 학위를 허락하지 않는다. 북미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신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가 ITS의 회원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도 이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학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이들은 각 교회나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갖가지 학위를 만들어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통신제도나 분교라는 명목으로 세미나를 열어 일년에 한두번씩 각 나라를 순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을 갖기도 한다. 미국에서 한국인 목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들이 수천개에 이르며 현재까지 ITS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학교는 한곳도 없다.

또한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은퇴한 이름있다는 교수들이나 원로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형태의 대학들을 설립하고 한국의 돈 많은 목회자들이나, 혹은 음악학과(실기)에는 없는 박사학위를 만들어 한국 음악대학교수들을 상대로 학위를 난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 음악박사(D.Mus), 선교학박사(D.Miss), 교육학박사(D.Ed) , 목회학박사(D.Min) 등등의 학위를 수여한다. 이러한 학위들의 커리큘럼은 그 내용이 사실상 신학석사(MTh)과정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교육부에서는 교육법시행령 제125조 제4항에 의하여 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자는 이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학위들은 신고대상에 들지 못한다. 담임목사가 소유한 학위가 교육부에서 인정된 것인가를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전화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셋째로, 정식으로 대학교에 등록하고 PhD학위를 받은 경우이다. 신학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에 속하는 모든분야는 이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국에서 신학박사 ( PhD) 학위를 받고 온 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난발된 학위들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철학박사”로 명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주나 유럽을 막론하고 PhD 학위를 받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최고의 학위로서 등록기관이 최소한 3년에서 5년까지이다. 여기서 “등록기간” 이라 함은 등록금을 납입하는 기간으로 본대학을 떠나서는 안된다. 본교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데 유럽의 대학들은 학생이 연구하고자 하는 제목(분야)의 도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을 경우 학생을 받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만나야 한다.

그러나 등록기간 안에 과정을 마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과목이나 토픽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2년에서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 연장기간동안은 약간의 도서관이용료와 지도교수비만 납입하면 된다. 등록기간 3년이란 1주일 6일, 하루 8시간씩을 연구하는데 소비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며, 외국학생들에게는 이기간의 두 배, 특별히 성서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성경원어를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십여년의 외롭고 고통스러운 전투에 임해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 신학박사(PhD)학위 소유자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영어권의 학생들은 적어도 2년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아 그 동안 자기가 공부할 전문서적을 완전히 독파하고 등록 첫해부터 지도교수 감독하에 논문을 써 나간다. 그러나 한국 학생들의 경우 연구할 톱픽을 찾는데도 등록 후 1-2년이 소요된다. 북미주의 경우 확실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신학박사(PhD)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중에 그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영어권에서는 이름 앞에 Dr 의 칭호를 사용할 경우 이름 말미에 그 학위의 종류를 밝히는게 통례이다. 예를 들어, 김원투라는 담임목사가 PhD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면 Rev. Dr. Kim, One-two, PhD가 될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PhD 가 아닌 위의 (2)항과 관련된 목회학박사(D.Min)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2000씨의 주장대로,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 라면 다음과 같이 이름 끝부분에 학위의 종류를 밝혀야 옳을 것이다:

Rev. Dr. Kim, One-two, D.Min

동서양을 막론하고 떳떳하지 못한 학위는 밝히기가 부끄러운 모양이다. 영국에서 교회를 방문하여 담임목사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신학박사가 아닌 의학박사들임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한국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영국에서는 의사(Medical Doctor) 들이 의료직을 떠나서 교회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영국교회의 50%이상이 목회자 공석이며 반드시 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학위종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신학박사인양 행세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Dr. 라고만 표기하여 마치 박사(PhD)인양 행세하고 있는데 이는 시정되어져야 할 사항이다.

박사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수고 없이 거저 받은 박사, 돈으로 산 박사,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얻은 박사등등 가지각색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학위들은 돈만 있으면 대충1-2년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PhD는 5-10여년의 피눈물나는 전투후에도 논문심사(학설방어)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3대근성(권위근성, 명예근성, 탐욕근성)에 찌들어 있는 한국교회 목사들은 “여성도울리기” 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가짜박사학위” 분야에서도 단연 일등공신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주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언제 어느 때 늙은 늑대로 돌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 젊은 늑대 -

[ 주예수 : 한번좀@생각해봅시다.com ]


◆ 예전에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 20여명이 어떤 책자에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7명인가가 3천불 내면 박사학위 내주는 캘리포니아 소재 린다비스타신학교에서 받았더라. 예를 들어 아래 석원태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았더라. 석가넘 말고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은 넘이 아래에도 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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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54


IP : 107.167.104.x
[1/1]   모 종교신도들이 지하  IP 107.167.104.x    작성일 2019년4월20일 03시33분      
모 종교신도들이 지하철안에서 선교를하고 있었다. 여러명이 한 젊은 여자스님을 에워싸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그들은 스님에게 아버지를 올바르게 믿어야지 엉뚱하게 믿는다며 봉변을 주고 있었다. 나중엔 입에담지 못한 욕설을 퍼부었지만 역시 스님은 아무런 방응이 없고 오히려 미소를 띄고 있었다. 난 갑자기 그 광경을 보고 문득 예수님이 죄인들에게 들러싸여 수난을 당하시는 성서의 장면이 떠올랐다.
기독교신자들은 스님에게 다가와 "평생 씻을수 없는 죄를 짓고 있으며 죽어서 지옥에 갈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고 심지어 '악마의 말을 전하는 사탄'이라고 소리치기도 한다.
그 이후 실렸던 한 가톨릭신자의 글은 더 황당스럽다. <u>성당에 다닌다고 하자 "이 마귀야 똑바로 믿으라"</u>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니, 두사람중 누가 더 마귀처럼 보이는가.
남가주에 산재한 한국마켓들 앞에서는 불교신자, 천주교신자, 기독교신자, 비신자를 막론하고 이처럼 극성스런, 때로 광적인 전도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u>교회에 나가느냐, 언제 구원 받았느냐, 지금 죽으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이 있느냐</u>등 기습적인 질문에 일단 붙잡히면 교회에 다니는 사람조차 쉽게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필자는 목회시 주례, 장례후 주는 봉투를 절대로 받지 않았다.
★정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면, 교회에 헌금을 하라고 했다.
★강남 부자교회 부목사들은 촌지를 모아, 2-3년이면 집 한 채를 산다.
-이건 안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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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심방시, 결혼식이나 각종 예식후 목사의 주머니에 찔러주는 사례조의 돈봉투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심방촌지.
병중에 있는 양떼를 찾아 기도하는 심방에 왜 돈봉투가 등장하는가? 개업을 축하하는 예배시 건네는 돈봉투는 복채의 냄새가 나는데 그러면 목사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약혼, 결혼, 장례등의 예식은 목회의 중요한 부분이다. 소속 교인이 연관된 예식을 목사가 담당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사례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부수입을 올리며 양복 한 벌 더 챙기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목회해야할 시간에 다른 교회에 가서 사역하여 받은 수고비이기 때문에 본교회에 헌금하거나 뜻있는 사역에 쓰여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축복받는다는 기복신앙이 한데 합쳐져 만들어낸 ‘목회 촌지’다. 액수는 교인의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100달러선이고 결혼 주례의 경우 300-50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0년)

사례비보다 더 교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것은 부흥회 강사비다. 목사의 강사비는 대학교수보다 높은 수준이고 웬만한 샐러리맨의 한달 월급과 맞먹는다. 목사의 지명도및 집회수에 따라 다르지만 미주한인교회에서 목, 금, 토요일 저녁집회와 새벽집회, 주일예배를 인도하면 2,000-2,500달러의 강사비를 받는다. 이것은 세금 안 내는 순수한 수입이고 비행기 티켓과 숙식 일체도 초청교회"부흥집회나 타교회에 강사로 가서 받는 사례비가 목회자의 부수입이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교회에서 가 제공한다.(2000년)

■한완상, 손봉호 두 원로가 한국교회에 준 말씀 - 오마이뉴스■★←클릭!!
손봉호: “종교개혁 이후 지금의 한국교회만큼 타락한 교회가 있었느냐? 전 모릅니다. 교회사 학자들에게도 물었습니다.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거짓말, 허세부리고, 유창하게...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는 비관적인 이야기를 할 만한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이라는 말까지 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뒤집어 놓고도 모자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지금 교회 모습을 보면 우리가 잘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 제일의 목사(옥한흠, 일명 옥이빨)라는 사람이, 할일도 안하고, 하나님의 이적(기적, 비상섭리)을 바라다니... 옥한흠 목사의 ‘비상섭리’ 심뽀는, 스스로 ‘나부터 용기가 없었다’ 고백하듯, 하나님 앞에 태만의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마태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하나님이 세계를 매 순간 조정, 통치하신다. 비상섭리(非常攝理)는 제2 원인의 매개없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신적 원인인 제1 원인으로 역사하는 방법이다. 흔치 않다.

“남조선에 와보니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가요라고 하는데 북한에서는 이 노래를 허락 없이 부르면 정치범이 된다”고 전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종북가요도 김일성 찬양가요도 아니고, 오히려 김정은의 압제에 신음하는 북한 인민이 따라 배워야 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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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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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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