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창조류(남-->북)시간 21:47~03:47과 '함수의 7.4km표류'
  번호 111752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562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9-4-20 00:37 대문 1 [천안함] 

아래는 도플갱어님의 글이다.

[국방부가 홈페이지에 올린 Q&A에 보면 아래와 같이 조류에 대해 답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 국방부는 조류의 흐름이 낙조류(북→남)에서 창조류(남→북)으로 바뀌는 정조시간이 21 : 47분경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래 그림에서 '참고자료'라고 된 부분 참조. 6월 초의 업데이트된 버전에서는 이런 참고자료가 거의 다 사라진다)


※ 국방부 Q&A 5/27 버전 (참고자료는 6/3 버전에서 삭제됨)

그런데, 이 국방부의 설명이 큰 혼란을 유발했는데, 왜냐하면 (이 국방부 자료가 맞다면) 21시 23분경에 반파된 천안함이 초기에는 동남쪽으로 떠내려 가다가 22시경부터는 조류가 바뀌므로 다시 서북쪽으로 밀려 올라왔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TOD 상으로 목격된 천안함의 함수는 22시까지 계속 동남쪽으로 떠내려 가고 있었으며, 이후 구조가 완료된 시점(23시 50분)에서의 천안함 위치는 백령도 서남쪽 모퉁이까지 떠내려 갔다고 국방부가 앞서 발표했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국방부의 자료대로 21:47분에 조류가 바뀌었다면 3/27 새벽 3시경까지 조류의 흐름이 바뀌지 않을 것이므로 천안함 함수는 다시 사고를 당한 곳까지 거꾸로 밀려 올라 왔어야 하는데, 결과는 정 반대였다.]
http://www.monitor4u.co.kr/guide/content.asp?idx=514 
천안함 사고당시의 조류 흐름은? [1]


※ 조석 예고표 출처 : 노컷뉴스 4월 8일자 기사 '백령도 까나리 떼, 北 어뢰 공격 예측했나'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천안함이 침몰한 지난달 26일 백령도 인근의 물때는 ''2물''로 ''조금''을 지난 직후여서 조석간만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사고 당일 간조 역시 밤 9시 47분으로 천안함이 침몰한 밤 9시 22분과 불과 25분 차이였다. 만조와 간조를 기준으로 앞뒤 1시간씩은 물의 흐름이 멈추는 정조시간대에 해당된다. ]

https://www.nocutnews.co.kr/news/701937

천안함 기능사(하이에나님)도 자신의 동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TLp1Mis3XY0)에서 지적한 것처럼, 도플갱어님은 국립해양조사원의 수치조류도(http://www.khoa.go.kr/tdnet/#) 그림을 소개하면서, "국립해양조사원의 조류 데이타를 보면 실제 백령도 인근해역의 정조시간은 21시 47분이 아니라 23시 47분경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지만, 아래 대청도 조위관측소가 측정한 실제 조위데이타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위의 차이는 약간 있을 지언정, 고조(만조)와 저조(간조)시간은 거의 차이가 없었다는 것을 실제 조위 데이타는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도플갱어님은 나중 이 실제조위데이타를 인용하면서도, 수치 조류도의 신빙성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시뮬레이션에 불과함을 몰랐던 것이다.(위 하이에나님 동영상 53분 경부터 관련내용)

대청도 조위 관측소에서 측정한 실제 조위 데이타


대청도와 백령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표의 신뢰성이 확인이 된다. 즉, 도플갱어님의 주장과 전혀 달리, 사고 당일 백령도 인근의 간조 시간은 21:47분이었고, 그 다음날인 3월27일 오전 03시 47분은 만조시간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군이 사고장소라 주장하는 백령도 서방에서 두동강난 후 표류했다는 소위 '함수"는 간조(썰물)시각 21시47분을 전후하여 30분~1시간 동안의 정조시간대를 맞이한다.

*참조-정조( 靜潮 , stand of tide , platform tide): 고조(high water) 또는 저조(low water)의 전후에서 해면의 승강이 매우 느려서 마치 정지하고 있는 것과 같이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대개 정조의 지속시간(duration)은 조차(range of tide)에 따라서 다른데, 적은 조차가 큰 조차에서보다 길다.

정조( 靜潮 , stand of tide , platform tide): 바다에서 밀물과 썰물이 바뀌는 과정에서 조류가 정지한 것처럼 느려지는 때를 말한다. 대략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어지는데 6시간 주기로 바뀐다. 관련해 파도가 잔잔하고 조류의 속도도 느려지는 때를 말하는 ‘소조(小潮)기’란 말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정조시간대를 지나서 역조류(창조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소위 '함수"는 다음날 새벽인 3월27일 03시47분까지 남-> 북으로 표류해야했다.

정조시간을, 간조시각 21시47분을 전후하여 30분으로 잡을 경우는 대략 22시부터, 1시간으로 잡을 경우는 대략 22시 20분부터는 소위 '함수"는 백령도 서남단 즈음에서 남->북으로 표류해야 정상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3월27일 03시47분경에는 소위 '함수'는 백령도 서북단까지도 표류해야 옳았던 것이다.

군이 4월1일 아래 그림 속초함 사격요도를 공개하면서, 해경501함 뿐만 아니라, 어업지도선 227호, 해경1002함이 모두 백령도 서방으로 도착하는 그림을 그렸던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것 때문!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보니, 애초 신고받은 지점(사고해점, 백령도 서남방 1마일 37.55N, 124.37.02E)에서 동남쪽으로 5km정도 떠내려가 있었다고 한겨레를 통해 밝힌 해경 고위관계자의 발언을.

[ 사고가 발생한 지점과 침몰 지점에 대한 해경과 군 당국의 설명도 엇갈린다. 해경 고위관계자는 이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보니 애초 신고받은 지점에서 5㎞가량 해류에 휩쓸려 떠내려가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합참 관계자는 “사고 발생 지점과 침몰 지점은 조류의 흐름이 있더라도 거의 같은 곳”이라고 다른 말을 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12862.html


사건 초기 KBS도 [해경" 천안함, 5km 표류하다 반파 후 침몰"]보도와 [해경 "천안함 물새고 70분동안 5km 표류한 뒤 침몰"] 자막을 통해, 천안함이 사고 당일 저녁 9시30분경부터 70분동안 애초 해경에 신고된 사고해점으로부터 5km를 "표류"한 뒤 침몰되었다고 한 해경의 입장을 보도한 바 있다.


http://d.kbs.co.kr/news/view.do?ncd=2071024


[70분간 무슨 일이?…엇갈리는 ‘사고 설명’

2010.03.28 22:37

특히 사고 직후 70분간을 놓고 해군과 해경의 설명이 크게 엇갈립니다. 긴급하게 구조가 이뤄져야 했을 이 70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해군과 해경 모두 지난 26일 밤 9시 반쯤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고 직후 상황에 대한 설명은 엇갈립니다. "쾅"하는 폭발음과 함께 순식간에 함정이 두동강났다는 설명이지만 해경은 다르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고 해점에서는 "물이 새고 있다"는 신고만 접수됐고, 두동강 난 ’반파 위치’는 동남쪽으로 5km 떨어진 해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현재 진행되는 구조작업도 문젭니다.

사고지점에서 함미가 가라앉고, 함수는 약 4마일 즉 7km정도 떠내려갔다는 게 해군의 설명입니다. 하지만, 해경의 파악에 따르면 최초 사고지점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두동강 난 반파위치와 최종 침몰 위치는 반경 1km 이내로, 함수와 함미가 가까운 곳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사고 직후 선미가 떨어져 나간 것이 아니라, 상당 시간 붙어 있었다고 한다면 마지막 침몰까지 70분 동안의 구조 과정도 다시 논란에 싸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071026&retRef=Y&source=http://blog.daum.net/_blog/hdn/ArticleContentsView.do%3Fblogid=0JIDa%26articleno=4254714%26looping=0%26longOpen


[침몰에서 수색까지…당시 상황 비교
2010.03.28 (22:37) 뉴스 9

앵커 멘트-
앞서 전해들으신대로 해경과 해군은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데요.
침몰부터 수색까지, 이주한 기자가 비디오 월 상황판을 통해 비교해봤습니다.

리포트-

(해군 주장) 천안함이 침몰한 지점은 백령도 서남쪽으로 1.8킬로미터 떨어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이 부근 해상은 통상적으로 잘 다니지 않는 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제 밤 9시 30분쯤 천안함은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오른쪽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두동강난 선체 중 함미 부분은 이곳에서 물속으로 사라졌고 함수 그러니까 앞부분은 동남쪽 7km 정도 아래로 떠내려가 침몰됐습니다해경은 그러나 바로 이 시각(9시30분경), 천안함에 물이 새고 있다는 접수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그 뒤로부터 70분, 그러니까 한 시간 10분동안 이 곳(장촌 앞바다)까지 와서 밤 10시 40분쯤 두동강 나면서 침몰했다는 겁니다.

함미에 발생했다는 구멍은 이번 사고의 원인을 밝혀줄 중요한 열쇠인만큼 함미를 찾는게 급선무입니다. 군은 오늘 수색요원들을 투입했지만 급물살과 갯벌 등으로 3분만에 철수했습니다.

KBS 뉴스 이주한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2071029&longOpen=&source=http://blog.daum.net/_blog/hdn/ArticleContentsView.do?blogid=0fwvg&looping=0&articleno=131&retRef=Y

사건 초기 해경이 전한 사고 구조 상황에 대한 이 보도들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국립해양조사원의 조석예보표와 실제조위데이타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들의 불일치는 무슨 의미인가.

국방부 천안함백서등이 주장하는 소위 '함수의 7.4km 표류'가 거짓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 국방장관 김태영이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오후에 방문한 백령도 남쪽 장촌 인근 초소에서 보았던 전자상황판 상 표류경로라고 주장하는 듯한 표시가 전혀 거짓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백령도 해병부대도 역시 천안함 사건 조작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군이 4월1일 속초함 사격요도를 공개하면서, 해경501함 뿐만 아니라, 22시45분에 도착했다는 어업지도선 227호, 23시35분에 도착했다는 해경1002함이 모두 백령도 서방으로 도착하는 그림을 그렸던 이유를 알게된 것은 큰 소득이다.

천안함기능사님한테 감사드린다.

천안함 사고장소가 조작된 결정적 증빙자료이기 때문이다.

22전대장 이원보는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오전 해군2함대사에서 실종자가족들에게 아시아경제 상황도의 빨간점에서 천안함이 좌초했다 밝힌 바 있다.

처음에(3월27일 오전에 이원보 등이) 유가족한테 설명할 때 함수 함미 개념이 없었고, 함미가 떨어져나갔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고, 함수가 보인다고 말했다고 이용기씨는 덧붙인 바 있다. 이는 3월27일 오후 3시에 개회한  국회 국방위에서의 합참의 보고내용에 정확히 부합한다. ('최종'이니 '최초'니 하는 표현은 이용기씨가 나중에 첨가한 것이다)

작전관 박연수가 이날 오후에 이용기씨에서 아시아경제 상황도의 별표 지점을 가리키며, 천안함이 좌초했다고 한 것은 , 백령도 남쪽 장촌 앞바다 저수심 지역에서 좌초한 사실을 은폐하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백령도 서(남)방을 사고지점으로 조작하기로 결정한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에 불과하다.

그림출처-조현호 기자책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이용기씨 공판조서 중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52
IP : 125.136.32.x
[1/1]   장촌포구  IP 39.7.46.x    작성일 2019년4월20일 11시23분      
신위원은 9시 47분 정조 시간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사인 기사를 보면 이용기씨가 메모한 저조 시간이 10시 39분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신위원이 그 메모는 27일 저조 시간이고 사건 당일 26일 저조 시간은 9시 47분이라는 것을 밝혀냅니다.
저조 시간 30분 전후를 정조로 본다면 9시 17분부터 10시 17분까지는
조류의 흐름이 멈춰서 표류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만일 폭침이라면 정조 시간이라 까나리가 떠올라 이동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함수는 표류가 가능하다고 이율배반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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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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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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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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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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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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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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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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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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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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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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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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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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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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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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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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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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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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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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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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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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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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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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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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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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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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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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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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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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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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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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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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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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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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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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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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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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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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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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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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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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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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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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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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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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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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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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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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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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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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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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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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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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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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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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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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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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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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