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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번호 111749  글쓴이 언론탄압  조회 62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9-4-19 15:15 대문 0


MBC, “문재인의 언론 민주화는 ‘언론 장악’?”

내가 하면 ‘적폐청산’ 남이 하면 ‘탄핵사유’…민주당 이중잣대 맹비판



문재인 ‘100분토론’ 발언에 대한 언론탄압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후보 측의 MBC공세가 여전한 가운데, 문화방송(사장 김장겸. 이하 MBC)이 25일 입장을 냈다.


MBC는 방송 후 22일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 신경민 의원의 오마이TV인터뷰 내용을 들며,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라 해석했다.


이어, 민주당이 사실상 주도했던 탄핵 정국에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 해임 요구를 포함했고,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민주당은 논평으로 정연주 KBS사장 해임에 대해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했던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고 반문했다.


MBC는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라며,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하 MBC 입장 전문-




내가 하면 ‘적폐 청산’,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의 이중 잣대, 부끄럽지 않은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3월 21일 MBC 백분토론에서 밝힌 구호는 ‘언론 적폐 청산’이다. 적폐 청산이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과 언론인을 싹 쓸어버리겠다는 뜻일 것이다.


이어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3월 22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MBC의 최근 사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전부 출세를 해서, 그 사람들만 없으면 MBC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것 같은 말을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


민주당을 주축으로 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에 ‘정윤회 문건’ 보도에 불만을 가진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였고, 조한규 사장은 2015년 세계 일보 사장에서 물러났으며, 세계일보는 그 후 추가 보도를 자제하였다.”고 적시하고 있다.


민주당은 또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정연주 KBS 사장이 해임되자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하는 논평을 낸 바 있다.


언론, 특히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


나아가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MBC 백분토론에 앞서 다른 후보들에게도 토론에서 MBC를 비방하고 경고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고 제안했다. “후보들도 동의하시는지 물어봤고요, 적어도 한두 마디라도 방송민주화 특히 MBC 사태에 대해서 걸쳐줄 것으로 내심 기대를 했다.”고 말해 MBC에 대한 비방을 사전 협의한 사실까지 시인했다.


신 의원은 이어 MBC 노사 문제가 “방송민주화와 언론 민주화의 문제인 만큼 경고를 보내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몸은 조선일보요, 마음은 한겨레’라는 대표적 귀족노조로서 ‘진보 진영’ 편향 보도를 강령으로 갖고 있는 언론노조 MBC 본부가 회사를 사실상 장악하는 ‘노영 방송’으로의 복귀가 방송 민주화와 언론 민주화라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 캠프의 대변인인 박광온 의원조차도 MBC에 대해 “탄핵을 결심한 독한 마음으로 공영방송 MBC의 새봄을 만듭시다.”면서 MBC에 대한 ‘청산’을 외쳤다.


역시 대변인인 김경수 의원도 아무런 근거도 없이 MBC가 “몇몇 친박 인사들의 사유물로 전락”했다고 비방했다.


문재인 후보와 캠프의 언론관은 명백하다.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충언을 드리자면 MBC에 대해 우리 편이냐 아니냐의 흑백논리로 편 가르기에 골몰할 것이 아니라 그냥 언론 그 자체와 언론의 역할로서 이해하고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


2017. 3. 25

㈜ 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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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언론연대, 언론장악 음모 비판성명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 말라"


바른언론연대가 27일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하는 문재인의 폭압적 행태에 분노한다”는 성명을 통해 문재인 후보의 ‘언론장악’ 의혹을 제기 및 비판했다. 문재인 후보의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며 “MBC가 대통령 탄핵 관련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탄핵 반대 집회를 찬양했다”는 방송 중 발언에 관해 바른언론연대는 “방송사의 경영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에 다름없다. 이것이 언론 장악이 아니면 무엇이겠나”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바른언론연대는 “공영방송으로서 제대로 된 탄핵 보도는 무엇인지, MBC가 어떠한 방식으로 탄핵 반대집회를 찬양했다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뿐만 아니다. 100분토론 토론자로서 ‘해직자 복직 소송 상고’ ‘탄핵 관련 보도 부실’ ‘탄핵 다큐멘터리 불방’ ‘제작진 유배’ 등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의 여론 선동 문구를 그대로 반복하며 일방의 편에 서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문재인의 발언 속에서 정당한 비판으로 받아들일만한 합리적 근거라고는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며 바른언론연대는 “‘좌파정부 공영방송 장악’ 후폭풍을 견디어 오던 KBS가 놀란 가슴으로 문재인 반박 성명을 낼 정도”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측 캠프 대변인은 MBC의 ‘반박보도’를 선거개입이라 몰아세우며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 또다시 겁박하고 있다. 실로, ‘적반하장’이란 말이 절묘히 들어맞는 모습”이라고 혹평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적폐 청산’의 대상은 전체주의 선동에 가담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분노와 증오를 생산하는 세력이다. 문재인 식 ‘제대로 된 보도’로 전체주의 선동에 동참하지 않은 공영방송의 태도가 문제라는 문재인의 폭압적 발언 속에서 국민은 어떤 형식의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보다 우려가 앞선다”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도자의 언론관이라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들만 쏟아낸...”이라고 비판했다.





바른언론연대 성명: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하는 문재인의 폭압적 행태에 분노한다


문재인의 언론장악 야욕이 점입 가경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로서, 방송사를 직접 찾아 경영진의 자율적 판단에 근거한 행위를 되돌리라 촉구하는 것은 방송사의 경영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에 다름없다. 이것이 언론 장악이 아니면 무엇이겠나.


문재인은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면서, MBC가 대통령 탄핵 관련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탄핵 반대 집회를 찬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영방송으로서 제대로 된 탄핵 보도는 무엇인지, MBC가 어떠한 방식으로 탄핵 반대집회를 찬양했다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다. 100분토론 토론자로서 ‘해직자 복직 소송 상고’ ‘탄핵 관련 보도 부실’ ‘탄핵 다큐멘터리 불방’ ‘제작진 유배’ 등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의 여론 선동 문구를 그대로 반복하며 일방의 편에 서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문재인의 발언 속에서 정당한 비판으로 받아들일만한 합리적 근거라고는 도저히 찾을 수 없다. 모든 사안이 언론노조측과 회사 경영진의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문재인은 지금까지 발언자로서 한마디 해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참여정부 2인자 시절의 언론 길들이기를 묻는 MBC기자의 질문에는 “과거이야기 하실 것 없다”며 잘라버렸다. ‘좌파정부 공영방송 장악’ 후폭풍을 견디어 오던 KBS가 놀란 가슴으로 문재인 반박 성명을 낼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측 캠프 대변인은 MBC의 ‘반박보도’를 선거개입이라 몰아세우며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 또다시 겁박하고 있다. 실로, ‘적반하장’이란 말이 절묘히 들어맞는 모습이다.


‘제왕적’이라 비판했던 대한민국 대통령(박근혜)도 헌법 상 ‘언론의 자유’ 보장을 위해 함부로 꺼내지 못할 말들을 유력 대선주자(문재인)가 거침없이 내뱉은 데 대한 해명 한마디 없는 꼴이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


‘적폐 청산’의 대상은 전체주의 선동에 가담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분노와 증오를 생산하는 세력이다. 문재인 식 ‘제대로 된 보도’로 전체주의 선동에 동참하지 않은 공영방송의 태도가 문제라는 문재인의 폭압적 발언 속에서 국민은 어떤 형식의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보다 우려가 앞선다.


바른언론연대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도자의 언론관이라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들만 쏟아낸 데 대한 문재인의 명쾌한 해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03. 27 바른언론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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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MBC 사장 “부당노동행위 없었다”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김장겸 MBC 사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 사장은 5일 오전 9시 50분쯤 부당노동행위 혐의 등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자진 출석했다.





김 사장은 청사 앞에서 "공영방송의 수장으로서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을 어떻게 지킬 지 고민이 많았다“라며 “취임한 지 6개월밖에 안된 사장이 정권을 등에 업은 무소불위의 언론노조를 상대로 무슨 부당노동행위를 했겠는가”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그는 “당당히 조사받고 가겠다"라며 청사로 입장했다. 이날 현장에는 엄마부대 등 보수단체 회원 10여명이 김 사장을 응원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부당노동행위) 혐의 등과 관련해 서울서부지청의의 소환 요구에 불응한 김 사장의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김 사장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 3일만인 4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출근한 뒤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다. 고용부는 현재 부당노동행위는 물론 특별근로감독 과정에서 발견된 최저임금제 위반, 근로계약서 미교부 등의 혐의 등을 놓고 김 사장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KBS와 MBC 노조들이 이날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메인뉴스 등 일부 프로그램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MBC는 평일 오후 7시55분 시작하는 간판 뉴스 '뉴스데스크' 방송시간이 기존 50분에서 40분으로 줄었고, TV와 라디오 광고송출도 일시 중단된 상태다. KBS도 1TV 간판 뉴스인 '뉴스9'을 기존보다 20분 줄어든 40분만 방송하고, 그 외 오전·낮 시간대 뉴스들도 결방하거나 축소 방송한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들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준호 기자 junhoj@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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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사장 "MBC 독립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





김장겸 MBC 사장이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자신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키자 입장문을 통해 “권력으로부터 MBC 독립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의결 직후 입장문을 내고 “정권이 방송 장악을 위해 취임한 지 몇 개월 되지도 않은 공영방송 사장을 끌어내려고 온갖 권력기관과 수단을 동원하는 게 정말 나라다운 나라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이 정말 집요하고 악착스럽다는 점을 뼈저리게 실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 노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이사 2명은 정권을 등에 업고 ‘홍위병’으로 나선 언론노조의 무법천지 협박과 인격 모독, 그리고 권력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퇴했다”며 MBC 노조를 ‘홍위병’에 빗대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면서 “언론노조는 해임안의 부당성을 최소한이나마 소명하기 위해 방문진에 출석하던 MBC 사장을 가로막고 욕설과 폭력적 행위로 겁박하기도 했다”면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는 홍위병을 자처한 무소불위의 언론노조에는 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권력의 공영방송 장악과 언론 탄압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하지만 더 이상 악순환을 반복하기보다는 제가 마지막 희생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당 방송 장악 문건’에 따라 자행된 공영방송 장악에 여러 기관과 여러 인사가 연루됐을 텐데 훗날 그분들에게도 뒤탈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이제 노영방송으로 되돌아갈 MBC가 국민의 공영방송이 아닌 현 정권의 부역자 방송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과거의 방송에서 보듯이 ‘김대업 병풍 보도’, ‘BBK 융단 폭격 보도’, ‘광우병 보도’를 서슴지 않는 MBC 역사의 퇴행을 우려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주총회라는 요식행위가 남아 있지만 공영방송 MBC의 사장으로서 언론의 자유 수호, 방송의 독립과 중립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강제로 물러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방문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제8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명, 기권 1명으로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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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문재인의 지지율 60퍼센트 고공행진이라는 가짜뉴스,

노회찬 죽음에 대한 가짜뉴스,

이런 가짜뉴스들만 접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문재인이 후보시절에 이미, 보수 우파 언론 탄압을 예고하는 발언을 하였고.

당선되자 몇개월 지나지 않아, 박근혜 탄핵 반대 입장에 섰던,

공영방송 mbc의 수장이었던 김장겸을 해임시켰기 때문이다.

이 이외에도 문재인이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친親 보수우파 계열의 신문사와 방송사 간부들을 정리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니다.

언론에 대서특필 된 것만 보았을때,

김장겸 해임사건이 가장 비중이 컸기 때문에 보도가 크게 나온 것일 뿐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전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본인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언론과 방송은 적폐로 몰고,

본인과 민주당에 호의적인 언론은 바람직한 언론으로 치켜세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지가 하면 정당한 일이고,

박근혜가 하면 탄핵 사유인 것이다.

문재인 같은 이런 개같은 놈을 누가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을까.

참으로 하늘이 통탄할 일이고, 조상들이 탄식할 일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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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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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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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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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맥 강기석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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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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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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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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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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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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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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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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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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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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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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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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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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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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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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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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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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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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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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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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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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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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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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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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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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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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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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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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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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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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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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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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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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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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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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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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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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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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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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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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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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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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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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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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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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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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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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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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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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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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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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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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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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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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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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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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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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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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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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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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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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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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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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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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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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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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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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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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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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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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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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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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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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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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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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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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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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