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문재인의 언론탄압 과정.
  번호 111749  글쓴이 언론탄압  조회 91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9-4-19 15:15 대문 0


MBC, “문재인의 언론 민주화는 ‘언론 장악’?”

내가 하면 ‘적폐청산’ 남이 하면 ‘탄핵사유’…민주당 이중잣대 맹비판



문재인 ‘100분토론’ 발언에 대한 언론탄압 논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후보 측의 MBC공세가 여전한 가운데, 문화방송(사장 김장겸. 이하 MBC)이 25일 입장을 냈다.


MBC는 방송 후 22일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 신경민 의원의 오마이TV인터뷰 내용을 들며,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라 해석했다.


이어, 민주당이 사실상 주도했던 탄핵 정국에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 해임 요구를 포함했고, 지난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민주당은 논평으로 정연주 KBS사장 해임에 대해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했던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고 반문했다.


MBC는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라며,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하 MBC 입장 전문-




내가 하면 ‘적폐 청산’,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의 이중 잣대, 부끄럽지 않은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3월 21일 MBC 백분토론에서 밝힌 구호는 ‘언론 적폐 청산’이다. 적폐 청산이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과 언론인을 싹 쓸어버리겠다는 뜻일 것이다.


이어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3월 22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MBC의 최근 사태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이 전부 출세를 해서, 그 사람들만 없으면 MBC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것 같은 말을 했거든요.”라고 말했다.


언론 적폐 청산의 의미가 MBC 경영 장악을 위한 인사 개입임을 문재인 후보 캠프가 분명히 한 것이다.


민주당을 주축으로 한 국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에 ‘정윤회 문건’ 보도에 불만을 가진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였고, 조한규 사장은 2015년 세계 일보 사장에서 물러났으며, 세계일보는 그 후 추가 보도를 자제하였다.”고 적시하고 있다.


민주당은 또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정연주 KBS 사장이 해임되자 “언론자유를 말살하는 집권 여당의 권위주의”라고 비난하는 논평을 낸 바 있다.


언론, 특히 MBC를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탄압하는 행위가 남이 하면 “탄핵 사유이거나 언론 자유 말살”이고 문재인 후보와 캠프가 집권해 시행하면 “언론 적폐 청산이고 언론 자유의 회복”인가?


나아가 문재인 후보 캠프 TV토론본부장인 신경민 의원은 MBC 백분토론에 앞서 다른 후보들에게도 토론에서 MBC를 비방하고 경고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고 제안했다. “후보들도 동의하시는지 물어봤고요, 적어도 한두 마디라도 방송민주화 특히 MBC 사태에 대해서 걸쳐줄 것으로 내심 기대를 했다.”고 말해 MBC에 대한 비방을 사전 협의한 사실까지 시인했다.


신 의원은 이어 MBC 노사 문제가 “방송민주화와 언론 민주화의 문제인 만큼 경고를 보내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몸은 조선일보요, 마음은 한겨레’라는 대표적 귀족노조로서 ‘진보 진영’ 편향 보도를 강령으로 갖고 있는 언론노조 MBC 본부가 회사를 사실상 장악하는 ‘노영 방송’으로의 복귀가 방송 민주화와 언론 민주화라는 것이다.


문재인 후보 캠프의 대변인인 박광온 의원조차도 MBC에 대해 “탄핵을 결심한 독한 마음으로 공영방송 MBC의 새봄을 만듭시다.”면서 MBC에 대한 ‘청산’을 외쳤다.


역시 대변인인 김경수 의원도 아무런 근거도 없이 MBC가 “몇몇 친박 인사들의 사유물로 전락”했다고 비방했다.


문재인 후보와 캠프의 언론관은 명백하다. 파업 주동자들을 무조건 복직시켜 ‘노영 방송’으로 회귀해야 ‘언론 민주화’이고, 자신들에게 ‘봉사’하는 MBC가 되지 않는 한 ‘적폐 청산’ 대상이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충언을 드리자면 MBC에 대해 우리 편이냐 아니냐의 흑백논리로 편 가르기에 골몰할 것이 아니라 그냥 언론 그 자체와 언론의 역할로서 이해하고 언론의 민주화는 ‘언론 장악’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주기를 바란다.


2017. 3. 25

㈜ 문화방송



----------

바른언론연대, 언론장악 음모 비판성명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 말라"


바른언론연대가 27일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하는 문재인의 폭압적 행태에 분노한다”는 성명을 통해 문재인 후보의 ‘언론장악’ 의혹을 제기 및 비판했다. 문재인 후보의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며 “MBC가 대통령 탄핵 관련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탄핵 반대 집회를 찬양했다”는 방송 중 발언에 관해 바른언론연대는 “방송사의 경영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에 다름없다. 이것이 언론 장악이 아니면 무엇이겠나”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후보의 발언에 대해 바른언론연대는 “공영방송으로서 제대로 된 탄핵 보도는 무엇인지, MBC가 어떠한 방식으로 탄핵 반대집회를 찬양했다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않고 있다”며 “뿐만 아니다. 100분토론 토론자로서 ‘해직자 복직 소송 상고’ ‘탄핵 관련 보도 부실’ ‘탄핵 다큐멘터리 불방’ ‘제작진 유배’ 등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의 여론 선동 문구를 그대로 반복하며 일방의 편에 서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문재인의 발언 속에서 정당한 비판으로 받아들일만한 합리적 근거라고는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며 바른언론연대는 “‘좌파정부 공영방송 장악’ 후폭풍을 견디어 오던 KBS가 놀란 가슴으로 문재인 반박 성명을 낼 정도”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측 캠프 대변인은 MBC의 ‘반박보도’를 선거개입이라 몰아세우며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 또다시 겁박하고 있다. 실로, ‘적반하장’이란 말이 절묘히 들어맞는 모습”이라고 혹평했다.


바른언론연대는 “‘적폐 청산’의 대상은 전체주의 선동에 가담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분노와 증오를 생산하는 세력이다. 문재인 식 ‘제대로 된 보도’로 전체주의 선동에 동참하지 않은 공영방송의 태도가 문제라는 문재인의 폭압적 발언 속에서 국민은 어떤 형식의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보다 우려가 앞선다”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도자의 언론관이라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들만 쏟아낸...”이라고 비판했다.





바른언론연대 성명: ‘적폐 청산’ 협박으로 언론장악 시도하는 문재인의 폭압적 행태에 분노한다


문재인의 언론장악 야욕이 점입 가경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후보로서, 방송사를 직접 찾아 경영진의 자율적 판단에 근거한 행위를 되돌리라 촉구하는 것은 방송사의 경영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에 다름없다. 이것이 언론 장악이 아니면 무엇이겠나.


문재인은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MBC가 심하게 무너졌다”면서, MBC가 대통령 탄핵 관련 보도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탄핵 반대 집회를 찬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영방송으로서 제대로 된 탄핵 보도는 무엇인지, MBC가 어떠한 방식으로 탄핵 반대집회를 찬양했다는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다. 100분토론 토론자로서 ‘해직자 복직 소송 상고’ ‘탄핵 관련 보도 부실’ ‘탄핵 다큐멘터리 불방’ ‘제작진 유배’ 등 언론노조 문화방송본부의 여론 선동 문구를 그대로 반복하며 일방의 편에 서 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문재인의 발언 속에서 정당한 비판으로 받아들일만한 합리적 근거라고는 도저히 찾을 수 없다. 모든 사안이 언론노조측과 회사 경영진의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문재인은 지금까지 발언자로서 한마디 해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참여정부 2인자 시절의 언론 길들이기를 묻는 MBC기자의 질문에는 “과거이야기 하실 것 없다”며 잘라버렸다. ‘좌파정부 공영방송 장악’ 후폭풍을 견디어 오던 KBS가 놀란 가슴으로 문재인 반박 성명을 낼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측 캠프 대변인은 MBC의 ‘반박보도’를 선거개입이라 몰아세우며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 또다시 겁박하고 있다. 실로, ‘적반하장’이란 말이 절묘히 들어맞는 모습이다.


‘제왕적’이라 비판했던 대한민국 대통령(박근혜)도 헌법 상 ‘언론의 자유’ 보장을 위해 함부로 꺼내지 못할 말들을 유력 대선주자(문재인)가 거침없이 내뱉은 데 대한 해명 한마디 없는 꼴이 실로 어처구니가 없다.


‘적폐 청산’의 대상은 전체주의 선동에 가담하여 사회 혼란을 야기하고 분노와 증오를 생산하는 세력이다. 문재인 식 ‘제대로 된 보도’로 전체주의 선동에 동참하지 않은 공영방송의 태도가 문제라는 문재인의 폭압적 발언 속에서 국민은 어떤 형식의 민주주의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보다 우려가 앞선다.


바른언론연대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도자의 언론관이라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들만 쏟아낸 데 대한 문재인의 명쾌한 해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7.03. 27 바른언론연대



---------



김장겸 MBC 사장 “부당노동행위 없었다”



부당노동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김장겸 MBC 사장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 사장은 5일 오전 9시 50분쯤 부당노동행위 혐의 등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자진 출석했다.





김 사장은 청사 앞에서 "공영방송의 수장으로서 언론자유와 방송독립을 어떻게 지킬 지 고민이 많았다“라며 “취임한 지 6개월밖에 안된 사장이 정권을 등에 업은 무소불위의 언론노조를 상대로 무슨 부당노동행위를 했겠는가”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그는 “당당히 조사받고 가겠다"라며 청사로 입장했다. 이날 현장에는 엄마부대 등 보수단체 회원 10여명이 김 사장을 응원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1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부당노동행위) 혐의 등과 관련해 서울서부지청의의 소환 요구에 불응한 김 사장의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김 사장은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 3일만인 4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출근한 뒤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다. 고용부는 현재 부당노동행위는 물론 특별근로감독 과정에서 발견된 최저임금제 위반, 근로계약서 미교부 등의 혐의 등을 놓고 김 사장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KBS와 MBC 노조들이 이날 이틀째 파업을 이어가면서 메인뉴스 등 일부 프로그램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MBC는 평일 오후 7시55분 시작하는 간판 뉴스 '뉴스데스크' 방송시간이 기존 50분에서 40분으로 줄었고, TV와 라디오 광고송출도 일시 중단된 상태다. KBS도 1TV 간판 뉴스인 '뉴스9'을 기존보다 20분 줄어든 40분만 방송하고, 그 외 오전·낮 시간대 뉴스들도 결방하거나 축소 방송한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들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준호 기자 junhoj@hankookilbo.com



--------









김장겸 사장 "MBC 독립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





김장겸 MBC 사장이 13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자신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키자 입장문을 통해 “권력으로부터 MBC 독립을 끝까지 지켜내지 못해 송구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의결 직후 입장문을 내고 “정권이 방송 장악을 위해 취임한 지 몇 개월 되지도 않은 공영방송 사장을 끌어내려고 온갖 권력기관과 수단을 동원하는 게 정말 나라다운 나라입니까”라고 반문하며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이 정말 집요하고 악착스럽다는 점을 뼈저리게 실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 노조)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 사장은 “방문진 이사 2명은 정권을 등에 업고 ‘홍위병’으로 나선 언론노조의 무법천지 협박과 인격 모독, 그리고 권력의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퇴했다”며 MBC 노조를 ‘홍위병’에 빗대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면서 “언론노조는 해임안의 부당성을 최소한이나마 소명하기 위해 방문진에 출석하던 MBC 사장을 가로막고 욕설과 폭력적 행위로 겁박하기도 했다”면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는 홍위병을 자처한 무소불위의 언론노조에는 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 권력의 공영방송 장악과 언론 탄압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하지만 더 이상 악순환을 반복하기보다는 제가 마지막 희생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당 방송 장악 문건’에 따라 자행된 공영방송 장악에 여러 기관과 여러 인사가 연루됐을 텐데 훗날 그분들에게도 뒤탈이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이제 노영방송으로 되돌아갈 MBC가 국민의 공영방송이 아닌 현 정권의 부역자 방송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며 “과거의 방송에서 보듯이 ‘김대업 병풍 보도’, ‘BBK 융단 폭격 보도’, ‘광우병 보도’를 서슴지 않는 MBC 역사의 퇴행을 우려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주총회라는 요식행위가 남아 있지만 공영방송 MBC의 사장으로서 언론의 자유 수호, 방송의 독립과 중립의 소임을 다하지 못하고 강제로 물러날 수밖에 없는 것에 대해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방문진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방문진 사무실에서 제8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사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5명, 기권 1명으로 김 사장의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



우리가 현재 문재인의 지지율 60퍼센트 고공행진이라는 가짜뉴스,

노회찬 죽음에 대한 가짜뉴스,

이런 가짜뉴스들만 접하게 되는 이유가 있다.

문재인이 후보시절에 이미, 보수 우파 언론 탄압을 예고하는 발언을 하였고.

당선되자 몇개월 지나지 않아, 박근혜 탄핵 반대 입장에 섰던,

공영방송 mbc의 수장이었던 김장겸을 해임시켰기 때문이다.

이 이외에도 문재인이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친親 보수우파 계열의 신문사와 방송사 간부들을 정리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니다.

언론에 대서특필 된 것만 보았을때,

김장겸 해임사건이 가장 비중이 컸기 때문에 보도가 크게 나온 것일 뿐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전라도 민주당을 비롯한 본인에 대한 비판을 가하는 언론과 방송은 적폐로 몰고,

본인과 민주당에 호의적인 언론은 바람직한 언론으로 치켜세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다.

문재인 이놈아는 지가 하면 정당한 일이고,

박근혜가 하면 탄핵 사유인 것이다.

문재인 같은 이런 개같은 놈을 누가 대통령으로 뽑아주었을까.

참으로 하늘이 통탄할 일이고, 조상들이 탄식할 일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49




IP : 63.143.23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327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230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398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442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7328
40
80
07-13 13:35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1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1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9
0
0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12
10
5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27
5
0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33
15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31
5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32
20
35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20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0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30
30
35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40
35
35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24
5
5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43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16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23
5
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1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51
30
35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47
30
35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24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4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36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46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16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24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20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3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2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2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51
30
35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61
35
35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3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20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187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58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60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27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3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2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75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36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07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0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28
73
5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44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06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1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92
35
35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77
30
35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2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8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9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8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15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1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9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2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3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33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1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0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39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5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01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3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1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02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56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79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25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0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9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15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1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7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1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3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66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0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0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9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15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2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20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2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8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8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84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3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0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3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33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3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91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9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60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7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74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4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7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51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32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8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0
0
05-21 12:24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