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번호 111741  글쓴이 김용택  조회 241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9-4-19 09:10 대문 0

4·19 혁명 59주년,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한다
(WWW.SURPRISE.OR.KR / 김용택 / 2019-04-19)


남한만의 단독선거로 분단국가로 만든 장본인,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빨갱이라는 이데올로기를 만든 사람. ‘빨갱이 제거’라는 명분으로 수만 명의 제주 양민을 학살하고 여수순천 사건, 거창양민학살사건을 비롯해 보도연맹을 조작해 무고한 인민을 학살한 희대의 살인마, 부산정치파동, 국민방위군 사건, 발췌 개헌안, 김구선생님을 비롯한 조봉암… 등 민족의 지도자를 정적으로, 간첩으로 몰아 죽이고 공포정치를 자행한 인물이 수구세력들이 국부로 부르는 이승만이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피난민들이 지나가는 한강다리를 예고도 없이 폭파해 수많은 국민들을 죽이고, 서울 사수, 결사항전 하겠다더니 정작 자신은 부산으로 도망, 1952년 전쟁 중에 장기집권을 위해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첫 번째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이 이승만이다. 1960년 4월 19일, 이승만은 이기붕을 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한 개표조작을 하자, 이에 반발하여 부정선거 무효와 재선거를 주장하는 학생들의 시위에 경찰이 발포하면서 혁명의 불꽃은 타올랐다.

<4·19의거의 도화선이 된 3·15마산의거>

3.15부정선거에 항의해 2·28 대구 학생들의 시위는 급기야 대구고, 경북고, 경북여고, 경북대사대부고, 계성고 등 8개 학교로 그리고 마산으로 이어지면서 마산상고(현 마산용마고등학교) 입학시험 결과를 확인하러 왔던 상고생 김주열 군의 시신이 눈에 최루탄이 박힌체로 발견된다. 김주열군의 처참한 시신을 부산일보가 보도하자 마산시위는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까지 합세, 전국으로 확대되자 당황한 이승만 정부는 “적색분자들의 준동으로 공산주의자들이 조종해 일어났다”며 무마하려 했지만, 시위는 마산고, 마산상고, 청주공고, 청주상고, 청주고, 동래고… 로 서울과 대구, 부산 마산, 전주, 대전, 청주, 제주 등 전국으로 확산된다.

“데모가 이적이냐, 폭정이 이적이냐”, “민주주의 바로잡아 공산주의 타도하자” 서울대학교 문리대생들이 교문을 나서자 여러 단과대생들이 합세하였고 서울 시내 대부분의 대학, 이어 고등학교, 중학교 학생들까지 대대적으로 시위대에 합류, 서울에서만 시위대의 규모는 10 만에 육박했다.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이성을 잃은 이승만정권은 경찰을 앞세워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발포, 서울에서만 무려 10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다. 분노한 시민들은 경무대, 중앙청, 대법원, 이기붕 사옥 등으로 몰려가 항의하고 이승만 독재정권과 자유당을 옹호하던 서울신문사에 불을 질렀고, 반공을 외치며 시민들을 압박하던 반공회관에도 방화했다. 서울 각지의 파출소들도 시민들에 의해 파괴되고 불살라졌다. 시위대는 카빈소총으로 무장,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성을 잃은 이승만 정권은 마침내 서울지역 일대에 계엄령을 선포했으나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위를 진압할 수 없음을 확인, 무마하려 했지만 오히려 들불처럼 번지자 이승만정권은 계엄령은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전주, 청주, 수원 일대에 확대 선포란다. 그러나 분노한 민중의 시위는 1만명으로 늘어나자 마침내 서울대 교수단들이 “학생들의 피에 보답하라!”는 플래카드를 앞세우고 시위에 합세하게 된다. 이를 계기로 각 대학에서는 교수들의 시국선언문이 발표되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부모 형제들에게 총부리를 대지 말라' 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합세하기에 이른다. 정권수호에 혈안이 된 이승만은 시위하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총에 맞아 사망하기에 이르고, 위대대는 10만으로 늘어나게 된다.

“나는 해방 후 본국에 돌아와서 여러 애국애족하는 동포들과 더불어 잘 지내왔으니 이제는 세상을 떠나도 한이 없으나 나는 무엇이든지 국민이 원하는 것만이 있다면 민의를 따라서 하고자 한 것이며 또 그렇게 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한가지 부탁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동포들이 지금도 삼팔 이북에서 우리를 침입코자 공산군이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도록 힘써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1)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

2) 3.15 정부통령선거에 많은 부정이 있다 하니 선거를 다시 하도록 지시하였다.

3) 선거로 인한 모든 불미스러운 것을 없이하기 위하여 이미 이기붕 의장에게 공직에서 완전히 물러나도록 하였다.

4) 내가 이미 합의를 준 것이지만 만일 국민이 원한다면 내각 책임제 개헌을 하겠다.

이승만정권은 3.15부정서거를 규탄하는 국민들의 저항은 4월 26일 이승만은 “국민이 원한다면 대통령직을 사임하겠다”는 이런 성명서를 남기고 하와이로 야반도주함으로써 12년의 독재정권은 막을 내린다. 4.19혁명은 이렇게 사망 21명, 부상자 1,920명의 거룩한 희생으로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 한다는 헌법전문에 대한민국을 지키는 이정표를 남기고 마무리된다.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신동엽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누가 구름 한 송이 없이 맑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네가 본 건, 먹구름
그걸 하늘로 알고
일생을 살아갔다.

네가 본 건, 지붕 덮은
쇠항아리,
그걸 하늘로 알고
일생을 살아갔다.

닦아라, 사람들아
네 마음속 구름
찢어라, 사람들아,
네 머리 덮은 쇠항아리

아침 저녁
네 마음속 구름을 닦고
티없이 맑은 영원의 하늘
볼 수 있는 사람은

외경을
알리라

아침 저녁
네 머리 위 쇠항아릴 찢고
티없이 맑은 구원의 하늘
마실 수 있는 사람은

연민을
알리라
차마 삼가서
발걸음도 조심
마음 아모리며,

서럽게
아 엄숙한 세상을
서럽게
눈물 흘려

살아가리라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누가 구름 한 자락 없이 맑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4·19혁명 59주년 아침 신동엽시인의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를 읽으며 아침을 맞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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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의 가장 큰 성과는 일당 독재로부터 ...... 국민주권과 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확고한 의지였다..... 삼권분립!!!!!.....3권 중 어느 권력이 비대해져 독재화하는 권력의 속성을 차단하고 균형과 견제원리가 작동하도록 하는 장치가 삼권분립이다!!!!.....그 당시 사법부를 권력의 시녀처럼 부리며 <무권유죄,무전유죄>의 전횡을 차단하려.....<대법원장 및 대법관 선출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다!!!!!....그러나 5.16 쿠데타로 그 법률은 사문화 되어오다가 놀랍게도 최근에 폐기되었다!!!!!......5.16과 유신헌법을 거쳐 지금가지 기본틀을 유지하고있는 것이다!!!!.....헌법전문에는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쓰불 쓰불......입법부와 행정부 수장의 지명에 의해 사법부가 구성된다. 특히 국회가 다수여당일 경우에는 완전한 1당독재가 되는 것이다!!!!!.....그런데 지금까지 수차례 헌법개정과 지금 현재 논의되는 헌법개정안에도 <사법부의 진정한 독립을 위한 사법부 직선제안은 없다!!!!>.....여야 국회에 법조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몰라서 이러고들 있겠는가???......그리고 적폐판사라며 마타도어를 하고있는 상황을 지켜보노라면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다......근본을 고치지 않고 가지만 잡고 생채기를 낸다.....지금껏 민주니 진보니 입술이 부르트도록 외쳤지만 정작 그들은 침묵하고있는 것이다!!!!!.....그래서 그들은 공모된 작패아며 독재에 항거한다는 단순한 안티로써 민주를 가장했고 진보를 가장했다......그들 또한 독재의 맞은 편에서 부역자 노릇을 하며 권력과 재물을 나누어 온 것이다......본질적인 리셋이 필요한 이유이다.....4.19 민주이념을 계승하려면!!!!!!!!!!!!!!!!!!!!!
[2/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19일 11시16분      
선거는 유용한가????....물론 수개표와 투표용지 일련번호 등 문제가 많지만 그것은 선거장치의 문제로 언젠가 고쳐야 할 것이고......정작 가까운 문제는 정당이다....국가에서 보조금을 지급받고 헌법에 정당규정이 삽입되는 정당제 국가에서는 ......국회의원 자격을 유지하면서 <탈당,입당,분당,합당>은 헌법에 위배된다.....왜???....개인에 대한 투표만이 아니라 정당에 대한 투표와 비례대표가 있기 때문이다.....정치권의 분당,합당이 죽먹는 것보다 쉽게 이루어져 관행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실에서.....유권자들의 투표가치는 있는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투표만 할 권리는 있지 투표가치는 도둑질 당하고 있는 셈이다!!!!!!
[3/3]   p  IP 182.31.37.x    작성일 2019년4월19일 11시21분      
식민지 상태였던 일제시절의 치안유지법은 국가보안법으로 명칭만 바뀌어 헌법위에 군림하였고 그나마 헌법이라고있는 형식적 틀마저 일당독재의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니 일제시대와 다를게 없어 보인다.....권력구조개편은 벙어리 이앓는 소리에 지나지 않으며 사법부 직선제를 관철시키지 못할 헌법개정은 민중들의 목에 굴레를 씌우는 행위로밖에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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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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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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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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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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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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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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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판매, 꼭 요일제여야만 하나? 이준구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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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나와 논리적인 씨스터들,내가 졌네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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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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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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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이 왜 통과가 안되었지?권리는 의무가 전제되...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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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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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조선일보 악질보도🎴 악질언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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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혁명>에 대한 나의 추억 꺾은 붓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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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치료제 불가능에 가깝다. 그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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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과 아이엠피터의 공통점 진보 사기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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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법 그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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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출입 기자가 꼽은 ‘20대 국회’ 최악의 모습들 (1)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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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일부라도 개학하니까 정말 살 것 같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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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미국에 ‘주한미군 주둔 사용료’를 받지 못... (2) 프레시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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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下 (6) 김종익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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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소고 (1) 그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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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약이시강(弱而示强) 이정랑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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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은날 새질서에서 부활될 줄 알지만 그래도..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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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그는 80년 청년학도가 외친 파쇼타도의 그 대... YK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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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미친 나훈아,노래에 도취된 김호중,춤에 미치...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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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눈감은자 미래에 장님🎴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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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꽥~~~~~~~~~~...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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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트롯의 글로벌화 선구자가 될 것입니다 (1)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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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자필사과까지 하는데 팬심 갑질 계속할래?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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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뭘 더 머무적거리고 있나? 꺾은 붓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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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게시판을 읍애던지 해야지 원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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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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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하든말든 신경안쓰겠다. 안녕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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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가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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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이 518피해자 지지세력이 아니라고 철수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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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7회 上 김종익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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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일파들이 왜 윤미향 응원하지? 김순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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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이 하고 싶은게 뭔데-없잖아 안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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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너의 신념을 구현하는 거야 그것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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