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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성폭행💖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번호 111740  글쓴이 💖  조회 192  누리 0 (40,40, 1:7:8)  등록일 2019-4-19 08:27 대문 0

목사성폭행 창조적체위 300가지로 극복~
펌순이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송길원 목사는 고신출신으로 한국의 가정사역의 파이오니어로 이름이 높다. 근래 비슷한 사역을 하는 기관들도 생겼을 정도.
EBS 송길원 스페셜, SBS 명사특강, KBS 시사토론, MBC 패널 등 방송을 통해 행복을 전염시키고, 그가 운영하는 하이패밀리는 2004년 5월 15일 가정의 날에 기관최초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그의 부부는 UN선언 세계가정의 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대표부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4908

간음 말며, 네 이웃 아내도 탐내지 말라 했거늘
[인터뷰] 가정 사역 전문가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 "유혹당하든 아니든 목회자 잘못"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6.07.31 08:19:38

"목양실서 여교인 하체 촬영한 목사의 변"
"아동 성추행으로 징역살이한 목사 '그래도 억울해"
"재일 한인 선교사 성추행 70건 1억 7,000만 배상"
"돌보던 여아 6년간 상습 성추행, 인면수심 목사"
"10·20대 여교인 성추행, 강간 미수 68세 목사 구속."


▲ 목회자들의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누구보다 윤리적이어야 할 목회자들이 일탈하는 이유가 뭘까. <뉴스앤조이>는 20년 넘게 가정 사역을 해 온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최근 5개월간 <뉴스앤조이>가 목회자 성범죄를 다룬 기사 제목들이다. 제목만 놓고 봤을 때 목회자 성범죄만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처럼 보일 소지도 있어 보인다. 사실 목회자 성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한 번 터졌다 하면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크지만, 문제는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가장 윤리적이고 도덕적이어야 할 성직자가 성 문제를 일으킨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이민규 교수(한국성서대)는 "한국교회 성범죄는 유독 가부장적 구조 안에 있는 권력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와 동시에 목회자 개인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분석했다.

지속되는 목회자 성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할까. 기자는 목회자 이혼 문제를 취재하던 중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로부터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송 목사는 가정 사역 전문가로 20년 넘게 가정 상담과 강연 등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그는 "목사들이 불륜을 많이 저지르고 있다. 고통받는 사모가 한둘이 아니다"고 말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송길원 목사를 만났다. 인터뷰는 7월 26일 경기도 양평군 하이패밀리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송 목사와 나눈 대화를 정리했다.

- 최근 들어 목회자 성 문제가 심각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상담 양상이 달라졌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담을 하면 목회자 성 문제는 10건 중 1건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성 문제다. 상담을 신청한 사람은 대부분 사모다. 남편의 불륜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곧바로 상담을 요청하지 않는다. 알음알음 앓다가 우울증에 걸리고,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 때 상담을 받으러 온다.

-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상담을 요청해 온 적은 있는가.

전혀 없다. 오히려 사모나 교인들이 상담을 요청한다. 바꿔 말하면, 부정을 저지른 목사들은 회개할 의사도, 문제를 바로잡을 생각도 없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목회자 성 문제와 관련해 이렇게까지 상담을 해 본 적이 없다. 피해는 사모나 교인들에게 돌아가는데, 그게 안타까울 뿐이다.


▲ 송길원 목사는 최근 들어 목회자 불륜 상담 건수가 급증했다고 말했다. 10건 중 6~7건이 목회자들의 성 문제이고, 대부분 목회자들의 아내가 상담을 요청해 온다고 했다. (사진 제공 송길원 목사)

- 목회자 성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누구보다 도덕적이어야 할 목회자들이 일탈하는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원인은 다양하다. 작은 교회 목회자라면 가치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대형 교회 목회자에 비해 자괴감을 많이 느낀다. 심리적으로 보상받기 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잘못돼 이런 문제로 이어지는 것 같다. 대형교회 목사는 목사대로 정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갱년기장애가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거기에 학습되지 않은 부부 갈등으로 인해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기도 하고.

- 교회에서 목사와 관련된 성 문제가 일어나면 두둔하는 교인들이 있다. 대개 "목사도 사람이라 실수할 수 있다", "여교인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식이다.

목사는 성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천수만 번의 유혹을 경험했을 것이다. 옷을 벗고 침대에 눕기까지 선택의 연속을 경험했다. 이게 과연 실수일까. 잘못인 줄 알면서 저지른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 설령 여교인이 유혹했다 해도 뿌리치지 못한 목사에게 책임이 있다.

십계명은 "간음하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고 말한다. 십계명에 성 문제와 관련된 내용이 두 개나 들어 있는 이유가 뭐겠는가. 그만큼 당시에도 성 문제가 심각했다는 반증 아니겠는가. 우리는 하늘 위를 날아다니는 새를 붙잡을 수는 없다. 그러나 새가 머리 위에 집을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 성 문제는 불가항력적인 게 아니다,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 목회자만 성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사회 전반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나는 하나님에게 따지고 싶은 게 한 가지 있다.(웃음) 왜 남자가 한 여자만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지 않았을까. 조강지처만 바라보지 않고, 다른 여자를 봤을 때 성적으로 이끌리고, 발기되게 했는지 말이다. 그러나 성 문제는 어쩔 수 없는, 막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정답은 성경에 이미 나와 있다.

정욕을 이길 수 없다면 결혼하라고 하지 않는가. 결혼해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하면 된다. 자손을 퍼뜨리기 위한 생물학적 이유만이 아닌 성적 친밀감을 위해서 부부관계를 규칙적으로 지키고 즐길 필요가 있다.

- 결혼만이 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출구일까. 그렇다면 배우자와 오랫동안 같이 살아 신비감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불륜을 저지른 이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신비감 때문에 불륜을 저지른다면 죽을 때까지 일탈을 반복해야 한다. 신비감은 사라지게 마련이다. 부정행위를 저지른 이들에게 부부관계에 최선을 다했냐고 묻고 싶다. 바로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성적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주장도 하는데,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문제는 창조적 체위로 극복할 수 있다. 성관계 체위만 300가지다.

- 단순히 체위만으로 극복될 문제는 아니지 않을까. 관계도 서로 뜻이 맞아야 하는데, 어느 한쪽이 원하지 않을 경우 진행되지 않는다. 결혼했지만 스스로 해결하는 기혼 남성들도 있다.

성관계는 어느 한쪽이 원할 경우 응해야 한다. 성경에 "분방하지 말라"고 나오지 않나. 더구나 "자기 몸을 자기가 주장하지 못한다"고도 했다. 배우자가 원하면 응해 줘야 한다. 앞서 말했듯 성관계를 하는 이유는 자손 번성만을 위한 게 아니다. 서로 즐겁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자위행위도 그렇다. 자위는 성적 망상을 통해서 욕구를 배출하는 것이다. 머릿속으로 강간을 하는 것과 같다. 작은 죄도 죄다.


▲ 송 목사는 6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한 적 있다고 말했다. 당시 유혹을 많이 받았지만, 달리기와 시 쓰기로 극복했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송길원 목사)

- 성 문제나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첫째도 둘째도 부부 관계가 만족스러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유혹에 흔들릴 수밖에 없다. 목회자라고 해서 유혹이 비껴가는 것은 아니다. 나는 TV나 인터넷을 할 때도 주의한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것들은 피해야 한다.

오해를 살만한 상황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차를 운전할 때 조수석에 부인이나 어머니를 제외하고 누구도 태우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여교인과 상담할 때 목양실 문을 열어 놓고, 심방하러 갈 때 혼자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누가 보더라도 오해할 상황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

목회자라면 피어 그룹(peer group·또래 집단)이나 멘토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고 옥한흠 목사님은 복음주의 4인방 그룹 모임에서 여교인 문제와 관련해 고민을 털어놓은 적 있다. 마음이 흔들린 적 있다고 말씀했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 참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했다. 그룹 안에서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챙겨 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기러기 아빠 생활을 6년 정도 한 적 있다. 가정 상담자라고 성적 유혹을 못 느끼겠는가. 충동이 일어날 때면 운동화를 신고 뛰었다. 뛰고 또 뛰었다. 이를 계기로 마라톤까지 하게 됐다. 42.195km를 두 번이나 완주했다. 시를 쓰기도 했다.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나중에는 성취감과 뿌듯함이라는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일반인에 비해 목회자 성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성 문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목회자들에게 한 말씀 해 달라.

상담을 해 보니 성범죄에는 경중이 없더라. 성범죄는 인격에 대한 말살이다. 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가정이 파탄 나고, 교회 공동체가 와해된다. 잘못된 선택으로 불행을 자초하지 말았으면 한다. 지금이라도 멈추고 돌아오길 바란다.


▲ 성 문제에 있어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까. 송 목사는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스스로 유혹을 떨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사진은 강연 중인 송 목사의 모습. (사진 제공 송길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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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성범죄는 목회자 권력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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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
2016-07-31 19:53:47 .추천4 반대0
.목회자들의 성문제를 범죄로 여기지 않고 실수라며 운운하는 무개념, 비성경적인 교인들 많습니다 죄악인줄 알면서도 저지르는 고의적 범죄 즉 고범죄입니다

또 범죄목사나 교인들(내시장로 포함)이 다윗왕도 범죄 - 간통여인에 대해 주님이 하신 말씀 - 을 운운하면 참으로 뻔뻔스럽고 민망스럽습니다


세상에선 경찰서를 오가며 조사받아야 할 일이며가정이나 이웃에게 고개를 못들고 직장에선 ?겨날 일입니다만 교회에선 덕이 되지 않는다는 비성경적인 핑계로

킹콩
2016-07-31 19:38:00 .추천3 반대0
.대한민국 6대 불륜목사들:

.*조용기와 파리의 나비부인 간의 간통사건은 둘이 입맞춤이라도 했는지 극구 부인하며 오리발을 내밀었다가 채증한 증거가 나오는 바람에 사실임이 밝혀졌음.

*현재 파리의 나비부인은 불륜의혹을 제기한 순복음교회 장로님들에 대한 무고죄로 기소중지된 상태이며 (프랑스에서 국내로 귀국해 수사를 받으라는 검찰측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귀국하지 않고 행방이 묘연한 상태임), 조용기 역시 오리발의 달인답게 각종 증거가 다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티고 있음


별나라
2016-07-31 17:56:59 .추천3 반대3
.먹고 살만하면 다 섹스로 기는 것은 목사라고 다르지 않다 그래서 먹사를 섹스 성직자라 하지 않던가. 헌 참 입에 발린 구라 설교하며 인생 살다보면 한 줌 재가되어 사라지는 허무한 인생임을 잘 알기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돈 있고 건강있을때 놀자. 천당 지옥이 뻥이니까. 맹신자 교인들만 호구 노릇하는 것

Naver 프로필 이미지 별나라
2016-07-31 18:00:44
.동성애 정죄에 열 올리던 무리들은 다 우데로 간노? 성경구절 혼자만 아는 것처럼 잘난체 하던 맹신도들 ...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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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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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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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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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88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4월19일 08시29분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복음을 바르게, 깊이 있게, 포괄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이단이 따로 있나.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않는 것도 이단이다.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정작 복음을 소유했다는 기독교는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나. 오히려 패거리 정신으로 대립을 조장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게 누구냐.
복음에 대한 포괄성을 인식하지 못한 탓이다.”
-교회도 제자훈련이나, 성경공부를 하지 않나.
"그게 아주 원시적이다. 쉽게 말해서 유치하다는 말이다. 열심히 성경 암송시키고, 문제 풀고, 기도제목 나누고, 생활 숙제시키는 목적이 무엇인가. 그거 잘해서 더 열심히 교회 섬기고, 헌금 잘하라고…? 열심히 배우는 모든 게 결국 교회 성장의 방도로 쓰이고, 누군가를 돕는 것조차 결국 '나'의 경건을 위해 사용되는 게 현실 아닌가. 나는 그것을 '경건주의적 소극주의'라고 부른다. 교회 안에서만 필요하고, 세상에서는 별로 쓸모없는 '소금기'다. 그건 복음을 전하는 목사들의 신학적 사고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니 그들의 가르침을 잘 들어보면 결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것'으로만 구분된다."

"그래서 기독교가 게토화 됐다. 그리스도를 믿어 복음을 깨닫고 영혼만 변화되면 그걸로 끝인가. 그건 구원의 현재성을 무시한 결과다. 도대체 영혼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복음의 가치를 관념화시키고 종말의 때로 미뤄버렸다. 복음은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함으로 영혼을 구원한다. 더 나아가 그런 변화의 포괄성을 통해 불평등, 차별, 깨어짐 등 잘못된 것까지 바로잡는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2255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비판 세력 배후는 북한"

기독자유당 교계 원로들과 창당 대회⋯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 2016.03.03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창당 축하 화환만 40여 개가 도착했다. 조선일보 방상훈 대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교회연합회 조일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백남선 대표회장,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 등이 기독자유당 창당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냈다.
미국에서 온 손님도 있었다. 격려사를 전한 오재조 목사는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유니온대학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위 장사, 비자 사기, 돈 세탁 혐의로 12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전광훈이 천하의 개쌍놈! 지랄병 도졌군!)


☩ 미모의 목사딸 가슴 찡한 쓴소리 ☩
누구누구씨 그렇게 안 봤는데 교회를 다닌다고? 확실히 기독교인을 보는 시선이 좀 묘해져서, 이 분위기에서 ‘저 교회 다녀요’ 하고 말하는 건 커밍아웃까지는 아니라도 좀 민망해진 감이 있다.
그래서 “저 교회 다녀요”, 다음에 붙이는 말이 자꾸 늘어난다. 저 교회 다니지만 저희 교회 큰 교회 아니구요, 저희 목사님은 세습 목회 반대하시구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그런 선교는 안 좋아하구요, 저는 리처드 도킨스도 읽는다니까요, 이렇게 주섬주섬 변명을 하는 내용인즉슨, 나는 교회를 다니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 ‘개독’ 아니라는 이야기다.

우리 친척들은 모여서 장로 대통령이 되라고 참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장로 대통령이 되니까 희한하게도 교회 다니는 게 ‘쪽팔린’ 세상이 왔다.

최후의 개척지 알래스카
생식포교(生殖布敎) 이야기 김찬삼교수
알라스카의 마을처녀 싹쓸이한 목사

내 자식을 낳는 여자는 물론, 부모 형제까지 모두 연줄로 영원히 신의 은총을 받고 행복해지리라고 선교했다.
선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러면 우주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에게도 불가능(不可能)하다? 말이 안되잖는가? 예수님은 "바다야 잔잔하라!" 그러니 바다가 잔잔해졌는데 불가능하다?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하면서 하나님 둘러댔군! 가증스럽게! 더구나 우상숭배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신(神)을 사칭했으니 참으로 참람한 정도를 넘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특종☩나무위키: 전광훈=천하의 개쌍놈 인증☩
■아래기사 퍼온 나무위키 개독교 항목■★←클릭!!

성추행 발언은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천하의 개쌍놈이라고 하더라도 구원의 여부는 신만이 판단할 수 있지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다.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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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지지율 최악 페이스북에 문재인 욕밖에없네 문재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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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대통령, 쓸데없는 해외순방 중단하라 지구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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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은 국민에게 따져 물어야 촛불혁명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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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KBS 인터뷰에 대해서 방송국인터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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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쓸데없이 서두른것 1가지 (1) 인터넷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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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용인술, 1가지 실패사례 퍼온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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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닳아빠진 밑창=창녀🔞 참 끔찍하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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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중지즉략(重地則掠) (1) 이정랑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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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다 트럼프와 더 오래 면담한 신회장 (1) 롯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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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일관계 실용적 해법이 필요하다 김재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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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사임할듯 ‘닳아빠진 밑창’Ԇ... (1) 발언유래심각...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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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계에서 문재인과 만난 중학생 본인 등판 (3) 청국장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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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렇게 천박한것은 본적이 없다 (2) 천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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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깽원이 모르는거 무지 많어,금수저라 출세헌겨 유식... 마파람짱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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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노무현 前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 온다 부시푸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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