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번호 111709  글쓴이 첫공개  조회 219  누리 5 (35,40, 1:6:8)  등록일 2019-4-17 15:23 대문 0

한국당 친박 이거보면 그 자리서 절도~
첫공개

박정희 케네디 빨갱이 엽색행각등 11장 모음

희귀영상 박근혜 성희롱에 헤~ 좋아죽네!
체면차렷!!!!
■동영상, 소강석 목사, 조찬기도회 발언 논란■★←클릭!! 2분30초부터 문제발언.
대부분 육중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JTBC 손석희 “신군부는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놀렐루야~~ 아래 정신 못차린 양아치들이 국민들의 영적지도자 노릇을 했으니... 요즘 목사성폭행이 만연되어 있는기라.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만화: 한경직 “전두환이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달라”


백담사서 함께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36

목사들의 박근혜 대통령 찬양 어록
"대처 수상보다 더 위대" 평가부터 "고레스와 같은 지도자 될 것" 칭송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6.10.31 17:45:46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최순실판 '국정 농단' 사태로 대한민국이 시끄럽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해 온 일부 대형 교회 목사도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여의도순복음교회·새에덴교회 관계자는 10월 3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영훈·소강석 목사가 말을 잃을 정도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교계 지도자로 분류되는 몇몇 목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특히 아꼈다. 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을 때 방패막이를 자처했고, 당선 이후에도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국정원 대선 개입, 국정교과서, 한일 위안부 합의, 테러방지법 등 각종 문제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도, 이들은 기도와 설교로 적극 지지했다.

<뉴스앤조이>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현재까지, 박 대통령을 지지한 목사들의 기도와 설교를 정리해 봤다.


▲ 최순실 게이트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해 온 목사들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 출처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을 가장 따랐던 목사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출신 홍재철 원로목사(경서교회)가 있다. 그는 박 대통령 호위 무사를 자처했다. 2007년 당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목사들은 장로 출신 이명박 대통령에게 줄을 섰지만, 홍 목사는 박 후보를 적극 지지했다.

그는 한기총 청년대학생위원장을 지내며 박 후보 지지 서명을 받았다. 홍 목사에게 박 후보는 "영국의 대처 수상보다 더 위대한 분"이다. 그는 "박근혜 후보가 박정희 대통령의 뒤를 이어 국가를 경영하는 분이 되게 해 달라 기도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시간이 흘러도 박 대통령을 향한 애정은 변하지 않았다. 2012년 9월 한기총을 찾은 박근혜 후보에게 홍 목사는 "박근혜 후보님을 한국 기독교의 대표적인 기관인 한기총에서 모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주기독교총연합회가 선거인단 등록을 독려하고 있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확보할 수 있는 표가 300만 표"라며 응원했다.

대선을 코앞에 두고 박 후보가 신천지와 유착 관계라는 의혹이 일었다. 당시 한기총 대표회장이던 홍 목사는, 6개월 전부터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아무 연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기총 성명 이후 박근혜-신천지 유착 의혹은 수그러들었다.


▲ 홍재철 목사는 누구보다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다.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의 신천지 유착 의혹이 일었을 때, 홍 목사가 앞장서 대변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당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도 박 후보를 지원했다. 조 목사는 2012년 12월 강남순복음교회에서 설교하던 중 과거사 논란을 빚은 박 후보를 옹호했다.


"과거 아버지와 조상이 어떻다고, 그런 걸 왜 자꾸 묻는가. 현재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이 중요하지", "과거 조상 탓으로 돌리면 어떻게 살라는 것이냐, 예수님은 과거를 묻지 않았다."

박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에도 홍 목사와 조 목사는 남다른 행보를 이어 갔다. 한기총은 2013년 4월 '새마음국민운동중앙협의회'를 창립했다. 조 목사는 4차원 영성 글로벌 포럼을 통해 '새마음·새생활 운동 선포식'을 열었다. 새마음운동은 1974년 육영수 여사 사망 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펼친 운동이다.

국가조찬기도회,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 예배서도 '박근혜 사랑'


박 대통령을 향한 애정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도 못지않다. 김 목사는 2013년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박 대통령이 '고레스와 같은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선포했다.

"박근혜 대통령님은 가정이 없다. 오직 대한민국이 가정이다.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 통일을 위해서 세워 주신 하나님의 일꾼 고레스와 같은 지도자가 될 줄 믿는다."

4개월 뒤 김삼환 목사는 청와대 오찬 자리에서 박 대통령에게 꽃을 선물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꽃은 그냥 피는 것이 아니고 굉장히 어려운 고난을 딛고 핀다. 정치가 가장 힘든 일인데 대통령께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이 꽃을 보시고 항상 웃으셨으면 좋겠다."

오찬에는 김삼환 목사를 포함, 김장환·김선도·김명혁·손인웅·이영훈·전용재·박종화·이정익·소강석 목사 등 28명 참석했다.

■동영상, 김삼환 목사, "박근혜 대통령, 고레스 같은 지도자 될 것"■★←클릭!!
2013년 10월,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 예배가 서울나들목교회(박원영 목사)에서 열렸다. 교회가 박 전 대통령 추모 예배를 한 적은 없었다. 살아생전 박 전 대통령 종교는 불교로 알려졌다. 추모 예배 자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응원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국민에게 희망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긍정적 사고를 심어 줬다. 딸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대통령이 됐으니 희망을 주는 지도자, 국민들에게 뭐든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줄 수 있는 지도자가 됐으면 한다." - 김한배 목사(광은교회)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가 간 지 어언 34년, 정말 아깝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고 각하(박 전 대통령)가 생각했던 나라가 돼 가고 있다." - 성보경 총재(21세기선진포럼)

세월호 참사 책임 묻지 않고 칭송

■동영상, 소강석 목사, 조찬기도회 발언 논란■★←클릭!! 2분30초부터 문제발언.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가 발생해도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지지는 계속됐다. 세월호 참사 47일째인 2014년 6월 1일, '세월호 참사 위로와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위원회'(한국교회위원회·김삼환 위원장)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박 대통령을 포함 림인식·김장환·소강석·장종현·장차남·최성규·유만석·권태진·한태수·김경원·정성진 목사 등 대거 참석했다.

한국교회위원회는 기도회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포함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등을 촉구했다. 그러나 참사 당일 7시간 자리를 비운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관대했다. 최종 책임자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 대신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를 세워 달라고 당부했다.

한영훈 목사(한영신대 전 총장)는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 어린 담화문을 보고 나도 눈물을 흘렸다. 세월호 참사는 대통령만의 책임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통령 각하"라며 떠받드는 표현도 아끼지 않았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절망과 고통 중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며 소망을 잃지 말라고 권면했다. "재난으로 대한민국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삶의 등대이신 예수를 바라보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국가조찬기도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칭송이 나왔다. 설교를 전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해외 여성 지도자와 박 대통령 신체를 비교했다가 비난을 사기도 했다.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지신 어르신이다. 세계 몇몇 유명 정치인과 완전 차별화되셨다. 그분들 나름대로 성공한 정치인이지만, 대부분 육중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대통령님께서는 여성으로서 미와 덕 그리고 모성애적인 따뜻한 미소까지 갖고 계신다."


▲ 박 대통령을 향한 민심은 바닥 수준이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대통령 지지율은 10%대로 추락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10%대로 곤두박질쳤다. 탄핵, 하야 이야기가 세간에 오르내리고 있다. 많은 사람이 충격을 넘어 분노하는 상황이지만, 일부 목사는 "그럼에도 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통령도 대통령이지만, 누구 못지않게 충격에 빠져 있을 교인, 국민도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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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성
2016-11-01 08:01:28 .추천29 반대1
.이런 지옥에서 나온 놈들이 목사 코스프레를 하니 `개독교`소리를 듣지. 독사의 새끼들. 사이비 교주에 무당의 괴뢰가 된 여자를 대통령이라고 추앙하고 있으니. 하긴 박정희를 반신 반인이라고 숭배하는 것들이니 말해 뭐하나!

이형우
2016-11-01 00:52:33 .추천22 반대1
.- 국정원 대선 개입, 국정교과서, 한일 위안부 합의, 테러방지법 등 각종 문제로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져도, 이들은 기도와 설교로 적극 지지했다 -
영적분별은 커녕 보편적인 판단력조차도 부족한 정치귀족목사들의 무당광대 찬양짓거리에 한국 기독교가 쇄락위기에 몰려버렸다 .... 사단마귀는 대적하랬지 같이 춤추라고 하던가요?

강 운
2016-11-01 00:11:50 .추천4 반대1
.기독교가 타락하니 나라가 망하는 거다. 개교회가 자기의 이익과 배를 불리려고 혈안이 되면서 과부와 고아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을 멀리하니 예수가 없는 교회가 되어 가는구나 우리나라가 이 꼴이 된 것은 교회의 타락으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가 시작 된 것이다. 박근혜.최순실의 문제가 아니라 개 교회의 죄를 그들을 통하여 물은 것이다. 사무엘 선지자가 미스바로 모이라 하여 여호와 하나님께 회개 기도 한 것을 상기하라.




■'목사교'가 망해야 '예수교'가 산다■★←클릭!!

'목사교'가 망해야 '예수교'가 산다 예수의 모습과 점점 멀어진다
신성남 newsm@newsm.com 2015.08.30 07:18:39
▲ 신성남 ⓒ <뉴스 M>

많은 성도와 목회자들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부패와 타락에 대해 크게 염려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시적인 성과는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아무리 튼튼한 나라도 지도자를 잘못 세우면 졸지에 휘청거리고, 아무리 견실한 기업도 경영자를 잘못 만나면 순식간에 무너집니다. 그런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게 바로 요즘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어떤 분은 "교회가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 준 예수의 모습과 점점 멀어진다. 맨 정신으로 신앙을 하며 교회에서 버틸 수 없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런 분들은 한결같이 나갈 교회가 없다고 한다. 이대로라면 한 세대 후 공동화가 나타난다."고 탄식합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있다(아래 한문단 생략)

이 종교 귀족들은 남들이 하는 것을 거의 다 따라합니다. 설교를 유창하게 잘하고 상당히 경건해 보이는 중견 목회자들조차 남들이 고액 연봉 받으면 그대로 따라서 받고, 남들이 고액 강사료 챙기면 그대로 따라서 챙기고, 남들이 교회 장부 숨기면 그대로 따라서 숨기고, 남들이 누리는 부당한 교권을 그대로 따라서 누립니다. 그리고는 자신도 이 정도면 제법 근사한 목사라고 자뻑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공의'이고 무엇이 '불의'인지 무감각해진지는 이미 오래입니다. 그저 적당히 긴 줄의 중간 정도에만 서 있으면 그냥 무난한 목사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실하고 경건하고 의로운 목회가 중요한 기준이 아니라, 마치 구한말의 탐관오리들처럼 다른 목사에 비해 크게 돌출하지 않을 정도면 상당히 정상적인 목사라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들의 교인들은 더욱 가관입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게다가 많은 장로들 또한 너무 무능해서 겨우 목사의 하녀로 자족하는 수준이니 집사들 수준도 저절로 돌쇠 수준이 되었습니다.

사실 대다수의 교인들은 신학과 교회법을 깊히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신앙 생활에서 자신도 모르게 목사를 의지하고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목사 외에 교회 내에서 강단을 차지하고 독점적인 설교권과 발언권을 가진 직분이 없으니까요.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일부 사특한 목회자들은 개신교의 이런 구조적 취약점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우민화, 기복화, 그리고 맹신화하여 결국 자신의 목사왕국 구축에 필요한 홍위병이 되도록 유도합니다. 사실상 교회를 장악하여 목사 개인의 사조직처럼 만든 후에는 추가로 성직주의, 성전주의, 성장주의, 그리고 성공주의 등으로 무차별 폭격해서 그나마 남은 교인들의 기본적 상식마저 초토화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빌려 신도들을 '종교적 노비'로 만드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장로교'도 아니고, '감독교'도 아닌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 유교적이란 권위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이고, 족벌적이고, 수직적이고, 기복적이고, 과시적이고, 형식적이고,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른 위선적이라는 의미를 다분히 내포합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
(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아무튼 교권주의 목사들은 신도들을 소경으로 만들고, 또한 이렇게 소경이 된 신도들은 목사를 교주처럼 맹신하니, 마침내 이런 악순환이 개신교를 뿌리까지 흔들며 끝장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비극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으니 이젠 당연히 막장 수준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더 이상 이를 극히 일부의 이야기라고 변명하지 마십시요. 단지 타락한 양심의 찌꺼기라도 가진 사람이라면 이를 부인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심각한 종교적 범죄 행위가 한국에서는 제법 흔한 일 중에 하나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부패한 목동들은 계속 먹다가 과식으로 망할 것이고, 무지한 염소들은 이리들에게 이용만 당하다 뜯겨서 망할 것이고, 그리고 상처 입은 양들은 광야로 흩어질 것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상당수 교단들이 총체적으로 지도부에서 일반 신도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맹신화하여 그것이 거의 화석이 된 상태이니까요. 따라서 필자의 안목이 너무 좁아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리 살펴 보아도 개혁과 회복이 가능한 교단이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우선 소위 정통이라는 대형 교단들 중에 잡다한 헌금봉투가 없고, 십일조 강요가 없고, 억대 연봉이 없고, 고액 강사비가 없고, 수십 억 재산의 부자 목사가 없고, 헌금 횡령이 없고, 뇌물 수수가 없고, 성추행이 없고, 그리고 교회 세습이 별로 없는 그런 훌륭한 교단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어디 자신있게 한번 추천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목사교는 로마교의 불법 복제품

물론 필자도 교회들이 모두 완벽해야 한다거나, 또는 좋은 교회들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부분적으로 보면 좋은 교회도 분명히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 교단들을 총체적으로 볼 때 그 부패 구조가 너무 견고하게 고착되어서 회복이 거의 불능인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마치 개인적으로 제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해적선에 그냥 타고 있으면 결국은 해적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배는 이미 밑창에 구멍이 나서 기울어져 있고 대세를 돌리기에는 턱도 없이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영적 복원력을 완전히 상실했으니까요. 더구나 최소한의 구급용 장비마저 모두 잃어버리고 이젠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잘 모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이들이 이단과 무엇이 그리 다를까요. 교주가 없는 이단이란 없습니다. 이단의 특징 중 하나가 반드시 간교한 교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들은 결코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인들 위에 목사가 교주처럼 군림하고 있는 교단들은 이단적 사교 집단이며 바른 개혁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중세 교회는 교황이 사도직을 이은 직분으로 일반 신도들보다 높은 직급의 제사장이라고 기만했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게급적 직책들을 층층이 만들어 교황과 추기경과 주교와 사제들을 하나님과 신도들 사이에 '대리인'으로 높힌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반기독교적인 오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사도는 물론이고 설사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감히 인간을 중보하는 대리인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또 다시 상당수의 어줍지 않은 목사들은 스스로 교사의 직분임을 망각하고 도리어 제사장 행세를 하며 중세적 종교 사기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점은 과거 로마교의 교황주의자들이 평신도들로부터 교권을 빼앗아 성직자 왕국을 세운 것처럼 작금의 목사교도 똑같은 수법으로 교인들로부터 교권을 찬탈하여 목사 왕국을 세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이런 현상은 대형 교회로 갈수록 더 극심해서 장로나 집사 등 다른 직분은 그저 목회 독재를 보좌하는 거수기 역활을 하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단언하건데 신약 교회에 별도로 '제사장'이나 '성직자'가 되는 계급적 직분이란 결단코 없습니다. 성도 모두가 이미 왕같은 제사장인 성직자의 신분으로 평등한 형제와 자매이기 때문입니다.

'급진 개혁'이 필요하다

이런 와중에도 다행히 일부 성도들은 막장 교회를 간신히 탈출하여 다른 건강한 교회를 찾기도 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그것도 찾고 찾다가 지쳐 결국은 '가나안 성도'가 되기도 합니다. 양들이 목자를 잃고 유리하고, 교인들이 소돔성처럼 교회를 탈출해야 하는 비장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실상 과거처럼 온건한 '점진 개혁'만으로는 실제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힘든 절박한 상황입니다. 결국 개혁 성도들에게 남은 추가적인 대안은 루터나 칼뱅처럼 '새로운 공동체'를 이루는 '급진 개혁' 뿐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굳이 부패한 유대교를 개혁하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옳기 때문입니다.

물론 새로운 공동체가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지는 앞으로 성도들 모두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다만 어떤 경우든 그 공동체는 과거처럼 직업종교인들이 또 다시 영구직 담임목사나 당회장이 되어 사역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교인들이 지체가 되어 스스로 교권을 균형있게 분담하고 동역하는 '소박한 신앙 공동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목사교가 망해야 한다는 말은 목사직이 필요없다는 그런 뜻이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목사의 위치를 '가르치는 장로' 본연의 자리로 회복하여 교회 직분의 동역 구조를 바로 세우고, 교회 사역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

500년 전 루터와 칼뱅의 종교개혁이 성직자 중심의 수직적 개혁이었다면, 이제는 평신도 중심의 수평적 개혁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거룩한 시도야말로 비로소 이 땅에 진정한 '예수 혁명'을 밝히는 작은 불꽃이 될 것입니다. 샬롬!

"사도들의 교회에서는 설교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이 어떤 특정한 계급의 사람들에게 한정되지 않았다. 개종한 모든 성도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수 있었고, 모든 은사가 있는 성도가 회중에서 기도하고 가르치고 권면할 수 있었다. 신약성경은 어떠한 영적 계급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신약성경은 비록 많은 이가 소명의식이 매우 부족했지만 모든 신자를 성도라 불렀다. 또한 신약성경은 하나님과 일반 성도 사이를 매개하는 특별한 신분의 제사장을 알지 못한다." - 필립 샤프(Phillip Schaff, History of Christian Church Vol 2, p.118)

신성남 / 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http://m.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7 -아래 주요대목 퍼온글의 원문.
"목사 위에 목사 없다" 신성남 canavillage@yahoo.com 2015.08.17 22:38:49
언젠가 필자가 "다닐 만한 교회가 주변에 별로 없다"고 했더니 어느 신학교 교수님이 "그거 교만이 아니냐"고 대뜸 반박하시더군요. 물론 그분이 그리 말씀하신 진의를 전혀 이해 못 할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면 오늘날 적어도 100만 명이 넘는다는 가나안 성도들이 정말 눈이 너무 높고 교만해서 교회를 떠났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도리어 일부 신학자들이나 목회자들의 생각이 저리 안일하고 경직되어 있으니 개신교가 침체를 벗어나지 못 하는 것이 아닐까요

도무지 염치라고는 모기 눈꼽만큼도 없어 보이는 강남의 어느 표절 목사가 스스로 부끄러운 행실을 먼저 고칠 생각은 안 하고, 도리어 자신의 비리를 비판하는 성도들과 언론매체들을 향해 무차별 법정 고소를 남발하고 있는 것도 결국은 자기의 그 알량한 권력을 매우 과신하기 때문입니다.

말로는 항상 '복음주의'니 '개혁주의'니 하며 경건하게 외치지만, 실제 행위로는 반기독적 '교권주의'와 '금권주의'에 사로잡힌 직업종교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중세교회처럼 선거마다 뇌물을 뿌리며 성직매매를 일삼는 교단들에게 정말 희망이 있다고 보십니까.

설사 비양심적인 사이비 목사들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요즘 가만히 보면 비교적 건전한 교단의 목사님들조차도 밥그릇 이야기만 나오면 발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인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정말 우습지도 않습니다. 교회가 목회자들의 생업과 고소득을 위한 무슨 복지 기관이라도 되는 것인지요. 교인들에게 마치 "내가 거룩한 목회하고 있으니 너희는 당연히 내가 요구하는 경비를 모두 책임지라"는 식의 선무당같은 태도는 이만저만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도들이 언제 목사님들에게 목회의 길로 가시라고 억지로 강요를 했던가요. 아니면 목사님들 모두 개인적으로 교인들의 사전 허가라도 별도로 받고 신학교로 가신 것인지요.

교인들은 봉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교인들도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만날 교인들만 보면 돈을 바치라고 하십니까. 만일 그토록 바치는 것을 좋아하시면 자신들도 직접 땀 흘려 일해서 돈을 벌어 헌금을 하시면 어떨까요.

더구나 수시로 주일 점심에 출장요리사를 불러 평균 25만 원 짜리 초호화 식사를 즐긴 목사는 도대체 뭐 하는 인생인지 모르겠습니다.



'목사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교회 개혁이 겉도는 진정한 이유
신성남 newsm@newsm.com 2015.07.19 08:56:18
성추행 목사가 적발되면 즉시 면직시키면 간단히 끝날 일인데, 무슨 교단법이 어쩌고 절차가 저쩌고 하며 여러 해 동안 시간을 질질 끌다가 나중에 가서는 흐지부지 무마시키려 하고 있지 않던가요.

이 돼지들 대부분이 교회를 새끼돼지에게 물려주어 이제는 '목사왕국'을 지나 '목사왕조'를 넘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침내 '교회 사유화'의 그 화려한 열매를 교회 세습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게다가 요즘은 돼지들 간이 더욱 터지도록 커져서 일단 횡령을 했다 하면 수억 또는 수십억이 보통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이건 목회가 아니라 차라리 목축이라 불러야 옳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적 책임이 막중한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라는 위인조차 그 많은 연봉은 다 어디에 두고 교회가 별도로 준 거액의 '목회 활동비'로 골프용품 사고, 화장품 사고, 건강식품 사고, 비데 사고, 골프레슨비 내고, 종친회비 내고, 공과금 내고, 보험료 내고, 하다 못해 정치후원금까지 뿌리며 흥청거리는 종교 그걸 혹시 '목사교'라고 하면 모를까 정말 '예수교'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그 악취나는 교회 장부를 얼마나 숨기고 싶었을까요. 게다가 한국교회 전체를 보면 이런 일이 그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 것이 더욱 심각한 점입니다.

만약 아직도 이런 후안무치한 작태를 감싸주고 덮어주고픈 목회자나 교회가 있다면, 차라리 오늘이라도 당장 교단 소속을 '대한 예수교'에서 '대한 목사교'로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목사가 교주가 된 교회는 예수교가 아닙니다.


http://m.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5297 - 아래 주요대목 퍼온 원문출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학사 학력' 의혹 '학사 증명서' 왜 제시 못 하나
신성남 newsm@newsm.com 2015.09.10 16:07:38
오 목사는 과거에 이미 '박사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목회자로서의 처신을 크게 흐린 적이 있습니다. 사건 초기엔 "논문이 표절이면 사임하겠다"는 식으로 공언을 하였었는데, 나중에 확인한 결과 거의 복사 수준의 문장들이 낯 뜨거울 만큼 수두룩하게 발견되었는데도 끝내 사임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갱신위 성도들의 주장에 따르면, 본래 전임자인 옥한흠 목사는 후임 목사 청빙 당시에 오 목사가 부산의 명문 B고와 서울의 K대 출신인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일부 순장반에도 그리 알려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 황성연 피디가 입수한 오 목사의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졸업증명서 겸 성적증명서에도 출신 고등학교가 B고(Attended High School: Busan High, Busan, Korea)로 기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의 학력 내용이 크게 달라져 고교 과정은 검정고시로 한 것이 드러났고, 대학교는 S대를 졸업했다는 다른 말이 나돌고 있어 필자 역시 아직까지도 오 목사가 실제로 어느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여러 정황으로 볼 때 일부 교인들은 오 목사가 1977년-1981년 사이에 S대 영문과를 다녔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대학의 1981년 또는 1982년 졸업 앨범에는 오 목사의 졸업 사진 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가 청강생이었는지 또는 정식 학위 졸업자인지조차 분명히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라도 오 목사가 정식 학사가 아니라면, 그 뒤의 신학교 석사, 박사 그리고 목사 안수까지의 여러 과정이 줄줄이 부정 행위가 되거나 무효가 되어 이건 극히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더구나 진실을 요구하는 교인들에게 '명예 훼손'을 빌미로 법정 소송을 남발하니 오히려 사태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방귀 뀐 놈이 성내는 꼴이라고 할까요.

지금 상당수의 교인들은 근본적으로 오 목사 학력의 진위성을 그 뿌리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희한한 점은 오 목사는 한국에서 웬만한 연예인 못지 않게 매우 잘 알려진 유명인사인데 필자의 지인들은 그의 대학 동창이라는 사람을 전혀 본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또래의 한국 사람들이라면 대개의 경우 한두 다리만 건너면 거의 다 아는 사람인데 이거 다소 이상하지 않습니까. 혹시 여러분 중에는 오 목사와 같이 공부한 대학 동기라는 사람을 단 한 명이라도 보신 분이 있는지요.

사실 결론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오정현 목사의 '학력 의혹' 그거 애초부터 아예 시비거리도 안 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박통따라 먹사노릇


박정희가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 시켰다. ‘무슨짓이든 하면 된다’로 모범을 보인 것이다.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709
IP : 107.167.106.x
[1/1]   ☩박사목사 1만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4월17일 15시41분      
☩박사목사 1만명시대-3천불짜리 가짜☩
심층취재
가짜 박사목사 다 까겠심더


●개신교 유명목사들 3천불짜리 가짜박사


비단옷에 X칠하는 '박사목사님' 호칭

한국 기독교 박사(博士)총람 발간에 부쳐...

우선 우리나라에 국내신학박사는 정식으로 수여된 게 불과 몇 명 안되어 90년대 어느 시점까지 7명인가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아 인정되는 신학박사를 주는 데는 11군데인가 밖에 안된다.

한국의 신학자 수가 아시아의 전 신학자 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그런 한국교회가 시방 어떤가 무속신앙에 깊이 깊이 물들어 있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가짜 박사학위 캘리포니아 린다비스타 神學校 판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신부님들이 가진 학위중 가짜는 하나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경쟁적으로 박사학위 취득에 나서고 목사보다는 박사로 불리기를 즐겨하며 명함에 '신학박사', '철학박사'라고 찍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 하나가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린다비스타 신학교라는 엉터리 신학교이다. 한국의 원로 유명 목사님들중에 위 신학교에서 돈주고 학위를 받은 분들이 많다.

3천불인가를 주면 박사학위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위 학교는 엉터리이기는 하지만 신학교이다. 즉 가짜로 간판만 있는 신학교는 아니다. 엉터리 신학교중에는 간판만 있고 수십불 내면 통신으로 가짜 박사학위를 판매 하는 데도 있다. 미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한국에 박사학위 장사하러 진출하려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진짜 정규 신학박사학위를 주는데는 불과 10여군데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정규 박사학위로 인정이 안된다.

수많은 신학박사가 한국에 있지만 대부분 가짜
라고 보면 그게 오히려 정확할 것이다. 한국내에서 주는 신학박사 학위도 정식으로 수여된 것은 불과 10여개로 알려져 있다.

목사보다 박사로 불리기를 더 좋아하는 목사들 나중 죽어서 심판 받기전에 예수님으로부터
"야! 임마! 누가 너보고 이런 거(신학박사학위)나 따고 다니라고 했어?" 하고 우선 한 대 맞을 것이다.

그 목사들 머릿 속에는 도대체 무어가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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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헌데는 약이 없다고 누가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치졸한 작태에 대해

뭐? 미국에 신학박사 학위 정식으로 주는 데가 10군데 밖에 안돼?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야, 임마. 미국이 워떤 나라냐? 전국에 대학이 3000개가 넘고 그 중 대다수가 신학대학원 내지 종교학 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수만해도 얼만데 니가 그따위 거짓정보를 흘리냐?

네가 하는 말은 모조리 거짓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인데, 한가지만 충고를 하마. 처음에 니 글을 본 사람들은 의심도 하고 경악도 한다. 처음에는 목사들의 비리에 대해서 말이다. 두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네 글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왜냐구? 눈에 보이거든 니가 거짓말 하는게. 세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너한테 증오심을 갖게 되고 네번째 보게 되면 대부분 "다시는 저새끼 글 읽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된다.

아이구, 지옥 앞자리 가고 싶어서 엄청 노력하는 너같은 놈을 위해서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내가 다 죄송해진다.

[: ]

●아래 글은 바로 위 븅신같은 넘을 위한 자세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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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미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Approved Authorized는 Accredited아닌 비인가 신학, 교육기관의 학위입니다. 인가단체 자체가 수없이 많아 어느 단체의 인가를 받았느냐도 중요합니다.

미국은 5만불만 있어도 대학 설립할 수 있는 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한인신학교 1백개도 넘는데 거기 많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장교 군목 갈 수 있다는 둥 여러 가지로 대부분 큰소리 다 칩니다.

성서신학교는 자기네들끼리 인가해줍니다.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인가를 받은 신학교는 180개밖에 안됩니다. 인가 해주는 기관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확히 이 레벨에서 학위 주는 데는 11군데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인가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뭘모르는 평신도들 심지어 대부분의 목사들까지 속습니다.

AABC 인가는 한등급 떨어집니다. 바이블신학교로서 한국으로치면 전문학교 정도입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들 신학박사학위 신뢰할만한 데서 받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데가 린다비스타신학교인데 여긴 공식적으로 몇천불 내면 신학박사학위 줍니다. 한국지도자 다수가 여기서 신학박사학위 받았습니다. 물론 다니지도 않고요. 위학교도 신학교는 엄연한 신학교입니다. 3, 4천불에 박사 파는 데가 과연 제대로 된 신학교인지는 모릅니다만.

ATS중 정식박사학위를 주는 데가 11군데인데 예를 들면 보스턴대 신학부, 달라스, 시카고 루터란 등입니다.

10불만 내면 학위증 판매하는 데도 있고 3불짜리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 학위를 10여불에 파는 데도 있습니다.

엉터리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걸 자기는 어디서 받았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러면 코미디도 유분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고 고급호텔에서 축하연까지 하고 봉투 받고...

목사들까지 속아서 다 하나씩 챙기는 학위인데 뭘 평신도들이 알아야지.... 으이고!

[ 11군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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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5, 3976 병신을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단 한명의 병신도 구하고자 하는 님의 마음, 정말 부처님, 예수님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잘 된 설명입니다만, 단지 병신이 알아들을지 무척이나 안타까울뿐 따름입니다.


[ 노고 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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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놈들!

한국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 신부님들이 가진 박사 학위는 가짜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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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설교초청한 신학교수 소개때 ‘○○○목사’로 하는것이 바람직

신학교 교수들은 보통 목사자격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이들을 소개할 때 “이제 박사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박사가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다.그런 까닭에 당연히 “목사가 설교한다”고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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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토) 04:45
여성도울리기 + 가짜박사학위만들기

“긴급질문: Rev. Dr.--- 맞나?” 에 관한 회신

4월 24일 조자토번호 4662의 질문자 (이하, 무명씨)는 “긴급질문: Rev. Dr.--- 맞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이와 관련하여 조자토번호 4688번의 2000(필명)씨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보통 Rev.는 성직자들에 관한 존칭, 그리고 Dr.는 학위에 관한 title이지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조금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랍니다.” [2000:]

필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 2000씨가 무명씨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2) 이 기회에 한국교회 목사들의 “가짜박사학위” 작태를 고발하고자 한다. 무명씨가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Rev. Dr.--- 가;

“문법적으로 맞다고 해도 혹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그런다 해도 꼭 비단옷에 똥칠하는 것 같아 역겨운 느낌이다."

위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무명씨는 위선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회의를 느끼고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신의 질문에 대한 회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목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존칭에 대한 반감으로 생각된다. 간단명료하고 조심스럽게 회답을 준 2000씨는 추측하건데 무명씨가 밝힌 세 목사중의 한 사람이거나 두 호칭(Rev. & Dr.)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먼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함으로 무명씨의 심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친구는 유학하기 전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국인들은 그를 Mr. Kim 이라고 불렀다. 그 후 친구가 외국의 어느 대학에 유학하게 되었을 때 첫 강의시간이었다. 교수는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나더니 차례로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권했다. 친구는 그의 차례가 되자 My name is Mr. Kim 이라고 소개하였다. 갑자기 강의실안이 폭소로 변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른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외국인들은 호칭보다는 이름을 즐겨 부르며, Mr. 라는 칭호는 교수, 학장 또는 낯선 사람에게만 붙이는 존칭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한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긴급질문”을 제기한 무명씨의 홱심은 , “Rev. = Reverend는 이미 극존칭으로 박사라는 것을 넣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교회에서는 겸손을 부르짖는 목사들이 자신에게 여러가지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는게 타당하냐?”는 질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목사이면서 박사학위 (PhD)를 소유한자는 Rev. Dr. Kim, One-two, PhD 로, 목사이면서 교수인자는 Rev. Prof. Kim One-two, PhD로 표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류나 편지지(Letter-head)에 나타내는 표기일 뿐 그를 직접 대면할 때는 둘중 어느 한가지 칭호만 사용한다. 그가 교회를 맡아 사역할 경우 교회담임(Minister), 대학에서 근무할 경우 박사(Dr) 혹은 교수(Prof.)로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담임목사를 일반교회의 경우 Minister 로, 영국성공회나 천주교회에서는 Vicar로 부른다. 한 나라의 내각을 이루는 각 장관을 Minister 혹은 Secretary로 부른다. 이것은 원래 교회의 목사 (Minister)에서 온 말이며, 장관이 왜 국가 수장의 비서이고 동시에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인지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자는 쉽게 이해 할 것이다. 또한 Vicar는 라틴어 Vicarious 에서 온 말의 단축형으로 “남을 대신해서 죽은 자”라는 뜻이다.

한국에서 목사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고집할 때 “주의 종”이라는 말로 성도들을 주늑들게 하는데
, “주의 종”이란 구약시대때는 나라의 지도자나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칭호로 정작 본인들은 “주의 종” 임을 의식하지 못했다. 신약시대때에는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주의 종”이라는 말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나 “종=듈로스” (희랍어: 봉사를 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상실한 노예)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목사는 결코 존경 받기 위한 존칭이 아니며 “죽기까지 성도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자” 인 것이다. 목사는 성도 위에 군림하는 신(God)이 아니며 봉사하고 섬기는 신(Shoes)일뿐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문제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소유한 박사학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가짜박사학위 75%가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것 까지 합하면 95%이상까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민국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목사들의 가짜서류제출이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3배나 더 높다는 통계가 이를 뒷바침해주고 있다.

신학은 단순히 성경 그 자체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은, 예를 들면, “신학의 과학적접근”; 즉, 인류학적, 고고학적, 사회학적, 역사적, 문학적, 언어학적, 등등, 수백가지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저마다 연구하는 분야는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이 다같이 PhD 라는 이름의 학위를 수여받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박사학위는 대체로 세가지로 크게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 돈을 주고 학위를 구입한 경우이다. 한 예로, 몇 해전 한국교회의 이름있는 한 목회자가 수십억을 싸 들고 영국의 어느 대학에 박사학위를 사러 갔다가 수모만 당하고 돌아온 일이 있다. 유럽에서 돈으로 박사학위를 산다는 것은 그곳 교육제도상 불가능하다. 미국의 대학수준은 천차만별, 극과 극을 이루고 있어서 이름 없는 대학에서는 학위구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둘째로, 통신으로 공부해서 받은 학위이다. 유럽의 대학들은 통신이나 분교제도가 없다. (여기서 “유럽”이라 함은 네델란드, 독일, 영국을 말하며, 천주교는 로마나 프랑스에서 유학함) 북미주에서도 이름있는 신학대학들은 신학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인 I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in North America and Canada)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ITS에서는 외국에 분교를 세우거나 통신에 의한 방법으로는 학위를 허락하지 않는다. 북미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신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가 ITS의 회원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도 이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학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이들은 각 교회나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갖가지 학위를 만들어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통신제도나 분교라는 명목으로 세미나를 열어 일년에 한두번씩 각 나라를 순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을 갖기도 한다. 미국에서 한국인 목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들이 수천개에 이르며 현재까지 ITS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학교는 한곳도 없다.

또한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은퇴한 이름있다는 교수들이나 원로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형태의 대학들을 설립하고 한국의 돈 많은 목회자들이나, 혹은 음악학과(실기)에는 없는 박사학위를 만들어 한국 음악대학교수들을 상대로 학위를 난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 음악박사(D.Mus), 선교학박사(D.Miss), 교육학박사(D.Ed) , 목회학박사(D.Min) 등등의 학위를 수여한다. 이러한 학위들의 커리큘럼은 그 내용이 사실상 신학석사(MTh)과정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교육부에서는 교육법시행령 제125조 제4항에 의하여 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자는 이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학위들은 신고대상에 들지 못한다. 담임목사가 소유한 학위가 교육부에서 인정된 것인가를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전화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셋째로, 정식으로 대학교에 등록하고 PhD학위를 받은 경우이다. 신학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에 속하는 모든분야는 이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국에서 신학박사 ( PhD) 학위를 받고 온 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난발된 학위들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철학박사”로 명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주나 유럽을 막론하고 PhD 학위를 받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최고의 학위로서 등록기관이 최소한 3년에서 5년까지이다. 여기서 “등록기간” 이라 함은 등록금을 납입하는 기간으로 본대학을 떠나서는 안된다. 본교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데 유럽의 대학들은 학생이 연구하고자 하는 제목(분야)의 도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을 경우 학생을 받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만나야 한다.

그러나 등록기간 안에 과정을 마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과목이나 토픽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2년에서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 연장기간동안은 약간의 도서관이용료와 지도교수비만 납입하면 된다. 등록기간 3년이란 1주일 6일, 하루 8시간씩을 연구하는데 소비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며, 외국학생들에게는 이기간의 두 배, 특별히 성서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성경원어를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십여년의 외롭고 고통스러운 전투에 임해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 신학박사(PhD)학위 소유자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영어권의 학생들은 적어도 2년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아 그 동안 자기가 공부할 전문서적을 완전히 독파하고 등록 첫해부터 지도교수 감독하에 논문을 써 나간다. 그러나 한국 학생들의 경우 연구할 톱픽을 찾는데도 등록 후 1-2년이 소요된다. 북미주의 경우 확실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신학박사(PhD)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중에 그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영어권에서는 이름 앞에 Dr 의 칭호를 사용할 경우 이름 말미에 그 학위의 종류를 밝히는게 통례이다. 예를 들어, 김원투라는 담임목사가 PhD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면 Rev. Dr. Kim, One-two, PhD가 될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PhD 가 아닌 위의 (2)항과 관련된 목회학박사(D.Min)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2000씨의 주장대로,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 라면 다음과 같이 이름 끝부분에 학위의 종류를 밝혀야 옳을 것이다:

Rev. Dr. Kim, One-two, D.Min

동서양을 막론하고 떳떳하지 못한 학위는 밝히기가 부끄러운 모양이다. 영국에서 교회를 방문하여 담임목사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신학박사가 아닌 의학박사들임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한국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영국에서는 의사(Medical Doctor) 들이 의료직을 떠나서 교회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영국교회의 50%이상이 목회자 공석이며 반드시 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학위종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신학박사인양 행세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Dr. 라고만 표기하여 마치 박사(PhD)인양 행세하고 있는데 이는 시정되어져야 할 사항이다.

박사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수고 없이 거저 받은 박사, 돈으로 산 박사,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얻은 박사등등 가지각색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학위들은 돈만 있으면 대충1-2년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PhD는 5-10여년의 피눈물나는 전투후에도 논문심사(학설방어)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3대근성(권위근성, 명예근성, 탐욕근성)에 찌들어 있는 한국교회 목사들은 “여성도울리기” 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가짜박사학위” 분야에서도 단연 일등공신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주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언제 어느 때 늙은 늑대로 돌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 젊은 늑대 -

[ 주예수 : 한번좀@생각해봅시다.com ]


◆ 예전에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 20여명이 어떤 책자에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7명인가가 3천불 내면 박사학위 내주는 캘리포니아 소재 린다비스타신학교에서 받았더라. 예를 들어 아래 석원태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았더라. 석가넘 말고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은 넘이 아래에도 더 있지만...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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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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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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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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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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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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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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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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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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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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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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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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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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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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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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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문재인 "정부만으론 안된다 기업이 중심이 되... 성군이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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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게 패싱당함 강경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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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안지키는 변호사 세무사 사무실 많다 (2) 최저임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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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입품 자체개발 무산시킨 이명박정권 조사해야 (1) 진짜보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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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죽여야할 사람을 죽인다면 정의봉 정의봉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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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20년만에 1위 똥끝탄 아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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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티오피아' 대한민국 긴급지원 (2) 감비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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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文대통령 "외교적 해결 최선…日 막다른 길 가... 꺾은 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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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똥끝이 타 들어가는 모양이다. 꺾은 붓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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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역 보복 문재인 대책 드디어 나왔다 (1)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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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윤석열 특종은 탐사 저널리즘 아닌 악의적... (2) 임두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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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원장이 뭐길래, ‘박순자’ 버티기에 윤리위 회... 아이엠피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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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분석 "일본피해 1700억 , 한국피해 45조원…26배... (2) 문재앙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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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이 쉴드치느라 달창들도 참 피곤하겠다 (1) 농담이랑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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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웃고 있는 이유 (1) 즐거운 재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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