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번호 111670  글쓴이 개천서 용난  조회 206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4-15 14:46 대문 0

이미선 결정적 한방! 이발사 딸!! 역전만루 홈런...
박지원 쳤다 -35억 주식? 우리나라 국민들 또 흙수저라면 국민정서에 부합한다. 이발사 딸도 재판관 한번 해보자. 대다수 국민들이 밀거다. 이젠 승기를 잡았다. 추미애가 “평범한 세탁소집 딸”로 점수 얻었듯. 이발사 협회서도 지원한다니 더욱 좋을씨고. 박지원이 바람잡으니 이젠 된거나 마찬가지다!

박지원 "이미선, 개천에서 용 난 것…헌법재판관 찬성"

CBS 김현정의 뉴스쇼 2019-04-15 09:05

이미선, 주식 매각하면 부적격 이유없어
이발사 딸 이미선, 개천에서 용 난 사례


◆ 박지원> 그러니까 피장파장은 됐겠지만 어떻게 됐든 국민 정서상으로는 그런 문제가 있었고 사실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어떻게 됐든 전국 이용사회, 즉 이발사협회가 있거든요. 그런데 목포 지역 회장이나 전국 이용사회 회장을 제가 알아요. 아는데 저한테 전화가 와서 이발사 딸이다.

◇ 김현정> 이 후보자가요?

◆ 박지원> 그러니 얼마나 어렵게 사는데 이발사의 딸도 헌법 재판관이 되는 그런 세상이 돼야 될 것 아니냐. 지금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없어지고 그냥 부자들 자제분들이 잘되는데 이러한 것도 국민들에게, 젊은 청년들에게,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는 것 아니냐.

◇ 김현정> 알겠습니다. 다양성 측면. 이걸 높이 본다 이 말씀이세요.

◆ 박지원> 네, 그렇습니다.





+☨아프리카서 강간당한 수녀들 교황청 낙태시킴!!
하나님의 뜻~~
청와대 청원에 의한 ‘낙태’가 한참 화제로군요. 한국카토릭은 반대의견을 냈고. 언제든 무책임하게 마구 싸갈기고 또 언제는 낙태하고... 이건 무책임의 극치로 하나님의 처벌이 100% 확실하고.

예전에 아프리카 콩고에선가 폭동이 나서 많은 수녀들이 강간 당했는데... 교황청에서 낙태 시켰다. 한마디로 답이 나온다.
“강간도 하나님의 뜻이냐!!”


일부 한국 기독단체에서 무조건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 모양인데 바로 위 문장을 묵상하고 반성하여야 한다.
일부 또라이들은 전쟁반대 이유로 “살인하지 말라”라는 십계명을 드는 모양인데... 히브리어로 성경이 금한 것은 murdering(강도살인) 이지 killing(전쟁, 사형집행인) 이 아니다.

☦납량특집3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사진: 마을처녀 싹쓸이한 막가파 목사☦


현장취재
◆김찬삼 여행기 실화-다음 클릭 아래 충격적 내용이 있음!


던칸 목사(1832-1918), 마을처녀 싹쓸이 생식포교가 벌어진 알라스카 Metlakahtla섬

三中堂文庫 世界一周記 김찬삼의 1차 세계여행기
金燦三著(1926-2003)/경기도 인천 출생, 6차에 걸쳐 세계여행, 수도여사대 교수
주요저서: 세계일주기, 끝없는 여로, 세계의 나그네.

최후의 개척지 알래스카
생식포교(生殖布敎) 이야기

이 케치칸은 세계적인 연어(salmon)의 산지로 유명하며, 알래스카의 연어 총 포획량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 ...........

여기서 어떤 목사를 알게 되었는데, 그는 자기 차에 타라고 하며 인디언 마을에 같이 가자고 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그 마을까지 가는 도중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중에서도 생식 포교(生殖布敎)의 이야기는 더욱 인상적이었다.

생식포교는 비단 알래스카뿐이 아니지만, 여기서 생긴 일은 생식 포교의 가장 전형적인 것이었다. 케치칸에서 10여킬로 떨어져 있는 곳에 메텔라카틀라(Metlakahtla)란 섬이 있다. 이 섬에는 지금으로부터 7,80년 전만 해도 포악한 식인종(食人種)이 살고 있었다. 그러기에 당시 이곳에 선교하러 온 백인들은 모두가 실패로 돌아갔다. 그 가운데는 이 식인종들에게 희생된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종교 회의 석상에서 단칸이란 어떤 젊은 미남 목사가 자기가 포교해 보겠노라고 하여 단신으로 이 섬으로 향하였다. 그도 처음은 실패했으나 이 섬의 선교는 평범한 수단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이번엔 그 섬사람들에게 자기는 신(神)과 같은 존재다, 그러므로 나와 결혼하여 내 자식을 낳는 여자는 물론, 부모 형제까지 모두 연줄로 영원히 신의 은총을 받고 행복해지리라고 선교했다.

그랬더니 인디언들도 어찌된 일인지 이 포교의 수단엔 굴복하고 말았다. 놀랍게도 30여년 동안 이 섬사람들은 단칸을 생신(生神)과 같이 숭앙하고 복종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식인종의 나쁜 풍속 습관은 없어졌고 그들 자신의 손으로 교회를 짓는 등 훌륭한 신앙촌(信仰村)이 되었다고 한다. 이리하여 단칸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전에 이 섬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고이 죽었으나, 이 단칸과 토인과의 사이에 난 처녀들은 미남자인 단칸을 닮은 때문인지 여간 예쁘지가 않다고 한다.

이 포교 이야기는 저 라마승이 신성한 신(神)으로 결혼 전야의 여자들에게 세례(洗禮)를 베푼 이야기를 방불케 하는 것이었다. 인구 5천2백여 명인 이 항구 도시 케치칸에는 백인과 인디언과 에스키모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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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이재록 정명석 전병욱 곽선희 석원태 기타 많은 한국먹사가 "형님!" 그래 불러야 할 돌팔이 먹사가 있군! 그라고 현직교수이자 대법관(김세완, 1894-1973,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 포함)의 아드님인 김찬삼 선생이 좀 우호적(?)으로 쓴 게 불쾌...

도무지 십계명은 어떻게 속이며 선교했는지 몰라도 아닌 게 아니라 훈련이 안된 평신도들에겐 얼른 보면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니 김교수도!

선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그러면 우주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에게도 불가능(不可能)하다? 말이 안되잖는가? 예수님은 "바다야 잔잔하라!" 그러니 바다가 잔잔해졌는데 불가능하다?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하면서 하나님 둘러댔군! 가증스럽게! 더구나 우상숭배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신(神)을 사칭했으니 참으로 참람한 정도를 넘어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성경에 사탄도 양의 탈을 쓰고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다. 누가 "나 사탄이요!" 그러는가?

목사가 이상한 수를 쓰거든 위 예화를 교훈삼아 절대 따르지 말고 그런 사이비는 교인들이 합세하여 쫓아내야 한다.

식인종(食人種)? 식인종 좋아하네! 핑계 잘 둘러 대는군! 그러면 유럽 18세기 중엽까지 그 많은 전쟁이 모조리 기독교종교전쟁으로 수십, 수백만명씩 죽였는데 뭘 먹지도 않으려면서 그리 많이 죽였는가? 또 수백만명을 마녀로 몰아 화형시켜 죽였다.


☩ 성범죄, 헌금도둑질, 간통 무슨 범죄행위를 저질러도 담임목사는 영적 아비고 담임목사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자.. 자기 딸이 강간을 당해도 이미 소금에게 당했으니까 아멘 할렐루야 감사하다는 싸이코패스 뇌없는 맹신자들이 꼭 있어 ~

♦논평: 실제로 여러해전에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헌금도 사이비들에게 바치고 사아비가 80% 이상 다 먹어버렸는데도 “하나님께 바쳤으니 유효하다!”하는 유학생들도 봤습니다.



■아래 간추린글 퍼온 전문있는 곳■★←클릭!!

교회내 성폭력 문제 어디까지 왔나

O 목사가 지난해 연말 새벽 세 시 반경, 딸아이 수능시험을 앞두고 철야기도를 하고 있는 ㄱ권사를 성추행한 혐의이다.

40여 명의 여성도를 농락한 O교회 O 목사와 20여 명의 성가대원을 농락한 ㅎ 목사의 사례가 밝혀진 것도 지난 99년 6월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가 주관한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공청회에서였다.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솔로몬이 2000명의 궁녀를 거느렸듯이 나는 여인을 취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미리암은 모세가 구스 여인을 첩으로 취한 것을 비난했다가 문둥병에 걸렸다”는 성경해석으로 피해자들을 현혹시킨 것이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일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심한 경우 2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앞서 예를 든 O 목사처럼 40~50명에까지 이르기도 한다.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한 총무는 “교회내 성폭력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성폭력이 소위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려지는 목회자에 의해 성경을 오용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들은 성경을 인용해서 여신도를 유인하고 성폭력을 하면서도 자기 행위를 정당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강간 횡령 등 각종 비리먹사들의 단골 애용 성경 구절 폭로

민 12:1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민 12: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민 12: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 위에서 분명 모세가 잘못을 했는데 그걸 비방한 사람이 오히려 문둥병에 걸렸다는 겁니다. 이걸 등신도들 겁주는데 애용합니다. 미리 알고 대비 하셔야 합니다.

실예:
■곽선희 목사, "구약에 여성문제 없는 지도자는 없다"■★←클릭!!
위는 당당뉴스에도 보도된 목회자 세미나에서 한말입니다. 아래가 핵심대목입니다.

“이명박 장로의 여자문제와 관련된 루머에 대해서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이전시장은 L.A에 거주하는 미모의 여성변호사인 예리카킴과의 염문및 조우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예리카킴의 동생인 김경준씨에게는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해주기도 하였다.“


■나무 위키 불륜6걸 항목중 곽선희■★←클릭!! 아래는 주요대목.

5명의 여신도와 불륜 관계를 맺었고,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교회를 자신의 교회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와 분쟁을 일으켰다.

자신의 여성 편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 문제 없는 사람 없다" 면서 지도자에게 여자 몇 명 따라붙는 것은 성경적이라는 대범한 주장을 하였다.[3] 다윗이 그랬다가 나라 두 번이나 말아먹을뻔한 건 깜박했나 보다그럼 에즈라는? 느헤미야는? 이렇게 물어보면 또 다르게 대답한다.

2008년 1월 MBC 뉴스후[4]에서 조용기와 김홍도와 함께 초호화판 생활을 하는 목사로 보도된 적이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5]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은퇴 후에도 교회 쪽은 아직도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으며 강남구 역삼동에는 직원이 딸린 사무실까지 제공하고 있다.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 천당 목사 지옥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11670




IP : 107.167.106.x
[1/1]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IP 107.167.106.x    작성일 2019년4월15일 14시48분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

■정규재tv - 제2차 박근혜대통령의 육성 반격■★←클릭!! 올려치기 59분 전체. 촛불집회

■동영상: 특검 관제데모 수사착수■★←클릭!! 손석희의 박근혜 내려치기1월 26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태극기집회폭로, 유모차는 15만원.

♁동영상: 박근혜 뽕세척 했었나?(♂선수들 사용)
"청와대가 산 '백옥 주사'의 또 다른 효능…'몸 속 마약 세척'"

■동영상: [김어준의 파파이스#122] 최순실특집+5 박근혜 5촌살인사건 바■★←클릭!!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옥한흠: “목사라는 인격에 대해 존경심이 놀랄정도로 쇠퇴해 버렸습니다. 누군가 말을 들으니까...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이만큼 우리의 처지가 마음이 아프다 못해 슬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을 만큼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이냐? 목사의 인격이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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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공관병 갑질 사건 두고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한 막말 목사

위 말에 아래 댓글이 가장 쌈빡하고 우수하네요!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에스겔 34:10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양떼를 그 손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양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양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공동번역)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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