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번호 99694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61  누리 40 (10,50, 2:0:10)  등록일 2018-12-6 14:46 대문 2 신고 [천안함]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2-06)


위 보도는 천안함 침몰사고 발생 직후인 2010년 3월 30일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만약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한다면>이라는 타이틀의 가상 시나리오로 이스라엘이 적대국의 핵개발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잘 분석한 내용이라 할 것입니다.


1. 이스라엘 vs 이란의 관계

2018 이스라엘 vs 이란 골란고원 충돌

이러한 이스라엘-이란간의 긴장관계가 금년 5월 처음으로 무력충돌로 나타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선언이 중동화약고에 기름을 부은 셈입니다. 중동의 철천지원수인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무력충돌이 전면전쟁으로 확산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시리아를 끼고 벌어진 이스라엘과 다른 중동국가의 충돌규모로는 1973년 4차 중동전쟁 이후 최대규모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알려진 바 이러한 이란과 시리아 핵시설에 북한이 기술제공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2007년 북한이 시리아 사막에 건설한 원자로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되었을 때 북한 기술자 상당수가 사망하기도 하였으나 이스라엘은 이 사실을 극구 부인해오다가 10년이 지난 금년 3월 공식으로 시리아 핵시설 공습파괴 사실을 시인하였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관계와 분쟁 원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2년 이영선 이스라엘 텔아비브 무역관의 발표내용을 발췌 인용합니다.

이스라엘・이란의 분쟁 원인과 경제 영향

2012-02-28 이영선 이스라엘 텔아비브무역관

□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설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설이 최근 국제정세의 최대 이슈로 떠오름. 이스라엘은 이란이 1년 이내에 핵무기를 개발할 것이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이란의 핵 시설에 대한 폭격이 필요하다고 압박하고, 이란은 필요하면 이스라엘을 선제공격해 중동지도에서 이스라엘을 지워버리겠다고 위협함. 미국, 유럽 등 서방세계도 이란의 핵개발 저지에 동의함.

○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은 언뜻 이해가 가지 않음. 서로 1600㎞ 떨어져 있어 국경분쟁도 없고 경제적으로 경쟁하거나 자원 분쟁이나 과거 군사적으로도 충돌한 적도 없음. 오히려, 이스라엘은 국경을 접하는 나라들인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시리아와 분쟁이 있었고 이란도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걸프만이 분쟁 또는 관심지역임.

○ 현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되면 이스라엘의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중동에서 이란과 경쟁하는 나라를 비롯해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른 요르단, 이집트, 레바논, 시리아 등도 핵무기를 가지려고 할 것이기 때문에 중동정세가 불안정해져 결국 중동에서 유일한 핵무기 보유국인 이스라엘의 독점적인 위치가 깨지게 되는 것을 우려함.

○ 둘째는 이란이 이스라엘과 국경분쟁을 하는 팔레스타인, 레바논, 시리아를 군사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임. 이란은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레바논의 헤즈볼라,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와 이슬라믹 지하드, 팔레스타인 해방전선 등의 테러집단에 무기와 자금을 공급해 이들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것을 독려하면서 이스라엘에 엄청난 반발을 사고 있음. 실제로 이란제 무기들은 2006년 이스라엘과 레바논 전쟁, 그리고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테러 공격에 사용됐다고 함. 이스라엘은 이란이 핵 개발 후 핵무기를 이들에게 공급할 수도 있을 것으로 봄.

○ 그러나 위의 원인도 “왜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무기에 위협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왜 이란은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팔레스타인, 레바논, 시리아를 군사적으로 지원하는가?”에 답을 주지는 못하는데, 분쟁의 근본적 원인이 있음. (하략)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3/globalBbsDataView.do?setIdx=242&dataIdx=112776

2. 이스라엘과 북한의 관계

이스라엘과 북한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을 온라인 검색하면 적대적 관계의 골이 얼마나 깊은지 말해주는 내용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sraeli-North Korean relations are very hostile. North Korea does not recognise Israel, denouncing it as an "imperialist satellite". Since 1988 it recognises the sovereignty of the Palestinians over all of Israel, except for the Golan Heights, which it recognises as part of Syria. Israel considers North Korea and its nuclear missile program as a major threat to global security. It has called for international action on the issue. At times, Israel has been the subject of fiery threats from North Korean state media.

History :

North Korea sent 20 pilots and 19 non-combat personnel to Egypt during Yom Kippur War. The unit had four to six encounters with the Israelis from August through the end of the war. According to Shlomo Aloni, the last aerial engagement on the Egyptian front, which took place on 6 December, saw Israeli F-4s engage North Korean-piloted MiG-21s. The Israelis shot down one MiG, and another was shot down by friendly fire from Egyptian air defenses.

Over the years, North Korea has supplied missile and weapons technology to Israel's neighbours, including Iran, Syria, Libya, and Egypt. Syria, which has a history of confrontations with Israel, has long maintained a military relationship with North Korea based on the cooperation between their respective nuclear and chemical weapon programs. On 6 September 2007, the Israeli Air Force conducted airstrike "Operation Orchard" on a target in the Deir ez-Zor region of Syria. According to media reports, 10 North Koreans who "had been helping with the construction of a nuclear reactor in Syria" were killed during the airstrike.

In May 2010 the Israeli foreign minister, Avigdor Lieberman, labeled North Korea as part of an "axis of evil";

이스라엘과 북한의 관계는 대단히 적대적이다. 북한은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으며 ‘제국주의의 꼭두각시’라며 비난하고 있다. 북한은 1988년 이래 시리아의 일부로 인정되는 골란 고원을 제외한 이스라엘 전역에 대해 팔레스타인의 주권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세계 안보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간주하며 이에 대한 국제행동을 촉구해왔다. 이스라엘은 때때로 북한 주요매체의 비난대상이 되기도 한다.

북한은 욤키푸르 전쟁 때 20명의 조종사와 19명의 비전투 요원을 이집트에 파견했다. 북한군은 8월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군과 4~6 차례 교전했으며 Shlomo Aloni에 따르면, 12월 6일에 있었던 이집트 전선 마지막 공중전에서 이스라엘 F-4가 북한 조종사가 모는 MiG-21과 교전하였고 북한 MiG기 한 대가 이스라엘기에 격추되었고 또 다른 한 대는 이집트 방공시스템의 오발로 격추당했다고 한다.

수년 동안 북한은 이란, 시리아, 리비아, 이집트 등 이스라엘 주변국에 미사일 및 무기 기술을 제공해왔다. 이스라엘과 적대적인 시리아는 오랫동안 핵개발과 화학무기 프로그램의 협력을 기반으로 북한과의 군사관계를 유지해왔다. 2007 년 9월 6일 이스라엘 공군은 시리아의 Deir ez-Zor 지역에서 작전명‘과수원(Orchard)’에 의한 공습을 실시했으며 그로인해 시리아에서 원자로 건설을 돕고 있던 10명의 북한인이 사망했다고 언론은 전한다.

2010년 5월 이스라엘 외무장관 Avigdor Lieberman은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였다.

https://en.wikipedia.org/wiki/Israel%E2%80%93North_Korea_relations

* 필자 번역

놀랍게도 중동전쟁 당시 북한은 이집트에 파일럿과 요원을 지원 파견하였으며 이스라엘과 직접 교전을 하기도 하였다고 기록은 전합니다. 그리고 시리아 공습으로 당시 원자로 건설을 돕던 북한인 10명의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적대적인 북한과 이스라엘의 관계 그리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동일시하는 미국 네오콘(강경파)의 시각에 대하여 엿볼 수 있는 참고 자료로 천안함 침몰사고가 발생하기 3년 전인 2007년 문정인 연세대 교수(현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특보)가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을 다음과 같이 인용합니다. 

[중앙시평] 북한과 이스라엘

문정인 연세대 교수·정외과 | 2007. 11. 25

10월 24~25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외교정책 전반에 관한 청문회가 북한과 시리아 간의 핵 연계 의혹을 추궁하는 성토장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라이스 국무장관과 힐 국무차관보에게 시리아에 대한 북한의 핵 시설 지원 징후가 보이는데도 6자회담을 지속하고 북한을 테러지원국 리스트에서 제외시키려 하느냐고 다그쳤다.

일부 보수 진영에서는 아예 ‘2·13 합의’ 2단계 조치인 불능화와 핵 물질 신고에 시리아와의 핵 연계 의혹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측은 이러한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 납득할 만한 정도의 해명이 선행되지 않을 경우 6자회담 진전과 북·미 관계 개선에 예기치 못한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북한-시리아 핵 연계설이 미 정계에서 민감한 정치적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는가? 그것은 대량살상무기 확산과 그에 따른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위협 때문이다. 미국의 외교정책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네오콘’의 핵심 실세와 ‘이스라엘 로비’는 미국의 안보와 이스라엘의 안보를 동일시한다. 러셀 커크 같은 네오콘 이론가는 이스라엘의 존속을 네오콘을 잇는 핵심적 연계 고리로 규정하고 있다. 부시 행정부 초기에 북한이 이라크·이란·시리아 등과 더불어 ‘불량 국가’와 ‘악의 축’으로 지목됐던 이유도 부분적으로는 여기에 있다.

북한과 이스라엘의 악연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955년 반둥회의 이후 북한은 비동맹, 반패권의 기치 아래 한국과 국제무대에서 외교 경합을 해 왔다. 이 과정에서 북한은 미국의 제국주의적 패권주의와 그에 편승한 ‘이스라엘 유대 복고주의자들의 반아랍 책동’을 규탄해 왔다. 동시에 이스라엘을 침략자로 규정,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위해 ‘아랍 인민에 대한 전투적 연대성’을 보여 왔다.

북한-아랍 간 유대관계는 외교적 수사를 뛰어넘는 군사공조를 통해 더욱 강화돼 왔다. 67년 ‘6일 전쟁’ 때 북한은 시리아에 25명의 공군 조종사를 포함해 1500명의 군 지원 병력을 파견했다. 73년 ‘욤 기프르/라마단’ 전쟁 중에도 시리아와 이집트에 비교적 큰 규모의 군사지원을 공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라서 이스라엘로서는 북한을 안보 위협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위협 인식은 2006년 7, 8월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때도 표출된 바 있다. 이스라엘의 침공에 대항해 남부 레바논의 시아파 헤즈볼라 조직은 텔아비브 북부 외곽까지 미사일 타격 능력을 보이면서 이스라엘 안보를 크게 위협했다. 이스라엘 정보 당국은 그 책임이 부분적으로 북한에 있다고 본다. 북한의 미사일 부품들이 이란으로 유입됐고, 이란은 이를 완성품으로 만들어 시리아를 경유해 헤즈볼라에 제공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이렇게 이스라엘의 안보 위협으로 부각되는 한 6자회담에서 진전이 있다 해도 미국과의 근본적인 관계 개선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이라크 침공 실패와 팔레스타인 문제의 교착 상태로 부시 행정부의 대 중동정책을 주도해 온 네오콘과 ‘이스라엘 로비’의 영향력이 다소 약화된 것은 사실이나 이들의 역할을 간과할 수 없다.

현재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최우선 외교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이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북이 이스라엘의 안보 위협을 덜어 주고 미국 내 이스라엘 로비의 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리아 및 이란 등과의 관계에서 필요 없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한 전략과 대응이 요구된다. 이제 북한도 기존 이념외교의 타성에서 벗어나 변화된 국제 현실에 능동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실리외교를 전개해 나가야 할 때다.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959120

지금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남.북간의 평화무드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노력이 이 만큼 진전을 보일 수 있는 데에는 문정인 특보와 같은 긴 안목과 혜안을 가진 분들의 오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스라엘과 북한의 관계 - 그 오랜 갈등의 내면에는 이스라엘이 보기에 그들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대국들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북한의 군사적 활동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북한의 미사일 부품판매를 통한 수익을 위해서든, 아니면 ‘제국주의의 꼭두각시’에 대항하기 위해서든 상관없이 골 깊은 갈등은 ‘현실적 상황’으로 오랫동안 존재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이렇듯 ‘이스라엘과 북한의 관계’에 주목하는 이유는 ‘핵 미사일’을 탑재한 이스라엘 잠수함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활동하며 북한으로 들고 나는 상선들의 동향을 감시하고, 추적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특수작전을 오랫동안 수행해 왔을 개연성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스라엘 해군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받는 돌핀급 잠수함들은 그러한 특수 비밀임무를 수행하기에 성능과 규모, 탑재된 무기 그리고 잠항능력면에서 거의 최적화된 잠수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의 제원

■ 수상배수량 : 1,640 톤 | 수중배수량 : 1,900 톤
■ 길이 : 57 m  |  높이: 6.8 m  |  폭: 6.2 m  
■ 추진체: 디젤-전기식, 3개의 디젤엔진, 1개의 축, 4,243 shp,
■ 속도 : 20 노트 | 승무원: 35명 승무원 + 10명의 특수부대 요원
■ 무장 : 6×21 인치어뢰관 (서프하푼 발사가능) | 4x25.5 인치 어뢰관
■ 능력 : 기뢰부설능력

‘북 선박 불법무기 운송적발, 세계 4위’

미국의 소리 | 2012. 1. 30

2006년 불법무기 운송으로 홍콩항에 억류된 북한 선박 ‘강남호’

지난 20년 간 무기나 마약류를 불법운반하다 적발된 선박 가운데 북한국적 선박이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발표한 보고서 내용을 백성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스웨덴 정부의 외교정책연구소인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가 30일 ‘불법 해상수송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난 20년간 무기와 마약을 불법 수송하다 적발된 선박을 국적 별로 분류한 것으로, 북한 국적 선박은 적발된 선박 가운데 4.8%로 4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19.5%로 집계된 독일, 그리고 그리스와 미국이 각각 10.6%와 7.8%로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주나 관련 당사자들이 불법 수송에 직접 연관돼 있거나 적극 협조한 경우를 따로 분류할 경우 북한은 그리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북한과 이란 등 유엔의 제재를 받고 있는 나라들이 군수용품이나 대량살상무기 개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중용도 품목을 선박으로 실어나르면서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항로 우회, 복수의 항구와 선박 이용, 적하목록이나 신용장 허위 기재 등을 통해 국제사회의 제재와 추적을 따돌리는 시도를 해 왔다는 겁니다.

실제로 북한과 이란이 자국 소유 선박을 이용해 무기나 이중용도 폼목을 불법 운반한 비율은 2007년 63% 에 달했으나 2008년과 2009년 33% 수준으로 떨어진 뒤 2010년 이후에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북한과 이란이 외국 국적 선박을 임대한 경우도 지난 2006년 20%에서 2008년 22.2%로 다소 올랐으나 이후 하향세를 보인 뒤 2010년 이후 자취를 감췄습니다.

반면 용선계약을 맺지 않고 외국 국적 선박을 이용해 무기 등을 불법 운반한 경우는 2006년 20%에 머물렀으나 2007년 25%, 2008년 44%, 2009년 67%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의 휴 그리피스 선임연구원은 30일 ‘미국의 소리’ 방송에 이 같은 추세는 북한과 이란이 해상에서 그만큼 국적을 드러내기 어렵게 됐다는 걸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휴 그리피스 선임연구원] “Essentially Iranian and North Korean flag ships have become increasingly risky…”

보고서는 지난 2009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의심 화물을 실은 아프리카 콩고행 선박을 수색해 북한의 탱크 부품 등을 압수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당시 이 화물의 운송업자는 북한 회사로 돼 있었으며 화물은 처음에 중국에서 선적된 뒤 말레이시아에서 프랑스 해운사의 선박으로 옮겨졌고, 선적 서류상에는 '불도저 예비부품'으로 기록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피스 연구원은 또 지난 1991년부터 2011년 사이 적발된 무기류 불법 해상수송의 절반은 북한이나 이란이 출발 또는 목적지였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sipri-138346654/1346259.html

닫혀 있는 바다, 서해바다에서 북한을 출입하는 상선들을 감시하고 추적한다면 길이가 100m 이상이나 되는 대형잠수함인 미국의 잠수함들은 적합하지 않을 것입니다. 길이 57m, 높이 6.8m, 폭 6.2m 돌핀급 잠수함이야말로 특수작전을 펼치기에는 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스라엘 국가안보 전력에서 ‘돌핀 잠수함’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군사전문가들이 평가하는 ‘돌핀 잠수함’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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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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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대동강물 봉이 김선달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2월6일 14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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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특집】 태극기부대, 천안함 침몰은 종북좌파 의 소행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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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태극기부대, 박근혜 前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한 헌법재판소 결정을
부정(否定)하고 헌법재판소를 해체하라고 했던 집단”
bit.ly/2NIu9kp

<태극기부대> 추잡한 노인이 되버린 국가대표 새 박사 윤무부 “군대여 일어나라 !!”
www.ajunews.com/view/20170212085940795

【사진】 태극기집회 경찰폭행 아수라장... 매-우 충격 !!
i.ytimg.com/vi/1nMOqtQmgV0/maxresdefault.jpg

【동영상】 태극戰士, 천안함 폭침 주범을 조지고있-나 ?!
fb.me/2Vd4a2I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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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국민생각  IP 210.206.164.x    작성일 2018년12월6일 21시34분      
여호아 증인 병역거부자들이여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군대간 사람과 군대간 다른 종교인들은 양심이 없어 군대가는가요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것이다 말이 좋아 양심적 병역거부로 미화하지말자 특전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국민들이 실망하는것이다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종교는 처음 본다 군대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결정이다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다 판사들이 애국심이 부족하다 그런 주장은 평화통일이 되면 해도 된다 평화통일 되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지키는 군인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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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구민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과 썩은 종교 사기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확보 검색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혜경궁 김씨 네티즌 수사결과 총정리 검색해서 필독합시다 이재명 실체 대한민국 경찰도 검찰도 네티즌도 안다 휴대폰도 교체하고 버리고 (증거인멸) 비번도 알려주지도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다고 거짓말한다 안속는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해찬 대표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전과 4범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전과 11범 이명박처럼 국민을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 이명박 전과 11범 안희정 전과 6범 이재명 전과 4범 김경수 전과 3범이고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부 국무총리인데 대선 후보 선호도 자유한국당 선두 주자란다 황교안 병역면제 사유 검색해 보십시요 몇십만분에 1 확률로 매우 수상한 병역면제랍니다 이낙연도 여론조사 조작같다 이런자들이 아직도 정치하면 대한민국 정치 희망이 없다 퇴출합시다
[3/6]   국민생각  IP 210.206.164.x    작성일 2018년12월6일 22시13분      
여호아 증인 병역거부자들이여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군대간 사람과 군대간 다른 종교인들은 양심이 없어 군대가는가요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것이다 말이 좋아 양심적 병역거부로 미화하지말자 특전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국민들이 실망하는것이다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종교는 처음 본다 군대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결정이다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다 판사들이 애국심이 부족하다 그런 주장은 평화통일이 되면 해도 된다 평화통일 되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지키는 군인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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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구민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과 썩은 종교 사기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확보 검색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혜경궁 김씨 네티즌 수사결과 총정리 검색해서 필독합시다 이재명 실체 대한민국 경찰도 검찰도 네티즌도 안다 휴대폰도 교체하고 버리고 (증거인멸) 비번도 알려주지도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다고 거짓말한다 안속는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해찬 대표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전과 4범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전과 11범 이명박처럼 국민을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 이명박 전과 11범 안희정 전과 6범 이재명 전과 4범 김경수 전과 3범이고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부 국무총리인데 대선 후보 선호도 자유한국당 선두 주자란다 황교안 병역면제 사유 검색해 보십시요 몇십만분에 1 확률로 매우 수상한 병역면제랍니다 이낙연도 여론조사 조작같다 이런자들이 아직도 정치하면 대한민국 정치 희망이 없다 퇴출합시다 ...
[4/6]   진상규명  IP 112.164.43.x    작성일 2018년12월7일 01시51분      
bric에서 활동하던 5.16 베충이 伐초(충돌하중)따위한테 반박 당하는 것을 보니 처연합니다.

아래와 같은 희화(戱畵)적인 글은, 충돌설을 주장하는 독고탁님의 나머지 글들의 개연성 마저 근저에서 갉아먹는 것입니다.

[사고 후 상당기간 ‘B섹션’이 천안함 함수가 침몰한 상황인 것으로 오인되었으나, 저 작전상황도가 등장하는 시점에 함수는 계속 표류중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러면 B섹션은 어떤 상황일까?’ 다시 들여다보게 되면서 밝혀진 사실입니다.

‘B섹션’은 잠수함이 침몰한 상황이며 그곳에 구름처럼 모여 있는 해군함정, 해경, 관공선들은 침몰 잠수함 수색과 구조를 위해 전력을 쏟고 있는 상황인 것입니다. ‘B섹션이 절대 천안함 함수일 수 없는 것은 함수 위에 있던 생존자 56명은 이미 자정 이전 해경 501함에 의해 모두 구조완료되었고 이후 함수는 계속 표류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B섹션’의 빨간 점과 그 옆의 숫자와 기호에 해답이 있습니다. 원으로 그려진 두 개의 플러스(+)와 한 개의 마이너스(-)가 뜻하는 것은 <2명의 생존자(+)를 구조하였고, 한 명의 시신(-)을 인양하였으며 아직 38명이 침몰 잠수함에 갇혀있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침몰 잠수함에 갇혀 있는 인원의 숫자(38)가 적힌 데에는 생존자(+)의 진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해군은 그렇다 치더라도 , 독고탁님은 해경과 관공선까지 이스라엘 잠수함 구조에 나섰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빨간점 좌표를 이용기씨는 지도 한편에 적어놓았습니다. 아마 해군2함대사에서 알려주었을 것입니다.

해군2함대사가 3월27일 오전에 실종자가족들에게 구조상황을 설명하면서 내보인 상황도에 이스라엘 잠수함 승조원들의 구조 실종 사망 상황 여부에 대해 표기했겠습니까?

제3부표 하 대형구조물은 완전히 젖혀지지 않는 동그란 해치의 존재가 확인되었기 때문에, 전혀 함수나 함미가 아닌 돌핀 잠수함이었을 가능성이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시아경제 보도 상황도 상의 빨간점 까지 이스라엘 잠수함으로 확대하는 것은, 그리고 해경과 관공선까지 현재까지 '자신들이 구조 수색'했던 이스라엘 잠수함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고 상정하는 것은 오버입니다.

주한미군은 당시 한미연합훈련이 저녁 9시에 천안함 폭발 때문에 종료되었다고 밝힌 바 있고, 국방부도 뚜렷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저녁9시에 종료되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천안함 사고는, 지금까지 공개된 여러 정보들을 통해 밝혀진 바로는 9시15분 이후에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저녁 9시]에 한미연합훈련이 종료되었다는 주한미군의 주장은 이스라엘 잠수함 사고가 9시 이전에 있었음을 시사한다고 할 것입니다. 천안함 폭발 때문이라는 것은 변명과 은폐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날 피항을 했다는 천안함은, 9시 이전에 침몰 사고를 거기에서 당해서든, 아니면 다른 곳에서 모종의 사고를 당하고 이후 기어들어온 것이든 백령도 장촌 앞바다 제3부표 지점에 기어들어온 돌핀을 구조하라는 명령을 받고 기동했다가 백령도 남방 저수심 지역에서 사고를 당한 것일 수 있습니다.

한가지 감안할 것은 러시아 조사단의 조사결과입니다.

[또 조사단은 “천안함에 탑승해 있던 승조원이 탑승 승조원들이 부상당했다고 해안 통신병에게 핸드폰으로 알린 시간이 21시12분03초”라며 “이 첫 통화시간 기록은 한국 쪽이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는 “러시아 조사단이 천안함 폭발 시점보다 더 이른 시각에 조난 신호를 보낸 사실을 파악했다”는 <한겨레> 보도( 천안함 조사 러시아 “1번어뢰, 침몰과 무관”)와 일치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432222.html#csidx28a9e5efeb2e7c8aa5769975af7c0b9

도대체 어떻게 러시아 조사단은 "천안함에 탑승해 있던 승조원이 탑승 승조원들이 부상당했다고 해안 통신병에게 핸드폰으로 알린 시간이 21시12분03초”라고 알 수 있었을까요?

그 사실을 당연히 부인한 군과 국방부가 방한한 러시아 조사단에게 그렇게 말했을 리도 없습니다.

러시아는 구 소련시절 북한의 황해도에 일명 '라모나(Ramona)'라는 비밀 레이더 감청기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감청기지에서 해안 통신병과의 통화를 감청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천안함 요인이 아니라면, 천안함 통신병이 이스라엘 돌핀 승조원들의 부상을 은폐하면서 마치 천안함 승조원들이 부상당한 것처럼, 알린 것일 수 있습니다.
[5/6]   진상규명  IP 112.164.43.x    작성일 2018년12월7일 02시59분      
위에 伐초가 인용한 3월29일 국방위 보고에서 합참합동작전본부장 황중선은 사고 발생 이후 최초 도착한 고속정 숫자를 2척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합참은 3월27일 보고에서도 먼저 2척, 나중 2척해서 4척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247초소병들이 9시30분경에 목격한, 170도에서 온 해군함정은 3척입니다. 나중 180도로 온 것이 목격된 것은 해군함 (1척)입니다.

[6/6]   터트림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7일 10시13분      

바기와 개태영, ㄸ별 패잔병들은, 병역기피범들, 아예, 국민에게 발언을 할 위치가 아니며, 이들은 반국가 역적, 보안법 처벌 대상, 피의자 일 뿐 입니다.

조현천이 게엄령으로 그네, 관지니, 민구, ㄸ별들, 썩은별들 함께 국민들에게 총질하며 나라를 탈취하려던 것 보다, 더 황당한 반국가 범죄 입니다.!!!!!!!!!!!!!!!!!!!!!!!!!!!!!!!!!!!!!!!!!!!!!!!!!!!!

훈련에 참가한 모든 미군, 한국군의 모든 통신, 교신기록, 모든 초소의 TOD 영상, CCTV 전체 영상들, 미국대사관과의 통신내용, 해경에 보고된 구조요청 및 작전 교신내용, 천안함의 병사들의 헨드폰, 등등, 어떤 것도, 감추거나, 군비밀이라는 이유로 국민에게 공개를 안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그들의 무능과 조작, 대국가사기, 역적범죄를 감추고자하는 패악적 매국노일 뿐 입니다.
당당하다면, 전체를 반드시 공개 하여야만 합니다.
그 어떠한 것도, 비밀을 이유로 거부할 위치에 있지 아니 합니다.!!!
감추거나 없다거나, 모두 사형이 마땅 합니다.

국민을 대상으로, 감추고서, 알량한 말로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횡성수설을 나열하며 국민을 개돼지로 능멸하는 것은, 반국가 범죄의 처벌을 더할 뿐 입니다.!!!!!!!!!!!!!!!!!!!!!!!!!!!!!!!

촛불혁명으로 국민들이 세운, 새정부는, 단호하게, 이런 반국가 반국민 조작 반역범죄를 혿독하게 처벌하는 것 만이 민주국가로서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것이며,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핵심 입니다.

이것이 바로 적폐, 반국가 범죄자들과, 그들의 부패무능, 비리부정으로 빼돌린 천문학적 도둑질 자금까지 전액 몰수, 환수하며, 그것으로 다시 부강한, 빚없는 나라로 만드는 것 입니다.!!!!!!!!!!!!!!!!!!!!!!!!!!!!!!!!!!!
이들의 가증할 역적죄는 3족을 멸하여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미군이 공식발표한 3월 26일 9:00 pm, 대잠 훈련 중단한 것은 "천안함 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이미, 천안함의 좌초사고가 발생하여, 100명 정도의 병사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 보고가 된 것 입니다.!!!
합동조사단의 횡설수설은, 모든 것을 그들 자체가 안고있는 조작극이 드러난 것일 뿐 입니다.

러시아의 발표에 9:12 pm 선원들의 교신이 잡혔다는 것 또한, 이미, 그전에 사고가 나고, 병사들이 이리저리 뛰면서 상황을 대응하면서 나타난 일정기간의 긴급대응후, 긴급 실상황 보고 및 요청인 것.!!!
한국군 발표의 9:15 pm, 또는 9:21 ~22 pm는, 이리저리 맞추어 보려던 거짓조작으로, 그들 자신이 더욱 갈 곳이 없게 된 것 입니다.

해경 1 구조선이 함수가 이미 잘려져 떠나가는 상황이었고, 해경 2, 3 구조선들이 전속력으로 달려와, 중간의 검게 솟아서 나타난 물체나 함수를 내버려두고, 오히려 반대쪽으로 지속 달려가던 영상도 뚜렷이 나와 있습니다.
천안함에서 해경구조선으로 차례차례 옮겨타던 먈쨩햔 병사들의 영상 또한 다 나와 있지요.
가벼운 찰과상이나 쌍코피 터지거나, 눈알이 날아가거나, 팔다리가 찢어져 부러지거나, 대가리가 터지거나, 코가 깨지거나, 상처 하나 없이 말짱하게, 나와 앉은 병사들...
가증한 패잔병 ㄸ별, 지휘관 ㅅㄲ들이 멀때같은 모습으로 앉아있고!!!!!!!

천안함이 어떠한 고폭발화약, 초고온 화염, 가스, 화재, 파편, 갈갈이 찢어져나간 철판조각들이나, 폭발피격당한 흔적이 하나도 없고, 하물며, 피격지점 바로 위의 형광등도 말짱하고, 끊어진 전선들의 얇은 비닐피복조차 말짱하고, 초록색의 페인트가 부딪힌 곳 철판에 묻어나 있고, 어뢰폭발로 솟아올라 터지는 100 미터 이상의 물기둥도 전혀 없으며, 그대로 바다에 가라앉은 엔진은 커녕, 어느작은 파이프 하나도 폭파로 파괴된 흔적이 전혀 없이 말짱하고, TOD 영상의 바닷물도 차디찬 같은 온도에, 어뢰폭파지점 바로 옆방의 부사관은 철판이 짜게지고 밥하늘의 총총한 별을 보았다고 하며,,,
죽은자, 살아나온자들 또한 어떠한 화약폭발의 냄새나 흔적은 커녕, 폭파로 죽은 바로 그곳의 병사들의 시신조차 익사이며, 잘려진 철판들이 갈갈이 날아간 상태가 아니라, 멀쩡히 걍 찌그러진 채로 다시 회수가 되고,,,,...
스크루가 어뢰폭발로 배가 뒤로 밀려서 찌그러졌다는데, 참, 초등학생도 할 말을 잃었으며.......

1번을 녹위로 써놓은 초잡한 어뢰의 앞과 뒷 부분을 가지런히 풀지도 않고 늘여 놓여진 인양어망 한방에, 뻘흙, 각종 생선, 조개, 해산물, 해초, 부유물, 등이 없이, 길게 늘어뜨려 반짝 건졋다고 하며, 마른 갑판위에서, 가져온 어뢰 물에 담갔다가, 옆에 젆 멀쩡한 다른 철판들 세워놓고 사진찍은 것이 전부라며, 믿어달라고 하는 바기는, 하나님이 도우셨다만 외치고.......
작업자들이 복장이나, 장갑조차 물한방울 안묻은 상태로 강남 술집에 바로갈 정도......

이게 초등학생에게라도 설명이 되는 상태 입니까???

미국대사관에 반기가 내걸리고, 미대사와 주한미사령관이, 한준위 민간이 장례식까지 찾아와서 아주 감사하며 죄송한 쪼게는 얼굴로 조의금을 미망인에게 직접 쥐어주고, 미군 구조함 병사들이 제삼부표해역을 향하여 경례를 하고, 함미를 시신 및 증거유실까지 감안하며 제삼부표 지역으로 수중에 걸고 이동한후, 한국의 작업자들은 몽땅 내쫓고, 천안함 병사들 시신들을 함미에 두어 퉁퉁 불어터지게 버려둔 채로, 미국 살보함을 비롯한 구조함들이 헬기, 등과 들이닥쳐서 뭔가를 장기간 들어내가고, 그레그 전미대사 또한, 바마가 아주 쪽팔리게 될꺼라고.........
이게 나라냐!!!!!!!!!!!!!!!!!!!!!!!!!!!!

문재인정부의 기본은, 바로 이러한 반국가 역적 조작범죄에 대한, 추상과 같은 처벌이 혹독하게 내려져야, 이들 적폐세력들의 가증할 죄과를 전국민들에게널리 알리고, 역사에 영원히 기록하는 것만이, 세계의 어떤 나라도 넘볼 수 없는 강국이 되며, 강력한 국민, 평화와 비핵화의 한반도가 되는 근본 입니다.!!!!!!!!!!!!

반드시, 확고한 정리를 하지 않으면, 촛불국민은, 그것을 들고 유엔으로 가, 전세계로 더욱 크게 걷잡을 수 없이 폭발하게되며, 문재인정부는 오히려 더 어려운 상태로 적폐와 공모한 죄과를 받게 됩니다.!!!!!!!!!!!
북한과의 평화가 실실 웃음으로 쪼게면서 대충덮고 사진찍고 건너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북미회담, 등에 대한 진척이 늦어지는 것도, 북한을 테러국으로 조작한 이러한 역적범죄를 먼저정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문제는 추잡하게 어그러 질 수가 있다는 것 입니다.!!!

적폐모리배들이 지난 대선 총선기간동안 이재명 도지사를 창뇬창넘들 내세우고 언레기들 동원하며 조작하며 댐벼 들었어도, 오히려, 경기도민의 57% 이상이 강력히 지지하여, 새로운 적폐제거 도정을 전국민들이게 실사구시로 강력히 선행해 가고 있는 것이 바로, 촛불의 살아있는 힘 입니다.!!!!!!!

촛불혁명은, 어떠한 조작, 모리배, 반국가 도적질, 국민재산탈취 횡령 배임, 간첩조작, 불법부정, 불법선거, 사자방, 해외원전수출사기범죄, 천문학적인, 정희와 두와니의 국내외 가차명 도적질 범죄자금, 재벌들의 부패비리, 무능, 공갈, 협박, 사이비종교, 고리사채비리, 등, 상상을 초월한 상태의 썩은 쓰레기 상태의 나라를, 뿌리까지 걷어내어 소각하고 새로이 건설하는 강력한 새시대의 거역할 수 없는 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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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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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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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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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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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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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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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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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3) 미디어오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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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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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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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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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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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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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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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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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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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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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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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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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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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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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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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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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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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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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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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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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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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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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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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 竹雪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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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 竹雪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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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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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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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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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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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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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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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6/16) 竹雪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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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5/16) 竹雪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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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4/16) 竹雪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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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3/16) 竹雪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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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2/16) 竹雪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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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1/16) 竹雪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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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에게 정치란? 자유망국당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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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님! 기왕이면 덩치 값이나 좀 하실 일... (3) 꺾은 붓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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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3총사 제명가능할 듯-김무성계 찬성 (1) 장제원2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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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비박·배박의 결투… 열쇠 쥔 박근혜의 선택은? 아이엠피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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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122만명 기록. 뉴스타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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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타파, 정주영, 정몽구, 이명박의 검은 거래를... 임두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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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서 절대로 없었어야 할 최악의 쿠데타는? (4) 꺾은 붓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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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5.18 망언 경연대회 (1)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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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대중 대박칼럼👩박근혜 확인사살 (1) 마자마자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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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일 1백만 돌파 대박! 손흥민!ԁ... (1) 동영상재밋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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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이 독립운동만큼 자랑스럽다면서 명단공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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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김경수 판결에 대해 좌빨들이 그지랄했구나 드루킹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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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야동 차단하게 되면 벌어질 일. 폭동이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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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경제의 몰락 짱깨몽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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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을 예언한 신해철 야동재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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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이석기·한상균, 3·1절 특사 과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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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면 지나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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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을 취소한 원희룡 지사에 일침 가한 KBS제주... 아이엠피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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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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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전 경제보좌관이 남기고 간 과제들 프레시안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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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잡는 귀신들 도대체 뭐했을까? (1) 518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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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황교안 황제거동❌ (2)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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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특수부대 400명 전남 상륙작전 벌려 (2) 단독특종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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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 ... (3) 꺾은 붓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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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그리고 구미형 일자리 (1) p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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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실이비지(實而備之) 이정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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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정상회담] ‘하노이 공동성명’에 김정은-트... 김원식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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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vs 극좌’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제목수정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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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vs 진보’ 유튜버들의 격렬한 몸싸움 현장 (동...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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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꼴통보수들의 김성일부자 따라하기€... (1)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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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정권에 부역해온...호남출신의 부역자들......... yk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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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최소한의 정치적 금도 저버린...이런 넘들... Y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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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와 레즈비언 행운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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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변진섭 욕하다가 욕먹는 중 김제동 만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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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발표자가 괴물 (1) 이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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