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번호 99188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719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12-4 10:27 대문 1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
[이충렬 칼럼] ‘김정은·트럼프, 평양의 빅딜을 기대한다’

(프레시안 / 이충렬 / 2018-12-04)



1. 부시행정부(2000년-2008년)의 교훈

기적과 같은 2018년이 저물고 있다. 전쟁 직전의 폭발적인 위기감에서 이제는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의 제도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꿈이 현실화되고 있다.

그러나 6월 12일의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이후 더 이상의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외교의 프로토콜에서 북한의 미스도 있었다. 그러나 내용적으로 볼 때, 미국의 융통성 없는 협상 방식이 결정적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원인이라기보다도, 미국 주류라는 외교 기득권 세력의 광범위한 저항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돌파구를 열기 위해서는 부시 행정부 시절의 대북 협상 실태를 되새김질해 볼 필요가 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라인이 부시 행정부와 같은 인맥일 뿐 아니라 성향 상으로 보면 조금 더 강경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

부시 행정부(2000년 - 2008년)의 대북정책은 일관된 철학과 방침 없이 표류한 대표적인 실패 사례라 할 수 있다. 장난삼아 던진 돌에 맞은 개구리는 생명을 잃을 수 있다. 부시 행정부 시절의 한반도가 딱 그런 재앙을 맞은 셈이었다.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을 정점으로 포진했던 네오콘은 한반도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면서 북한에 대한 혐오감에 충만하여, 북한을 완전항복시키겠다는 불가능한 시나리오에 집착했다. 

그들은 국무성과 CIA에서 오랫동안 한반도를 관찰해온 베테랑 전문가들을 배제하고 ‘왕따’시키기에 바빴다. 북한에 대한 대화와 협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힘으로 고립시키면 북한체제도 무너지고, 북핵문제도 해결될 것이라는 단순도식으로 대처했다.

명목상의 협상 대표는 국무성의 크리스토퍼 힐이었지만, 협상단에는 부통령실, 국가안보회의, 국방부, 정보부 등의 각 파트에서 나온 (북한과 협상하기보다 힐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적대적인 요원으로 가득찼다. 협상이 제대로 될 리 없었다. 힐이 어렵사리 마련해온 합의안은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워싱턴에서 번복되기 일쑤였다. 오죽했으면, 힐에게 북한과 양자회담을 하지 말 것과 식사 시 서로 건배해서는 안된다는 훈령까지 지침으로 내려졌다.

세계를 지배하는 패권국의 외교가 얼마나 엉망진창이었다는 것을 생생하게 증언해준 보고서가 CNN의 아시아특파원 출신인 마이크 치노이가 쓴 <북핵롤러코스트>다. 미국과 북한의 20년 외교사를 다룬 600여 쪽의 이 대작은 2008년 출판되어 2010년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왔다.


2. 트럼프 대통령이 열어준 ‘기회의 문’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했을 때, 부시의 공화당 정부를 기억했던 사람은 전율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반전이 일어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실무진의 회의와 반대를 무릅쓰고 북한과의 대화 노선을 결단한 것이다. 심지어 그는 미국이 수십 년 동안 ‘악의 축’ 또는 ‘불량국가’라 불렀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도자와의 정상회담을 받아들였다. 

미국이 변한 것인가? 아니다. 미국은 변하지 않았다. 단지 대통령이 바뀌었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동북아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에서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논하는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룬 것이다. 

근대 역사 150년을 통해 볼 때, 미국은 한반도에 무관심했다. 아니 오히려 일본을 얻기 위해 한반도를 협상 칩으로 사용하곤 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 한반도 전문가는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대중국 전략의 하위 개념으로 한반도를 이해했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으로 변화는 시작되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는 더디고, 변화를 좌절시키려는 세력은 남한에서 일본에서 미국에서 꾸준히 움직이고 있다.

불안하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입지는 튼튼하지 못하다. 그의 정책과 리더십에 대한 광범위한 저항이 미국 내에서 힘을 키워가고 있다. 한반도 정책도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민주당의 관여정책(ENGAGEMENT POLICY) 지지자들조차 트럼프가 미워 그의 한반도 정책을 반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의 정책에서 발을 빼지 않도록 잘 조율하는 것이 지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미 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를 통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에 정치적 운명을 건 공동운명체가 되었다. 성과를 낼 것인가? 아니면 판이 깨질 것인가?


3. 북한이 억울할 수 있다.

현재 협상의 쟁점은 북한의 ‘동시이행’ 요구와 미국의 ‘선-비핵화 후-제재 해제’로 좁혀진다.

북한은 선제적으로 핵시설과 미사일 시설의 불능화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따라서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 

그런데 미국은 비핵화의 결정적 조치를 요구한다. 예컨대, 핵시설과 핵무기 리스트, 또는 ICBM의 일부 해체 등 가시적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북한은 항변한다. 그 리스트를 내놓으면, 사실상 정밀타격의 좌표를 제공하는 셈이 되는 것 아니냐... 무엇을 믿고 그것을 지금 단계에서 내놓을 수 있느냐?

지금 북한이 미주리함에서 항복문서를 미국에 제출하는 것이 아닌 이상 외교에서는 상대의 체면과 위신을 지켜주어야 한다. 

지금 미국의 요구는 북한이 수용하기 어렵다. 이것을 어떻게 중재할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이 지점에 있을 것이다. 비핵화와 안전보장(+제재해제)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결정적 조건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지금 북한과 미국은 일종의 '죄수의 딜레마'에 빠져있다. 상호불신이 있어 누구도 먼저 신뢰하지 않으려 한다. 

신뢰의 기초가 될 진정성은 서로 확인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불용’을 부르짖으면서도 한반도에서의 ‘전쟁불가방침’을 천명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를 통한 경제건설노선’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을 인정했다. 

마이크 치노이 기자의 <북핵롤러코스트>는 북한 지도부도 숙독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북한 지도층은 ‘아 그때 미국의 내부상황이 이랬었구나’하고 무릎을 쳤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천재일우의 협상 파트너를 북한은 잃어서는 안된다.


4. 남한이 미국안보의 인계철선이 될 수도 있다.

오랫동안 남한에 주둔한 미국은 대한민국 안보의 ‘인계철선’(TRIP WIRE)으로 불렸다. 동두천에 주둔한 미 제2사단은 전쟁발발 시 자동으로 참전하게 되어있어, 전쟁을 막는 안전판 역할을 한다는 것이었다. 

냉전 시기, 미군의 존재는 남북의 군사적 충돌을 막는 완충판 역할을 해왔다. 그런데 사회주의권이 해체되고 북한이 고립되면서 워싱턴은 북한을 진지한 상대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한 무지와 무시의 댓가가 오늘의 북핵문제의 진정한 원인이었다.

워싱턴은 북핵으로 미국이 테러와 핵공격에 노출된다고 불안해 한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어떤가? 지난 70년 동안 북한과 군사적으로 대치해왔다. 그런데 국민의 70-80%가 화해노선을 지지하고 있다. 종전과 항구적인 평화에 대한 열망이 폭발하고 있다.

흔히들 히틀러의 유럽점령야욕을 허용한 쳄벌린 영국수상의 사례를 북한사례에 인용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과연 북한이 히틀러의 독일제국과 같은 위상인가? 한반도 주위에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4대국이 둘러싸고 있는데, 북한이 동북아 패권야욕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가? 북한은 자신의 안전보장을 요구할 따름이다. 

북한과 미국의 ‘죄수의 딜레마’를 깰 수 있는 역할은 남한이 부득이 맡을 수밖에 없다. 냉전 시기 미국이 한국의 안보를 도왔듯이, 이제 북한의 위협을 해소하는 문제에 대해 한국이 미국안보의 인계철선이 되겠다는 역할을 자청하자. 한국이 담보국이 되는 것이다.


5. 김정은·트럼프, 평양회담에서 빅딜을!

김정은 위원장은 착잡할 것이다. 이 교착상태를 어떻게 타개할 것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할 것이다. 여기서 다시 되돌아갈 수는 없다. 

남한에 대한 조속한 답방도 협상의 모멘텀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가 경호상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남한을 방문한다면, 남한 국민 사이에 결정적 신뢰를 쌓게 될 것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고려 지점이 있다. ‘죄수의 딜레마’를 건너뛰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체면과 위신을 손상하지 않고, 빅딜을 끌어낼 방법은 없을까?

12월 2일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내년 초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으며, 2-3군데의 장소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언젠가 김정은 위원장을 미국으로 초청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2차 북미정상회담은 평양에서 갖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다면, 김정은 위원장은 체면 손상 없이 큰 양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미국에서도 대통령이 평양 가서 종전선언을 했는데, 다시 북한을 적대국으로 만들지 못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는 미국은 한국이라는 동맹국을 잃게 될 것이다.

평양에서의 극적 타협점을 기반으로 다시 김정은 위원장이 워싱턴을 방문한다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합중국의 적대관계는 완전히 청산될 것이다.

1876년 강화도 조약 이래 한반도 정세가 가장 긴박한 국면을 맞고 있다. 이번에는 우리 민족이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세계 패권국을 견인할 수 있는 상상할 수 없었던 찬스다. 한반도를 둘러싼 장기판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움직이자. 북한과 남한 지도부의 지혜로운 결단을 기대한다. 

이충렬 작가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982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9188
최근 대문글
- 김형민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김재성
IP : 432.154.39.x
[1/1]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2월4일 10시57분      
.
自由憲國黨 두 얼라 '병준-성태'의 중상모략(中傷謀略) !!
- "믿지마 ~ !!, 속지마 ~ !!"
news.zum.com/articles/47737486

【사진】 大韓愛國黨(대표 親朴 조원진) 구호 “부패 정당 自由韓國黨 자폭하라”
- 정미홍(前 KBS 女아나운서)왈, “自由韓國黨이 망해야 대한민국이 산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15440.html

아직도 정신 못차린 '조폭당'... 2020년 총선에서 폭-삭 망할 것같다 !!
news.zum.com/articles/48903578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주옥같은 말씀 !!
- "홍준표, 南北관계 잘 푸는 데 도움이 될 생각은 전혀 없고 폭탄 던질 생각만 합니다"
viewsnnews.com/article?q=156163

홍준표 "나는 南北정상회담 반대...지지하는 계층은 좌파뿐"
amn.kr/31169

곡갱이질 깽-판 !!..... "세상이 미쳐가고 있다"
www.vop.co.kr/A00001284648.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90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15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758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8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979
40
75
07-13 13:35
113011
손석희 동승한 여자 밝혀질 것 같음 꺾은 석희 11
0
0
05-25 08:34
113010
어느 달창의 고백 달창의 붓 8
0
0
05-25 08:22
113009
손석희 앵커, 아니 jtbc사장님! 아무래도 한 번 더 수... 꺾은 붓 16
5
0
05-25 07:24
113008
1,400억 불법대출? 문제인, 사기꾼과 뭐가 다른가? 문슬람 11
0
0
05-25 05:54
113007
장경동과 황교안, 이슬람 원리주의자 테러리스트들과 ... 권종상 9
5
0
05-25 05:06
113006
민주화 운동 특징 (1) 홍어 21
0
0
05-25 01:31
113005
💘신동아 박근혜 죽인 결정적 한방💘 (1) ☦ㅎㅎ.... 125
5
15
05-25 01:08
113004
드루킹 일당 "달빛기사단 대화방서 매크로 내려받았다... 달창 9
5
0
05-25 00:43
113003
💔전광훈목사 MBC기자들 무차별 폭행~💔... (2) 💔 127
10
15
05-25 00:42
113002
저들의 뻔뻔함은 북괴수준임 정청래 16
5
0
05-25 00:14
113001
말세는 산 세월이 뭐든 말세가 살다가는 세ㅐ월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7
113000
제트기가 준비되어서요 저는 저만을위한 읺생을...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6
112999
인간세상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주제대로 지구가...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5
112998
산세월을 돌아보게 결과물이 대멸망세월 세상이치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3
112997
말세는 다 산세월이나 돌아보고 사시면됩니다. 결과물...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53
112996
세월에서 인간이 되고 세월에서 사람이 되면 세월에서...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53
112995
인간도 아닌 것들이 인간으로 사는 것이 더 심각하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2
112994
사양했더래요 세월에서 이뤄 사는 것이라고요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51
112993
구리도끼네요 - 그랬더니 금은도기 다 가져가라고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1
112992
은도끼가 니것이야 금도끼가 니것이냐 동도끼가 니것...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50
112991
아주 욕심이 많은 것들이져 그리 살려는 것들이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50
112990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 흉내를 내나 말세군요 죄...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9
112989
쉽게 지름길만으로 잘살려하는 것이 안긴도 아닌것이... 섭리운명법 5
0
0
05-24 22:48
112988
살아보니 쓰레기는 쓰레기팔자대로 살더라 하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8
112987
사람도 아닌 것이 산것은 쓰레기가 사람을 잘살려하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7
112986
장희빈이져 인간도 안된 것들이져 독이 많은것들이고...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6
112985
말세주제가 세월은 쓰레기인데요 쉽게 이뤄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5
112984
주제가요 말세주제가요 왕자님을 만날려하잔항요 섭리운명법 5
0
0
05-24 22:45
112983
남은 그리 살필요가 없다네요 운명이 말세나 그리 사...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43
112982
대명언인데요 말세는 말세가 다 세월을 보낸다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2
112981
살아봐도 그리 쉽게 이뤄 잘살수 없다는 것도 알게되...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1
112980
그리 쳐살도고도 쉽게 이뤄 잘쳐살겠다는 쓰레기다운...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1
112979
쓰레기들 세상은 양심이 아예 없나봐요 싸이들인가봐...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0
112978
각자 인생안을위 살 분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40
112977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38
112976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2
0
0
05-24 22:38
112975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2
0
0
05-24 22:38
112974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38
112973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38
112972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2
0
0
05-24 22:38
112971
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2
0
0
05-24 22:38
112970
말세 이간들이 자싡들의 팔자나 쳐알고 사셔라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37
112969
각자 팔자나 각자인생이나 쳐알고사셔라 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35
112968
또라이들세상 사나운팔자들이 주제대로 다 쳐가네요 ...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35
112967
죄만큼 다들 사시면 죄를 더 잘알게 되지요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34
112966
세상이뭐든 세상으로 인생살지 않져 각자 인생만을살...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31
112965
왜 쓰레기들인지 산 세월로 더 잘 알것이야 ㅋㅋㅋ말...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30
112964
인간들이 실어요 - 사람이 사는 곳으로 차원으로 살아...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29
112963
인가은 인간들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하고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28
112962
제트기가 준비되었다네요 운명대로 각자인생만을살뿐...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28
112961
세상이 산세월로 말세면 세상이 사그리 헌신하고 사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27
112960
세상이 대멸망해도 세상의 세ㅐ월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27
112959
사람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하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25
112958
쓰레기들의세상말세는 말세가 살다가는 세월이져 섭리웅명법 4
0
0
05-24 22:25
112957
1급수는 쓰레기말세에 살지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24
112956
그다위로 쳐살려하니 대멸망하는 것이져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9
112955
다 죄악이져 각자몫은 각자 치르고 사는 법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9
112954
쓰레기들은 쓰레기들답게 살려하나 지름길은없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19
112953
말세따위가 다 헌신하고 사시면 됩니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8
112952
과거와 현재는 다르져 과거처럼 쳐살필요가 없져 ㅋ남...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8
112951
인간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살고 싶군요 운명대로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7
112950
세월에서 말세면 말세결과물에 말세가 다 살다가네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6
112949
다 세월에서 이뤄 사는 것이래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6
112948
쓰레기들이 쉽게 이뤄 살려하나 지름길은 없져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4
112947
쓰레기는 쓰레기들끼리 사는 것이래요 섭리운명법 5
0
0
05-24 22:11
112946
천억명의 쓰레기인간들 지구보다 한명의 좋은사람이 ...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1
112945
농사짓고 살고 싶더군요 한적한 곳에서 인간들이 없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10
112944
말세는 산결과물에 헎신하고 말세는 자신들을산...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9
112943
미친세상 미친인간들의 세상과 고별을 해야지요 운명...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9
112942
나를위한 여유의 삶을 사는 것이 좋더군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8
112941
북적대는 곳보다 한적한 곳이 좋더군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8
112940
제트기가 완료되었군요 각자 인생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7
112939
또라이들세상 정신병자말세세상은 운명대로 각자몫이...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6
112938
말세주제따위들이 다 헌신하고 사시면됩니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6
112937
잘산놈은 이생이 이런지구가 의미가 없습니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6
112936
말세가 산결과물에 말세것드이 많이 헎신하ㅗㄱ...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5
112935
섭리와운명대로만 사는 것이져 각자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05
112934
타인들의 산 세상 결과물말세는 타인들이 다 세월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4
112933
쓰레기들 죄많은 지구도 대지진이 나는군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2
112932
타인들이 산 쓰레기 세상 말세는 타인들의 세ㅐ월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2:01
112931
세상인간들이 다 말세것들로 말세운명을 사신다 섭리운명법 4
0
0
05-24 22:00
112930
[허경영] 1000조원대 예산-엄청난 충격발언 !! (3) 펌글 95
0
0
05-24 21:29
112929
말세세상은 뻔해서요 말세가 살다가는 세월이고 결과...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8
112928
각자 인생을 살 뿐이져 - 여행을 떠나요 잘산놈들만요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8
112927
그리 산 세월이 있엄 말세가 대멸망의 세ㅐ월도 잇는 ...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7
112926
여행을 떠나요 잘산놈들은 잘산대로 각자인생만을위해... 섭리운명법 2
0
0
05-24 20:36
112925
국가든 세상이던인간들이던 각자들이다 살다가는법이...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6
112924
각자 갭으로 각자인생을위해 살뿐이져 섭리운명대로 3
0
0
05-24 20:35
112923
내인생을 사니 내가 좋더라 승자대로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3
112922
한국도 뭐도 말세가 살다가는세월일뿐 각자 인생을살...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3
112921
각자 인생만을위해 사는 법 운명을 살져 신들이여 축...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2
112920
신들이여 축배를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2
112919
그리 살던 세상이 그리 살아가는 결과물이겠지요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1
112918
전쟁이 아니여도 산결과물에 대 멸망하는군요 쎄상이 ...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1
112917
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지요 섭리운명법 4
0
0
05-24 20:30
112916
누구도 아닌 각자 인생을위해 각자 인생만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0
112915
승자와 패자는 산 세월로 결과물이 있지요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30
112914
각자들이 산 세월결과물에 몫이고 세월이니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9
112913
대환란이며 대카오스군요 말세운명대로 말세세월이네...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8
112912
이런세상은 이런세상이 살다가는 결과물이니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7
112911
각자 인생만을위해 살뿐이져 명언일쎄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7
112910
그리 산세월이 있므 저리사는세월도 있는 법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6
112909
그러든뭘하던 말세가 살아갈 세월이져 섭리운명대로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6
112908
거대한 쓰나미가 많이 오는 말세시간만 있네요말세운...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5
112907
각자의 운명속에서 각자들이 사는 세월로 말세는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4
112906
소나무만이 대홍수에 버티고 있더라 그래도 고생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2
112905
대홍수가 났고 물이 흘러 바다로 가서 다 대침몰 쓰나...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2
112904
말세 산결과물이 대홍수세상에서 말세가 대침몰했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1
112903
각자 인생을 살 뿐이져 신들도 여유롭고 좋군요 잘산... 섭리운명법 4
0
0
05-24 20:20
112902
이런세상은 각자들이 다 헌신하고 살다가면됩니다.섭... 섭리운명법 3
0
0
05-24 20:20
12345678910 ..102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