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번호 98849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768  누리 60 (5,65, 2:0:13)  등록일 2018-12-3 10:20 대문 0 신고 [천안함]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④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2-03)


2010년 4월 12일 함미 저수심 이동 및 그 이후의 정황과 관련하여 2017년 11월 14일 항소심 제8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88수중개발측은 체인이 3개까지 걸 필요가 없다고 하였으나 군 당국은 “한 가닥 더 감으라”는 요구를 거두지 않았으며 “작업자들의 핸드폰을 압수하고 서약서까지 쓰게 하여 충돌이 있었다”고 정 부사장은 증언합니다.

그리고 정 부사장은 체인 세 가닥 관련 심재환 변호인의 질문에 대해 “인양할 때는 짝수로 한다. 홀수로는 하지 않는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군 당국이 이동을 요구한 지점은 공교롭게도 문제의 ‘제3의 부표’ 위치 방향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군 당국은 저수심 쪽으로 4.6km 이동한다고 발표하여 기존에 KBS에서 특종보도한 ‘제3의 부표’ 논란으로 언론에 오르내린 ‘함미-제3의 부표’ 사이의 거리인 6km와는 1.4km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신문이 있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크레인이 함미를 매달고 이동한 저수심 지역이 ‘용트림 바위’ 인근인지 여부가 관건이었습니다. 그 인근 지역에 크레인이 머문다는 것은 분명히 ‘제3의 부표’ 아래에 침몰한 대형구조물 인양과 관련이 있다는 의구심을 낳기에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김종귀 변호인과 제가 정 부사장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 

정호원 부사장의 증언은 ‘용트림 바위 근처’ 즉 KBS에서 보도한 ‘제3의 부표’가 있는 위치와 거의 일치하였습니다. 심지어 ‘1마일 이내...수영가능한 거리’라며 그곳이 용트림 바위 쪽에서 빤히 내려다보이는 지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군 당국은 함미를 크레인에 매달고 ‘제3의 부표’ 인근으로 이동시킨 것입니다. 그곳에 함미를 다시 내려놓고 모종의 작업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의 4월 14일 美7함대의 작업(잠수함 인양)을 하루 앞 둔 4월 13일 88수중개발등 현장 작업자들에 대해 현장에서 철수할 것을 요구합니다.

美7함대의 특수한 작업이 외부인들에게 노출되는 것을 우려한 군 당국은 ‘기상악화’를 이유로 현장작업자들에게 외부로 나갈 것을 요구하였고 이데 대해  작업자들은 강력하게 반발합니다. 

88수중개발 작업자들은 날씨가 좋든 나쁘든, 작업을 할 수 있든 할 수 없든 상관없이 배에 있으면 되지 왜 나가라고 하느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내었던 이유는 무엇보다 배에 있는 것이 편하고 막상 대청도로 나가봤자 숙박시설도 시원치 않고 왔다갔다 움직이는 것이 불편하였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작업자들이 원하는 것은 빨리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것이었는데 겨우 ‘너울’ 수준의 해상상태에 ‘기상악화’를 이유로 작업을 중단시키니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더구나 당시 작업자들 핸드폰을 모두 압수한 상태여서 가족들과 연락하는 것조차 현장의 장교들 폰을 빌려서 쓰라고 하는 등 현장 작업자들의 불만이 적지 않았다는 증언도 하였습니다.

당시 해상상태는 너울(‘노을’은 오기)이 있는 상태였으며 정호원 부사장은 “이것보다 더 한 날도 배에 있으라고 해놓고 왜 섬에 들어가라고 하나. 집에 늦게 가게”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당시의 해상상태가 어떠했는지는 美7함대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 2010. 4. 14 당일 작업내용

당시 현장에는 누가 남아 있었는지 작년 항소심 8차공판 (2017. 11. 14)에서 윤준 재판장께서 정호원 증인에게 물었습니다.

정호원 증인은 현장에서 작업하던 잠수사, 작업자, 보조사, 장비 컴프(컴프레샤, 압축공기) 다루는 사람들은 모두 철수하였다고 하였으며, 현장에는 크레인 운영선원들과 필수 요원만 있었다고 답하였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1심에서 88수중개발 권만식 소장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권만식 소장은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답변으로 일관하여 사실 관계를 전혀 확인할 수가 없어 우리측에서 정호원 부사장을 추가 증인으로 요청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권만식 소장이 그나마 답변한 내용 가운데 <현장에 군인들과 크레인 기사만 남아 있었다>고 증언한 사실이 있어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 정호원 부사장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2010년 4월 14일. 그날 美7함대는 ‘제3의 부표’ 지점에서 하루 종일 모종의 작업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현장에는 군인들과 함미를 매달고 그 위치로 온 크레인 기사만 남고 모두 밖으로 나가도록 요구받았습니다.

한국 인양업체 관계자와 작업자 모두 현장을 떠난 상황에서 유독 美7함대 대원들만 하루종일 바빴습니다. 의료헬기들이 뜨고 내리기를 반복하였으며 첨단 잠수장비를 갖춘 잠수부들을 단정이 실어 나르는 등 분주한 모습들이 홈페이지에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스란히 올려져 있습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 2010. 4. 14 당일 작업내용

美7함대가 크레인의 동력을 빌어 해저에서 끌어내야 했던 대형구조물은 바로 천안함과 충돌하여 침몰한 ‘미국 관련 잠수함’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美7함대가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에 대해 분석한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8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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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0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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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거리 점쟁이' 같은 무성아 ~ 성태야 ~, 천안함 사건 즉-시
'이명박 - 박근혜' 집앞에서도 밤샘 농성을 했어야.........
the3lines.tistory.com/3060

【경향신문 만평】 “시끄러워 !!”
news.zum.com/articles/435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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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빼박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2시02분      

4월 14일:
제삼부표 (용트림 바위 1 마일 앞, 수영으로도 갈 거리, 함미를 매달고 있는 대형 크레인선이 모문 곳)
왜 원래의 작업자들과 전문가 잠수사들을 모두 내보내고, 미7함대가 와서, 별도로 수많은 작업을 했나???
대한민국 군이 함미 회수작업을 하는 긴급한 곳에, 왜 미7함대가 장기간 머물며, 수도 없이 헬기와 건져올린 것들을 다른 곳으로 날르는 온갖 작업들을 했나요???

어떤 걸레들의 이야기 처럼, 천안함 연돌는데, 연돌안에 미군 비밀이 숨어 있어서??? ㅋㅋㅋㅋ
뭔 말이되는 소리를 지껄여야 잉간이라고 봐줄텐데.!!! ㅉㅉㅉㅉ......

아래에 카피한 신대표님의 정확한 지적에, 대한민국 ㄸ군과, 미 7함대가 답을 못하는 것은, 역적 반국가 범죄로 이들이 대한민국의 작업자들의 헨드폰까지 불법압수하고, 모든 사안은 비밀에 붙여야 하는 것이 무엇이었나요??
현재 북미회담이 지연되는 것은, 북한이 바로 이 천안함 조작범죄의 진실규명으로, 북한을 테러국가라며 개나발풀던, 바기와 바마의 악의뿌리를 직접정리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 입니다.!!!!!!!!!!!!!!!!!
트통의 입장에서는, 완전 대박 입니다.!!!!! 물론 문통도 지화자 이지요.!!!!!!!!!
미국 민주당의 썩은걸레짓, 미국국민과 군을 속이고, 그들의 저잡한 무능과 사기극, 거짓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이 트통령과 미국공화당의 강력한 힘과 위치를 확고히 뿌리내리는 것이며, 대한민국과 문통 또한, 이것으로, 지난, 썩누리들의 무능 부패가, 온세계의 무눙부패비리와 얼마나 나라를 말아먹으며 국가와 국민을 속이고, 가증한 역적죄들을 지어왔는지, 결판을 내버리는 확고한 기본이 되는 것 입니다.!!!!!!!
썩누리 자한탕은, 아마 한넘뇬도 살아남기가 불가하고, 최소 3족은, 숨을 크게 쉬고 살리도 어렵게 될 것 입니다.
두와니때 제작하며 말아먹은, 초계함 전체 댓수의 한겹철판 및 용골 빼먹은 예산, 방위비 빼처먹어서 빼처먹은 예산은 얼마나 되나여???
이런 썩은 배에, 무슨 미사일을 추가 적재하고, 무슨 무기를 더 싣고, 하다보니, 배가 찌걱찌걱 짜게지고...
이러니, 당시 대한민국 해군에 자원하는 병사가 하나도 없었어요. 배 안탄다고.!!!!!!!!!!!!!!!!!!!!!!!!!!!!
맨날 찌걱거리고 다시 리뱉수리해서 페인트 칠해서 또나가고 하는, 물 들어오는 배 안탄다고...............

신대표님의 글 가운데, 아레에 다시 카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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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상상태는 너울(‘노을’은 오기)이 있는 상태였으며 정호원 부사장은 “이것보다 더 한 날도 배에 있으라고 해놓고 왜 섬에 들어가라고 하나. 집에 늦게 가게”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당시의 해상상태가 어떠했는지는 美7함대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 2010. 4. 14 당일 작업내용

당시 현장에는 누가 남아 있었는지 작년 항소심 8차공판 (2017. 11. 14)에서 윤준 재판장께서 정호원 증인에게 물었습니다.

정호원 증인은 현장에서 작업하던 잠수사, 작업자, 보조사, 장비 컴프(컴프레샤, 압축공기) 다루는 사람들은 모두 철수하였다고 하였으며, 현장에는 크레인 운영선원들과 필수 요원만 있었다고 답하였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1심에서 88수중개발 권만식 소장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권만식 소장은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 답변으로 일관하여 사실 관계를 전혀 확인할 수가 없어 우리측에서 정호원 부사장을 추가 증인으로 요청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권만식 소장이 그나마 답변한 내용 가운데 <현장에 군인들과 크레인 기사만 남아 있었다>고 증언한 사실이 있어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 정호원 부사장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2010년 4월 14일. 그날 美7함대는 ‘제3의 부표’ 지점에서 하루 종일 모종의 작업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현장에는 군인들과 함미를 매달고 그 위치로 온 크레인 기사만 남고 모두 밖으로 나가도록 요구받았습니다.

한국 인양업체 관계자와 작업자 모두 현장을 떠난 상황에서 유독 美7함대 대원들만 하루종일 바빴습니다. 의료헬기들이 뜨고 내리기를 반복하였으며 첨단 잠수장비를 갖춘 잠수부들을 단정이 실어 나르는 등 분주한 모습들이 홈페이지에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스란히 올려져 있습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 2010. 4. 14 당일 작업내용



美7함대가 크레인의 동력을 빌어 해저에서 끌어내야 했던 대형구조물은 바로 천안함과 충돌하여 침몰한 ‘미국 관련 잠수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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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신 증언들 입니다.!!!!!!!!!!!!!!!!!!!!!!!!!!!!!!!!!!!!!!!!!!!!!!!!!!!!!!!!!!!!!!!!
이제, 곧 핵폭탄 보다 더 엄청나게,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드러날 순간 입니다.!!!
반역 범죄자들 어디로들 도망갈 것인지 궁금 하군요.!!!!!!!!!!!!!!!!!!

조현천이도, 공식 수배, 현상금까지 걸렸내요.~~~~~~~~~~~ 흐 흐 흐 흐 흐...........

[3/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2시13분      

녹위에 파란 메직펜으로 여기저기 연습까지 해가며, 1 번 썼다는 북한어뢰 조작사기범들은, 기족포함, 참수가 기본 입니다.!!!!!!!!
단번에 마른 갑판위로 달랑 아무런 잡물도 없이 달랑 건져올렸다???
ㅉㅉㅉㅉ.................

관련 부역자들 모두 대국민 가증할 반역죄로 포함 입니다.!!!!!!!!!!!!!!!!!!!!!!!!

[4/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2시17분      

패잔병 ㄸ별 ㅅㄲ들 모두 동경 앞바다에 수장함이 마땅!!!!!!!!!!!!!!!!!!!!!!
끼무싸, 조작원, 와대 지하방카 쓰레기들도.............................................................
대한민국의 국민, 한민족이 아니고, 가증할 매국, 종일 외세 앞잽이들로, 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없습니다.

[5/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2시20분      

이스라엘 대통이 용트림 바위까지 왔다 갔다고 하던데요???
몰래 다녀가려던 거 다 들통나서시리~~~~~~~~~~~~~~~~~~

[6/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3시51분      

신 대표님,
원래 댓글에는 yoyo라는 닉네임으로 빈칸으로 두줄을 비워놓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서울마포섬유라는 닉네임으로 바뀌면서, 댓글 몇줄 의미없이 쓴뒤에 빈칸을 아주 많이 남겨서, 신대표님 원문글에 대한, 실제적 내용에 대한 설명댓글을 방해하는 형식으로 나타났습니다.

댓글 1/5 에 새롭게 바뀌어 빈칸이나, 엉터리 글로 엄청 늘려채워서 방해하는 이런형태의 댓글을 삭제하셔야 하겠습니다.!!!!!!!!!!!!!!!!!!!!!!!!!!!!!!!!!!!!!!!!!!!!!!!!!!!!!!!!!!!!!!!!!!!!!!!!!!!!!!!!!!!!!!!!!!!!!!!!!!!!!!!!!!!!!!!!!!!!!!!!!!!!
검토, 조사하시고, 필요한 조치도 하시기 바랍니다.~~~~~~~
김사 합니다.

[7/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4일 06시37분      

어이, 충돌하중!

너 가방끈 짦은 거 너무 티나자나~~~~~
방정식은, 그 사용조건과 제대로된 적용, 다른 요소들을 모두 적용하여 아주 고차원적으로 여러단계에 걸려서 나와도, 그것을 입증하는 것은,극히 일부에 한하는 것이다.
니가 우주만물 돌아가는 물리학을 논하자는 거냐????????????????? ㅊㅊㅊㅊ.

곱셈 덧셈 몇가지로???
참 쪼잔한 수준이, 너무 드러나잤니!!!!!!!!!!!!!!!!!!!!!!!!!!!!!!!
빈칸 채우며 알바짓하는 것이 넘 눈에 보이자나...................................
니가 보기에는, 아주 고차원 같아 보이니???
초등생도 안쓰는 상식 이하수준으로 어디다 디미나??????????
그러니, 븅 ~ 신 소리나 듣지.!!!
주제를 알아라............................
꼭 부선이 지영이 같은 넘뇬들이 온국민의 눈쌀만 찌프리게 ................................. ㅉㅉㅉㅉ

종일 외세 앞잽이 부역 역적 똘만이 못난 쓰레기들이 발광을!!!!!!!

[8/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5일 20시12분      

어이, 충돌하중,

수준 좀 올리던지, 칫솔로 가리나 딲아라.
넘, 썩은 냄새 나자나....................... 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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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3)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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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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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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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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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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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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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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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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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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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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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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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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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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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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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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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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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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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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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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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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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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