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번호 97851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983  누리 65 (10,75, 3:0:15)  등록일 2018-11-30 09:14 대문 1 신고 [천안함]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③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30)



1. 반복되는 대형 해난사고에도 교훈을 얻지 못하는 정부 당국

‘제3의 부표’ 위치에서 美7함대 잠수팀들이 작업하거나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반파사고 발생 즉시 저러한 인력과 장비를 사고현장에 투입할 수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최소한 새벽 날 밝자마자 저러한 설비와 함께 구조인력들을 투입하였더라면 단 한 사람이라도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생각은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2010년 천안함 침몰사고의 비극을 교훈삼아 해난사고 발생 시 최단시간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매뉴얼을 만들고 최신 설비와 장비들을 확충하여 전문인력 교육과 양성에 힘썼더라면 2014년 세월호의 비극을 우리는 최소화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러나 2010년의 과오는 2014년 고스란히 반복되었으며 2018년 지금 현재 또다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한다고 해도 전혀 나아질 것이 없을 것이라는 우려를 지울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요. 대형 해난사고를 4년 터울로 겪으면서도 그에 대해 어떠한 대책을 강구하는 움직임 조차 없다는 것은 당국자들의 ‘직무유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저는 저 장비들이 왜 필요한 것인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께 사진들을 보내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매우 간략하고 간결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여러 명에게 산소공급 가능하고 통신도 가능하니 해저에 가라앉은 밀폐된 구획에 들어가 긴 시간 작업하기 위한 설비들이구만.”

그랬습니다. 美7함대는 최신설비를 총 동원하여 제3의부표 인근해역에서 ‘매우 특별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극비리에.


2.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2010년 4월 12일 (월)
처음으로 함미가 케이블 두 가닥에 매달려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바지에 올리려는 것을 저지한 후 저수짐 지대로 이동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에 대해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은 강력히 항의합니다. 바지선에 실은 후 바로 평택으로 이동하면 된다.. 이것은 속된 말로 ‘같잖은 일’이며 인양업계의 상식이라고… 그러나 결국 국방부의 강력한 요구대로 저수심으로 이동하여 해저에 다시 가라앉힙니다. 시신 46구를 실은 채.

2010년 4월 13일 (화)
전날 가라앉혔던 천안함을 수면 위 5m 살짝 들어 올린 후 속이 보이지 않도록 그물망 작업을 하고 다시 가라앉힙니다. 그리고 국방부는 <기상이 좋지 않아 작업을 전면 중단> 한다고 발표한 후 현장에 있던 업체 관계자 및 작업자 전원을 인근 섬으로 나가도록 명령하자 작업자들이 “이 보다 더한 날씨에도 작업했다”며 강력히 항의합니다. (항소심 8차공판 증언으로 새로이 알게 된 사실)

2010년 4월 14일 (수)
현장에서 전면 철수하여 인근 섬으로 나간 업체 가운데 인양전문 업체인 88수중개발팀은 대청도로 나갔으며, 예인전문 업체인 현대해운은 백령도로 나갑니다. 현장에는 군인들과 크레인 기사만 남습니다. (천안함 1심 88수중개발 현장소장 권만식 증언) 그러나 4/14일은 미군이 백령도에 머문 기간 전체를 통털어 가장 바빴던 하루였습니다. (미 7함대 홈페이지 기록)

2010년 4월 15일 (목)
함미를 바지선 위에 올렸으나 거치대가 무너져버려 거치대 수리작업을 합니다. 거치대가 무너진 원인은 함미 프로펠러가 선체하부보다 1m 튀어나왔기 때문인데 국방부는 그 사실을 감추고 좌우 프로펠러 하단을 플라즈마용접으로 잘라내 버립니다. 그러나 국방부는 프로펠러가 바지선 갑판에 부딛쳐 부러졌다고 주장합니다. (1심, 박정수, 문병옥 소장의 거짓증언)

2010년 4월 16일 (금)
함미 바지선 위에 탑재하고 평택으로 이동, 2함대 야적장에 거치합니다.

천안함 함미와 크레인이 ‘제3의 부표’ 인근 위치에 머무는 닷새 가운데 美7함대 ‘작업팀’이 본격적으로 자신들만의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였던 날은 닷새 가운데 중간인 ‘4월 14일’입니다.

그 전날인 4월 13일, 군 당국은 작업을 중단한다며 현장의 모든 한국인 작업자들을 대청도와 백령도로 내보냅니다. 즉 함미인양 업체인 88수중개발과 바지선 업체인 현대해운 작업자들 모두 현장을 떠납니다.

군 당국이 작업자들을 외부로 내보낸 이유는 ‘기상악화’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현장 작업자들은 “이 보다 더 나쁜 날도 얼마든지 작업하는데.. 그리고 배에 있으면 되지 왜 나가라고 해..”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냅니다.

당시 현장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88수중개발 현장소장 권만식씨를 1심 재판 증인으로 신청하여 신문을 하였습니다. 권 소장은 “대청도로 나가 처음으로 산에도 올라갔다”며 “현장에는 크레인 기사와 군인들만 남아 있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美7함대는 매우 바쁜 하루를 보였습니다. 위와 아래의 사진들은 한국 작업자들이 현장을 떠난 후인 4월 14일, 바쁘게 작업한 美7함대의 활동상황입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 캡처)

저는 항해를 전공했고 조선소에서 신조선 건조 감독을 하였으며 해군 장교출신이라, 침몰 잠수함을 인양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추론하고 추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美7함대가 인양업체 현장작업자들을 모두 내보내고 어떤 작업을 하였을까요.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7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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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謹弔】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빌며.......

“하늘이 원하지 않는 대통령, 잇단 대형사건”
c.hani.co.kr/2468446

【사진】 1967년 박정희때, 해군함정 56함 침몰사건 ⇒ 북한 동해안 해안포 공격으로 침몰
- 해군장병 승조원 79명 中 39명 사망, 40명 부상
m.blog.naver.com/ktx111/120471458

1973년 박정희때, 전라도 진도해역에서 한성호 침몰(60여명 사망)... 구조자 한 명도 없음 !!
c.hani.co.kr/hantoma/2499441

궁정동 安家 터줏대감, 1979년 시바스리갈 술상머리에서 김재규 총에 비명횡사(非命橫死)
news.zum.com/articles/37007580

전두환 집권때, 1987년 KAL기 '뱅골만 안다만해역'에 추락... 115명 전원 사망
news.v.daum.net/v/20181130165139775

【사진】 2010년 이명박때... 천안함 침몰(해군장병 46사망) !!
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13919.html

【사진】 2014년 박근혜때, 전라도 진도해역에서 세월호 탑승자 304명 사망 !!
v.media.daum.net/v/20170811170725759

▶ 우리는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갱-쌍도 3남매 "강남 거지스타일♩~"
twitpic.com/axkrdp
.
[2/8]   역적죄처벌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30일 12시31분      

트통령이 곧 바마와 힐라리, 및 관계자들을 모두 반역죄로 잡아 넣을 것이라고 보도들이 나옵니다.
여러 카드가 손에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미국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는, 무능하고 부패한 지난 정권들의 저질러온 반국가범죄들에 대하여, 대국민 공개를 선언할 것으로보입니다.

미국의 언론들도, 너무너무 썩어서, 가짜뉴스나 만들어 미국국민들을 속여오는 것에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직전 이라고 합니다.!!!!!
바마와 힐라리는 가장 부패 무능하고 불의한 미국 대통령이라는군 뉴스들이 터집니다.

바기와 그네의 연관된 치부들까지 필수적으로 연루 되어 있습니다...........................
남북미협상의 뿌리를 해결하는 것이 바로 이런 천안함 적폐뿌리들을 소각하는 것 입니다.

유엔에 제소되기전에, 먼저 선수를 치는 것이 트통령과 미국공화당의 향후 진행계획을 일사천리로 국민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터트려 나가게 됩니다.!!!!!!!!!
적폐제거, 가짜 조작 사기 부패 비리 불법부정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지키는 핵심.!

국내에서도, 천안함, 세월호, 사자방, 해외원전사기, 불법부정선거, 금융재벌, 국내외 가찹명 천문학적 자금들, 간첩조작, ㄸ챨, ㄸ껌, ㄸ판, 조작원, 끼무싸, ㄸ군, 언레기범죄, 각종 반국가 반사회 반민주 반국민 가증할 범죄들에 대한 처절한 처형이 바로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3/8]   지는 달  IP 1.229.58.x    작성일 2018년12월1일 21시52분      
곧 죽어도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이래, 뭘 한 게 있다고 ㅋㅋ

제3의 부표는 바로 옆 관측부이의 위치 표시 및 Warning용
한번 배가 들이받아 손괴되어 교체하고 부표를 설치한 것임

[4/8]   공갈 뻥  IP 223.38.22.x    작성일 2018년12월2일 15시40분      
공갈 뻥을 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하나가 잠충이요, 그위에 어뢰론자가 있어요.
잠충에 대표적 사기가 3의 부표에 직접 잠수한 사람들이 이를 연돌이라고
주구장창 주장하는데도 주구장창 잠수함이라고 우기고 있으며

어뢰론자들이 대표적 거짓말은 수심 24m의 사고를 45m로 바꿔버림.
둘째로 모든 장사병이 맡은 기름냄새는 기름유출을 증명하는데
어뢰폭발시 화재가 발생을 안해요. 이런 사기가 어뢰를 부인합니다.

세 번째가 연돌밑쪽에서 사고가 발생 약한 부위인 연돌이 날아가지를 않고
36초 이후 분리되는데 같은 중어뢰를 맞은 전함은 2초 만에 연돌이 하늘로 날아서리
몇 바퀴 돌고 떨어지는데 천안함은 36초 이후 끊어지고 찢어져서 분리가 됩니다.
극명한 사기입니다.

다시 잠충론자들의 사기는 직접 잠수한 잠수사가 밑에 물체의 정체가 군함이라고 보는 이유로
가드레일을 봤으며 이를 두고 군함으로 판단했다고 하는데 연돌과 합체인 디미스트위에 분명히 가드레일이 설치되어있으며 잠수함은 잠수중에는 가드레일이 없어요
따라서 밑에 물체가 연돌임이 확실한데도 계속해서 아니라고 우깁니다.

연돌인데도 여기에 말도 안되는 메모지에 글자를 어거지로 주장해서 짜맞추고,
여기에 헬기로 실어날른게 구조대 들것임이 분명하게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물속에서 건진 파편이라고 사기치는 행위는 그 도가 넘 지나친 사기임을 명명백백하게 알아야 하구요

어뢰론자들은 스크루가 모래톱에 갈려서 그 깊이만큼 수상생물인 가리비 등등이 갈아져서 없어지고 그부위가 반짝이는데 이게 어뢰폭발로 발생했다고 사기를 칩니다.
모래톱에 들어간 깊이만큼 딱 그만큼 갈려서 반짝이고 그 위는 하얀게 남아있는데도 사기를 칩니다. 국민을 바보 멍청이로 보는걸 넘어서 바보 멍충이로 만드는 짓입니다.

당시 천안함이 수심이 낮은 지역으로 들어간 핵심증거는 스크루와 연결된 축을 보호하기 위해
샤프트가 있습니다. 스크루와 연결된 축이 노출되면 바다에 떠다니는 어구들이나 밧줄 그물들이 여기에 휘감기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샤프트가 설치되는데 이 샤프트는 회전체가 아니고 축을 보호하기 위해 봉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이 안에 구멍이 있어 축이 회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샤프트에 밧줄이 감겨있으며 그물이 감겨있습니다.

그것도 바늘구멍처럼 길죽하게 구멍 형상으로 되어있는데 여기에 실(밧줄)이 들어가서 스스로 감겨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항해중 절대 발생하지 않는 현상으로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한다는 말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배바닥이 해저와 아주 가까이 있을 때 스크루에서 발생한 와류에 힘이 전체적으로 그물이나 밧줄에 전달되어야 샤프트와 선저사이 틈으로 그물이 들어가서 휘감길 수 있습니다. 즉 이런 현상은 좌초와 연결됨을 의미합니다.

3의 부표는 군 대변인도 인정한 장소입니다. 글고 함수 발견발표는 고 한준위가 잠수한 시간대에 맞춰서 발표되었으나 실제 함수는 자정 가까이 되어서야 발견했습니다.
이로 보아 당시 수색대 일부도 3의 부표밑 물체가 처음에는 함수로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방송에 내보냈겠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해도 해도 끝이 없는데 글이 길어지므로 여기서 끝
[5/8]   정추구  IP 223.62.175.x    작성일 2018년12월2일 20시39분      
이스라엘 잠수함이 천안함을 받을시 변형량?

변수가 많지만, 유럽과 일본에서 실험을 통해 충격하중과 배수량과의 상관관계로 산출한
개략적 산출방법으로 걍 참고용으로 보면 됩니다.
자료참고는 https://m.blog.naver.com/dlwjdgns999/220708886681

최대충돌하중
(이스라엘 잠수함 수중배수량 1900톤-20노트(10.3m/s) , 천안함–6.5노트)

Pmax = 선박의 속력, 화물의 적재상태등을 고려한 충돌하중의 수정식
=0.88*(DWT=재하중량)^1/2*(V1(받은배속도)/V2(받힌배속도))^2/3*
(Dact/Dmax)^1/3
=0.88*(1900)^1/2*(20/6.5)^2/3*(1/1)^1/3=38.35*2.12*1= 81.3(MN)=81.3*102
=8,293 ton

Pm =0.5*Pmax = 4,146 ton

변형량 a(m)= Ek / Pm , Ek =WV^2 /2g

여기서 W=선박의 배수톤에 부가중량을 더한 가상중량으로 선박의 형태에 따라 변화로
=(DWT)*(1.05~1.1)
V=선박의 운항 속도(m/s) ,
g=중력가속도(m/sec^2)

Ek=1900*1.1*10.3^2 /2*9.8= 221,728/19.6= 11,313 tonㆍm

변형량 a= Ek / Pm = 11,313 / 4,146 = 2.73m (실제 실험시 83% 정도로 나타남)
따라서 이스라엘 잠수함이 천안함과 충돌시 약 2.3m 정도 찢어질걸로 예상됨.

*충돌하중이 받힌 배속도를 적용하지 않고 16으로 틀리게 계산해서 다시 정리함.
충돌하중 50보 100보가 뭐밍? ,글고 위에 내용은 담에 시간날 때 정리 할게유~~
[6/8]   정추구  IP 223.62.2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00시36분      
16이 받힌 배에 속도로 알았는데 16노트 보다 작아야 적용되는 공식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연돌은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편을 참고하십시오.
https://blog.naver.com/dfnton/221270251315

여기 보면 함수가 갑자기 속도경쟁을 하면서 부유물들을 앞서가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이는
고속정 조우 후, 고속정이 함수 우측에 계류합니다. 그런 이후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죠.

결과적으로 부유물과의 속도경쟁은 고속정 조후 이후에 발생한 일로 이부분이 편집되어 앞부분으로 옮겨지면서 고속정과의 조우 시간을 연장하는데 이용됩니다. 영상은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즉 영원한 거짓은 없다는 겁니다. 이게 언젠가는 밝혀지지 않겠습니까?
증거가 영원하니, 빼박입니다.
[7/8]   년돌?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3일 14시27분      

함미를 수중에 두고 걸어서 이동한후, 4월14일부터, 원래 작업하던 대한민국의 모든 잠수사, 전문가, 인양사들을 모두 내보내고, 미 7함대가 모든 장비와 특수작업전문가와 헬기, 등을 총동원하여, 장기간 한 자업들과 건져간 것들이 무엇이었나요???????
함미를 건지는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작전이???

한국의 초라한 천암함 연돌에서 꺼내갈 무슨 극도의 비밀이 있었나요??? ㅋㅋㅋㅋ.
설며 자체가 안되자나여.!!!!!!!!!!!!!!!!!!!!!!

스스로 자기모순을 더 박살내는 웃지못할 참극으로 보는 것이 정말 안됬씀니.!!!!!!!!!!!!!!!!!!!!!!!!!!!!!!!!
거품물며 연돌주창하는 걸레들이 미 7함대를 완전 또라이들로 만듭니다. ㅉㅉㅉㅉ.
수준이 참, 지지리도 ~~~~~~~~

[8/8]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2월5일 20시46분      

어이, 충덜하중,

년덜은 제삼부표에 있어야 하자나????? ㅋㅋㅋ
제2, 제3 해경 구조함은 사고지점의 함수와 제1 구조함을 지나서 뭔가를 향하여 지속 달려가버림.!!!
계속 말을 바꾸냐???

썩은어뢰 폭발이라는데, 왠 충돌충격 계산???
천안함 내부구조, 용골은 엔진밑에만, 천안함의 철판 연결부위의 부식정도, 돌핀 잠수함의 철판강도 및 내부 구조, 충돌각도, 잠수함의 충돌부위, 층돌후의 해수의 침수 실제상황과 부위별 침수속도, 천안함의 다른 하중들과 무기,, 포탄들의 위치, , , , , , ,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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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쫏던 개 지붕 쳐다보게 된 JTBC💔 (2) 박서원조수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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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비준없이 김정은위원장 맞이하나 (1) 박해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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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거짓과 진실이 공존하는 3의 부표 (3) 正추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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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아직도 쓰레기 청소중… (2) 권총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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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전용기가 대북 제재 위반 때문에 미국에 못 갔... (3) 아이엠피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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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애미 고향은 전라도 (1) 마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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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은경 장관 자르려 첩보생산 지시" vs 靑 "... 정권의 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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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내로남불 (3) 내로남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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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돈받은 증거 녹취파일 존재 적폐 우윤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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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땅투기 차익 소유권 빼돌린 목사㉄... (1)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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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이제 끝내자. (1) 지나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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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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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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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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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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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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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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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3)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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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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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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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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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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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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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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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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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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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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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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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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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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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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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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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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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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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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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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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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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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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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