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번호 97003  글쓴이 권종상  조회 590  누리 20 (5,25, 1:0:5)  등록일 2018-11-28 11:02 대문 0

‘대의’라는 나침반을 보며 가자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11-28)


우리가 어떻게 정권을 가져왔는지를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기적이었습니다. 거의 기적같은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광화문 광장에 모였던 수많은 촛불 시민들의 모습은, 그 시민들을 진압하고 수구 냉전세력의 집권을 영구한 것으로 만들고자 했던 세력들과 심지어는 그것에 동원됐어야 하는 군대까지도 쫄아들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원래 새누리당이었던 그 당이 저렇게 쪼개지게 된 것도, 시민들의 뜨거운 촛불이 추운 광장을 달궜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보수가 분열한다는 것, 우리로서는 상상도 못한 엄청난 변화였습니다. 한국의 보수를 자칭하는 그 보수 참칭 세력들이 그 당시에 느꼈던 것이 무엇이었는가는 매우 분명합니다. 그건 공포였을 겁니다. 아마 4.19 때, 그리고 6월 항쟁의 정점에서 느낄 수 있었을 거대한 민중의 물결이 보여준 에너지는 그들로 하여금 겁을 집어먹게 만들었습니다. 박근혜의 탄핵 여부를 둘러싸고 갈라진 그들은 결국 두 개의 당으로 쪼개지고야 말았습니다. 한국의 정치사에서 지금껏 있었던 사건 중 미증유의 사건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몇 개 있겠지만, 이 분열이야말로 시민의 힘으로 이룬 가장 큰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대통령 선거가 새로이 치러졌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은 짧은 시간 안에 치열하게 치러져야 했고, 과열은 피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민주당 후보가 곧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초유의 경쟁 구도 속에서, 그리고 국정농단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잠재돼 있는 상황에서 당시 집권당이 할 수 있는 건 삽질밖에 없었고, 모든 국면이 ‘도전자’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들은 가짜 뉴스를 열심히 만들어 내었고,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흑색선전에 나섰지만 결국 국민의 열망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한 배경은 이랬습니다.

집권 2년 차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하락세를 타고 있다지만 아직도 국민의 절반은 대통령의 국정 방향과 그가 하고자 하는 일에 절반 이상의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신문들은 대통령 지지도가 52%로 최저를 찍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어느 집권세력도 52%가 최저라고 저리 떠들어대진 않습니다. 저는 그 부제들에 더 주목합니다. “혜경궁 김씨등 사건의 여파” 운운하는 그 제목들이 저를 참 아프게 합니다.

여기에 신문들의 제목 장사는 지지자들을 더 화나게, 아프게 합니다. 심지어는 우리 쪽이라고 믿어왔던 신문들도 마찬가지 칼춤을 추고 있는 걸 보면서, 요즘 언론들 아무리 장사가 안 된다고는 하지만 저렇게까지 해야 할까 하는 씁쓸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런 언론들의 제목장사와 더불어 야당에서는 이번 사건이 여당 내의 권력 투쟁이 막이 올랐다는 식의 마타도어를 흘리고 있습니다. 저들로서는 최고의 호기를 잡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쪽이든, 그렇지 않은 쪽이든, 아니면 그걸 그냥 관망하는 사람들이든, 저는 이게 대통령 지지율을 하락시키는 것은 이 문제 자체가 아니라, 이 문제에 대응하는 우리 안의 모습 때문이라는 우려가 자꾸 듭니다. 여기에 언론과 정치권의 일부 병맛 인사들이 이걸 더 크게 만들어버리는 꼴입니다. 애초에 우리가 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가를 생각한다면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이 정권교체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생각한다면 이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지키고, 그가 해야 할 국정 과제들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가 달랐습니까? 같은 방향을 가자는 사람들 아니었습니까? 그렇다면 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대통령 지지율에까지 영향을 끼쳐가며 우리 안에서 발목잡기들을 하는지에 대해 더 고민해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솔직히 지금 친문임을 자처하는 많은 이들이 과거엔 친문이 아니었음을 우린 압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들이 왜 대통령을 도와 그의 입장에서 함께 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주십시오. 그것은 대의가 같기 때문입니다. 함께 같은 대의를 향해 갈 때 잡음이 나는 것도 당연한 것이 민주주의의 본질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불복이 되고, 발목잡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심난하기 그지없는 기사 제목들을 클릭하면서, 그걸 읽다가 보니 참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허탈합니다. 조중동이나 종편이야 원래 그랬다지만, 우리 쪽에서도 이러면 곤란합니다. 아직 미디어의 운동장은 완전히 평평하지 않습니다. 저들은 언제든지 우리를 물어뜯을 태세가 되어 있습니다. 아니, 물어뜯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제대로 된 언론이 돼야 합니다. 적어도 누가 흔들어도 내가 생각했던 대의, 그것을 나침반 삼아 나아가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좀, 제발.

시애틀에서…

이재명-문준용’ ‘숙청설’...여권 균열 틈 벌리기 나선 야당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71865.html

‘혜경궁 김씨’가 불붙인 문재인 정부 2년차 권력투쟁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261821011&code=91040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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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2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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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나침반을 보며 가자..... 사람 됨됨이를 꼼꼼히 잘~ 살피고 투표하자 !!

【동영상】 더러운 키스 "이빨은 닦았-냐 ?, 년놈들아 ~ !!"
igag.tistory.com/587

민주당 폭로 ⇒ "自由韓國黨 김성태, 피감기관 돈으로 海外出張"... 매-우 충격 !!
- 김기식 前 금강원장의 '海外出張 흠집내기'에 가장 앞장섰던 自由韓國黨 김성태
- 2015년 두 차례... '한국공항公社'에서 김성태에게 海外出張때는 1,160만원 항공료 等 지원
www.segye.com/newsView/20180411005756

애국 김성태, 피감기관 '한국공항公社' 돈으로 황제외유.... 前 금강원장 '김기식'만 억울 !!
www.vop.co.kr/A00001276450.html

<여론조사 2018. 11. 23현재> “호감이 안가는 정당”... 自由韓國黨 75%로 最高
- 호감도 : 민주 54% ⇒ 정의당 41% ⇒ 바른미래당 22% ⇒ 자유한국당 15% ⇒ 민주평화당 13%
amn.kr/32974

【사진】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自由韓國黨, 무릎은 꿇었지만...... 개-뿔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5669

【사진】 自由韓國黨 김성태, 매-우 끔찍한 욕 “박원순, 이런 쳐죽일 市長이 어디 있나 ?”
t.co/fcA5kgXkKO

'공갈-협박'으로 국민을 불안에 떨게하는 '조폭당' !!
www.vop.co.kr/A00001119732.html

【사진】 自由韓國黨 김성태 “싸움박질도 해본 놈이 잘해”
news.zum.com/articles/42035451

美 국방장관에게.... “마 ~ !!, 그게 목구멍으로 넘어가냐 ?”
news.zum.com/articles/48595214

“야 ~ 따까리 !!, 너 일루와봡마...”
h2.khan.co.kr/2018102110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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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교포홍어마인드  IP 174.225.157.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2시07분      








시방 어렵게 잡은 정권잉께
우리끼린 똘똘 뭉쳐서 허물은
대충 덮고 가야 된당께













[3/9]     IP 174.225.159.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2시12분      
저소득층 132만원·고소득층 974만원, 소득격차 역대 최대
MediaLoop 2018.11.22 20:19
소득 하위 20%(1분위) 계층의 소득액이 올해 들어 세 분기 연속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상위 20%(5분위) 가구의 소득은 큰 폭으로 늘어 3분기 기준 소득 격차는 2003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가장 컸던 2007년 수준으로 벌어졌다.







통계청이 22일 공개한 '3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분) 결과' 보고서를 보면 올해 3분기 가구원 2인 이상(이하 동일) 가구의 월평균 명목 소득은 474만8천원으로 작년 3분기보다 4.6%(실질 기준 3.0%) 늘었다.





가구 월평균 소득 증가율은 2014년 1분기 5.0%를 기록한 후 최근 18분기(4년 6개월) 사이에는 올해 3분기가 가장 높았다.



소득 수준에 따라 전체 가구를 5개 등급으로 나눠 보면 고소득층의 소득은 늘고 저소득층의 소득은 줄었다.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31만8천원으로 작년 3분기보다 7.0%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한 1분위 소득은 작년 4분기에는 10.2% 증가했으나 올해 1분기 8.0%, 2분기 7.6% 줄었고 3분기까지 세 분기 연속 감소했다.



2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84만3천원으로 작년 3분기보다 0.5% 감소했다. 2분위 가구 역시 세 분기 연속 소득이 줄었지만 감소폭은 둔화했다.



가장 소득 수준이 높은 5분위 가구의 3분기 월평균 소득은 973만6천원으로 작년 3분기보다 8.8% 늘었다. 5분위 가구 소득은 2016년 1분기부터 11분기 연속 증가했다.





중간 계층인 3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작년 3분기보다 2.1% 늘어난 414만8천원, 4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8% 증가한 569만1천원으로 조사됐다.





(사진) 증감률 추이



저소득층의 소득은 줄고 고소득층 소득은 늘면서 계층 간 소득 격차는 커졌다.



가구원 1인에게 미치는 효과를 기준으로 계산한 계층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은 1분위가 83만3천원, 5분위가 459만7천원이었다.





이에 따라 소득 분배 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올해 3분기에 5.52배를 기록해 작년 3분기(5.18배)보다 0.34 상승했다.



2003년 통계를 작성한 후 3분기 기준 5분위 배율은 2007년(5.52)과 올해가 가장 컸다. 5분위 배율의 수치가 클수록 계층 간 소득 분배가 불균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조세, 공적연금, 사회보험, 이자 등 국민이 의무적으로 내는 돈을 포괄하는 비소비지출은 작년 3분기보다 23.3% 늘어난 월평균 106만5천원을 기록했다.



이번 비소비지출 증가율은 통계 작성 후 가장 높았다. 월 1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하고 가구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처분가능소득은 368만3천원으로 작년 3분기보다 0.3% 증가했다.



출처: https://www.medialoop.ml/2 [미디어루프]
[4/9]   촛불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5시55분      

촛불의 지도자, 강력한 평화와 정의, 공평한 사회와 국가를 지향하는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공격에 예전의 일베가 가담했다는 추적이 속속들이 들어 옵니다.!

문제는, 이것을 시작한, 전해철, 김영환, 김부선, 공지영, , , , , , , 또 나아가, 표창원, 이철희, 정청래, 손석희, 안민석, 김진표, 하태경, 자한탕, 등등의 부화뇌동하는 걸레들 까지...
이들이 모든 상황을 이미 다 알고 있었을텐데......

이것은 사실상 촛불정국 때에는, 뒷줄에서 숨어 있다가, 숟가락 하나들고 나와서, 촛불정부기 마치 지들만의 더민당이, 또 그 가운데서도 경남의 몇몇 모리배들이 중심이 된, 날라리 정치가 되도록 만들어가는 정신병적인 상태 때문 입니다.
모든 트윗 증거들이 이보연(최보연?)으로 나오고, 그 내용들이 학실히 김혜경여사가 아닐진데, 창뇬 창넘들이 끝없이 어거지 피며, ㄸ찰들이 이토록 구역질 나게 만드는 것을 문재인 정부가 그대로 두고있다는 것 입니다.
비리로 내쫓긴 판사가 이리저리 어거지로, 언레기들과 나라를 도배하며, 1,400 만명의 경기도민이 뽑은, 탁월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얽어보려는 엄연한 추잡한 작태를 문재인대통령이 그대로 보고 있다는 망국적 작태 입니다.
이것이 노빠들이라던 걸레들이 열우당으로 망해서, 그네에게가서 연합하자던 것과 일맥 상통한다고 봅니다.
태생이 이런자들이, 실력과 진심이 안되니, 예쩐의 일베들과 또한번 작당을 한 것이겠지요...

물론, 이들 뒤에는, 예전의 열우당이 초래된데 기여한 모리배들이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와대에 들어가게된 것도, 김대중 대통령의 탁월한 걸음과, 국난극복, 대북평화조성이 가장 중요한 현대사의 추앙받을 이정표 이었으나, 시미니, 등이 노통에게 거짓간신짓을 하여 대북송금부터 조져야 된다는 만악의 뿌리를 시작한 것 입니다.
수십년을 쌓아온, 정희와 두와니, 때우, 차떼기와 북풍조작몰이로 나라를 말아먹은 산같은 적폐범죄들을 쌓아 놓고도.................................

그리고, 별로 제대로 한 것도 없이 지나다가, 결국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사정하여, 대북회담 사진한장 남기고 지나간 열우당으로, 조선역사의 가장 가증할 도적넘 바기와, 정희 비자금으로 두와니와 철천지 원수가 된 그네가 순시리와 뽕맞고 나라를 팔아먹으며, 천안함, 세월호, 사자방, 국가빚 비상사태까지 만들어 망국으로 국민학살하며 이르게 된 것 입니다.

지금의 사테에는, 실제 촛불국민이 아니라, 그동한 항상 이리저리 빌붙던 정치쓰레기들이, 언레기들과 나라를 말아먹던 진정한 적폐존재들이 만들어 온 것 입니다.
이들은, 촛불정부가 성공하는 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아니, 아주 망하게 되기를 바라며, 더욱 혼탕질을 쳐서, 지들의 세상을 만들어 이리저리 이합집산에 온갖비리부패에, 외세에. 나라팔아먹는 걸레들의 망발이나 써주며, 뒷돈뺴돌리는 범죄자들이 득시글 하다는 것 입니다.

이번에는, 촛불국민들이 이 모든 것을 아주 잘 알고, 보고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들 썩은 모리배집단들을, 완전히 몰아내는 것으로 종결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적폐와 외국으로 빼돌린 천문학적 도둑질자금의 몰수 환수는 커녕, 검찰 경찰,,사법부, 조작원 끼무사의 썩은상태는 고사하고, 조현천이도 안잡아들이고, 사이비 종교의 망국의 상태와, 하물며 유치원아이들 볼모잡고 부패비리로 망해먹은 유치원비리에 대한 박용진법조차 미적대는 꼴이란, 그야말로,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1%라는 것이 아주 잘 말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이참에, 엉거주춤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숟가락정부와, 국해의원 모두를 감옥에 보내는 것까지, 촛불국민들이 횟불로 해결하는 것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지겹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수준이 이러할 진데, 촛불이 횟불로 타오르는 것만이 답 입니다.
뻔할 뻔자도 하는 것이 없이, 그저 김정은이 붙잡고 사진찍는 것외에, 나라꼴이,, 또다시, 이계 나라냐로.......

[5/9]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6시13분      

작금의 상탸애ㅡ 노무현재단의 관련자들이 대거 들어 있다는 뉴스들이 들려 옵니다.
최근에 유시민을 재단의 이사장으로 임명했다는, 있을 수 없는 뉴스에 진정 귀를 의심하였으나, 현재의 문빼를 자처하는 모리배들이 그들과 연계되며, 최근 제티비씨의 손석희까지 김부선, 이정렬, 들을 장시간 인터뷰하는 꼴들이란 것도, 그뒤의 홍석현이가 또 숟가락 들고 나오려 한다며,여시재, 등등, 해궤한 작태들이 촛불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우롱하며, 나라를 또다시 썩은똥물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확신 합니다.!!!

이들은, 새 나라를 만든, 국민을 속이고,그들의 더러운 도둑질과 불법부정 부패비리로 나라와 역사를 더럽히는 추잡한 모리배들 일 뿐 입니다.!!!

정의보다 더 강력한 국민의 힘은 없습니다.
적폐를 진정 완전히 몰아내고 새로운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6/9]   재앙 체코 국제망신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22시39분      
문재인이 체코에서 당한 국제망신 정리.

1.자국에선 탈원전 강제추진하면서 체코에는 원전 세일즈 하겠다고 출국.

2. 욕먹으니 체코 도착해서는 원전 세일즈는 의제가 아니라고 둘러댐.

3. 외교부 공식 트위터에 체코를 "체코슬로바키아"로 잘못 표기해서 망신당함. 그것도 영어로 써서 전세계에 다 퍼짐.

4. 국가정상간의 만남은 "회담" 인데 외교부에서 문재인과 체코총리가 "면담" 한다고 발표했다가 망신당하고 수정함.

5. 체코의 기업인들과 면담도 취소됨.

6. 체코 대통령은 편지남기고 이스라엘로 출국함. 살다살다 대통령 없는나라에 방문가는 놈은 처음보네. 탈원전에 탈체코로 대응한건가?

7. 할일없으니 프라하 관광중.



[7/9]   왜갔나?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9일 17시56분      

스위스가 가까운데, 순시리나 바기 구좌에서 뭐 이체해 주나???
1년반 동안, 단 한푼도 몰수 환수해 오는 것이 없던데.......
널려있는 해외밀반출 부패자금들이 다 어디로???
못찾으면 무능, 안찾으면, 나눠먹기???????

[8/9]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29일 22시30분      








충청도가 전라도를 잘 아는 이유

충청도는 전라도사람들의 마인드와 행동패턴을 훤히 꿰고 있다

그래서 이놈이 전라도인걸 안 순간부터 관찰자 모드로 돌입함

물론 겉으로는 웃으면서 친절함.. 대부분의 충청도사람들은 남을 먼저 해꼬지하거나 통수치지 않는다

착한사람한테는 착하게 대하고 나쁜사람은 조용히 거리를 두는게 충청도 스타일임



만만하고 대하기 편하니까 이때쯤 전라도는 슬슬 본색을 드러냄. 여전히 충청도는 관찰모드



충청도를 이용해먹고 빼먹을 방법을 궁리하면서 차근차근 빌드업함. 이때도 충청도는 다 알고있음



그러다 마지막 순간 다 넘어왔다 싶을때 전라도는 본색을 드러내는데... 그때 충청도는 한마디로 거절함. 난 그런거 안해유..니혼자 해유. 그동안 즐거웠슈 잘가유 ㅋㅋ



이럼 전라도는 속이 뒤집어지지. 입안에 사탕처럼 쉽게 이용해먹을줄 알았는데 마음대로 안되니까. 그렇게 제꾀에 지가 넘어지고 충청도가 음흉하다느니 여기저기 욕을 하고 다닌다


[9/9]   조까!!!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30일 22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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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내로남불 (3) 내로남불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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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돈받은 증거 녹취파일 존재 적폐 우윤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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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땅투기 차익 소유권 빼돌린 목사㉄... (1)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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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이제 끝내자. (1) 지나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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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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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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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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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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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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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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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3)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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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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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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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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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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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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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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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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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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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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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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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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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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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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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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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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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③ (1) 강진욱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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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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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그냥 무식한거 같다 (2) 멍청 재인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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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좌파 교육감, 주민에 맞아 (1) 골때리는정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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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다녀온 대통령機, 대북제재 대상에 올라 美허가 ... (1) 적와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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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가 남북철도 위원장? (2) 웃긴 문제인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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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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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삭제전 저장하시압(손석희)&#... (2)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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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원내대표보다 ‘나경원’ 자체가 우려스럽다 (1) 아이엠피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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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어뢰’에 대하여 (8) 신상철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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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는 댓글 (2) 합리적 의심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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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년이 헌법파괴하고 조작선거로 게속 국회의원 나경... 나경원탄핵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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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천안함 조작한 이명박…박근혜때는 물적교류... (2) stephen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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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文이 지적하면 김경수 지사가 기사 링크 보내... 드루킹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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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양아치 한 식구 (1) 권총찬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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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太陽)둘(二) 玄詭辯(현궤변) 曰. 보구자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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