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번호 97001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172  누리 60 (15,75, 3:1:15)  등록일 2018-11-28 08:51 대문 0 신고 [천안함]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28)


지금까지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열네 편의 글을 통해 상세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독자님들께서 ‘그러면 무엇과의 충돌이냐?’라는 의문이 뒤따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부터 말씀드리게 될 내용은 ‘도대체 천안함과 충돌한 물체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이 될 것입니다. 천안함과 충돌한 물체는 ‘잠수함’입니다. 따라서 글의 제목은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입니다.

지난 8년 동안 천안함 사고에 관한 대화를 나눌 때 가장 곤혹스러운 것이 바로 ‘잠수함’이야기를 해야 할 때 였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할 수밖에 없는 주제였기 때문입니다.

천안함 사고의 원인에서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이 사건 초기부터 “엥? 어뢰폭발? 웃기고 있네”라고 생각하셨을만큼 소위 ‘1번 어뢰’의 신뢰성은 바닥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좌초후 충돌’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는 데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어떻게 대형 선박사고가 단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연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라는 합리적 의문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해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첫 사고가 있었기에 두 번째 사고가 쉽게 발생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선박 간에 충돌의 상황도 흔히 발생하지만, 만약 한쪽이 이미 사고를 당해 정상적 운항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두 번째 사고는 더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캄캄한 밤에 ‘좌초’로 프로펠러에 손상을 입고 파공으로 인한 심각한 침수로 운항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한 선박은 그 자체로 주변의 다른 선박에게는 위험한 장애물인 셈입니다. 차라리 돌섬이나 암초라면 해도에 기록되어 있어 피해갈 수도 있지만, 바다에 떠서 기동하는 장애물은 피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동안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좌초한 선박을 무리하게 빼낸 것’의 과실이 얼마나 큰지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 해군은 뼈저리게 느껴야 합니다. 천안함 사건은 해군교범을 새로이 편집해야 할 만큼 중대한 사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좌초한 천안함을 무리하게 빼내 기동하던 중 충돌까지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충돌은 혼자 하는 게 아닌데 상대방을 특정할 수 없으니 난감한 지경에 빠졌습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교통사고 뺑소니’사건이 그러하듯, 상대방이 존재하지 않으면 충돌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천안함 사건의 본질도 ‘교통사고 뺑소니사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뺑소니 상대방의 존재에 대하여 정부와 군 당국은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상대방도 심각한 손상을 입고 침몰하였으며 상당수의 희생자가 발생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정부와 군 당국은 천안함을 충돌로 반파시킨 그 상대함선의 구조에 모든 전력을 쏟느라 최소한 이틀 동안 천안함 함수와 함미에 대한 ‘수색-구조-인양’이라는 당연한 직무를 방기하였으며 관련된 모든 사실들을 조작하고 은폐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밝히기 위하여 저는 오랜 시간 싸워야 했고 그 내용들을 총정리하여 이렇게 ‘좌초 – 프로펠러손상 – 충돌 – 잠수함’으로 이어지는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 것입니다.

잠수함과의 충돌을 이야기하면 당장 떠오르는 합리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잠수함은 어떻게 됐나요?”입니다.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잠수함의 존재에 대해 말하는 사람도 없고, 그 잠수함을 봤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저 정황만 안개 속에 어렴풋이 존재할 뿐이니 의구심만 증폭됩니다.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이 존재했다면 그 실체가 있어야 할 것이고, 만약 그 잠수함이 ‘제3의 부표’지점에 침몰했다면 지금까지 그대로 둘 리는 없었을 것이니 어떻게든 인양을 했을 것이고, 인양을 했다면 어떻게 인양을 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 의구심은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이제부터 제가 오랫동안 분석한 내용을 하나씩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큰 한계는 잠수함의 실체를 제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과학적 추론과 합리적 사고 그리고 드러난 정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분명히 잠수함이라는 존재에 접근 가능하며 그 실체는 보지 못했으나 영상은 보았고, 그를 뒷받침하는 분명한 증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방부가 ‘제3의 부표’ 아래에 가라앉아 있던 잠수함을 인양하기 위해 벌였던 ‘모종의 작전들’을 되돌아보면 참으로 ‘앙증맞기’ 짝이 없습니다. 표현이 좀 그렇긴 하지만, 국방부의 속임수와 꼼수를 표현하는 데에 그 이상 적합한 단어를 찾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수함을 비밀리에 끌어가기 위해 나름 ‘주도면밀하게’ 작전을 펼쳤음에도 온 사방천지에 증거들을 줄줄 흘리며 남겨놓아 이 분들이 과연 ‘비밀작전 수행 전문가’들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기에 저는 그런 ‘앙증맞다’는 표현이 그 분들께 적합하다 생각합니다. 

당시 국방부가 당면해 있던 고민거리들을 쭉 나열해 보겠습니다.

○ 침몰해 처박힌 잠수함을 인양하려면 ‘크레인’ 동력이 필요하다.
○ 크레인을 이유없이 ‘제3부표’로 이동시키면 의심을 사게 된다.
○ 잠수함의 모습이 절대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승조원 시신과 주요 장비(Missile)등은 사전에 인양해야 한다.
○ 88수중개발 등 현장의 인양 작업자들이 모르게 처리해야 한다.

이 난제(Mission Impossible)들을 군 당국이 어떻게 하나씩 처리했는지 제가 모은 증거자료들과 함께 분석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Fact)과 증거(Evidence) 그리고 합리적 분석(Reasonable Analysis)의 과정으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1. ‘제3의 부표’ 요약정리

‘제3의 부표’ 아래에 길이 60m급 잠수함이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가라앉아 있었다는 사실은 앞의 ‘충돌에 대하여’ 글에서 상세히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UDT 동지회 소속 이헌규 씨의 증언은 결정적이며 그가 밝힌 ‘제3의 부표’ 아래 침몰한 물체에 대한 설명은 함수, 함미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증언한 내용을 요약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UDT 동지회 이헌규씨의 ‘대형구조물’ 증언 및 분석

1.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
● 90도 쓰러진 천안함 함수에 접근할 수 있는 선실쪽 햇치는 모두 사각 햇치 뿐
● 법정에서 피고인이 사각형과 둥근 해치의 샘플을 제시하자 이헌규씨는 둥근 잠수함 햇치 선택

 

2. 한 손으로 들어 올렸고, 햇치가 완전히 제켜지진 않았다
● 천안함 좌현 선실의 모든 햇치들은 180도 제켜지는 사각 대형 햇치임.
● 잠수함 진입 해치들은 사이즈가 작으며 완전히 제켜지지 않음

 

3. 들어가 보니 소방호스가 얽혀 있었고 격실이었다
● 천안함 선실은 함교, 전탐실, 하부침실 등 사방으로 뚫려 있으며 격실이 아님
● 격실처럼 밀폐된 구조는 수밀이 절대적인 잠수함 구조의 특성임

 

4. 침몰 대형구조물이 45도 기울어져 있었다
● 천안함 함수는 해저에 90도 우현쪽으로 완전히 누워 있었음. (접근가능한 곳은 좌현 뿐임)
● 90도와 45도는 착각할 수 있는 각도가 아님.

‘제3의 부표’ 아래에 직접 들어가 본 유일한 증인 이헌규 씨가 말하는 ‘대형구조물’은 천안함 함수·함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가 말하는 구조적 특성은 바로 ‘잠수함’을 의미하고 있는 입니다.

故 한주호 준위와 UDT 동기인 이헌규 씨는 ‘제3의 부표’는 한주호 준위가 어군탐지기로 찾아 부표를 설치한 것이라고 증언합니다.

한 준위가 어탐으로 대형구조물을 찾은 날짜는 3/29일, 천안함 함수와 함미는 그 하루 전인 3/28일 밤에 발견하여 부표를 설치하였습니다.


2. 잠수함 승조원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미7함대

‘제3의 부표’ 아래에 침몰한 잠수함의 국적을 추정하면 한국, 미국, 이스라엘로 압축될 수 있습니다.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로 재직 중 천안함 사건에 의문을 제기하고 천안함 1심 재판 증인으로 출석하였던 서재정 박사는 한국의 최무선함을 의심하고 있으며 상당수 네티즌들은 당시 훈련에 참석한 美국적 콜럼비아함 혹은 그 시기 선체손상 후 하와이 조선소에 들어간 하와이함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과 미국국적이 아닌 ‘미국과 관련된 또 다른 국적의 잠수함’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하여 해당 잠수함에 대해 ‘미국 관련 잠수함’으로 칭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美7함대가 집중 수색, 인양 작업을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제3의 부표 지점에서 美7함대가 집중 작업한 내용은 우리 언론에 찍힌 사진들과 美7함대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그들의 활동사진을 통해 충분히 확인 가능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활동내용을 굳이 감추려 하지도 않았고 비교적 상세하고 소상하게 사진자료로 남겨 놓았습니다.

美7함대 홈페이지에는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 수색, 시신수습 및 인양작업중’이라는 구체적 설명은 없습니다. 단지 ‘작전(Operation)중’ 혹은 ‘훈련(Training)’중이라는 설명인데 46명 사망자가 발생한 초상집에서 그들은 버젓이 ‘인명구조훈련’을 하고, ‘강하훈련’을 했으며 ‘의료훈련’을 한 셈입니다.
 

미7함대 홈페이지 | 언론사와의 인터뷰

미7함대 홈페이지 | 연합뉴스

제3의 부표 인근 해역에서 美7함대가 사용한 장비, 작업, 규모를 보면 단순한 인명구조 작업이 아니라는 것을 유추하기에 충분합니다. 그곳에서 작업을 하여 건져 올린 물체들은 즉각 어디론가 후송되었습니다.

미군 헬기가 미상의 물체를 끌어올려 독도함이 아닌 남측으로 이동했다며 보도된 사진(KBS뉴스 화면 캡처), 그리고 바다를 향해 경례로 예를 표하는 미군들과 헬기에 매달린 잠수부 사진(미7함대 홈페이지) 등은 천안함 구조나 수색, 인양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함미를 크레인을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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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에 밥이 목구멍에 넘어가냐 ?.... 개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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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형제파> 개박아 ~, '천안함 사건'은 누구 탓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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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안함 스크루에 감긴 어망 의심쩍다. 러시아 報告書 공개되면, 이명박-美 오바마 곤란할 것”
- 그레그 주한 前 미 대사, '북한 공격설' 부정(否定)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3494

【경향신문 만평】 “천안함 폭침주범 □□□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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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정추구  IP 223.38.11.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09시51분      
읽으면서 읽을수록 돌아버리겠다.
세상에 사망한 잠수함 가족들은 8년 동안 침묵해. 차라리 UFO라고 해.
공산주의 소련도 사망한 가족들이 난리 나는데 민주주의 국가 이스라엘에서
이를 감출 수 있어. 생각이 한쪽으로만 치중하니 이제 불능입니다.

조작한분 책임지세요.
[3/10]   끄레그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4시52분      

태영이: 지맘대로 지운 잠수함.!!!

그레그 왈; 미국과 오바마가 무지 곤란해 질 것.!

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할 일도 없는데, 몰레 서울공항으로 왔다가 놀다갔다??? 백령도도 가고?

이지스함장들: 난 북한 통통잠수함은 못봤는데..... 우리편 잠수함 위치는 밝힐 수 없으니,,,,, 자료제출,,,,끙!

한미연합사령관: 한상사(사후에 특진시켜서 준위로 승진)가 넘 감사해서, 현지 장례식장까지 가서 조의금.!

한국 군사령부: 충돌지역 및 용트림 바위 바로 앞 제삼부표 주변, 등, 모든 TOD 영상자료제출 필수... 클났네.

해경: 모든 교신기록 및 구조요청 내역 증거자료제출 필수. 아이구!!!

해경구조함: 제2,제3 구조함이 떠있는 함수 제치고, 달려간 곳과 목표 작업현장의 내용 증거제출 필수.!!!

제삼부표 작업 미군들: 제삼부표 바다에 대고, 경례!!! 무엇을 그리도 줏어 날랐는지???

미해군소령: 훈련중 일어난 사고.!

함미 인양선박: 왜 함미 인양후, 제삼부표까지, 함미를 바닷물에 담가가서 5일이나 미군과 무엇했나요???

천안함 부사관: 충돌하며 부사관실의 벽 철판이 찢어졌는데, 밤하늘의 별이 총총 보였다. 어뢰폭발???

천안함 철판들: 왠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나왔나???

천안함 함장: 난 잘 모르는데, 하여간 토론에 의하여, "어뢰폭발이라고 하자"!???????

줏어온 어뢰" 난 걍 썩은 어뢴데, 꽁지깐 구탱이에 써보기 연습한 후에, 녹위로막놓고 나보고 터트렸다고???

쌍끌이 선박: 난 어망을 바다밑까지 내린 흔적도 없는데, 달랑, 어뢰의 앞과 뒤, 다른 철판들도, 뻘흙이나 해초, 다른 조게, 생물체, 이물질 하나없이, 마른 갑판에 쫙 쏟아내서 말짱히 증거제시???????

끼무사: - - - - - - - - - 할말없음.!!! (속으론, 어디로 도망가야 ...) (조현천이 있는데로???)

원세후니: 북한동향 없음,!!!!!! -.-
종북몰이 공작...........

바마: 문재인 대통령 당선후, 즉시 한국 날아가서 빠기에게 매달리자..............

빠기: 내가 배를 만들어 봐서 아는데.......... 걍 짜게지기도 함!!!!!

두와니: 용골에서 빼먹고, 두겹철판을 한겹으로 빼먹고,,,, 빼인트 칠만 자주하여 땜빵질 할 것!! 모두 내돈!!

촛불국민: 철저히 처벌하여 ㄸ별 ㄸ군 패잔병, 역적 조작질한 반국가 매국범죄자들을 처형하라!!!!!!!!!!!!!

트통령: 바마가 내발목을 잡아보려고, 온갖 어거지 걸레질인데,,, 임마 니들 반국가범죄로 다 죽었어.!!!!!!!!!!

[4/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5시13분      

우선, 철판들이 콱 찍혀서 찌그러져 가며 떨어져나간 자국이 선명하게 직힌 자국으로 나카나 있음.!!!!!!!
떨어져 나온 모든 쭈그러진 철판이 원형 그대로 충돌을 증명하는 보존상태.

화약 화염 가스 그을림 화재 하나도 없음, 초고온 바닷물 온도변화 없음, 폭발로 터져 찢어저 죽은 사상자 없음 형광등 유리창 모니터 각종장비들 모두 멀쩡 폭약실도 가지런히 있는 사진, 어뢰에 붙은 하얀가루는 바닷물에 산화한 수산화물, 견시병도 전혀 못본 물기둥 폭발, 케이블피복의 얇은 비닐전선도 말짱, 철판들은 스크렛치 자국들, 초록색 페인트까지 묻어난 충돌자국,,,,

모든 TOD 영상자료, CCTV 영상자료 시간데이타가 들어있는 것, 제출할 것.!!!

군사비밀이라는 우기기는 허락될 수 없는, 반국가범죄에 대한 수사로서, 그들이 말하는 것 자체에 대한 모든 자료는 신대표에게 제출하여야 함!!!

실제 초계함 하나 가져다가 북한의 어뢰를 빌려서, 터트려 보는 것이, 남북, 남북미간의 향후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가는 필수 불가결한 진실규명이 핵심.!!!!!!!!!!!!!!!!!!!!!!!!!!!!!!!!!!!!!!
천안함의 진실규명이 있어야만, 한반도 평화, 지속적이 비핵화, 전세계의 증명된 평화민주주의 국가로서의 새천년을 이루게 되며, 남한과 북한 미국이 전세께의 초일류 국가로 서게 됨.!!!

썩은 ㄸ군, 군산업체의 비리부패와 그것에 빌붙어 국가와 국민을 우롱하며 걸레질만을 해온, 모든 악의 뿌리 쓰레기들을 완전 청소하게 됨.!!!!!!!!!!!!!!!!!!!!!!!!!!!!!!!!!!!!!!!!!!!!!!!!!!!!!!!!!!!!!!!!!!!!!!!!!!!!!!!!!!!!!

[5/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6시02분      

유엔에 제소하고, 모든자료들을 전세계에 공개 합시다.!!!
이런 반국가 반민주 역적범죄의 가증한 상태를 그대로 두고볼 촛불국민이 아닙니다.!!!!!!!!!!!!!!!!!!!!!!!!!!!

[6/10]   정추구  IP 223.38.11.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16시09분      
그래 그 사망한 잠수함 가족들이 어디에 있나요?
사망한 잠수함 장병들은 가족이 없나요?
이걸 민주주의 국가에서 8년간 감출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고가 제정신에서 나온 거 맞아요?

제발 생각 좀 하고 사세요?

글고 잠수함 최고 속도는 20노트 정도인데
엔진소리가 커서 바로 알 수 있어요.
침묵을 지키기 위해 축전지를 사용하는데 이때 속도가 3노트입니다.

수심 45m에서 긴급부상 불가이고 디젤엔진 바로 알아채고 부딪치면
3노트에 강 살짝 찌그러질 뿐 전혀 손상 가지 않아요.

공갈 뻥 좀 그만 치세요. 당신 혹 북에서 와서 세상 물정 몰라요.
인터넷에서 잠수함 사고 쳐봐요. 연도별로 다 나오는 세상에 뭘 감춰요.

당신 가족 중에 억울한 사고당하면 침묵할 사람들.
지만 살겠다고 침묵할 불쌍한 놈들. 징글징글하다
[7/10]   정추구  IP 223.62.216.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21시44분      
선박의 충돌 하중 https://blog.naver.com/dlwjdgns999/220709324236

천안함은 폭뢰에 의해 사고가 발생합니다.

충돌 하중이 의심스런 이유가 바로 이거에요.
잠충을 부정하면서 정당화 하려는 의도 잠충을 부추기는 아류입니다.

선박의 충돌 하중에 계산식이 있습니다.

충돌시 예상 손상폭을 구하는 공식은 a(m)=Eₖ/Pₘ입니다.
여기서 Eₖ=WV²/2g=(1900*1.1)*(10.3)²/2*9.8=11,313 ton·m입니다.
Pₘ=0.5Pₘₐₓ=0.5*0.88(1900)⁰ ̇⁵ ( )⁰ ̇⁶⁶⁷ (1/1)⁰ ̇³³³=MN
=14.4*102= ton

따라서 a=11,313/= m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스라엘 잠수함이 전속력으로 천안함에 부딪히면 가 찢어지면서 집니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잠수함이 천안함에 이런속도로 접근하면 천안함에서
절대 모를 수 없습니다. 디젤엔진의 소리는 물속에서 걍 탐지됩니다.
천안함에서 모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축전지를 사용하면 전혀 다른 결과를 일으킵니다.
한국의 잠수함이 RIMPAC에 나가면 은밀히 접근해 각국에 전투함을 박살을 내버리죠. 전기차를 생각하면 됩니다. 전혀 소리를 내지 않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축전지를 사용하면 속도가 3노트입니다.
여기에 공식을 대입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도출됩니다.
Eₖ=WV²/2g=(1900*1.1)*(1.54)²/2*9.8=253 ton·m입니다.
Pₘ=0.5Pₘₐₓ=0.5*0.88(1900)⁰ ̇⁵ (/)⁰ ̇⁶⁶⁷ (1/1)⁰ ̇³³³=MN
=*102=ton

따라서 a=m입니다. cm찢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양반들 남을 잘 이용하죠.
대표적인 사례가 충남대 노교수, 지자원 모박사등등
이들은 군에 이용당합니다. 그 외 다수가 있어요.

신대표 당신도 이용당하고 싶으면 위에 공식 출처가 있으니
계산해보고 재판정에 제출하세요.

틀린계산 누가 같다쓰면 안될것 같아 일부 삭제함
[8/10]   정추구  IP 223.38.8.x    작성일 2018년11월28일 23시06분      
님 님이 이야기한 10.3m/s, 1900톤은 이스라엘 잠수함의
최대 속도와 수중 배수량입니다. 인터넷 찾아보세요.
Pmax는 선박의 속력, 화물의 적재상태 등을 고려한
충돌하중의 수정식입니다. 축전기는 디젤 잠수함이 은밀하게 작전할때
사용하는 배터리죠. 자동차와 같습니다. 엔진작동시 충전하죠.
들키지 않고 움직이려면 축전지를 사용하고 이때 나오는 속도가 3노트입니다.

님아 출처를 명시했으니 공부는 거기 가서하시고

다음은 충돌 13에 댓글 35에 대한 답글입니다.

님 400m는 수심 약 6m 깊이요.

근데 2001년 연화리 앞바다에서 부표를 설치한 전역 장병은 수심 15~20m 깊이에
30~50m 간격으로 설치돼 있었고, 어구나 로프에 감겨 있어 위험해 보였다고 증언해요.

이 전역 병사는 이렇게 증언합니다.
절대 만지지 말고 부이만 설치하고 올라와라. 위험하다.
오래됐기에 선을 건드리거나 하면 안 된다고 증언하지요.

출처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1269#09T0

님 백령도에서 20년 이상 잠수 조업한 주민이 수심 7~15m에서 기뢰를 목격해요.
이 주민은 부식된 전선들이 얽혀있다는 사실과 주변에 폭발로 바위가 깨진 흔적들을 발견합니다.
현지 어민은 그곳에 도전선만 있는 게 아니라 로프와 그물, 어구 등이 서로 얽혀있다고 증언합니다.

사고 당시 수심을 박연수 작전관은 수심 20m로 증언합니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553436.html

백령도 거친 물살에 삼각지지대도 수심이 깊은 곳으로 밀려갑니다.
그러다가 도전선이 로프, 그물, 어구, 바위 등에 걸리면 부하를 받아 각선이 뽑히면서
폭뢰가 폭발합니다. 이런 사례가 있는데도 계속 공갈 뻥을 치면서 우길 실 겁니까?
[9/10]   정추구  IP 223.62.188.x    작성일 2018년11월29일 00시41분      
충돌하중 이제 말로서 말장난하시네.
위키백과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의 설명을 보면 수중배수량 1,900톤, 속도 20노트입니다.
이 20노트가 10.3m/s이죠. 이게 틀렸다고요. ------ 의도가?

디젤 잠수함이 수중이나 수상에서 20노트로 움직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배터리로 가동하면 3노트 이하로 천천히 움직입니다.

출처 : http://shindonga.donga.com/3/all/13/777709/1
근데 배터리로 최대 20노트는 뭐밍?

글고 Eₖ 계산이 틀려 W는 선박의 배수 톤에 부가 중량을 더한 가상중량으로
선박의 형태에 따라 1.05~1.1을 선박의 재하톤수 1900톤에 곱해주고 속도에 자승을 곱해
2g로 나눠주는데 대체 뭐가 틀려,
참고 주소는 https://blog.naver.com/dlwjdgns999/220709324236 입니다.

Eₖ=WV²/2g=(1900*1.1)*(10.3)²/2*9.8=11,313 ton·m입니다.

박연수 작전관의 증언이 경로 수심???????
“꽝”하는 소리가 나기 직전 측심기로 보고 판단했는데 이게 경로 수심?
이분 말장난이 넘 심하시네.
그리고 전역한 군인과 그곳 어민이 증언하면 복수증언이고 교차증언인데
가짜로 모는 이유는 뭐지?

이분 모든 것을 가짜로 몰고 아니라고 우기면 다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이네
하기야 천안함이 지금까지 그래왔지?
왜 가짜로 가짜를 이기려고 어거지 부리다 여기까지 온 것이 사실이니까?

명심하세요. 신대표 당시 조작단은 나중에 들켜도 자신들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이용당한 많은 교수들, 박사들이 자신이 이용당한지 모르고 이용당했습니다.
지금도 자신이 뭐에 당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위에 공식이 달콤하다고 덥석 물어서 사용하면 철저하게 이용당합니다.

하기야 저도 인간이라 틀릴 수 있지만 위 내용 전체를 어거지로
부정하니 참 거시기합니다.
[10/10]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29일 13시27분      

이스라엘 잠수함을 바지선에 걸고, 이동중에, 어디를 들려서 어떻게 실제 이스라엘까지 이동을 하였는지 기록이 나타나 있을 것 입니다.

이스라엘 잠수함이 충돌할 때에, 어떻게 어떤각도로, 어떻게 떠오르면서, 충돌이 발생을 하였는지도 고려하면, 더 선명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충돌하중씨,
가방끈 짧은 것 자꾸 드러내지 말기를...... ㅉㅉㅉ
거짓말은, 자꾸 더 거짓말을 낳아서, 나중에는 스스로 매단 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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