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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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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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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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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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월간조선, 삼성바이오는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제2의 삼성전자
  번호 9643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72  누리 5 (10,5, 2:0:1)  등록일 2018-11-26 10:12 대문 1

월간조선, 삼성바이오는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제2의 삼성전자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1-26)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로 온 나라가 떠들썩 합니다. 회계 부정이라는 범죄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를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조선일보는 이 주장에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월간조선 12월호에는 ‘특별기획 제2의 삼성전자를 찾아라! ④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부제의 ‘“2021년 글로벌 1위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기업으로 도약”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연속으로 기획기사를 내보내고 있으니, 삼성바이오의 장점도 보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사 어디에서도 분식회계나 회계부정이라는 단어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지난 7월 《월간조선》이 ‘제2의 삼성전자를 찾아라’는 포럼을 했을 때 4명의 교수가 공통적으로 차세대 삼성전자를 대체할 회사로 꼽은 곳이 여기(삼성바이오)다’
“삼성이 아니면 누가 할까?”
“삼성이 반도체를 해본 경험을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적용할 경우 삼바가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월간조선 2018년 12월호)

월간조선의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삼성찬가였습니다. 특히 기사에서는 삼성바이오의 홍보만 있지, 비판 의식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특명, 왜 하필 2007년이었을까?

오늘날 삼바가 탄생하게 된 것은 2007년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라”는 특명을 내린 것이 계기였다. (월간조선 2018년 12월호)

월간조선 12월호는 삼성바이오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 2007년 이건희 회장의 특명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왜 하필 2007년이었을까요?

▲2007년 11월 26일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폭로 기자회견 ⓒ연합뉴스

2007년 10월 30일 삼성그룹의 전직 법무팀장이었던 김용철 변호사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과 함꼐 삼성그룹의 비자금 50여억 원을 자신이 관리해왔다고 폭로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당시 김용철 변호사는 삼성이 삼성물산을 통해 해외비자금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성중공업 2조 원, 삼성항공 1조6000억 원, 삼성물산 2조 원, 삼성엔지니어링 1조 원, 제일모직 6천억 원을 분식회계 처리했다고 폭로했습니다.

2007년 삼성비자금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이재용씨는 전무로 승진을 합니다. 당시 이재용씨의 전무 승진은 ‘그룹 승계 가시화’의 첫걸음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폭로 기자회견에서 이재용 전무가 불법적으로 재산을 형성했다는 내부 자료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특히 경영권 승계를 위한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발행 사건에서 삼성 법무팀 변호가 관여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월간조선은 그저 삼성바이오가 2007년 이건희 회장의 특명에 따라 시작됐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7년을 돌아보면 삼성바이오가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시작됐다는 의혹을 품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경쟁력은 상장과 경영권 승계 때문이다

▲월간조선 2018년 12월호 삼성바이오 관련 기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엄청나게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듯 보도했다. ⓒ월간조선 화면 캡처

월간조선 12월호는 별도의 지면을 할애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소개합니다. ‘삼바의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이하 삼성에피스)의 경쟁력은?’이라는 제목의 박스 기사를 보면, 구구절절 삼성에피스의 기술력을 홍보합니다.

삼성에피스는 삼성바이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단순 기술적인 부분이 아닙니다. 2014년까지 마이너스만 기록하던 삼성바이오는 삼성에피스를 종속기업에서 제외하면서 4조5436억원의 종속기업투자이익을 올립니다.

당시 삼성바이오는 미국바이오젠이 삼성에피스의 지분을 매입하면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신기합니다. 기술력이 뛰어나다고 그토록 홍보했는데 지배력이 없다고 하니 말입니다.

삼성에피스는 연결재무제표 대상에서만 제외됐지, 삼성계열사로 자금조달은 충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상장을 앞두고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보이기 위해 실적이 나쁜 삼성에스피를 제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가 이루어졌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의 근거는 6조 6천억 원으로 추산된 삼성바이오의 미래 성장가치였습니다. 당시 삼성바이오는 삼성에스피를 관계회사로 분류해 회계 방식을 바꿨고, 국민연금은 이 자료를 근거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삼성에스피는 기술력이 뛰어났던 것이 아니라 상장과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에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 ‘절대 반지’와도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을 겁주는 조선일보의 삼성찬가

▲11월 24일 조선일보 3면. 삼성바이오에 대한 옹호 기사로 전면이 채워졌다. ⓒ조선일보 PDF

11월 24일 조선일보는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사건에 아랑곳하지 않고 3면 전체를 삼성바이오 옹호 기사로 채웠습니다.

조선일보 성호철 기자는 <“삼성도 저렇게 당하는데”… 위기의 대기업, ‘위기’ 말도 못 꺼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마치 삼성바이오의 문제가 정권이 탄압하기 때문이라는 뉘앙스로 보도합니다.

바로 밑에는 <‘한국 바이오’ 경쟁력 26위… UAE보다도 떨어져>라는 최인준 기자의 기사가 배치됐습니다. 삼성바이오의 조사 때문에 한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논리를 담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정한국기자는 <회계학회 “삼바 사태로 국제회계기준 정착 물거품 되나?>라는 기사에서 회계학회장을 지낸 이종철 숭실대 교수의 입을 빌어 “기업이 복제약을 개발하는 등 기업 가치가 분명히 올라갔고 이런 것이 평가를 통해 회계에 반영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라고 보도합니다.

“현 정부 들어 시민단체가 대기업의 잘못에 문제를 제기하면 일부 정당이 이를 증폭시키고 결국 정부 기관이 총동원돼 기업을 옥죄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기업 경쟁력이 한 번 훼손되면 회복이 사실상 불가능한데도 이런 문제는 안중에도 없다” (11월 24일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24일 자 1면에 <“시민단체가 짜는 ‘대한민국 산업정책’”>이라는 기사를 통해 참여연대의 문제 제기를 ‘삼성바이오 공격’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기업의 범죄 행위에 대한 처벌보다는 ‘기업 경쟁력 훼손’이라며 삼성바이오를 옹호합니다.

도대체 조선일보가 이토록 삼성바이오를 위해 애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삼성 광고를 가장 많이 받는 언론사이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언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파트너이기 때문일까요?

2050년의 먼 미래에서 바라본 오늘날의 삼바는 갓 걸음마를 뗀 어린 아이다.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오는 2021년이 사사(社史)에 한 획을 긋는 시점이 될 것이다. 먼 훗날 역사는 이렇게 기록될 것이다. “삼바가 허허벌판에서 글로벌 1위가 되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10년에 불과했다.” (월간조선 12월호)

월간조선은 먼 훗날 역사를 운운하며 삼성바이오가 글로벌 1위가 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삼성바이오가 설사 글로벌 1위 기업이 된다고 해도 분식회계와 회계부정 등의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면 단호하게 처벌받아야 합니다.

언론은 기업을 홍보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아무리 광고를 많이 주는 광고주라도 비판 의식 없는 맹목적인 홍보 기사는 언론이 취해야 할 보도 태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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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국민생각  IP 210.206.164.x    작성일 2018년12월6일 21시55분      
여호아 증인 병역거부자들이여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군대간 사람과 군대간 다른 종교인들은 양심이 없어 군대가는가요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것이다 말이 좋아 양심적 병역거부로 미화하지말자 특전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국민들이 실망하는것이다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종교는 처음 본다 군대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결정이다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다 판사들이 애국심이 부족하다 그런 주장은 평화통일이 되면 해도 된다 평화통일 되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지키는 군인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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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구민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과 썩은 종교 사기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확보 검색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혜경궁 김씨 네티즌 수사결과 총정리 검색해서 필독합시다 이재명 실체 대한민국 경찰도 검찰도 네티즌도 안다 휴대폰도 교체하고 버리고 (증거인멸) 비번도 알려주지도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다고 거짓말한다 안속는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해찬 대표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전과 4범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전과 11범 이명박처럼 국민을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 이명박 전과 11범 안희정 전과 6범 이재명 전과 4범 김경수 전과 3범이고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부 국무총리인데 대선 후보 선호도 자유한국당 선두 주자란다 황교안 병역면제 사유 검색해 보십시요 몇십만분에 1 확률로 매우 수상한 병역면제랍니다 이낙연도 여론조사 조작같다 이런자들이 아직도 정치하면 대한민국 정치 희망이 없다 퇴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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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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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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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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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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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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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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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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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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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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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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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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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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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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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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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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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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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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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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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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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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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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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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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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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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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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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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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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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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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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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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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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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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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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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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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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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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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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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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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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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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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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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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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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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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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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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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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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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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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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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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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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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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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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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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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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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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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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