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번호 95178  글쓴이 권종상  조회 676  누리 20 (5,25, 2:0:5)  등록일 2018-11-23 13:43 대문 0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11-23)


될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안다는 말이 있지요. 괜히 나온 말이 아닐 겁니다. 대한항공 조씨네의 갑질도 이미 어렸을 때부터 보였다고 하지요. 그들이 ‘인간’을 대하는 자세라는 것이 어땠는지가 그냥 드러나는 부분들이라 할 것입니다.

아마 조선일보 방정오의 딸이 그냥 저리 되지 않았을 거란 짐작은 가능하지 않습니까. 그 부모가 뭘 보여줬기에 딸네미가 저런 식일까요. 방정오 씨는 지금 장자연과 연루된 것이 바로 그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 있는 이이기도 하지요. 만일 풍문이 사실이라면, 장자연씨가 어떤 대접을 받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면 참 마음이 그렇습니다.

돈 가진 이들, 권력 가진 이들이 자기들의 사회적 책임을 알았다고 한다면, 아마 우리 사회가 이렇게 큰 혁명을 필요로 할 일도, 그리고 그 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던 여건도 만들어지지 않았겠지요. 재산을 축적한 이들이 떳떳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았다면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잃지 않았을 겁니다.

기껏해봤자 일본의 마름이었던 것들을 우리가 역사에서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고, 그것이 군사 독재정권들을 지나면서 결과만 좋다면 과정의 정당성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식의 문화가 창궐했고, 여기에 온갖 부정 부패가 횡행하면서 기회주의는 완전히 뿌리를 내려버리게 된 겁니다. 이런 것들을 사회에서 없애버려야 할 악으로 처리 못했던 건, 저들이 바로 권력을 갖고 있었던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도 아직도 저들이 권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이 사건을 다루는 언론이 별로 없다는 사실이겠지요. 그리고 그런 것은 우리 사회에서 다시 재생산되는 을들끼리의 갑질에서 더욱 강고한 고착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즉, 저들이 인간이라는 존재를 우습게 보는 것만큼이나, 일반 사회에서도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되는 거지요.

촛불혁명의 완성까지 길고 지루한 길을 가야 하는 것은 우리 안에 내재해 버린 이런 과거의 폐습을 버려야 하는 것이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가 완성되려면 그건 우리 안에서도 사람이 먼저라는 사실을 그저 이성으로 인식하는 것 뿐 아니라 감성에 그것이 녹아 들어야 할 때까지의 시간이 들 겁니다.

우리는 저들의 갑질엔 분노하고, 우리 스스로의 갑질에 대해 관대하진 않는지 돌아봐야 할 겁니다. 그럼에도, 이 모든 모순의 근원이 일제의 강점 과정, 그리고 분단과 그 상황을 자양분 삼아 살아왔던, 기껏해야 일본의 마름이었던 자들이 권력을 잡은 것을 내버려 둔 것 때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할 겁니다. 일제 시대의 잔재 청산이 지금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시애틀에서…

조선일보 사장 초등생 손녀, 운전기사에 “죽어라” 등 ‘폭언’···음성 공개 파장

▲미디어오늘 보도 캡쳐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초등생 딸이 사택기사에 폭언을 한 내용이 담긴 음성파일이 공개됐다.

21일 미디어오늘은 “방 전무의 딸을 수행했던 운전기사 김모씨를 직접 만나 초등학교 3학년인 방 전무 딸을 태우고 학교와 학원, 집 등을 오가며 차 안에서 벌어진 대화를 확인했다”며 해당 음성파일을 보도했다. 방정오 전무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으로, 방 전무의 딸은 방상훈 사장의 손녀다.

내용을 보면, 방 전무의 딸은 50대 후반인 김씨를 ‘아저씨’ ‘너’라고 부르며 줄곧 반말을 했다. “일단은 잘못된 게 네 엄마, 아빠가 널 교육을 잘못시키고 이상했던 거야. 돈도 없어서 병원하고 치과도 못 갔던 거야. 가난해서” 등이다.

‘해고’도 언급했다. “이 아저씨가 보니까 괴물인가 바본가. 아저씨 나는 이제 아저씨랑 생활 안 할래. 내려줘. 당장 내려줘. 아저씨 짤리든 말든 내가 안 말했으면 아저씨는 해고야. 진짜 미쳤나 봐” “내가 지는 사람 아니야 아저씨. 나 말싸움해서 1등 한 사람이야. 나 아저씨 때문에 더 나빠지기 싫거든? 나 원래 착한 사람이었는데 아저씨 때문에 이렇게 나빠지기 싫어. 그야 그 전 아저씨한테도 그랬지만 너무 못해서. 아저씨가 더 못해. 그 아저씨가 그나마 너보단 더 나은 것 같아” “돈 벌 거면 똑바로 벌어. 아저씨처럼 바보같이 사는 사람 없거든” 등이다.

방 전무의 딸은 “나 아저씨 보기 싫어 진짜로. 아저씨 죽으면 좋겠어. 그게 내 소원이야. 아저씨 죽어라. 아저씬 진짜 죽으면 좋겠다. 아저씨 죽어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김씨가 방 전무 측에 음성파일 중 하나를 전했고, 방 전무의 부인은 딸에게 사과하도록 한 다음 김씨를 해고했다.

앞서 김씨가 방정오 전무 부인과 두 아이를 수행하는 기사로 채용된지 3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해고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후 김씨가 방 전무의 딸로부터 폭언을 당했다는 정황이 공개된 것이다.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이에 대해 방 전무 측 법률대리인과 디지틀조선일보 측은 “김씨의 업무가 미숙하고 서로 맞지 않아 고용관계가 종료됐다” “공인도 아닌 미성년자 아이의 부모가 원하지 않는데도 목소리를 공개해 괴물로 몰아가는 것은 너무 지나친 보도라고 생각한다.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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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조선일보 방일영의 기생파티”
blog.daum.net/kim0909/18285637

박정희가 <朝鮮日報> 사장 집에서 춤 춘 사연
- '낮의 대통령' 박정희, '밤의 대통령' 조선일보 방일영
- 박정희, '미꾸라지 잡기'라는 日本의 민속무(民俗舞)를 멋들어지게 추어...
- 신문사 사장 집에 가서 기생들을 불러다 놀았다고... 기생 다루는데 솜씨가 탁월했던 방일영 !!
- 방일영이 박정희에게 "대통령 형님, 쭈욱 드십시오 !!"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31495

법원 “방응모 조선일보 前 사장 親日派 맞다”
- 親日결정 취소해 달라는 방우영 前 명예회장 사실상 패소
- 방응모 前 사장은 1933년 조선일보 사장으로 취임해 조선군사령부 애국부에
고사기관총 구입비를 헌납하는 等 親日活動
- '친일反民族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방응모 前 사장에 대해 “전쟁 수행을 돕는
군수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等 일제의 침략전쟁에 적극 협력했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2903

방응모 前 사장의 장남 방재선, "아버지를 대신해 朝鮮日報의 '반민족-반민주' 행위를 사죄한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9145

함세웅 신부 “악마 朝鮮日報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한다”
- “독자들의 머리를 썩게 하고 市民들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조선일보를 없애주십시오. 하느님 !!”
bit.ly/1HE5y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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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24일 00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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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홍어주의보  IP 174.225.4.x    작성일 2018년11월24일 05시17분      
전라도에 왜 친일파 매국노가 많았을까요?
[4/5]   자네집은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1월27일 14시07분      
삼국에, 한.중.일로 보면 다 같은 핏줄 같은데 분석 하시게나 "일제의 마름이었던 것들이 인간을 이리 우습게 보나" 대한민족은 한번도 외세에 조아린적이 없네..세계가 대한인것을....
[5/5]   국민생각알기  IP 210.206.164.x    작성일 2018년12월6일 21시54분      
여호아 증인 병역거부자들이여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군대간 사람과 군대간 다른 종교인들은 양심이 없어 군대가는가요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것이다 말이 좋아 양심적 병역거부로 미화하지말자 특전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국민들이 실망하는것이다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종교는 처음 본다 군대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결정이다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다 판사들이 애국심이 부족하다 그런 주장은 평화통일이 되면 해도 된다 평화통일 되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지키는 군인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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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구민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과 썩은 종교 사기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확보 검색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혜경궁 김씨 네티즌 수사결과 총정리 검색해서 필독합시다 이재명 실체 대한민국 경찰도 검찰도 네티즌도 안다 휴대폰도 교체하고 버리고 (증거인멸) 비번도 알려주지도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다고 거짓말한다 안속는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해찬 대표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전과 4범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전과 11범 이명박처럼 국민을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 이명박 전과 11범 안희정 전과 6범 이재명 전과 4범 김경수 전과 3범이고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부 국무총리인데 대선 후보 선호도 자유한국당 선두 주자란다 황교안 병역면제 사유 검색해 보십시요 몇십만분에 1 확률로 매우 수상한 병역면제랍니다 이낙연도 여론조사 조작같다 이런자들이 아직도 정치하면 대한민국 정치 희망이 없다 퇴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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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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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거래 재개 결정이라는 반체제 범죄, 그리고 계속... (1) 권종상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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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글쵸의 최후~♦ (2) ♦끔찍~...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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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의 허구" 거짓말은 2년형입니다. 正추구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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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김정은 제거가 좋은 책략인 이유 (1) 김정은 제거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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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가 다 코꿰어 놨다. 양진호문재인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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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5[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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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4[함수 다이빙플레인] 竹雪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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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3[프로펠러 접촉공간] 竹雪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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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은 적폐가 아니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 (2) 이기명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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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정권의 검찰 수준 (2) 적폐 문재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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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文정부, 北김정은만 신경쓰니 곳곳서 사건·... (1) 비만정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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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왕씨리즈" 전국 100개 대자보 붙었다!! . (1) 대자보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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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3) 사람일보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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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죽음에 발광하는 수구 냉전 ... (5) 권종상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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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발’에 대하여 (6) 신상철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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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강철보다 200배 강하고 20% 가벼운 ... (1) 윤석준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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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게 쇼뿐이 없으니 (1) 쇼 병문안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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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일의 핏줄' 한국방문 정체 폭로 (2) 친일파김정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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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문석탄 경공모 발음 잘못하고 네이버 부사장... 문재앙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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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의 기회를 (1) 민심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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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홍영표, 민주당 뿌리 부정..文대통령 궁지몰... (1) 민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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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선거제도개혁, 민주당 핵심공약… (1) 진성친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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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손학규의 단식투쟁..'승부수' (1) 진성친노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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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친노 의원이라면 연동형비레대표 도입 진성친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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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⑩ (9) 신상철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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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전직의 품의는 팔아 드신지 오래 (1) 권총찬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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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는 자신 있다는 문재인 (1) 역시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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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의 존재로 인해서 불안하거나 안전에 침... (1) 골빈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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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고영한 구속영장 기각의 의미 (2) 권종상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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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⑨ (6) 신상철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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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2차 정상회담은 김정은이 약속 지킬 기회… 비... (2) 김원식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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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신아영 아나운서 결혼에 신난 기레기들 (2) 아이엠피터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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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돌팔이 오정현 목친 서울고법 홧팅! (1) 할렐루야~~~~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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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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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거짓말, 원희룡에게 또 사기당한 제주도민... (2) 아이엠피터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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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한테 굴욕당한 문제인 (1) 뉴질랜드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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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화웨이 창업주 딸 멍완저우 CFO 캐나다서 체포…美 ... 짱깨폰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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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방북으로 사기친 文 (1) 손병호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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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기지 추가 발견 CNN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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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김&장 ‘악의제국’”🚫... (1) 마자여~~~~~~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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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⑦ (6) 신상철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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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中군사굴기로 가장 이득을 본 나라... (2) 윤석준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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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제동, 오는 12월 29일 결혼 발표 JTBC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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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용 취업비리가 공개된다 (1) 문준용 비리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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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TDS는 공갈 뻥이다. (4) 正추구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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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로 인해 "아고라" 폐쇄 ? (1) 아고라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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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⑥ (12) 신상철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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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트럼프가 미중관계 레드라인 넘어선... (1) 윤석준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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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교육의 소비자(consumers)인가? (1) 이준구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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