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대신 삼성폰을 1면에 배치한 언론
  번호 9516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56  누리 0 (15,15, 3:2:3)  등록일 2018-11-22 12:15 대문 0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대신 삼성폰을 1면에 배치한 언론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1-22)


11월 7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국회 정론관 밖 복도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내부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이 문건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경팀이 2015년 6월부터 11월 사이에 작성한 ‘15년 바이오젠 콜옵션 평가이슈 대응 관련 회사 내부문건’입니다. 당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보고한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박용진 의원이 공개한 문건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위해 분식회계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를 부풀린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

이날 문건을 공개한 박용진 의원은 언론이 삼성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언론도  용기내고 같이 가자”라며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박용진 의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내부 문건을 나눠줄 때 수십 명의 기자가 한꺼번에 몰려  받아 갔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8일 아침신문을 보면 한겨레, 경향신문, 한국일보 정도만 해당 내용을 지면에 실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기자가 문건을 받아갔지만, 기사를 쓴 곳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삼성바이오 문건은 사라지고, 삼성 폰이 1면에 나오다 

▲11월 9일 조선,중앙, 세계,서울신문은 1면에 삼성 폰 기사를 배치했다.

11월 9일 조간신문에는 유난히 삼성 기사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신문은 1면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닌 ‘삼성 폴더블 폰’을 다뤘을 뿐입니다.

언론이 삼성 폴더블 폰 사진을 1면에 실으면서 넣은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선일보: ‘펼치니 7.3인치 태블릿… 삼성, 스마트폰의 미래 열다’
중앙일보: ‘접으면 스마트폰 펴면 태블릿 … 삼성 폴더블폰 공개’
세계일보: ‘베일 벗은 삼성 폴더블폰 … 펼치면 7.3인치 대화면’
서울신문: ‘접었다 폈다 폴더블폰 … 새 미래 펼친 삼성’

이외에도 대부분 ‘폴더블’, ‘미래’, ‘7.3인치’ 등을 강조하는 제목들이 대다수의 아침신문 1면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이 폴더블 폰은 사실 출시 제품도 아닙니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 제품도 아니고 완성된 제품을 발표한 것도 아닙니다. 단지 ‘디스플레이가 접어지는 폰’의 기능을 공개한 정도입니다. 그런 제품의 소식이 과연 1면에 채워 넣을 정도의 기사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삼성바이오뉴스, 한겨레는 3면, 한국일보는 경제면에

▲11월 9일 한겨레 3면, 삼성바이로직스 내부 문건 관련 보도 ⓒ한겨레

한겨레는 며칠 동안 연속해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식을 이어갔습니다. 3면에서 <‘삼바 이중플레이 … 바이오젠 지분 되사와 지배력 쥐려했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박용진 의원이 공개한 문건을 바탕으로 추가 분석 기사를 낸 것입니다.

전날 종합일간지 중 한겨레, 경향신문과 함께 박용진 의원 문건을 보도한 한국일보는 경제면에서 금융감독원이 증권선물위원회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정황이 담긴 내부 문건을 증거로 제출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겨레와 한국일보가 관련 소식을 전하긴 했지만, 한겨레는 1면이 아닌 다른 지면이었고, 한국일보는 경제면에서 단신 수준으로 전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보도입니다.


삼성 관련 뉴스를 잘 읽어야 하는 이유 

▲ 11월 15일 조선,중앙,동아일보 1면. 중앙일보는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단어를 제목에서 사용하지 않았다.

삼성관련 뉴스를 모니터링하다 보면 유독 중앙일보가 마치 홍위병처럼 삼성을 옹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중앙일보는 11월 15일 1면에서도 분식회계와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단어 대신에 < 삼바 주식거래정지… 피 마르는 22조>라며 주식거래 정지의 규모만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앙일보는 제목에서 22조를 표기함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 가치만을 내세웠습니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적인 범법 행위를 감추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유독 삼성 오너 일가에 우호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중앙일보를 보면 언론인지 삼성 홍보실인지 착각에 빠집니다. 그 배경에는 삼성과 중앙일보의 관계가 혼맥과 지분 등으로 끈끈하게 이어져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5년 5월 7일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단지 기공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박근혜씨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청와대사진기자단

분식회계는 회사의 실적을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 회사의 장부를 조작하는 것으로, 가공의 매출을 기록하거나 비용을 적게 계상하거나 누락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경영 성과가 좋아 보이도록 회계 장부상의 정보를 고의로 조작하는 행위로 경영계에서는 중범죄로 통합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 세습 과정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큰 역할을 한 곳이 삼성바이오로직스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가 드러나면서 경영권 문제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이를 제대로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삼성 제품과 이재용 부회장을 홍보하는 기사만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는 박근혜와 이재용 삼성 부회장 사이에 부정한 청탁이 오고 갔는지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식을 어떻게 다루고 보도하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 홍보 기사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면,  삼성의 비리도 지적한 뉴스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5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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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린 밀수사건은 '박정희-이병철'의 공모 아래... 돈 엄청난 규모의 조직적인 밀수”
즉, 이병철과 박정희가 서로 '짜고 친 고스톱' 판 !!
- (大韓獨立軍총사령관 김좌진장군의 아들)김두환, 대정부 질의時 사카린 밀수 질타하며 똥물 뿌려 !!
정일권 총리 等 다른 장관들도 '똥물' 뒤집어썼고 本會議場은 순간 아수라장 똥냄새로 가득...
이날 김두한 의원이 통에 담아온 똥물은 선열들의 넋이 서린 탑골공원 공중변소에서 퍼왔다 說 !!
t.co/t2nxBy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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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국민생각알기  IP 210.206.164.x    작성일 2018년12월6일 21시53분      
여호아 증인 병역거부자들이여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군대간 사람과 군대간 다른 종교인들은 양심이 없어 군대가는가요 나라를 사랑하고 의무이기 때문에 가는것이다 말이 좋아 양심적 병역거부로 미화하지말자 특전사 출신 문재인 정부에서 이런일이 생기니 국민들이 실망하는것이다 국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 세상에 이런 종교는 처음 본다 군대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결정이다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다 판사들이 애국심이 부족하다 그런 주장은 평화통일이 되면 해도 된다 평화통일 되도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지키는 군인은 필요합니다

---------------------------
국민 여러분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종교개판이다 검색하자 종교인도 정신차려라 대한민국 구민도 정신차려라 국민을 속이는 썩은 정치인과 썩은 종교 사기 퇴출하자 유튜브에서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확보 검색바랍니다
유튜브에서 혜경궁 김씨 네티즌 수사결과 총정리 검색해서 필독합시다 이재명 실체 대한민국 경찰도 검찰도 네티즌도 안다 휴대폰도 교체하고 버리고 (증거인멸) 비번도 알려주지도 않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다고 거짓말한다 안속는다
이러다 민주당도 정권 교체된다 국민을 속이지 마시요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해찬 대표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문제 용단이 필요합니다 실망입니다 전과 4범 이재명이 민주당 망신 나라망신 시킨다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는 용단을 내리기 바란다 경찰도 국민도 네티즌도 다 아는데 아직도 거짓말로 전과 11범 이명박처럼 국민을 속인다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가 ? 이명박 전과 11범 안희정 전과 6범 이재명 전과 4범 김경수 전과 3범이고 자유한국당 황교안은 최순실 국정농단 썩은정부 국무총리인데 대선 후보 선호도 자유한국당 선두 주자란다 황교안 병역면제 사유 검색해 보십시요 몇십만분에 1 확률로 매우 수상한 병역면제랍니다 이낙연도 여론조사 조작같다 이런자들이 아직도 정치하면 대한민국 정치 희망이 없다 퇴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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