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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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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번호 94533  글쓴이 이정랑  조회 68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1-19 14:35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견가이진(見可而進)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11-19)


가능성이 보이면 진격한다.

이 말은 『좌전』(기원전 597년 선공 12년조)에 나오는데 관련 대목을 보면 이렇다.

‘승리의 가능성’이 보일 때 진격하고, 어렵다는 것을 알면 물러나는 것이 군대를 잘 다스리는 것이다.

『오자병법』 「요적」 제2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이 모든 조건이 적에 뒤떨어질 때는 생각할 것도 없이 싸움을 피해야 한다. 이른바 ‘가망이’ 보일 때 진격하고, 어렵다고 생각되면 물러나는 것이다.

이 계략은 ‘진군할 기회’가 보일 때 과감하게 진격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마치 『백전기법』 「진전 進戰」에서 “무릇 적과 싸울 때 적을 이길 수 있는 이치를 알았다면 빨리 군사를 전진시켜 공격해야 한다. 그러면 필승이다”고 한 것과 같다. 여기서 ‘이길 수 있는’이라고 한 것은 역량뿐 아니라 기회도 강조하고 있는 말이다.

『신당서』 「이정전 李靖傳」에는 다음과 같은 일화가 실려 있다. 이정이 정양(定襄)의 총사령관이 되어 돌궐을 격파하니, 돌궐의 우두머리 힐리가한(頡利可汗)은 철산(鐵山)으로 도망갔다. 그는 사신을 당에 보내 사죄하는 한편 당에 복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당 태종은 이정으로 하여금 그를 맞아들이게 했다. 그러나 사실 힐리는 표면적으로는 당에 복속하겠다고 했지만 속셈은 그것이 아니었다. 이정은 이 점을 이미 염두에 두고 있었다. 태종은 당검(唐儉)등을 보내 힐리를 위로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정은 장공근(張公謹)에게 정예병 1만을 거느리고 돌궐을 습격하도록 했다.

장공근 : 황상께서 그들의 귀속을 허락하시고 위로할 사람까지 보내셨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이정 : 기회를 놓칠 수는 없는 법! 한신이 제(齊)나라를 쳐부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오!

마침내 병사들을 독촉하여 신속하게 진군, 음산에(陰山)에 이르렀다. 여기서 힐리의 경계 부대 1천여 명을 전부 포로로 잡아 함께 데리고 계속 전진 했다. 한편 힐리는 당나라에서 파견한 사신을 접하고는 몹시 기뻐하고 있었다. 그는 당나라의 대군이 들이닥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정의 선봉군이 안개가 잔뜩 낀 틈을 타서 힐리가 있는 7 리 밖까지 접근한 뒤에야 힐리의 군대는 이정의 군대를 발견했다. 그러나 미처 전열을 가다듬을 시간도 없이 당 군이 물밀 듯이 쳐들어왔다. 1만여 명이 죽고 10만여 명의 남녀가 포로로 잡혔다. 힐리의 아들 첩라시(疊羅施)도 사로잡혔고 힐리의 아내 의성(義成) 공주는 살해되었다. 힐리는 간신히 도주했으나, 얼마 후 대동(大同)의 부사령관 장보상(張寶相)에게 붙잡혔다.

진(晉) 무제(武帝) 때인 279년 진은 대군을 집결하여 오(吳)나라를 멸망시키기 위한 전투를 개시했다. 280년 정월, 각 군은 예정된 목표를 향해 진군했다. 3월 오나라의 주력군은 판교(板橋)에서 왕혼(王渾) 휘하의 손주(孫疇)‧주준(朱浚)의 부대와 맞붙었으나 대패했다. 왕혼은 대강(大江)으로 전진하여 상류에서 내려오는 왕준(王浚)의 수군을 기다렸다. 양주(揚州)의 별가(別駕) 하운(何惲)은 자사(刺史) 주준에게 이렇게 건의했다.

“지금 오나라는 주력군이 대패한 이후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을 것입니다. 왕준이 이미 무창(武昌-지금의 호북성 악성현)을 함락시키고 승세를 몰아 동쪽으로 내려오고 있으므로 오나라는 멀지 않아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빠른 속도로 강을 건너 곧장 건업(建業-지금의 강소성 남경)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준은 그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여겨 그를 직접 왕혼에게 보내 계획을 말하게 하려고 했다. 그러자 하운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왕혼은 일에 때가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는 위인입니다. 그는 그저 실수만 하지 않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기 때문에 우리의 주장에 귀 기울일 리 만무합니다.”

이에 주준은 자신이 몸소 왕혼을 찾아가 이 계획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아니나 다를까, 왕혼은 이렇게 답했다.

“폐하께서는 내게 강북을 지키면서 오군을 막으라고만 하셨지 섣불리 진공하라고는 하시지 않았소. 당신네들 양주 쪽 군사들이 잘 싸우기는 하나 독자적으로 강동을 깨끗하게 평정할 수 있소? 내가 속히 건업으로 진격하라는 명령을 내려 승리한다고 해도 그 공로는 별 볼일 없을 것이고, 만에 하나 패한다면 그 죄를 어찌한단 말이오. 하물며 폐하께서는 이미 왕준의 군대를 내 휘하에 두라고 분명히 말씀하셨거늘 당신들은 그저 배를 준비해 두었다가 왕준이 온 다음에 강을 건너면 될 것이오.”

하운이 나서서 말했다.

“왕준은 만리의 도적을 물리쳐 혁혁한 공을 세웠는데 어찌 당신의 통제를 받는단 말씀입니까? 게다가 당신도 장군의 몸이므로 승리의 가능성이 보이면 진격해야지 이렇게 앉아서 명령만 기다리면 어떻게 합니까? 당신이 정 그런다면 모두 불만을 품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왕혼은 꿈쩍도 않고 대군을 강북에 그대로 주둔시켜두었다.

왕준은 무창에서 순조롭게 동쪽으로 내려온 다음 건업으로 향했다. 왕준의 해군이 삼산(三山-지금의 남경 서남 5백 리)을 지날 무렵 오나라 군주 손호(孫皓)는 완전 탈진 상태에 있었다. 그는 광록훈(光祿勛) 설영(薛瑩)과 중서령(中書令) 호충(胡沖)의 꾀를 받아들여, 왕혼‧왕준‧사마주(司馬伷) 세 사람에게 항복하겠다는 편지를 각각 따로 보냈다. 세 사람으로 하여금 서로 공을 다투게 하여 내분을 끌어내기 위한 계략이었다. 이때 진나라 군대는 왕준의 부대만 빼고 왕혼과 사마주 등이 모두 강북 기슭에 주둔하고 이었다. 왕혼은 항복 편지를 받은 후 왕준에게 강을 건너와 상의하자고 했다. 여기서 왕준은 즉시 ‘바람 때문에 배를 댈 수 없다’는 구실을 대고, 곧장 건업으로 쳐들어갔다. 3월 15일, 손호는 왕준의 압박을 견디지 못해 항복하고 말았다. 강동에서 57년간 세력을 유지했던 손오(孫吳) 정권은 이렇게 무너졌다.

17세기에 영국에서 일어난 제2차 내전에서 크롬웰 장군은 군을 이끌고 국왕의 친위군을 공격했다. 크롬웰의 군대가 목표에 바짝 다가갔을 때 보급품이 동이 났다. 상식대로라면 크롬웰은 곧장 진격, 속전속결의 전략을 펼치고 지구전을 피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튼튼한 적의 진지를 파괴할 수 있는 확실한 기회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진격을 과감하게 포기하고 철수함으로써 진지로부터 적을 끌어내서 추격케 한 다음 적을 섬멸할 기회를 찾고자 했다. 그러나 추격해 오는 적이 안전한 공격법을 취하는 통에 크롬웰은 좀처럼 반격의 기회를 찾지 못했다.

크롬웰의 군대는 적을 이리저리 끌고 다닐 수밖에 없었고, 그 과정에서 몇 차례 바짝 뒤쫓기는 위기도 있었다. 부하들은 맞부딪쳐 싸우자고 아우성을 쳤지만 그는 엄청난 자제력으로 감정의 준마를 채찍질하며 결코 쉽게 싸우려 들지 않았다. 20여 일이 지났다. 비바람과 천둥 번개가 몰아치던 어느 날 크롬웰은 피로에 지쳐 허둥대는 적의 왼편 부대가 좁은 계곡에 사이에 끼인 꼴이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 부대는 경계가 흩어져 있었다. 크롬웰은 즉시 전력을 다해 맹공을 퍼부었고, 적진은 큰 혼란에 빠져 전군이 궤멸되고 말았다.

지휘관의 결심은 전쟁의 실제 상황에 근거하여 적시에 과감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왕혼은 장군의 몸으로 ‘승기를 잡고도 전진하지 않고’, 그저 기계적으로 ‘강북에 주둔한 채 함부로 전진하지 말라’는 명령에만 매달렸다. 주관이 없었고 지나치게 수동적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들에게 상급부의 지시‧명령에 대한 집행은 실제 상황에 근거하여 이루어져야지 멍청하게 하라는 대로만 따라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견가이진’의 ‘가(可)’는 전체 국면을 분석한 기초 위에 서 있는 것이지, 부분을 보고 판단하는 ‘가’와 ‘불가’는 아니다. 때로는 국부적으로 보아 전진이 가능하더라도 그 전진이 전체 국면에 불리하다면 전진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지휘관이 ‘견가이진’하려면 반드시 전체 국면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단이 있어야 한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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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박정희, 대통령 '영구집권 총통제'를 포기하고 물러났어야.... 결국, 命 제촉했다 !!

【사진】 金大中, 1971년 4월18일 장충단공원 100만 인파 앞에서 원고(原稿)없이 명연설 !!
- 김대중 후보 “여러분 !! 이번에 정권교체 못하면, 앞으로 선거도 없는 영구집권 총통時代 옵니다”
- 박정희 후보 “총통제는 근거가 없다. 이번 마지막 입후보(立候補)이며 더는 국민에게 표를
달라고 부탁하지 않겠다”며 눈물까지 흘려.... 눈물이 가짜라는 걸 아는 데는 1년6개월이
채 걸리지 않았다 ⇒ 18개월만에 유신개헌(영구집권)
- 장충단공원 金大中 유세를 직접 본 당시 中央情報部長 김형욱, “100만 군중을 보고 질려버렸다”
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03649.html

박정희와 김영삼의 청와대 단독회담... 박정희에게 속고, 그 딸 박근혜에게 또 속은 김영삼 !!
- 박정희 “대통령 직선제와 民主化를 내가 하겠습니다. 나에게 시간을 좀 주십시오”
박정희는 그 눈물을 짜면서 김영삼 한데 한 말은 100% 거짓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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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記者회견(1979년 8월11일), “이 암흑적인 정치, 살인정치를 감행하는 이 정권(박정희)은
필연코 머지않아 반드시 쓰러질 것이다. 쓰러지는 방법도 무참히 쓰러질 것이다”
news.zum.com/articles/26726575

79. 10. 26 김재규, 박정희 뒤통수 '확인사살'
t.co/ZA6BPJF

【사진】 박정희 뒤통수 확인사살
monthly.chosun.com/upload/1710/1710_034_3.jpg

不法-無法 반란의 수괴 박정희, 김재규 총탄에 궁정동 安家에서 무참히 쓰러져.....
- “이마에 연거푸 3발의 총탄, '박정희 얼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00

1979년 '양주 시바스리갈' 술상머리에서 무참히 쓰러져.....
news.zum.com/articles/3700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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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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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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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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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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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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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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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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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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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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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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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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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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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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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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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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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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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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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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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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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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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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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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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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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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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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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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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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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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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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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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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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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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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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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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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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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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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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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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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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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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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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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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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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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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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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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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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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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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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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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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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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