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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패러다임, 정치의 변혁
  번호 92945  글쓴이 권종상  조회 711  누리 10 (5,15, 2:0:3)  등록일 2018-11-16 09:14 대문 0

취업의 패러다임, 정치의 변혁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생각들이 아쉽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11-16)


IMF 의 광풍이 휩쓸고 간 직후 한국에서 들려왔던 농담이 생각납니다. 오륙도, 즉 56세까지 정년하지 않고 있으면 도둑놈이다 -> 사오정, 45세면 정년이다. -> 38선, 서른 여덟 살이면 정년을 생각해야 한다 -> 이태백, 20대의 태반은 백수다 -> 십장생, 10대도 장래에 백수가 될 것을 생각한다.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업이 거의 보장되는 것이나 다름없었던 한국 사회가 더 심각한 경쟁사회가 되고, 결국 대기업으로 취업할 정도로 실력을 키우거나 공무원이 되는 것밖에는 안정된 봉급쟁이가 된다는 것이 어렵고, 조기에 자신이 원하지 않았던 정년을 맞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자영업으로 내몰렸고, 그래서 닭에 대한 학살이 생존의 현장 가장 최전선에서 일어나게 된 한국 사회에서 경쟁은 과거보다 더 치열하게 변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대기업은 더 많은 이윤을 올렸다는 건 참 아이러니합니다.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직장이 보장되지 않으면 불황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대기업들은 글로벌화된 자본과 재화의 이동 속에서 자기들의 이윤을 다른 나라에서 벌어들일 수 있지만, 이렇게 소수의 대기업들이 중소기업, 심지어는 골목상권에까지도 손을 뻗치는 치사한 경영 속에서 길가로 내몰린 사람들은 다시 자기들의 먹거리를 강탈당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것은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 20대 중반부터 30대 중반까지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만 서른 다섯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체부가 됐고, 지금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뭐 특별하게 많은 돈을 버는 일은 아니어도, 생활에 필요할 만큼의 봉급은 주어지고, 연방공무원으로서의 혜택도 있습니다. 15년 차의 우체부로서 본봉만 따지면 연봉 6만 달러 조금 넘지만, 사실 오버타임으로 버는 수익들이 있고, 무엇보다 1년에 최장 6주까지 주어지는 유급 연가, 그리고 계속해 쌓아 놓을 수 있는 유급 병가, 그리고 보험 혜택 등 연방공무원으로서 누리는 혜택들이 작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제도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조직된 노조의 힘이 있기에 가능한 혜택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노동조합의 결성 정도는 전체 사업장의 10% 정도에 그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노동조합을 만들기 시작할 때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자기의 인생을 던져가면서 여기에 올인했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조가입율이나 결성율이 이렇게 낮은 수치를 보인다는 것은 지금의 구조를 만들어 놓은 기업, 그리고 이들과 결탁했던 권력자들의 죄악입니다.

40대의 마지막 해를 살고 있으면서 (한국 나이로는 50이지만) 한국에서 들려오는 40대들의 힘든 소식을 들으며 저는 마음이 갑갑합니다. 지금의 40대는 과거의 4050과는 다릅니다. 이들의 육체적, 정신적 능력은 과거 30대와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들이 인생의 변방으로 몰려야 하는 구조, 이것을 고쳐나가는 것이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혁명의 결과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계화의 결과에 따라 많은 일들이 자동화되고, 이 때문에 없어지는 직장들도 많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는 역시 구조 자체를 바꿔줘야 할 문제입니다. 요즘 논의되고 있는 기본소득이라던지, 각종 복지 제도들은 더 깊게 논의되고, 더 넓게 토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소득이 생기면 사람들이 일 할 생각을 안 하게 될 거라는 20세기적 생각이 지금 21세기의 산업구조에서 그대로 먹힌다는 것도 관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만일 제게 기본소득이란 게 생긴다고 해도 일을 할 것 같습니다. 기본소득을 활용해 내가 좋아하는 뭔가를 찾아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인간의 존재는 인간의 창의적 지혜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열린 마음으로 토의하고 이것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을 결정하고 추진해야 할 곳들, 특히 국회 같은 곳엔 20세기는 고사하고 19세기적 사고방식, 심지어 중세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는 이들이 앉아 있으니 이게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저 총선 때 이런 이들을 걸러줘야 한다는 필요성만 더 두드러지는 요즘입니다.

시애틀에서…

‘내 일’이 사라져가는 중년

ㆍ통계청 ‘10월 고용동향’ 발표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6만4000명 증가했다. 전월에 비해 다소 개선됐지만 4개월 연속 10만명을 밑돌았다. 인구 대비 취업자 수를 뜻하는 고용률은 9개월 연속 하락했다. 20대 후반의 고용상황이 개선됐다는 점이 희망적이지만, 당분간 고용개선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0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만4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폭은 지난 9월(4만5000명)보다 커졌지만, 7월 5000명, 8월 3000명으로 크게 꺾인 뒤 4개월 연속 10만명 아래를 밑돌며 반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지표인 생산가능인구(15~64세) 고용률은 1년 전보다 0.2%포인트 낮아진 66.8%로 집계됐다. 지난 2월 이후 9개월 연속 하락세다.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두 분야에서만 전년 동기 대비 20만명 가까이 고용이 줄어들었다. 도소매업에서 10만명, 음식숙박업에서 9만7000명이 감소했다. 각각 11개월, 17개월 연속 감소세다. 도소매업은 지난 8월에 이어 10만명대 감소행진을 이어갔으며, 음식숙박업은 7월 4만6000명, 8월 7만9000명, 9월 8만6000명 각각 감소하는 등 매달 감소폭이 커지고 있다. 제조업 일자리는 4만5000개 줄어들어 7개월 연속 감소행진을 이어갔으나 감소폭은 둔화됐다. 제조업 취업자 수는 지난 6~8월 10만명씩 감소했다.

고용·자영업 감소에 직격탄
40대 취업, 전년비 15만명 ↓
20대 후반 채용은 다소 개선

도소매·음식숙박업 내리막
고용률 66.8% ‘9개월째 하락’

자영업은 전반적으로 불황의 그림자가 짙어졌다.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를 합친 비임금근로자 수는 13만5000명 감소했다. 2016년 4월 15만2000명이 감소한 이후 2년반 만에 최대 규모다. 이 중에서 ‘직원을 둔 자영업자’의 수는 4000명 줄었다. 지난해 8월 이후 1년2개월 만에 감소했다. 청와대는 올해 들어 계속된 고용논란에도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증가하는 추세였다”며, 이를 근거로 “고용의 질은 좋아지고 있다”고 판단하기도 했다.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두 업종은 경기 민감업종으로 꼽힌다. 이 업종의 부진은 그만큼 경기가 얼어붙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의미다. 제조업의 고용 감소폭이 둔화된 반면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에서의 고용 감소폭은 확대되는 현상이 두 달 연속 나타났다.

빈현준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의 부진은 제조업을 포함해 전체 경기가 둔화된 영향을 받은 것에 더해, 키오스크(무인주문기)를 설치한 매장이 늘어나는 등 구조적으로 고용을 적게 하는 방향으로 산업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향후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이 두 분야에서 예전처럼 고용 여건이 좋아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다. 빈 과장은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 등 인구문제나 그 밖의 경기 외적 요소들도 고용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고용과 경기 흐름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령별로는 40대의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40대 취업자 수는 15만2000명 줄었고 고용률(79.1%)은 0.7%포인트 감소했다. 50대 고용률(75.5%)도 0.6%포인트 줄어들었다. 반면 20대 후반의 고용사정은 다소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25~29세 취업자 수가 10만2000명 증가했고 고용률(70.2%)도 1.1%포인트 높아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후반의 고용률은 1982년 7월 집계한 이래 가장 높다. 정보기술(IT)과 보건업 중심으로 20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됐기 때문이다.

반면 40대는 제조업과 자영업 고용 감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취업자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다고 통계청은 분석했다.

실업률은 1년 전보다 0.3%포인트 증가한 3.5%였다. 10월만 보면 2005년 10월(3.6%) 이후 가장 높다. 실업자 수는 97만3000명으로 지난 2월 이후 9개월 만에 100만명대 아래로 내려왔으나 1년 전보다 7만9000명 증가했다. (박은하 기자)

출처: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11142222005&code=920507&med_id=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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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년 '경남기업'이 박근혜에게 무상으로 증여한 성북동 저택(邸宅)... 대지 400평, 건평 300평
- 박근혜, 1982년 ~ 1984년까지 살았던 성북동 저택... 2012년도 매매가 50억 상당
- 당시 신기수 前 경남기업 회장, “전두환 대통령이 박근혜가 살 집을 지어달라고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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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박근혜, 증여세 탈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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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들고 강탈..... 70년代 不法 양주판매 일제 단속, 궁정동 安家에서 '양주 시바스리갈' 즐겨
s-i.huffpost.com/gen/5603410/thumbs/o-1-570.jpg

▶ 【인터넷 언론, 진실의 길】 박근혜, ‘박정희가 강탈한 4개의 재단’ 理事長職에 낙하산 취직 !!
- 육영재단 理事長(1982~1990)
- 정수장학회 理事長(1995~2005)
- 박근혜 29세에 영남학원 理事長(1980)-理事(1980~1988)
- 한국문화재단 理事長(1980~2012)
t.co/EF1dN8IyR0

【경향신문 장도리】 "애들은 가라 !!.....자제분들은 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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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18일 00시00분      

성공한 인간들일수록 남한테 함부로 충고질이나 훈수 안두는데


꼭 노가다나 별볼일 없는 인생들이나 훈수질임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너같은 인간이 해서는 설득력이 없자나 시발



다같은 하찮은 인생끼리 뭘 그렇게 가르치려드는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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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가 준비되어서요 저는 저만을위한 읺생을...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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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월을 돌아보게 결과물이 대멸망세월 세상이치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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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다 산세월이나 돌아보고 사시면됩니다. 결과물...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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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인간이 되고 세월에서 사람이 되면 세월에서...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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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아닌 것들이 인간으로 사는 것이 더 심각하다...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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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했더래요 세월에서 이뤄 사는 것이라고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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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끼네요 - 그랬더니 금은도기 다 가져가라고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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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끼가 니것이야 금도끼가 니것이냐 동도끼가 니것...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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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 흉내를 내나 말세군요 죄...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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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지름길만으로 잘살려하는 것이 안긴도 아닌것이...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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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쓰레기는 쓰레기팔자대로 살더라 하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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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주제가 세월은 쓰레기인데요 쉽게 이뤄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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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요 말세주제가요 왕자님을 만날려하잔항요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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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언인데요 말세는 말세가 다 세월을 보낸다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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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도 그리 쉽게 이뤄 잘살수 없다는 것도 알게되...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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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쳐살도고도 쉽게 이뤄 잘쳐살겠다는 쓰레기다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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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안을위 살 분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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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상과 고별이라 하네요 제트기 준비된 운명이네...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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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이간들이 자싡들의 팔자나 쳐알고 사셔라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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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팔자나 각자인생이나 쳐알고사셔라 ㅋㅋ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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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세상 사나운팔자들이 주제대로 다 쳐가네요 ...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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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큼 다들 사시면 죄를 더 잘알게 되지요 ㅋㅋㅋ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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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뭐든 세상으로 인생살지 않져 각자 인생만을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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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쓰레기들인지 산 세월로 더 잘 알것이야 ㅋㅋㅋ말...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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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실어요 - 사람이 사는 곳으로 차원으로 살아...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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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은 인간들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하고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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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가 준비되었다네요 운명대로 각자인생만을살뿐...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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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산세월로 말세면 세상이 사그리 헌신하고 사는...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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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대멸망해도 세상의 세ㅐ월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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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 살아야하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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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의세상말세는 말세가 살다가는 세월이져 섭리웅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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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수는 쓰레기말세에 살지 못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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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위로 쳐살려하니 대멸망하는 것이져 ㅋㅋㅋ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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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죄악이져 각자몫은 각자 치르고 사는 법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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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은 쓰레기들답게 살려하나 지름길은없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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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따위가 다 헌신하고 사시면 됩니다.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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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는 다르져 과거처럼 쳐살필요가 없져 ㅋ남...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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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살고 싶군요 운명대로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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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서 말세면 말세결과물에 말세가 다 살다가네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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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세월에서 이뤄 사는 것이래요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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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이 쉽게 이뤄 살려하나 지름길은 없져 ㅋㅋㅋ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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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쓰레기들끼리 사는 것이래요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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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명의 쓰레기인간들 지구보다 한명의 좋은사람이 ...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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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고 살고 싶더군요 한적한 곳에서 인간들이 없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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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는 산결과물에 헎신하고 말세는 자신들을산...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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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세상 미친인간들의 세상과 고별을 해야지요 운명...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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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한 여유의 삶을 사는 것이 좋더군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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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대는 곳보다 한적한 곳이 좋더군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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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가 완료되었군요 각자 인생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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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들세상 정신병자말세세상은 운명대로 각자몫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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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주제따위들이 다 헌신하고 사시면됩니다.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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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놈은 이생이 이런지구가 의미가 없습니다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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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가 산결과물에 말세것드이 많이 헎신하ㅗㄱ...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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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와운명대로만 사는 것이져 각자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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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의 산 세상 결과물말세는 타인들이 다 세월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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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죄많은 지구도 대지진이 나는군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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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이 산 쓰레기 세상 말세는 타인들의 세ㅐ월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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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인간들이 다 말세것들로 말세운명을 사신다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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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1000조원대 예산-엄청난 충격발언 !! (3) 펌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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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세상은 뻔해서요 말세가 살다가는 세월이고 결과...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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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을 살 뿐이져 - 여행을 떠나요 잘산놈들만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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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산 세월이 있엄 말세가 대멸망의 세ㅐ월도 잇는 ...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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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잘산놈들은 잘산대로 각자인생만을위해... 섭리운명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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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든 세상이던인간들이던 각자들이다 살다가는법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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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갭으로 각자인생을위해 살뿐이져 섭리운명대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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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사니 내가 좋더라 승자대로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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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뭐도 말세가 살다가는세월일뿐 각자 인생을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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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만을위해 사는 법 운명을 살져 신들이여 축...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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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이여 축배를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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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살던 세상이 그리 살아가는 결과물이겠지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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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아니여도 산결과물에 대 멸망하는군요 쎄상이 ...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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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승자도 패자도 없지요 섭리운명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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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아닌 각자 인생을위해 각자 인생만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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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 패자는 산 세월로 결과물이 있지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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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들이 산 세월결과물에 몫이고 세월이니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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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란이며 대카오스군요 말세운명대로 말세세월이네...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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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은 이런세상이 살다가는 결과물이니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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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만을위해 살뿐이져 명언일쎄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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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산세월이 있므 저리사는세월도 있는 법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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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든뭘하던 말세가 살아갈 세월이져 섭리운명대로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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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쓰나미가 많이 오는 말세시간만 있네요말세운...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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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운명속에서 각자들이 사는 세월로 말세는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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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만이 대홍수에 버티고 있더라 그래도 고생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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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가 났고 물이 흘러 바다로 가서 다 대침몰 쓰나...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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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산결과물이 대홍수세상에서 말세가 대침몰했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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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인생을 살 뿐이져 신들도 여유롭고 좋군요 잘산...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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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은 각자들이 다 헌신하고 살다가면됩니다.섭...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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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결과물이 뭐든 각자 헌신하고 사는 것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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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들이 살았고 결과물에 각자들이 살다가는 법이져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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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 거두고 산세월대로 결과물에 사는 것이져 각...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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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이 뭐든 말세인간들이 하고 사는것이져 관...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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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에게 무슨죄를지엇든 죄를지은자도 똑같이 당한... 섭리운명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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