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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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중앙일보’
  번호 9259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596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8-11-15 14:11 대문 0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중앙일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1-15)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고의적 분식 회계’라는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4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대상에 해당한다며 주식 거래를 정지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 회계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대다수 언론이 앞다퉈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언론 보도를 모니터링했더니 중앙일보의 편파 보도가 확연하게 드러났습니다.

▲11월 15일 조선,중앙,동아일보 1면. 중앙일보는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단어를 제목에서 사용하지 않았다.

11월 15일자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1면입니다. 조선일보는 <삼성바이오 22조 주식 거래정지>라고 되어 있지만, 그 이유는 제목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동아일보는 <삼성바이오, 고의분식회계 주식거래 정지>라며 고의적인 분식회계임을 명시했습니다.

중앙일보는 분식회계와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단어 대신에 <삼바 주식거래정지… 피 마르는 22조>라며 주식거래 정지의 규모만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앙일보는 제목에서 22조를 표기함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 가치만을 내세웠습니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적인 범법 행위를 감추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네이버에서는 20조를 내세운 중앙일보

▲11월 15일 네이버 뉴스스탠드 중앙일보. 분식 회계와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말 대신 삼바라는 용어와 20조를 제목에 내세웠다. 뉴스스탠드는 네이버가 아닌 중앙일보가 직접 편집한다. ⓒ네이버 뉴스스탠드 화면 캡처

중앙일보는 포털사이트에 기사를 제공하는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도 분식회계나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신에 <삼바 거래정지 최장1년 간다 … 20조 묶인 개인·기관 대혼돈>이라는 제목으로 주식거래 정지만 강조했습니다.

이상한 것은 지면 신문에는 22조라고 해놓고 네이버에는 20조라고 표기한 점입니다. 중앙일보 조현숙 기자는 기사 본문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 총액은 14일 기준 22조 1321억 원’이라고 써놓았지, 왜 20조인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주식시장 악재를 강조하며 삼성을 옹호하는 중앙일보

▲11월 15일 중앙일보 3면. 분식회계라는 말 대신에 증시 악재, 충격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사용했다. 하단에는 문제 없다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입장을 담은 기사 ⓒ중앙일보 PDF

중앙일보 조현숙 기자가 네이버에 송고했던 기사의 지면 제목은 <주가 33만 4500원서 스톱… 증시 초대형 악재에 충격>입니다. 비록 20조라는 숫자는 빠졌지만, 주가를 내세우면서 ‘악재’,’충격’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11월 15일자 3면에 나왔던 이 기사 아래에는 <삼성바이오 “금감원도 전문가들도 문제없다 결론냈는데, 증선위가 뒤집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제목만 보면 증권선물위원회가 의도적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거래를 정지시켰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앙일보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대신에 주식시장을 강조하는 것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망하면 경제가 혼란에 빠지고, 주식시장이 마비된다는 공포 마케팅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중앙일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적적인 분식 회계가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승계작업과 연관돼 있음에도 <다시 주목받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이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이름은 제목에서 제외합니다.

기사 본문에는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전자 경영 승계 내용을 담았음에도 제목에는 이재용 부회장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 이상한 기사가 됐습니다.


이건희-홍석현이 공동으로 소유 운영하고 있는 ‘중앙일보’

▲이병철 회장이 중앙일보 윤전기를 시찰하고 있다. 이병철 회장(사진 오른쪽),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사진 왼쪽), 이건희 회장(이병철 회장 뒤), 이재용 사장(사진 가운데) ⓒ삼성그룹

중앙일보는 왜 삼성을 옹호하는 보도를 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중앙일보가 원래 삼성 오너 일가의 회사였기 때문입니다.

1965년 삼성 이병철 회장은 중앙일보를 창간합니다. 이병철 회장은 중앙일보 창간 이전에 직접 일본 아사히, 마이니치, 요미우리 신문사 등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중앙일보 창간 당시 이병철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홍진기는 부사장을 맡습니다. 홍진기는 일제강점기 판사를 지닌 친일파로 4.19 혁명당시에 발포 명령을 내려 사형선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병철 회장의 도움을 받아 박정희의 특사로 살아남았습니다.

홍진기는 이병철 회장의 후원으로 중앙라디오방송 사장으로 취임했고, 이후 중앙일보 창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병철 회장은 이건희를 홍진기의 장녀 홍라희와 결혼시킴으로 혼맥으로 관계를 유지합니다.

▲중앙일보 대주주 변동 현황 ⓒ미디어오늘

삼성 이건희 회장은 1970년대 초반부터 중앙일보 경영에 참여했고, 부인 홍라희는 1980년 초반까지도 중앙일보 편집국과 문화부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홍라희의 동생 홍석현이 중앙일보 경영에 참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건희 회장이 중앙일보 지분을 넘겨줬기 때문입니다.

1996년 중앙일보는 30억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합니다. 당시 최대 주주였던 이건희 회장은 청약을 포기했고, 홍석현은 주식을 사들일 돈도 없음에도 지분을 모두 사들여 최대 주주가 됩니다.

2016년 중앙일보의 최대주주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입니다. 그런데 중앙일보미디어네트워크에 대한 지분 정보는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김춘효 자유언론실천재단 기획편집위원은 <삼성미디어 제국 징검다리는 중앙일보>라는 기사를 통해 ‘2018년 이 회사(중앙일보)는 이건희-홍석현이 복합 미디어 기업으로 공동 소유 운영하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독 삼성 오너 일가에 우호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중앙일보를 보면, 언론인지 삼성 홍보실인지 착각에 빠집니다. 그 배경에는 삼성과 중앙일보의 관계가 혼맥과 지분 등으로 끈끈하게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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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엔론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5일 15시18분      

대국민, 대국가 사기 횡령 배임 공갈 협박 초거액뇌물 도둑질 국민연금 뺘돌리기, 국가재산 파먹기, 등등...
엔론이 민주국가 미국에서 훨씬 더 큰 분식회계로 해처먹다가, 회사는 물론, 회계법인도 다 파산을 시키고, 관련자 모두 혹독한 처벌과, 엔론 사장은 24년을 감옥에 처넣었음.!!!(죽어서 나올 듯.)

이런 엄청난 개사기로 국가와 국민 재산을 빼돌리고, 헤처먹던,별세게 회사는, 이에 상응하는 혹독한 처벌을 받아야, 헬조선을 벗어나서, 대한민국을 정의롭고 강력한 민주국가와 살아있는 국민경제가 돌아가는 것.

상장폐지는 기본이요, 언레기들의 걸레짓 또한 가혹한 처벌까지 처벌해야 한다.!!!
이런 썩은 쓰레기들이 대한민주 공화국의 썩은 기생충들 임.

전 국민들의 횟불이 타오르고 있다.!!!!!!!!!!!
이런 썩은 걸레들을 두고 본다면, 나라의 존재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정의로운 심판을 통한 국가의 법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

반드시, 최고의 형벌로 다스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다른 모든 국민들도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다 떳떳하게 걸어다니도록 하고, 판사들, 검찰들, 경찰들, 조작원들, 경제관료들, 은행들, 모두가 다 필요가 없다.

[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17일 23시45분      
저축은행 비리 연루 임종석 전 보좌관 (현 청와대 비서실장)


경기도 홍보기획관, 알고 보니 저축은행 비리 연루 임종석 전 보좌관

2014년 대법원 집행유예 확정…경기도는 “채용 결격사유 없다”
18.10.24 14:20
경기도가 지난 8월 17일 임명한 곽윤석 홍보기획관이 과거 삼화저축은행 비리에 연루돼 처벌받았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인 것으로 밝혀졌다.



곽 기획관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곽 기획관은 이재명 도지사 후보 선대위 전략기획실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일각에선 이재명 지사가 임종석 실장과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해 곽 기획관을 경기도 홍보기획관으로 임명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이 지사는 도지사 당선 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이화영 전 의원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임명하는 등 여권 유력인사의 측근들을 주변에 배치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 측은 “곽 기획관은 이 지사가 직접 임명한 것이 아니라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임명됐다”고 밝혔다.

곽 기획관은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으로부터 매달 300만 원 씩 총 1억여 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2011년 기소돼 처벌을 받은 이력이 있다.

당시 임종석 의원실 선임 보좌관이었던 곽 기획관은 받은 돈을 의원실 인턴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월급 등으로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신삼길 회장도 임 실장이 자신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 진술했다.

1심은 임 실장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신 회장은 임 실장이 자신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 진술하고 있다. 임 실장이 직접 돈을 받지 않았더라도 용인하거나 묵인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받은 돈 대부분이 임 실장 정치활동 지원비로 사용됐다.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봄이 상당하다”고 명시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대법원은 곽 기획관이 불법 정치자금을 지원받고 있다는 사실을 임 실장이 알았거나 묵인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면서 무죄를 선고했다. 반면 곽 기획관은 대법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1억 443만 원이 확정됐다.

불법 정치자금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인사를 홍보기획관으로 채용한 것이 부적절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경기도 측은 “내부 인사심의위에서 결격사유가 없다고 해서 임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에 따르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기간이 끝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은 공무원이 될 수 없다.

곽 기획관은 지난 2014년 형이 확정됐고, 집행유예 기간이 끝난 후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에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곽 기획관은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홍보기획관으로 채용된 것이 문제될 것 없다고 생각한다. 임 실장과도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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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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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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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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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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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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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할줄도 모르는 한국인 (3) 장은성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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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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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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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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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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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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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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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하는 시대 (후편) (1) 김순신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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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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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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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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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 518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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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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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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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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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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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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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vs 극똥방송......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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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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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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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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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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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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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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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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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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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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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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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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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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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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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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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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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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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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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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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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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190221) 竹雪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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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190221) 竹雪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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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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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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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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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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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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