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번호 92593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998  누리 40 (15,55, 3:0:11)  등록일 2018-11-15 09:19 대문 1 신고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국방부가 발표한 ‘천안함 피격지점’도 거짓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15)


지난 글에서 천안함 함수 위의 생존자를 구조하기 위해 달려온 고속정 3척 가운데 2척이 천안함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어디론가 달려가는 모습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간 곳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 두 척의 고속정은 그곳에서 무슨 일을 하였을까요?


1. 모든 TOD 초소의 영상은 반드시 제출되어야 한다

결국 238초소의 TOD 영상에서 사라진 코닝타워(잠수함)는 그로부터 사흘이 지난 3월 29일 한주호 준위가 용트림 바위 앞에서 어군탐지기를 사용해 발견한 것으로 보아, 사고 당일 고속정 두 척이 달려갔음에도 결국 손도 쓰지 못하고 물 속으로 들어가버려 고속정 조차도 그 물체가 어디로 흘러가 어디에 최종적으로 가라앉았는지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모든 과정, 코닝타워가 흘러 흘러 내려가는 장면, 고속정이 달려가는 장면 등등은 백령도 서안과 남안의 초소에 있는 TOD병들은 분명히 촬영하였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미 비상령이 발령되었을 것이고 고속정들이 쌩쌩 달렸으니 모두 비상상태에 돌입하였을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따라서 군은 그 내용을 소상히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국방부는 238초소 영상을 제외한 백령도 모든 초소의 TOD 영상들을 ‘군사기밀’이라는 명목으로 공개를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군은 모두 들여다보았을 것이기에 그들은‘사고현장의 진실’을 소상히 알고 있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듯, 46명이 사망한 사고 현장의 진실이 담긴 핵심 증거물들을 은폐하고 그들만이 독점할 권리는 누가 부여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실이 담겨 있다는 이유로 창고 속에 가두어져 있어야 할 TOD 영상 일체를 제출하도록 국가와 법이 강제해야 할 이유입니다. 

사고 다음날(3/27) 백령도 초소를 찾은 김태영 국방장관

상황판에 마킹된 백령도 TOD 초소


2. TOD 방위각에 대한 이해

(1) 자기편차 (Magnetic Declination)

TOD 방위각은 자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진북으로 환산할 때 자기편차(Magnetic Declination)를 보정해야 합니다.

한국의 자기편차 - 2001년 현재 (-6도 30분)

2010년 백령도는 7도 53분(약 7.9도) 서쪽으로 편차가 있으므로 자북 TOD 방위각을 진북 일반 각도로 환산할 때 7.9도를 빼야 합니다.

2010년 백령도의 자기편차 - 7도 53분 WEST

(2) 238초소의 TOD 방위각

360도는 6400mil입니다. 예를 들어 TOD 방위 4030을 진북 360도 기준으로 환산하면 ; 4030 mil = 4030×360/6400-(7+53/60) = 218.8도로 계산됩니다.

그러나 TOD 영상의 방위각을 있는 그대로 표기하는 것이 보기에 편하므로  자북 6400mil을 왼쪽으로 7.9도 기울여 표기하였습니다.

이 중에 분홍색 점으로 마킹된 B1, B2, B3는 ;

B1 : 방위각 3575 - 천안함 최초 기동 모습의 방위각
B2 : 방위각 4070 - 천안함 문제발생 직후의 방위각
B3 : 방위각 4040 - 천안함 반파직후의 방위각을 나타냅니다.

좌초순간이나 충돌(폭발)순간의 영상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국방부가 제공하지 않았으므로) 달랑 이 영상들만으로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마치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처럼 황망하기는 하지만 앞서 함수 함미 사이에 나타난 까만점(코닝타워)의 실체를 분석했듯이 과정이 좀 복잡하긴 해도 상당히 유의미한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국방부 주장 천안함 ‘피격지점’도 거짓

(1) 천안함의 항적

위 그래픽은 해도상에 천안함의 항적을 추정한 것입니다. 동남방향(청색화살표)으로 내려오던 천안함이 A1 지점에서 21:05분에 대각도 변침을 시작하여 21:09분에 A2지점을 통과, 북서방향(적색화살표)으로 기동한 것은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KNTDS로 확인 후 언론에 발표한 ‘팩트’입니다. 

국방부 백서에는 위 그래픽상 C1지점에서 피격당하여 C2지점에 침몰했다고 기록하고 있으므로 그것을 함께 표기하였습니다. 그런데 C2지점은 침몰지점이므로 좌표가 확정적이지만 피격당했다는 C1 즉 ‘피격지점’은 국방부의 주장만 있을 뿐 실제 그 위치가 정확한지 여부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국방부는 분명히 모든 초소들의 TOD영상을 보고 확인하였을 것이므로 만약 ‘폭발’이 존재했다면 그 위치를 확정하지 못할 수가 없는데, 피격지점(C1)의 위치가 사실과 다르다면 그것은 ‘폭발’의 존재여부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얘깁니다.

즉,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했든 충돌이 존재했든 그 위치를 확정하지 못한다는 것은 국방부 주장의 신뢰성에 치명적인 타격인 셈입니다. 제가 어떤 근거로 국방부가 주장하는 ‘피격지점(C1)의 위치가 거짓’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지 입증토록 하겠습니다.

(2) 사고 직전 천안함 항적과 238초소의 TOD 방위각 합성

앞서 소개한 두 개의 그래픽 - 238초소의 방위각과 천안함의 항적을 합성하여 좌표를 비교하면 저의 주장과 국방부 주장의 논리적 타당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래 그림은 두 자료를 합성한 그래픽입니다.

위 그래픽에서 B2 방위각은 2차 사고가 발생하여 선체가 기울어진 영상의 방위각이며 B3 방위각은 이미 반파되고 난 직후의 방위각입니다.

그런데 국방부 백서에 의하면 기동하던 천안함이 C1 지점에서 어뢰를 맞았고 C2 지점에서 침몰하였다는 것인데, C1지점에서 피격된 천안함이 TOD 상에 B2, B3 위치에서 잡히는 것은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폭발이든 충돌이든 사고지점(C1)은 B2, B3 보다 아래쪽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당시 조류가 동남 방향이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TOD 영상을 보면 함수와 함미가 반파된 직후 방위각 ‘4070’ 이후 계속 방위각이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함수와 함미는 반파이후 조류를 거슬러 올라간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C1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지점인 것입니다. 국방부가 이미 확정되어 있는 침몰지점(C2) 조금 위쪽에 가상의 점을 찍고 그곳을 ‘피격지점’이라 확정하였다고 밖에 해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국방부가 침몰지점인 C2 위에 피격지점 C1을 찍어놓았을까 유추해 보면, 국방부는 “폭발과 동시에 반파되어 배가 기울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침몰지점과 폭발지점이 인접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 속에 국방부 스스로 갇혀버린 것이 아닌가 저는 분석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와 달랐으며, 238초소 TOD 영상을 통해 우리가 눈으로 방위각을 확인할 수 있었듯이, 천안함이 사고 후 반파직전의 모습과 반파되어 함수.함미로 나뉘어진 영상 및 방위각을 있었던 사실 그대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그 이상 확고한 증거는 없다 할 것입니다.  

실제 TOD 상으로 학인되는 바, 사고 후 침몰까지 적지 않은 거리와 시간이 소요되었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충돌의 특성’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선이 선체를 파고 들고 그로 인해 선체가 물리적으로 떨어져 나갈 때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만큼 표류하는 시간과 거리도 길어집니다. 238초소의 TOD 방위각은 바로 그 점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 국방부가 주장했던 바, 지자연(지질자원연구소)의 지진파 관측에 의해 폭발원점을 확정하였다는 주장 역시 결과적으로 근거가 희박해지는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으며 지자연 데이터의 존재여부와 신뢰성 또한 도마 위에 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TOD 영상은 과학입니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 존재한다는 것. 그 이상 과학적으로 입증가능하고 해석 가능한 확고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 법의학자 마르크 베네케의 말입니다.

국방부가 여섯 군데의 초소에서 촬영한 TOD 영상가운데 사고순간(폭발이든 충돌이든) 영상이 존재하지 않는 238초소의 영상만을 공개하였음에도 그 최소한의 영상만으로 사건의 실체에 근접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증거의 흔적들이 모든 상황 곳곳에 묻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3) 다시 보는 김태영 장관의 백령도 초소 방문 사진

이 부분이 중요하므로 다시 짚어 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다음 날인 3월27일 김태영 국방장관이 백령도 해병부대를 방문하여 침몰현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입니다.

연합뉴스에서 보도한 저 사진은 <국방부 제공>이라는 설명까지 달려 있습니다.

저 사진 속 현황판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백령도 TOD 초소 여섯군데가 까만점으로 마킹되어 있습니다. 둘째로, 반파된 함수의 이동 경로가 마킹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저 상황보고의 내용은 <백령도 6곳의 TOD 영상으로 확인한 결과 저러한 루트로 함수가 이동했다>는 보고입니다.

그러나 김태영 국방장관이 백령도에서 보고를 받고 있는 3/27일 그리고 그 다음날인 3/28일 오후 늦게까지도 국방부는 <침몰한 함수와 함미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계속 수색 중이다>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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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따불빙고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5일 10시00분      

군과 해경의 모든 자료는 어떠한 손상이나 조작이 없이, "국민앞에모두" 제출 되어야 합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ㄸ별들이 아작낸 군사훈련의 조작사기 반국가범죄를 수사하는 것 입니다.

어느누구도 어떠한 경우도, 국민의 안전에서, 자료를 거부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이것은,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의 가장 중차대한 한미동맹의 청명한 관계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도, 바마와 바기가 저지른 악의 뿌리 패잔병들의 범죄를 처단하여야만 합니다.

천안함 내부의 CCTV영상들도 전혀 앞뒤가 맞지를 않숩니다. 조작된 초잡한 범죄의 증거일 뿐!!!!!
실제 CCTV를 다른 폭파물과 함께 설치하고서, 어뢰로 폭파하면서, 그 순간의 주변 영상들과 데이티가 어찌 나타나는지도 과학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화약, 화염, 물기둥, 초고온의 폭발이 어떻게 함선의 철판들, 케이블들, 형광등, 유리창들, 모니터 유리들, 생명체의 상태들, 함선의 위갑판까지도 멀쩡한 폭발(?), 포탄들의 창고까지 가지런하고, 스크루가 돌아가며 말끔히 딱아지며 돌아가며 다르게 찌그러지고,,,,,,,,,,
특히 썩은 어뢰가 어디서 나온 것인지는, 실제 그곳애서 밀 세워둔 철판, 각종 이물질, 생선, 뻘흙, 등과 함께끌어 올려지는 영상이 제출 되어야 합니다.....!!!!!!!!!!!!!!!!!!!!!!!!!!!!!!!!!!!!!!!!!!!!!!!!!

가혹한 처벌만이 답 입니다.
정의민주국가 미국의 실체를 박살냈던 바마의 쓰레기범죄는 미국민들에게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으며, 트통령의 강력한 처벌만이 세계 지도국가로서의 무서운 답 입니다.
미국을 위대한 미국으로 만드는 첩경 입니다.

촛불국민들이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를 북한과 함께 세우는 핵심 입니다.!!!!!!!!!!!!!!!

[2/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5일 12시20분      

사고 당일 뿐만 아니라, 수색과 구조가 일어나는 전 기간, 그리고, 그후에도 다른 이상징후와 감추는 수습작업이 진행되는 전 기간에 걸쳐서 모든, 영상과, 교신내용, 보고내용들도, 국민 앞에 제출 되어야 합니다.
작금의 상태는, 썩은 반국가 모의를 일삼던 ㄸ군들이, 국민을 우롱하며, 무능과 부패비리, 불법부정으로 나라를 속여온 것을 수사하고 처벌하여, 새로운 국가, 국민이 주인인 국가,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비핵화를 이루는 과업이 진행되는 엄중한 시기 입니다.
어떠한 변명과 이유도, 이러한 막중한 실제 영상과 데이타 (CCTV의 실제 데이타 까지 포함), 병사들의 일반 폰으로 하던 교신내용까지, 전수 수사해야 합니다.

이들이 자기 필요에 따라서 내놓는 데이타는 전혀 믿을 수가 없으며, ㄸ군의 신뢰도는 이미 썩어서 떨어진 지가 오래 전 입니다.
이들이 바로 적폐이며,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우리 군의 쓰레기들 입니다.!!!!!!!!!!!!!!!!!!!!!!!!!!!!!!!!

군사비밀이라는 말로, 진실된 데이타나, 증인들을 가리고 뭉게는 것 그 자체가 반국가 범죄 입니다.!!!
그것은, 사형을 기본으로 하는 중차대하며, 국가 보안법, 군형법, 헌법, 촛불혁명의 국민법에 반하는 엄중한 범죄 입니다.

미군과의 제대로 된 관계를 정립하여, 진정한 새시대의 동맹관계, 향후의 비핵화를 나아가려면, 트통령도 지난 바마의 무능과 부패로 뭉게는 것을 덮어주는 것은, 향후 미국에 심대한 해악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바로 첫단추를 천안함 조작사건의 실체를 공개함으로써, 진정한 미국의 위상을 높이 드날리게 되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이 이제는 완전히 달라진, 세계의 지도국 반열에 오르기 위하여, 천안함 사고좆가범죄에 대한 철퇴와 진실공개는, 필수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적폐제거의 핵심 입니다.!!!!!!!!!!!!!!!!!!!!!!!!!

[3/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5일 12시29분      

사법부의 부패비리, 검찰의 부패비리, 경찰의 부패비리, 국정원의 부패비리, 재벌의 부패비리, 지난정부 청와대의 부패비리, 금융권의 부패비리, 등등이, 모두가 자기가 제출한 서류만 가지고 진실이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그들의 추악하고 썩은 부패비리 무능 불법 범죄들은, 특검같은, 기관, 특별재판부 같은, 특별기관, 등이 깊은 독립적 수사를 하여서, 스 추악한 내용들이 다 터진 것 입니다.
살아있는 언론사, 수사관, 명예로운 군, 재판관, 새로운 국정원, 전혀 새로운 시민이 참여하는 공정한 기관이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무능 부패 비리, 조작, 사기, 협박, 공갈, 증거인멸, 뒷돈거래, 등, 반국가사범에 대한 가혹한 형벌로 단기간 안에 할 수가 있습니다.
너무 뻔한, 사기조작, 저질 어거지, 그리고 패악반국가 범죄 이거든요.!!!!!!!

유엔에도 제소해야 합니다.
트통령이 협력을 하여, 세계의 진정한 정의로운 민주국가로 자부심과 함께 다시 일어서는 핵심 입니다.!!!!!!!

[4/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5일 12시54분      

작금의 평화시대로의 발돋움으로, 남북간의 GP도 파괴하고, 서로 교차검증까지 하며, 군사합의에 의한, 판문점 무장해제까지 하며, 자뢰도 제거하고, 서로의 신뢰를 굳건히 해 나가는 편화로의 진전 앞에는, 천안함 사기조작과 같은, 반국가범죄가 덮여져 있는 상태로, 단 한발짝고 진정한 평화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선언 처럼, 천안함의 사고를 조작하는 가증할 반국가 반민족, 반국민, 매국범죄는, 특히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위하여서도, 가장 먼저 떨치고 나나야 하는 근본 입니다.!!!!!!!!!

더이상, 천안함 사고에는, 그 어떤 것도 가려지거나, 데이타, 영상, 교신내용, 물리 화학적 분석데이타, 등에 대한 검증과, 모든 국내외 증인들에 대한 가감없는 소환, 특히, 거짓증언으로 지내온, 자들에 대한 혹독한 처벌, 등으로 즉시 해결해야 합니다.!!!

젊은 우리의 젊은 병사들을 46명 이나 걍 죽이고, 거짓말로 감히 낯짝을 들고 국민앞에 나오는, 그들에 대한 전국민의 심판이 반드시 내려져야 합니다.!!!!!!!!!!!!!!!!!!

[5/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6일 09시00분      

ㄸ별들이 주장하는 오직 1번어뢰를 실제 바다밑에서 그물망에서 다른 이물질들과 함께 끌어 올려지고 분류되고, 하나씩 확인되는 영상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이들이 어디서 글씨쓰고, 은박지로 써놓고 가져와서 옆구석에 두었다가 물에 잠갂다가 내 놓은 것 임.
오히려, 이것이야말로 강력하고 확고부동한, 조작범죄의 증거가 되는 것 입니다.!!!!!!!!!!!!!!!!!!!!!!!!!!!!!!!!!!

우리민족들은 이런 때에, 가증할 거짓반국가범죄 넘뇬들은, "매우 쳐라!"로 다스렸습니다.!!!
사지를 찢거나, 눈알을 뽑거나, 혀를 자르거나, 목과 몸을 분리 하거나, 등등.!!!!!!!

태영이와 빠기, 세후니, 당시 가죽잠바 옆에 있던 모든 병역기피범들, 부역자들, 그 가족들 함께,,,,,,,,,,,,

[6/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6일 12시00분      

어뢰폭발이라는 ㄸ별들의 설명 자체가 전부 물리화학적 어떤 것으로도 합치가 되지않는 거짓 상태.

오직 매달리던 1 번 어뢰라는 것도, 어떻게 그물망을 풀고 감고, 그물망 끝에 달려 올라와야하는 것도, 두가지 조각이 함께 건져 올려졌는지 현황과 영상, 사진이 단 하나도 없고, 갑판에 있던 다른 깨끗한 철판조각들도 전혀 폭발과 관계없이 세워만 놓고 무대장치 꾸미고, 어디서 녹쓴 어뢰 조각에, 메직펜으로 평택함 인부들이 하는 방식으로 써서 북한의 어뢰라는 주장과 전혀 앞뒤가 맞지않는 어불성설이며, 녹이 쓴 표면 위로 쓴 것이 확연히 나타난 상태, 어떻게 가져온 것인지, 증거조작에 대한 반국가범죄 수사를 해야하며, 잠시 배 옆으로 바닷물에 담갔다가 마른 갑판에 내려놓은 초잡한 상태, 도대체,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가??

남북군사합의 사항의 첫번째 합동조사 항목으로, 강력한 한미동맹의 유지 발전 및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의 반석이 되는 필수불가결한 시작점으로서, 미국의 트통령도 이런 썩은 무능 부패 조작사건을, 전 미국 국민과 세계에 알림으로서, 그의 강력하고 공명한 민주주의 정부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 임.!!!

도저히 용서를 할 수 없는, 원균이 보다 더 패악 매국 무능의 기생충들!!!!!!!!!!!!!!!!!!!!!!!!!!!!!!!!!!!!!!!
이 가증할 초잡 조작 비리의 범죄들을 덮어 놓고는, 남북 평화 및 건전한 한미관계는 존재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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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77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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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인 세상이야 쳐산말세대로 쳐산말세시간이고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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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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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기독교천주교가 일본신을 모시고 교회운영... 폐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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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성폭행 25번 재판정을 감리교 감독 선출 (2) 개보다 못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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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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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궁민들이 미개한 빼박증거!!♦ (1) 충격공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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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44 꺾은 붓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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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체제 와해의 공포는 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권종상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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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콜라 vs 알릴레오’ 유튜브 수익금은 누가 갖나 아이엠피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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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명박 돌연사 보석?💘 (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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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 비핵화 꺼려하지 않아… 의미 있는 일 ... 김원식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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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그건 보수의 자충수잖아 한점올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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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공자.....현 5.18유공자라는 단어 자체의 심각... YK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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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청와대 인사수석실 개입 블랙리스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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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유튜브 최고인기 민주주의 강의✔... (1) 파문던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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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부자 엘리트 최대 70명 처형" 보고서 공... 정은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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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당진 광역생활쓰레기소각장 공론화의 문제점은 ... 시골목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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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느낌 장은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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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박근혜가 너무나도 억울하답니다.(콩트) (6) 꺾은 붓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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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등쳐먹고 삽니다 ̈́... (1)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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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동서 행보에 시끄러운 교육계…한체대 총장 인... 비리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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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라서 장관됐거든요" (1) 진선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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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화이팅! (1) 권종상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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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금 대납에 등골휘는 등신들🚫 (1) 상등신 폭로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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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기레기 휘날리며 권총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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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해외 방문 출장보고서의 끝판왕 ‘표창원’ 아이엠피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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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주인 서방한테 짖고 지랄이야 (1) 개털뽑아줄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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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식 근황 짱깨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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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여- 이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은... 꺾은 붓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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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합조단장 박정이의 궤변 (7) 진상규명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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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이재명 차별대우, 왕따를 비판합니다 (1) 임두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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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댓글 정수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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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의 양대목표: ₩돈과 👩SEX (1)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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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8.2%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 vs. 30.9%... (1) 펜앤마이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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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꼭 읽어야 할 이종걸의 ‘5.18 9문 9답’ (1) 오마이뉴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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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난장판 만평 대박!!💔 (1) 초대박~~~~~~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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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으로 8000명 입당 태극기부대 , 대한애국당과 ... 아이엠피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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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누전누패(屢戰屢敗) 이정랑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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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상한 '민주화 운동' 본 적 있는가?" (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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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초계기 갈등, 北 목선에… 쿠데타 세력 숨었다" 쿠테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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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죄악 (6) 김정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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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댓글 상황 보배드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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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무장 반정부 단체 (2) 김정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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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수뇌분들이 놓은 통일 궤도로 달리자” (3) 사람일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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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충원예정인 삼성에 10만명 채용 하라고 압박 (3) 아이엠뉴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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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 권총찬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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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부대를 향해 ‘김진태 데리고 나가 달라’ 외쳤... 아이엠피터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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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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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면 대한민국 디비진닷!!❎ (1) 중대발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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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장 공론화는 참고일 뿐 정책결정은 시장이 해야 ... (1) 시골목사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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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생각을 읽는 것 뿐이야 - 부천 기도한거여 안녕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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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에서....민주구라당 넘들과 수구 꼴통넘들의 하...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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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본능대로 살면 남자가 안아줄 수 밖에 없는거...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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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니 인정해주마-네가 책임져 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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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었구나, 벗꽃이 흐드러지게 떨고 있네 (1) 나는예쁘다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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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명단공개 (1) 아까운 세금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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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영상🔴“씨발놈아!개새끼!손석희”€... (1) 마포경찰서앞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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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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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에 반발했던 정청래 이넘이 지금은? 철새는 여야...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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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분계선을 넘나들며 세계인들을 열광케 했던 문재... 동서남북화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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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게는 이명박과 친이계를 제일 경게하라 게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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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민국 꼴통들의 공적(公敵) 1호 ... (1)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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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vs 보수개신교, 전면전? ... (1) 심층취재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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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병신 (1) 아이엠쏘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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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생선장수 짱깨생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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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 목포가 조용해져 버렸당가? 목포대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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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전두환 김진태가 친박이 아닌이유 관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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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암살은 고작 만화나 영화로만 끝나는겨? (1) 장은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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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그 모습을 형제들의 가슴 속에€... (1) 최우수 작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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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김진태 데리고 당 나가달라. 이것들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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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홀로코스트법’ 영남민심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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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민주화 운동이라고? (1) 광주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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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이 민주화운동이 아닌 이유 (3) 민주화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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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당진 광역생활쓰레기 소각장 문제가 무엇인가? -... 시골목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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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손석희 JOTBC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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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손석희 분노폭발 전면전 선언🔥 (1) 합의선처없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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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왜곡하는자, 자자손손 천벌을 받게 될것이다. (1) WJDDML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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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실업자 증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재앙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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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가 피릴 부르고 있잖어 피리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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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7급비서관이 분신자살 기도자 '통구이'라... 민주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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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합조단장 “어뢰 발견은 대한민국의 천운” (10) 미디어오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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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팔이 데세로 사이비 친노문 퍄거리인 김병준을 저...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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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사건과 5.18 항쟁 왜곡 진상규명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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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체제 인정해 연방 민족통일 실현하자” 사람일보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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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국회의원인데” 박순자 의원 아들의 ‘국회 ...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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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위선양하는 문재인 대통령 국위선양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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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당 5.18망언 이종명 제명결정!! 짝짝짝~~~~~~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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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정신을 모독한 자들에게 응분의 댓가를 (13) 권종상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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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적폐청산 줄줄이 사탕~~ (2) ~~~~~~~~~~~~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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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방위비 분담금....당장 한반도 철수하라.... YK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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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네..?? 점수제 폐지하라~ enffjqhsl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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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진정한 언론인 손석희 JTBC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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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간들은 찰라에 불과하다..긴긴 천년의 세월이 ... gksmfdldu~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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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자들의 지적수준 문슬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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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후기 엄복동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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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가별 가장 사랑받은 OO 88개💖... (1) 공유환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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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인시위 화보🔵 (1) 행동하는양심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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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면 부끄러워지는 그림 동작그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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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교시에 따라발생 (1) 오십팔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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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울선 촛불집회, 부산·경남·대전서도 기자회견·... 어디까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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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6/16) 竹雪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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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5/16) 竹雪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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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4/16)(190221) 竹雪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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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3/16)(190221) 竹雪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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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2/16) 竹雪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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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1/16) 竹雪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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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0/16) 竹雪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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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9/16) 竹雪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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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8/16) 竹雪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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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 7/16) 竹雪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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