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번호 9233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894  누리 45 (10,55, 2:1:11)  등록일 2018-11-13 14:02 대문 1 신고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를 추적하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13)


TOD 영상은 ‘과학’입니다. 철저히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사고로 풀어야 할 문제라는 뜻입니다. 더구나 진실의 모습을 담고 있을 뿐만아니라 직접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만큼 신뢰도가 높은 것이 TOD 입니다. 오늘 글부터 백령도 초소에서 촬영한 TOD 영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백령도 여섯 초소에서 촬영했을 TOD 영상

천안함 침몰 사고 당일 사고현장과 반파된 함선의 이동 경로에 따라 영상으로 촬영 가능한 초소는 위 그림과 같이 여섯 곳이 있습니다. 당일 사고발생 직후 경계령이 발동되고 비상상황에 돌입했으니 현장의 초소에서는 더욱 경계심을 갖고 TOD 영상을 촬영하였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군 당국은 여섯 초소의 영상 모두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TOD 영상에 담긴 진실이 드러날 것이 두려운 나머지 여섯 군데의 백령도 초소 가운데 고르고 골라 오로지 238초소 영상만을, 그것도 ‘더 이상 없다’고 발뺌하면서 세 번에 나누어 찔끔찔끔 공개하였습니다.

저는 국방부 앞에서 피켓이라도 들고 외치고 싶습니다. 백령도 초소 여섯 곳에서 촬영한 TOD 영상 전부를 공개하라고. 46명의 억울한 죽음이 발생한 해난사고에 무슨 ‘군사기밀’ 운운하며 사고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감추고 왜곡하고 조작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짓인지 강력하게 따져 묻고 싶습니다.

당일 촬영된 TOD 영상들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범죄가 발생하였을 때 감초처럼 등장하는 CCTV 영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범죄자의 동선을 따라 모든 CCTV를 샅샅이 훑는 것은 ‘범죄수사’의 기본입니다. 이 문제에 군대와 사회가 달라야 할 이유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고 발생시점부터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그리고 구조와 수색이 진행되는 전 과정을 관찰하고 촬영했을 초소들 ❶❷❸❹❺❻ - 왜 이곳에서 근무하며 사고 당일 현장을 열심히 촬영한 해병대 장병들이 수행한 임무의 결과물들을 은폐해도 되는 것인지 국가는 합당한 답변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정의로운 검찰’은 이렇게 중요한 사건을 수사하면서 어떻게 이러한 기초적인 증거자료도 입수하지 않고, 요청하지 않고, 확보하지 않고 8년이라는 세월동안 진실을 규명하겠다며 ‘천안함 사건’에 대한 공소를 유지할 수 있는지.. 참으로 심란하고 우울합니다.


2. 막강 이지스함과 대잠훈련 중 당했다는 MB정권

최근 남과 북 간에 대화의 물꼬가 트이고 교류가 활발해지며 남의 대통령이 북을 방문하고 이제 북의 최고 지도자가 남을 방문키로 약속이 되어있는 현실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그리고 북한과 미국이 오랜 적대감을 풀고 평화와 미래를 얘기하자고 머리를 맞대고 있는 마당입니다.

그런데 한.미 막강 이지스함 3척과 수십 척의 전투함이 연합하여 합동훈련을 하는, 그것도 대잠훈련 (적의 잠수함이 침투하면 어떻게 박살낼 것인지 기동하는 훈련)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던 바로 그 순간, 북한의 구닥다리 잠수정 한 척이 내려와 ‘잠수함 컨텍 전문’이라는 초계함을 어뢰 한 발로 격침시켰다는 ‘황당한 소설’을 써놓고 어찌 남.북.미 평화회담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리고 군사력이 대치하는 한 소소한 군사적 마찰과 갈등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전투상황은 아니라도 이런저런 충돌에서 이기거나 질 수도 있는 것이지만, (만약 MB 정권의 ‘천안함 피격’ 주장대로라면)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적에게 당하는 경우는 우리 군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것입니다.

참으로 군인으로서 불명예스러울 뿐만 아니라 굳이 ‘작전에 실패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경계에 실패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케케묵은 슬로건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군인이라면 혀 깨물고 죽고 싶을 만큼 치욕스러운 일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저는 천안함 침몰 사고가 ‘좌초 후 충돌’로 발생한 ‘해난사고’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침묵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만약 북한의 공격 한 발에 침몰한 것이 사실이라고 제가 믿었더라면 저는 가만히 참고 있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왜 우리 군은 속수무책으로 당했는지 길길이 날 뛰고, 한.미 연합훈련과 대잠훈련 중에 잠수함 한 척에 뚫리는 게 말이 되냐고 해군을 비난하고, 유유히 사라져 북으로 올라가는 동안 백령도의 레이더 기지와 육상포들은 도대체 무얼 했느냐고 공군과 육군을 싸잡아 게거품을 물었을 것입니다.   

저는 세계해전사에 전무후무한 23전23승 전승신화를 창조한 이순신 장군의 후예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대한민국 해군장교 출신입니다. 전통적으로 우리 해군은 강했습니다. 북한 땅 코 밑에 있는 서해 5개도서 -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가 대한민국 국토로 남아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6.25 당시 우리 해군과 해병대가 목숨바쳐 굳건히 지켜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의 명예는 물론 해군의 명예를 땅 바닥에 처박아 놓은 저 무능한 군인들이 땅에 코를 처박고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마당에 자기들이 무슨 개선장군인 것처럼 높은 의자에 기대고 앉아 ‘1번 어뢰에 당했다’ 운운하며 브리핑하는 작태들을 보며 저는 피가 거꾸로 치솟는 분노가 일었습니다.

자신들이 말하는, 자신들이 발표한, 자신들이 주장한 그대로 받아준다 하더라도 그들은 ‘경계에 실패한 군인’, ‘대응에 실패한 군인’, ‘안보를 지키지 못한 군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46명의 무고한 장병들을 수장시킨 무능한 지휘관들로서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며 군 형법상 그에 상응하는 가혹한 처벌을 받았어야 마땅한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은커녕, 천안함 사건 최종결과 발표를 마친 2010년 5월 20일 이후 그들은 마치 굶주렸다는 듯 줄줄이 진급파티를 벌이며 표창을 받고 영전을 하는 것은 도대체 무슨 경우란 말입니까. 경계에 실패한 군인들이 어떻게 표창과 포상과 훈장을 나눠가질 수 있단 말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천안함 사고 당시 해군참모총장이었던 김성찬 씨는 지금 진행중인 재판의 고소인이기도 합니다만, 경계실패의 책임을 지고 영창에 들어가야 마땅할 양반이 명예롭게 제대한 것도 모자라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경남 진해에서 초선도 아니고 재선 현역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이게 나라입니까.

저는 저들이.. 국가기관을 총동원하여 국민을 속였던 그들 스스로 저지른 죄 값을 가혹하게 치르는 모습을 보지 못한다면 ‘이 놈의 나라’에서 살아 갈 희망과 의욕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한 심정입니다.


3. 영상에 처음으로 나타난 바로 그 ‘잠수함’

2010년 3월 26일 밤 21:22분경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은 충돌 이전에 코닝타워(Connign Tower)만 수면 위로 드러낸 채 항해를 하였기 때문에 TOD 영상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사 잡혔다 하더라도 당일 파고 2∼3m의 높은 파도로 인한 영상잡음(Image Noise) 때문에 TOD 관측병이 ‘점’으로 보일락말락 하는 영상을 잠수함으로 식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천안함과 충돌한 직후 함수와 함미 사이에 까만 점으로 나타나면서 처음으로 참수함의 모습이 TOD 영상에 잡히게 됩니다. 오늘 글에서는 이 까만 점이 잠수함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데에 주력하게 될 것입니다.

이 영상은 백령도 서쪽 해안에 있는 238초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까만 점이 잠수함의 코닝타워입니다. 그리고 잠수함의 몸체는 수중에 있으며 천안함과의 충돌로 인해 코닝타워와 선체 연결부위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그 또한 심각한 침수가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 까만 점이 움직이는 모습 그리고 이동하는 방향과 형태를 추적하고 분석하면 그것이 천안함과 충돌하여 반파시킨 잠수함인지 아니면 국방부 주장대로 단순히 떠있는 부유물 혹은 구명정(Life Raft)인지 합리적으로 판별하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1) 까만 점(코닝타워)의 움직임

국방부 제출 영상 - 반파되는 순간부터 미세한 간격으로 화면을 캡처하여 까만점의 움직임과 함수의 움직임을 비교 분석해 보겠습니다.

TOD시간으로 21:22:40초 천안함이 반파된 모습으로 처음 잡힙니다. 그런데 국방부는 TOD시간이 1분40초 오차가 있다고 하고 초병 역시 그 사실을 인정하므로 모든 시간은 1분40초 더해야 실제시간입니다.

즉, 21:22:40(실제시각 21:24:20) 천안함이 4030 방위각 위치에 반파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반파된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의 중간에 까만 점으로 ‘미상의 물체’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까만 점은 조금씩 움직여 함미쪽으로 가까워집니다. 그것은 당시 조류의 방향이 남동방향이었으므로 TOD상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조류방향과 일치하므로 마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처음 20초간 함미쪽으로 가까워지던 코닝타워가 이번에는 거꾸로 함수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하면서 함수가 서서히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2) 회전하는 함수 - 수면하 물리적인 접촉의 증거

천안함이 반파되고 난 이후 함미와 함수는 동력이 완전히 끊어진 상태이므로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표류만 할 뿐 회전을 야기시키는 외력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형상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일 왼쪽 사진을 보면 코닝타워가 함수와 부딪치지 않았음에도 함수가 회전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이미 수면 아래에서 코닝타워 하부에 있는 잠수함의 본체와 함수의 선체 간에 물리적 접촉이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후 코닝타워가 함수와 더 가까워질수록 회전은 크게 발생합니다.

연속사진으로 나타내 보았습니다만, 실제 YOUTUBE에 올려져있는 천안함 사고 직후 영상을 검색해 보시면 더 명확하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21:26:10(TOD)경, 함수에 가리워졌던 까만 점, 즉 코닝타워가 함수 뒤쪽으로 다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3) 함수 뒤로 빠져나온 까만 점 어디로 이동했을까?

위 영상은 컴퓨터 상에서 TOD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더 잘 보이려고 일체의 색상보정을 하지 않고 단지 노란 원으로 마킹만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최초 함수와 함미 사이에 나타났을 때보다 색상이 점점 더 희미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TOD상에 나타나는 까만 점(코닝타워)의 색상이 점점 희미해진다는 것은 크기가 작아진다는 뜻이고, 점점 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그 스스로도 침수로 인해 침몰하고 있는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함수 뒤쪽으로 나타나 함수와 함미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그 스스로 동력이 어느 정도 살아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실제 방위각을 체크해보면 코닝타워(잠수함)도 조류를 거슬러 이동할 만큼 속도는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까만점이 함수와는 분명히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후 코닝타워는 함수와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TOD병은 이미 까만 점으로 나타난 ‘미상의 물체’의 존재를 확인하기 시작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는 미상의 물체를 함수와 함께 한 화면에 담기위해 화면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등 부단히 노력하였고, 21:30:02(TOD시간)을 마지막으로 검은 점은 TOD의 촬영범위를 벗어납니다.

함수 | 코닝타워가 이동하며 발생시킨 ‘하얀 물줄기’ | 코닝타워

위 화면을 보면 TOD초병이 함수, 코닝타워가 이동하며 발생시킨 하얀 물줄기 그리고 코닝타워를 한 화면에 담아 놓으려 노력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심 재판과정에서 이 물체에 대한 질문을 할 때마다 국방부는 ‘부유물’ 혹은 ‘구명정’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논리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첫째, 부유물이라면 동력이 없을 것이고 그렇다면 함수와 함께 표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리고 함수보다 가볍기 때문에 조류와 바람의 영향을 더 크게 받아 오히려 함수보다 더 빨리 왼쪽으로 떠내려 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둘째, 그 물체가 구명정일 수 없는 것은, 구명정은 사람이 인위적으로 터뜨리거나, 침몰 후 적정 수심에 도달했을 때 자동으로 펴지도록 설비되어 있습니다. 천안함 생존자들 진술서에는 몇몇 대원들이 구명정에 대한 진술을 하지만 구명정이 펼쳐진 시점은 대원들이 갑판 위에 올라오고 난 이후입니다.

그리고 구명정은 플라스틱 재질로 튜브 형태여서 매우 가볍기 때문에 조류와 바람의 영향을 더 크게 받아 부유물과 마찬가지로 함수보다 더 빠르게 동남방향(왼쪽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그것이 구명정이었다면 생명의 위험에 처해 구조를 기다리는 천안함 생존대원들이 멀쩡히 떠내려가는 구명정을 그냥 내버려두었다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논리에 맞지 않고 수영 잘하는 수병들이 뛰어들어 구명정을 붙잡아 두었어야 이치에 맞는 것입니다. 구조선이 도착하기 전에 함수가 가라앉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서 말이지요.

다음 글에서는 구조를 위해 천안함 쪽으로 달려온 고속정들의 이해할 수 없는 기동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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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님의 정확한 증거들은 빼박 증거들 입니다.!!!!!!!
해경 구조함들이 함수를 지나서, 까만 물체를 향하여 이동해간 영상들도 보았습니다.
우리 변사들이 있는 함수는 내버려두고, 까만 물체를 따라서 급히 달려갔다면, 그들의 교신내용 또한 제출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하신, 표면파도의 물결을 하얀 물줄기가 나도록 하던 육중한 물체는 잠수함 머리부분 입니다.
골통 깨져가지고, 난리법석으로, 빠져나가면서, 다른 미군함선들과 교신을 엄청 했을 것 입니다.
당시의 전체 교신내용을 제출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ㄸ별들의 반국가 매국범죄 조작범죄를 용서하지 않고, 그 모든 내용을 제출받아서 가장 가혹한 처벌을 내려야만 합니다.!!!!!!!!!!!!!!!!!!!!!!!!!!!!!!!!!!!!!!!!!!!!!!!!!!!!!!!

거짓을 획책하던, 당시의 조작원, 뽀안싸, 와대, 꾼 훈련사령부의 모든 교신을 제출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반역 입니다.!!!!!!!
증거들이 너무 넘치게 나와 있습니다.
거짓으로 우겨 보려는, 반국가사기범 빠기, 꾹방짱관, 패잔병ㄸ별 쓰레기, 부역자 ㅅㄲ들의 가족, 자식들까지 전원 남대문에 걸어야 새로운 촛불국가가 세워지는 것 입니다.
반드시, 가혹한 가중처벌로 이들에 대하여는,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나라와 국민의 정의로움이 하늘까지 솟아 올라야 합니다.

바마와 당시의 미군의 ㄸ별들도 함께 유엔에 제소하여, 세계에 강력한 정의로운 민주국가의 위상을 세워야 합니다.
그레그, 연합사령관, 주한미대사, 당시의 미군 관련자들, 훈련참석 병사들, 세계언론, 등등에 대한 모든 공개질의와 정의로운 진행으로, 악을 제거해 가야 합니다.!!!!!!!!!!

촛불국민 대승리.!!!
촛불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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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이제 끝내자. (1) 지나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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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인해전술은 옛말, 물량전으로 개혁... (1) 윤석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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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불법감찰하다가 걸렸다! 착한감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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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불법감찰 의혹]"靑, 결국 나를 감옥 보내겠지만…... 불법사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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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민간인 불법사찰 게이트 터짐 (2) 탄핵가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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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부터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5) 권종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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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소인지배(小人之輩) (1) 이정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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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적쇄신안에 발끈한 나경원, 왜? (3)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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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지우지 마세염^^ (2)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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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죽음 앞에 무관심은 죄이다. 시골목사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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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4[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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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3[접촉수,굽힘+비틀림]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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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비리 올리자 靑이 나를 쫓아냈다" 비리왕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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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새끼는 당췌 밤에는 뭐하길레 (2) 잠꾸러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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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특감반원 "與 인사 비위 찾아냈... (1)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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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 나경원 짜릿한 손맛!💖 (1)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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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총정리 (2018) (6) 신상철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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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쁨을 함께 나눕시다~🔴 (1)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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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1) 강진욱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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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재개되자 ‘삼바’ 빼고 다시 ‘삼성바이오’로 ... (2) 아이엠피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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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진정지곡(秦庭之哭) (1) 이정랑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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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가 정의와 진실을 부르짖는 정당이라면 (1) 004262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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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신 유행곡 ‘세월이야 가보라지’를 부르면서 (1) 오인동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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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흠집내기 수구세력들이 평화통일 방해하는 매... 진짜보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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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② (2) 강진욱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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