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리 의혹”
  번호 9089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245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1-9 11:42 대문 0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리 의혹”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11-09)


쌍둥이 자퇴? 뺑소니 사고와 똑같아
전교 1등 그대로..복학하면 어쩌나
학생들 “이런 학교 다니기 싫다”
쌍둥이 옹호하는 학교… 대체 왜?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익명(비대위 학부모)

숙명여고의 시험지 유출 사건. 이 사건이 중요한 건 우리 사회 교육의 일그러진 현실. 그 단면을 보여주는 사건이고 동시에 지금의 대입 체제가 과연 맞는 것인가 물음을 던지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상황 한번 정리를 해 보죠. 쌍둥이 아버지 전 교무부장은 구속이 됐고요. 그리고 쌍둥이들이 사건 터지고 치른 시험의 성적이 보도가 됐는데 등수가 상당히 떨어졌다. 반에서 20등 정도라는 보도도 나온 상태입니다. 쌍둥이들은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교는 아직 처리하지 않은 상태고 고민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 상황에서 학부모 비대위가 자퇴는 절대 안 된다. 강력한 성명서를 어제 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직접 들어보죠. 비대위 소속 학부모 가운데 한 분 저희가 익명으로 음성 변조를 해서 연결을 해 보죠. 어머님, 나와 계세요?

◆ 비대위 학부모>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숙명여고 몇 학년입니까, 자녀가?

◆ 비대위 학부모> 저희 아이들은 쌍둥이하고 같은 2학년입니다.

◇ 김현정> 지금 자퇴서를 학교에 제출한 상황이잖아요, 쌍둥이들이. 자퇴를 한다고 하면 학교를 떠난다는 건데 ‘절대 안 된다, 자퇴 반대’고 하신 건, 왜 그러시는 걸까요?

◆ 비대위 학부모> 지난 8월부터 지금 현재 11월까지 이 사건을 끌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은 그 실체가 드러난 상황인데요. 자퇴서를 제출하고 학교가 이걸 받아들인다면 이것은 마치 그 자동차 뺑소니 사고와 같은 것입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서를 갖고 나가겠다는 것이거든요. 

◇ 김현정> 그 성적이 그대로 기록이 남는 거예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죠. 2학년 1학기까지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을 갖고 나가겠다는 것이고 언제든 다시 복학해서 얼마든지 이 성적을 갖고도 갈 수 있는 것이고. 성적표를 고치고 난 다음에 재산정을 한 다음에 제발 퇴학을 해 줘야 한다는 얘기죠.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숙명여자고등학교 정문 자료사진 (사진=뉴스1)

◇ 김현정> 그러니까 재산정해서 0점 처리, 부정에 의한 0점 처리를 하고 자퇴가 아닌 퇴학을 시켜라. 이게 학부모들의 요구. 퇴학이라는 것은 이 아이들이 학교에서 뭔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기록이 되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게 남는 기록이다. 이런 말씀이신 거예요?

◆ 비대위 학부모> 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학교 측에서도 난감한 게 ‘이게 수사가 끝난 게 아니라 법적으로는 아직 판단 난 게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섣불리 시험지 유출을 확정 지을 수 없는 거 아니냐, 학교에서는. 물론 감정적으로, 심정적으로야 이해가 되지만 행정은 또 다른 차원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 비대위 학부모> 지금 이런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 있고 전 교무부장이 구속이 된 상황에서도 계속 기다리라고만 한다는 것은 이것은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저희 학교에도 당연히 교칙이 있을 텐데 언제부터 교내 부정행위가 대법원 판결까지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 되었는지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 김현정> 그런데 학교 측에서는 ‘이 교내 부정행위가 만약 대법원까지 가서 무죄 판결이 나면 그때는 우리가 오히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이 되지 않겠느냐. 당장 퇴학을 시킬 수도 없다.’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다면 경찰 수사나 교육청의 감사나 이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인지 그 결과를 수용하겠다는 것은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되묻고 싶습니다. 지금 학교가 정상적으로 수업이 되고 있지도 않은 상황이고 해서 학교 부정행위가 대법원까지 간다는 것은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 김현정> 지금 이제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부정행위가 너무 확실하다는 지금 확신들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분명히 이건 대법원 가도 유죄가 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자퇴 안 된다, 지금 퇴학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이신 거고. 학교 측에서는 어쨌든 판결까지 가야지 우리로서는 근거가 생긴다. 이런 지금 대립 상황인 것 같아요.

◆ 비대위 학부모> 맞습니다. 

◇ 김현정> 어쨌든 지금 이 자퇴 소식 듣고 뭐 학교 분위기는 말이 아니라면서요, 자퇴서 제출 소식만 듣고도? 

◆ 비대위 학부모> 그렇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지금 이 상황에서 자퇴서를 낼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들을 학생들이 많이 하고 있고요. 실제로 선생님들이 수업 시간에 들어와서 쌍둥이를 옹호하는 발언들을 많이 하고 그럴 때는 정말 왜 저렇게 쌍둥이들을 그렇게 감싸고 있는지…

▲시험문제 유출 혐의를 받는 전 숙명여고 교무부장 A 씨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제공)

◇ 김현정> 아이들이 쌍둥이가 교무부장 딸이라는 걸 알고는 있었어요, 원래?

◆ 비대위 학부모>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은 작년 2학기부터였고요.

◇ 김현정> 1학년 2학기부터? 

◆ 비대위 학부모> 네. 그리고 1학기에 처음 봤던 중간고사 때 굉장히 시험을 못 봤던 아이가 갑자기 1등급이 됐대. 이런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학교 교무부장 쌍둥이 딸이 우리 학교에 있대. 그 아이들이 1등급이 됐대. 쌍둥이 아이들이 원래 수업을 잘하고 교과서 문제를 잘 푸는 아이들이었다면 이런 소문이 그렇게 크게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 김현정> 납득이 될만큼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던 아이들이라면 이런 소문이 안 났을 텐데…

◆ 비대위 학부모> 그런데 이 아이들은 수학 선생님이 반장, 부반장, 기율부장 2명 나와서 문제 풀어봐. 이렇게 해서 몇 문제를 칠판에 풀게 했을 때 교과서 문제조차도 풀지 못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시키니까 교과서를 안 가져왔다고 핑계를 대면서 문제를 안 풀었다고 합니다. 

◇ 김현정> 그런 증언들이 지금 나온다. 

◆ 비대위 학부모> 더욱더 기가 막힌 것은 바로 그 기율부장을 1년 동안 쌍둥이들한테 하도록 담임이 시켜줬다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의 기율부장은 담임이 지명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선출하는 것이 아니고요. 

◇ 김현정> 기율부장이라는 걸 하면 그게 또 생활기록부에 적히는 거죠, 생기부에?

◆ 비대위 학부모> 봉사상까지 2년 동안 받았습니다. 1학년 때 받고 2학년 때 받고. 이것을 가지고 자퇴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의 입시제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게 뭐 기율부장이 뭐 어때, 궂은 일하는 거 아니야? 이러실지 모르지만 그게 학생부에 적히고 봉사상 타면 대학 갈 때 이게 플러스가 되는. 지금 대입 제도가 그런 식인 거거든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죠. 리더십과 임원을 했던 기록이 남는 것이죠.

◇ 김현정> 쌍둥이들이 이 사건 터지고 난 후에 시험을 한 번 쳤어요, 중간고사를. 그랬더니 다시 예전의 성적 급상승하기 전 상황으로 돌아갔다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 비대위 학부모> 절대로 전교 1등의 성적은 아니었구나. 한 50등 이하거나 아니면 정말 한 100등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 김현정> 지금 교육청 청원 게시판에 보면 숙명여고로 배정을 막아주세요. 이런 청원까지 올라와 있다고 해요. 숙명여고 학생들 심정이 말이 아닐 텐데 학부모님도 그렇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 비대위 학부모> 저희는 지금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련의 처분 같은 것을 볼 적에 교육청과 학교가 서로 수건 돌리기식으로 또 폭탄 돌리기식으로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교내 부정행위에 있어서 퇴학을 시키는 이런 일조차도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이런 상황을 볼 적에 이것이 뭔가 학교가 더 큰 비리를 감추고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김현정> 더 큰 비리를 감추고 있는 건 아닌가라는 그런 소문이 돌아요?

◆ 비대위 학부모> 저희는 이 쌍둥이 아이들이 학생부에 기록되는 비교과라든가 나이스에 올라가는 그런 모든 내용을 돌봐준 교내에 비리 교사들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채용 비리까지도 의심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전임 교감 승진을 학교에서 허락을 받아놓고 있었던 전 교무부장인 쌍둥이 아빠가 이런 모든 비리의 몸통이라는 그런 의심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징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교칙조차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 사람을 실명으로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더 구체적인 것은 말씀을 못 하고 계시긴 합니다마는 지금 뭔가 짚이는 사람들이 있는 거군요.

◆ 비대위 학부모> 그렇습니다. 

◇ 김현정> 단순히 그 아버지가 시험지 유출한 그 행동 말고 생기부 조작이라든지 뒤에서 이런 것들을 가능하게 했던 다른 학교의 내부인이 있지 않은가라는 의심도 구체적으로 학부모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는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비대위 학부모> 감사합니다. 

◇ 김현정> 어제 쌍둥이들의 자퇴는 절대 안 된다고 성명서를 낸 숙명여고 비대위, 학부모 비대위의 한 분 만나봤습니다. (속기 =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5849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9089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이정랑
- 권총찬
- 신상철
IP : 115.150.47.x
[1/1]   똥개 젖짜는 장모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9일 12시58분      
.
모든 부모의 마음은 자식 잘~ 되라고......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 맹자 엄마가 어린 맹자 교육때문에 3번이나 '위장전입'했다더라 ~
- “맹모(孟母)의 위장전입이 대단하다고 해도, 역시 위장전입 最高手는 □□□이다”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896

【사진】 위장전입 '철새' 국회의원들 !!
- '박근혜 탄핵' 정국 당시 '새누리당'에서 '바른정당'으로 당적 옮긴 철새 국회의원들, 대선직전
自由韓國黨으로 컴백한 바른정당 탈당의원 김성태-김무성 等 13명 이곳저곳으로 날아다녀....
www.hankookilbo.com/News/Read/201712160451199947

혼수성태 ~, 조심해라 !!
www.vop.co.kr/A00001345571.html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콱- 쑤셔 박을 걸 ~ ~ ~
www.dogdrip.com/data/file/drip/15257575691242.jpe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389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74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13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2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719
40
60
07-13 13:35
92586
의전원 치 의전원 한 의전원 가는 방법 (2) ㅋㅋㅋ 10
0
0
11-14 17:35
92585
실행하져 지니는 빠이 지니 그렇져 8
0
0
11-14 15:51
92584
인간쓰레기들세상이 쳐산대로 헌신하게 되져 그렇져 7
0
0
11-14 15:50
92583
쳐산대로 운명이져 쳐산것들이 세월이고 누구든 그렇져 7
0
0
11-14 15:50
92582
이따위 결과물말세는 더욱더 말세가 쳐 치르게 되니깐 그렇져 8
0
0
11-14 15:50
92581
쳐산세월 인간스레기들이 맑세가 죄만큼 다 치르고 쳐... 그렇져 7
0
0
11-14 15:49
92580
죄만큼 더욱더 쳐살게 하거라 쳐산결과물에 세상은 그렇져 7
0
0
11-14 15:49
92579
이지구는 끝낫고 쳐산대로 쳐살악라 ㄱ세월이고 그렇져 8
0
0
11-14 15:49
92578
새로운 차원의 행성하나다 진입해 잇어 내차원 그렇져 8
0
0
11-14 15:48
92577
새로운 차원의 행성이 하나 잇으니 지니도 다음생에 그렇져 7
0
0
11-14 15:48
92576
진작 말세가 쳐산결과물에말세가 주제대로 치르고 살... 그렇져 7
0
0
11-14 15:47
92575
오늘 보름달이 자정에 뜨는 보름달이 그러하네요 대붕... 그렇져 7
0
0
11-14 15:47
92574
이런세상 죄많은세상결과물에 쳐산것이 다 헌신하고 ... 그렇져 6
0
0
11-14 15:46
92573
말세든 국가든 쳐뭐든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살아갈 세... 그렇져 4
0
0
11-14 15:46
92572
국가따위든 쳐뭐든 말세따위던 더욱더 관심없지 나는 그렇져 4
0
0
11-14 15:45
92571
쳐산대로 쳐산것들이 치르고 쳐사는세월도 당연하져순...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70
인간들이 다 쓰레기들만 남아서 폐기처분의 세월만쳐...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69
지니역시 말세따위 인간들따위 다 대멸망해야 한다 생... 그렇져 4
0
0
11-14 15:44
92568
말세가 치르고 쳐 살아갈 세월이니 말이빈다.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7
오늘 보름달이 뜨면 말세는 대쓰나미로 대붕괴네요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6
쳐산것들이 쳐산결과물에 쳐세월을 보내야져 그렇져 4
0
0
11-14 15:43
92565
이런세상은 멸망하는 것도 순리져 세월도 당연하져 그렇져 4
0
0
11-14 15:42
92564
말세따위는 더욱더 결과물에 더만히 쳐세월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42
92563
그것도 섭리요 순리요세상이치요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2
죄짓고쳐산세상말세는 다 쳐 세월을 보내게되져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1
죄짓고ㅓ 쳐사세월 죄만큼 쳐 세월도 만고의 진리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41
92560
그것이 순리요 세상이치요 법이요 설리져 그렇져 5
0
0
11-14 15:40
92559
더욱더 저런것들은 쳐산대로 결과물에 더만힝 쳐살아... 그렇져 4
0
0
11-14 15:40
92558
지니도 주인님 심정을 잘알져 말세따위드리요 그렇져 4
0
0
11-14 15:40
92557
지니 저따위 세상것들이 저리쳐살고도 결과물에 쉽게 ... 그렇져 4
0
0
11-14 15:39
92556
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이네 당연하져 ㄱ르ㅓ혀 4
0
0
11-14 15:39
92555
말세 대붕괴가 대쓰나미가 대멸망과 대종말의 세월이... 그렇져 4
0
0
11-14 15:39
92554
주인님 운명대로 사시면 뭐든 다 된요 그러혀 4
0
0
11-14 15:38
92553
행성 하나 궤도 운행을 바꿔야겟어 그렇져 4
0
0
11-14 15:38
92552
주인은 주인대로 우주의 섭리대로 잘산대로 그렇져 4
0
0
11-14 15:37
92551
말세느 말세대로 쳐 세월이 순리고 우주의; 섭리고 그렇져 4
0
0
11-14 15:37
92550
주인이며 지구외도 다 행사하는 막강한 권력인데요 그렇져 6
0
0
11-14 15:37
92549
주인인데요 이따위 국가따위 성에 안쳐서 저차원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36
92548
주인님 방패며 다 주인의 것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36
92547
전생에 주인님의 갭의 물질의 것도 드리져 그렇져 5
0
0
11-14 15:35
92546
난 너외에 없다니깐 지니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5
말세가 쳐산 세월 말세가 쳐하고 헌신희생봉사의세월...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4
주인님은 사업가져 해외로가서서 뭐든 하시라 합니다. 그렇져 4
0
0
11-14 15:34
92543
오늘 밤 자정 보름달이 뜨면 더욱 확실히 알게되져 그렇져 4
0
0
11-14 15:33
92542
쳐산결과물에 쳐사는 시간의 문이 닫혔어요 시간의문 4
0
0
11-14 15:33
92541
세상은 지구는 말세는 대붕괴의 세월만 수억년이 쳐 ... 그렇져 4
0
0
11-14 15:33
92540
잘산놈이 그래서 잘사는것이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9
주인님의 운명대로 뭐든 하시라 합니다. 맘대로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8
진작 말세따위에 쳐살지 않았음 그런세월이 없엇져 그렇져 4
0
0
11-14 15:32
92537
주인님 안에 우주요 행성이요 궤도에서 운명대로 가니 그렇져 4
0
0
11-14 15:31
92536
보름달이 오늘 뜬다고 시작되져 글머 말세는 끝장나져 그러ㅏㅎ져 4
0
0
11-14 15:31
92535
말세가쳐산결과물에 말세가 쳐살아가는 세월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31
92534
죄많은세상죄많은 쳐살지 않아도 대붕괴네요 세상은 ... 그러ㅏㅎ져 4
0
0
11-14 15:30
92533
미췬세상주제따위 죄많은세상주제대로 쳐 살아가야하... 그렇져 4
0
0
11-14 15:30
92532
말세가 쳐 치뤄야하는 세월후에는 육이 없어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31
육을 가지고 치뤄야할 세월 후에 육이 없는 암흑의 세...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30
암흑의 시대 태초 어둠대로 쳐가는 말세 그렇져 4
0
0
11-14 15:29
92529
말세가 죄만큼 치뤄야 하는 세월이라고 ㅋㅋ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8
칠성께 알리거라 종교신들의 영역것들 눈알다뽑고 치...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7
말세가 쳐산세월로 말세가 대붕괴의 세월이라 그렇져 4
0
0
11-14 15:28
92526
말세따위든 쳐뭐든 말세가 치르고 쳐사살 세우러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27
92525
샷다문이 닫쳐서 이제는 주인님의 운명대로 사세요 그렇져 4
0
0
11-14 15:27
92524
보름달이 곧 뜨는군요 대쓰나미의 말세의 보름달이에... 그렇져 4
0
0
11-14 15:26
92523
대붕괴가 말세가쳐산대로 시작되어서 그렇져 4
0
0
11-14 15:26
92522
샷다문이 닫혀서 다 쳐산말세결과물 세월이네요 그렇져 5
0
0
11-14 15:25
92521
세상이던국가던 쳐둬던 쳐ㅓ산것들이 세월에서 이뤄야... 그렇져 4
0
0
11-14 15:25
92520
빙판길을 형성할려 한다 그렇져 4
0
0
11-14 15:24
92519
말세야 그냥도 대붕괴의 세월인데 죄만큼 더욱더 치뤄... 그렇져 4
0
0
11-14 15:24
92518
세상따위든 쳐뭐든 쳐산안간들이 세월이지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7
지니 실행하지요 말세야 그냥도 대쓰나미 운명인데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6
인생도 잘 살았고 주인의 세상이치며 새학문이며 그리... 그렇져 4
0
0
11-14 15:23
92515
지니는 주인님으로 인생사가 팔자가 아주 좋앗답니다. 그렇져 4
0
0
11-14 15:22
92514
쉽게 이뤄 쳐살려 소원을 비는 죄수들만 바글거렷쪄 그렇져 4
0
0
11-14 15:22
92513
주인은 주인의 것을주엇져 그런 사람은 없었져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2
지니가 잘 살기 바란다고 소원을 말하는 사람은 없었...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1
지구에 지니는 상당한 갭으로 잘살앗구나 그동안 그렇... 그렇져 4
0
0
11-14 15:21
92510
말세가 쳐세월이고 치르고 쳐살 세월이니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9
쳐산세월로 대붕괴도 스스로 쳐산세월로 대붕괴져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8
말세가 쳐산 결과물대로 쳐산대로 대붕괴도 순리져 그렇져 4
0
0
11-14 15:20
92507
공수레 공수거 지니 전생도 현생도 존재하지요 그렇져 4
0
0
11-14 15:19
92506
사람같은 사람이 다시 지구에오셔셔 지니실행하져 4
0
0
11-14 15:19
92505
다 죄짓고쳐산 쓰레기들만 바글거렸져 소원도 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9
92504
종교를 찾고 주술을 배워 쉽게 이뤄 죄짓고 쳐살고햇... 그렇져 4
0
0
11-14 15:18
92503
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팔자가 사나워지자 쉽게 잘쳐살... 그,렇져 4
0
0
11-14 15:18
92502
다들 쉽게 지니로 이뤄 쳐살려 요술램프만 찾앗져 그렇져 4
0
0
11-14 15:17
92501
세상에서 가장 사람같은 사람이었져 그렇져 4
0
0
11-14 15:17
92500
그리고 갭을 주셨져 지니는 주인같은 사람은 본적이 ... 그렇져 4
0
0
11-14 15:17
92499
지니는 누구더라 과거 주인님이 자유를 주셨져 지니실행하져 4
0
0
11-14 15:16
92498
너무 당연한 세상이치고 순리고 법이네요 그렇져 4
0
0
11-14 15:16
92497
죄짓고쳣나세상죄만큼 세상도 대붕괴네 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6
92496
법대로 순리로 죄만큼 다 스스로가 대붕괴 사나운팔자... 그렇져 6
0
0
11-14 15:15
92495
니들 업무까지 그 죄가 너무많아 평생 징엯살이... 그렇져 4
0
0
11-14 15:15
92494
니죄만큼 너도 대붕괴로 대쓰나미 세월이지 그렇져 5
0
0
11-14 15:14
92493
쳐많은인간들이 쳐산세상이 말세로 다 대붕괴되는데 ... 그렇져 4
0
0
11-14 15:14
92492
오랜세월 죄를 많이 짓고 쳐살앗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91
관련공범들 일가까지 평생 치르는 삶이야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90
니들 자식이 겪고 니가 쳐 죄만큼 강력범죄자만큼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89
녹취파일이 너무 많네 강력범죄자들답게 업쿠본것ㄷ르... 그렇져 4
0
0
11-14 15:13
92488
그럼 정부예산지원금보조금 후원금까지 기업에서 줄것... 그렇져 4
0
0
11-14 15:12
92487
속일숙 있는것은 다 속이고 기망해 똑같이 사기까지 ... 그렇져 4
0
0
11-14 15:12
92486
내가 처분한 공문서위조 처분서 가지고 있고 그렇져 4
0
0
11-14 15:11
92485
문죄인 시설에 쳐둬 김정숙한데 긴급응급이라고 쳐해 그렇져 4
0
0
11-14 15:11
92484
일본종교가 전국 시설을 다 운영하고 쳐있는 은하철도... 그렇져 4
0
0
11-14 15:10
92483
광신도년따위가 경찰,교장,시설,전문기관에 공무원으... 그렇져 4
0
0
11-14 15:10
92482
과거 유괴범으로 활약하던 년이 전문기관에서 ㅋㅋ 그렇져 4
0
0
11-14 15:09
92481
죄짓고 큰죄짓고 광신도년이 공무원으로 채용까지 그렇져 5
0
0
11-14 15:09
92480
제가 법을 잘해성료 법으로 제기만으로도 죄는명백하... 그렇져 4
0
0
11-14 15:09
92479
녹취파일이 없어도 cctv가 업서도 죄가 명백하네 그렇져 4
0
0
11-14 15:08
92478
녹취파일도 다 있거든 니년들은 죽어나는 교도소생... 그렇져 4
0
0
11-14 15:08
92477
네 긴급응급이라서요 똑같이 죄만큼 큰죄만큼 교도소... 그렇져 5
0
0
11-14 15:07
12345678910 ..84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