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른다
  번호 89689  글쓴이 임두만  조회 678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11-7 09:04 대문 0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른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11-07)


트럼프의 재선과 한반도 운명을 가를 수도 있는 미국의 중간선거가 현지 시간으로 6일 일제히 막이 올랐다. 현재까지 판세는 각 방송사와 언론들 그리고 여론조사 기관들의 대체적 예측으로 하원은 민주당 우세, 상원은 공화당 우세로 전해진다.

그러나 전문가들 또한 지난 대선의 결과를 의식한 듯 언론과 여론조사 기관들의 여론조사가 어떻든 지난 대선처럼 섣부른 단정적 예측은 삼가고 있다. 당시 거의 모든 여론조사가 힐러리 클린턴의 일방적 우세를 점쳤으나 클린턴은 개표가 시작된 뒤 단 한 시간도 트럼프를 넘어서지 못하고 패한 때문이다.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전경

미국의 중간선거는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상원의원 100명의 2/3인 65명을 제외한 1/3 35명, 주지사 14명을 제외한 36명, 그리고 하원의원 435명 전원을 선출하는 선거다

미국은 6년 임기의 연방 상원의원 100명, 2년 임기의 연방 하원의원 435명으로 상하원을 구성하는데, 6년 임기 상원은 매 2년 선거 때마다 1/3을 선출하며, 임기 2년의 하원은 매 2년마다 선출한다. 따라서 대선과 동시에 상원 1/3과 하원 435명 전원을 뽑았으나 2년 후 하원 전원을 다시 선출하는 것이다.

즉 대통령 선거와 일치하지 않는 해에 열리는 하원의원 선거와 상원의원 선거(의석의 1/3 씩 회선)를 통칭하여 중간선거라고 부르는데, 의회의 해산 제도가 없는 연방 입법부에서 이 중간선거는 대통령의 임기 중반에 대통령의 신임은 물론 연방 정치에 대한 유권자의 의사를 묻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물론 이번 중간선거도 2016년 11월 선출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2년에 대한 평가 성격이 짙다.

때문에 현재 미국의 민심 또한 ‘친(親)트럼프’와 ‘반(反)트럼프’로 첨예하게 갈라져 있다. 이에 각 정당은 선거 승패를 가를 투표율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즉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샤이 트럼프’ 유권자들이 대거 투표장으로 몰려들 수 있다는 예측에 따라 이들의 투표 참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이다.

지금까지 통상 미국의 중간선거 투표율은 40% 안팎이었다. 특히 오바마 전 대통령 집권 말기인 지난 4년 전 2014년 중간선거는 전체 유권자의 36.6%만 투표에 참여하는 저조한 투표율을 보였다. 그리고 이는 1942년 이후 72년 만의 최저 투표율로 기록됐다.

그런데 이번의 중간선거는 양상이 다르다. CNN에 따르면 유권자 정보 분석업체인 ‘캐털리스트’ 분석을 토대로 5일 오전 3천100만 명이 사전투표를 마칠 정도로 사전투표율이 높았다. 이는 2014년 중간선거의 전체 사전투표자 2천200만 명을 거의 1천만 명 앞지른 수치다. 이들이 샤이 트럼프 층일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같은 뉴스를 보도한 CNN방송은 “이번 중간선거는 트럼프의 혼란스러운 재임 기간에 가장 중대한 테스트”라고 조심스럽게 단정했다. 또 미국의 대표적 우파 방송인 폭스뉴스도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재임 기간과 그의 정치적 영향력에 대한 신임투표”라고 평가,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것으로 비췄다.

결국, 이번 중간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친트럼프 세력과 트럼프의 독단적 국정운영을 제어해야 한다는 반트럼프 세력이 한판 승부를 펼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이에 이번 중간선거를 통해 현재 상 하원을 모두 장악한 공화당을 등에 진 트럼프의 독주가 계속될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그리고 특히 한반도는 이번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 공화당의 패배 민주당의 승리란 트럼프 - 김정은 데탕트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하원 과반을 잃게 된다면 금년 연말이나 내년 초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 힘들 수도 있으며 지금과 같은 트럼프식 북한 견인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다.

더구나 만약 민주당이 하원의 과반 의석을 차지하는 승리를 거머쥔다면 2020년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큰 난관에 봉찰할 것이 뻔하다. 그리고 민주당은 하원을 장악한 힘으로 프럼프의 대내외 정책을 제어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양측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다. 이럴 경우 문재인 대통령이 그리고 있는 한반도의 장밋빛 미래 또한 급격하게 어두워 질 수 있다.

한편, 5일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중간선거 관련 보도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차지하고 공화당이 상원을 계속 장악할 가능성이 가장 유력시된다”고 예측했다.

그러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지만 2016년 대선에서 보듯 민주당의 승리가 보장된 것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적어 지난 대선의 예측 실패를 다시 한 번 거론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으로 유세를 펼쳤다. 즉 선거 전날까지 오하이오, 인디애나, 미주리 등 격전지를 3곳이나 찾아 유세하는 등 총력전을 전개한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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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을 주도한 조현천 前 사령관...‘美 도피 행각’
- 국외 도피한 조현천, 월 450만원 軍人연금 받는다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9310.html

【민중의소리】 조현천 前 기무사령관, 2017. 3. 10 박근혜 탄핵 당일 청와대 방문
www.vop.co.kr/A00001323771.html

【한겨레】 조현천 前 기무사령관, 2017. 5. 9 대선 당일 청와대 방문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8598.html

自由韓國黨 “이런 대비책도 없다면 그게 軍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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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트럼프가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7일 17시48분      

미국 중간선거후의 단계:
미국 공화당이 상원을, 미국 민주당이 하원의 다수당이 된다면, 트럼프가 기다리고 있는 것은,,,

미국 국민들에게 숨겨오던, 오바마의 천안함 사고 조작이 터지는 것이 필연 임.
이것은, 트럼프의 다음 재선과, 그의 가장 핵심정책인 북미 비핵화를 통한 극동과 아시아의 새로운 경제체제의 주도권을 정착 시키는 것에 대한, 전 미국 국민들에 대한 초강력 당위성으로, 미국 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 미국 민주당의 매국적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기 때문 임.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힘이, 천안함 사고의 실체 공개를 통하여, 대한민국 전 국민과 전세계에 명명백백히 알림으로 인하여, 미국 민주당의 방해, 또는 일본정부의 시비 자체를 말살 시키게 되며, 새로운 세계경제체제의 출범을 통한 미국과 대한민국을 통한 당연한 경제질서의 산업적 혁명을 이루게 되는 것 입니다.!!!!!!!!!!!

천암함사고 조작의 실체를 공개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미국의 새로운 세계경제 질서의 주도권을 향후 100 년을 쥐게되는, 변할 수 없이 터지는 물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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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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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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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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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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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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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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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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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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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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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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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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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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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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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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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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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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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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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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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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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9)(190121) 竹雪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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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9)(190121) (1) 竹雪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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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9)(190121) 竹雪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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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9) 竹雪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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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9)(190121) 竹雪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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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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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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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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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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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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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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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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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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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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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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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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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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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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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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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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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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