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번호 89683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119  누리 35 (15,50, 3:1:10)  등록일 2018-11-6 09:20 대문 2 신고 [천안함]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1-06)


UDT 베테랑, 한주호 준위가 잠수 중 실신하였습니다. 긴급히 살보함으로 옮겨 산소탱크에서 처치를 하였으나 끝내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일각에서는 한 준위의 죽음과 관련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없지 않습니다. 어떻게 평생 잠수를 전문으로 한 베테랑 UDT가 겨우 20여m 수심에서 실신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말합니다.

혹자는 또 말합니다. 그가 작업한 곳은 ‘제3의 부표’ 아래 침몰한 미국 혹은 미국과 관련된 잠수함이고 그곳에서 그는 승조원 시신과 미사일 인양을 지원하기 위해 그 미상의 잠수함 내부 깊숙이 들어간 유일한 한국군 현역 UDT라서 그가 그곳에서 사망한 것이 참으로 석연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이에 대해 저는 잠수 인양 전문가 분들께 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물은 바 여러 다양한 견해가 있었습니다만 수심이 그리 깊지 않아 수압의 영향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도 작업 환경과 장비의 문제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견해가 다수였습니다.

특히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께서는 “그게 잠수야. 언제 어디서 어떤 위험이 닥쳐올지 모르는 곳이 물속이야.”라는 말씀을 주시더군요.

그리고 천안함 사건의 수색과 구조 업무를 지원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진 분들에 대해서도 우리는 돌아다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주호 준위, 링스헬기 조종사분들 그리고 수색지원 중 캄보디아 상선과의 충돌사고로 변을 당한 9명의 금양호 선원분들… 모두 의인이십니다. 

오늘은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는 특종보도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2010년 4월 7일 9시 뉴스와 그 취재를 위해 백령도에 들어가 예비역 UDT 대원들과 한 집에서 기숙하며 ‘제3의 부표’를 집중취재한 KBS의 세 젊은 기자들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1. 의문의 ‘제3부표’ -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

2010. 4. 7 KBS 9시 뉴스에서 “한주호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라는 특종보도가 나옵니다.

KBS는 <”다른 곳에서 숨졌다”> 제하의 단독 보도를 통해 “한 준위가 당초 군 당국이 발표한 곳과 다른 제3의 지점에서 숨졌다는 증언이 새롭게 나왔다”며 군 당국은 한 준위가 함수 부분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고 한주호 준위는 이곳 함수가 아닌 다른 곳에서 수색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2. KBS 사회부 기자 - 황현택, 이병도, 최영윤

이 특종을 취재한 기자는 KBS 사회부 황현택, 이병도, 최영윤 기자였습니다. 이 세 명의 기자는 한주호 준위 사망사고가 보도된 즉시 백령도로 들어가 취재에 착수합니다.

그들은 백령도에서 한주호 준위를 만난 UDT예비역 대원들로부터 한주호 준위가 국방부 발표와는 달리 함수가 아닌 ‘제3의 부표’가 설치된 지점에서 작업하다가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본사에 긴급히 알립니다.

KBS 황현택, 최영윤, 이병도 세 기자는 “한 준위는 백령도와 대청도 사이의 함수로부터 1.8Km, 함미로부터 6Km 떨어진 곳인 함수도 함미도 아닌 제3의 부표에서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함수로부터 북서쪽 해상, 용트림 바위 바로 앞 빨간색 부표가 설치된 곳을 지목합니다.

함미와 함수 침몰지점에 크레인이 배치된 것은 함미는 4월4일, 그리고 함수는 4월5일이었습니다. 따라서 한 준위가 사망한 3월30일에는 현장에 크레인도 없었고 오로지 빨간 부표만 띄워져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한주호 준위와 UDT 동기인 예비역 이헌규 씨는 3월29일 다른 예비역 회원들과 함께 백령도에 들어와 한 준위 작업팀에 합류하여 함께 잠수하였으며 당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아래는 KBS 황현택 기자가 이헌규씨와 인터뷰한 녹취록이며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되어 있습니다.)

이헌규씨의 증언에 의하면 한 준위가 작업한 장소(제3의 부표 지점)는 3월29일 한 준위가 어군탐지기를 이용하여 그 위치를 찾았으며 한 준위가 직접 부이를 띄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함수와 함미는 그 하루 전인 3월28일 저녁 8시와 10시경 각각 발견되어 부이가 설치되었고 더구나 항소심 제5차 공판(2017. 5. 18)에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대 중령의 증언에 의하면 ‘어군탐지기’를 이용해 함수를 찾은 사실은 없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한주호 준위가 어군탐지기로 찾은 물체는 함수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변호인: 함수를 발견할 당시 ‘어군탐지기’를 사용한 사실이 있는가요?
증 인: 없습니다.

(2017. 5. 18 제5차 항소심 공판에서 권영대 증인의 증언)

공식적으로 함수, 함미를 찾아 대국민 발표한 날은 3월28일. 그런데 그 다음 날인 3월29일 한주호 준위가 어군탐지기로 찾아서 직접 부이 (제3의 부표)를 설치한 곳. 그곳은 함수도 함미도 아니며, 용트림 바위에서 빤히 내려다 보일 만큼 가까운 지점입니다.

그러면 함수도 아니고 함미도 아닌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가라앉아 있었으며 그곳에서 한 준위는 무슨 작업을 하다가 사망한 것일까요?

사실 이 비밀을 푸는 것이 바로 ‘천안함 침몰사건의 핵심’이며, 우리 군이 천안함 사고 첫 이틀 동안 함수와 함미 수색도 뒤로 한 채 올인하며 매달려야만 했던, 바로 그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 가라앉은 대형구조물에서의 작업내용이 ‘천안함 침몰 사건 비밀을 푸는 열쇠’인 것입니다.

예비역 UDT 이헌규 씨는 한주호 준위가 사망하기 전 한 준위를 만났으며 한 준위가 작업하다가 사망한 곳에 직접 들어간 몇 안 되는 증인입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보았던 물체에 대해 소상히 증언합니다.  


3. 예비역 UDT 이헌규 씨의 법정증언

2015년 6월 22일 제38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한 이헌규 씨는 제3의 부표 아래 대형구조물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증언을 하였습니다. 

(1)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 위에서 아래로 들어갔다”

이헌규 증인은 자신이 들어갔던 수중 구조물의 입구에 대한 설명으로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라고 표현하였던 것은 언론에 알려져 있던 사안이었습니다. 저는 이헌규 씨에게 그 부분에 대해 다시 확인차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가 맞느냐?”고 질문을 하자 그는 “맞다”라고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헌규 증인은 햇치의 생김새에 대하여 피고인이 제시한 여러 가지 샘플 가운데 오른쪽 ‘둥그런 해치’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천안함 함수는 우현으로 90도 누워 있었으므로 그가 들어갔다면 아래 사진과 같이 좌현 햇치로 들어갔을 터인데 천안함 좌현에는 그런 ‘두 팔 벌려 둥그런 햇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천안함 좌현 햇치들은 사람이 서서 들어갈 만큼 큰 햇치들이어서 결국 이헌규씨가 들어간 곳은 천안함이 아니었던 셈입니다. 이헌규 씨는 도대체 어디에 들어간 것일까요? 

2010. 4. 24 인양 중인 천안함 함수. 천안함 함수의 좌현 출입구는 모두 대형 4각 햇치이다

천안함과 동급의 초계함인 영주함의 햇치.
사람이 서서 출입하기에 충분하며 180도 열려 고박되는 햇치임.

(2) “한 손으로 들어올렸고, 햇치가 완전히 제쳐지진 않았다”

이헌규 증인은 변호인의 질문에 “햇치를 한 손으로 들어올렸고 햇치가 완전히 제쳐지진 않았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선박의 모든 햇치들은 열었을 때 안전하도록 완전히 제쳐지거나 세워져 열린 상태에서 고박(시건장치)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앞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천안함 좌현의 햇치들은 모두 사각햇치이며 180도 완전히 열려 고정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른쪽 그림과 같이 잠수함의 햇치인 경우 완전히 제쳐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완전히 제쳐진다면 햇치의 무게로 인하여 개폐가 불편하고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부로 내려가면서 닫을 수 있도록 통상 120도 정도의 기울기에서 멈추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 손으로 열었고, 완전히 제쳐지지 않았다”는 이헌규 씨의 증언은 그가 천안함이 아닌 다른 구조물을 말하며 그런 햇치를 가진 가장 대표적인 구조물이 바로 ‘잠수함’입니다.

(3) “들어가 보니 소방호스가 얽혀 있었고 격실이었다.”

천안함 좌현 출입구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은 모두 선실로 진입하는 햇치 뿐이며 이곳은 거주구획으로 진입하는 곳이므로 함장실, 전탐실, 함교, 침실등 얼마든지 여러 구획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헌규 씨가 말하는 ‘격실’이라는 의미는 ‘구획된 공간’을 말하는 것으로 이것은 천안함 선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다른 구조물인 것입니다.

(4) “45도 기울어져 있었다”

이헌규 씨가 들어가 본 구조물은 “45도 기울어져 있었다”고 증언합니다.  이것은 제3의 부표아래 가라앉아 있는 대형구조물은 천안함이 아닌 다른 함선이었다는 결정적인 증언입니다.

KBS 황현택 기자의 녹취록에서 이헌규 씨는 대형구조물에 대해 “약간 45도 정도, 오른쪽 육지쪽이었나, 기울어져 있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천안함 함수는 ‘45도’가 아닌 ‘90도’ 우측으로 누워져 있었습니다.
45도와 90도는 착각하거나 오판할 수 있는 각도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헌규 씨가 들어간 구조물은 천안함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한주호 준위의 군대 동기인 예비역 UDT 이헌규 씨는 제3의 부표 위치에서 한 준위를 만났으며, 그곳에서 한 준위가 작업을 하다가 사망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천안함이 아닌 다른 대형 구조물이 가라앉아 있었으며 그는 그곳을 들어갔었음을 증언한 것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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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 주범은 누구입니까 ?"....선무당 '칠푼이'에게 물었더니, 대답이 없다
※ 선무당 ⇒ 서투르고 미숙한 무당
goo.gl/3zMmM0
.
[2/5]   8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11월6일 14시37분      
아직도 위대한 대통령은 천한함이 북한 잠수함이 격침시키고 북한으로 달아났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천한함에 조금이라도 관심 가져 주시지않고...
신상철님 백날 천한함에 글 써봐야 손만 아플거 같습니다

[3/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6일 15시28분      

노도와 같은 촛불국민의 지도자, 이재명 도지사를, 말도 되지않는 걸레, 언레기, ㄸ찰, ㄷ검, ㄸ판 기생충들과 함께, 지금까지도 국민을 짜증나게 하며 괴롭히고 있으면서, 꼉쑤와 드루킹을 감춰주느라, 바기와 그네의 부패비리 천문학적 도적질 자금과, 정희, 두와니, 때우, 재벌, 반국가단체인 끔융모피아들, 째벌 쓰레기들, 매국노들과 함께, 어물대고 있는 현 시국에, 이재명 도지사께서, 무능부패비리의 ㄸ찰들을 그들의 범죄에 대한 고발을 하려했더니, 땅에서 고발을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ㄸ판들에 의한 구속기각 범죄로 나라와 국민을 우롱해 보자는 어처구니 없는 개판놀이가 현정부의 상태.!!!

이거 뭐, 빙신 ㅅㄲ들이, 이제 아예, 나라 말아먹은 넘뇬들과 함께, 새정부를 어부지리로 들어앉아서, 도적질 자금들을 나워먹자는 아사리 판으로 변질 되었다..!!!
이재명 도지사께서 정부와 꺼끄러운 모습에 부담을 느낀다고???

그동안, 이재명 도지사와 첫불국민을, 썩은 걸레들, ㅂㅈ가 다썩은 창뇬들, 언레기들, 부패한 정치모리배들, 조작원, 등등을 내세워서, 거짓과 날조, 어거지로 개판을 치고 언론을 도배하면서, 도정 자체를 방해하는 반국가범죄를 저질러 온 그 패악적 범죄를 없던 것으로 하자고???????????????

촛불을 횟불로 바꾸어 들고, 천안함을, 직접, 다른 초계함 하나를 가져다가, 같은 조건으로 폭파를 하여서, 어뢰폭발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이 울나라 ㄸ별들이 주장하던 그 모든 것과 완전히 배피가 된다는 기본 상식적 사항까지도 보이고, 날조와 방해조작으로 날을 새우는, 기생충들과 매국 반국가 역적범죄들의 3족을 완전히 멸하는 길로 직접 나아가는 것이, 현재의 가짜정치를 온국민들에게 명확히 알리는 길 입니다.

천안함은, 절대로 비껴갈 수 없으며, 명확히 밝혀야만 하는, 민족과 국가, 국민의 가장 중차대한 핵심 적폐 사항 입니다.
지금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북한의 비핵화와 평화 말장난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확신 합니다.!!!!!!!!!!!!!!!!!!!!

이재명 도지사 관련 걸레범죄 조작질과, 천안함 조작 반국가범죄의, 진실공개로 국가와 민주주의의 강력함을 세우고, 불법부패비리를 마감하는 것은 촛불국민들의 가장 중요한 핵심사항 입니다.
국민들이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사악하고, 가증한 이적 범죄이며, 이들 범죄자들은, 한민족, 한 국민, 아니, 아예 인간으로 취급하지 못할 형벌을 내려야 함.!!!!!!!

부패한 천문학적 반국가범죄자금들의 환수와 처벌과 함께, 절대불변의 우선 1 순위 사항입니다.!!!!!!!!!!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 화합은, 이런 반국가 매국범죄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과 진실공개만이 답 입니다.!!!

아직까지 남아서, 국가와 사회의 각부문에서 패악질로 국민들을 속이고, 이빨쑤시며 배 뚜드리고있는, 적폐들이 어떠한 처벌도 재대로 하지 않고 눈티만 보고 있다.!!!!!!!!
천안함이 어뢰로 폭파 됬다는 넘뇬들은, 그 처벌이 극형으로 다스려야만 함!!!!!!!!!!!!!!!!!!!!!!!!!!!!!!!!!

[4/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8일 05시32분      

당시 한미 연합 사령관, 주한 미대사, 당시 훈련 책임 지휘관, 기자에게 사고를 실토한 미해군 소령, 당시 모든 구조대원들, 미 국무부의 곤계자들, 미국 와싱턴 묘지 관계자들, 특히, 전 그래그 주한 미대사, 소련 수사관들, 모두를 증인으로 출석 시키고, 다음 단계로, 유엔에 공게제소 하여 바마와 빡이가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들, 희생자들, 전세계인들에게, 인간이하의 가증할 조작질로, 사건을 걸레질 하고, 북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남북을 이간질 하는, 썩은쓰레기 마귀의 종자들 이라는 것을 공개하고 역사에 길이 남겨서, 한반도의 평화를 제대로 찾아야 합니다.

비핵화와 동시에 추진이 되어야만 하는, 중차대하고, 돌이킬 수 없는, 모든 검증까지 철저히 하여서, 만고의 역적 반국가 반민주 반세계평화의 패악범죄자들에 대한 처벌도 명명백백히 되어야 합니다.!!!!!!!!!!

[5/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9일 05시37분      

조현천이 연금을 꼬박꼬박 찾아간다는데, 어디있는지 뻔할뻔짜...
형제가 먹사짓으로 미국교민들을 사기치며 살았다고 하는데.......
지들이 빼돌린 돈으로, 어디서 무얼하고 사는지......
교민들 수사 네트워크가 너무 강력해서, 이미 다 정리가 됬군요. ㅋㅋㅋㅋ

현상금까지 걸렸다고 하네요.
미국을 몰라도 넘 모른다고..... ㅉㅉㅉ
거기는, 자식들 친인척까지 모두 다 찍힌답니다...........
숨어서, 숲속에서 헛간 짓고 통조림 먹으며 살라나???????
자식들도 전부 평생 수사망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꺼고!!!!!!!!!!!!!!!!!!!!!!!!!!!!!!!!!!
아니면, 브라질 빈민촌으로 도망???
거기가면, 걍 묻어버리는 마약범들이, 인육을 먹는 토착인들이, 온갖 해충과 벌레들이 신발 속까지,,,,,,,
울나라 감옥이 훨 나을 껄?. 지가 지옥을 찾아서,,,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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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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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에 ‘회원 주권’을 바로 세웁시다 여인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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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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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창원 성산구 보궐선거 정의당? 개풀뜯어먹는 소...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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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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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북한에게도 구라치다 걸렸노 (1) 구라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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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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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차관 특수강간+개와 성행위🔴 (1) 난교파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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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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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文이 임명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최초로' ... 구속영장발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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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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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1) 긴급체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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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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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유시민 (2) 토착왜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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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남북공동조사가 필요 (4) 문제해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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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어뢰조사위원 “내가 감정하면 어뢰 북한제 단... 재조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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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든 내가 뒤지든 결판을 내겠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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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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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선거 여론조사🎴정의당 60% 압승 (2) ☦ㅎㅎ....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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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2) 황교안 끝장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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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이 반일선동에 적극적인 이유💩... (1) 대머리 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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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교수가 유시민 누나에게 "경찰시험 보세요" 골때리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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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해수호 기념식에 문재인 불참 (2) 역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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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1) 아이엠피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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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정상적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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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통일·외교부에 "업무계획서 쓰레기통에 쳐넣으라... (1) 빨갱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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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들려주는 황교안의 엘시티 사건 오세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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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목사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종 황교안 빤스목사와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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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Imposes North Korea Sanctions Amid Stalled T... Trum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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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2) 권종상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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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3) 이철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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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2) 이철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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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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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존엄👩나경원 궁지에 집단퇴장 (2) ☦ㅎㅎ....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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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來西亞首相前誤用印尼語打招呼 문재앙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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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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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아 자유한국당아 예언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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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창원 성산 범진보 후보 단일화, 어디까지 왔... 단일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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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7.9%, 중도층 결집에 반등... 중도결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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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아 ... 조사하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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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랑 황교안이랑 역을려했는데 알고보니 검찰총장... 웃기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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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좌파들이 숨겨온 진 실...마치 박근혜 ... 김학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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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 (1) 이철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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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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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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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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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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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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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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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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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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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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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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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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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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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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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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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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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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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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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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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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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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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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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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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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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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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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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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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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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잘하는 거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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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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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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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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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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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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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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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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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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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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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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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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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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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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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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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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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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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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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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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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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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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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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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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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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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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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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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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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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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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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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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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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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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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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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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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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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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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하자 친일파 처단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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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의지 밝혀..” 속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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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1) 꺽인 친일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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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불법대출에 연루된 인물??? 비선실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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