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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인가?
  번호 89671  글쓴이 임두만  조회 1067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8-11-5 09:22 대문 0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인가?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11-05)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경찰의 포토라인에 섰다. 이를 취재한 기자의 전언에 의하면 김 씨는 입가에 옅은 미소를 담고 있었다며 매우 담담한 표정이었음을 말했다. 그리고 출두시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을 담담한 표정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상황을 보도한 연합뉴스는 최초 <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경찰출석…“죄송합니다”>로 제목을 뽑았다. 하지만 이어지는 기사는 김 씨의 “죄송합니다”는 부정한 죄를 지어서 ‘죄송하다’고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썼다. 기자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해줄 수 없음에 미안함을 표시한 것이란 설명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경찰출두 당시 응원하기 위해 강원도 동해시에서 올라와 성남 분당경찰서 앞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故 이선종씨의 동해시 상가를 찾아 조문을 했다. 사진은 고인의 영전에 분향하는 이 지사와 부인 김혜경씨 ©이명수 기자

그럼에도 연합은 그렇게 제목을 뽑아 이 지사 부인이 잘못을 뉘우치는 것 같은 뉘앙스를 풍겼다. 그리고 이 기사는 한겨레 조선 등이 그대로 받아 포털에 전송하므로 김혜경=죄송 프레임을 완성했다.

이는 전형적인 특정인 죽이기다. 입에서 나온 말이 같아도 뜻과 뉘앙스는 천차만별이다. 김혜경 씨의 ‘죄송’은 앞서 언급했듯 많은 기자들의 질문에 응답할 수 없음에 미안하다는 뜻이다. 따라서 국가기간통신사의 주력 기사 제목으로 뽑으면 안 되었다. 하지만, 이들은 그런 ‘짓’을 했다. 노골적으로 파장을 의식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다. 파장을 의식하지 않았다면 자격이 없다. 알면서 썼으면 특정인 난도질이다.

최성은 재선의 고양시장이었다. 고양시는 수원 창원 등과 함께 인구 100만이 넘는 광역시급 기초단체다. 이 광역시급 단체 살림을 8년간 책임졌으며, 앞서 국회의원을 지낸 경력까지를 더하면 그 스스로 대권에 도전해도 되겠다는 판단이 그를 경선에 나서게 했을 것이다.

그랬음에도 최성은 경선 지지율 전체 5%가 안 될 만큼 당원과 국민들에게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 대선후보 경선 결과가 지방선거 고양시장 경선 컷오프라는 자질부족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어떻든 최성은 당 공관위의 판단에 따라 본 경선도 치러보지 못하고 뒷전으로 사라졌다. 민주당 주류가 선정한 공관위의 판단 기준이 있었을 것이지만 그래도 그의 컷오프는 내가 보기엔 뜻밖이었다.

안희정은 2017년 봄 무렵 정치권 평론가 그룹, 언론 종사자들은 물론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포스트 문재인이었다. 당연히 본인도 그런 기조의 길을 걸었다. 충남지사 3선이 유력한 재선 도백이었음에도 일찍이 불출마를 공언, 차기 대권을 향한 길을 잡았다. 그랬던 그였으므로 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 또한 당연했다.

치열한 경선 끝에 안희정은 애초 목표(?)대로 안정적 2위를 했다. 이는 안희정 곁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대통령 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차기 안희정’ 설은 민주당 주변에선 공공연했다. 이에 5년 후를 목표로 안희정 측은 ‘캠프’라고 불러도 좋은 싱크탱크까지 움직였다.

그런데 뜬금없는 변수가 생겼다. 비서 김지은의 ‘Me Too’ 고발이었다. 이 핵폭탄급 센세이션은 안희정을 정치권 뒷면으로 날려버렸다. 그는 어떤 저항도 해볼 수 없었다. 밖에서 바라 본 내겐 뜻밖이었다. 물론 일반 국민들 눈에도 뜻밖이었을 것이다.

최근 국정감사장에서 ‘안이박김’이란 말이 회자되었다. 이는 ‘안희정 날리고 이재명 처리한 뒤 박원순과 상대하면 김경수가 차기 대권주자’라는 것을 빗댄 용어란다. 이에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국정감사에서 “시중에 ‘안희정이 날아가고, 이재명을 잡고, 박원순이 남아 있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거나,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은 “시중에서 ‘안이박김’이라고 하는데 안희정, 이재명 보내고 다음은 박원순인데 ‘김’이 누구인지는 모르겠다”며 노골적으로 한발 더 나간 질의를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던 그가 강력한 대권후보로 거론되면서 2017년 5월 이후 민주당 주류의 기운이 달라진다. 재선의 성남시장으로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 문재인과 겨뤘던 그의 최종 득표는 안희정에 밀려 3위. 하지만 당시 바람의 강도는 1위 문재인과 1:1경선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이 강했다. 그래선지 이 여파는 대선 후 1년이 지난 지방선거 경선에서 되돌이풍으로 이재명 자신을 때렸다.

공격의 선봉장은 전해철...전해철은 3철로 불린 친노친문의 핵심이다. 이 전해철을 앞세운 반이재명 공세는 같은 당 경선이라고는 볼 수 없는 처절한 혈전이었다.

오늘(11.2) 이재명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경찰에 출석하므로 조사를 받게 된 트위터 계정 ‘혜경궁 김씨’의 주인 설은 경선 상대인 전해철 의원 쪽에서 흘러나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피터지는 전쟁을 했다. 그리고 전해철 의원이 실체규명이 필요하다며 고발까지 했었다.

경선이 이재명 승리로 끝나고 진행된 본선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는 형수 욕설, 형의 정신병원 강제입원, 조폭연루설, 검사사칭 건, 대장동 개발 건, 여배우 불륜 건 등 이재명 성남시장 8년 의혹이 모조리 불거졌다. 본선 상대인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는 형수 욕설 파일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여배우 불륜 건은 토론회에서 직접적으로 묻는 것으로 문제를 삼았다.

그러나 지방선거의 표심은 이런 ‘설’들에서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 이재명은 현격한 차이로 승리했으며 김영환은 처참하다고 할 표심을 확인시켜줬다.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판단이 가장 존중을 받는 제도다. 이재명은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유권자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그런데 선거 과정에서 논란으로 겨뤘던 문제들이 선거 후 더욱 크게 부풀려지면서 낙선자보다 당선자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에게 불거졌던 그동안의 모든 의혹들을 수사기관이 수사를 하고 있거나 언론들은 시시콜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나는 이재명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서 진위여부를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다. 다만 현재의 언론 행태나 수사기관의 행태가 지금껏 있어왔던 전례와는 많이 다르다는 점은 판단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에 선거 승자인 이재명은 선거 당시 제기된 모든 의혹을 언론과 수사기관으로부터 검증을 받고 있는데, 문제를 제기한 패배자인 전해철 남경필 김영환 등의 언론과 수사기관 관심은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이 다르다.

이전 같으면 승자인 이재명이 이들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고 수사기관은 이들을 압박하므로 이들에게서 ‘정치보복’ 운운하며 반발했을 것인데 지금 이재명만 곤욕을 치르고 있어서다.

그래서다. 이런 모든 것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였다면? 이미 본선 상대들은 적폐의 온상으로 정리되고 예선전 상대였던 최성 안희정 이재명은 이렇게 정리하므로 시중의 ‘안이박김’이 사실화 된다면 이 보이지 않는 손의 작업은 겉으론 성공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프레임 설계가 그들 스스로에게 패착이 될 것으로 본다. ‘안이박김’? 정치는 설계로 되는 것이 아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9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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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1월5일 09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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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記者가 취재한 記事, 편집국장 옆에서 중앙정보부원이 지면을 난도질하고...
- (박정희 정권) 40년 前에도 외쳤다... "단 하루라도 진짜 記者로"
- 1974년~1975년 박정희 정권의 언론탄압에 맞서 싸운 ‘동아투委’의
싸움은 한국 언론사의 한 장을 화려하게 수놓을만한 순간
- 정수장학회 자산 <부산일보> 역시 정수장학회의 사회환원을 요구한 노조 위원장은 면직,
이를 記事로 쓴 편집국장에게는 대기발령 징계...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2593

【서울의소리】 강탈 !!
amn.kr/7050

<TV뉴스> “정수장학회 法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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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o/iS2KK2Z7

【한겨레】 ‘입’ 틀어막은 박정희, 언론탄압 노골화
- 박정희 정권의 언론 탄압은 집권초에 시작... 61년 5·16 쿠데타직후 <민족일보>가 폐간되고,
사장 조용수 사형당해. ‘사이비 言論人 및 언론기관 정화’라는 명분으로 정기간행물 1200여종을
폐간시키고, 916개 言論社 중 일간지 39개社, 일간통신 11개社, 주간지 31개만 남긴 채 모두 문 닫아
www.hani.co.kr/arti/society/media/625108.html

18년 독재자 시절에 정부비판 言論人들은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 ‘언론통제 목아지 확- 비틀고.... 반대파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한겨레> “이명박 정부, 언론장악 기도는 軍事정권보다 집요”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2128.html

<오마이뉴스> 이명박 정부 4년, '言論탄압과 表現의 자유' 억압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06506

“방송장악을 위해 노고가 많은 여러분 !!”
img.hani.co.kr/imgdb/resize/2008/0718/03086437_20080718.jpg

“입맛에 딱- 맞게 요리해 줄께”
cfile22.uf.tistory.com/image/1510B71049A607FB6D6273

"개박아 ~, 살살해라. 난 18년동안 한건데......"
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8/1212/IE000994372_ST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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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촛불수사대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5일 11시39분      

이거 머 뻔할뻔짜.!
한참 수준미달의 꼉쑤를 내세워 볼라니, 또다시, 대북송금이 제일 부패한 사건이라며 나불대던, 시미니, 건펴이, 노빠들의 어거지가 그들의 발악으로 갈곳 없이 처참하게 끝난 것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한나라의 심대하고 차고넘치는 망국의 부정부패, 불법비리, 천문학적 뇌물횡령배임, 반국가 역적범죄들이 하늘을 찌르던 때에, 뇌에 경기가 난 잔머리 돌팔이들이, 노무통의 귀를 가려서, 스스로 패착을 두게한 자들...
그래서, 그네와 연합정권을 세우겠다고 우리가 남이가 연가를 부르다가, 그네한테, "빙신" 소리듣고, 갈데없이, 오사가쪽바리 바기의 온갖 범죄 데이타를 거머쥐고, 정권을 넘겼더니, 나타난 결과가 부엉이바위의 의문사, 그리고, 시미니는 갈 곳이 없어서, 지가 공천한 후보가 김해 시민들에게서도 한나라의 썩은걸레에게 날라가는 처참한 쓰레기로 전락하자, 본색을 드러내며, 이정미 대표의 치마자락 붙잡고, 통진당에 들어가, 또다시 개판벌리기로 난장판짓... 이제는, 길에 혼자 걸어다니기도 두려워서, 짝까라며 떠들다가, 또다시 노빠 무슨 재단 대표로...
노통이 무덤에서 "이노옴~" 하며 노여움을 터트리기 직전인데!!!!!!!!!!

이들이 무슨 이권과 부정부패가 적폐와 연결이 되어서, 촛불국민이 가장 신뢰하며, 1,400 만명의 경기도민을 대표하는 강력한 실천의 지도자, 가장 탁월한 민주주의와 청명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자기당의 주자를,
일개 경찰서장 따위가 나서서, 어거지를 부려 보겠다고???????

거품을 물며 온갖 마타도어로 발악을 하여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우습게 보았구나.....
이것이 단 하루라도, 즉시 정리를 하지 않고, 걸레들의 합작을 지속한다면, 이는 곧, 문재인 정부의 가장 중요한 촛불국민의 핵심기둥이 다 빠져나가며, 기본 정부기조 자체가 붕괴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겠다.
성공한 강력 지도자, 촛불국민의 대표인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어불성설의 개지롤을 지속한다면, 그것은 곳 자멸로 끝이날 것을 확언 할 수 있다.
온국민들이 개돼지로 보이는가???????????????

바로 이들이 적폐이며, 적폐들과 함께, 국민의 눈을 찌푸리게 하고, 삶을 짜증나게 하는, 제거 1순위의 모리배라는 것을, 온 국민들이 확고히 새기고 있다는 것.!!!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는 길은, 촛불국민들의 순리를 거스리면, 그 어떤 것도 이루어질 수 없이, 처참한 결과를 맞게 된다는 것을 자각하라는 고언을 보낸다.

아무런 능력, 실행력, 경력, 국민적 신뢰, 부정부패연루 조사, 등등, 꼉쑤는, 드루킹의 공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상태의 모든 증거들이, 국민들이 알지 못하여 두고 보고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알기 바랍니다.

촛불국민들이, 문재인 정부의 진심을 보고있는, 천안함 사고 조작에 대한 공개재판과 처벌, 정희, 두와니, 바기, 그네와 그들의 부역자들, 국내의 가차명 부패비리재 재산들, 해외로 빼돌린 천문학적 범죄자금들, 재벌 금융 검경판 조작원 국정원 불랙리스트, 간첩조작범들, 패악의 언레기들, 반공정거래 공모비리 범죄자들, 사이비 종교 반국가범죄 쓰레기들, 각 부처와 공기업, 은행, 국세청, 관세청, 등등의 패악적 역적, 매국, 반국가범죄들이 즐비하게 널려있다.

이 모든 망국적 가증할 패악범죄들에 대한 나몰라, 실실지연하며, 국가와 국민들의 탈취된 재산의 단 일푼이라도 되찾아올 생각조차 하지않고, 세월만 보내며, 이재명 도지사의 경기도의 부정부패비리불법, 조작사기횡령배임, 등에 대한, 중차대한 촛불국민들의 명령받은 도정사업 진행을 방해해 보려는, 지난정권의 공모 부역자들의 발악으로 온국민들이 훤히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

분당경찰서가 앞장을 섰으나, 이는, 그뒤에 더큰 부정부패와 그동안 1,400 만명의 경기도민의 재산을 탈취하여온, 가증할 범죄자들의 발악으로 훤히 드러나 있습니다.
이들 썩은쓰레기 반국가범죄자들을, 모조리 잡아들이라는, 촛불국민의 지엄한 명령소리를 듣기 바란다.!!!!!

모든 촛불 민주세력이 다 돌아서 횟불을 들 수 있다는 것을, 곧 보여주는 날을 무서움으로 알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을 욕보이며 저질을 일삼는 발악을 획책하는 자들은, 적페와 내통하는 부역자들 이다.!!!!!!!!!!
또다시, 부엉이 바위를 만들어, 적폐들의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공모......... ㅉㅉㅉㅉㅉㅉㅉ.

[3/6]   재문재명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1월5일 12시37분      
바둑이 아닌 역적이냐 아니면 충신이냐 다시 조국,대한민국민은 촛불 아니면 횃불 그전 세월호 진본, 천안함, 진본 다른 몇건의 진본을 발굴 하시길...182.213.47@107.130.102
[4/6]   zzz  IP 122.35.106.x    작성일 2018년11월5일 16시17분      
지금의 이재명에 가해지는 박해는
그를 차기주자로서 미리 먼지를 털어내는 역활을 하고 있다.

유권자에게는 이재명의 흠를 미리 알려, 대선과정에서 그런 흠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하게 만드는
역활을 하게 될 것이다.

어째든 이재명지사는 지금의 고난이 축복임을 깨닫고 국민들에 더욱 겸허하고 자신의 뒤를 되돌아봐야 하고
자신을 공격한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심을 보여줄 최고의 기회이다.

특히, 북한에 대한 관용과 포용정책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하다.
[5/6]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6일 02시10분      

경기도에서 가장 불법부정부패비리에 연루된 정치가, 특혜기업, 관료 및 공기업, 금융권과 사채업자, 건설업, 환경관련기업, 등등, 또한 옛 조작원, 안기부, 꼉찰, 껌찰, 판사들이 저질러온 패악범죄들은 이재명 도지사가 펼치는 새로운 길과 국민들의 열망이, 그들의 패망의 길이 됨을 어찌하든 방해해 보려는 것.!

이재명 도지사의 명확하고 심대한 청명의 힘이 두려운 범법자들이 저지르는 망국적 원균과 같은 썩은걸레들의 작태 입니다.!!!

당연히, 허구의 유언비어와 조작된 언레기들과의 공모로, 이재명 도지사 및 부인, 1,400 만 도민들의 열망을, 실체도 없이 끊임없이 회손하려 발악을 하여왔던, 적폐 언레기들, 김영환, 김부선, 공지영, 전해철, 하태경, 관련 경찰, 어거지 수사와 관련된 뒷거래의 썩은 냄새나는 더러운 내막, 등에 대한 패악적인 난리와 명예회손 범죄, 폭발적 촛불국민들까지 안하무인으로 난도질 해보자는 이런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가혹한 처벌이 내려져야만 합니다.

그것이 새로운 촛불정부의 근본을 전 국민들에게 나타내는 본 모습을 실증하는 것 입니다.!!!
아니면 말고 하는 어물쩡으로는, 모든 문재인 정부의 핵심 자체가 거짓으로 보이게 됩니다.


[6/6]   GMO와의 전쟁  IP 88.145.152.x    작성일 2018년11월13일 05시17분      
2018년 11월11일, '농업의 날' 경기도 행사에서 이재명지사는 'GMO(유전자조작)' 작물에 대한 공개적/공식적인 경고를 발언하며, 더 나아가서 경기도의 학교급식과 포천지역군대의 군납식품을' NON-GMO 식품' 인 지역의 토종먹거리로 대체하겠다는 약속을 농민들과 도민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발언하며 의미심장한 'GMO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GMO 작물과 Round-Up 제초제를 한쌍으로 은밀하게 전세계에 확산, 살포하고있는 글로벌 유태재벌의 하수인역할에 충실한 남한의 주류기득권은 이미 수십년 전부터 초등학교에서부터 모든 공공기관과 시민단체등에 'GMO작물의 안전성과 전세계의 먹거리를 보장하는 GMO작물의 유효성을 대대적으로 홍보 선전'하는 팜플렛과 리플렛등을 빠짐없이 배치하고 있을뿐 아니라, GMO작물의 유독성과 심각한 인체피해등의 논란을 덮기위해,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하며, 말인즉, '아직 GMO의 피해나 반작용등은 검증된 바 없는 가짜뉴스'라고 떠들며, 오히려 자신들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가짜뉴스가 진짜뉴스인 것처럼 가증스러운 짓도 불사하고 있다.
현재, GMO작물을 생산 재배 유통 판매하는 대표적인 유태재벌기업인 몬산토는 유태인 빌 게이츠가 그 지분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미 제3세계인 아르헨티나, 인도, 브라질, 그리고 남한에서 집중적으로 GMO작물을 재배, 판매, 유통, 전국민 개개인의 식탁을 거의 장악하고 있다.
GMO작물과 Round-Up 제초제는 그 독성과 인체유해성이 이미 전세계의 과학자들에 의해 검증이 끝난 상태로서, 유럽각국은 미국산 GMO작물의 수입금지와 GMO식품에 대한 표기를 엄격히 법으로 강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의 무가비 대통령은 미국이 공짜로 GMO작물과 식품을 제공하겠다고 제의했지만, '굶어죽더라도 우리국민에게 독극물 식품을 먹일 수는 없다'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또한 러시아의 푸틴대통령은 '러시아에서는 누구든지 GMO관련자임이 밝혀지면 사형에 처한다'고 공표했다.
그러난 현재 글로벌 유태군산복합집단이 장악하고 있는 남한은 국민의 목숨인 먹거리를 대상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GMO/Non-GMO 표기도 못하게 압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따라서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일반화되어있다.
유태의 대부 헨리키신저는 '석유를 장악하면 국가를 통제하고, 먹거리를 장악하면 국민을 통제한다'는 말을 남겼다.
이 거대한 글로벌 조직범죄집단과의 전쟁에서 활로는 조선과 협력교류하는 길 뿐인데 이 절묘한 타이밍의 기회가 이재명에게 주어질지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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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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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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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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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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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대통령을 내... 꺾은 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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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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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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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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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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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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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장촌포구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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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의 민낯 재앙이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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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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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친일 정당 친일 집권당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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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토착왜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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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를 사는 이유. 오사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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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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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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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반일감정 없다" 치매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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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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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친일파 후손 토착왜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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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찍은 구두수선공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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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1) ☦ㅎㅎ....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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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3) 아이엠피터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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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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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1) 권종상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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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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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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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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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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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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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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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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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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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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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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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2) 아이엠피터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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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맥 강기석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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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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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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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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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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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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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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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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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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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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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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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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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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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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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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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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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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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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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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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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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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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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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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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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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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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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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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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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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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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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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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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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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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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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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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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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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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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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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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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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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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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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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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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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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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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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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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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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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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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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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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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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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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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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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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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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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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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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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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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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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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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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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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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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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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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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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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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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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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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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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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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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