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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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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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번호 8777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928  누리 5 (10,15, 2:0:3)  등록일 2018-10-30 09:22 대문 0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30)


황교안 전 총리가 ‘멀쩡한 경제를 망가뜨리는 정책실험들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10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신호 포럼’에 참석한 이야기를 올리면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순항 속에 우리 경제는 거꾸로 하강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황 전 총리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전망(World Economics Outlook)’ 보고서를 보면 미국을 제외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영국, 중국의 주요 경제 지표가 대체로 부진했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정책 실패를 국가 재정으로 덮으려고 하지만 재정 퍼붓기만으론 일자리,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어렵다”라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원순, 지난 정부 정책실패 장본인이 남 탓

▲황교안 전 총리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다음날 박원순 서울시장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

황교안 전 총리가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글을 올린 다음날인 2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촛불 2년, 국정농단 장본인들의 남 탓 타령, 국민들은 어리둥절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2년 전 오늘(10월29일) 광장에 울려 퍼진 분노의 목소리를 기억할 것”이라며 “민심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촛불을 들었다. 마침내 촛불은 승리했고, 그 결과로 지금의 문재인 정부가 탄생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시장은 “그런데 어제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총리로서 국정농단 그 한가운데에 있었던 황 전 총리가 문재인 정부를 상대로 참으로 유감스러운 발언을 했다”라며 “지난 정부에서 정책실패를 만든 장본인으로서 ‘내 책임이 크다’고 해도 모자랄 상황인데 ‘남의 탓’을 한 것이다.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문재인 정부가 이어받은 우리 경제는 결코 멀쩡하지 않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정책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국민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황 전 총리는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기에 앞서 지금이라도 지난 정부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이것이 총리를 지냈다는 분으로서 국민들에게 가져야 할 최소한의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차기 보수 대선주자로 떠오른 황교안

▲CBS 의뢰로 리얼미터가 조사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황교안 전 총리는 보수층과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 1위를 차지했다. ⓒMBN 뉴스 화면 캡처

황교안 전 총리가 문재인 정부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이유는 ‘정치 재개’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황 전 총리는 자유한국당 의원으로부터 내년 전당대회에 당 대표로 출마할 것을 권유받고 있습니다.

또한, 황교안 전 총리는 보수층과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차기 대선 주자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전체응답자와 중도층에서는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1위)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모습 속에서는 여전히 희망이 보였습니다. 허심탄회하고 꾸밈없이 미래를 이야기하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말입니다. 저도 이들 청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페친 여러분들의 동행을 기대합니다. (10월 29일 황교안 전 총리 페이스북)

정치를 떠나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겠다고 했던 황교안 전 총리는 차기 대선 주자로 손꼽히자, 슬그머니 ‘청년들과 함께 하겠다’라며 정치 재개를 시사했습니다.


황제 의전 황교안이 ‘불평’등을 이야기하다니

▲황교안 전 총리가 재임 시절 황제의전으로 논란이 됐던 사건들.

황교안 전 총리는 페이스북에 “이로 인해 경제의 바닥을 받쳐주던 서민경제도 큰 타격을 입고 있고, 불평등과 소득 격차도 더욱 커져가고 있다. 정말 나라 걱정이 많이 된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황 전 총리는 ‘황제 의전’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관용차를 타고 서울역 플랫폼까지 들어가 기차를 타기도 했고, 자신의 엘리베이터 사용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계단을 이용하게 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시민들의 타야 할 시내버스를 몰아내고 관용차를 정차시켰고, 실내에서 열렸던 논산훈련소 수료식을 실외 수료식으로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성주 ‘사드 설명회’ 때는 주민 차량과 접촉 사고를 일으키고도 별다른 조처 없이 그대로 빠져나가 ‘뺑소니’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히려 황 전 총리를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탄핵으로 물러난 박근혜 정권을 책임져야 할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러나 황 전 총리는 멀쩡하게 살아남아 슬며시 정치 재개를 향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글처럼 황교안 전 총리는 지난 정부의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민들에게 가져야 할 최소한의 도리조차 하지 않는 정치인이 대선을 노리는 자체가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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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쓴 소리,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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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黨名) 변경에 이골.... “이름 바꾸면 다 속는다고 몇번을 말해 !!”
※ 이골 ⇒ 아-주 몸에 익숙하게 된 짓 -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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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당'... 팔뚝에 끔찍한 문신, 매-우 충격 !!
www.vop.co.kr/A00001119732.html

조폭당 3인조(병준-원책-성태)
- 조강특위 전원책, 황교안 영입 추진 !!
h2.khan.co.kr/2018102110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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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황교안, '최순득-최순실 자매'의 도움으로 '국무총리'가 되었나 ?

황교안, 법무장관 시절 부터 “최순득-최순실 자매와 친분”... 지속(持續) !!
- “2014년 가을경 최순득씨가 황교안 당시 장관과 전화로 만날 약속을 잡는 것을
옆에서 봤으며 이후 실제로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
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30

석연치 않은 황교안의 '軍 병역면제' 처분... 매-우 충격 !!
- 황교안, 1980. 7. 10 병원에서 두드러기 판정 받기도 前에 7. 4 병무청으로부터 軍 면제 판정 받아
병무청과 병원측의 질병에 대한 정밀검사 等을 모두 받은 후, 징집면제 판정 받은 것이 순서
- 황교안, 1977년 ~ 1979년까지 3차례 징병검사 연기...1980년 징병검사때 두드러기 병으로 징집면제
- 황교안은 징병검사에서 면제판정을 받은 이듬해 81년 사법시험 합격
www.vop.co.kr/A00000895750.html

“아픈데, 군대가서 죽으라는 것이냐 ?”… 병역 문제 발끈한 황교안 !!
- 이상돈 의원,“이명박 정권은 이른바 '병역면제 정권'이다. 黃대행은 그런 얘기 들어본적 있냐 ?”
고 묻자, 즉-각 반응... 황교안은 “만성 담마진(두드러기)으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
아픈데, 군대가서 죽으라는 것이냐 ?”
news.joins.com/article/21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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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황적폐처리반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일 10시06분      

담마진이라는 썩은걸레 같은 조작으로 병역기피한 매국넘이 어디서 썩은 아가리를.......
이눔은 다음차례에 구치소로 바로 보내고, 허구헌날 불법부정 부패비리 무능과 조작사기로 나라를 말아먹은 죄로, 그 3족을 남대문에 걸어야 함.!!!!!!!

나라를 말아먹은 종일 반국가 범죄자들은, 모두 남영동으로 보내어 그당시의 방식데로, 처절하게 경험을 시켜 주어야 함.
촛불정부가 화가나면, 얼마나 더 무서워진다는 것을, 뼈속에서 뼈부러지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체험하여, 국민을 두려워하는 새나라의 민주정의법질서를 실행에 옮겨 나갑니다.
당시의 법무부, 사법부의 행태들이, 지금, 목이 열개라도 살아날 방법이 없는 중차대한 반민주 반국가 범죄로서, 이것은, 하늘을 두고 맹세를 하거니와, 학실히 최소 3족을 멸함으로서 정리된다는 것을 역사를 통하여 증명을 합니다.

옛 조선시대에, 한민족은, 반국가, 종일, 매국, 앞잽이, 부역자들의 ㅎ를 뽑거나, 이빨을 뽑거나, 사지를 우마에 묶어 튿어서 정리 하거나, 샅체로 화형으로 다스렸습니다.
외국의 사례로는, 끓는 기름에 널거나, 큰칼로 목을 내리쳐 두동강이를 내는 키로틴 형벌이나, 멸족을 시켰습니다.!!!

[3/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1일 10시20분      

일제전범기업 재판에 불법적 지연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의 배상을 가로막은, 사법부, 김앤장의 모든 반국가사범들은, 우선 횟불로 직접심판을 하고, 양 머시기라는 인간이하의 동물과 그 가족들, 또 그를 변호한다는 최유정 변호사 (정운호 천문학적 비리로, 현재 감옥에서 100억의 부당수임료를 받아먹은 죄를 재판받고 있으며), 등등, 바로바로 처리하고, 횟불을 드높이 들어야 합니다.
아직, 그들과 내통하여오느 부역자 검경판, 조작원, 끄나풀들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수사책임을 받고도, 시일만 미루며, 뻔한 중죄에 대한 형벌을 처리하지 않고 뭉게는 걸레들이 바로 그들과 내통한 범죄자들 이라고 학신 합니다.!!!!!!!!!!!!!!!!!!!!!!!!!!!!!!

바로바로 정리 합시다.!!!!!!!!!!!!!!!!!!!!!!!!!!!!!!!!!!

[4/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3일 04시37분      

담마진 병역기피도 양심적 담마진 이냐???
김명수야, 하란 짓은 안하고, 하지말란 짓만 골라서 하냐??
이명박 박근혜 시절의 경찰 검찰도, 뭐라고 따지지도 못하던 정상적 일들ㄹ로, 촛불국민이 세운 정부에서, 촛불국민의 가장 선두에 서서 목숨을 걸고 계엄령의 총알을 각오하고 국민을 이끌던 이재명 도지사를 이렇게 포악적 어거지로 지롤들을 떠는지???

도정을 너무 잘 이끄시고, 적폐들을 정리해 나가니, 그동안 적폐범죄자들과 함께하던 것들이, 발악을 하는 것이냐??
아무리 난리법석을 피워도, 경기도민의 57%가 흔들림 없이 지지하여, 강력히 선촐되신 도지사 이시다.

오히려, 더욱 도정을 새촛불정부의 모범사례로 두손들어 박수로 지원을 해 드려야 하는 것인데...
새로운 도정을 방해하기 위하여, 이들 범법자들이 발악을 하는 것이, 온 국민들의 눈과 귀에 더욱 확고히 보이고 촛불을 다시 불태우고 있다.!!!!!!!!!!!!!!!!!!!!!!!!!!!!!!!!!!!!!!!!!!!!!!!!!!!!!!!!!!!!!!!!!!!!!

또다시, 적폐세력들이 더민당안에서 자한당의 부패범죄자들과 회방을 놓기위해 안달을 하고 있는 듯.!!!
촛불국민들은 한치의 흔들림 없이, 이들 정치모리배들, 반국가 유언비어날조, 언레기, 부패한 꼉찰에 철퇴를 내릴 것.!!!!!!!

김경수는 어디가 있나??????????????????????????????????????????????????
이것이야말로, 정말 중차대한 반민주 범죄에 해당하는 것.!!!

제대로 해라!!!!!!!!!

[5/5]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1월4일 07시32분      

명수야!
불교는, 살생을 하지마라가 기본의 진리이다.
기독교는 원수도 사랑하라가 개독들이 믿는다는 주님의 말씀이다.
모두가 다 양심적 병역거부다. 어쩔래???
븅신아.............................................

적폐제거는, 찍소리도 못나올 떄까지, 파고 파고 또파고, 까고 까고 또까서, 해처먹은 것들을, 단 일푼도 남기지 말고, 몰수, 환수처리해야 하는 법.
병역기피로 그동안 나라 말아먹은 넘들, 지 자식들 빼돌린 썩은걸레들, 어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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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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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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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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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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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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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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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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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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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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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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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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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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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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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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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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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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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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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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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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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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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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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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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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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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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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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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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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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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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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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4) 진상규명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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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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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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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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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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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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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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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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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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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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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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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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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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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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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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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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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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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운동하는 새끼들 특징 짱깨개돼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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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추천한 참좋은여행사 = 죽기 참좋은여행사??... 참좋은여행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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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간첩 맞네 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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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없어도 낮은 온다 - 운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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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지구가 말세로 대폭망이라잖아요 운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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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아베집안 가계도와 한국내 토착왜구들[친일파들] 역사진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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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과연 얼마나 더 저렇게 나올 수 있을까? (1) 권종상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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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침공 (1) 강기석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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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새롭게 드러난 충격적인 사실들 (1)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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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6 향암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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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반드시 폐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1) 김용택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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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성엽등 호남 지역주의 당 파괴자들의 난동... YK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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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짱 👩미녀 여대생 통쾌한 일격~~ (1) 현장포착~~~~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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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홍준표가 윤석렬 화끈 지원사격€... (1) 수임료 없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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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본과의 무역전쟁 해법 나왔다.. 성군 문재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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