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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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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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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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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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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번호 8675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031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8-10-26 00:09 대문 0

천안함 재판에 원세훈 증인으로 나온다
[단독]재판부, 국방장관 합조단장 조사본부장 국과수 등 대거 증인채택…“북 단정못해”서 입장선회 이유 규명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8-10-25)


세 번째 천안함 현장검증까지 마친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박정이 전 군측 합동조사단장 등 천안함 사건의 정부측 최고책임자들을 잇달아 증인으로 채택했다. 재판부는 최근 합조단이 이른바 천안함 1번어뢰의 부식감정을 왜곡했다고 폭로한 김의수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원과, 어뢰설계도 원본 공개의 필요성을 밝힌 윤종성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도 증인으로 채택했다.

이에 따라 천안함 항소심 재판부는 해를 넘겨 오는 2019년 4월까지 증인신문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선고시점은 빨라도 내년 6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김형두 부장판사)는 25일 열린 천안함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항소심 공판에서 윤종성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전 국방부조사본부장-합조단 과학수사분과장), 김의수 한국교통대 부교수(국과수 연구원-어뢰감정), 박정이 전 군측 합동조사단장, 김태영 한민고 명예이사장(이사‧전 국방부장관), 원세훈 전 국정원장(구속)을 증인으로 채택한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부는 박정이, 윤종성, 김의수 증인은 쉽게 채택 결정을 했으나 김태영, 원세훈의 증인채택은 검찰과 변호인 사이의 치열한 논쟁 끝에 재판부가 별도로 협의한 뒤 증인 채택을 결정했다. 

원세훈, 북 관련성 단정 어렵다에서 왜 입장 바뀌었나

현재 구속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애초 원세훈 전 원장은 2010년 4월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북한의 관련성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게 최종 결론”이라고 증언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이를 두고 “당시 정보의 총집결지는 국정원이라고 본다. 결집된 정보를 관리하는 국정원의 총책임자가 국방부와 정부에 동의한 적이 없다. 그 이후에도 국정원 입장이 바뀌었는지에 대해 해명한 적도 없다. 어떤 사유로 정부 최종 결론이 이뤄졌는지, (그전에 갖고 있던) 배치된 생각을 여전히 갖고 있었는지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차범준 검사는 “지난 번에 신청했다가 기각된 증인”이라며 “당시엔 정부의 조사결과가 나오기 전이라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입증이 안됐다 내지 말씀드릴 수 없다’는 취지의 중간발언 일 뿐 확실히 아니라 했거나 해명을 안했다고 해서 합조단 발표와 다른 의견 있다고 하는 것은 비약이다. 추가로 불러 물어보는 건 사건과 관련해 의미가 떨어진다”고 반박했다.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지난 2010년 4월6일 오후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 출석해 개회에 앞서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에 심재환 변호사는 “그동안 국정원은 입장을 밝힌 바가 없다. 더구나 (2010년 4월7일)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발언했던 ‘북한 개입이라 단정하기 어렵다’는 주장의 근거가 된다. 국정원이 갖고 있는 정보가 무엇이고, 왜 (북한소행임을) 부인하는 입장을 견지했는지 확인해보고, 어느 곳에서도 국정원 입장을 확인한 곳이 없다. 높은 수준의 진술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출석시켰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더구나 윤종성 당시 합조단 과학수사분과장이 ‘국정원으로부터 어뢰 정보를 받았을 때 어디서 입수했는지 확인안된다고 했다’, ‘이제 시간 지났으니 공개적으로 다시 조사해볼 필요가 있다. 재조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뉴스타파와 미디어오늘) 인터뷰를 들어 권경애 변호사는 “왜 그런 주장을 했는지 (국정원장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이른바 북한 1번어뢰의 설계도 형식이 아래아한글 파일로 돼 있는점도 국정원장에게 질문할 사항으로 거론됐다. 심재환 변호사는 “어뢰 설계도가 아래아 한글파일로 돼 있고, (공개했던 다른) 어뢰설계도가 틀렸다고 자인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권경애 변호사는 “폭발이 있었다해도 북한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어뢰라 인정된다 해도 그것이 북한 것이냐에 대해 어뢰 정보를 받았던 윤종성 증인도 어뢰정보가 어디서 넘어왔는지 다시 조사해봐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영 국방장관, 사고직후 MB에 어떻게 보고했나

증인으로 채택된 김태영 전 국방장관은 사고 직후 어떻게 보고를 받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어떻게 보고했는지, 이른바 ‘VIP 메모’ 속의 지워진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글자의 의미 등을 증언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피고인측 권경애 변호사는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가장 먼저 백령도에 가서 작전 상황도등을 통해 현장에 나가 보고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초기에) 군에서 파악하고 있던 사고 원인, 함수 함미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을 것”이라며 “기사에 보면, 작전상황도가 나오는데, 사고다음날인 2010년 3월27일 오후 함수와 함미가 침몰되있는 것으로 추정된 위치가 찍혀 있다. 하지만 함수를 발견한 것은 그 이후였다”고 밝혔다.

김형두 재판장이 그건 윤종성 조사본부장이나 박정이 합조단장에 신문하면 되고 장관은 최종 보고만 받지않겠느냐고 하자 심재환 변호사는 “사실관계 자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의구심을 갖고 있는 것은 정부 당국이 ‘마사지’했느냐에 있다. 사실관계 못지 않게, 침몰사건 진상규명을 하는 과정도 상당히 문제가 있었다. 그것을 주도한 위치에 있던 사람이 김태형 국방장관이며, 그 근거가 있다”고 설명했다. 

심 변호사는 “정부의 입장이 4월 초순 전후로 급격하게 바뀐다. 이런 사건의 진상조사는 상당기간 요하는데 한달여 만에 발표한 것은 무리했기 때문”이라며 “실제로 국정원과 국방부의 입장은 일치되지 않은 상태로 남는 상황이 벌어진다. 국방부는 어뢰피격의 입장이었으나 국정원은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입장이었다가 그 뒤 별다른 해명없이 넘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워낙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다”며 “당시 여론조사(서울대 평화통일연구소) 70% 국민들은 신뢰하지 않거나 모르겠다고 했고, 최근엔 현재 정동영 의원까지 정부를 질타했다”고 강조했다.

검찰측인 차범준 검사는 “(이전) 항소심 재판부가 초기 한번 기각한 사건인데다, 발생일로부터 8년 반이 지난 상황, 구체적인 내용과 도면에 있는 내용을 증언한다는 것이 제대로 된 답변으로 나올지 의문”이라고 반박했다.

VIP 메모 속 지워진 ‘잠수함’ 추정 글자는 무슨 의미인가

이밖에 김태영 장관을 불러야 할 근거로 2010년 4월2일 김 전 장관이 국회에서 국방비서관으로부터 전달받은 ‘VIP 메모’에 적힌 ‘잠수함’으로 보이는 지워진 글자의 실체가 무엇이냐는데 있다. 김종귀 변호사는 이날 법정에서 VIP 메모를 촬영한 사진(CBS 노컷뉴스 촬영)을 제시하면서 “당시 국회에서 국방비서관으로부터 전달받은 메모지에 밑줄친 부분 지워진 부분 있는데 확대해서 보면, ‘잠수함’이라는 글자로 보인다. (문장으로 이어보면) ‘잠수함과 침몰초계함 건져내야’로 보인다. 충돌설과 관련된 근거가 있다고 보이고, 관련된 내용에 대해 신문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된다”고 주장했다.

이메모엔 “‘안보이는 것 2척’과 ‘이번 사태’와의 연관성 문제에 대해 ①지금까지의 기존입장인 OOO 침몰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 지금으로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고 어느 쪽도 치우치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시고…②또한 보이지 않는 2척은 식별 안됐다는 뜻이고,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그 연관관계를 (입증해)줄만한 직접적 증거나 단서가…”라고 적혀있다.

이를 두고 차 검사는 “지워진 글자가 잠수함으로 보더라도 북한 잠수함을 말하는 것 아니냐”며 “잠수함이 이스라엘 잠수함을 말하는 것이냐. 이미 선체검증에서 잠수함으로는 충돌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된다. (당시에 이 얘기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해서 답변을 신중하게 하라는 취지이지 은폐나 조작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2010년 4월2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김태영 당시 국방장관이 보고 있는 VIP 메모. CBS노컷뉴스가 촬영한 사진. 사진=신상철

신상철 피고인은 “중간에 지워진 잠수함이라는 글자를 유선상으로 통보받고 지웠는데 누가 지웠는지, 잠수함을 비밀로 했기 때문에 지운 것인지도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재환 변호사는 “잠수함과 초계함이 침몰됐다는 의미로 보이고, 그 의미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권경애 변호사는 “무슨 의미인지 신문을 해야만 명확히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메모는 CBS 노컷뉴스가 당시 국회에서 망원렌즈로 당겨서 촬영한 것으로 신 피고인이 지난 2010년 노컷뉴스측으로부터 이 사진을 구매해 보관하고 있다. 1심 당시 이는 증거로 제출됐다.

차 검사는 “당시 저 메모 사진 관련 기사를 보면 아직 초계함이 인양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니 치우치지 않게 얘기해달라는 취지로 전했다는 내용이다. 원인을 알고 있었다면 메모 자체가 필요 없었을 것이다. 원인을 모르니 인양한 다음에 발표한 것이고, 잠수함이 이스라엘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면서 제출한 것은 상충된다”고 주장했다.

재판장은 1심 판결에서 유죄로 인정된 신상철 피고인의 2010년 4월4일자 서프라이즈 게재글 ‘군 당국의 고의적인 구조지연’ 주장과, 6월11일자 같은매체에 실린 ‘국방부 장관의 스크래치 증거인멸’ 글을 거론하면서 “이 재판에서는 당시 침몰원인이 무엇이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밝히는 것이 목적이지, 언론에서 뭐라고 보도했는지를 심리할 사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권경애 변호사는 “피고인이 구조지연을 주장한 것은 당시 국방부 장관이 당시 정부의 발표가 혼란스운 상황에서 잠수함 얘기도 떠돌았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 구조를) 지연할 수 있다는 것과 관련해 김태영 장관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신상철 피고인은 “(저런 주장을 한 것은) 왜 배를 이틀간 왜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라며 “가라앉은 천안함은 15층짜리 건물에 해당되는데, (47m 수심에서) 이를 이틀동안 찾지 않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해경이 해군에 통보해줬는데도 해군은 이를 묵살했다. 이런 것들이 고의적인 지연이라고 본 것이다. 알고 봤더니 제3의 부표에 관심에 쏟아부었기 때문에 거들떠도 보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런 주장을 폈다. 그 중심엔 김태영 장관이 있다”고 주장했다.

권경애 변호사는 “특히 작전상황도에 함수의 위치가 찍혀 있고, 이는 국방부가 파악하고 있음을 뜻하는 것 같은데, 심승섭 증인(현 해군참모총장)도 함수함미 위치를 구조대에 전달해줬다고 증언했다. 그런데도 이틀뒤 함수를 발견했다. 이런 것도 구조지연이 뭔가 다른 것을 감추기 위한 것 아닐까 하는 의문의 근거가 된다고 본다. 이를 여기서 규명하지 못한채 재판이 끝난다면 다른 기회에서는 들을 기회가 없을 것 같다. 이 재판 외에는 진실여부에 대해, 그 당시 어떻게 파악했는지를 기록할 기회가 없다. 그래서 불러서 들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천안함 1번어뢰 부식감정 보고서 왜곡됐다 폭로, 김의수 박사

이와 함께 박정이 전 군측 합조단장은 지난 2010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3월30일 백령도에 오자 사고보고를 한 사람으로써 당시 윤색되지 않은 상황을 신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날 바로 증인 채택된 김의수 전 국과수 연구원은 어뢰와 선체의 부식정도가 비슷하다고 한 합조단 보고서가 왜곡됐다고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다.

▲김의수 전 국과수 연구원이 지난 4월 뉴스타파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뉴스타파 영상 갈무리

이에 차 검사는 “1심 판결문에도 (어뢰의 부식정도는) 침몰원인에 있어 직접 판단이나 고려요소가 되지 않았고, 지금도 어뢰추진체 물질 감정이 공소사실 입증 등에 관련되지 않아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강훈 변호사는 “부식 관련 어뢰추진체가 얼마나 오래동안 (바닷 속에) 있었는지 밝히는 게 목적이다. ‘그것을 알 수가 없다’는 결과만 회신됐지만 실제 내용은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직접 검토했던 김의수 박사는 감정을 했기 때문에 어뢰에 붙어있는 ‘백색물질’이 어떤 종류의 물질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재판장은 “실제 합조단 보고서가 왜곡된 채로 쓰여졌다는 인터뷰를 하긴 했네요”라고 말하고, 증인 채택을 했다.

증인 신청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 이상의 전 합참의장, 김성찬 전 해군참모총장(현 자유한국당 의원)을 두고 재판장은 증인에서 기각했다.

재판부는 향후 재판 일정까지 세웠다. 윤종성 증인은 12월20일 목요일 오후 3시, 김의수 증인 2019년 1월 17일 오후 4시, 박정이 증인 2월14일 오후 3시, 김태영 증인 3월 14일 오후 3시, 원세훈 증인 4월18일 오후 4시에 각각 재판일정이 잡혔다. 재판장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4월18일 결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에 전시중인 천안함 함미 우현. 사진=이우림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15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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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韓國黨 조강委員 전원택 ~, 조명균이 '천안함 폭침' 주범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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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터트려야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8일 10시37분      

실제 수명이 다한 초계함 1척을 가져다가, 해당용량의 어뢰로 같은 시간, 같은지역에서 터트리고, 내부에는 돼지나 원숭이들을 집어넣고, 물기둥, 바닷물의 온도, 소나돔의 앞코가 콱찍힌 상태, 폭발로 인한 파괴형상, 철판들의 상태, 화약이 터져나가 발리는 상태와 화염으로 타오르는 선체와 내부의 상태, 파이프 하나도 파괴가 안된 엔진 및 아래 촐판의 멀쩡한 상태, 스크루 휘어진 상태, CCTV 시간별 녹화상태, 어뢰의 상태, 스크루의 상태, 녹색으로 찍혀 들어온 상이한 페인트의 상태, 천안함 곳곳에 남아있는 스크레치가 안 철판 바닥들,둘둘이 감긴 어망의 상태, 폭발후에도 하나도 변화없는 바닷물의 온도변화, 가운데 떠오른 몰체, 우측으로 달려간 해경구조함 2척의 행방과 사유, UDT 대원들이 제삼 부표에서 했던, 둥그런헷치 속으로 들어가서 각종 케이블들이 얼킨 상황애 대한 증거들, 폭약실, 기타 내부 컴퓨터 스크린/형광등/전선피복들의 멀쩡한 상태, 잘라진 철판조각이 깨끗하게 올려져있는 상태 및 어뢰 건져올리기 상태, 어찌 페인트 위로 쓴 1번 메직펜 글씨가 녹위로 남아있을 수가 있는지, 등등을, 확인하고, 민족사에 절대로 다시는 이러한 패악 반국가 보작범죄자들이 숨을 쉬고 살 수가 없이 정의롭고 강력한 민주국가를 세워야만 합니다.!!!!!!!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 당시의 한미연합사령관, 주한미대사, 당시 독도함 내부에서 한국으 UDT 대원들을 쪽팔린 얼굴로 격려 한다며 와서, 한준위 장례식에서, 한분위 미망인과 아들 앞에서 조의금 봉투를 주는 사진에 대한 어처구니 없는 증거사진(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한 해괘한 행태), 미국 묘지에 몰래 가져다 묻힌 기록, 등등, 이스라엘 수상이 다녀간 실제내막에 대한 공개, 등등.......

누가 이 정의로운 세상을 더럽혀오고, 부패와 비리 무능과 불법부정으로 나라를 말아먹으며,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가차명으로 빼돌려 망국을 목적으로 한 범죄자들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가 없는 썩은 벌레같은 패악범죄들.......

단군이래, 가장 혐오스러운 가증한 반국가 매국 조작범죄자들 임.!!!!!!!!!!
최소 3족을 멸하여야 함.!

[3/3]   jinokkim  IP 36.104.31.x    작성일 2018년11월4일 18시38분      
사건이 왜곡 방향으로 돌변한 핵심은 제3부표의 <잠수함>이다,그 정치적 핵심은
< 미국 연유>다.이를 은페 하기 위해 온정권이 총 동원 된거다.
감히 침몰된 잠수함 조사에 착수 할 용기가 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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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하려면 아일랜드처럼! 칼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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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단상 강기석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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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보복 해법? 감동 파괴 실화 ‘1996년 양궁 ... (2) 아이엠피터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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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오판이 우리의 국운을 열었다 (3) 권종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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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3 향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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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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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不由徑) 이정랑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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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배상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 (1) 사람일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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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광화문광장이 만주벌판이 되었나? (1) 꺾은 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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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SEX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1) 3만 조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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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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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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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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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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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장촌포구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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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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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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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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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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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ㅎㅎ....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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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4) 아이엠피터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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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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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2) 권종상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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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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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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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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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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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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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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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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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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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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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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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3) 아이엠피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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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맥 강기석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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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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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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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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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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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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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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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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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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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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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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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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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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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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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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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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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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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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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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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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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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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人也 강기석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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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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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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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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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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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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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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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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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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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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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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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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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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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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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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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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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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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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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3) 진상규명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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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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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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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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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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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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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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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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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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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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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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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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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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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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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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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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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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