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번호 8581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74  누리 10 (5,15, 2:1:3)  등록일 2018-10-22 12:21 대문 1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22)


지난 10월 18일 김성태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서울 시청에 진입하려다 이를 막는 시청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날 김성태 원내대표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시청에서 ‘청년일자리 탈취 고용세습 엄중수사 촉구’ 긴급 규탄대회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 청사 내부는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없는 곳이라 시청 직원들이 막은 겁니다.

당시 서울시청 청사 8층에서는 서울시 국정감사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자유한국당 의원 8명 중 7명도 여기에 합류했습니다. 결국, 서울시 국정감사는 파행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서울시청 로비에서 현수막을 내걸며 ‘청년일자리 도둑질 서울시’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오보 낸 조선일보, 하루 만에 정정보도

▲10월 19일에 조선일보가 보도한 ‘박원순 취임 후…해고된 서울교통공사 민노총간부 30명 복직’ 기사. 다음날 조선일보는 오보를 인정했다. ⓒ조선일보 PDF

자유한국당 김용택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시 국감장에서 “서울교통공사 전 노조위원장 김모씨의 아들이 비정규직에서 무기계약직이 되고, 이번엔 정규직이 됐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는 김용택 사무총장의 발언을 받아 10월 19일자 3면에 ‘박원순 취임 후… 해고된 서울교통공사 민노총 간부 30명 복직’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전직 노조위원장 김모씨를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본지 취재결과 아들이 교통공사에 특혜 취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 노조 간부는 5대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을 지낸 김모씨다. (김씨는) 1993년 위원장 취임 후 이듬해 3월 서울·부산지하철 총파업을 주도해 해고됐다. 2000년엔 민노총 공공연맹 위원장을 지냈다. 2004년 총선에서 민노총 공공연맹 추천을 받아 민주노동당 후보로 광명시에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2011년 박원순 서울시장이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직후 복직 대상으로 꼽혔으나 당시 60세로 정년에 걸려 제외됐다.” (10월 19일자 조선일보/해당 기사는 현재 삭제)

조선일보가 사례로 지적했던 노조위원장은 서울지하철 5대 노조위원장을 지낸 김연환 위원장입니다. 김 전 위원장의 아들은 서울교통공사에 입사한 적이 없었습니다. 또한 김연환 전 위원장은 복직은커녕 해고 노동자로 정년을 넘긴 채 떠났습니다.

조선일보는 오보가 명백하자, 20일자 신문 2면 귀퉁이에 ‘바로잡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정정보도를 했습니다.

“지난 19일자 A3면 ‘박원순 취임 후…해고된 서울교통공사 민노총간부 30명 복직’ 기사 중 아들이 교통공사에 특혜 취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 노조 간부는 5대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김모씨가 아니라 전직 도시철도노조 위원장으로 확인됐기에 바로잡습니다. 김 전 위원장과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10월 20일자 조선일보)


서울교통공사 채용 비리 보도의 진실은?

조선일보 보도를 시작으로 언론은 서울교통공사 채용 비리에 대해 앞다퉈 보도를 했습니다. 과연 그들의 보도가 모두 진실일까요?

서울시가 밝힌 서울교통공사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 과정 ⓒ서울시

Q:노조 친인척은 무조건 특혜 채용을 했다?
A: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 공사가 통합하면서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전환은 총 1.285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중 직원 친인척은 총 108명이며, 이 중 34명은 구의역 사고 (2016년 5월 28일) 이전 전환자로 13년에 걸쳐 누적된 인원입니다. 74명은 구의역 사고 이후 안전강화 차원에서 추가 채용됐는데, 이 중 제한 경쟁을 통해서 36명, 나머지 38명은 공개 채용됐습니다.

제한경쟁 채용 과정에서 21명의 가족 구성원이 밝혀졌는데,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6명은 최종 배제됐고, 15명만 채용됐습니다. (당시 15명 중 9명은 용역업체 채용 당시 공채과정을 거쳐 구제됐음)

Q:계약직이 정규직 된다는 소문 때 직원 가족이 대거 입사했다?
A:65명의 채용 공고와 입사가 이루어진 시기는 2016년 7월 15일에서 2017년 3월 17일 사이로 서울시의 무기계약직 일반직화 방침 발표인 2017년 7월 17일보다 이전이었습니다. 소문만 듣고 무기계약직 채용에 지원했다는 것은 일정상 불가능합니다.

Q:무기계약직에서 일반직 전환도 무시험으로 이루어졌다?
A: 무기계약직 전환 이후 동일노동 동일처우 요구가 일어났고,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업무직 전원을 일반직화 하는 내용의 노사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특혜 및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직 7급 전환 시험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당시 시험 과목:공통(취업규칙 5문항)+직종별 관련사규(20문항)+역량평가(25문항)

서울교통공사는 친인척 재직 문제(부부 동일부서 근무 방지 등)에 따른 인사운영을 위해 지난 3월에 ‘친인척 재직 현황 조사’를 했습니다. 당시 조사에 참여한 사람은 17,045명으로 공사 전 직원(17,084명)의 99.8%였습니다. 오히려 친인척 재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조사가 이루어졌던 셈입니다.


오보를 내놓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조선일보의 10월20일자 지면 1면, 3면, 민주노총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문제를 다뤘다. 이날 조선일보 2면에는 19일에 보도한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가 작게 실렸다. ⓒ조선일보 PDF

조선일보의 정정보도가 나온 10월 20일자 지면 1면의 제목은 “그들끼리 나눠먹는 취준생 일자리”였습니다. 기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채용 등이 편법과 꼼수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3면에서도 “인성검사 떨어진 민노총 前간부 아내, 채용방식 바꿔 합격”이라는 제목으로 민주노총을 겨냥해 비난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용택 사무총장이 제기하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던 전직 노조 위원장은 ‘한국노총 산하 전직 위원장이며 현재는 공사 1급 간부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노조는 10월 20일자 조선일보 사설에 나온 ‘서울교통공사 식당․목욕탕 직원, 이용사까지 정규직이 되어서 ‘도덕적 해이’의 문이 활짝 열렸다’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언주 의원의 ‘밥하는 아줌마’ 주장처럼 조선일보의 주장은 특정 직역을 비하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도덕적 해이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조선일보가 이런 기사를 내보내는 이유는 일자리 문제를 통해 정부를 공격하는 동시에 내부 갈등을 유발하기 위해서입니다.

조선일보가 악의적이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만들려다 보니 오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조선일보는 정신 못 차리고 기사마다 ‘고용 세습’, ‘부정’, ‘비리’,’ 특혜’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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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 조선일보 25% → 2위 : T-V조선 12.8% → 3위 : MBC 12.6% → 4위 : KBS 11.4%
news.v.daum.net/v/20180921114437290

함세웅 신부 “악마 朝鮮日報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한다”
- “독자들의 머리를 썩게 하고 市民들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조선일보를 없애주십시오. 하느님 !!”
bit.ly/1HE5yIq

<가짜뉴스 원조> 조선일보 ⇒ '현송월 총살' 報道 - 2013.12.10 자 -
- 김정은, '포르노추문' 옛 애인 현송월 기관총으로 공개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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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평양도 가기 前에 재 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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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물’까지 시비 거는 □□□□의 생트집
-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폄훼도 적당히 해야 한다
- 지면(紙面) 곳곳에 ‘평양 南北정상회담’ 성과 폄훼에 바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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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최태민의 □이었다...삭제된 조선일보 記事 !!
amn.kr/26725

'박근혜 7시간' 감싸는 □□□□와 TV□□ 꼼수
www.ccdm.or.kr/xe/watch/249290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호텔 36층'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
fb.me/1NEKXcQRt

"정윤회씨 ~, 청와대 진돗개가 맞습니까 ?"
www.vop.co.kr/A00000824089.html

진돗개 ~, 롯데호텔 36층에서 '빠구리' 했-냐 ?
t.co/xnOrHM2rgf

【사진】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피부과 시술 의혹... 멍자국까지”
goo.gl/2x1dJb

【사진】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당시 성형시술을 한 것이 아니냐 ?
- 박근혜 얼굴에 ‘피멍’ 들었는데.... 전문의(專門醫)들 “주름펴는 필러 시술 후유증”
www.vop.co.kr/A00001100774.html

세월호 304명 참사 당일, 얼굴 빵 ~ !!
news.zum.com/articles/34435118
.
[2/3]   권염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3일 10시51분      

자한당 권성동, 염동렬, 수백명 채용비리 관련 처벌이 어떻게 되었는가?
금융권 고위직들의 자식들, 관계자들의 지인의 자식들, 등등은?
사학재단들, 교수들의 입학비리, 학사비리범죄들은???
관료들, 군바리 똥별 걸레들의 관계자, 지인들, 그들의 자식들은 지금 어떻게 어디에서 병역기피하며 금수저놀이 하면서, 나라를 썩게하고 있는가???

걸레들, 언론쓰레기들, 사법범죄집단 악의뿌리범죄자들, 바기와 그네, 두와니와 때우ㅡ 정희와 승마니의 부역자들, 공모자들에 대한 처절한 형벌만이 나라를 바로잡는 근본입니다.
관련자들과 그들의 3족은 전원이 사형으로 정리 되어, 동교ㅇ 앞바다에 버려져야 하는 중차대한 반국가 반민주, 극악 매국 부패비리 무능불법 범죄자들 입니다,!!!!!!!!!!!!!!!!!!!!!!!!!!!!!!!!!!!!!!!!!

[3/3]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1월8일 22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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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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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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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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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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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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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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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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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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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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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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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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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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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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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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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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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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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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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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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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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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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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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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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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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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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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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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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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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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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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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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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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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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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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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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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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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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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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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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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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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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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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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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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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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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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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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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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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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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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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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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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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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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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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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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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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