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번호 84626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808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8-10-19 11:21 대문 0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10-19)


-성 베드로 성당에서 평화 미사-한반도에 평화의 선물 기원
-문 대통령, 한반도에 평화 이루고 분단 극복할 것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 교황께 전할 예정

타임지가 18일,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peaks of Peace During Vatican Visit-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바티칸 시의 성 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 미사’와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 연설을 신속하게 보도했다.

기사는 교황의 최고 외교관인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추기경이 이 특별미사를 집전했다고 전하며 미사의 말미에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서 말했다고 언급했다.

미사 강론에서 파롤린 국무원장은 “오랜 긴장과 분단 후에, ‘평화’라는 말이 충만하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한반도에 “평화의 선물”를 기원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한 국민들뿐만 아니라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메아리가 울려 퍼질 것”이라고 연설에서 말했다.

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교황 성하께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우리는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며, “오늘 우리의 기도는 확실히 실현될 것”이고 “우리는 반드시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는 아울러, 대화를 촉구해온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찬사를 보내고 “최근 몇 달 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와 축복이 한국 국민들에게 평화의 길로 가는 길에 큰 격려와 희망을 주었다”는 문 대통령의 감사의 말을 담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바티칸 신문의 기사도 언급했다.

타임지는 이어서 문 대통령이 다음날 교황과의 접견에서 프란시스코 교황의 방문을 요청하는 김정은 북한 지도자의 초청이 전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예전의 교황들에 비해 덜 절대론적 접근 방법을 취해 온 프란시스코 교황의 북한 방문이 성사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에도 당시 교황 존 폴 2세에 대해 이와 유사한 방북 초청이 북한으로부터 있었으나, 바티칸은 북한에서 가톨릭 사제들이 받아들여져야만 교황 방문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실현되지 못한 바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타임>지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s://ti.me/2PFSaKC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peaks of Peace During Vatican Visit

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

By NICOLE WINFIELD / AP
10:24 PM EDT

https://www.youtube.com/watch?v=7BwmcnL8mI0

(VATICAN CITY) — South Korea’s president said he was certain peace could be achieved on the Korean Peninsula as he prepared for an audience Thursday with Pope Francis where he’s expected to extend an invitation from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for Francis to visit.

(바티칸 시티) – 프란시스코 교황의 방문을 요청하는 김정은 북한 지도자의 초청이 전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목요일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접견을 앞두고, 한국 대통령은 한반도에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delivered remarks at a Wednesday evening “Mass for Peace” in St. Peter’s Basilica. The pope’s top diplomat, Cardinal Secretary of State Pietro Parolin, celebrated the Mass.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수요일 저녁 “평화 미사”에서 기념연설을 했다. 교황의 최고 외교관인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추기경이 미사를 집전했다.

In his homily, Parolin prayed for the “gift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so “after so many years of tensions and division, the word ‘peace’ can ring out fully.”

강론에서 파롤린 국무원장은 “오랜 긴장과 분열 후에, ‘평화’라는 말이 충만하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한반도에 “평화의 선물”를 기원했다.

Moon spoke at the end of the service, saying the prayers offered there “will also resound as echoes of hope in the hearts of the people of the two Koreas as well as the people of the whole world who desire peace.”

문재인 대통령은 미사의 말미에 기념 연설을 하며 “남북한 국민들뿐만 아니라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메아리가 울려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

“Our prayers today will turn into reality for sure,” the South Korean leader said. “We will achieve peace and overcome division without fail.”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우리의 기도는 확실히 실현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반드시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할 것”이라고 했다.

Moon signed a broad agreement with Kim last month meant to reduce military tensions on the peninsula. Moon’s office has reported that during their summit, Kim said the pope would be “enthusiastically” welcomed in North Korea.

문 대통령은 지난 달 김 위원장과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합의문을 체결했다. 청와대는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교황이 북한에서 “열렬히” 환영 받을 것이라고 김 위원장이 말했다고 발표했다.

Moon also had an important role in setting up a June meeting between Kim and President Donald Trump that took place in Singapore, where they announced aspirational goals for a nuclear-free peninsula without describing how and when it would occur.

또한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6월 회담 개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를 언제 어떻게 이룰 것인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염원하는 목표를 천명했다.

“Just as your holiness prayed before the U.S.-North Korea summit, we are paving a desirable way toward assuring a peaceful future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 Moon said.

문 대통령은 “교황성하께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우리는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The history of mankind has been marked by the embarrassment that is war. The signing of an end of war declaration and a peace treaty in the Korean Peninsula would dismantle the earth’s last-remaining Cold War regime.”

“인류의 역사는 전쟁이라는 부끄러움으로 전철되어 있다. 한반도에서의 종전 선언과 평화조약의 체결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n an article that appeared in the Vatican newspaper, L’Osservatore Romano, Moon praised Francis for his promotion of dialogue and said he hoped the Korean peace initiative could help the Vatican forge relations with the North.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바티칸 신문에 게재된 기사에서 문 대통령은 대화를 촉구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찬사를 보냈으며 한국의 평화 정책이 교황청과 북한과의 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on, who is Catholic, wrote that when he traveled to Pyongyang in September for the summit, he was joined by a Korean Catholic bishop to try to improve relations between the church in North and South.

가톨릭 신자인 문 대통령은 9월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으로 방문했을 때, 남북한 교회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으로 한국 가톨릭 주교를 동행하게 했다고 말했다.

“In recent months, the pope’s prayer and blessing have given the Korean people great encouragement and hope on the path to peace,” Moon said.

문 대통령은 “최근 몇 달 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와 축복이 한국 국민들에게 평화의 길로 가는 길에 큰 격려와 희망을 주었다”고 말했다.

North Korea strictly controls the religious activities of its people, and a similar invitation for then-Pope John Paul II to visit after a 2000 inter-Korean summit never resulted in a meeting.

북한은 자국민의 종교활동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 당시 교황 존 폴 2세에 대한 유사한 방북 초청은 실현되지 못했다.

The Vatican insisted at the time that a papal visit would only be possible if Catholic priests were accepted in North Korea.

당시 바티칸은 북한에서 가톨릭 사제들이 받아들여져야만 교황 방문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Francis, however, has taken a less-absolutist approach in the Holy See’s diplomacy, as evidenced by a recent deal over bishop nominations signed with China, North Korea’s closest ally. Previous popes refused to cut a deal with China’s communist leaders, who allow religious practice only in state-sanctioned churches.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인 최근 중국과 체결한 주교 임명에 관한 협상에서 증명되었듯이 교황청의 외교에 있어 덜 절대론적 접근 방법을 취해왔다. 이전의 교황들은 국영 교회에서만 종교적 행위를 허용하는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과의 협상을 거부했다.

The Vatican’s priests were expelled by North Korea long ago and state-appointed laymen officiate services. Estimates of the number of North Korean Catholics range from 800 to about 3,000, compared to more than 5 million in South Korea.

바티칸의 사제들은 오래 전에 북한에서 추방되었고 국가가 지명한 일반인들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5백만 명이 넘는 한국의 신도와 비교해 북한의 천주교 신자의 수는 800명에서 약 3,000명으로 추산된다.

Following an unusually provocative run of weapons tests last year, Kim has been on a diplomatic offensive, which included three summits with Moon and the one with Trump.

지난해 이례적으로 도발적이었던 무기 발사에 이어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과 세 번의 정상회담과 트럼프 대통령과 한 번의 정상회담을 포함한 공세적인 외교를 펼치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4626
최근 대문글
- 김종익
- 향암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이준구
IP : 172.36.27.x
[1/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9일 11시44분      
.
★ 【특집】 '프란시스코 교황'께서는 망해가는 조폭당의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교황이 한국 방문한다면, 이럴까 ?..... 自由憲國黨 긴급성명, “종북 교황 물러가라 !!”
news.zum.com/articles/48096213

自由韓國黨은 5·18 광주 (전두환 新軍部)가해자들의 후신(後身)
- 광주를 총칼로 짓밟은 사람들이 民主正義黨을 창당해 정권을 잡았다
- 民正黨의 법통이 민주자유당→한나라당→새누리당→自由韓國黨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45350.html

노무현의 예언,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t.co/Of4fjdT012

'조폭당'... 팔뚝에 끔찍한 문신, 매-우 충격 !!
www.vop.co.kr/A00001119732.html

대구 자갈마당 '포주 새누리' 입
cphoto.asiae.co.kr/listimglink/3/2012020717283119666_1.jpg

짓밟는 리더십(leadership)... “잘 모시겠습니다 !!”
www.vop.co.kr/A00001057333.html

새누리 잠바 걸치고 국민에게 “무릎 꿇어 사죄해 !!”....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
archivenew.vop.co.kr/images/mobilethumbnail/2016-04/06083626_15.jpg

自由韓國黨 홍보용 사진 찰-칵 ..... “칠푼이, 손에 못 박혀 죽어”
news.zum.com/articles/36279557

'돼지흥분제 自由憲國黨' 홍氏 사기를 아-주 조심하자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文대통령님~, "조폭당 눈치 보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시라 !!"
www.vop.co.kr/A00001344031.html

축, 신장개업 <어중이-떠중이 하수종말처리장>
- 自由憲國黨, '태극기부대.엄마부대'와 대통합하다
news.zum.com/articles/48248932

막가파 조폭들 !!
- 혼수성태 왈, “야~ 따가리 !! 너 일루와봠마”
h2.khan.co.kr/201810211013021
.
=========================================================================
.
<사진> 문재인 대통령, '프란시스코 교황' 단독면담... 김정은 委員長의 北 초청의사 전달 !!
- 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초청장 오면 갈수 있어" 방북 수락 !!
www.breaknews.com/imgdata/breaknews_com/201810/2018101901316265.jpg

【사진】 문재인 대통령 명연설(名演說)에 열광 또 매-우 열광 !!
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02393

【사진】 문재인 대통령, 7분 간 연설에 12번 엄-청 박수터져.....
news.kbs.co.kr/news/view.do?ncd=4041027

문재인 대통령은 '프란시스코 교황'에게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라고
속사정을 상세하게 말씀드리셨는지요 ?
www.vop.co.kr/A00001336009.html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미사' TV 생중계때 김병준은 “TV 꺼....” 이럴 수 있을까 ?
news.zum.com/articles/47675556

【사진】 '프란시스코 교황님' ~, 누가 이 女子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
ojsfile.ohmynews.com/PHT_IMG_FILE/2017/0421/IE002148256_PHT.jpg

自由憲國黨 洪씨 ~, 교황이 한국에서 평화미사할때 '돼지흥분제' 자랑을 실-컷해라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










[2/3]   명동성당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19일 12시30분      
고맙습니다. 고마워유,..."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대 한 민 국 ....우 주 에 하 나 뿐 이 없 는 조 국 다시 우 리 대 한 민 국 ..태 극 기 만 보 아 도 눈 이 아 리 고 눈 물 이 그 냥 나 오 는 대 한 인 이 계 십 니 다.
[3/3]   적폐멸절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1일 11시04분      

문재인 대통령께서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장 중요한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바로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한민족의 자주적 국가위상과 미래의 세대에게도 가장 중요한 사명 입니다. 화이팅,!!!

그런데, 두가지 추가 드리고 싶습니다.

- 천안함 조작 사기 반국가 범죄사건 입니다.
이들 무능, 부패 비리 조작 사기로 점철 되어온, 썩은 적폐범죄자들에 대한 근원적 처리가 더없이 중요 합니다. 이들은, 인간이기를 부정한, 매국노, 또는 패악범죄자들로서, 말도 되지 않는 가짜어뢰로, 그들의 부패와 무능, 나라와 국민, 민족의 근본을 외세에 눌려서, 죄도 없이 갈등과 반목을 일삼으며, 그들의 부패, 비리, 조작범죄, 천문학적 금융범죄, 사자방, 정치모리배들, 언레기들, 사법농단, 검경, 군, 조작원, 안기부, 가짜걸레들인 태극기 할배할매들, 등을 앞세우고, 거짓으로 세계의 조롱을 받는 나라팔이를 한 것 입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그에 상응하는 진실규명만이, 걸레보수의 실체를 정확히 전국민들과 역사에 확연히 남기는 기본이 시작되는 것 입니다.
반드시, 하루빨리, 다른 초계함을 가져다가, 같은 곳에서 터트려 보아서라도, 과연 실제초고온의 폭발에 의한 모든 주장이 말이나 되는 것인지, 공개하여야 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련 정부기록들도, 당당히 공개하여, 과연, 누가,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 근본을 다시세우고 강력한 한반도, 대한민국, 한민족으로 굳건히 올라서기를 요청 드립니다.!!!

-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또한 이명박과 박근혜의 모든 비리부패, 도적질한 자금들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반드시 환수를 하여, 이나라와 세계의 경제운영의깃발을 꽂아야만 합니다.
아무리 다른 정치적 선언과 진행을 하여도, 이들 천문학적 금액의 반국가 범죄자들의 국내외 부패경제, 국방, 걸레같은 지난 바기 그네 정권의 부패와 비리가 그대로 남아 있거나, 그들의 자금을 운영 관리하는데 함께하던, 사이비 종교집단, 부패공무원, 사기사업자들, 나라 팔아먹는 군 쓰레기들, 재벌들, 등이 그대로 빼돌린 자금들을 가지고 있다면, 촛불국민들의 혁명은, 완수하기가 불가 합니다.!!!!!!!!!!!!!!!!!!!!!!!
이들의 국내외, 특히 ㅎㅐ외로 빼돌려진, 천조원이 넘는, 반국가 패악 경제범죄들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처단과 자금환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이들을 도와서 공모하던, 검경, 빤사들, 군똥별들, 공무원들, 지난 정권의 나팔수들, 정치모리배들, 언레기들, 재벌들, 금융관련 범죄자들, 등에 대한, 가차없는 처단과 , 최소 3족에 대한 이 국가와 사회, 세계로 부터의 완전격리를 영원히 징벌하여, 온국민들이 이들 부패의 가증한 상황을 철저히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야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다음 정권들, 국회의 세로운 국가 시스템을 뿌리내리게 됩니다.!!!!!!!!!!!!!!!!!!!!!!!!!!!!!!

이들 두가지에 대한, 강력하고도, 빠른 진척으로, 관련 부패 조작 매국 가증할 금융범죄자들의 실체를 온국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의 기본을 확실히 바로 세워야 합니다.
양승태 사법부의 패악범죄들에 대한 철퇴는 즉시 정리 하는 것이 국민들의 짜증을 더이상 방치하지 않는 중요하고 시급한 단계 입니다.

이상의 범죄들은,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강력히 처리여야 할,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핵심적 사항들로서, 남북한의 평화, 한반도의 비핵화와 함께, 나라의 근본, 경제의 질서와 부패로 빠져나간 국가와 국민의 재산의 환수를 통한, 나라의 부국강병과 경제 살리기의 근본줄기가 되는 것 입니다.

유치원비리범죄 작태, 어린이집 범죄실태, 등등은, 전부를 국가로 몰수하고, 운영 자체를 학부모들에 의하여 직접 관리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교체하여야 합니다.
그들이 저질러온, 반국가 반국민, 가증할 범죄들은, 사형을 받아야 마땅한 패악범죄들 입니다.!!!!!

사이비종교, 교주들의, 인간이하의 부패실태 또한,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반국가사범들 입니다.!!!
사학비리, 정치가들의 뒷돈부패자금, 살인적 고율의 사체놀이, 들과 합하여,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반국가범죄자들 입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함께, 상기 두가지의 핵심 부패척결을 가시적으로 1,000 조원의 몰수, 환수로 전세계에 공표하고, 정리하고, 최고의 형으로 처벌하여, 국민들의 폭발적 역동성과, 그 진행을, 영원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기초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금, 이루어 져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중차대한 과제들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080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0099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5159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30180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29845
40
75
07-13 13:35
119765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해라 동아대 14
0
0
08-25 18:31
119764
널 봐서 뭐하려고 안녕 5
0
0
08-25 16:50
119763
52%에서 최순실의 지분은 0%야 정신차려 8
0
0
08-25 13:43
119762
조국 로스쿨 교수하면서 부정입학 몇명 시켰냐 보수 9
0
0
08-25 09:04
119761
대박 ♥️노무현 독도를 다케시마로♥️ (1) 어메이징 119
10
0
08-25 06:05
119760
대박🔴나베 경원 “우리일본”🔴 (1) 🔴 108
14
10
08-25 06:01
119759
조민, 강성태 뺨후리는 진짜 공부의 신 공부의 신 17
10
0
08-25 04:20
119758
표창원 왜 이렇게 추하냐 전직짭새 21
10
0
08-25 04:05
119757
조국 딸 이어서 조국 아들도 동아대 의전원 부정입학 ... 조뭐시기 15
5
0
08-25 04:01
119756
조국 쉴드치는 박사 내고향 12
10
0
08-25 03:47
119755
조국이 최순실을 능가한 이유 어메이징 12
10
0
08-25 03:44
119754
조국 서울대법학과 교수 돈주고 임용된지 여부 확인해... 조국 11
10
0
08-25 01:20
119753
조국 아들도 조사해야 한다 대학 돈 주고 한지 조국아들 5
10
0
08-25 01:17
119752
조국 딸 부정입학 검찰고발해야 한다 조국 딸 6
10
0
08-25 01:15
119751
🔵조국 청원 임명촉구 27만 vs 철회 15만. (1) ☦ㅎㅎ.... 112
15
10
08-25 01:00
119750
조국 레전드 어메이징 17
10
0
08-24 23:38
119749
박연수의 별표지점에서 천안함은 좌초했을까 장촌포구 306
0
5
08-24 21:25
119748
인간은 누구나 배신할 수 있는거야-끝 나도배신 10
0
0
08-24 21:15
119747
조국 머리깍아라 지저분하다 조국 13
10
0
08-24 21:08
119746
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0
0
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0
0
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0
0
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0
0
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10
0
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15
0
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20
15
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0
5
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0
5
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0
0
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0
0
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0
0
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0
0
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0
0
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0
0
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5
0
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5
0
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5
0
08-23 16:26
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5
5
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5
10
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5
0
08-23 12:01
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5
0
08-23 11:47
119712
(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5
0
08-23 11:40
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5
0
08-23 11:13
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10
10
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0
5
08-23 09:25
119708
[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5
0
08-23 09:14
119707
[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5
0
08-23 09:04
119706
[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5
0
08-23 09:01
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5
0
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5
0
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5
0
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0
5
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5
0
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0
5
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30
15
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30
15
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5
0
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0
0
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0
0
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0
0
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0
10
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10
0
08-22 13:57
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5
0
08-22 12:40
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5
0
08-22 12:18
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0
5
08-22 12:16
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5
0
08-22 12:14
119687
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5
0
08-22 11:55
119686
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5
0
08-22 11:23
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5
0
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0
5
08-22 10:43
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10
20
08-22 09:41
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5
5
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30
20
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5
0
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5
0
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30
25
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5
0
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5
0
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4
20
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10
0
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7
0
5
08-21 12:28
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0
5
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10
20
08-21 09:12
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0
10
08-21 08:35
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15
0
08-21 06:10
119644
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0
5
08-21 03:56
119643
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0
10
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0
5
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0
15
08-20 14:22
119631
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5
20
08-20 11:34
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30
25
08-20 09:53
119622
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5
5
08-20 08:10
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9
0
5
08-20 08:00
119616
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5
0
08-20 02:26
119615
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5
0
08-19 23:30
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10
5
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0
5
08-19 15:00
119501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0
5
08-19 13:21
119500
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5
0
08-19 13:16
119499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0
0
08-19 13:04
119498
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0
0
08-19 13:04
119497
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0
0
08-19 13:01
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0
20
08-19 12:52
119494
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10
0
08-19 12:25
119493
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0
0
08-19 10:22
119492
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10
0
08-19 10:17
119491
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5
0
08-19 09:42
119490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5
5
08-19 09:16
119489
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5
0
08-19 08:41
119488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5
0
08-19 08:37
12345678910 ..108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