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번호 84626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819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8-10-19 11:21 대문 0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8-10-19)


-성 베드로 성당에서 평화 미사-한반도에 평화의 선물 기원
-문 대통령, 한반도에 평화 이루고 분단 극복할 것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 교황께 전할 예정

타임지가 18일,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peaks of Peace During Vatican Visit-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바티칸 시의 성 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 미사’와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 연설을 신속하게 보도했다.

기사는 교황의 최고 외교관인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추기경이 이 특별미사를 집전했다고 전하며 미사의 말미에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에 대해서 말했다고 언급했다.

미사 강론에서 파롤린 국무원장은 “오랜 긴장과 분단 후에, ‘평화’라는 말이 충만하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한반도에 “평화의 선물”를 기원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한 국민들뿐만 아니라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메아리가 울려 퍼질 것”이라고 연설에서 말했다.

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교황 성하께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우리는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며, “오늘 우리의 기도는 확실히 실현될 것”이고 “우리는 반드시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는 아울러, 대화를 촉구해온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찬사를 보내고 “최근 몇 달 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와 축복이 한국 국민들에게 평화의 길로 가는 길에 큰 격려와 희망을 주었다”는 문 대통령의 감사의 말을 담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바티칸 신문의 기사도 언급했다.

타임지는 이어서 문 대통령이 다음날 교황과의 접견에서 프란시스코 교황의 방문을 요청하는 김정은 북한 지도자의 초청이 전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예전의 교황들에 비해 덜 절대론적 접근 방법을 취해 온 프란시스코 교황의 북한 방문이 성사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았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에도 당시 교황 존 폴 2세에 대해 이와 유사한 방북 초청이 북한으로부터 있었으나, 바티칸은 북한에서 가톨릭 사제들이 받아들여져야만 교황 방문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실현되지 못한 바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타임>지의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s://ti.me/2PFSaKC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Speaks of Peace During Vatican Visit

한국 문재인 대통령, 바티칸에서 평화를 말하다

By NICOLE WINFIELD / AP
10:24 PM EDT

https://www.youtube.com/watch?v=7BwmcnL8mI0

(VATICAN CITY) — South Korea’s president said he was certain peace could be achieved on the Korean Peninsula as he prepared for an audience Thursday with Pope Francis where he’s expected to extend an invitation from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for Francis to visit.

(바티칸 시티) – 프란시스코 교황의 방문을 요청하는 김정은 북한 지도자의 초청이 전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목요일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접견을 앞두고, 한국 대통령은 한반도에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delivered remarks at a Wednesday evening “Mass for Peace” in St. Peter’s Basilica. The pope’s top diplomat, Cardinal Secretary of State Pietro Parolin, celebrated the Mass.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수요일 저녁 “평화 미사”에서 기념연설을 했다. 교황의 최고 외교관인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 추기경이 미사를 집전했다.

In his homily, Parolin prayed for the “gift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so “after so many years of tensions and division, the word ‘peace’ can ring out fully.”

강론에서 파롤린 국무원장은 “오랜 긴장과 분열 후에, ‘평화’라는 말이 충만하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한반도에 “평화의 선물”를 기원했다.

Moon spoke at the end of the service, saying the prayers offered there “will also resound as echoes of hope in the hearts of the people of the two Koreas as well as the people of the whole world who desire peace.”

문재인 대통령은 미사의 말미에 기념 연설을 하며 “남북한 국민들뿐만 아니라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들의 가슴 속에 희망의 메아리가 울려 퍼질 것”이라고 말했다.

“Our prayers today will turn into reality for sure,” the South Korean leader said. “We will achieve peace and overcome division without fail.”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우리의 기도는 확실히 실현될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반드시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할 것”이라고 했다.

Moon signed a broad agreement with Kim last month meant to reduce military tensions on the peninsula. Moon’s office has reported that during their summit, Kim said the pope would be “enthusiastically” welcomed in North Korea.

문 대통령은 지난 달 김 위원장과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합의문을 체결했다. 청와대는 정상회담이 열리는 동안, 교황이 북한에서 “열렬히” 환영 받을 것이라고 김 위원장이 말했다고 발표했다.

Moon also had an important role in setting up a June meeting between Kim and President Donald Trump that took place in Singapore, where they announced aspirational goals for a nuclear-free peninsula without describing how and when it would occur.

또한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6월 회담 개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를 언제 어떻게 이룰 것인지는 명시하지 않았지만,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염원하는 목표를 천명했다.

“Just as your holiness prayed before the U.S.-North Korea summit, we are paving a desirable way toward assuring a peaceful future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 Moon said.

문 대통령은 “교황성하께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신 기도처럼 우리는 한반도와 전세계의 평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바람직한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The history of mankind has been marked by the embarrassment that is war. The signing of an end of war declaration and a peace treaty in the Korean Peninsula would dismantle the earth’s last-remaining Cold War regime.”

“인류의 역사는 전쟁이라는 부끄러움으로 전철되어 있다. 한반도에서의 종전 선언과 평화조약의 체결은 지구상 마지막 냉전체제를 해체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n an article that appeared in the Vatican newspaper, L’Osservatore Romano, Moon praised Francis for his promotion of dialogue and said he hoped the Korean peace initiative could help the Vatican forge relations with the North.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바티칸 신문에 게재된 기사에서 문 대통령은 대화를 촉구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찬사를 보냈으며 한국의 평화 정책이 교황청과 북한과의 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Moon, who is Catholic, wrote that when he traveled to Pyongyang in September for the summit, he was joined by a Korean Catholic bishop to try to improve relations between the church in North and South.

가톨릭 신자인 문 대통령은 9월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으로 방문했을 때, 남북한 교회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으로 한국 가톨릭 주교를 동행하게 했다고 말했다.

“In recent months, the pope’s prayer and blessing have given the Korean people great encouragement and hope on the path to peace,” Moon said.

문 대통령은 “최근 몇 달 동안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와 축복이 한국 국민들에게 평화의 길로 가는 길에 큰 격려와 희망을 주었다”고 말했다.

North Korea strictly controls the religious activities of its people, and a similar invitation for then-Pope John Paul II to visit after a 2000 inter-Korean summit never resulted in a meeting.

북한은 자국민의 종교활동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2000년 남북 정상회담이 끝난 후 당시 교황 존 폴 2세에 대한 유사한 방북 초청은 실현되지 못했다.

The Vatican insisted at the time that a papal visit would only be possible if Catholic priests were accepted in North Korea.

당시 바티칸은 북한에서 가톨릭 사제들이 받아들여져야만 교황 방문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Francis, however, has taken a less-absolutist approach in the Holy See’s diplomacy, as evidenced by a recent deal over bishop nominations signed with China, North Korea’s closest ally. Previous popes refused to cut a deal with China’s communist leaders, who allow religious practice only in state-sanctioned churches.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북한의 가장 가까운 동맹국인 최근 중국과 체결한 주교 임명에 관한 협상에서 증명되었듯이 교황청의 외교에 있어 덜 절대론적 접근 방법을 취해왔다. 이전의 교황들은 국영 교회에서만 종교적 행위를 허용하는 중국 공산당 지도자들과의 협상을 거부했다.

The Vatican’s priests were expelled by North Korea long ago and state-appointed laymen officiate services. Estimates of the number of North Korean Catholics range from 800 to about 3,000, compared to more than 5 million in South Korea.

바티칸의 사제들은 오래 전에 북한에서 추방되었고 국가가 지명한 일반인들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5백만 명이 넘는 한국의 신도와 비교해 북한의 천주교 신자의 수는 800명에서 약 3,000명으로 추산된다.

Following an unusually provocative run of weapons tests last year, Kim has been on a diplomatic offensive, which included three summits with Moon and the one with Trump.

지난해 이례적으로 도발적이었던 무기 발사에 이어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과 세 번의 정상회담과 트럼프 대통령과 한 번의 정상회담을 포함한 공세적인 외교를 펼치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4626
최근 대문글
- 박찬모
- 서울신문
- 정미경
- 강기석
- 여수인터넷뉴스
IP : 172.36.27.x
[1/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9일 11시44분      
.
★ 【특집】 '프란시스코 교황'께서는 망해가는 조폭당의 발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교황이 한국 방문한다면, 이럴까 ?..... 自由憲國黨 긴급성명, “종북 교황 물러가라 !!”
news.zum.com/articles/48096213

自由韓國黨은 5·18 광주 (전두환 新軍部)가해자들의 후신(後身)
- 광주를 총칼로 짓밟은 사람들이 民主正義黨을 창당해 정권을 잡았다
- 民正黨의 법통이 민주자유당→한나라당→새누리당→自由韓國黨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845350.html

노무현의 예언,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t.co/Of4fjdT012

'조폭당'... 팔뚝에 끔찍한 문신, 매-우 충격 !!
www.vop.co.kr/A00001119732.html

대구 자갈마당 '포주 새누리' 입
cphoto.asiae.co.kr/listimglink/3/2012020717283119666_1.jpg

짓밟는 리더십(leadership)... “잘 모시겠습니다 !!”
www.vop.co.kr/A00001057333.html

새누리 잠바 걸치고 국민에게 “무릎 꿇어 사죄해 !!”....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
archivenew.vop.co.kr/images/mobilethumbnail/2016-04/06083626_15.jpg

自由韓國黨 홍보용 사진 찰-칵 ..... “칠푼이, 손에 못 박혀 죽어”
news.zum.com/articles/36279557

'돼지흥분제 自由憲國黨' 홍氏 사기를 아-주 조심하자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文대통령님~, "조폭당 눈치 보지말고 앞으로 나아가시라 !!"
www.vop.co.kr/A00001344031.html

축, 신장개업 <어중이-떠중이 하수종말처리장>
- 自由憲國黨, '태극기부대.엄마부대'와 대통합하다
news.zum.com/articles/48248932

막가파 조폭들 !!
- 혼수성태 왈, “야~ 따가리 !! 너 일루와봠마”
h2.khan.co.kr/201810211013021
.
=========================================================================
.
<사진> 문재인 대통령, '프란시스코 교황' 단독면담... 김정은 委員長의 北 초청의사 전달 !!
- 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초청장 오면 갈수 있어" 방북 수락 !!
www.breaknews.com/imgdata/breaknews_com/201810/2018101901316265.jpg

【사진】 문재인 대통령 명연설(名演說)에 열광 또 매-우 열광 !!
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02393

【사진】 문재인 대통령, 7분 간 연설에 12번 엄-청 박수터져.....
news.kbs.co.kr/news/view.do?ncd=4041027

문재인 대통령은 '프란시스코 교황'에게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라고
속사정을 상세하게 말씀드리셨는지요 ?
www.vop.co.kr/A00001336009.html

교황께서 '한반도 평화미사' TV 생중계때 김병준은 “TV 꺼....” 이럴 수 있을까 ?
news.zum.com/articles/47675556

【사진】 '프란시스코 교황님' ~, 누가 이 女子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요 ?
ojsfile.ohmynews.com/PHT_IMG_FILE/2017/0421/IE002148256_PHT.jpg

自由憲國黨 洪씨 ~, 교황이 한국에서 평화미사할때 '돼지흥분제' 자랑을 실-컷해라 !!
images.vingle.net/upload/t_ca_xl/y3bulvrzoqhx54r1gkai.jpg
.










[2/3]   명동성당  IP 173.54.175.x    작성일 2018년10월19일 12시30분      
고맙습니다. 고마워유,..."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대 한 민 국 ....우 주 에 하 나 뿐 이 없 는 조 국 다시 우 리 대 한 민 국 ..태 극 기 만 보 아 도 눈 이 아 리 고 눈 물 이 그 냥 나 오 는 대 한 인 이 계 십 니 다.
[3/3]   적폐멸절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21일 11시04분      

문재인 대통령께서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장 중요한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바로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 한민족의 자주적 국가위상과 미래의 세대에게도 가장 중요한 사명 입니다. 화이팅,!!!

그런데, 두가지 추가 드리고 싶습니다.

- 천안함 조작 사기 반국가 범죄사건 입니다.
이들 무능, 부패 비리 조작 사기로 점철 되어온, 썩은 적폐범죄자들에 대한 근원적 처리가 더없이 중요 합니다. 이들은, 인간이기를 부정한, 매국노, 또는 패악범죄자들로서, 말도 되지 않는 가짜어뢰로, 그들의 부패와 무능, 나라와 국민, 민족의 근본을 외세에 눌려서, 죄도 없이 갈등과 반목을 일삼으며, 그들의 부패, 비리, 조작범죄, 천문학적 금융범죄, 사자방, 정치모리배들, 언레기들, 사법농단, 검경, 군, 조작원, 안기부, 가짜걸레들인 태극기 할배할매들, 등을 앞세우고, 거짓으로 세계의 조롱을 받는 나라팔이를 한 것 입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그에 상응하는 진실규명만이, 걸레보수의 실체를 정확히 전국민들과 역사에 확연히 남기는 기본이 시작되는 것 입니다.
반드시, 하루빨리, 다른 초계함을 가져다가, 같은 곳에서 터트려 보아서라도, 과연 실제초고온의 폭발에 의한 모든 주장이 말이나 되는 것인지, 공개하여야 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련 정부기록들도, 당당히 공개하여, 과연, 누가,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 근본을 다시세우고 강력한 한반도, 대한민국, 한민족으로 굳건히 올라서기를 요청 드립니다.!!!

-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또한 이명박과 박근혜의 모든 비리부패, 도적질한 자금들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반드시 환수를 하여, 이나라와 세계의 경제운영의깃발을 꽂아야만 합니다.
아무리 다른 정치적 선언과 진행을 하여도, 이들 천문학적 금액의 반국가 범죄자들의 국내외 부패경제, 국방, 걸레같은 지난 바기 그네 정권의 부패와 비리가 그대로 남아 있거나, 그들의 자금을 운영 관리하는데 함께하던, 사이비 종교집단, 부패공무원, 사기사업자들, 나라 팔아먹는 군 쓰레기들, 재벌들, 등이 그대로 빼돌린 자금들을 가지고 있다면, 촛불국민들의 혁명은, 완수하기가 불가 합니다.!!!!!!!!!!!!!!!!!!!!!!!
이들의 국내외, 특히 ㅎㅐ외로 빼돌려진, 천조원이 넘는, 반국가 패악 경제범죄들에 대한, 가혹할 정도의 처단과 자금환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이들을 도와서 공모하던, 검경, 빤사들, 군똥별들, 공무원들, 지난 정권의 나팔수들, 정치모리배들, 언레기들, 재벌들, 금융관련 범죄자들, 등에 대한, 가차없는 처단과 , 최소 3족에 대한 이 국가와 사회, 세계로 부터의 완전격리를 영원히 징벌하여, 온국민들이 이들 부패의 가증한 상황을 철저히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야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다음 정권들, 국회의 세로운 국가 시스템을 뿌리내리게 됩니다.!!!!!!!!!!!!!!!!!!!!!!!!!!!!!!

이들 두가지에 대한, 강력하고도, 빠른 진척으로, 관련 부패 조작 매국 가증할 금융범죄자들의 실체를 온국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의 기본을 확실히 바로 세워야 합니다.
양승태 사법부의 패악범죄들에 대한 철퇴는 즉시 정리 하는 것이 국민들의 짜증을 더이상 방치하지 않는 중요하고 시급한 단계 입니다.

이상의 범죄들은, 이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강력히 처리여야 할, 무엇보다도 시급하고 중요한 핵심적 사항들로서, 남북한의 평화, 한반도의 비핵화와 함께, 나라의 근본, 경제의 질서와 부패로 빠져나간 국가와 국민의 재산의 환수를 통한, 나라의 부국강병과 경제 살리기의 근본줄기가 되는 것 입니다.

유치원비리범죄 작태, 어린이집 범죄실태, 등등은, 전부를 국가로 몰수하고, 운영 자체를 학부모들에 의하여 직접 관리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교체하여야 합니다.
그들이 저질러온, 반국가 반국민, 가증할 범죄들은, 사형을 받아야 마땅한 패악범죄들 입니다.!!!!!

사이비종교, 교주들의, 인간이하의 부패실태 또한,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반국가사범들 입니다.!!!
사학비리, 정치가들의 뒷돈부패자금, 살인적 고율의 사체놀이, 들과 합하여,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반국가범죄자들 입니다.!!!!!!!!!!!!!!!!!!!!!!!!!!!!!!!!!!!!!!!!!!!!!!!!!!
한반도 비핵화와 함께, 상기 두가지의 핵심 부패척결을 가시적으로 1,000 조원의 몰수, 환수로 전세계에 공표하고, 정리하고, 최고의 형으로 처벌하여, 국민들의 폭발적 역동성과, 그 진행을, 영원히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기초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금, 이루어 져야만 하는 절체절명의 중차대한 과제들 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1851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165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259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259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1047
40
80
07-13 13:35
122386
여순항쟁, 소년들을 기억하라 순천광장신문 24
0
5
10-19 09:52
122385
🎴국회 외통위원장 낫 휘둘러 기소🎴 깡패냐?????? 124
10
5
10-19 09:50
122384
이틀 뒤 71주년… 국회서 잠만 자는 여순사건특별법 서울신문 16
0
5
10-19 09:49
122383
“나라에서 시신이나 좋은 자리 사가꼬 묻어주면 소원... 순천광장신문 24
0
5
10-19 08:46
122382
노명박...사기꾼 맹박이 면죄부와 대통 일등공신..... YK 21
0
0
10-19 07:21
122381
현장포착🔻검찰차 덮친 돌격대원🔻 124
10
5
10-19 03:57
122380
이 와중에 문재앙 또 남북올릭픽 타령 ㅋㅋ 손흥민 13
5
0
10-19 01:27
122379
자발적 모임(촛불)과 비자발적 모임의 기운은 비교 ... 바로보자 20
0
0
10-18 19:35
122378
북한 빨아먹다가 이젠 조국 가족 빨아먹는 자한당넘들... (1) 자유망한당 40
0
10
10-18 14:52
122377
대통 지지율....역시 리얼...조작인가? ㅋ (3) YK 54
5
0
10-18 12:35
122376
긴급💘황교안 사퇴 선언💘 최순실2 160
5
10
10-18 10:55
122375
교인들마저 🐕'개독' 자조.. 임계점 지나 (2) 교회부정부패 150
5
10
10-18 10:52
122374
그들의 속셈 (1) 강기석 188
0
5
10-18 10:37
122373
‘침묵의 사이렌’ 소리!! 여수인터넷뉴... 55
0
5
10-18 10:09
122371
KBS 여순사건 71주년 기획보도 KBS 47
0
5
10-18 09:59
122370
대검 국감에서 ‘MB 때 가장 쿨했다’는 윤석열 (3) 아이엠피터 153
5
5
10-18 09:38
122369
서울대 분노의 표창장...... YK 43
5
0
10-18 06:36
122368
♥️조민 인턴발급한 kist 박사 보직해임됨 ㅋ... 정경심 34
5
0
10-17 22:30
122367
그러니 석가를 똥으로 여기지 - 그만 끝내자 슬픈일이지 26
0
0
10-17 18:49
122366
죽음이 무섭지 않다니 - 그 살떨림은 모른다는 거네 한심하군 18
0
0
10-17 18:43
122365
여순10·19, 그 역사 현장의 생생함이 화폭으로 순천 광장신... 121
0
5
10-17 15:32
122364
김정은에 끌려다닌 2년…백마 탄 독재자와 텅 빈 축구... 웃겨서리 20
5
0
10-17 13:57
122363
대검찰청 국정감사 윤석열의 답변을 지켜 보면서 (1) 0042625 63
0
10
10-17 12:06
122362
조국 사퇴 이후 나온 최악의 언론 보도 TOP3 (1) 아이엠피터 259
0
10
10-17 12:03
122361
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 여순항쟁 학술토론회 ... 여수신문 49
0
5
10-17 11:21
122360
이런 정치의식으로 민주주의가 가능한가? 김용택 103
0
5
10-17 10:21
122359
최병렬 아들 TV조선 본부장👩성추행 해임 🎴 418
15
10
10-17 04:00
122358
💔한국당 비호감 66%💔 호감23% 150
10
10
10-17 03:57
122357
🔴바로 아래글은 사기 제목 -클릭금지!㈞... 🔴 127
10
10
10-17 03:54
122356
🔴 대박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다시 역전 여론조사 33
5
0
10-17 02:39
122355
최강욱🎴조폭검찰 토론 교육 교화불가, 꿇리고... 임은정2 142
15
15
10-17 00:51
122354
조선일보❌소도둑이 바늘도둑 나무라 여기자팬 130
10
15
10-17 00:40
122353
여수·순천10.19사건(여순항쟁)을 돌아본다 (1) 신상철 163
15
5
10-16 17:57
122101
뉴욕타임스, 조국 찬반 시위 양극화된 한국 정치 보여... 뉴스프로 131
0
10
10-16 13:48
122100
참 희한한 문화일보의 이낙연 총리 사퇴 ‘오보’ 아이엠피터 149
0
5
10-16 13:44
122099
조국 여론 드디어 돌아섰다 역풍이다 94
10
0
10-16 12:20
122097
하기 조국에대한 인질극이라고 보는 꼴통새캬..... YK 51
10
0
10-16 11:14
122096
‘곰바우’ 강기석 176
5
5
10-16 11:00
122094
조국 장관을 상대로 인질극을 벌인 검찰 (4) 권종상 225
5
10
10-16 09:10
122091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3회 김종익 92
0
5
10-16 08:16
122090
교수자살의 이해 써프정보 60
0
0
10-16 06:31
122088
💖조국 법무장관직 사퇴 7장 77%반대💖 화보맨 157
20
20
10-16 00:37
122087
🔻이낙연 한국당의원들 모조리 엎어치기! 대정부 질의 173
20
20
10-16 00:34
122084
채동욱이 같은 사람으로 골라 낙점 38
0
0
10-15 16:29
122083
5·18 민주경찰 故 안병하치안감 31주기 추도식 편집국 76
0
5
10-15 13:15
122082
단독]김경율 “조국 사태로 진보 분열? 몰락했습니다"... 아이엠조국 52
0
0
10-15 11:43
122081
[단독] 정경심 노트북 찾았다 ㅋㅋㅋㅋㅋㅋ 아이엠조국 72
5
0
10-15 11:40
122080
검찰, 조국·정경심 ‘66억 자금 뇌물죄’ 적용여부 아이엠조국 40
0
0
10-15 11:33
122079
SBS, 위증 논란과 한겨레 때문에 조국 장관 사퇴? 아이엠피터 244
0
5
10-15 11:06
122078
조작의 달인들 (1) 문재앙 56
5
0
10-15 10:33
122077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죠셉권 35
0
0
10-15 09:34
122076
그래도 우리는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2) 권종상 178
5
15
10-15 09:24
122075
조국이 비리 폭로하겠다며 문재인 협박 문재인 비리 58
0
0
10-15 09:16
122074
[이정랑의 고전소통] 가탁왕명(假托王命) 이정랑 194
0
0
10-15 09:13
122073
기나긴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조국의 사퇴이유? (1) YK 46
0
0
10-15 06:50
122072
최고글 🐕개~판민국!!🐕 (1) 대박~~~~~~~~ 184
25
25
10-15 04:45
122071
조국이 대단한 이유 달창수준 60
5
0
10-15 00:37
122070
🔵미친검찰 집단나체 광란의 섹스파티🔵... 마약까지 206
30
30
10-15 00:36
122069
윤석열이 사나이라면 꼬붕들 다 데불고 0042625 55
0
5
10-14 21:15
122068
이거 사실이면 문재인은 죽는다 세월호 123
5
0
10-14 14:58
122067
[만평] 曺國家族石劣摯査 (3) 권총찬 305
0
10
10-14 14:01
122065
‘시사타파TV’가 알려주는 서초대첩 ‘최후통첩’의 ... (3) 아이엠피터 278
0
10
10-14 11:11
122064
김대중평화센터 일본후원회, 김대중 10주기 추도강연... 임두만 130
0
5
10-14 09:48
122063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시민들에게 알아서 돌아온다 (1) 권종상 181
0
10
10-14 09:24
122062
대통이니까 정국 주도권은 가져가 스윙 25
0
0
10-14 07:50
122061
그런 패를 보여주다니 - 믿음도 없는게 어디서 하프 28
0
0
10-14 07:42
122060
대구 접수한다 - 걱정마 내 후사는 없으니까. 정조 22
0
0
10-14 07:10
122059
조국일가 불법...구속을.모든 국민들은 바란다.... YK 37
0
0
10-14 06:51
122058
🎴정경심 구속시 김학의 장자연 폭동 우려 ... 잘 참았다 187
30
30
10-14 01:18
12205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221
35
35
10-13 09:39
122054
영상🔞법무차관 특수강간 그룹섹스🔞 (1) 개와 XX까지 261
40
40
10-13 06:44
122050
조국의 명예로운 퇴진? 씁쓸한 요즘 77
5
0
10-12 08:51
122049
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9
0
0
10-12 05:58
122048
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40
0
0
10-12 04:51
122047
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6
0
5
10-12 03:30
122046
🚫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8
30
30
10-12 01:14
122045
🔊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90
30
30
10-12 01:11
122027
"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53
0
5
10-11 13:48
122026
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51
0
5
10-11 12:16
122025
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41
0
0
10-11 11:30
122024
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7
0
0
10-11 11:24
122023
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91
15
15
10-11 10:04
122021
[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76
0
5
10-11 08:55
122013
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1
0
0
10-11 06:01
122012
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5
0
0
10-11 04:23
122011
[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52
0
5
10-11 03:06
122010
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72
0
10
10-10 18:37
122009
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6
10
0
10-10 14:30
122008
[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73
0
5
10-10 14:29
122007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36
0
5
10-10 13:11
122006
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0
0
10-10 12:32
122005
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0
0
10-10 12:26
122004
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0
0
10-10 12:24
122003
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0
0
10-10 12:21
122002
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4
0
5
10-10 12:17
122001
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43
14
15
10-10 12:17
122000
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31
0
0
10-10 12:05
121994
‘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45
5
20
10-10 09:15
121992
🔵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7
30
30
10-10 00:58
121986
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71
0
5
10-09 10:13
121985
🔴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30
30
10-09 09:53
121983
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8
5
0
10-09 08:15
121982
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5
0
10
10-09 04:08
121981
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2
0
5
10-08 19:40
121980
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0
10
10-08 16:03
121979
“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64
5
5
10-08 12:55
121978
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5
0
10-08 11:52
121977
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54
0
5
10-08 10:46
121976
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201
5
5
10-08 10:02
121974
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5
0
10-08 07:49
12345678910 ..10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