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보이는 ‘잔꾀’
  번호 84074  글쓴이 정운현  조회 735  누리 10 (10,0, 1:2:0)  등록일 2018-10-17 15:14 대문 0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보이는 ‘잔꾀’
전체 유공자의 4% 불과…. 꼼수 부리지 말고 제대로 전수조사해야

(WWW.SURPRISE.OR.KR / 정운현 / 2018-10-17)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16일 열린 보훈처 국감에서 “독립유공자 공적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 오마이뉴스 유성호

10월 16일 어제 여러 경로를 통해 분에 넘치는 격려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날 국가보훈처 국감에서 피우진 보훈처장이 독립유공 포상자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답한 것과 관련해서입니다 (관련기사: 피우진 보훈처장 “독립유공자 공적 전수조사 하겠다”). 저는 1990년대 초부터 가짜 독립유공자 문제를 집중보도한 바 있습니다.

보훈처장의 전수조사 계획 발표는 만시지탄이지만 다행한 일입니다. 평소 저 역시 독립유공 포상자 전면 재심사를 주장해오긴 했습니다만, 저보다는 김진성 독립지사의 장남 김세걸 선생, 김영진 광복회 대전지부 감사,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대전주재) 등 세 분이 치하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관련기사: 20년 만에 밝혀진 가짜 독립운동가 집안의 진실).

참, 어제 연락을 해온 독립유공자 단체의 간부 한 분과 통화하다가 해괴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기사를 검색해 봤더니 그 분의 얘기가 사실이더군요.

처장이 바뀌면 뭐하나… 문제는 보훈처의 ‘말뚝 공무원들’

어제 보훈처 국정감사에서 피우진 처장은 가짜 독립유공자 등 독립유공자 포상을 둘러싼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여야 의원들로부터 따가운 질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해결책으로 피 처장은 다음과 같이 답변했습니다.

“허위 독립유공자를 가려내기 위해 1970년 이전 포상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조사하려고 한다.”

피 처장의 이같은 답변에 대해 제가 돌려주고 싶은 말은, ‘보훈처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입니다. 다시 말해, 보훈처는 사태가 이 지경이 된 지금도 말장난으로 잔꾀를 부리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언 발에 오줌 누기’요, ‘일단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식의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새로 부임한 보훈처장과 차장은 보훈 업무에 밝은 분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분들이 아무리 파악을 한다고 해도 업무에 문외한들이니 해묵은 내부의 속사정을 잘 알기 어려울 것입니다.

문제는, 오랫동안 보훈처에서 잔뼈가 굵은 직업 공무원들입니다. 보훈처 내의 다른 분야는 제쳐두고 일단 독립유공 공훈심사 및 포상을 담당하는 부서만 얘기하겠습니다.

보훈처 내에서 이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는, 예전에는 보훈선양국 산하 공훈심사과였습니다(지금은 국이 보훈선양국, 보훈예후국 둘로 나뉘어 보훈예우국 산하의 공훈발굴과가 담당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과 같은 ‘가짜 독립유공자’ 사태가 생기기까지는 담당부서의 실무자, 과장, 국장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무직인 처장, 차장이야 1~2년 정도 앉았다가 가는 경우가 많지만 실무 담당자는 한 마디로 '말뚝'입니다. 따라서 이들의 처신과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현재의 결과를 가지고 추정해보면, 이들은 기관장에게 실상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 사고가 발생해도 근원적인 해결보다는 쉬쉬하며 덮기에 급급했다고 보여집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김진성' 건이 20년 만에 해결된 것이 바로 그런 사례입니다. 여기에 부연설명을 좀 보태면 이렇습니다(관련기사: 국가보훈처, 가짜 독립운동가 4명 서훈 취소).

1976년 이전 독립유공자는 불과 607명… 1990년에 대거 포상

역대 독립유공자 가운데 가짜 유공자 등 문제의 인물이 섞여 있는 것은 심사과정에 문제(실수, 비리 등)가 있었다는 얘깁니다.

독립유공자 포상은 1962년 박정희 군사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했는데요, 초창기에는 문교부(1949~62), 총무처(1963~1976) 등에서 맡다가 1977년 현 보훈처의 전신인 원호처에서 이 업무를 맡은 이래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승만 대통령은 1949년에 부통령 이시영과 함께 본인에게 건국훈장 대통령장(1등급)을 ‘셀프서훈’함.)

물론 초창기 심사 때는 제도의 불비 등으로 간혹 실수(오류)가 발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1960년대뿐만이 아니라 그 이후에도 심사 오류가 적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1990년 상훈법이 개정돼 종래의 3등급(대한민국장-대통령장-국민장)에서 5등급(대한민국장-대통령장-독립장-애국장-애족장)으로 등급(훈격)이 확대 재조정되는 과정에서도 이런 문제점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이 해에 현재 전체 포상자의 20%가 넘는 3615명이 대거 포상을 받았습니다.

▲역대 독립유공자 포상자 현황(보훈처, 2018.8.15) ⓒ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따라서 피우진 보훈처장이 ‘1970년 이전 포상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은 제대로 조사하지 않겠다는 얘기나 마찬가집니다.

피 처장은 이날 답변에서 ‘전수조사’를 분명히 언급했는데요, ‘전수조사’란 1962년 이후 현재까지 독립유공 포상자 1만5052명(2018.8.15. 현재)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를 말합니다. 해묵은 사안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또 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려면 마땅히 전체 포상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초창기 문교부(1949~62)가 심사한 것은 217건, 총무처(1963~76)가 심사한 것은 390건으로 이를 다 합쳐도 607건에 불과합니다. 이는 전체 포상자 1만5052명의 4%에 불과한 수치입니다. 한 마디로 한 줌도 안 되는 숫자입니다. 이걸 조사하면서 ‘전수조사’ 운운하는 것은 한 마디로 말장난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가짜 독립유공자’ 의혹은 500명 정도 선…. 대다수는 문제 없어

그렇다면 1970년 이후 포상자들은 과연 문제가 없을까요?

필자가 확인한 바로는 초창기 포상자 가운데 문제가 된 인물은 주로 친일경력자들입니다. 문제는 1970년 이후 포상자 가운데서도 의혹을 제기할 만한 포상자가 적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또 아직도 친일 경력자 몇 명은 여전히 서훈이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동명이인 포상자(같은 이름의 엉뚱한 사람이 포상 받은 경우), 변절자(적에게 귀순, 투항자), 서류미비 혹은 자격 미달자, 또 타인의 공적을 가로챈 혐의가 짙은 사람도 없지 않습니다. 적절한 때가 되면 제가 파악한 이들의 명단과 신상을 전부 공개하겠습니다.

▲지난 8월 13일 광복회 대전지부 회원들이 독립유공자 전수조사를 주장하며 국가보훈처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 광복회 대전지부

16일 피 처장이 1970년 이전 포상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조사하려고 한다고 밝혔는데 이것 역시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물론 1만5천명이 넘는 전체 포상자를 하루아침에 조사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설사 피 처장의 말대로 ‘단계적으로’ 조사한다고 해도 그리 오래 걸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백범 김구, 도산 안창호,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 유관순 같은 분들처럼 절대 대수의 포상자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볼 때, 의혹을 살 만한 인물은 최대 500명이 넘지는 않을 걸로 추정됩니다. 일단 이들을 모집단으로 추려내 조사를 벌인다면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보훈처가 갖고 있는 ‘포상심사기준’을 엄정하게 적용한다면 더더욱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보훈처가 비공개로 하고 있는 심사기준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쩌면 이번 사태의 발단은 심사기준에서 비롯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끝으로 지적할 점은 이런 일을 보훈처 내부인사들에게 맡긴다면 그 결과를 믿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보훈처가 해온 행태로 보면 대상자 축소 및 왜곡, 제 식구 봐주기 등이 심히 우려됩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재심사를 위해서는 외부인사가 주도하는 별도의 심사위원회 구성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심사위원으로는 독립운동사 전공자는 물론 향토사학자, 개인연구자 등 민간 전문가들도 광범위하게 포함시켜 구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라도 보훈처가 대오각성하여 환골탈태하길 촉구합니다.

<오마이뉴스>에 긴급기고한 필자의 글 입니다.

출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480113&CMPT_CD=MTO1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407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임두만
- 김형민
- 아이엠피터
IP : 512.111.32.x
[1/3]   zzzzzz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7일 15시16분      
.
[2/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17일 15시34분      
.
'다카키 마사오' 정권이 친일파 세탁 ⇒ '가짜 獨立有功者 만들기' !!
www.vop.co.kr/A00001343211.html

【사진】 일본에 □□□□, 견마(犬馬=개.말)처럼 충성을 다짐했던 □□□
i.ytimg.com/vi/CiA3eIb-u-U/maxresdefault.jpg

“천황폐하께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하고 미래의 韓國民을 쥐어 짜겠습니다”
news.zum.com/articles/41901238

개머리판으로 "조센징 빠가야로(바보자식) !!"
news.zum.com/articles/36392847

대한민국 국민 中 최다 수훈자, 18년 독재한 ‘박정희’ 훈.포장 14개 칼퀴질.... 이명박 5개
- 노벨평화상 金大中은 오-로지 1개
newstapa.org/medal2016-ch1

1억 5천만원 굿판에 등장한 박정희-육영수 '무궁화대훈장' 사진
blog.daum.net/ds1587/5335882

박근혜 대통령도 취임하자마자 '무궁화대훈장'을 받았다.... 대통령 퇴임시 받는 게 관례 !!
- 김영삼-金大中, 대통령 퇴임시 '무궁화대훈장' 서훈(敍勳)
blog.daum.net/yjb0802/13443

【사진】 사실인가 ?.... 독립군을 처형장으로 인솔하는 박정희
pbs.twimg.com/media/CRwhJstUEAANnkf.jpg

“조선인은 두들겨 패야 사람돼...”
news.zum.com/articles/46402036

▶ 親日派 자손들 "위대하신 혁명의 領導者시여 이제 편히 눈 감으소서"
goo.gl/tO4ysT

무덤 당-장 파내라 !!
- 에-휴 ~,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긴칼을 잡고...
goo.gl/RqFguz
.
============================================================================
.
'독립유공자' 박지원 부친 현충원 안장… "멧돼지에 감사"
- “진도 선영에 모셨던 부모님을 현충원에 모시며 역설적으로 멧돼지에게 감사하다”
news.joins.com/article/21735254

보훈처장은 '박지원'에게 보훈연금 취소하라... 박지원의 애비가 어-찌 獨立有功者인가 ?
- 박종식은 ‘인민공화국 만세’를 부르며 國軍과 警察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던 붉은 역적
- 김영삼 시절에 건국포장을 받은 박지원의 아버지 박종식은 共産主義者로 여순반란사건에 가담한
共産反亂軍, 박종식은 1948. 10. 23 진도 경찰서 김기일-곽순배 형사 等에 의해 총격전 끝에 사살
(1976. 2. 25 진도郡 발행한 진도 군지(郡誌)에 기록되어 있음)
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19999

전라도 진도지역 박지원의 아버지 박종식 !!
- 남로당(공산당) 진도지역 책임자 박지원의 아버지, 큰아버지 경찰에 사살당해
- 지방 유격대장으로 우리 경찰을 무수히 죽임, 마지막까지 ‘인민공화국 만세'를 부름
- “사살된 공비(박지원 아버지)에게도 건국포장을 수여하느냐 ?” 논란 !!
- 박지원의 삼촌.고모 ⇒ 마을사람들에게 맞아 죽어
blog.naver.com/huangguihe/140091997321

【사진】 국민의당 박지원, "전두환 대통령, 강력한 지도자... '5.18'은 영웅적 결단이었다"
- 박지원, 전두환으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 박지원, 1984년 호남향우회 사람들로부터 의자로 머리를 맞아 20바늘 꿰매
blog.naver.com/6636samonna/220364495649

【사진】 박지원, 전두환의 5.18진압은 영웅적 결단인가 ?
fmkorea.com/26709532

【사진】 박지원, "(전라도)광주 개새끼들아 !! 술 주면 마시고 실수하고..."
www.ilbe.com/5890558133

성폭행범 박지원, 영화배우 최정민과 오랫동안 동거생활
- 박지원, 청부 살인업자 보내 최정민을 죽이도록 교사하기도...
- 車 뒤 좌석에서 최정민과 강제로 Car Sex !!
blog.naver.com/huangguihe/140150516217

【사진】 호남의 황제, 국회에서 당당 주먹 휘둘러...
allinkorea.net/sub_read.html?uid=19724
.
[3/3]   처발만이답  IP 107.130.102.x    작성일 2018년10월19일 15시25분      

전수조사할때, 그 내용을 공무원과 병행해서 제삼자들을 통하여 확인을 해야하며, 어떻게 포상을 주세 되었는지 그 과정 또한 조사하여 필요시 수사하여, 전액 몰수 및, 감옥에 보내야 한다.
자식들까지 포상으로 배를 불려온 이런 파렴치범들은, 선정모의 공모자들까지 가혹한 형벌을 내려야만 합니다.
관련 부처의 공무원을 모두 파면 및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08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68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4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894
40
75
07-13 13:35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3
0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2) 심층공개 124
5
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8
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4
0
0
05-22 01:06
112740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90
0
0
05-21 21:47
112739
운전하고 있어 내빈 13
0
0
05-21 18:37
112738
간첩죄도 물을 수 있다. 경고 17
0
0
05-21 18:19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18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79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55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22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28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5) 正추구 92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47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186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53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195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0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28
5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68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5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2
15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29
15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157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4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45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75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29
15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5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5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28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2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9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9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4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2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9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57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52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47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4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0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17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61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7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16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2
20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39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0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0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6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4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1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39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5
30
30
05-19 02:57
112679
경호의 품격차이. 경호왕 24
5
0
05-19 01:57
112678
한국이 세계 10대 선진국 되는데 문재앙이 무슨 기여... 문재앙 13
5
0
05-19 01:51
112677
광주의 원수는 전두환이 아니라 김대중임 광주화운동 22
5
0
05-19 01:49
112676
대통령 경호원 100% 여자로 바꿔야 문제인 22
5
0
05-19 01:45
112675
찌그러지는 얼굴 똑같네 24
5
0
05-19 01:41
112674
🔴🔵중대발표: 자뻑의 예🔵 ... (1) 사진첨.. 132
30
30
05-19 01:27
112673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죽음 오일팔폭동 18
5
0
05-19 00:24
112672
5.18이 얼마나 웃기는 거냐면.... 518 23
20
0
05-19 00:21
112671
문재인 지지자의 과거, 현재, 미래 아이엠달창 13
5
0
05-19 00:08
112670
[속보] 시사저널 녹취 보도는 조작 !! 조작정권 16
5
0
05-18 23:46
112602
화보☻5.18 광주시민 학살중인 북한 특수부대 (1) 154
30
30
05-18 13:35
112601
민주주의 5월 광주에 노명박 배신자 노무현의 무임승... (1) YK 44
0
0
05-18 12:45
112600
진실을 왜곡 하지 마라~ 본대로느낀대... 32
0
5
05-18 10:49
112599
‘5·18농성단’ 전두환 비서 허화평에게 자백을 요구... (1) 임두만 180
5
5
05-18 09:33
112598
적화통일되면 호남인들 김정일이 다 죽일것 같은데 아오지 25
10
0
05-18 08:55
112597
최순실 녹취록 네이버 반응 불쌍한꺽은붓 53
5
0
05-18 07:40
112595
북한에 쌀이 아니라 세금 수백억 보낸다고 한다 골때리네 19
5
0
05-18 00:24
112594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들의 무한반복 어우야 18
5
0
05-17 23:51
112593
아내를 골프채로 죽인 문재앙 지지자 와우 29
15
0
05-17 23:29
112592
조작된 KNTDS항적 (43) 진상규명 549
0
5
05-17 23:24
112591
박근혜가 불쌍해서 어쩌나! (2) 꺾은 붓 70
0
15
05-17 21:39
112495
난 중국으로 간다. 안녕 40
0
0
05-17 15:44
112494
벌레새끼 죽여도 되 sign 28
0
0
05-17 15:28
112493
박근혜대통령은 3일만에 리비아납치인 구조해버림 웃겨서리 39
10
0
05-17 12:48
112492
친일파에 대한 팩트 토착왜구 53
10
0
05-17 12:41
112491
짱깨식 유머 짱깨몽 36
5
0
05-17 12:39
112490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 (1) 꺾은 붓 57
0
15
05-17 11:39
112489
박종철 죽음의 원흉 유시민 44
10
0
05-17 11:30
112488
‘심재철의 거짓말’ 양심을 버리면 머리도 나빠지나 (4) 아이엠피터 288
5
15
05-17 10:59
112487
대박만화💖조선의 명재상💖재밋슴 💖 165
30
30
05-17 09:21
112486
김태영 전 장관 “천안함 첫 보고는 좌초, 이후 어뢰... (8) 미디어오늘 453
5
5
05-17 09:04
112485
문화혁명의 시작 5.16과 책 한 권 김형민 157
0
0
05-17 08:42
112484
🐕인니책 “한국놈 O새끼”🐕 (1) 나라망신 164
30
30
05-17 01:15
112483
☗단,문,짱 그,렇,군 지롤병 도졌군☗ (1) ☦ㅎㅎ.... 149
30
30
05-17 01:03
112469
버닝썬 경찰 뇌물죄 무죄판단 착한 뇌물 25
0
0
05-16 22:59
112393
북한 童詩에 "미국땅 불바다로, 靑 삽살개도 불고기될... 삽살개 재인 45
10
0
05-16 14:35
112392
5.18 기념식 참석하겠다는 황교안, 1987년 지역감정 ... (2) 아이엠피터 171
5
15
05-16 13:39
112391
518국가유공자 명단 공개한다 오씹팔 50
10
0
05-16 10:59
112390
518 헬기 사격 당한 사람 등장 조작도적당히 51
10
0
05-16 10:55
112389
“광주 투입 헬기, 탄약 5백발 사용”..5·18 군인의 ... (1) KBS 168
5
10
05-16 09:47
112388
경축🔴이상득(84) 징역1년3개월 확정 수감 (1) 만사형통 158
30
30
05-16 09:08
112387
[청원] 청룡봉사상 수상자에 대한 경찰 1계급, 특진제... 편집국 353
0
5
05-16 09:03
112386
버스요금 인상한다는데 이새끼들 왜 조용하냐? (1) 시민단체 38
5
0
05-16 08:50
112385
더불어당 전 국회의원 아내 폭행 살해 더불어폭행당 48
5
0
05-16 06:41
112384
유시민, 박지원...두 협잡꾼은 당장 정치에서 사라져... YK 27
5
0
05-16 06:25
112383
✔화보: 오정현 끝판...✔ (1) 201
40
40
05-16 01:29
112382
문노스 엔드게임 34
10
0
05-15 23:57
112381
나경원 ‘막말’에 침묵했던 ‘KBS’ 송현정 기자 때... (1) 아이엠피터 262
5
5
05-15 15:21
112380
박해전 저서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 출간 사람일보 92
0
5
05-15 14:25
112379
❌황교안 쑈하다 개망신 고발당함~❌ (1) 현장포착a... 185
30
30
05-15 13:50
112378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꺾은 붓 50
0
5
05-15 13:24
112377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선생님들 (2) 김형민 115
0
5
05-15 12:43
112376
화보🔻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3) 🎴 200
30
30
05-15 11:29
112375
조석예보표의 정확성에 대해 국립해양조사원에 전화해... (2) 장촌포구 338
10
5
05-15 11:06
112374
서민을 이렇게까지 잘 조진 대통령이 또 있을까? (1) 꺾은 뇌 69
5
0
05-15 10:29
12345678910 ..10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