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번호 8407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84  누리 0 (5,5, 1:1:1)  등록일 2018-10-17 09:39 대문 1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10-17)


요새 유행하는 최신 스마트폰은 100만 원이 넘습니다. 고가의 스마트폰이라 단말기가 고장 나거나 액정이 파손되면 내야 하는 수리비도 비쌉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시청원구)이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최근 6개월 이내 단말기 수리를 받은 경험이 있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5%가 수리비가 비싸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단말기 수리 원인을 보면 △액정 파손이 33.8%로 가장 많았으며, △배터리 문제 22.4%, △충전·이어폰 단자 등 하드웨어 문제 14.9%, △운영체제 등 내부소프트웨어 문제 14.5%, △통화품질 12.4%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전자
파손액정 반납 정책국내 소비자 차별 심각

단말기 수리 중 가장 큰 원인을 차지하는 액정 파손으로 인한 수리비는 파손 액정을 A/S 센터에 반납하느냐에 따라 10만 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한국의 미국의 삼성 노트8과 9의 액정 교체비. 파손 액정을 반납하지 않을 경우를 비교하면 국내 수리비가 7만 원 이상 비싸다. ⓒ자료출처: 변재일 의원실

국내에서 삼성 노트8 액정교체 시 파손액정 반납조건의 수리비용은 233,000원이며, 파손액정 반환을 요청할 경우에는 138,000원의 추가 요금이 발생해 총 371,000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파손액정을 반납하든 하지 않든 동일한 수리비를 냅니다.

파손 액정을 반납하지 않는 미국의 수리 비용을 비교하면 국내 소비자는 파손액정 수리비로 7만 원 이상을 더 내고 있는 셈입니다.

삼성전자가 유독 국내에서만 파손액정 반납 조건으로 수리비의 차이를 두는 이유는 액정을 재활용하거나 비정상적인 유통을 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실제로 스마트폰 액정은 파손됐어도 약간의 수리만 하면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삼성서비스센터 수리기사들이 스마트폰 액정을 빼돌려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의 문제 때문에 대다수 소비자가 미국과 다른 액정 수비리를 내야 한다면 이는 오히려 차별을 받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 알고 보니 세계 최고가?

▲ SBS는 정부가 발표한 휴대전화 단말기의 국가별 판매 가격보다 실제 판매 가격이 더 비싸다고 보도했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정부가 발표하는 휴대전화 단말기의 국가별 판매가격을 보면 삼성 갤럭시 S9은 미국 88만 원, 캐나다 93만 원, 중국 94만 원, 한국 95만 원입니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저렴합니다.

그러나 실제 온라인 매장에서 파는 가격은 다릅니다. 아마존이 미국에서 파는 갤럭시 S9은 74만 원으로(661 달러.세금 포함) 거의 2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SBS가 조사한 결과를 보면 삼성 갤럭시 S9의 국내 판매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오픈마켓 판매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며 ‘SBS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반론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9의 국내 가격이 싸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휴대전화 제조사별 국내외 평균 단말기 판매 가격 ⓒ자료출처: 변재일 의원실

2017년에 나온 가트너 보고서를 봐도, 삼성전자의 국내 단말기 판매 가격은 평균 508달러로 해외 평균 232달러보다 2.3배 높았습니다.

국내 소비자들이 평균적으로 해외 소비자보다 285달러를 더 비싸게 주고 삼성 휴대폰을 구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LG도 국내 단말기 판매 가격은 평균 361달러인 반면, 해외 판매 가격은 평균 176 달러로 국내 가격이 2.1배 높았습니다. 애플은 국내 판매 평균 가격은 758달러로 해외 평균 713달러에 비해 45불 비쌌습니다.


국내 점유율 60%가 넘는 삼성전자 휴대전화

국내 단말기 평균가격이 해외보다 비싼 이유는 중저가폰이 아닌 프리미엄폰 시장 위주로 단말기를 팔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 프리미엄폰 시장 비중 32%, 국내 프리미엄폰 시장 비중 87.9%)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제조사별 점유율. 2017년 삼성은 휴대전화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출처: 변재일 의원실

2017년 한국 휴대전화 시장의 제조사별 점유율을 보면 삼성이 60%로 LG 14.8%와 애플 19.3%를 훨씬 뛰어넘고 있습니다.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시장을 독점하면서 고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프리미엄폰 중심으로 시장을 끌고 나가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광고와 언론 홍보비로 막대한 비용을 쏟아 내면서, 뉴스에서조차 삼성을 홍보하기에 소비자들은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관련기사: 방송 심의규정까지 위반하며 삼성 홍보하는 ‘종편’)

대한민국 통신 시장은 해외와 비교하면 기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삼성의 휴대전화 시장 독점과 프리미엄폰 시장 구조, 높은 통신비 요금 등의 원인 때문입니다.

저렴한 휴대폰 시장을 확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통신비로 가계 지출이 허덕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라도 언론은 삼성의 홍보성 기사나 단말기 가격의 단순 비교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집중해서 보도해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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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자에게 三星은 영원한 '호갱'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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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三星회장의 소유, 영남大를 박정희 대통령에게 헌납했다”
- 故 이병철 삼성회장이 사카린 밀수事件으로 궁지에 몰리자 박정희 당시 대통령에게 영남大 헌납 !!
www.newspim.com/news/view/20181004000279

5.16 강탈범의 지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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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 三星 이병철의 長男 이맹희 왈, “사카린 밀수 내가 현장 지휘”
- “사카린 밀수사건은 '박정희-이병철'의 공모 아래... 돈 엄청난 규모의 조직적인 밀수”
즉, 이병철과 박정희가 서로 '짜고 친 고스톱' 판 !!
- (大韓獨立軍총사령관 김좌진장군의 아들)김두환, 대정부 질의時 사카린 밀수 질타하며 똥물 확- 뿌려 !!
정일권 총리 等 다른 장관들도 '똥물' 뒤집어썼고 本會議場은 순간 아수라장 똥냄새로 가득...
이날 김두한 의원이 통에 담아온 똥물은 선열들의 넋이 서린 탑골공원 공중변소에서 퍼왔다 說 !!
t.co/t2nxBy1H

三星 이병철, 박정희와 자주 회동
- ‘사카린 밀수범 三星 이병철’은 감옥에 가지 않았다
www.vop.co.kr/A00000282441.html

김백준 前 청와대 총무기획관 "이명박 지시받고 三星에 DAS 소송비 40억 대납 요구" 진술
v.media.daum.net/v/20180220212809396

【오마이뉴스】 三星이 '美 소송비' 뇌물을 보냈다는 말에 이명박이 미소지으며 한 말은 ?
- 대통령 취임 후에도 "계속 도와달라"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16352

박근혜, 三星 이재용 독대 때 "정유라, 승마지원 왜 늦어지나 ?" 이재용에게 화내
- 三星측, 최순실 딸 정유라가 탈 말 等을 구입하는 데 약 43억원 지출
v.media.daum.net/v/20170102001058534

정권은 짧고..... '이명박근혜' 옥살이 !!
news.zum.com/articles/4686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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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IP 68.196.84.x    작성일 2018년10월18일 21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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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석열 접대의혹, 민정수석 당시 사실 아니라... 동아일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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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학의 재수사로 ‘버닝썬 윤총경 이슈’ 덮으려 ... 버닝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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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성적 정정 내역 민중의소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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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자유욕설당 화보🚫 대박이요~~~~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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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민주주의에 조선일보 발끈🔊 대박화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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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접대, 3명 이상 핵심 증언 있다" 김현정뉴스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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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불로소득 방치하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다른백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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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취재팀이 주목한 것은 '조국의 거짓말'이었다 KBS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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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윤석열 접대 없었고 윤중천 거짓말한 것…내... 김어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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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촛불집회 반대한다는 서초구 주민의 정체 (3) 아이엠피터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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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기노트 6] 1990년 국내로 들어온 KAL858기의 잔해! 신성국 신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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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중의 간신 유시민.....정치 안한다는 넘이 하는 ...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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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릴레오가 인터뷰를 왜곡했다고? 증거인멸? 알릴레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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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석열도 원주별장에서 수차례 접대 받아” 한겨레2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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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대전: 가해자와 피해자 0042625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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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개새끼인 이유 (1) 정권의 몰락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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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달마야 죽자 (1) 권총찬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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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김종익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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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檢,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방침 검찰 화이팅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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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와 ‘코드 사법부’의 수사 방해 度 넘었... 법원비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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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국부부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 수차례 기각 비겁한 법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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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영장심사 포기한 32명 100% 구속...조국 동... 법원개혁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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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대 인권법센터에 고교인턴 아예 없었다 (1) 조국퇴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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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이 쌓은 허위의 댐, 결국 무너질 것이다 (3) 권종상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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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같은 정권의 개가 개혁을 논하다니 웃겨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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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수술 법안’ 10월말 본회의 상정 가능하다... (7) 아이엠피터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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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 기레기 타도🔵 장도리 만화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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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격한 기억, 한일 역사 인식 문제의 연원을 살피다 (... (1) 김종익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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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언론보도 불신 59%>>신뢰 37%... 이제 종쳤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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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영장기각....반 민주 부패 재벌들과 동일한 ... (1) YK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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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에게 띄우는 헌정방송 알릴레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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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너무나매혹적인 화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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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바지춘장인가? 포토라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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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진실 밝혀지면 개성공단 재가동 가능해질것... 임두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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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서치 "문대통령 지지율 32.4%" 여론조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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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규 ‘XX 같은 게’ ..‘욕설 기억 안 나’ 속기록... (1)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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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O'Herne이라는 분을 아시나요? 이준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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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정경심 표창장 위조 자백 ♥️ (1) 광화문옆에서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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