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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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번호 8271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145  누리 80 (20,100, 3:2:20)  등록일 2018-10-13 11:24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3)


1.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이 해군 부사관인 유가족 이용기씨의 메모와 함께 ‘해도(海圖)’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입니다.

(1) ‘최초좌초’ 지점은 어떤 곳?

‘최초좌초’ 지점이 어떤 해저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지 해도 속에 그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최초좌초’ 지점은 저수심 지대입니다. 수천 년에 걸쳐 북쪽에서 빠른 조류를 타고 내려오는 토사(규사)들이 백령도에 부딪혀 휘감아 돌면서 조류의 흐름 방향에 따라 마치 개불처럼 ‘ㅅ’자 형태로 만들어진 해안사구의 중간지점이며 이곳의 해저지형은 해도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에 떠내려가던 모래(Sand) 알갱이들 가운데 큰 것들이 해안사구 구릉에 부딪쳐 가라앉으면서 쌓이게 되니 그곳에 조개껍데기(Shell)들도 떠내려가다 걸려서 쌓이게 되는 형태입니다. 이런 곳에는 돌멩이도 있고 자갈도 있으며 중국어선들이 버리고 간 갈고리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2) ‘최초좌초’ 지점의 지형은?

‘최초좌초’ 지점을 확대한 우측 그림의 ‘S.Sh’ 기호는 S(Sand. 모래)와 Sh(Shell. 조개)라는 뜻이며 ‘모래와 조개껍데기’로 구성된 해저지형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암초(바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암초(바위)가 존재한다면 반드시 그곳에 ‘R(Rock)’ 표기가 있어야만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암초’가 있으면 ‘R’표기가 있어야 하고, ‘R’표기가 없다면 ‘암초’가 없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해저지형에 선박이 좌초할 경우 선체가 반파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해저지질에 선체하부가 접촉한 만큼 스크래치, 찢어짐, 파공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200톤 하중의 선체가 좌초하며 해저를 파고들거나 짓눌렀을 때 해저의 돌멩이와 갈고리 등으로부터 받게 되는 손상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 나타난 손상들은 모두 천안함이 좌초 시 겪었던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체하부의 스크래치, 프로펠러샤프트에 감긴 어구와 갈고리, 선체 길이 방향으로 찢어진 손상, 함안정기에 걸린 그물과 돌멩이, 찌그러진 빌지킬, 휘어진 프로펠러 등은 어떤 지형에서 어떤 손상을 입었는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3) ‘최초좌초’지점은 천안함이 좌초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

소형 어선이 아닌 초계함급 함선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좌초할 수 있는 곳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천안함은 정해진 항로를 왕복 운항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며 특별히 의심하지 않아도 될만큼 통상적인 항로로 운항을 하였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천안함 함장이 “16번이나 항해를 했지만 이상이 없었다”라고 말한 것도 충분히 맞는 말이며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방심한 것이 있습니다. 하필 그날 천안함은 하루 가운데 가장 물이 낮은 시간에 바로 가장 저수심 지점 위를 항해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은 작전상황도에 그 사실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안함 유가족 이용기씨는 왼쪽 그림 상단에 조석표를 기록하였습니다. 하루 중 최저 저조인 시각이 22:39분입니다. 사고 시각이 21:22이니 최저조 시간대입니다. 그리고 평균수심 6.4m인 지점의 최저수심은 불과 4m입니다. 천안함이 그 시간대에 그 지점을 지난다면 무조건 좌초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그날 그 시각에 천안함은 그 지점 위를 항해했고 그 결과는 ‘좌초’였습니다.


2. 항해 당직사관의 항해 과실

(1) 백령도 쪽으로 대각도 변침한 것은 잘못

천안함 좌초 사고의 1차적 책임은 항해 당직사관에게 있습니다. 함장 또한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해군 소위 임관 후 3년 밖에 되지 않는 항해장교에게 야간 연안항해의 책임을 맡긴 함장의 지휘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저수심 투성이인 백령도 인근을 항해해야 한다면 함장이 함교에 올라와 있거나 아니면 저수심 지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항로를 운항하도록 지시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행한 중요한 과실은 대각도 변침시 조류와 바람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무슨 얘긴가 하면 당시 북서풍이라 바람이 남동방향으로 불고 있었으며 조류 또한 같은 남동방향이었습니다.

특히 저속인 경우 바람과 조류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데 백령도 서안 남쪽 끝까지 내려온 천안함이 대각도 U-Turn을 하여 다시 위쪽으로 올라가려 한다면 백령도 쪽이 아닌 외해 쪽으로 변침 선회했어야 합니다. 그래야 변침이후 백령도에 가까워져 저수심 지대로 진입하는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픽은 천안함 좌초 직전의 항적입니다. 천안함은 21:05 좌현전타로 대각도 변침을 시작하여 21:09분에 변침을 완료합니다. 여기서 항해당직사관은 수심이 깊은 우현쪽으로 변침을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좌현쪽으로 변침함으로써 백령도 저수심 지대 위를 항해하게 된 것입니다.

(2) 박영선 의원의 KNTDS 항적 비교

위 그림은 당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합참에서 KNTDS를 확인한 것으로 국방부는 유일하게 박영선 의원에게만 공개하였습니다.

국방부는 박영선 의원이 여성이어서 해군과 운항에 대해 잘 모를 것이라 편하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으나, 정작 박 의원은 대단히 중요한 사실들을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첫째는, 대각도 변침시 왜 6.5노트에서 9노트로 스피드를 올렸느냐 둘째로, KNTDS 항적을 찍어보니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따지고 묻는 박의원에게 처음엔 부인했다가 나중에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수준의 답변만 한 것이 전부입니다.

박 의원이 가졌던 의문에 대한 해답은 이렇습니다.

첫째, 대각도 변침시 6.5노트에서 9노트로 속도를 높인 것은 항해당직사관이 ‘좌현전타’변침 지시를 한 이후 창 밖음 보면서 백령도가 너무 가까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스피드가 낮으면 회전반경(Turning Circle)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박 대위는 빨리 선회를 하기 위해 스피드를 9노트로 올렸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둘째, 국방부가 보여준 KNTDS 좌표가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이동되어 있다면 그것은 KNTDS 정보를 조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정보는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KNTDS 항적이 ‘최초좌초’지점 위를 지나지 않으려면 모든 항적을 일괄 이동시키는 것 외에 방법이 없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아무튼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대각도 변침을 하면서 수심이 깊은 외해 쪽이 아닌 백령도 쪽으로 선회를 하였고,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인해 생각보다 더 백령도에 가까워진 채로 항해를 계속함으로써 ‘최초좌초’지점 위를 항해한 결과 좌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3) 좌초 사실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항해당직사관

항해당직사관의 가장 큰 과실은 함선이 좌초를 하였음에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상황을 해결하려 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8년간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모든 자료와 정황에 대한 분석 그리고 천안함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전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항해당직사관이 함장에게 보고하거나 함교로 호출한 정황이나 기록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함장은 제1사고와 제2사고를 겪는 내내 자신의 방인 함장실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장은 두 번째 사고 직후 허순행 통신장과 김수길 전탐장 등 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함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두 번의 사고를 겪는 동안 함장이 모를 수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좌초’시 저속으로 모래톱에 부드러운 좌초가 되어 대원들이 체감적으로 인지하지 못하였고 항해당직사관은 보고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판단으로 이초(離礁. 좌초상태에서 빠져나옴)하였으나 불과 10분도 채 되지 않아 두 번째 사고를 당해 반파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함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대원들 대부분은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사실 자체를 느끼거나 알지 못하였습니다. 천안함 함교 당직자들 조차도 ‘이게 뭐지?’하며 잠시 우왕좌왕하다가 후진으로 선체가 빠져나옴으로써 한숨을 돌리는 상황이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그리고 기관실에서 조차 좌초사실을 통보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초 당시 선저외판의 크랙 부분과 가스터빈실 외판 파공(10cm x 10cm)된 부위로 급격하게 침수가 발생하면서 알람이 울리고 보수요원들이 급히 보수를 위한 장비들을 가지러 후타실쪽으로 달려갔으나 곧이어 거대한 충격과 함께 발생한 두 번째 사고로 인해 선체가 반파되었던 것입니다.

좌초 이후 반파 사고에 이르기까지 초간단으로 요약하여 말씀드렸지만, 그 하나하나가 상당한 분량의 근거와 증거로 설명되어야 하는 까닭에 이번 글에서는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앞으로 이어질 글들에서 궁금하신 모든 내용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상세 설명드리게 될 것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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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친구도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3시47분      
증인신청했으면 한다...
제법 논리적인 것 같구만.
그런데...
승인 받았다가 아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3/4]   끄레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5시57분      

그래그 전 미대사, 극동지역 전 CIA 책임자, 그가 말했던 기록:
미국이 아주 어려워질 것??? 거북해질 것??? 뭔가 되게 구린구석이 있다는 것!!!
멀뚱이 앉아있던 미군똥별들과 오바마 기록들을 조사해야 할 것.!!!!!!!!!!!!!!!!!!!!!!!!!!!!!!!!!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 앞에서 손에 쥐어준 조의금은??? 기록은??? 수사필요!!!
독도함 내에서, UDT 대원 그들을 격려하던 사진들... 언제부터???
세월호때 아이들 수백명이 죽어도 코뺑이도 안 비치던 자들이.......

언제부터, 대한민국 훈련사고 때에, 조의금을 주었나요???
죽은 사병들이 아니라, 왜, 무언가 바다 밑에서 꺼내오던 한준위 한테만??? 왜 미군사령관이???
둥그런 헷치문을 통과해서 들어가니, 전선들이 많이 널여 있었다고 했는데, 천안함에는 이러한 헷치가 없다.
바다밑 사진들...

소나돔의 앞코가 콱 찍힌사진을 무엇으로 폭파라고 설명하나?

함장과 당시의 보고라인의 전 고모자들을 문초를 하고, 그 가족들까지 남은 인생을 조지도록 해야한다.!!!

폭파실험으로, 밤중에 물한방울 튀지않고, 찬 바닷물이 초고온의 어뢰폭발에도 온도변화 조차 없다는 허무맹랑한 물리화학적 어거지 상태의 천안함 어뢰폭발이, 사기조작범죄라는 것을 확인이 절대적 입니다.!!!!!!!
그 썩은 어뢰가 도대체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
쉽게 밝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조작원과 안기부내에는, 그들이 조작하고 공작을 해온 범죄사실과 기록들이, 행위자들이 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제거, 공개만이 촛불국민들이 납득할 새정부의 핵심사항 입니다.

소련의 조사단이 돌아가며 한말은??? 한국해군은 바보?
푸틴이 발표하려던 것을, 바기가 오밤중에 가방들고 쫒아가서 애걸복걸 중지시킨 이유는???????
당시 그 바다 주위 전체를 하늘위에서 보고있던 미군의 기록을 유엔에 제출하라!!!
어찌해서, 어뢰를 쏘고, 돌아가는 통통잠수정도 파악을 못했는가???
전 기간동안, 미군에서 통화하고, 보고하고, 지시한 모든 데이타를 해제하라!!!
당시의 이지스함의 레이더 기록 데이타 점검도 필수.!!!

[4/4]   밥통들  IP 221.151.131.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6시08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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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국가수장끼리 쓰는 수라고 한번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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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33
119745
칩이 없으니까 뒤지라고-정치력이 없단거야 판이왜커질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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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9
119744
그런애들은 판커지면 배신한다고-경험이 없어서 카든잡아봤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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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21
119743
서로 족보잡을땐 크게 걸린단 말야-커지길 원하는게 ... 수비나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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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9:17
119742
‘니자식 피 팔아서 내 자식 명문대 간다’ 붉은 논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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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6:42
119741
조민 의전원 성적 낙제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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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1:32
119740
사진🚫한국당 김진태 패륜행각🚫 (1)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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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9:25
119739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1회 김종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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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9
11973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4 향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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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08:30
119726
근혜군땐 원패어 싸움하는데 뻥칼 그렇게 쳐대는데 잡... 그땐그랬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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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21:48
119725
기싸움은 안통해-뻥카 잡는 것도 그냥그래 한번상대해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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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9:06
119724
줄도 못 잡고 뒷장 바라는 폼새야-봉이면 먹어 뒷장선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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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45
119723
택시 업계는 특별히 봐준거야 자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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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36
119722
칩 없는 손님은 받지 않는다. 글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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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8:34
119721
창조과학회의 문제 장은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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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7:32
119720
조국 딸 의전원 부정입학 검찰 조사해야 의전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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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30
119719
조국 웅동학원 포기? 감방가야지 조국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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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6:28
119718
"조국 동생, 1억씩 받고 웅동학원 교사 2명 채용했다" 완벽한개새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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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7
지소미아 3년간 일본과 주고받은 군사정보 ’29건’에...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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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2
119715
현명했다, 지소미아 종료 (4) 권종상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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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2:29
119714
靑 "지소미아 종료, 美 이해한다" 했는데, 美는 '문재... 입만열면구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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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3
조국이 이명박정부 법무부장관? 보안법극복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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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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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단국대 장영표 교수 "조국이 시켜서 한 것, 어... 공범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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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1
딸 인턴 부탁- 자소서 대입반영 사실로… 거짓 드러난... 조국의거짓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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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10
바로 이런 걸 가리켜 “악마의 편집”이라고 하는 게 ... (1) 이준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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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0:22
119709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② 안호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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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동생, 웅동학원 땅 담보로 14억 사채 조국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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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서울대 고려대 오늘 촛불집회 촛불집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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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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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이 펀드에 투자한 후, 관급공사 2년간 177... (1) 중앙일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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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05
조국 딸 물리캠프 장려상 그해에만 전원수상 장려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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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7
119704
'조국' 덮으려 한·미·일 안보 공조 깨나, 국민은 바... 지소미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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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43
119703
조국 이번엔 문서 위조 논란 조작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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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8:38
119702
조국 딸의 자기소개서를 보니, 무슨 문제? (2)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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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7:29
119701
하기 고려대 한국당 짜고...라는 거짓말을 보고.....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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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6:56
119700
죽음을 부르는 대한민국 언론들 (1) 00426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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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2:32
119699
🔴여신도 10여명 성폭행 목사 거세~🔵 (1) 현직목사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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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54
119698
❎한국당 고려대 짜고 촛불집회 들통~❎ (1) 역시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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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34
119697
[단독] 조국 딸, 조국이 좌장 맡은 국제학술회의서도 ... 한겨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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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2:43
119696
네 칩은 네가 가져가 카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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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58
119695
패는 안까도 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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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8:45
119694
김영란법 위반도 의심되는 조국-비리 의혹 최종 정리 철저한 조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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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11
119693
김영란 법 시행 이후에도 공짜로 골프 친 부산지역 기... (1) 아이엠피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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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5:04
119692
역대급 병신들 적폐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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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1
조국과 민주당의 가짜뉴스 선동공작 재반박 본질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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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90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뇌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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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89
박근혜===모두에게 버림받았나 ? 포인트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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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88
단독] 조국 배우자 측 수천만 원 탈세…“최근에 알고... 탈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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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서울대 환경대학원도 필기시험 없이 ... 장학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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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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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전원 교수들 "조국 딸 수준 미달… 재시험 ... 전직 기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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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85
조국 가족 사모펀드, 환매수수료 0원… “사실상의 개... 사모펀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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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57
119684
작금의 조국 팩트는 이것이다. 조국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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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80
조국 후보에 대한 팩트 몇 개 (7) 권종상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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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79
[경제와 세상] 일본의 경제침탈, 남북 평화경제로 극... (2) 김진향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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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8:53
119678
긴급🔻국민들 한국당 장외투쟁 반대!!🔺... (1) 여론조사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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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7:23
119677
조국 가짜뉴스라 반박??? 검찰조사 받구 깜빵 가자......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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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02
119676
조국딸 연구 참여한것도 구라 구라논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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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2:58
119675
🎴나경원 딸 맞춤형 부정입학 일파만파㈞... (1) 내로남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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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31
119674
민주당 "누구나 얻을수 있는 기회" 민주버러지당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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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32
119673
이언주 “조국 딸 장학금 특혜는 ‘文정권 게이트’…... 특검가즈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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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22:22
119668
조국 후보자가 개입했냐는 질문에 ‘하느님만 안다’... (3) 아이엠피터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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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4:51
119667
조국은 내각이 아닌 검찰 조사실로 가야....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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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3:43
119661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3 향암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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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57
전국의 선생님들이여- 모름지기 아베의 교육방법을 본... (1) 꺾은 붓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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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0:53
119648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수많은 의혹? (3) 권종상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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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7
이언주 부산 출마? “영도는 철새도래지가 아니다” 아이엠피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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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46
삶은 소대가리 소대가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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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함께 가짜뉴스로부터 (1)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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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관련 가짜뉴스 대응법 (2) 004262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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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1:42
119637
故 안병하 치안감과 경찰청 이야기 ① 안호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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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6:29
119635
군사독재 충견 공안검사 황교안등과 민주학생 조국 누... (11) 일본간첩일베...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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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화된 아베의 종말, 탈 일본 완성의 기회로 (5) 권종상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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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26
❎“셜대 이용훈교수 혼쭐나다”❎ (1) ☦ㅎㅎ....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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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재 대표 “안동경찰서 초청 ‘안병하 정신’ 선양... (1) 프레시안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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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21
시진핑의 진압 3종 세트: 무경, 공안, 해방군 (1) 뉴스프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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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이건 진짜 좀 너무하네 조국의 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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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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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03
‘봉오동’의 추억, 승전 혹은 학살 (3) 강기석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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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5:52
119502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홍콩수출짐꾼2” 2 향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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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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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위안부 이용수 할매 또 선동시작 이용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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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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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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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판 군함도를 아시나요? 봄여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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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96
황교안의 ‘나를 잊지 말아요’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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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되고 있는 조국 딸 장학금 의혹정리 (1) 의혹정리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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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공주 조선의 공주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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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게이트 정리 (2) 조국게이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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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전두환 대통령애게 올린 참회의 편지 인동초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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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추도식 참석했던 황교안, 과거 발언 보... (1) 아이엠피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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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커뮤니티에 올라온 조국 사모펀드 정리글 회계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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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 조국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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