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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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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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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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번호 8271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059  누리 80 (20,100, 3:2:20)  등록일 2018-10-13 11:24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3)


1.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이 해군 부사관인 유가족 이용기씨의 메모와 함께 ‘해도(海圖)’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입니다.

(1) ‘최초좌초’ 지점은 어떤 곳?

‘최초좌초’ 지점이 어떤 해저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지 해도 속에 그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최초좌초’ 지점은 저수심 지대입니다. 수천 년에 걸쳐 북쪽에서 빠른 조류를 타고 내려오는 토사(규사)들이 백령도에 부딪혀 휘감아 돌면서 조류의 흐름 방향에 따라 마치 개불처럼 ‘ㅅ’자 형태로 만들어진 해안사구의 중간지점이며 이곳의 해저지형은 해도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에 떠내려가던 모래(Sand) 알갱이들 가운데 큰 것들이 해안사구 구릉에 부딪쳐 가라앉으면서 쌓이게 되니 그곳에 조개껍데기(Shell)들도 떠내려가다 걸려서 쌓이게 되는 형태입니다. 이런 곳에는 돌멩이도 있고 자갈도 있으며 중국어선들이 버리고 간 갈고리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2) ‘최초좌초’ 지점의 지형은?

‘최초좌초’ 지점을 확대한 우측 그림의 ‘S.Sh’ 기호는 S(Sand. 모래)와 Sh(Shell. 조개)라는 뜻이며 ‘모래와 조개껍데기’로 구성된 해저지형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암초(바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암초(바위)가 존재한다면 반드시 그곳에 ‘R(Rock)’ 표기가 있어야만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암초’가 있으면 ‘R’표기가 있어야 하고, ‘R’표기가 없다면 ‘암초’가 없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해저지형에 선박이 좌초할 경우 선체가 반파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해저지질에 선체하부가 접촉한 만큼 스크래치, 찢어짐, 파공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200톤 하중의 선체가 좌초하며 해저를 파고들거나 짓눌렀을 때 해저의 돌멩이와 갈고리 등으로부터 받게 되는 손상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 나타난 손상들은 모두 천안함이 좌초 시 겪었던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체하부의 스크래치, 프로펠러샤프트에 감긴 어구와 갈고리, 선체 길이 방향으로 찢어진 손상, 함안정기에 걸린 그물과 돌멩이, 찌그러진 빌지킬, 휘어진 프로펠러 등은 어떤 지형에서 어떤 손상을 입었는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3) ‘최초좌초’지점은 천안함이 좌초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

소형 어선이 아닌 초계함급 함선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좌초할 수 있는 곳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천안함은 정해진 항로를 왕복 운항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며 특별히 의심하지 않아도 될만큼 통상적인 항로로 운항을 하였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천안함 함장이 “16번이나 항해를 했지만 이상이 없었다”라고 말한 것도 충분히 맞는 말이며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방심한 것이 있습니다. 하필 그날 천안함은 하루 가운데 가장 물이 낮은 시간에 바로 가장 저수심 지점 위를 항해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은 작전상황도에 그 사실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안함 유가족 이용기씨는 왼쪽 그림 상단에 조석표를 기록하였습니다. 하루 중 최저 저조인 시각이 22:39분입니다. 사고 시각이 21:22이니 최저조 시간대입니다. 그리고 평균수심 6.4m인 지점의 최저수심은 불과 4m입니다. 천안함이 그 시간대에 그 지점을 지난다면 무조건 좌초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그날 그 시각에 천안함은 그 지점 위를 항해했고 그 결과는 ‘좌초’였습니다.


2. 항해 당직사관의 항해 과실

(1) 백령도 쪽으로 대각도 변침한 것은 잘못

천안함 좌초 사고의 1차적 책임은 항해 당직사관에게 있습니다. 함장 또한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해군 소위 임관 후 3년 밖에 되지 않는 항해장교에게 야간 연안항해의 책임을 맡긴 함장의 지휘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저수심 투성이인 백령도 인근을 항해해야 한다면 함장이 함교에 올라와 있거나 아니면 저수심 지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항로를 운항하도록 지시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행한 중요한 과실은 대각도 변침시 조류와 바람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무슨 얘긴가 하면 당시 북서풍이라 바람이 남동방향으로 불고 있었으며 조류 또한 같은 남동방향이었습니다.

특히 저속인 경우 바람과 조류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데 백령도 서안 남쪽 끝까지 내려온 천안함이 대각도 U-Turn을 하여 다시 위쪽으로 올라가려 한다면 백령도 쪽이 아닌 외해 쪽으로 변침 선회했어야 합니다. 그래야 변침이후 백령도에 가까워져 저수심 지대로 진입하는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픽은 천안함 좌초 직전의 항적입니다. 천안함은 21:05 좌현전타로 대각도 변침을 시작하여 21:09분에 변침을 완료합니다. 여기서 항해당직사관은 수심이 깊은 우현쪽으로 변침을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좌현쪽으로 변침함으로써 백령도 저수심 지대 위를 항해하게 된 것입니다.

(2) 박영선 의원의 KNTDS 항적 비교

위 그림은 당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합참에서 KNTDS를 확인한 것으로 국방부는 유일하게 박영선 의원에게만 공개하였습니다.

국방부는 박영선 의원이 여성이어서 해군과 운항에 대해 잘 모를 것이라 편하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으나, 정작 박 의원은 대단히 중요한 사실들을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첫째는, 대각도 변침시 왜 6.5노트에서 9노트로 스피드를 올렸느냐 둘째로, KNTDS 항적을 찍어보니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따지고 묻는 박의원에게 처음엔 부인했다가 나중에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수준의 답변만 한 것이 전부입니다.

박 의원이 가졌던 의문에 대한 해답은 이렇습니다.

첫째, 대각도 변침시 6.5노트에서 9노트로 속도를 높인 것은 항해당직사관이 ‘좌현전타’변침 지시를 한 이후 창 밖음 보면서 백령도가 너무 가까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스피드가 낮으면 회전반경(Turning Circle)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박 대위는 빨리 선회를 하기 위해 스피드를 9노트로 올렸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둘째, 국방부가 보여준 KNTDS 좌표가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이동되어 있다면 그것은 KNTDS 정보를 조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정보는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KNTDS 항적이 ‘최초좌초’지점 위를 지나지 않으려면 모든 항적을 일괄 이동시키는 것 외에 방법이 없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아무튼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대각도 변침을 하면서 수심이 깊은 외해 쪽이 아닌 백령도 쪽으로 선회를 하였고,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인해 생각보다 더 백령도에 가까워진 채로 항해를 계속함으로써 ‘최초좌초’지점 위를 항해한 결과 좌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3) 좌초 사실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항해당직사관

항해당직사관의 가장 큰 과실은 함선이 좌초를 하였음에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상황을 해결하려 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8년간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모든 자료와 정황에 대한 분석 그리고 천안함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전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항해당직사관이 함장에게 보고하거나 함교로 호출한 정황이나 기록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함장은 제1사고와 제2사고를 겪는 내내 자신의 방인 함장실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장은 두 번째 사고 직후 허순행 통신장과 김수길 전탐장 등 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함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두 번의 사고를 겪는 동안 함장이 모를 수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좌초’시 저속으로 모래톱에 부드러운 좌초가 되어 대원들이 체감적으로 인지하지 못하였고 항해당직사관은 보고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판단으로 이초(離礁. 좌초상태에서 빠져나옴)하였으나 불과 10분도 채 되지 않아 두 번째 사고를 당해 반파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함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대원들 대부분은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사실 자체를 느끼거나 알지 못하였습니다. 천안함 함교 당직자들 조차도 ‘이게 뭐지?’하며 잠시 우왕좌왕하다가 후진으로 선체가 빠져나옴으로써 한숨을 돌리는 상황이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그리고 기관실에서 조차 좌초사실을 통보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초 당시 선저외판의 크랙 부분과 가스터빈실 외판 파공(10cm x 10cm)된 부위로 급격하게 침수가 발생하면서 알람이 울리고 보수요원들이 급히 보수를 위한 장비들을 가지러 후타실쪽으로 달려갔으나 곧이어 거대한 충격과 함께 발생한 두 번째 사고로 인해 선체가 반파되었던 것입니다.

좌초 이후 반파 사고에 이르기까지 초간단으로 요약하여 말씀드렸지만, 그 하나하나가 상당한 분량의 근거와 증거로 설명되어야 하는 까닭에 이번 글에서는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앞으로 이어질 글들에서 궁금하신 모든 내용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상세 설명드리게 될 것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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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친구도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3시47분      
증인신청했으면 한다...
제법 논리적인 것 같구만.
그런데...
승인 받았다가 아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3/4]   끄레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5시57분      

그래그 전 미대사, 극동지역 전 CIA 책임자, 그가 말했던 기록:
미국이 아주 어려워질 것??? 거북해질 것??? 뭔가 되게 구린구석이 있다는 것!!!
멀뚱이 앉아있던 미군똥별들과 오바마 기록들을 조사해야 할 것.!!!!!!!!!!!!!!!!!!!!!!!!!!!!!!!!!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 앞에서 손에 쥐어준 조의금은??? 기록은??? 수사필요!!!
독도함 내에서, UDT 대원 그들을 격려하던 사진들... 언제부터???
세월호때 아이들 수백명이 죽어도 코뺑이도 안 비치던 자들이.......

언제부터, 대한민국 훈련사고 때에, 조의금을 주었나요???
죽은 사병들이 아니라, 왜, 무언가 바다 밑에서 꺼내오던 한준위 한테만??? 왜 미군사령관이???
둥그런 헷치문을 통과해서 들어가니, 전선들이 많이 널여 있었다고 했는데, 천안함에는 이러한 헷치가 없다.
바다밑 사진들...

소나돔의 앞코가 콱 찍힌사진을 무엇으로 폭파라고 설명하나?

함장과 당시의 보고라인의 전 고모자들을 문초를 하고, 그 가족들까지 남은 인생을 조지도록 해야한다.!!!

폭파실험으로, 밤중에 물한방울 튀지않고, 찬 바닷물이 초고온의 어뢰폭발에도 온도변화 조차 없다는 허무맹랑한 물리화학적 어거지 상태의 천안함 어뢰폭발이, 사기조작범죄라는 것을 확인이 절대적 입니다.!!!!!!!
그 썩은 어뢰가 도대체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
쉽게 밝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조작원과 안기부내에는, 그들이 조작하고 공작을 해온 범죄사실과 기록들이, 행위자들이 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제거, 공개만이 촛불국민들이 납득할 새정부의 핵심사항 입니다.

소련의 조사단이 돌아가며 한말은??? 한국해군은 바보?
푸틴이 발표하려던 것을, 바기가 오밤중에 가방들고 쫒아가서 애걸복걸 중지시킨 이유는???????
당시 그 바다 주위 전체를 하늘위에서 보고있던 미군의 기록을 유엔에 제출하라!!!
어찌해서, 어뢰를 쏘고, 돌아가는 통통잠수정도 파악을 못했는가???
전 기간동안, 미군에서 통화하고, 보고하고, 지시한 모든 데이타를 해제하라!!!
당시의 이지스함의 레이더 기록 데이타 점검도 필수.!!!

[4/4]   밥통들  IP 221.151.131.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6시08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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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차관 특수강간+개와 성행위🔴 (1) 난교파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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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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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文이 임명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최초로' ... 구속영장발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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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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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1) 긴급체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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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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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유시민 (2) 토착왜구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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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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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건 남북공동조사가 필요 (4) 문제해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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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어뢰조사위원 “내가 감정하면 어뢰 북한제 단... 재조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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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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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죽든 내가 뒤지든 결판을 내겠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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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선거 여론조사🎴정의당 60% 압승 (2) ☦ㅎㅎ....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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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3) 황교안 끝장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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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이 반일선동에 적극적인 이유💩... (1) 대머리 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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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교수가 유시민 누나에게 "경찰시험 보세요" 골때리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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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해수호 기념식에 문재인 불참 (2) 역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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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1) 아이엠피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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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정상적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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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통일·외교부에 "업무계획서 쓰레기통에 쳐넣으라... (1) 빨갱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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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들려주는 황교안의 엘시티 사건 오세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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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 목사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종 황교안 빤스목사와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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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Imposes North Korea Sanctions Amid Stalled T... Trump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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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2) 권종상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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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3) 이철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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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2) 이철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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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존엄👩나경원 궁지에 집단퇴장 (2) ☦ㅎㅎ....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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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來西亞首相前誤用印尼語打招呼 문재앙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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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아 자유한국당아 예언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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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창원 성산 범진보 후보 단일화, 어디까지 왔... 단일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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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7.9%, 중도층 결집에 반등... 중도결집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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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아 ... 조사하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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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랑 황교안이랑 역을려했는데 알고보니 검찰총장... 웃기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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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좌파들이 숨겨온 진 실...마치 박근혜 ... 김학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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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 (1) 이철규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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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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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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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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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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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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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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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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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1) 아이엠피터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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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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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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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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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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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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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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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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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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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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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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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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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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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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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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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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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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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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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잘하는 거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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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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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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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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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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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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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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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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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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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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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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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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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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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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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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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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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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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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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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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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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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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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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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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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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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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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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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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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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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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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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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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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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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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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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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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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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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