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번호 8271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999  누리 80 (20,100, 3:2:20)  등록일 2018-10-13 11:24 대문 3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13)


1.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작전상황도에는 참 소중한 정보들이 들어 있습니다. 만약 저 작전상황도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천안함 진실의 문은 더 오랜 세월 닫혀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핵심적인 내용들이 해군 부사관인 유가족 이용기씨의 메모와 함께 ‘해도(海圖)’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입니다.

(1) ‘최초좌초’ 지점은 어떤 곳?

‘최초좌초’ 지점이 어떤 해저 지형을 형성하고 있는지 해도 속에 그 정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최초좌초’ 지점은 저수심 지대입니다. 수천 년에 걸쳐 북쪽에서 빠른 조류를 타고 내려오는 토사(규사)들이 백령도에 부딪혀 휘감아 돌면서 조류의 흐름 방향에 따라 마치 개불처럼 ‘ㅅ’자 형태로 만들어진 해안사구의 중간지점이며 이곳의 해저지형은 해도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류에 떠내려가던 모래(Sand) 알갱이들 가운데 큰 것들이 해안사구 구릉에 부딪쳐 가라앉으면서 쌓이게 되니 그곳에 조개껍데기(Shell)들도 떠내려가다 걸려서 쌓이게 되는 형태입니다. 이런 곳에는 돌멩이도 있고 자갈도 있으며 중국어선들이 버리고 간 갈고리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2) ‘최초좌초’ 지점의 지형은?

‘최초좌초’ 지점을 확대한 우측 그림의 ‘S.Sh’ 기호는 S(Sand. 모래)와 Sh(Shell. 조개)라는 뜻이며 ‘모래와 조개껍데기’로 구성된 해저지형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암초(바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암초(바위)가 존재한다면 반드시 그곳에 ‘R(Rock)’ 표기가 있어야만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암초’가 있으면 ‘R’표기가 있어야 하고, ‘R’표기가 없다면 ‘암초’가 없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해저지형에 선박이 좌초할 경우 선체가 반파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해저지질에 선체하부가 접촉한 만큼 스크래치, 찢어짐, 파공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200톤 하중의 선체가 좌초하며 해저를 파고들거나 짓눌렀을 때 해저의 돌멩이와 갈고리 등으로부터 받게 되는 손상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위 사진에 나타난 손상들은 모두 천안함이 좌초 시 겪었던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체하부의 스크래치, 프로펠러샤프트에 감긴 어구와 갈고리, 선체 길이 방향으로 찢어진 손상, 함안정기에 걸린 그물과 돌멩이, 찌그러진 빌지킬, 휘어진 프로펠러 등은 어떤 지형에서 어떤 손상을 입었는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3) ‘최초좌초’지점은 천안함이 좌초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

소형 어선이 아닌 초계함급 함선이 백령도 인근 해역에서 좌초할 수 있는 곳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천안함은 정해진 항로를 왕복 운항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며 특별히 의심하지 않아도 될만큼 통상적인 항로로 운항을 하였던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천안함 함장이 “16번이나 항해를 했지만 이상이 없었다”라고 말한 것도 충분히 맞는 말이며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딱 한 가지 방심한 것이 있습니다. 하필 그날 천안함은 하루 가운데 가장 물이 낮은 시간에 바로 가장 저수심 지점 위를 항해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내용은 작전상황도에 그 사실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천안함 유가족 이용기씨는 왼쪽 그림 상단에 조석표를 기록하였습니다. 하루 중 최저 저조인 시각이 22:39분입니다. 사고 시각이 21:22이니 최저조 시간대입니다. 그리고 평균수심 6.4m인 지점의 최저수심은 불과 4m입니다. 천안함이 그 시간대에 그 지점을 지난다면 무조건 좌초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그날 그 시각에 천안함은 그 지점 위를 항해했고 그 결과는 ‘좌초’였습니다.


2. 항해 당직사관의 항해 과실

(1) 백령도 쪽으로 대각도 변침한 것은 잘못

천안함 좌초 사고의 1차적 책임은 항해 당직사관에게 있습니다. 함장 또한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해군 소위 임관 후 3년 밖에 되지 않는 항해장교에게 야간 연안항해의 책임을 맡긴 함장의 지휘책임도 적지 않습니다. 저수심 투성이인 백령도 인근을 항해해야 한다면 함장이 함교에 올라와 있거나 아니면 저수심 지대로부터 멀리 떨어진 항로를 운항하도록 지시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해당직사관인 박연수 대위가 행한 중요한 과실은 대각도 변침시 조류와 바람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무슨 얘긴가 하면 당시 북서풍이라 바람이 남동방향으로 불고 있었으며 조류 또한 같은 남동방향이었습니다.

특히 저속인 경우 바람과 조류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데 백령도 서안 남쪽 끝까지 내려온 천안함이 대각도 U-Turn을 하여 다시 위쪽으로 올라가려 한다면 백령도 쪽이 아닌 외해 쪽으로 변침 선회했어야 합니다. 그래야 변침이후 백령도에 가까워져 저수심 지대로 진입하는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픽은 천안함 좌초 직전의 항적입니다. 천안함은 21:05 좌현전타로 대각도 변침을 시작하여 21:09분에 변침을 완료합니다. 여기서 항해당직사관은 수심이 깊은 우현쪽으로 변침을 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좌현쪽으로 변침함으로써 백령도 저수심 지대 위를 항해하게 된 것입니다.

(2) 박영선 의원의 KNTDS 항적 비교

위 그림은 당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합참에서 KNTDS를 확인한 것으로 국방부는 유일하게 박영선 의원에게만 공개하였습니다.

국방부는 박영선 의원이 여성이어서 해군과 운항에 대해 잘 모를 것이라 편하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으나, 정작 박 의원은 대단히 중요한 사실들을 언론을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첫째는, 대각도 변침시 왜 6.5노트에서 9노트로 스피드를 올렸느냐 둘째로, KNTDS 항적을 찍어보니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정도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따지고 묻는 박의원에게 처음엔 부인했다가 나중에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수준의 답변만 한 것이 전부입니다.

박 의원이 가졌던 의문에 대한 해답은 이렇습니다.

첫째, 대각도 변침시 6.5노트에서 9노트로 속도를 높인 것은 항해당직사관이 ‘좌현전타’변침 지시를 한 이후 창 밖음 보면서 백령도가 너무 가까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스피드가 낮으면 회전반경(Turning Circle)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박 대위는 빨리 선회를 하기 위해 스피드를 9노트로 올렸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둘째, 국방부가 보여준 KNTDS 좌표가 기존에 발표한 내용과 다르게 600m 이동되어 있다면 그것은 KNTDS 정보를 조작하였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정보는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KNTDS 항적이 ‘최초좌초’지점 위를 지나지 않으려면 모든 항적을 일괄 이동시키는 것 외에 방법이 없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아무튼 항해당직사관 박연수 대위는 대각도 변침을 하면서 수심이 깊은 외해 쪽이 아닌 백령도 쪽으로 선회를 하였고, 조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인해 생각보다 더 백령도에 가까워진 채로 항해를 계속함으로써 ‘최초좌초’지점 위를 항해한 결과 좌초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3) 좌초 사실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은 항해당직사관

항해당직사관의 가장 큰 과실은 함선이 좌초를 하였음에도 함장에게 보고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상황을 해결하려 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8년간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모든 자료와 정황에 대한 분석 그리고 천안함 생존장병들의 진술서 전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항해당직사관이 함장에게 보고하거나 함교로 호출한 정황이나 기록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함장은 제1사고와 제2사고를 겪는 내내 자신의 방인 함장실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장은 두 번째 사고 직후 허순행 통신장과 김수길 전탐장 등 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비로소 함장실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두 번의 사고를 겪는 동안 함장이 모를 수 있을까?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지만, ‘좌초’시 저속으로 모래톱에 부드러운 좌초가 되어 대원들이 체감적으로 인지하지 못하였고 항해당직사관은 보고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판단으로 이초(離礁. 좌초상태에서 빠져나옴)하였으나 불과 10분도 채 되지 않아 두 번째 사고를 당해 반파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함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대원들 대부분은 천안함이 좌초했다는 사실 자체를 느끼거나 알지 못하였습니다. 천안함 함교 당직자들 조차도 ‘이게 뭐지?’하며 잠시 우왕좌왕하다가 후진으로 선체가 빠져나옴으로써 한숨을 돌리는 상황이었을 것이라 저는 분석합니다.

그리고 기관실에서 조차 좌초사실을 통보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좌초 당시 선저외판의 크랙 부분과 가스터빈실 외판 파공(10cm x 10cm)된 부위로 급격하게 침수가 발생하면서 알람이 울리고 보수요원들이 급히 보수를 위한 장비들을 가지러 후타실쪽으로 달려갔으나 곧이어 거대한 충격과 함께 발생한 두 번째 사고로 인해 선체가 반파되었던 것입니다.

좌초 이후 반파 사고에 이르기까지 초간단으로 요약하여 말씀드렸지만, 그 하나하나가 상당한 분량의 근거와 증거로 설명되어야 하는 까닭에 이번 글에서는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앞으로 이어질 글들에서 궁금하신 모든 내용들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상세 설명드리게 될 것입니다.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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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친구도  IP 61.99.236.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3시47분      
증인신청했으면 한다...
제법 논리적인 것 같구만.
그런데...
승인 받았다가 아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3/4]   끄레그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5시57분      

그래그 전 미대사, 극동지역 전 CIA 책임자, 그가 말했던 기록:
미국이 아주 어려워질 것??? 거북해질 것??? 뭔가 되게 구린구석이 있다는 것!!!
멀뚱이 앉아있던 미군똥별들과 오바마 기록들을 조사해야 할 것.!!!!!!!!!!!!!!!!!!!!!!!!!!!!!!!!!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 앞에서 손에 쥐어준 조의금은??? 기록은??? 수사필요!!!
독도함 내에서, UDT 대원 그들을 격려하던 사진들... 언제부터???
세월호때 아이들 수백명이 죽어도 코뺑이도 안 비치던 자들이.......

언제부터, 대한민국 훈련사고 때에, 조의금을 주었나요???
죽은 사병들이 아니라, 왜, 무언가 바다 밑에서 꺼내오던 한준위 한테만??? 왜 미군사령관이???
둥그런 헷치문을 통과해서 들어가니, 전선들이 많이 널여 있었다고 했는데, 천안함에는 이러한 헷치가 없다.
바다밑 사진들...

소나돔의 앞코가 콱 찍힌사진을 무엇으로 폭파라고 설명하나?

함장과 당시의 보고라인의 전 고모자들을 문초를 하고, 그 가족들까지 남은 인생을 조지도록 해야한다.!!!

폭파실험으로, 밤중에 물한방울 튀지않고, 찬 바닷물이 초고온의 어뢰폭발에도 온도변화 조차 없다는 허무맹랑한 물리화학적 어거지 상태의 천안함 어뢰폭발이, 사기조작범죄라는 것을 확인이 절대적 입니다.!!!!!!!
그 썩은 어뢰가 도대체 어디서 가져온 것인가???
쉽게 밝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조작원과 안기부내에는, 그들이 조작하고 공작을 해온 범죄사실과 기록들이, 행위자들이 있다.!!!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죄와 제거, 공개만이 촛불국민들이 납득할 새정부의 핵심사항 입니다.

소련의 조사단이 돌아가며 한말은??? 한국해군은 바보?
푸틴이 발표하려던 것을, 바기가 오밤중에 가방들고 쫒아가서 애걸복걸 중지시킨 이유는???????
당시 그 바다 주위 전체를 하늘위에서 보고있던 미군의 기록을 유엔에 제출하라!!!
어찌해서, 어뢰를 쏘고, 돌아가는 통통잠수정도 파악을 못했는가???
전 기간동안, 미군에서 통화하고, 보고하고, 지시한 모든 데이타를 해제하라!!!
당시의 이지스함의 레이더 기록 데이타 점검도 필수.!!!

[4/4]   밥통들  IP 221.151.131.x    작성일 2018년10월13일 16시08분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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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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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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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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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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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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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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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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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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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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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15) 진상규명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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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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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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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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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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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장은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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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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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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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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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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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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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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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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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孫, '목포 투기' 전후, 문화재 지정 절차 손봤... (1) 특종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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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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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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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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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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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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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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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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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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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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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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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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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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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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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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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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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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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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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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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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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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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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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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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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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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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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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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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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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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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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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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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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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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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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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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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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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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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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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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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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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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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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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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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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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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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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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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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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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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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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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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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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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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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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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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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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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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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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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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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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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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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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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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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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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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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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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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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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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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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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