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번호 81742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29  누리 90 (35,125, 6:2:25)  등록일 2018-10-8 15:33 대문 4 신고 [천안함]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10-08)


지난 9월13일 평택2함대에서 열렸던 천안함 선체 및 어뢰에 대한 검증절차를 기점으로 천안함 항소심 재판이 후반부로 진입하였습니다. 하여 지난 8년간 분석하고 재판을 통해 확인되었거나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을 총정리하여 오늘부터 주제별로 하나씩 올립니다.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하려합니다. “천안함은 최초 좌초되었다”는 저의 주장을 공격하며 지난 8년 간 국방부 관계자들과 보수논객들이 가장 많이 주장했던 논리는 “좌초로는 선체가 반파되지 않는다”였습니다.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오늘 말씀드릴 주제입니다.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인터넷 검색창에 ‘좌초’를 입력하고 이미지 검색만 해도 무수히 많은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좌초’로 검색한 ‘좌초후 반파 사례’

좌초만으로 선체가 반파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선박이 ‘철’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매우 강한 구조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구조역학적으로 볼 때 선박은 그렇게 강한 구조물이 아닙니다. 선박의 설계기준은 ‘물에 떠 있을 수 있고 목적(운항. 운송. 전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에 맞추어 설계되어 있습니다.

철판을 더 많이 더 두껍게 쓰면 더 튼튼하고 강한 구조물이 되겠지만 그렇게 하면 물에 떠 있기 어렵거나 경제적 효용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구조물이 유체 위에 떠서 운항을 하면서 때로는 태풍과 폭풍을 만나고 때로는 좌초. 충돌. 폭발 등의 사고를 당하기도 하며 반파되는 사고를 당하기도 합니다.

‘좌초로 얼마든지 반파 가능하다’는 사실은 간단한 인터넷 검색만으로 알 수 있음에도 국방부가 “좌초로 선체가 반파되지 않는다”는 주장을 고수하는 이유는 그것이 일반 대중들을 호도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마치 제가 “좌초로 천안함이 반파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천안함은 좌초로 반파되었는가?

선박은 좌초로 얼마든지 반파되는 것이 가능하지만, 천안함은 좌초로 반파되지 않았습니다. 정작 천안함을 반파시킨 것은 ‘충돌’입니다.

천안함이 2010년 3월 26일 밤 9시15분경 백령도 서쪽 저수심 지대에서 최초 좌초를 당했을 때 선저하부가 찢어지고 가스터빈실 외판 부위에 파공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좌초 상태에서 무리하게 배를 빼는 바람에 프로펠러가 휘어지고 심각한 침수가 발생하여 기동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잠시 표류하던 천안함이 수심 47미터 지점에 이르렀을 천안함 좌현 중앙부가 ‘굉음’과 함께 뚫리고 잠시 후 선체가 반파됩니다. 결국 천안함 그리고 충돌한 수중함선 모두 백령도 해역에 침몰합니다. ‘좌초’ 그리고 연이어 발생한 ‘충돌’ 그것이 천안함이 겪은 사고의 전말입니다.   

저는 천안함 사건 초기부터 ‘좌초 후 충돌’을 주장했으며 그것은 온전하고 면밀하게 분석한 저의 결론이며 단 한 번도 흔들리거나 번복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국방부를 비롯하여 악의적인 언론이나 보수논객들을 저의 주장을 ‘좌초설’ 속에 꽁공 가두어 두려 애를 썼습니다.

제가 천안함 사고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접근한 순서와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는가? - ‘폭발’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론
둘째, 천안함에 ‘좌초’가 존재하는가? - ‘좌초’가 존재했다는 결론
셋째, 천안함이 ‘좌초’로 반파되었는가? - ‘좌초’로 반파되지 않았다 결론
넷째, 그렇다면 천안함을 반파시킨 외력은 무엇인가? - ‘충돌’이라는 결론
다섯째, 천안함 사고원인의 최종결론은? - ‘좌초 후 충돌’이라는 결론

선체를 반파시킬 정도의 거대한 충격을 유발하는 사고로 손 꼽을만한 3대 요인 - ‘폭발. 좌초. 충돌’ 중에서 ‘폭발’을 제일 먼저 배제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폭발’의 존재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쉽기 때문입니다.

‘좌초’와 ‘충돌’은 선체손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봐야 확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폭발’은 나타난 정황과 현상만으로도 충분히 판단 가능하며 무엇보다 ‘좌초’와 ‘충돌’은 ‘물리적 변화’만 일으키지만 ‘폭발’은 ‘물리.화학적 변화’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그러한 ‘화학적 변화’가 존재하는지 여부만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했는가?

천안함에 ‘폭발’의 증거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폭발’은 ‘연소 및 산화’의 과정이고 그 현상은 반드시 결과물로 남아야합니다. 그러나 천안함에는 ‘물리적 변화’만 존재할 뿐, ‘화학적 변화’는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는 국방부는 천안함에 나타난 현상만으로는 ‘폭발’을 입증할 수 없게되자, 소위 ‘1번 어뢰’를 등장시켜 존재하지 않는 ‘화학적 변화’의 맹점을 ‘어뢰=폭발’이라는 등식으로 메꾸었을 뿐입니다.

그러면 선박에 ‘폭발’이 존재했다면 어떠한 현상들이 나타났어야 하는지 간략하게 10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화약냄새

천안함 생존대원 거의 대부분이 “기름냄새는 맡았지만 화약냄새는 맡지 못했다”고 진술합니다. 폭죽 하나만 쏘아도, 성냥 하나만 그어도 화약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360kgTNT 화약이 터져 배를 반토막 냈는데 화약냄새가 없었다는 것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설득력도 없는 얘깁니다.  1865년 미국 ‘해군병기의 아버지’라 불리운 달그린 제독은 어뢰피격 경험을 회고하며 “화약냄새가 진동했다”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2) 인체손상 - 이비인후과적 손상이 없다

승조원 어느 누구도 장파열, 코피, 고막 손상 등 폭발로 인한 신체손상이 없었습니다. 희생자의 사인 또한 ‘전원 익사’였습니다. 선체는 거대한 깡통과 같아 충격파로 인한 신체손상이 더 큽니다. 천안함에는 ‘폭발의 3대 효과’인 열, 파편, 폭풍 그 어느 것도 없었고, 폭발에 가장 취약한 ‘생명체’가 ‘폭발에 의한 손상’이 없었다면 그것은 폭발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물고기 폐사 - 백령도 까나리

백령도 3∼4월은 까나리 풍어철입니다. 어민들에겐 1년 수확과 생계를 보장하는 수단입니다. 그 시기 인근 해역엔 까나리가 우글거린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360kgTNT 폭발에 폐사한 까나리는 단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폭발이 있었다면 인근해역엔 폐사한 까나리군락이 포구마다 해변마다 발견되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백령도 까나리들이 북한 어뢰공격 예측하고 모두 외해로 도망갔다는 우스개 소리가 회자되곤 했습니다. 

(4) 물기둥

천안함에서 ‘물기둥’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고순간 함교밖 좌우엔 견시병이 있었고 그들 중 누구도 물기둥을 본 사실이 없음을 법정 증언하였습니다. 수중폭발이 있었다면 2∼20만 기압의 압력이 사방팔방 확산되다가 탁 트인 수면 위로 솟구쳐 100m 이상의 거대한 물기둥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늘로 솟구친 물기둥이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소 5∼8초이며 폭발소리에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간 견시병이 그것을 보지 못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호주 토렌스함 어뢰폭발 실험 (천안함 추모관 동영상)

국방부는 폭발로 선체가 급격히 기울어져 견시병이 뒤를 보지 못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어뢰 폭발실험 어떤 동영상을 보아도 폭발과 동시에 즉시 선체가 기울어지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체가 반파되고 난 후 무게중심의 이동에 의해 선체가 기울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폭발에 의한 선체 움직임의 특성입니다. 

(5) 고열(高熱)의 존재여부

천안함에 ‘화학적 변화’ 존재를 입증하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고열(高熱)의 존재여부’입니다. 폭발은 반드시 고열(高熱)을 동반합니다. 국방부는 천안함 절단면 하부에서 무려 섭씨 3000도의 고열이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위의 호주 구축함 토렌스호 어뢰실험처럼 선체 내부가 완전히 녹아내려 떡이 되었어야 하는데 천안함 절단부에는 케이블과 구리선 사이의 투명한 비닐조차 녹은 흔적 없이 나풀거리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화염(火焰)과 그을음

폭발시 고열(高熱)과 함께 화염(火焰)이 발생하며 화염은 반드시 ‘그을음’을 남깁니다. 우리가 흔히 뉴스로 보는 ‘가정집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현장 사진만 보아도 내부가 그을음으로 시커멓게 되어 있는 장면을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하곤 합니다. 그것이 ‘폭발의 결과물’입니다. 앞의 ‘호주 토렌스함 어뢰폭발 실험’ 영상에서도 내부가 시커멓게 변한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7) 형광등

천안함 ‘희대의 미스테리’로 회자되며 언론의 관심을 끌었던 사례입니다. 형광등 바로 밑 9m 하부에서 몇 겹의 철판을 작살내며 치고 올라오는 2∼20만 기압의 충격파와 섭씨 3000도의 고열에도 어떠한 손상을 입지 않은 형광등이었기 때문입니다. 인천 두라3호 유증기 폭발시 30m 떨어진 선교의 손가락두께 유리창들이 모두 깨졌다는 사실과 너무나 대조됩니다. 국방부는 ‘방폭·내진 형광등’이라고 변명했지만 그런 형광등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8) 충격파(衝擊波)

선체는 거대한 ‘북’과 같습니다. 선체 외부에서 폭발해도 내부로 전달되는 충격파로 인해 사람의 신체에 손상이 발생합니다. 2차 대전 진주만 공습 후 외판손상이 없음에도 내부에 목이 달아난 시신들이 발견되어 연구되었는데 선체 진동에 따른 충격파가 호흡기로 흡입되어 장내 손상 후 빠져나갈 때 기도가 닫혀버려 절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천 두라3호 폭발사고 시에도 상당수 시신이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9) 커다란 굉음(轟音)

폭발은 ‘굉음(轟音)’ 즉 큰 소리를 동반합니다. 사고 당시 큰 소리(폭발음.충격음)를 들었다고 대원들은 증언하지만, 정작 사고지점에서 가까운 연화리 주민 가운데 360kgTNT 어뢰폭발 소리를 듣고 집밖으로 뛰쳐나온 주민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만 멀리 두무진에서 속초함이 새떼 보고 포를 쏠 때 주민들이 뛰어 나옵니다. 어뢰의 화약은 함포 화약에 비해 수십 배나 되는데 어뢰폭발 소리를 들은 주민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즉 큰 소리는 났으되, 어뢰폭발 소리에 이르지는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 적외선카메라(TOD) - 폭발이 없었음을 과학적(실험적)으로 입증

천안함 반파 직후의 TOD에 과학적 진실이 있습니다. 천안함 하부에 어떠한 온도 변화가 없었다는 것을 가장 분명하고 과학적으로 입증해주는 것이 바로 TOD영상입니다.
 

위 좌측 사진은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불에 달군 쇠막대(수백도 수준)를 물에 담구었을 때 TOD(적외선카메라)에 나타나는 온도의 변화를 촬영한 모습입니다. 만약 3000도 폭발이 존재했다면 따뜻해진 주변 해수는 이와같이 차가운 선체 외판보다 더 짙은 색으로 나타났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천안함 반파직후 모습을 보여주는 우측사진에서는 3천도 폭발이 존재했다고 하면서도 적외선카메라에 색상의 변화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당시 천안함 하부에 어떠한 온도변화도 없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과학적 증거인 것입니다. 

이렇듯 ‘폭발’을 입증할만한 증거가 하나도 없자 국방부는 소위 ‘1번 어뢰’를 등장시켜 그것이 ‘천안함을 반토막 낸 폭발의 증거’라며 국민을 호도하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폭발’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은 추후 ‘1번 어뢰’에 대하여 논할 때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상철 (前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독자님께 드리는 글

이 글이 천안함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천안함 재판도 그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소심 판결이 나온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가야 할 것이 불 보듯 하고, 또 조작과 왜곡의 세력들을 응징하기 위한 추가 소송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8년의 싸움을 이만큼 버티어 오는 데에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독자님들의 힘이 참 컸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다 보니 몸도 마음도 지치신 까닭이겠습니다만, 후원의 동력이 많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간 전력으로 싸울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을 밝힘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후원하러가기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 좌초로 선체가 반파될 수 있을까?
② - “천안함이 좌초했다” 보고하고 브리핑한 사람들
③ - 천안함 진실의 보고(寶庫), ‘작전상황도’에 담긴 비밀
④ - 천안함 선체 스스로 ‘좌초’를 말하다.
⑤ - 좌초한 채로 두었다면 단 한 명도 다치지 않았다

2. 천안함 ‘프로펠러 손상’에 대하여

① - 프로펠러 손상 원인의 99%는 좌초와 충돌
② - 프로펠러가 광택이 나고 ‘S’자로 휘어진 이유
③ - 프로펠러 임의 절단의 전말

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 좌초후 충돌은 저의 단호하고 분명한 결론입니다
② - 한주호 준위의 죽음과 의문의 ‘제3의 부표’
③ - KBS 세 젊은 기자의 눈부신 취재와 특종보도
④ - 해군 작전상황도에 마킹된 ‘잠수함’
⑤ - 천안함 함수와 충돌 잠수함의 이동 경로
⑥ - TOD 영상에 나타난 잠수함 코닝타워
⑦ - 천안함을 지나쳐 사라진 고속정들
⑧ - 함수 이동경로 상황판 브리핑 받은 김태영 국방.
⑨ - ‘비참한 모습’이 사고원인의 기준이 될 수 있는가?
⑩ - 천안함 충돌을 보도한 기자와 언론에 제보한 군관계자
⑪ - ‘잠수함’ 단어가 처음 등장하는 VIP메모
⑫ - 천안함 선체에 나타난 충돌의 흔적과 증거들
⑬ - 천안함 반파사고를 겪은 당사자들의 증언과 진술
⑭ - ‘부식방지’ 명목으로 자행된 국방부의 ‘증거인멸’ 행위

4.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에 대하여

① - 잠수함 수습과 주요장비 인양에 바빴던 美7함대
② - 크레인에 함미를 매달고 저수심으로 이동한 이유
③ - 美7함대 ‘작업팀’의 D-day는 ‘2010-04-14'
④ - 88수중개발 정호원 부사장의 법정 증언
⑤ - 美7함대는 수중에서 어떤 작업을 했을까요?
⑥ - 침몰 잠수함의 국적에서 한국과 미국을 배제한 이유
⑦ - 침몰 잠수함의 국적을 이스라엘로 판단한 이유
⑧ - 이스라엘 vs 이란. 이스라엘 vs 북한의 관계
⑨ - 이스라엘이 군사초강국인 단 한 가지 이유
⑩ - 수중 인양된 돌핀 잠수함 하이파(Haifa) 조선소에서 수리

5. 폭발 . 비접촉폭발 . 어뢰에 대하여

① - 천안함에 폭발이 없다고 주장하는 10가지 이유
② - 폭발의 흔적이 없기 때문에 비접촉폭발이라는 국방부
③ - 천안함 어뢰가 거짓인 10가지 이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174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명환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여인철
IP : 125.184.217.x
[1/4]   당진 뺑덕엄마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8일 15시53분      
.
자유한국당에서 배출한 대통령.... 국군통수권자 이명박
.
[2/4]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10월8일 16시07분      
.
천안함 事件 직후.... '병역면제자들'끼리 밤낯으로 지하벙커에서 國家安保회의 !!
- 병역면제자 <포항 형제파> 개박이 “도대체 정보기관은 어디서 뭘~ 하는거야 ?”
cfile6.uf.tistory.com/image/2719503D51DF642D211B47

【미디어오늘】 천안함 인양업체 대표, 8년만에 “천안함 폭발한배 아니다”
- KBS 추적60분 8년만의 인터뷰 “어뢰맞았는데 스크래치 왜 생기나 ?”
- “북한에서 어뢰가 와서 쏴요 ? 십원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에요”
- 영상전문가 “CCTV 원본 아닌 듯”
- ‘천안함 피격사건 政府 합동조사결과보고서’에는 ‘스크래치 無’-‘선저상태 良好’라고 기재
t.co/Hin6SZkgx5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제로(O %)"
- 합조단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 이명박 정권의 발표가 조작-은폐됐다면, 살인범 누명을 쓴 北 김영철은 얼마나 억울한가 ? !!
amn.kr/6009

北 김영철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면, 병역면제자 이명박은 '軍통수권자'로서 안보무능 !!
- “천안함 폭침주범 김영철 방한(訪韓) 철회하라 !!”
news.zum.com/articles/43512323
.




















































































































































































































































































































































































































.
[3/4]   정추구  IP 223.62.219.x    작성일 2018년10월8일 22시26분      
신 대표님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남의 글(충고)은 꼭 3번 이상 읽어보시길......
[4/4]   이치  IP 112.148.30.x    작성일 2018년10월9일 20시31분      
논리에 모순점이 전혀 없는
천안함의 좌초 충돌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9) 편집국 8133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25672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1) 신상철 306329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2) 신상철 26744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6) 신상철 90756
40
75
07-13 13:35
110635
김학의 한밤중 타이로 출국하려다가 '긴급출국금지' 긴급체포 4
0
5
03-23 01:46
110634
친일파 유시민 토착왜구 12
10
0
03-22 22:48
110633
천안함 사건 남북공동조사가 필요 문제해결 25
10
5
03-22 19:53
110632
천안함 어뢰조사위원 “내가 감정하면 어뢰 북한제 단... 재조사 22
0
5
03-22 19:39
110631
네가 죽든 내가 뒤지든 결판을 내겠다 13
0
0
03-22 18:22
110630
창원선거 여론조사🎴정의당 60% 압승 (1) ☦ㅎㅎ.... 154
15
10
03-22 14:35
110629
🚫정두언폭로 +병풍뒤 💓섹스검사 (2) 황교안 끝장 153
15
10
03-22 12:56
110628
공산주의 미화하는 만화 (1) 권상종 22
0
0
03-22 12:20
110627
KAIST교수가 유시민 누나에게 "경찰시험 보세요" 골때리네 16
5
0
03-22 12:15
110626
오늘 서해수호 기념식에 문재인 불참 (1) 역시 21
5
0
03-22 12:05
110625
친일파 청산 ‘한국 vs 프랑스’ 어떻게 달랐나? 아이엠피터 74
10
10
03-22 11:50
110624
‘분단체제’, 정상적 정권교체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52
0
5
03-22 11:02
110623
北, 통일·외교부에 "업무계획서 쓰레기통에 쳐넣으라... 빨갱이 20
0
0
03-22 10:14
110622
오세훈이 들려주는 황교안의 엘시티 사건 오세운 28
0
0
03-22 10:12
110621
빤스 목사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종 황교안 빤스목사와 ... 16
0
0
03-22 10:09
110620
Trump Imposes North Korea Sanctions Amid Stalled T... Trump 12
0
0
03-22 10:05
110619
역사의 천칭에 진실의 추를 더 올려야 한다 (2) 권종상 90
5
10
03-22 09:54
110618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3) 이철규 23
0
0
03-22 09:50
11061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2) 이철규 22
0
0
03-22 09:07
110615
최고존엄👩나경원 궁지에 집단퇴장 (2) ☦ㅎㅎ.... 127
10
10
03-22 07:36
110614
馬來西亞首相前誤用印尼語打招呼 문재앙 14
0
0
03-22 04:34
110613
자유한국당아 자유한국당아 예언서 18
5
0
03-22 03:06
110612
'격전지' 창원 성산 범진보 후보 단일화, 어디까지 왔... 단일화 14
0
0
03-21 23:29
110611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47.9%, 중도층 결집에 반등... 중도결집 12
0
0
03-21 23:18
110609
"지만원 5·18 왜곡, MB정부가 지원..기밀자료 받아 ... 조사하라 9
0
0
03-21 22:42
110608
김학의랑 황교안이랑 역을려했는데 알고보니 검찰총장... 웃기네 50
15
0
03-21 15:45
110607
김학의 사건...좌파들이 숨겨온 진 실...마치 박근혜 ... 김학의 43
15
0
03-21 15:37
110606
윤중천 김학의 사건의 전말 (1) 이철규 59
0
0
03-21 15:30
110605
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1
5
0
03-21 15:23
110604
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5
0
0
03-21 15:05
110603
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5
0
0
03-21 14:55
110602
[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2
10
0
03-21 12:31
110601
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0
5
0
03-21 12:28
110600
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4
0
0
03-21 12:25
110599
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2
10
0
03-21 12:19
110598
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아이엠피터 151
10
5
03-21 11:22
110597
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5
5
0
03-21 10:21
110596
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69
0
0
03-21 10:02
110595
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4
5
0
03-21 07:56
110594
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54
10
0
03-21 06:51
110593
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29
10
10
03-21 06:01
110592
“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28
0
5
03-20 22:35
110548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5
5
03-20 16:56
110464
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83
10
0
03-20 13:57
110463
"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48
5
0
03-20 13:47
110462
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4
5
0
03-20 13:45
110461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69
5
5
03-20 13:42
110460
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0
5
03-20 13:25
110459
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6
10
0
03-20 12:53
110458
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2
5
0
03-20 12:49
110457
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5
5
0
03-20 12:44
110456
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5
0
03-20 12:41
110455
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65
18
15
03-20 12:03
110454
문재인이 잘하는 거 😪 25
10
0
03-20 11:49
110453
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3
10
0
03-20 10:51
110452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299
10
10
03-20 10:17
110319
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5
0
0
03-19 18:00
110318
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19
0
0
03-19 16:35
110309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62
10
5
03-19 10:37
110308
[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08
0
0
03-19 09:57
110307
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64
15
10
03-19 09:40
110306
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0
0
0
03-19 07:30
110305
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54
20
15
03-19 05:38
110304
☎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3
30
20
03-19 02:03
110180
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18
0
0
03-18 17:16
110179
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4
0
0
03-18 16:31
110161
[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0
5
10
03-18 14:34
110160
‘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67
5
10
03-18 13:56
110159
[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28
0
0
03-18 12:21
110158
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27
0
0
03-18 11:41
110157
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2
0
0
03-18 11:21
110156
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4
0
0
03-18 11:19
11015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194
0
5
03-18 11:10
110154
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5
0
0
03-18 10:41
110153
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7
0
0
03-18 10:18
110152
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6
0
0
03-18 10:17
110151
💘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47
25
20
03-18 10:16
110150
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3
0
0
03-18 09:27
110148
🔻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74
25
20
03-18 01:06
110061
[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6
0
0
03-17 19:59
110058
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6
5
0
03-17 13:10
110050
💖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07
35
35
03-17 02:18
110011
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10
0
03-16 13:41
110008
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37
10
10
03-16 09:02
110007
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67
10
15
03-16 08:21
110006
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6
30
30
03-16 06:11
110005
🔴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35
35
03-16 01:52
109775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44
5
5
03-15 20:44
109608
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2
5
10
03-15 15:08
109607
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5
35
35
03-15 14:32
109606
친일청산 하자 친일파 처단 31
15
0
03-15 14:30
109605
북한 “비핵화 의지 밝혀..” 속보 38
10
0
03-15 13:53
109604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1) 꺽인 친일파 32
15
0
03-15 13:40
109603
문재인 정권 불법대출에 연루된 인물??? 비선실세 29
10
0
03-15 12:41
109602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동영상’ 사건을 무혐... (5) 아이엠피터 451
10
10
03-15 09:49
109601
그니까 사람이 아닌것들 말에 휘둘리지말고 살도록 해 너의문제 24
0
5
03-15 09:39
109600
정부 유엔에 로비했다가 국제망신 긴경화 37
10
0
03-15 09:36
109598
양심의 문제까지 통제하려고 호헌조치 때려주면 되겠... 어떻게할까 17
0
0
03-15 09:18
109596
그게 사건을 덮으려는게 아니고 부끄러워서 더 보도하... 양심의문제 20
0
0
03-15 09:16
109595
JTBC 5.18 전두환 광주서🔴발포명령 (2) 이젠 디졌어~ 196
30
30
03-15 08:55
109594
장자연 사건을 말하는 군 - 괘씸죄에 걸리지 않으려면... 언론이그렇지... 38
0
0
03-15 08:43
109593
근데 조선일보가 무슨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냐 24
0
0
03-15 08:29
109592
국가건전성을 무시할정도로 권력에 미치진 않았어 신경끊어 13
0
0
03-15 08:27
109591
반민특위에 대한 나경원의 거룩한(?) 고백성사 (7) 권종상 294
5
10
03-15 06:39
109590
💔사랑의교회 96% 오정현 재위임 청원💔... (1) 놀렐루야!! 138
30
30
03-15 05:32
109589
❌전광훈 성령세례 안받은 목회자는 시체Ϯ... (1) 🔴 139
30
30
03-15 02:40
109588
미국 교포사회에서도 유명한 김정숙 여사 (1) 샌프란시스코 53
15
0
03-14 23:32
109587
문대통령- 이명박, 박근혜정권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 (3) 꺾은 붓 63
5
20
03-14 22:11
109586
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1 (3) 신상철 378
15
5
03-14 17:42
109585
2000년 전 중국 역사의 재앙이었던 인물 "왕망" 역사의 향기 50
0
0
03-14 14:44
12345678910 ..100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