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설
  번호 80902  글쓴이 임두만  조회 604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9-20 09:29 대문 0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설
평양방문 이틀 째 5.1경기장 방문 “북녘 동포들, 평화 갈망하는 것 확인, 적대 청산하고 평화의 큰걸음 내 딛자” 강조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9-20)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주민을 향해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산 우리 민족이므로 이제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이 연설을 들은 북한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문 대통령의 연설에 화답했다.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평양 방문 이틀째인 문 대통령은 19일 평양 능라도 5.1 경기장에서 이 같은 연설로 남북한 양측 국민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5.1경기장에서 평양 시민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이미지, 방송 생중계 화면 갈무리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5.1경기장에서 ‘빛나는 조국’ 마스게임을 관람한 문 대통령은 경기장에 입장해 있던 15만 관중을 향한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하고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북과 남, 8천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새로운 조국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지난 4·27 판문점에서 만나 뜨겁게 포옹했고,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렸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했다”고 밝혔다.

그리고는 “또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했다”면서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자고 굳게 약속했고, 올해 가을 이렇게 평양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오늘 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다”며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 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다”는 말로 이날 두 정상의 힙의문 발표를 되새겼다.

▲19일 오후 평양 5.1경기장을 찾은 평양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에 환호하고 있다. 2018.0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따라서 문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이산가족의 고통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신속히 취하기로 했다”고 말한 뒤 “나와 함께 이 담대한 여정을 결단하고 민족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뚜벅뚜벅 걷고 있는 여러분의 지도자 김 위원장께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연설에서 문 대통령은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봤다” “며 “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봤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다”면서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봤다”고도 했다.

그런 다음 “우리 민족은 우수하다. 우리 민족은 강인하다”고 한 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한다”고 한 뒤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경기장을 가득 메운 15만 관중들은 뜨겁게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 19일 밤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빛나는 조국’ 공연에서 가수들이 옛 가요를 부르고 있다. 2018.9.10/평양사진공동취재단

한편, 애초 알려지기는 이날 문 대통령의 연설은 공연 초반 약 1~2분간 짧은 인사형식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공연 후인 오후 10시 26분부터 33분까지 약 7분 간이나 진행됐다. 그리고 이 연설은 국내에도 실시간 생중계로 방송되었다.

한국 대통령이 대규모 북한 대중 앞에서 공개 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15만 관중들은 모두 기립한 채 문 대통령의 발언을 들으며 박수와 함성을 보내는 모습이 국내에서 생중계로 방송되기도 처음이다. 이에 “새로운 충격에 전율을 느꼈다”고 많은 국민들이 말하고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90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정욱식
- 아이엠피터
- 박해전
IP : 182.213.4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20일 11시31분      
.
文 대통령의 명연설, 5.1경기장 15만 北주민 향해 “적대 청산하고 평화의 큰걸음 내 딛자 !” !
- 自由憲國黨 김병준 신경질적, "TV 꺼 !!"
news.zum.com/articles/47675556

두 놈을 그냥 도끼로 콱 ~ 찍어 죽여야....
- 自由憲國黨 두 얼-라. "믿지마 ~ !!, 속지마 ~ !!"
news.zum.com/articles/47737486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15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31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37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772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001
40
60
07-13 13:35
83722
꿈을 꿨노라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사사사 5
0
0
10-15 22:37
83721
상징성있어요 현실과 삶과 세월에서 사사사 4
0
0
10-15 22:35
83720
오늘 꿈을 꿨네요 꿈속에서 사사사 6
0
0
10-15 22:34
83719
바다의 하늘이 어두워질때쯤, 환한 빛으로 바꿨져 사사사 4
0
0
10-15 22:33
83718
바다가 보여요 잔잔한 사사사 4
0
0
10-15 22:32
83717
이제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사사사 6
0
0
10-15 22:17
83716
지나간것은 꿈을 꿧노라 말해요 사사사 6
0
0
10-15 22:16
83715
어쩌다 운명도 아닌 곳에서 세월을 보내고 마치며 사사사 5
0
0
10-15 22:15
83714
그대의 인생을살아야 그대의 운명에서 만나는것이야 사사사 4
0
0
10-15 22:15
83713
이제서야 돌고돌아 운명대로 살면서 시간에서 만난것... 사사사 4
0
0
10-15 22:14
83712
그대결과물의 운명에서 만나는 것이였다 사사사 3
0
0
10-15 22:14
83711
그랬더니 운명의 시간에서 신령님을 만났더래요 사사사 4
0
0
10-15 22:13
83710
각자 산결과물에 사는 법 글쓴이의 운명대로 사는것으... 사사사 3
0
0
10-15 22:13
83709
글쓴의 삶은 운명이 아니였다 운명대로 개척하라 사사사 4
0
0
10-15 22:13
83708
결과물이 뭐든 다 산대로 결과물이니 각자 헌신고생세... 사사사 3
0
0
10-15 22:12
83707
그것이 놀부거든요 세상이 그러네요 허나 순리대로 가... 사사사 4
0
0
10-15 22:11
83706
남의좋은것 니것 . 니것 안좋은결과물 남이헌신하길바... 사사사 5
0
0
10-15 22:10
83705
산대로 거둬 사는것이며 국가의독립이던뭐든 각자다 ... 사사사 4
0
0
10-15 22:10
83704
각자 하고 살세월이지요 인간들이 많은대로 많은인간... 사사사 3
0
0
10-15 22:09
83703
이렇게 이숍우화가 끝이 났더래요 사사사 4
0
0
10-15 22:08
83702
아직도 조선독립이 우리힘으로 이뤄줬다고 생각하는 ... 좌좀사기꾼들 9
0
0
10-15 22:02
83701
금도끼은도끼로 놀부의 결과물의 박을 깨거라. 쪽박일... 사사사 4
0
0
10-15 21:53
83700
놀부는 쪽박이 났더래요 사사사 5
0
0
10-15 21:52
83699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기가막혀 한 세월이레요 사사사 5
0
0
10-15 21:52
83698
살아봐도 한옥집 판자촌이 더 살기는 좋져 사사사 4
0
0
10-15 21:48
83697
쌍학이 복조리가 집이 되어 평지에서 살았더래요 사사사 6
0
0
10-15 21:46
83696
그대의 구리검이구나 했더래요 사사사 4
0
0
10-15 21:44
83695
그대는 누구인가 ? 네 신령님 신분이 확인되어 평지로... 사사사 4
0
0
10-15 21:44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
5
0
10-15 21:42
83693
육지의 실크로드의 만리장성으로 천리안이 평지로 사사사 4
0
0
10-15 21:41
83692
역시도 평지가 좋더군요 하고 평지로 왔더래요 사사사 4
0
0
10-15 21:39
83691
그래서 천리만이 당도했더래요 평지로갈려고 사사사 3
0
0
10-15 21:39
83690
왔더래요 사사사 3
0
0
10-15 21:38
83689
쌍학의 법전대로 실행되어 나무가지가 복조리가되어 사사사 3
0
0
10-15 21:37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선견지명 6
0
0
10-15 21:37
83687
구리도끼를 주더래요 사사사 3
0
0
10-15 21:37
83686
방주는 어떻게 산에서 평지로 가냐고 ㅋㅋㅋㅋ 사사사 3
0
0
10-15 21:28
83685
대홍수이니 산으로가야했고 근데 산에서 방주는 어떠... 사사사 3
0
0
10-15 21:27
83684
구리도끼면 됩니다. 방주가 산에갔으나 산에서 어찌 ... 사사사 3
0
0
10-15 21:27
83683
살아봐도 평범한 것이 장땡이군요 사사사 5
0
0
10-15 21:26
83682
금은보화 필요없습니다. 내그리 살지 않았네요 사사사 3
0
0
10-15 21:26
83681
구하는 것이 목적이냐 돈이 목적이냐 허더래요 사사사 3
0
0
10-15 21:25
83680
역사로는 본인것은 이것이냐 저것이냐 하더래요 사사사 3
0
0
10-15 21:24
83679
역사로 조선왕궁의터 산신령이 나타난것이지요 사사사 3
0
0
10-15 21:23
83678
무좌무우기세필경이 되어 물이 다빠져 복조리를 물어... 사사사 4
0
0
10-15 21:09
83677
쌍학은 법전이나,학문으로 펼친다는 것이지요 사사사 5
0
0
10-15 21:06
83676
쌍학을 날려보냈더니 나무가지 복조리를 물어오더래요 사사사 6
0
0
10-15 21:01
83675
태양태음력에 맞추다보니 3일 전이 신정이었던 사사사 5
0
0
10-15 21:00
83674
남산에 1월1일일 신정이라 하나 더 빨랐져 실제는 사사사 6
0
0
10-15 21:00
83673
직녀는 우주적인 부분이라서 지구와는 상관이 없구요 사사사 8
0
0
10-15 20:55
83672
수를 놓았더니 반짝반짝 별이 되어 빛나더래요 방주요 사사사 7
0
0
10-15 20:52
83671
하여 실크로드 비단길 바닷길 만리장성도 있더래요 세... 사사사 8
0
0
10-15 20:50
83670
수를 놓아 은하수가 되었지요 직녀는 비단을 만들고 ... 사사사 7
0
0
10-15 20:50
83669
은하가 방주를 만들어 은하수가 되었잖아요 사사사 7
0
0
10-15 20:43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제안한다. (3) 꺾은 붓 52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150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30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65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08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3) 마파람짱 72
0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2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25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91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24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20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17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142
5
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36
0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36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51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171
5
0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22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37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147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31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30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36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저승사자 43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28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47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3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1) 프레시안 404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2) 아이엠피터 261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46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64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3) 꺾은 붓 89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23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244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457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189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196
15
1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01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41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66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60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64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2) 문재앙은간첩 216
30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95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393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352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10
15
15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82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99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42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95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11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180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33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16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22
0
0
10-09 09:38
12345678910 ..76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