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번호 80763  글쓴이 임두만  조회 797  누리 5 (0,5, 1:1:0)  등록일 2018-9-10 12:09 대문 0

아파트값 폭등과 정권… ① 광풍 죽여야 정권미래 있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9-10)

[특별 연속칼럼] 현 시점 아파트 광풍은 보수세력과 토건마피아 투기꾼 카르텔의 권력투쟁이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50% 이하로 떨어졌다.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내가 보기에 가장 큰 이유는 현재 불고 있는 아파트 광풍이다.

서울의 아파트 값이 금년 내 계속 오르고 있으며 이를 보도하는 언론들에 따르면 특정 지역은 몇 달 새 한 채에 4억 또는 6억이 올랐느니의 소리들이 난무한다. 실제 부동산 업자들의 증언도 그러하다. 심지어 아파트 주민들끼리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그 방에서 얼마 아니면 팔지 않는다는 담합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들도 쉬지 않고 나온다. 이에 정부당국은  물론 여당도 지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서울의 아파트들… 자료사진 © 임두만

그러나 이는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이야기다. 반면 지방이나 심지어 수도권도 인기지역이 아니면 값이 오르기는커녕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새로 지은 아파트는 미분양 공실이 넘쳐나고 이 때문에 업체들은 이런 지역들에서 신규 분양을 꺼리고 있는 지경이다.

그럼에도 대통령 지지율은 이 아파트 광풍의 여파를 받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앞서 대통령 지지율은 최저임금 파동에서 떨어지기 시작했다. 자영업자들을 주축으로 격렬한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다. 그런데 그 와중에 취업자 통계 등이 발표되면서 정부는 급격한 비토를 받았다.

즉 임기 1년 동안 일자리 비용 52조를 투입했으나 일자리를 5,000개만 만들었다는 극단적 평가가 나온 보도들이 난무하면서 이런 수치를 박근혜 전 대통령 임기 1년 과 비교, 일자리 만들기의 성적은 1/10 수준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며 하락세가 더욱 가팔라진 것이다.

▲도표출처 : 한국갤럽 홈페이지

그리고 결국 이번 주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50% 이하로 떨어졌다. 4.27. 선언이 나온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당시 80% 내외를 기록하고, 그 여세로 6.13. 지방선거 당시도 70%대 강세를 보이며 전국을 문재인 바람으로 쓸었는데 불과 3개월 사이 20~30%가 빠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민심이다. 이에 보수세력, 토건세력, 투기꾼들이 기회를 잡은 것으로 판단, 민란 수준의 여론몰이로 몰아치고 있다. 하여 이를 지금 다잡지 못하면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주도권을 저들에게 넘겨줄 것이다. 노무현 정권이 그랬다. 민심의 비토를 당한 것은 결국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이었다.

정권 초기 보수세력, 토건세력, 투기꾼들이 저항에 해결책이라며 수많은 개발계획을 발표, 전국을 부동산 광풍지역으로 만들었다. 즉 수도권 2기 신도시를 만들고 전국에 혁신도시를 발표, 온통 토목공사 국가로 만들어 전국을 부동산 투기지역으로 변하게 한 것이다. 결국 민심은 떠났고, 되돌아오지 않았다.

▲ 지난 3월 15일 검찰 조사가 끝난 뒤 귀가를 위해 차에 오르는 이명박 전 대통령 © 인터넷언론인연대

그 여파로 이명박이란 아파트 많이 지은 현대건설 사장 경력의 토건 마피아가 건설, 부동산 정책은 잘 할 것으로 인정받아 쉽게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우리는 4대강 재앙을 겪어야 했다. 또 원세훈의 국정원 동원 민심조작을 넘어 지금 드러나는 조현오의 경찰동원 민심조작까지 목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저질 정권을 부른 것은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였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문재인 정권 1년 3개월… 잠잠하던 저들의 저항이 시작되었다. 그러자 다시 부동산 문제가 노무현 정권의 몰락을 부른 그대로 가고 있다. 8.27 대책, 8.2 대책...무슨 대책을 해마다 냈으나 1년에 아파트 한 채로 4~5억을 벌어버린 사람들이 지금 다른 사람을 낙담하게 한다. 그리고 이제 서울에 아파트 하나 가진 사람들은 모두 그들을 따라가고 싶어 담합하고 협잡하는 사람들이 되어가는 중이다. 가히 목불인견이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이미지 출처, 국토부 홈페이지

그럼에도 주무장관은 방송에 나와 개발계획이 자주 거론되다 보니 국민들 심리가 부동산으로 쏠렸다는 둥,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은데 금리가 낮아 부동산으로 쏠린다는 둥 개발설을 밝힌 박원순 시장과 금리정책을 하는 한국은행 잘못으로 몰아간다. 결론은 자신들 잘못은 없다는 것. 그래놓고는 또 그린벨트를 풀어 신도시급으로 개발, 공급을 늘리겠다고도 한다. 서울시장이 개발계획을 자주 거론하여 국민들의 심리를 건드렸다면서 신도시급 개발을 말하는 이중성… 이 정부의 핵심들이 엉터리란 것을 자인함이다.

그뿐인가 청와대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실장은 “강남이니까 다 세금을 높여야 한다는 방식은 곤란하다”고 말하고 “고가 주택에 대해 정부가 다 제어할 수 없고, 제어할 이유도 없다”고 말한다. 또 “내가 강남에 살아보니까 별 거 없다”고 말해 듣는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다. 부자가 “내가 부자 되어보니 별 거 없다”는 식이다. 결국 강남에 돈 많은 이들이 뭘 하든 정부가 제어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한 셈이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청와대 효자동 사진관

그러고 이처럼 주무장관은 남탓 정책실장은 엉뚱한 소리로 방치하는 사이 하룻밤에 강남 아파트는 한 채에 억 소리가 나게 오르고 아파트 주인들은 모여 담합에 바쁘다. 따라서 이 정권이 지금 이 민란수준의 여론 흐름을 이런 식으로 대응한다면 단언컨대 나는 이 정권의 시효가 1년이 남지 않은 것으로 본다.

집은 인간의 안식처다. 그 집을 두고 집이 1억짜리든 100억짜리든 가진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흔들리게 되면 다른 어떤 것에서도 안정을 찾을 수 없다. 안식처가 마음 안에서 안정되지 않은 탓이다. 이는 아내를 믿지 못해 늘 의심하는 남편이나 남편을 믿지 못해 늘 의심하는 아내가 다른 어떤 일에도 성실하지 못한 것과 같은 이치다. 그리고 마음의 안식처가 흔들리면 그 무엇에도 집중할 수 없다.

그러다가 정권을 비판하고 종국에는 울분투표를 하게 된다. 울분투표의 대표적 사례가 2007년 대선 2008년 총선, 그리고 이번 6.13 지방선거다. 그런데 이대로면 다음 총선에서 국민들의 울분투표 비토대상이 이 정권이 된다. 그래서다. 지금 이 광풍을 죽여야 한다. 이 광풍을 죽여야 미래가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63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여인철
- 권종상
IP : 182.213.47.x
[1/2]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10일 12시13분      
.
'개박이 - 칠푼이'의 不法재산 환수하여 '서민 아파트'를 대폭적으로 건설하라 !!!
news.zum.com/articles/44073700

주진우(時事IN 記者) 왈, “박정희 유산, 정수장학회-영남大 等 한 10조 넘어간다"
c.hani.co.kr/2587103

【사진】 "박정희, 中央情報部에 '부일(정수)장학회 - 경향신문社' 강탈 지시"
bit.ly/g33zm

<전장련> ‘큰누님’으로 모신다 !! 알겠-나 ?
t.co/iS2KK2Z7

【서울의소리】 이명박 一家 부동산 80만평이상(23조규모)
- 다 압류하면, 4대강 원상회복 가능 !!
amn.kr/21580

이명박의 조카 “상속받은 부동산은 이명박 차명 재산”… 검찰 調査서 진술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202000033

【사진】 손님은 오로지 공깃밥... 이명박은 '뜨거운 돌솥밥'에 달걀을 넣어 비벼 먹어
- 매일 하루 세 번, 구치소에서 존-나게 설거지나 해라 !!
www.dispatch.co.kr/1200535

【사진】 구치소 사기꾼, “돌솥으로 가져와~”
i.ytimg.com/vi/TFIDb8NnB9Y/hqdefault.jpg

죄수번호 716 이명박, “배고픕니다”
www.vop.co.kr/A00001269673.html
.
[2/2]   Wkkiii  IP 223.62.10.x    작성일 2018년9월11일 00시22분      
1가구 1주택제 부활하고, 임대사업등록제 폐지가 답이다.
2주택이상 종부세 대폭 인상하고. 아파트값을 못잡는게 아니라 안잡는거다
경기위축된다는 논리로. 대부분 국민이 빚쟁이 현실에서~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1532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430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351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522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7063
40
75
07-13 13:35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9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8) 김순신 135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6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4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5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28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25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11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19
10
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진상규명 30
0
5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1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22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10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26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24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45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73
10
0
01-18 12:59
105341
[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90
0
0
01-18 11:38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42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45
5
0
01-18 10:58
105337
[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40
0
0
01-18 10:46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381
10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15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96
0
10
01-18 08:58
105332
영혼이 없는자의 모습 (1) 치매인 66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54
20
15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87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37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65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59
10
15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99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194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8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46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1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6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3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66
30
2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1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65
30
2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25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0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37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59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2
30
2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3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65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42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57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7
30
3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1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47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83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2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198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3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56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85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97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22
31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26
31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16
31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18
31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20
31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4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2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15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5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54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7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17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7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6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3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7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3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1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0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24
30
30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4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0
35
3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0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4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0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09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2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5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4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5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9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49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08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37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7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4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1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0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1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1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9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5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49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17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6
56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18
56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5
56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59
45
0
01-07 20:01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