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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특사단 성과없다? 정의용 브리핑은 빙산의 일각”
  번호 80729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658  누리 10 (10,0, 1:2:0)  등록일 2018-9-7 10:43 대문 0

홍익표 “특사단 성과없다? 정의용 브리핑은 빙산의 일각”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9-07)


 “트럼프 첫 임기 내” 金, 비핵화 시간표 제출
트럼프-김정은 상호신뢰 여전…판 안 깨질것
남북정상 UN 동행?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文, 3차회담 결과들고 방미 “만족할 수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의용 /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남과 북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2박 3일간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정의용 실장의 목소리로 대북 특사단의 방북 결과 브리핑 잠깐 들으셨습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3차 남북 정상회담. 9월 18일에서 20일 사이 평양에서 한다.’ 이 부분이야 순조롭게 정해져서 올 거라고 우리가 예상을 했던 부분이죠. 문제는 북미 간의 교착 상태를 풀 돌파구를 어떻게 마련하고 오느냐. 이 부분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 실장 브리핑은 이랬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트럼프의 첫 임기, 그러니까 2020년까지 비핵화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정도면 북미 관계 풀리고 한반도 비핵화 시계 다시 빨라지는 걸까요? 이 정도면 미국이 오케이 하는 걸까요? 대북 문제 전문가 연결해 보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연결이 돼 있습니다. 홍 의원님, 안녕하세요?

◆ 홍익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김현정> 반갑습니다.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성과다’라는 의견도 있고 ‘이 정도면 좀 긴가민가하다. 별 진전 없었던 거 아니야?’ 이런 평가도 있고. 홍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 홍익표> 정상간 회담의 결과 브리핑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 결과의 합의가 발표되는 공식 브리핑은 전체 내용의 진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일 방북한 대북 특사단 수석대표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함께 평양 노동당 본부 청사에서 이동하며 밝은 표정으로 대화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 김현정> 빙산의 일각만 어제 우리한테 얘기한 거예요, 정의용 실장이?

◆ 홍익표> 예. 그러니까 왜냐하면 표현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내용들, 그 대화 내용들이 담겨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양측이 할 수 있는. 공개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은 문서로 담지만, 문서로 담을 수 없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별도로 논의가 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북미 관계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러 가지 의지 표명이라든지, 또는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밝힌 내용이 있고. 그것을 충분히 우리 정의용 실장이 미국 측에 전화로 일단 설명을 했고요. 우리 정부가 조만간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에 이 특사 결과를 설명하러 아마 외교 사절단을 보낼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요. 우리의 빙산의 일각밖에 브리핑을 공개적으로 못 받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다 받으셨을 거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죠? 그런데 문 대통령이 뭐라고 했냐면 ‘만족할 만한 성과, 큰 성과다’라는 표현을 어제 했죠. 

◆ 홍익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뭐가 좀 나온 거네요? 미국을 달랠 수 있을 정도, 그러니까 진척된 성과가 나온 거네요? 

◆ 홍익표> 일단 어제 공개된 발표만 봐도 그렇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실천 문제 아니었습니까? 실천 문제였는데 4.27 판문점 선언과 이후 두 번째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내용들이 일단 실행됐지 않습니까? 9월에 남북 정상회담을 평양에서 하자는 게 구체적으로 일정이 확인됐고요. 그다음에 개성에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 개설하는 문제도 합의가 됐고요. 그래서 9월 정상회담 전에는 개소가 되는 것으로 합의가 됐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비핵화에 대해서, 미국 측은 계속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이나 북한이 이런 비핵화에 대한 의지가 있느냐. 이게 언제까지 하느냐.’ 이런 얘기가 계속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었는데.

◇ 김현정> 시간표를 내놓아라. 

◆ 홍익표> 그렇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우선 분명히 자기가 하겠고, 초보적이지만 러프하게라도 시간표를 제출한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내 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 김현정> 2020년까지. 

◆ 홍익표> 이제는 임기 내까지, 지금부터 2020년까지면 한 대략 한 2년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 거기 때문에요. 그 말까지 하면 2년 조금 넘는 시간, 2년 3-4개월 정도라 이 시간까지의 시간표를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김현정>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면서도 들었잖아요. 거칠게나마 2020년까지는 비핵화 완성하겠다는, 그러니까 굉장히 듬성듬성 거친 시간표지만 내놨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그때까지 완성이라는 게 어디까지 완성하느냐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지금 미국에서는 ‘일단 종전 선언하기 전에 핵 신고부터 다 해라. 100% 해라. 과거 핵, 현재 핵, 미래 핵까지 싹 신고해라’라는 것을 주문하고 있는데. 거기다 대고 지금 김정은 위원장은 ‘2020년까지는 핵 완성하겠다.’ 이거는 약간 딱 떨어지는 답 같지는 않거든요? 

◆ 홍익표> 협상에는 상대에 대한 입장과,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전 선언 문제하고, 핵 비핵화 트랙하고는 사실상 연계되어 있으면서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북한의 입장은 비핵화하고 종전 선언 내지는 평화 체제 구축. 사실 종전 선언은 평화 체제로 가는 첫 일보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틀에서 보면 비핵화와 평화 체제 구축이 2개 트랙이 같이 가야 되는 건데. 이것이 선후 관계로 가서는 곤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요. 일정하게 서로 간에 동력을 줄 수 있는 상태로 가야 되기 때문에. 사실 북한의 모든 핵 시설을 북한이 신고했다고 쳐도, 미국으로서는 ‘이게 다냐’ 또 문제 제기가 있을 거예요. ‘추가적으로 뭘 보자, 무엇을 보자.’ 이렇게 될 경우에는 끊임없이 핵 신고와 사찰의 어떤 수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는 핵 문제에 대한 비핵화 트랙은 비핵화 트랙대로 가고, 평화 체제와 북미 관계 개선이라는 또 다른 외교 협력과 관련된 트랙이 같이 병행해 나갈 때 도리어 서로 간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미국 측과 이번에 폼페이오 장관이, 저는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조만간 지난번 중단된 평양 방문이 이루어질 걸로 보는데요. 그 시점에서 충분히 이러한 양측의 입장을 통합한 그런 새로운 합의안이 만들어질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종전 선언 먼저 해 다오’ 이게 북한이었고. 미국은 ‘무슨 말이냐. 종전 선언 전에 핵 신고부터 싹 해라.’ 이 요구가 지금 서로 계속 부딪히고 있는 건데. 아마 조만간 폼페이오 장관이 다시 방북할 거고 그 과정에서 양쪽이 조금씩 양보한 중재안이 나올 거다, 이 말씀이세요? 

◆ 홍익표>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지금 홍익표 의원의 이야기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대북통이시고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의 말이기 때문에 좀 무겁게 제가 들리는데. 그러면 ‘우리는 빙산의 일각밖에 못 봤다’고 지금 하셨으니까 제가 질문 드립니다만,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밤에 트위터에다가 반응을 내놨어요. 김정은 위원장한테 ‘고맙다, 나 믿어줘서 고맙다.’ 이런 반응 내놓았거든요? 이게 일단 긍정의 사인이라고 봐도 되는 거군요?

◆ 홍익표> 그렇죠. 김정은 위원장도 우리 정의용 특사한테 그렇게 말했지 않습니까? '자기는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한다, 그리고 어느 누구에게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싫어하는 말을 비하하거나 싫어하는 말을 한 적이 없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였었거든요.

◇ 김현정> ‘내 참모들한테도 나는 트럼프 대통령 욕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김정은 위원장이 지금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 홍익표> 공개적으로 그렇게 얘기하는 건 쉽지 않은 건데요. 트럼프 대통령도 그것에 대해서 자기가 공개적으로 화답을 한 거죠. ‘김정은 위원장과 우리는 함께 잘해 나갈 거다.’ 이렇듯 저는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의 메시지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적으로 답을 보낸 거고요. 제가 들은 바에 의해서도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에 서로 간에 대한 호감도는 아직까지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 같고, 이것이 양측 관계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동력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서로 호감도가 높다?

◆ 홍익표> 예,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거 어디서 들으신 거에요? 그냥 예측이세요, 아니면 뭔가 그렇게 생각할 만한 어떤 근거가 있는 겁니까? 

◆ 홍익표> 백악관 쪽,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가지 관련된 내용을 저희 쪽도 모니터링 하지 않습니까?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특히 6.12 싱가포르 회담 이후에 여러 가지로 북한 문제에 대해서, 북미 정상회담의 내용에 대해서 저희도 한미 간에 정보 공유를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도는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요. 재미있는 건 여러 가지 문제가 꼬인 와중에도, 단 한 번도 북한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비판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에 대해서 약간의 좀 비판적인 말씀을 하실 때도 김정은 위원장을 겨냥한 얘기는 하지 않고 있거든요.

◇ 김현정> 그 부분. 알겠습니다. 

◆ 홍익표> 그래서 이건 양측이 일정한 선은 계속 지키고 있는 것,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현정> ‘판을 깰 리는 없다. 서로의 호감도는 있다.’ 홍 의원님, 남북 정상회담이 9월 18일에서 20일로 잡혔습니다. 18일이면 UN 총회 개막일입니다. 저는 사실은 개막 전에 만날 줄 알았는데 개막일에 만납니다. 이거는 어떤 의미일까요? 

◆ 홍익표> 아마 많은 분들이 기대했고, 저도 사실은 그런 상황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던 게 UN 총회에 남북 정상이 함께 가서 한반도 평화와 협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그러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았다 싶었는데, 그게 사실은 이제 어려워진 거죠. 정의용 실장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렇게 선을 그었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런데 이럴 수는 있지 않아요? 18일, 19, 20일에 만난 다음에 거기서 두 정상이 같이 손잡고 UN으로 가는 뭐 이건 너무 이상적인 시나리오인가요?

◆ 홍익표> 저는 정의용 실장이 이미 어느 정도 선을 그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것 같고요. 저는 어쨌든 UN 총회에서 우리 대통령 연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전에 남북 정상회담을 할 것이고 이 결과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의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갖고 대통령께서 UN 총회에서 연설을 하시게 되거든요. 저는 그것도 매우 상징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미국 정부에서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면 결코 우리가 당초 최상의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이 정도도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어떤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만족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런 측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남북 정상회담 할 때 평양 갈 때 여야 의원들 같이 가세요?

◆ 홍익표> 이미 대통령께서는 같이 동행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해찬 당 대표도 그런 제안을 했는데요. 일부 야당은 매우 적극적인 반면에 어떤 또 일부 야당은 다소 부정적 내지는 소극적 입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 가시겠다고 하시는 분들 억지로 모시고 갈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 김현정> 가시겠다는 분은 모시고 가는 겁니까?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 (사진=의원 블로그 캡처)

◆ 홍익표> 그것은 국회 상황을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가급적 원만하게 여야. 모든 야당이 다 포함돼서 여야가 다 함께 가는 것이 최고로 가장 좋은 시나리오인데요. 어쨌든 최대한 대화를 해 보겠습니다. 양측 야당 측과 협의해서 협조를 요청하고 국회 차원에서 대북 정책 또는 한반도 평화를 어떻게 측면에서 지원하는 게 좋을지, 이런 방안에 대해서 함께 논의를 해 볼 생각입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죠. 홍익표 의원님, 고맙습니다.

◆ 홍익표>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이었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2817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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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국회비준 반대하는 바지사장 어리벙준이는 데리고 가지 말기를 바람.
남북화해하고 북미평화협정 이루어지면 재임당시에 최선을다할 수 있었던 쥐바마보다 트럼프 대통령이야말로
더 나은 평화애호주의자로 역사에 남을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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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보건복지부 장관 조카는 마약밀수범 유시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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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제일 안 아픈 곳이거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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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아주 좋아 목을내밀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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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시춘 EBS이사장 아들, 마약밀수로 징역 3년 ... (1) 중앙일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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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반기문 조카 강력 비판 유시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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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춘 EBS 이사장 아들, 마약 밀수 혐의 징역형 뒤늦... 일요신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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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숨기는 유시민 조카마약사건 알리는 여고생유... 언론통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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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황교안 청와대 들어가도 기독교계 지도... (1) 아이엠피터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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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민주팔이 새끼들의 언론탄압 주사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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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열(헌영) 소장님께 여쭙니다. (1) 여인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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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민주구라당의 책장사....꼴통 시키들...죄...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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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족장사진 왜구박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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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오정현 하버드멜 명함, 하버드 쟈켓입고 (1) 놀렐루야~~~~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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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두려워할수록 크게 짖어” 논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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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 여부, 찬성 71.7% 특검찬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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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말레이시아에서 4차례나 말실수 외교 망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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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군사옵션 가능성, 더이상 무시 못한다" (1) 개돼지일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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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 경호비용 9억 문다혜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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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국회 비준동의는 선결핵심과제” 사람일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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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살립시다, 통일합시다. 0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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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문재인 성욕이먼저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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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말레이 정상회담서 인니어로 인사...외교 ... 외교 망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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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 문재인 김정은 수석 대변인 보도 기자 지... 블룸버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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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부친 유공자 선정 의혹 검찰 압수수색 손혜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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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박근혜🔴황제수감생활🔴JTBC에 들통... (1) 밀착취재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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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잘하는 거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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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냐? 치매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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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아니라 ‘윤중천 게이트’ 누가... (1) 아이엠피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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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파좌파를 왜 가려 - 난 통큰 사람야 멍청한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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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째라고 하면 배째주지 뭐-내칼은 안아퍼 백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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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4 (3) 신상철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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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금소통] 합종항강(合縱抗强) 이정랑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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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발언 검증하니 전두환과 ‘판박이 주장’ 아이엠피터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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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국주의 한반도 점령군 미군은 철수하라.....깡패...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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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철목사 불륜장로에 대놓고 공개설교 (1)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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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조선일보 방씨일가 사면초가 (1) 공포 분위기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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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야4당 선거법 개정안 합의…한국당, 이율배... 개혁입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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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거법만 개혁하면 되 - 죽을힘을 다해서 막아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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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접대(폭행) 김학의 버닝썬 ‘소돔과 고모라... 이기명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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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신기자클럽’ 성명서, 박근혜 때와 비교해보... 아이엠피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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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인권폰+인권통장을 개설하라 민주주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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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호르몬과 상관이 없어 - 그렇다고 왼쪽오른쪽 ... (1) 열심히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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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 미세먼지 충격실태 가로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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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잘 훈련시켜야되 - 목숨을 걸어 (1) 침묵의 피질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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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3 (3) 신상철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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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개념이 성립된게 500년전이야-넌 500년을 따라잡... 옛날얘기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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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문화에 문제가 있으니 노예가 될수밖에 뭐새로운거냐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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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인은 네가 지배하면 기꺼이 복종할거야 희한한논리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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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사면초가=군복무+학점따기 동시달성 (1) ☦ㅎㅎ....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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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학교 교수라면 사회적 자산을 늘리는데 관심을 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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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상주 토착왜구 법이로다🔻 (1) 권고문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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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충격뉴스 !! (3) 경남뉴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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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단념자 58만명·50대 실업자 20만명 돌파…통계작... (1) 재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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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평에 웃다 죽기직전~~💖 (3) ☦ㅎㅎ....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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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출신이라서가 아니라 친노문 배신자들에게 부... (1)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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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정준영, 김학의, 그리고 나경원 (4) 권종상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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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집회와 시위 역사에 새 장을 열다. (1) 꺾은 붓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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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영상🔻보수단체 vs 초등학생들🔻 (1) ☦ㅎㅎ....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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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나경원 사면초가🔴... (2) 애국총연합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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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시스템에 대하여 - 2 (8) 신상철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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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전두환 반드시 처벌하자 (1) 장은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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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경원은 토착왜구”🔴 (1) 반민특위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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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의지 밝혀..” 속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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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1) 꺽인 친일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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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불법대출에 연루된 인물??? 비선실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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