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정랑의 고전소통] 후발제인(後發制人)
  번호 80705  글쓴이 이정랑  조회 620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9-5 08:43 대문 0

[이정랑의 고전소통] 후발제인(後發制人)
(WWW.SURPRISE.OR.KR / 이정랑 / 2018-09-05)


나중에 출발하여 제압한다.

천리마도 피곤하면 보통 말에 뒤지며, 고대의 용사인 맹분(孟賁)도 힘이 빠지면 여자에게 진다. 무릇 열등한 말과 여자는 힘이라는 면에서 천리마나 맹분을 결코 따르지 못한다. 그런데도 어째서 그럴 수 있다는 건가? 그것은 다름 아니라 늦게 출발하는 조건을 잘 활용하는 덕분이다.

무릇 전투에서 적이 전열을 제대로 정비하여 날카로울 때는 싸우지 말고 단단한 벽처럼 버티고 기다렸다가 그 전열과 기가 쇠퇴한 다음 공격하면 필승이다. 이를 ‘남보다 뒤처졌을 때는 상대가 쇠퇴하기를 기다리는’ 법이라 한다.

‘후발제인’과 ‘선발제인’은 상대되는 개념으로, 정치‧군사적으로 흔히 사용되는 계략이다. 정치 모략을 계획할 때 주동성은 지극히 중요하다. 정치상의 주동성은 정확한 도의(道義)에서 나온다. 상대와 각축을 벌일 때, 적이 먼저 출발하기를 기다렸다가 자신은 나중에 나서서 적이 자기를 충분히 들어내면 적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이용하여 민심을 얻음으로써 정치‧도의상 불패의 위치에 올라서는 것이다.

아득한 상고 시대의 헌원씨(軒轅氏)는 판천(阪泉) 전투에서 이 ‘후발제인’의 전략을 사용했다. 당시 헌원씨 부족은 막 유목 경제에서 농업 경제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유목 생활에 익숙해 있어 행동이 민첩하고, 먼 길을 출정할 대 소와 양을 끌고 식량을 공급할 수 있었기에 후방에서 식량 등의 물자를 운반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을 갖고 있었다.

이 씨족과 맞붙은 유망(揄罔-신농씨(神農氏) 부족의 제8대 왕)이 이끄는 부족은 농업 생활에 익숙했기 때문에 병마가 움직이려면 양식을 먼저 운반해야 했다. 그런데 일단 농작물을 심을 수 없는 유목 지구인황야로 진입하면서 후방으로 부터의 물자 수송이 끊어졌고 ‘적지에서 양식을 얻는다’는 ‘인량우적(因糧于敵)’의 계략도 이런 황야에서는 통할 수 없어 주도권을 잃고 만다.

지략이 뛰어난 헌원씨는 상대의 이러한 약점을 정확하게 간파하여 기동성 있게 후퇴하는 전술을 운용했다. 그들은 하남(河南-지금의 개봉과 정주 사이)에서 싸우다 물러나고 다시 하북에서 싸우면서 판천(阪泉-지금의 하북성 청원현)까지 후퇴하여, 지형‧생활 조건 등이 자기에게 유리하고 적에게 불리한 장소를 마지막 전투지로 택했다. 헌원씨는 이런 탄탄한 기반 위에서 결전을 벌여 단숨에 승리를 낚아챘다.

기원전 625년, 초나라는 송나라를 공격했다. 송은 진(晉)에 구원을 요청했다. 진나라 문공(文公)은 얼마 전 초나라에 굴복한 조(曺)‧위(衛) 두 나라를 공격함으로써 송에 대한 초의 포위를 풀기로 했다.

초나라 성왕(成王)은 이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즉시 대장 성자옥(成子玉)에게 빨리 송나라에서 철수하라고 명령했다. 자신만만하고 교만한 성자옥은 송에 대한 진격을 멈춘 후 군대를 진나라 쪽으로 돌려 진격해 들어갔다. 진 문공은 이전에 약속한 대로 세 번 싸움을 피하며 후퇴를 명령하여 성복(城濮)에까지 물러나 주둔했다. 계속 후퇴만 하자 진나라 장수와 병사들은 불만을 품으며 싸우고 싶은 의욕으로 불탔다. 진 문공 중이(重耳)는 강력한 초나라 군대를 맞아 승부를 점치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선뜻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주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꾸몄다.

대신 호언(狐偃)은 장수와 병사들에게 조급해 하지 말라며, ‘세 차례 물러나는’ 것은 우선 지난날 우리 왕이 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고, 또 초나라군의 예봉을 피해 투지가 느슨해지기를 기다렸다가 싸우면 승리하기가 더욱 쉽다고 설득했다. 진나라 군대는 상하 모두가 합심하여 삼엄하게 진을 치고 기다렸다. 장수와 병사들의 드높은 사기는 진 문공의 자신감을 더욱 굳혀주었다.

정자옥은 초나라 군대와 진(陳)‧채(蔡) 두 나라 군대를 셋으로 나눈 뒤 기세 등등하게 호령했다.

“자! 진나라 군대를 공격하자. 진이 망할 때가 왔다!”

양군은 마침내 서로 대치했다. 여기서 진나라 군은 ‘약한 쪽을 먼저 치고 강한 쪽은 나중에 친다’는 ‘선약후강(先弱後强)’의 전법으로, 먼저 하군(下軍)의 부장 서신(胥臣)으로 하여금 초군의 우익으로부터 공격해 들어가도록 했다. 초군의 우익은 진‧채 연합군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투력이 비교적 약한 편이었다. 진군의 기‧보병이 벼락처럼 달려들자 진‧채 연합군은 혼비백산하여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며 도망가고 말았다.

진나라 상군(上軍)의 주장 호모(狐毛)는 거짓으로 중군(中軍)을 꾸미고 양면 깃발(당시에는 중군만이 양면 깃발을 가지고 있었다)을 치켜든 채 못 이겨 도망가는 척 했다. 하군(下軍)의 주장 난지(欒枝)도 전차 위에 나뭇가지를 얹고 땅에 끌리게 하여 자욱하게 먼지를 내며 도망치는 것처럼 꾸몄다. 초나라 군은 진나라의 장수들이 정말로 못 이겨 도망가는 줄 알고는 수레를 몰아 추격하다가 매복하고 있던 중군(中軍)의 주장 선진(先軫)의 기습으로 병력이 절단 당했다. 좌군도 호모와 호언이 지휘하는 상군에게 공격을 받아 무너졌다. 성자옥은 그제 서야 서둘러 병사를 수습하려 했으나 전군은 완전 궤멸되고 말았다. 성자옥은 연곡(連谷-하남성 서화현)까지 물러나 자살했다.

작전 중에 사용하는 ‘후발제인’의 모략은 전략적 각도에서 출발한 것으로 원래 군사적인 개념이었지만, 역량과 태세라는 방면의 요소를 가짐으로써 정치 방면의 의의도 적지 않게 되었다. 전략상 ‘후발제인’의 정치적 의의는 때때로 군사적 의의보다 크다. 정치상 ‘후발제인’은 민심을 얻고 군중을 동원하고 주위의 동정과 원조를 얻기 쉽다. 동시에 군사상으로는 지구전에 유리한데, 불리한 조건에서 섣부른 결정을 피하여 시간을 벌고 승리를 얻을 수 있는 조건을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수구적폐세력들의 ‘선발제인(先發制人)’의 중상모략을 위의 ‘후발제인(後發制人)’의 역공逆攻)을 통해 그 실체적 진실을 하나 둘씩 색출하여 의혹의 진상을 밝혀가고 있음은 국가와 도민들을 위해서도 매우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정랑 언론인(중국고전 연구가)

경인일보/호남매일/한서일보/의정뉴스/메스컴신문/노인신문/시정일보/조선일보/서울일보 기자, 편집국장, 논설실장 등 역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05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여인철
- 권종상
IP : 247.111.92.x
[1/1]   오동나무집 큰 며느리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5일 10시16분      
.
‘선발제인'과 '후발제인’의 차이점 !!

- 선발제인 : 5.16 쿠데타 "밀어붙여 !!"...... 합법적 장면(張勉) 민주정부 강탈 !!
thenewspro.org/wp-content/uploads/2017/07/63-1.jpg

- 후발제인 : 김재규 ⇒ 궁정동 安家에서 박정희 뒤통수 ‘확인사살’(1979. 10. 26)
t.co/ZA6BPJF

▶ 총 들고 흥(興)한 者, 총으로 들통나고...
news.zum.com/articles/32028917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6152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3429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28351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0) 신상철 24522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67062
40
75
07-13 13:35
105360
나경원이 목포에 22채 투기했을시 상황 518 8
0
0
01-19 16:55
105359
전두환은 특별법 만들어서 사형해야 한다 (7) 김순신 127
0
0
01-19 15:50
105358
오피넷 주유소/충전소찾기 | 국내유가 | 유가동향정... (1) 오피넷 7
0
0
01-19 12:41
105357
황교안은 정말 뻔뻔하다 국민은 안다 !!! 뻔뻔하다 6
0
0
01-19 12:39
105356
대한민국 종교 정치 방송 개혁합시다 !! 개혁하자 4
0
0
01-19 12:15
105355
국민 여러분!!! 심석희 선수 용기와 정의를 국민 응... 국민응원 5
5
0
01-19 11:31
105354
조재범 코치를 강력처벌해주세요 청와대 국민 청원합... 국민청원 5
5
0
01-19 11:16
105353
전두환에게 살려달라고 구걸한 김대중 (1) 꺽인초 28
0
0
01-19 10:42
105352
전두환씨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1) 꺾은 붓 25
5
0
01-19 09:54
105351
손혜원 측근의 친척 아들까지 동원 25개 싹쓸이 김정숙 11
0
0
01-19 09:50
105350
⛔졸도 안할 자신 있는분들만 여기 클릭!~⛔... (1) 기절직전~~~~ 119
10
0
01-19 09:28
105349
권영대, 함수 마스트가 백령도 쪽으로 뉘어있었다고? 진상규명 30
0
5
01-19 07:27
105348
한겨레의 빠른 손절 한겨레 17
0
0
01-19 04:41
105347
"나전칠기 살린다더니… 장인들 작품·판권 쥐고있다" 손혜원 22
0
0
01-19 04:36
105346
저는 시계를 받지 않았습니다 노리나 10
0
0
01-19 04:34
105345
"손혜원, 지인 딸 뽑으라며 중앙박물관서 1시간 고성" (2) 손혜원 26
5
0
01-19 02:05
105344
냉무 장은성 24
0
5
01-18 18:05
105343
손혜원, 통영서도 ‘관광벨트’ 지정前 땅 매입 (2) 복부인손여사 45
0
0
01-18 14:36
105342
손혜원 측, 목포 건물ㆍ땅 20곳 매입 (3) 손양게이트 73
10
0
01-18 12:59
105341
[미투운동] 유명인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90
0
0
01-18 11:38
105339
교통사고가 났는데 그 차가 바다에 4년 담궜다가 솔레... (1) 역발상 42
5
0
01-18 11:01
105338
만평 민주당 45
5
0
01-18 10:58
105337
[안희정] 엄청난 충격뉴스 !! (3) 펌글 140
0
0
01-18 10:46
105335
국과수 연구원 “천안함 어뢰재질 국내 규격과 유사” (2) 미디어오늘 381
10
5
01-18 09:55
105334
[만평] 민주당 잎새 (1) 권총찬 115
0
5
01-18 09:04
105333
한국 언론에서 꼭 퇴출시켜야 하는 고질병 ‘단독 집... (1) 아이엠피터 96
0
10
01-18 08:58
105332
영혼이 없는자의 모습 (1) 치매인 66
5
0
01-18 03:18
105331
🔴처참한 기독 민영교도소🔴 (1) 충격&진상 154
20
15
01-18 02:44
105330
2019. 1. 16,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26주년 되는 날의 ... (2) 여인철 87
0
5
01-17 23:50
105329
손혜원이 보여준 文일당의 민낯 손병호 37
0
0
01-17 23:48
105326
치매걸린 인간도 대통령 해먹는 나라인데 (1) 치매제인 65
0
0
01-17 12:15
105325
전두환 덕에 의학 전문 기자들 바빠지겠군... (3) 권종상 159
10
15
01-17 10:48
105324
손혜원 남동생이 SBS 제보자 통수의 고장 99
5
0
01-17 10:35
105323
SBS “손혜원 목포투기”… 손혜원 “나를 죽이려는 ... (4) 임두만 194
0
5
01-17 10:02
105322
"지시하신대로 손혜원, 서영교 사건 터트렸습니다" (1) 중국의 개 82
5
0
01-17 09:56
105321
[신비/미스테리] 말한게 거꾸로 되는 남자 서프라이즈 46
0
0
01-17 09:41
105320
13살 여중생도 성노리개로 이용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41
0
0
01-17 09:38
105319
“손혜원 측근 건물, 1채 추가 확인…더 늘어날 수 있... 정수기친구 26
5
0
01-17 09:34
105318
화장실 설치된 중국 고급버스 (1) 중국몽 53
0
0
01-17 09:32
105317
^^김진태 얼굴에 개 입마개 붙였던 시민 무죄^^ (1) ㅋㅋㅋ... 166
30
25
01-17 08:26
105316
손혜원 김정숙 게이트 (3) 영부인 71
10
0
01-17 07:52
105315
긴급영상💘오정현 짝퉁찡 돌팔이 들통!!!! (2) 놀렐루야! 165
30
25
01-17 04:56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4) 정직이최선 125
27
0
01-16 23:23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30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2) 정직이최선 137
3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59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82
30
2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1) 바바리맨 3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1) 권총찬 165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5) 아이엠피터 242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57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97
30
3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7) 오영수 518
2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247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83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102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2) 윤석준 198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53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156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85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97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222
31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1) 竹雪 226
31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216
31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218
31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220
31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114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32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5) 권종상 315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65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54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4) 아이엠피터 287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217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227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5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116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73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127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92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71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3) 아이엠피터 440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224
30
30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4) 권종상 494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80
35
3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50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204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300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3) 권종상 609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332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415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304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65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109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4) 꺾은 붓 449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208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337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417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264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91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70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71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201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219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2) 김용택 365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2) 아이엠피터 549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7) 진상규명 817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516
56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518
56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515
56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459
45
0
01-07 20:01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