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윤석준의 차·밀]써먹지 못할 군비경쟁 뛰어든 中,타협이냐 몰락이냐 갈림길 섰다
  번호 80700  글쓴이 윤석준  조회 858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8-9-4 10:47 대문 0

[윤석준의 차·밀]써먹지 못할 군비경쟁 뛰어든 中,타협이냐 몰락이냐 갈림길 섰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9-04)


미국의 ‘완승’ 인가?

최근 미중간 동아시아 해양과 공중 그리고 수중에서의 기싸움이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한 군사전문가의 평가는 미국의 ‘완승’이다. 기준은 미중 간 전장 도메인 장악 능력, 질적 전력 대비와 첨단 군사과학기술 우월성이다.
 
현재 미 해·공군은 동아시아 해양, 공중 그리고 수중에서 우세한 전력을 통해 작전통제(operational control)하고 있으며, 중국 해군은 남중국해 정도에서 인공섬 군사기지화를 통해 거부(denial) 수준의 전장 도메인 장악 능력만을 보이고 있다.
 
또한 미중 간 전력대비는 현격한 질적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면 미 해군 7함대에 영구배치된 10만 톤의 니미츠급 핵항모와 6만 톤의 랴오닝 또는 Type 001형 항모 간 함재기 운용 수준, 미 공군 F-22 및 F-35A와 중국 공군 J-11과 간 성능 대비, 미 해군 SM-3/6 미사일과 YJ-18 미사일 간 사거리 차이 그리고 미 해군 Aegis 대공 레이더와 중국 해군 Dragon Eye APAR 대공 레이더 간 처리 표적 능력 등이다.

[출처:바이두 백과]

한편 군사전문가들은 이러한 대비가 미중 간 기싸움에서 미국의 완승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주된 이유는 중국이 확보하고 있는 ‘파괴적 군사과학기술(destructive military technology)’ 연구개발과 이들의 군사력 적용을 소홀히 한 단순한 정량적 평가이기 때문이었다.
 
최근 미 해군연구소(US Naval Institute)가 발행하는 『프로시딩스(Proceedings)』 8월호에 “인공지능(AI)이 군사력 균형을 변화시킨다”는 주제의 논문이 있다.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기 위해 14억 인구가 생산한 빅데이터(big data) 처리와 이를 알로리즘으로 정리한 인공지능 자료들이 중국군 장비와 무기체계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면서 향후 중국군이 장비와 무기체계가 어떤 효과를 발휘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는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실제 미중 간 기싸움에서 열세인 중국은 신속히 대응했다. 2015년 시진핑 주석은 중국 인민해방군(PLA)을 주둔군에서 기동군으로 전환시킨 전구사령부 창설하고 로켓사령부와 세계 유일한 사이버 부대인 전략지원사령부를 독립부대로 창설하여 전략적인 선택 폭을 증대시켰다. 하지만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중국으로부터의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여 ‘아시아 중시전략’ 및 ‘미 군사력 재균형 전략’으로 대응하면서 중국과의 군사교류협력을 통해 건설적인 파트너로 변환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군사전문가들은 미중 간 기싸움 양상이 향후 전쟁(all-out war)으로 나타나기보다 대만과 남중국해 등에서 국지전(local conflict) 또는 우발사태(contingency)로 나타날 것으로 본다. 이는 미국에 도전하는 중국이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와 이에 대해 미국이 어떤 방책을 마련하는가에 따라 기싸움의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을 하였다.

[출처:바이두 백과]

그동안 미국에 도전하는 중국의 선택은 대부분 비대칭적 수단에 방점을 두었다. 특히 중국은 그 동안 다소 과장되었던 ‘항모 킬러’로 알려진 DF-21D, DF-26 미사일과 YJ-12B 대함 순항 미사일에 의한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략을 구사하였으나, 이들이 미 해군의 대응책에 의해 무력해지면서 파격적 군사과학기술을 적용한 또 다른 비대칭적 대안을 강구하고 있다.
 
중국 입장에서도 이미 중국 보다 앞서 있는 분야를 따라가기 위해 중복 투자할 필요없이 미국으로부터 모방하거나, 불법복제하여 사용하는 기존의 방책을 유지하면서 미국이 전쟁윤리, 인권보장 및 살상력 등을 고려하여 주저하는 군사과학기술 분야들에 대해 무제한적이고 무한정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미국이 열처리 방식, 네트워크, 정보융합, 전장융합, 센서개발 등에 있어서는 중국 보다 앞서 있으나, 고에너지 무기, 로봇, 무인화, 빅데이터 처리, 인공지능의 무기 접목, 우주 공간의 무기화 등의 분야는 중국이 대규모 투자를 하여 일부가 미국 보다 앞서고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민군융합관계』와 『Made-in-China 2025』 계획과 연계되어 추진되고 있다.
 
지난 8월 28일자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5월에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인공지능의 군사력 적용을 추진하는 미 국방부 『프로젝트 마벤(Project Maven)』에 반대하는 일부 민간업체들의 반대를 완화시킬 법안 마련 등의 조치를 요청하는 지휘메모를 남겼다고 보도하였다. 이는 민군융합 전략을 추진하는 중국과 비교되는 현상이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이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Made-in-China 2025』에 의해 60 종류의 무인기 개발, J-20 스텔스 전투기 실전배치. 불가능할 것이라고 믿었던 바리아크 항모의 랴오닝 항모 개장 및 모방형 Type 001형 항모 진수, 극초음속 비행체(HGV) 시험, 우주 인공위성 요격체계 및 공세적 사이버전 전개 등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었다.
 
2017년 1월 20일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중국군의 도전을 심각한 수준으로 받아들이면서 중국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직접적이며 적극적 대응을 선언해 미중 간 기싸움 양상이 더욱 복잡하고 첨예하게 전개되고 있다. 

Type 815 정보수집함 [출처:바이두 백과]

첫째, 중국에 대한 직접적 경고이다. 예를 들면 림팩훈련 초청 취소였다. 2012년부터 2014년 연 2회 참가한 중국 해군의 태도와 시각은 매우 도전적이었다. 초청되지 않은 Type 815형 동따오급 정보수집함을 훈련 근처에 배치하는가 하면, 입항 행사에서 일본 해상자위대만 빼고 함상환영식을 거행하는 등의 호불호(好不好)를 분명히 하였다.

한마디로 중국은 주최국 미국의 눈치를 보지 않았다.

둘째, 2018년도 중국군 보고서 내용에 그 동안 자제하던 분야를 적시하여 족집게 경고를 하였다. 예를 들면 북한에 대한 중국군의 가상 군사작전 시나리오, 대만 국방백서를 인용한 중국과 대만 전력 대비 강조, 중국 공군의 핵공격 임무 수행을 위한 해상으로 타격범위 확장 등의 중국 위협을 기술하였다.
 
셋째, 중국의 미국 첨단 군사과학기술 접근 금지이다. 미국내 국책 연구소와 대학에 중국 인턴 채용을 금지하고 중국제 이동통신 기기의 군내 반입을 불허하여 첨단 군사과학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있다.
 
넷째, 중국과 갈등을 갖고 있는 역내 국가들과의 연대이다. 대표적으로 미국, 인도, 호주 및 일본 간의 4자연합(QUAD)으로 이는 중국이 일대일로(一帶一路) 전략에 의해 남태평양과 인도양으로 영향력을 확장하는 것을 견제하는 조치이다. 최근엔 미 국무성이 아세안(ASEAN) 국가들에 대해 해양협력구상(Maritime Cooperation Initiative) 착수금 지원을 제안하며 해외군사판매를 증가시키고 있다.

[출처:셔터스톡]

궁극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기싸움을 유발시킬 중국으로부터 도전의 싹(root)을 미연에 제거하기 위한 강력한 대응조치와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결정의 순간

군사전문가들은 미중 간 기싸움이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고 본다. 이는 현실적 판단이자 맞는 말이다. 이는 미중 간 기싸움에 감정이 더해지고 있으며, 기싸움 적용 범위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은 냉전 이후 각종 세계 분쟁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현재의 미군 작전 지휘관들은 거의 모든 종류의 전쟁을 다 경험해 보았으며, 미국 유수 방위산업체들은 이들이 요구하는 교리적, 전술적 소요를 첨단 군사과학기술을 이용하여 거의 100% 만족시켰다. 이는 미국이 미중 간 기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주된 이유이다.
 
반면, 중국은 내전 이후 전쟁 실전 경험이 거의 없으며, 차세대 장비와 무기체계 소요 개발에 한수 뒤처져 있고 여전히 미국이 주도하는 작전술과 전술을 따라 가기에 바쁘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 중국은 미국이 앞서 가면서 미쳐 챙기지 못한 분야들을 거두면서 뒤따라 가며 도전하고 있다. 즉 열정만 앞서 있다는 것이다.
 
중국군은 미중 간 기싸움에서 양적으로 유리하며, 홈게임 이점을 갖고 있으나, 점차 감소하고 있어 고민이 크다. 실제 미국은 중국 해군이 제1/2 도련을 넘어 제3도련까지 진출하기 이전 거리인 200마일 이상의 장거리 대함 미사일과 원거리(stand-off) 스텔스 대공 미사일로 중국 해군의 양적 우세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미 해군 차세대 프리깃함에 탑재할 NSM, Block IV 순항 미사일, AGM-158C 대함 미사일, 원거리 공대지 JASSM 등이다.
 
그러나 이에 대응하는 중국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사고와 접근이라서 문제이다. 아직도 Type 055형 구축함을 일시에 2척을 진수할 정도로 항모전투단 구성을 위한 양적 팽창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8월 30일자 『뉴욕타임스(NYT)』지는 이러한 중국 해군력 확장이 동아시아에서 미중 해군력 간 균형을 바꾸기 보다, 오히려 레이더표면율(RCS)만 높아져 대함 미사일의 표적만 될 뿐이며, Type 055 구축함의 경우 총 112개 수직발사관을 갖춘 대형 함정이 1발의 스텔스 대함 미사일 공격에 일거에 사라지는 역효과로 귀결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다.  

[출처:바이두 백과]

즉 지금 때가 대형화시킬 때가 아니라는 의견이다. 그런데 최근 8월 8일자 영국 『제인국방주간(Jane's Defence Weekly)』은 중국 해군 Type 052D 구축함이 이전 보다 함미 비행갑판이 약 4m 더 확장되고 있으며, 이유는 더 커진 Z-20 대잠전 헬기 탑재라고 보도하였다. 반면, 미 해군은 연안전투함(LCS) 건조에 이어 차세대 프리깃함(FFX) 건조계획을 추진 중이며, 기존의 프리깃함 보다 톤수는 작으며, 주요 제원은 수평선 저너머의 적 함정을 일격에 타격하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미중 간 기싸움에 대한 대응은 중국 보다 한 수 앞서 있다. 지금까지의 동아시아 해양, 공중 그리고 수중을 완전히 통제하는 것에 추가하여 이들 전장 도메인(domain) 간 교차로 혼용하는 교차도메인(Cross-domain) 전투 개념을 개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미중 간 기싸움 경쟁에서 다소 소외된 미 육군이 미래사령부(Future Command)를 지난 7월 1일에 창설해 교차기능 전투팀(Cross Funcational Team: CFT)를 구성하여 향후 5년 이내에 현실화시킬 수 있는 미 육군의 동아시아 전장 도메인에서의 역할 증진을 위한 새로운 전력을 개발하고 있다. 이미 지난 림팩훈련에서 증명되었다. 예를 들면 림픽훈련 시에 미 육군가 일본 육상자위대는 지상 발사 대함 미사일을 공동으로 시험 발사하여 가상 표적을 침몰시키는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미 해군은 레이저포를 림팩훈련에서 최초로 시험하였다.

[출처:바이두 백과]

한편 여기에 중국이 군사적으로 파고 들어갈 여지는 매우 적으나, 나름대로 인공지능(AI), 양자 컴퓨터, 무인화 및 자동화 등의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틈새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미중 간 기싸움 범위를 동아시아 이외 영역으로 확장시키며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이 포기한 레일건을 중국 해군 상륙함에 탑재하여 시험하였으며, 약 150km의 300㎜ 장사정포를 전자기 힘으로 발사하는 전자기 장사정포를 시험하고 있고, 동아시아 해상과 수중에 유무인체를 군집(swarm)으로 합동작전하는 개념을 시험하고 있다.
 
또한 일대일도 전략에 의한 군사기지 구축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동아시아로부터 확장시키고 있다. 일부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에 대한 비판이 있으나, 중국은 일대일로 전략에 의해 남중국해에서 인도양 지부티, 스리랑카 함반타토, 파키스탄 가와르, 남태평양 바나우타 등으로 확장하고 있어 동아시아에서의 미중 간 기싸움 적용범위를 확대시키고 있다.
 
이에 군사전문가들은 일대일로 전략은 근대 중국의 최초 대전략으로서 비교적 성공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우선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기지화는 2016년 상설국제중재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무리없이 구축되었으며, 이제는 각종 부수 시설들이 들어가고 있어 향후 중국의 해외기지화되어 중국의 미중 간 기싸움에서 주전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다음으로 중국은 일대일로 전략에 의해 인도양에 위치된 지부티에 원하는 군사기지를 구축하여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조성하고 있다.
 
미국이 이렇게 동아시아에서의 미중 간의 기싸움 적용범위를 확장시키는 중국의 전략에 참으로 난감해 하고 있다. 오죽하면, 미국이 중국과 대만 간 남태평양과 중남미 국가 정통성 이념을 위한 소모적 외교전에 직접 개입하고 있을까? 최근 대만 차이잉원 총통의 미국 로스엔젤레스 중간 경유 방문을 허락하는가 하면, 중국이 팔라완과 베네주엘라에 경제지원과 중구 관광객 방문 금지 압력을 넣어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단절시켰다. 
 

[출처:바이두 백과]

현재 미국과 중국은 미중 간 기싸움에서 지역내 국가들을 자기 편으로 이끌기 경쟁을 벌리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한국의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으로부터의 압박이었으며, 최근 필리핀이 군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러시아 킬로급 잠수함을 도입하려 하자 미국이 반대하고 나선 사례였다. 특히 중국이 일대일로 전략에 의해 아세안 국가와의 육상 고속철 구축과 남태평양과 인도양 인접 국가들에게 수심이 깊은 항구건설에 적극적이고 아세안에 대한 역외 국가를 제외한 군사훈련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오자, 미 국무성이 뒤늦게 아세안에 대한 경제지원을 언급하면서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동아시아 국가에게는 변덕 심한 미 트럼프 대통령과 과거 중화주의 부활을 꿈꾸는 시진핑 주석 간 누구에게 신뢰를 주어야 할지가 지역내 국가의 고민이다. 심지어 호주 안보전문가는 미국 주도의 지역 질서시대는 끝났다고 보면서 지역내 능력있는 국가 간 연대를 통해 중국을 견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이상한 군사 대결 시추에이션

문제는 향후 미중 양국이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이다. 이는 미국과 중국이 기존 군사력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의 교리적 문제와 전술적으로 어떻게 전장에 적용하는가의 공세 또는 방어성의 문제로 귀결될 것이다. 이에 따라 전쟁 시나리오가 달라지며, 시뮬레이션과 컴퓨터 게임에 의한 전쟁연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는 미중 간 기싸움에서의 중국의 틈새전략과 열정을 무시하면 양국 간 게임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가정으로 귀결된다. 현재 중국이 미중 간 기싸움을 위해 준비하는 다양한 노력들을 형상화할 수는 없지만, 이를 미중 간 기싸움에 있어 군사적 이외의 요인들로서 이를 반영해야 정확한 승패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제사항들에 대한 답이 요구될 것이다.

첫째, 중국이 미국을 따라 가다가 일시에 무너질 것인가.

둘째, 중국이 현재와 같이 미국에 비대칭적으로 접근하여 대칭적인 열세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셋째,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은밀히 또는 공개적으로 입수한 첨단 군사과학기술의 부수기술들을 업그레이드시켜 미국을 추월하는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가.

넷째, 중국 경제가 어느 정도 또는 수준까지 감당할 수 있겠는가.

다섯째, 구 소련과 러시아의 대륙지향적 군사사고에 익숙한 현 중국군 지도부가 사고를 바꾸어 해양지향적 전략사고를 할 수 있는가.
 
결국 미 해군연구소 『프로시딩스(Proceedings)』 8월호가 제시하였듯이 중국이 열정이 있고 미국이 주저하는 일부 첨단 군사과학기술에 집중하여 이를 양적으로 우세한 플렛폼, 장비 및 무기체계에 접목시키는 경우 앞에서 우려한 전제사항들이 모두 기우(杞憂)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으로 지금은 미중 간 기싸움에서 미국이 100% 완승을 자신하나, 향후는 80%, 50% 그리고 30%로 점차 감소하여 동아시아에서의 미중 간 기싸움을 이루는 모든 전장 도메인에서 밀릴 수 있다는 게임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출처:바이두 백과]

하지만 일부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이 예상하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대중국 대응조치에 의해 예상치 못한 더 많은 전력과 무기들을 필요하게 됨으로써 중국이 구소련과 같이 무리한 군비경쟁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해 스스로 항복하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는 정반대 평가를 내놓고 있다. 그러나 평소 중국은 제2차 세계대전시 독일이 아니고 냉전시 구소련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미중 간 기싸움은 승리를 위한 전투는 아니나, 미국과 중국 모두 마치 국가사활을 건 결정적 전쟁으로 간주하는 극한 대결 추세를 보이고 있어, 초기 순수한 군사력 대비 경쟁에서 이제는 감정과 열정이 더해진 ‘꼼수’ 싸움 경쟁으로 변질되고 있다. 참으로 세계사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우려되는 이상한 사례이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8070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옛서팡
- 권종상
- 향암
- 임두만
IP : 237.432.71.x
[1/2]   눈물의 연평도 ♪~  IP 211.207.136.x    작성일 2018년9월4일 12시44분      
.
金大中 정부 ⇒ 北 경비정 1척 침몰, 4척 대파시켜...
-(1999. 6, 15) 제1차 연평海戰때 北 해군 死傷者 130여명
- '북한 어뢰정 1척-경비정 5척'의 탑승자는 대략 200여명
- “침몰한 40톤 어뢰정의 탑승자 16명 전원 사망
- 북한 함정 中 승조원 80명 420톤 경비정, 선체 대파(大破)
- 탑승정원 17명 81톤 경비정 2척 대파
- 승조원 34명 155톤 경비정, 선체가 반쯤 물에 잠길 정도로 대파

※ 한국 해군피해 : 고속정 1척 파손 - 초계함 1척 파손, 부상 7명
- 연평해전 事件의 발단 : 우리 海軍 경비정의 박차기에 北韓 경비정이 수세(守勢)에 몰리자
북한軍들이 씹어먹던 '염장무'를 한국 海軍 함정들을 향해 무차별 던져... 염장무를 수류탄으로
오인한 한국 海軍은 북한軍을 향해 공격 사격, 이에 북한軍이 포사격으로 응대하면서 터진 事件 !!
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123000043

【동영상】 연평해전(海戰) !!
www.youtube.com/watch?v=XAHwO-FXAro
.
[2/2]   동그랑  IP 119.200.129.x    작성일 2018년9월9일 12시47분      
미/중.. 전쟁은 못한다. 하면 다 죽으니까
장비가 우수한들 전력과 정보가 낫다 한들
그게 뭔 의미 있겠는가.. 내용없는 헛직들이다.

미국/ 북한 ..전쟁 할수 있을까?어렵다. 못한다.
하면 다 죽는데...죽기로 작정한바 아니라면.....
바꿔말해 또라이 아니라면 전쟁 못한다.

전력,장비 비교 평가 해봤자 내용없는 헛수고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4) 편집국 10690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29999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5) 신상철 350574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6) 신상철 30084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20) 신상철 128953
40
75
07-13 13:35
117251
일본 극우언론 산케이신문, 독도 한국 영공 인증? 아이엠피터 3
0
0
07-24 10:10
117249
언론을 바꿀 수 있는 힘, 내년 총선의 중요성 권종상 20
0
5
07-24 09:37
117248
러시아에서 칼을 선물로 준다는것 푸틴 10
0
0
07-24 08:55
11724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9 향암 24
0
0
07-24 07:38
117244
일제 불매운동 = 좌빨들 스스로 관뚜껑 연 거임 경제민주화 23
5
5
07-24 00:25
117243
장세광 선장이 찾은 것은 함미가 아니었다 장촌포구 94
0
5
07-23 22:32
117242
[펌글]역사는 말한다 – 조중동의 목을 베어 떨... 옛서팡 39
5
10
07-23 22:32
117240
정규재 뉴스논평 정리. 양승태, 부역자, 한일청구권협... 정규제 TV 10
5
0
07-23 22:20
117238
러시아 ' 한국 독도 영공, 국제사회 인정 못받아' 무능한문재인 24
5
0
07-23 20:11
117237
문제인 진짜 무능하다 경제 망함 22
5
0
07-23 19:42
117235
다시한번 구태에 찌든 장사꾼 박지원의 퇴출을 명령... YK 59
5
0
07-23 13:22
117234
김정은은 고민해 보기 바란다. 꺾은 붓 44
0
15
07-23 12:51
117233
JTBC가 토착왜구 방송국인 이유 손서키 36
5
0
07-23 10:58
117231
일본 참의원 선거를 보도하는 한국언론을 비판한다 임두만 114
5
5
07-23 10:47
117230
김문수 "토착 빨갱이 몰아내야 " (1) 토착빨갱이 41
5
0
07-23 10:45
117227
좌파에 대한 변희재의 설명 변희재 36
0
0
07-23 10:29
117226
강효상, ‘이언주 잘 싸우는 아름다운 전사, 스칼렛 ... 아이엠피터 85
0
5
07-23 10:20
117225
SBS 아나운서 쓴소리 했다고 퇴출 (1) 언론탄압 32
5
0
07-23 10:16
117223
참의원 선거 후 진짜 의도를 드러낸 아베 (3) 권종상 107
0
15
07-23 10:06
117222
내 자식만 성공한다면 학교야 무너져도 좋다…? 김용택 54
0
0
07-23 09:56
116911
속보]양승태 보석 허가…구속 179일만 사법부 25
0
0
07-22 11:57
116910
복수를 하려면 아일랜드처럼! 칼럼 46
0
0
07-22 10:09
116908
‘류현진’ 단상 강기석 105
0
0
07-22 10:02
116907
일본 경제보복 해법? 감동 파괴 실화 ‘1996년 양궁 ... (2) 아이엠피터 213
10
10
07-22 09:42
116906
일본의 오판이 우리의 국운을 열었다 (3) 권종상 75
0
15
07-22 09:35
116904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3 향암 55
0
5
07-22 08:42
116898
[이정랑의 고전소통] 행불유경(行不由徑) 이정랑 181
0
0
07-22 07:14
116897
“일제 강제징용 배상 부정하는 사람은 친일파” (1) 사람일보 86
0
10
07-22 07:06
116810
어쩌다 광화문광장이 만주벌판이 되었나? (1) 꺾은 붓 42
0
10
07-21 16:39
116739
💖교회서 SEX하다 들킨 곽선희 목사💖 (1) 3만 조회 328
25
20
07-21 05:46
116675
(속보) 대통령 " 위안부 배상 일본에 더이상 묻지 않... 긴급뉴스 71
5
0
07-20 13:17
116674
전문가의 김제동 분석 헌법조무사 61
5
0
07-20 13:00
116672
하늘이 이 나라를 위하여 지질이도 못난 세 인물을 내... (1) 꺾은 붓 272
5
15
07-20 09:05
116670
미국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문죄인 51
10
0
07-20 07:30
116669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3) 장촌포구 371
0
5
07-20 04:12
116667
항소심 승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장촌포구 329
0
5
07-20 01:34
116654
전라도의 반일 근황 반일좋아 41
10
0
07-19 22:15
116598
(속보) 일본 "한국민에게 사과" 경향신문 96
5
0
07-19 13:28
116596
“ 文, 과거 친일파 유족 소송 맡아 승소…누가 친일... 중앙일보 35
5
0
07-19 11:11
116593
🔞최순실 탈의실서 넘어져 이마 28바늘 봉합수... ☦ㅎㅎ.... 177
20
20
07-19 10:13
116592
황교안,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가지원 반대’ (4) 아이엠피터 345
5
5
07-19 09:22
116591
韓-日 경제전쟁, 아베의 공세보다 문재인 공세가 먹히... 임두만 282
5
5
07-19 09:16
116590
초조한 일본 극우들의 ‘조선일보 따라잡기’ (2) 권종상 240
10
10
07-19 09:02
116588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2 향암 93
0
5
07-19 07:48
116587
상왕정치? ㅋㅋ 무능한 구태에 찌든 박지원은 당장 ... YK 48
0
0
07-19 06:50
116586
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65
25
25
07-19 02:08
116585
🌕조선사설 “야당복 타고난 문정부”🌕... (1) ☦ㅎㅎ.... 160
30
30
07-19 01:51
116394
우리민족이 인류의 역사발전(세계의 민주화)에 큰 획... (2) 꺾은 붓 70
0
10
07-18 16:31
116393
좌좀들이 개병신인 이유 (3) 흥선대원군 69
5
0
07-18 12:41
116392
좌파들이 이미지 메이킹 밖에 못하는 이유 처음처럼 55
0
0
07-18 12:24
116388
역시 아베다. 왜구 부두목(두목은 왜왕이라는 놈)자격... 꺾은 붓 54
0
15
07-18 11:15
116387
문재인과 그릇 크기가 다른 김대중 (1) 인동초 71
15
0
07-18 10:57
116386
매국노 경향신문 경향 45
5
0
07-18 10:49
116385
막장 日언론 ‘혐한’보도, “문재인의 목을 칠 수밖... (3) 아이엠피터 244
0
5
07-18 09:28
116384
대단한 인맥 강기석 220
0
5
07-18 09:23
116383
접시물에 스스로 뛰어 빠져드는 벼룩같은 (2) 권종상 248
9
10
07-18 09:14
116382
돈으로 교원들 줄 세우는 성과급제 언제까지… 김용택 84
0
5
07-18 09:01
116379
🔴화보: 일본의 광란🔴 (1) 카미카제 178
30
30
07-18 06:03
116378
🔴손석희앵커! 목사가 불륜하고 취소하면 OK?? (1) 긴급공개 164
30
30
07-18 05:19
116377
경인방송 실종자 4명 시신 발견 보도와 관련하여. (4) 진상규명 450
0
5
07-18 03:28
116346
평화당 원내대표 해당행위로 당 윤리위에 피소..... YK 59
5
0
07-17 13:17
116344
한강 수중보 없애려는 이유가 있었구만 (1) 적화통일 61
10
0
07-17 11:42
116341
문재인 대통령 일본에 강력히 경고 (1) 👍 39
10
0
07-17 10:52
116340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 s600 사줬나? 벤츠마이바흐 40
10
0
07-17 10:44
116339
슬슬 발빼는 문재인 대통령 치킨런 48
5
0
07-17 10:36
116338
아베에 힘 실어주는(?) 문재인 대통령 👍 48
15
0
07-17 10:11
116337
문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아베와 일본 극우 (10) 권종상 323
10
15
07-17 10:05
116336
아베의 치밀한 도발, 국내 친일파의 동조, 우린 질 수... (2) 임두만 259
5
5
07-17 09:50
116335
‘5·18망언’ 김순례, 슬그머니 최고위원 복귀 (1) 아이엠피터 117
0
5
07-17 09:40
116333
국민연금 무능 이사장 당장 물러가라..... YK 34
0
0
07-17 09:00
116329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8-1 향암 110
0
5
07-17 07:44
116328
더 이상의 추잡한 싸움은 집어 치워라! (2) 꺾은 붓 212
10
0
07-17 07:34
116215
너희가 던진 부메랑은 너희 뒷통수로 떨어질 것이다 (2) 권종상 288
5
5
07-16 09:46
116214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하) (1) 김용택 123
0
5
07-16 09:34
116213
학교운영위원회 이대로는 안된다(상) 김용택 123
0
5
07-16 09:31
116212
非人也 강기석 170
0
5
07-16 09:14
116210
윤석열 후보자를 향한 언론의 ‘막무가내’식 공격 (1) 아이엠피터 224
5
10
07-16 09:10
116207
평화당 당원 뿔났다....해당행위로 유성엽 당원에 대... YK 95
5
0
07-16 05:34
116206
너그들 말대로 해임하면 직위보전할 이 한나도 읍것다 마파람짱 34
0
5
07-16 05:11
116149
한국 우정노조 파업 철회를 보며 느꼈던 단상 권종상 38
0
15
07-15 15:07
116148
한반도에서 공식적으로 전쟁 종식을 선언할 것을 촉구... (2) 권종상 229
5
15
07-15 14:59
116147
[연재] 홍콩의 벤처이야기 “캘리포니아 냉장고” 7 항암 97
0
5
07-15 14:45
116145
💔현장포착 황교안 내로남불💔 (1) ☦ㅎㅎ.... 191
30
30
07-15 12:01
116143
사노맹 사건으로 감옥 갔다온 조국 (1) 폴리페서 65
10
5
07-15 10:34
116142
과거 산케이, ‘일본은 北핵개발 물자 대주는 짐꾼’ 아이엠피터 141
0
10
07-15 08:54
116141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그쳐서 안된다 김용택 632
0
10
07-15 08:49
116140
💖박근혜 vs 최태민 19금 출산💖 (1) 김종필 특종 273
40
40
07-15 07:48
116139
문재인정권 인사의 화룡점정을 찍어라! 꺾은 붓 84
0
10
07-15 07:28
116136
이완용 어록 이완용은홍어 64
20
0
07-15 01:37
116135
문재인에 대해 정확히 서술한 네티즌의 글 (1) 문재앙 60
5
0
07-15 00:05
116124
촛불 들었던 대한민국 시장 상인들 근황 (5) 대깨문 146
5
0
07-14 12:08
116122
👩장자연이 방용훈 쥑인닷!🔻🔻 (1) 레이져 빔 184
30
30
07-14 07:33
116121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 꺾은 붓 61
0
10
07-14 06:56
116119
두동강난 모습을 보고도 녹화버튼도 안누른 TOD병. (3) 진상규명 499
0
5
07-14 02:58
116118
😎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 (1) 충격실화 148
5
0
07-14 02:43
116115
음료수땜시리 어벤저스 땜시리, 아가들아 쫌 참지않고 마파람짱 39
0
5
07-13 17:29
116114
민주당 친일파 출신 주요인사 토착왜구 75
10
0
07-13 11:57
116113
😎이해찬 vs 조양은(조폭) 비화공개😎 (2) ☦ㅎㅎ.... 185
30
30
07-13 11:40
116112
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짱깨몽 67
10
0
07-13 11:38
116111
최저임금 8,590원.....문구라 만원 또 사기질......이... YK 44
10
5
07-13 11:23
116110
전범후손 아베와 매국적 한일협정 박정희등 친일파들 (1) 역사 61
0
5
07-13 11:13
116109
해군2함대나 목선등 너무 과민반응 하지 않았으면 합... 마파람짱 38
0
5
07-13 10:57
116108
과시 쪽발이스럽다. (2) 꺾은 붓 72
0
20
07-13 06:16
116102
좌파들의 반일 프레임이 코메디인 이유 진짜 친일파 39
5
0
07-12 23:58
116095
아베야- 고맙고 감사하다. 꺾은 붓 98
5
15
07-12 16:21
116094
일본의 주장을 받아주는 국내 언론도 불매 대상으로 (3) 권종상 341
5
15
07-12 14:03
116093
[기자의 시각] 정부의 현란한 '팩트 흐리기' 기자의 시각 50
5
0
07-12 12:36
116092
집권세력의 추악한 가면무도회 아이엠달창 47
10
0
07-12 12:20
116090
‘할복하겠다’던 최경환 유죄 확정, 자유한국당 여덟... (1) 아이엠피터 272
5
10
07-12 09:25
116089
박지원등 당 전문 파괴자는 정계은퇴하라... YK 62
10
0
07-12 07:38
12345678910 ..106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